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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식품제조업소 생산제품 홍보관 운영
상주시 식품제조업소 생산제품 홍보관 운영
[AANEWS] 상주시는 홍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제품에 대한 홍보관을 설치·운영해 판로개척에 나섰다.
홍보관은 보건소 출입구에 설치했으며 관내 제조업체 생산제품 약 50여 품목을 전시할 예정이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을 먼저 진열해 홍보하고 아울러 상주시에서 제작한 ‘상주 맛의 명가책자’를 비치해 관내 우수음식점도 연계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조업체의 한 대표는 “상주시에서 직접 나서 생산제품 홍보관을 설치해 홍보하도록 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홍보관 운영으로 질 좋은 지역 생산제품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용을 당부하고 제조업체는 시민들을 위해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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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을 연중 실시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 따라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제도이다.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들은 5개 분야 17가지 준수사항을 실천해야 한다.
그중 하나인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사항에 대한 이행점검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경영체의 농지 중 무작위로 선정된 1,116필지이다.
토양산도, 유기물, 인산, 칼륨 함량 등 총 4가지 항목을 분석해 그중 3가지 항목 이상이 기준값을 충족해야 적합으로 판정한다.
부적합 농가는 다음 해 재검사를 시행하게 되고 만약 3차례 지속해서 부적합이 나오면 기본형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들께서는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도 토양관리에 관한 기술 지도를 강화해 농업인들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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뻣뻣관절NO 유연관절OK
뻣뻣관절NO 유연관절OK
[AANEWS] 상주시 보건소는 지난 4월 6일부터 5월 30일까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관내 관절염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관절 튼튼교실’을 운영 시작했다.
2023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하나로 시행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수중 관절운동을 통해 물의 부력으로 관절 가동성을 증진해 통증을 해소하고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관절염이 있는 환자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안윤정 건강증진과장은 “수중 관절운동은 체중에 부담이 없고 부상의 위험이 적어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행복한 상주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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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안동평생학습축제, 시민·학생 1만 2천여명 열띤 호응 얻어
안동시청
[AANEWS] 4년 만에 대면행사로 재개된 안동평생학습축제가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안동탈춤공원에서 시민과 학생 등 1만 2천여명의 열띤 호응 속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안동에서 꿈꾸는 인생사계 - 변화하는 미래, 평생학습 ON’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틀간 40여 개 단체가 60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평생학습의 다양한 정보와 역할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평생학습 기관 간의 효율적인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했다.
개막식은 시립합창단과 마술 공연 등 화려한 식전공연에 이어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과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평생교육 활성화 및 저변 확산에 기여한 축제 유공자로는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의 권명숙님, 김재향님, 구미라님이 선정됐다.
개막식이 끝난 뒤에는 본격적인 안동시민의 평생학습 나눔과 확산의 장으로 꾸며졌다.
가죽공예, 미니케이크 만들기, 천아트, 바리스타 체험 등 평소 관심 있는 강좌를 체험할 수 있는 5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행사 내내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행사 중 함께 개최된 청소년가요제 본선에도 21팀이 참가해 기량을 뽐내 큰 인기를 끌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이 넘치는 축제의 장에 참여해 주신 모든 시민·학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움으로 활력이 넘치는 평생학습도시,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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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청명·한식 기간 산불화재’ 예방 캠페인 추진
파주소방서 ‘청명·한식 기간 산불화재’ 예방 캠페인 추진
[AANEWS] 파주소방서는 청명·한식 기간 중 식목활동, 상춘객에 의한 화재 위험을 낮추기 위해 지난 7일 관내 파평산 일대에서 ‘산불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명·한식 기간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식목활동, 성묘 등 입산자의 증가로 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 이를 대비해 산불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험성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파주소방서장 포함해 소방공무원 7명, 의용소방대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주민 및 등산객들에게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및 불법 소각 행위 금지 화재예방 안전수칙 안내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설치 지역별 특성에 맞는 부주의 화재 저감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했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청명·한식 기간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발생의 위험이 높다”며 “산불 발생 원인의 대부분이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바,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리며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로 산불의 초동 진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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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퇴직한 신중년 인력에게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해 공익적 사회서비스를 활성화하고자‘2023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만 50세에서 70세의 사회공헌활동에 관심 있는 미취업자로 활동 예정 분야에서 3년 이상 경력자이거나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또는 공인민간자격증을 소지한 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중년은 참여기업의 수요에 따라 경영, 마케팅, 법무, 정보화, 재무회계, 행정지원, 문화예술, 외국어 등 13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공헌활동 시에는 소정의 참여수당 및 활동실비를 지급받는다.
참여 신청은 사회적경제허브센터로 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중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공익적 사회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참여자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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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퇴계 선생 1,700리 귀향길 재현행사 마무리 참 선비의 길 14일간의 여정, 2천여명 동행
안동시청
[AANEWS] 제4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단 행렬이 9일 안동 도산서원에 도착하면서 13박 14일간의 270km 걷기 여정이 마무리됐다.
이날 오전 8시 30분 안동 도산서원 주차장에서 전교당까지 약 1km를 걷는 마지막 걷기 코스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유림단체 등 200여명이 함께 했다.
도산서원에 도착한 재현단은 상덕사 고유 및 도산서당 강연을 한 후 폐막식을 진행했다.
폐막식은 도산십이곡 합창, 소감문 시상 및 발표, 걷기 개근상 시상, 내빈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4일간 270km의 귀향길 구간을 빠짐없이 걸어 온 일반인 참가자 29명에 대한 시상과 소감문에는 참가자들이 퇴계 귀향길 곳곳에서 느꼈던 선생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13박 14일 동안 서울에서 남양주, 양평, 여주, 충주, 제천, 단양, 영주, 안동 도산으로 이어지는 여정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했던 퇴계 선생의 정신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퇴계귀향길 재현행사는 450여 년 전 퇴계 선생이 선조 임금에게 수개월에 걸친 사직상소 끝에 귀향을 허락받아 경복궁에서 고향인 안동으로 내려왔던 노정을 전문가와 일반인 참가자들로 구성된 재현단이 함께 걸으며 그 의미를 되새겨 보는 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2019년 첫 행사 이후 지난해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참여 규모를 축소해 왔으나 올해에는 전국단위 모집으로 일반인 재현단을 구성했으며 구간마다 하루 평균 100여명 이상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귀향길 재현단에는 전국에서 공모한 일반인 40명이 경복궁부터 참여해 12세부터 80세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16명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14일간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해 그 의미가 남달랐다.
또한 경기도 남양주 구간에서는 김동연 경기지사와 관계자들이 퇴계 선생의 삶과 정신을 도정에 담고자 걷기 행사에 참여했고 지난 3일과 4일 충북 충주시 및 제천시 구간에서도 지역 기관장과 다양한 지역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지역과 계층, 세대를 넘어 퇴계선생의 귀향 의미를 되새겼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귀향길에서 만난 선생의 넉넉하고도 인간적인 선비정신을 마음속에 간직해,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길 바란다”며“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퇴계 귀향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성찰과 구도의 길, 대한민국 대표 인문정신 로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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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73명 합숙교육 마치고 농가 투입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73명이 안동시청소년수련원에서 사흘간의 교육을 마치고 26개 농가로 투입됐다.
4월 6일 인천 공항을 거쳐 안동시에 도착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73명은 안동시청소년수련원에서 합숙하며 범죄예방·이탈방지 교육과 마약검사 등을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8일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73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안정적인 농업 인력 지원 및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계절근로자 73명에 대한 지자체 의무 교육을 진행하고 농가 고용주와 상견례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초청도 병행 추진해 5월 중 13명의 계절근로자가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다.
시는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용주와 근로자의 현장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원활한 인력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라오스 계절근로자 도입을 통해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근로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고용농가에서도 근로조건 및 인권보호 등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키고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로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농협이 5개월간 공동숙소를 운영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유치’ 등 향후 사업의 추진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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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국민의힘 안동당원협의회 당정협의회 가져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와 국민의힘 안동당원협의회는 10일 안동시청에서 지역 현안해결과 2024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형동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현안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유치와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용도지역 변경을 위한 환경영향평가’통과로 안동 대도약의 발판과 기틀을 마련해 준 정치권에 대한 감사와 자축의 시간도 가졌다.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당 차원의 지원도 요청한다.
내년도에는 103개 사업 3,231억원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구 역사부지 도시생태축 복원사업뿐 아니라 국가 백신은행 구축 헴프 스마트팜 재배단지 조성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 문경~안동 간 철도 건설 등 3,010억원의 지원을 요청한다.
도비 지원사업도 안동댐 야간경관 개선사업과 안동 임천서원 이건 및 복원, 중앙신시장 아케이드 보수사업 등 221억원에 이른다.
이 밖에 중앙선 철도 이설에 따른 구 안동역사 부지와 중앙선 철도 유휴부지 활용 안동·임하댐 수자원 활용 물산업 특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배후산업단지 및 물류단지 조성 등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찾기 위한 의견도 나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당정이 머리를 맞대 지역발전의 모멘텀을 확보하고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기회로 만들어 가야한다”며 “국가산단과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등 안동 대도약을 위한 토대가 하나둘 쌓여가는 만큼 당정이 힘을 모아가면 인구 30만이란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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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관 협력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이에따라, 오는 28일까지를 장애인 복지급여 신규수급자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빈곤과 소득감소가 우려되는 사각지대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급여 대상 집중 발굴에 나선다.
현재 동해시에는 장애인 복지급여 수급자는 2,100여명으로 급여 종류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40만원 가량을 지원받고 있다.
시는 복지급여를 신속히 지급하기 위해 동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협력해 가정방문을 통해 복지급여 신청을 적극 홍보하는 등 집중발굴 기간을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애인 복지급여는 장애인연금과 장애수당, 장애아동수당이 있으며 장애인연금의 경우 만 18세 이상의 등록한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가 대상이며 장애수당은 만 18세 이상의 등록한 중증장애인에 해당하지 않는 자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해당된다.
장애아동수당의 경우 만 18세 미만의 등록한 장애인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대상이 된다.
장애인 복지급여 신청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동행정 복지센터 또는 동해시청 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 하면된다.
이기선 복지과장은 “현재 복지제도는 신청주의에 의해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차별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받는 나눔의 복지, 선순환 복지를 강화해 복지 시각지대가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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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멧돼지 기동포획단 운영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주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멧돼지 포획기동반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멧돼지는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규정된 유해야생동물이며 ‘강동구 멧돼지 포획기동반’은 서울멧돼지출현방지단, 야생생물관리협희로 구성되어 있다.
멧돼지를 발견한 주민은 제일 먼저 112 또는 119로 신고하거나, 강동구청 푸른도시과로 연락하면 기동포획단이 출동해 멧돼지 수색 및 포획 활동을 한다.
만약 멧돼지를 마주쳤을 때 행동요령으로는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침착하게 멧돼지의 움직임을 똑바로 바라봐야 하며 가까운 나무 등 은폐물 뒤로 몸을 피하고 다음 행동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공격 위험을 감지하면 높은 곳으로 신속히 이동하거나 가방 등 가진 물건으로 몸을 보호해야 한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멧돼지 발견하였을 때 대처요령과 멧돼지 기동포획단운영을 홍보하는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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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홀몸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부암동, 홀몸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AANEWS]종로구 부암동주민센터가 지난 7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부암동 특화사업 일환으로 2019년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중지됐다가 이달 재개하게 됐다.
저소득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을 찾아 안부를 묻고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나누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이날 총 30가구를 방문했다.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비용을 부담했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소불고기, 파김치, 마늘쫑볶음 등 영양가 풍부한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정금묵 부암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귀한 시간을 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
취약계층 주민들을 세심히 살피고 이웃 간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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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하세요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시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가맹본부는 오는 5월 1일까지 재무상황·가맹점·직영점 수 등의 변경사항을 반영한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을 신청해야 한다고 밝혔다.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개인사업자인 가맹본부는 6월 29일까지 해야 한다.
‘정보공개서’는 가맹본부의 가맹사업 현황, 가맹점주가 부담해야 할 비용 등의 사항, 가맹점의 영업활동에 가맹본부가 부여하는 조건⋅제한 등 가맹희망자의 창업 여부 결정에 꼭 필요한 정보를 수록한 문서로 가맹본부는 이를 창업을 준비하는 가맹희망자에게 계약 체결 전 반드시 제공하게 되어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또는 시·도지사에게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가맹본부는 가맹사업법 제6조의2 제2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5조의3의 규정에 의거 매 사업연도가 끝난 후 120일 이내에 정보공개서의 재무상황 및 가맹점·직영점 수 등의 중요 기재사항을 변경등록해야 한다.
단,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개인사업자인 가맹본부는 180일 이내에 등록하면 된다.
기한 내 정보공개서의 등록사항을 변경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가맹본부는 최대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등록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변경등록 신청은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및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김학윤 부산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부산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힘써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사항들은 가맹희망자가 가맹본부의 가맹사업 현황을 살피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기 때문에 정기 변경등록 진행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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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장애인체육회 설립 첫걸음 떼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 모두가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리어 프리 도시 정책을 도입해 추진중인 가운데,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한 첫걸음을 뗏다.
장애,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이 가능한 권리보장과 함께 장애인체육 진흥과 시설 확충을 포함한 장애인 스포츠의 종합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추진중에 있다.
시는 지난해 8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2월까지 장애인체육회 준비 실무위원회 구성에 이어 실무회의를 거쳐 규약을 마련하는 등 사전절차를 내실있게 진행해 왔다.
지난 7일 열린 동해시장애인체육회 설립 창립총회에서는 심규언 시장을 당연직 회장으로 부회장·이사·감사 등 20여명의 임원 임명과 장애인체육회 규약 제정, 사무국장 임명, 2023년 예산 및 사업계획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이번 창립총회에 이어 강원도장애인체육회의 지회 설립 승인 심사를 요청할 계획으로 승인이 되면 동해시장애인체육회가 공식 출범하게 된다.
앞으로 동해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 장애인체육프로그램 제공,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운영 등 장애인 체육인의 운동권과 사회참여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심규언 시장은 “오늘 첫발을 내딛는 동해시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자리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장애인분들을 가로막고 있는 큰 장벽을 허물고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보다 다양한 장애인 체육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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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10일 ‘식집사’ 위한 반려식물클리닉 개관
종로구, 10일 ‘식집사’ 위한 반려식물클리닉 개관
[AANEWS] 종로구가 반려식물에 사랑을 쏟는 일명 ‘식집사’를 위해 이달 10일 무악동에 반려식물클리닉 문을 연다.
지상 2층 연면적 115.62㎡ 규모로 강의실과 진단실, 입원치료실, 실습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상주 전문가가 병 들고 시든 식물의 생육상태를 정밀 진단해 맞춤형 약제 처방, 사후관리 요령을 알려주고 관련 상담이나 분갈이를 포함한 간단한 처치 역시 해준다.
식물 상태가 좋지 않으면 입원치료실로 옮겨 최대 3일까지 치료하고 더 심한 경우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내 반려식물병원으로 옮겨 7일~최대 3개월까지 돌봐준다.
거리나 생업 등의 이유로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원격 진료도 실시한다.
종로구 반려식물클리닉 누리집이나 종로구 반려식물 밴드를 통해 병충해 등의 상태를 사진으로 확인한 뒤 실시간 처방을 내리는 식이다.
이밖에도 반려식물을 키우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구민 대상 기초 원예교육을 진행하고 식물 돌보는데 실질적 도움이 될 분갈이법, 병해충 대처법, 관수방법 등 각종 정보도 폭넓게 제공한다.
이용을 원할 시 온라인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또는 전화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1인당 월 1회, 최대 3개 화분까지 진료가 가능하고 비용은 무료다.
반려식물클리닉은 서울시 내 종로구를 포함한 4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 뒤 향후 전체 자치구로 확대 예정이다.
한편 종로구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동주민센터와 연계,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하고 주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소 기르는 식물을 가지고 동주민센터를 찾아오면 전문가가 병해충을 진단 및 상담해주고 식물관리 방법도 알려준다.
일정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 반려식물클리닉에서 안내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반려식물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인 처방과 교육 등을 받고 구민 누구나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기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