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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여성회,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지역 재선정 촉구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여성회,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지역 재선정 촉구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지난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지역을 원주시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재선정하라고 촉구했다.
김미정 회장은 “용역 결과보고서에서도 설립 최적지인 원주가 분원으로 선정된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강원교육감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지역을 재선정하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지난달 강원특수교육원 본원은 춘천에, 분원은 원주와 강릉에 각각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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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아요”
공주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아요”
[AANEWS] 공주시가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상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단계별 정착 지원을 목적으로 상하반기 2회 진행되는 것으로 최근 정안면 소랭이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 생활을 시작했다.
3가구 모집에 총 15가구가 신청을 하는 등 뜨거운 경쟁률을 뚫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6명에게는 3개월의 숙박료를 포함해 체험 프로그램 비용과 연수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마을리더 주민과의 간담회, 일손돕기, 한옥마을 체험,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 마을가꾸기 등 귀농귀촌 실행 전 농촌체험 기회와 역사·문화 탐방 시간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공주시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 현황을 안내, 성공적인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공주시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귀농귀촌 후에도 적극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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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행복 버스킹, 버스커 모집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023년 행복 버스킹 사업’에 참여할 버스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 버스킹은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노래, 악기, 마술, 춤 등 소규모 거리공연이 가능한 예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30팀을 모집하며 버스커로 선정되면 3~5회의 공연 기회가 제공된다.
오는 18일까지 원주시청 8층 문화예술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기주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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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SK아트리움, 다음달 6일 장혜진 단독 콘서트 개최
수원SK아트리움, 다음달 6일 장혜진 단독 콘서트 개최
[AANEWS] 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은 오는 5월 6일 토요일 오후 7시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장혜진 단독 콘서트 ‘4 Seasons Story’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여성 발라드 가수의 대명사이자 ‘발라드의 여제’ 장혜진이 2023년을 맞아 ‘사계절’을 콘셉트로 수원을 찾는다.
작년 광교호수공원에서 개최된 2022 수원재즈페스티벌에서 축제 첫날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던 장혜진이 다가오는 5월, 수원시민들과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
장혜진 단독 콘서트‘4 Seasons Story’에서는 사계절을 테마로 장혜진이 그동안 발매했던 주옥같은 명곡, 팬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숨은 명곡과 이야기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또한 이번 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한 후배 아티스트의 스페셜 무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수원SK아트리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수원문화재단과 ㈜디그리고디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특별히 수원시민일 경우 25%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수원시 내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객석나눔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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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년센터 명칭을 공모한다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올 하반기 개소 예정인 청년센터 명칭을 오는 2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년센터는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협업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청년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꿈과 끼를 펼치는 것은 물론 청년의 삶이 존중받고 청년이 살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관내 금암동 일원에 약 100여평의 공간에 청년센터를 개소하기 위한 시설 보완중에 있으며 독서와 공부가 가능한 북카페 휴식과 모임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룸 교육장 기능을 담당할 컨퍼런스룸 소규모 모임과 교육이 가능한 다목적홀로 구성될 예정이다.
명칭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명칭 공모 제안서를 작성해 온라인 또는 시청 경제산업과에 방문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역의 특성과 센터의 이미지를 함축한 ‘상징성’ 기존 센터의 명칭과 차별화 되는 ‘독창성’ 부르기 편하고 기억하기 쉬운 ‘대중성’을 기준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된 명칭을 대상으로 담당부서 자체심사를 통해 3개의 명칭을 선정하고 이후 계룡시 청년정책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명칭을 선정할 예정이다.
단, 응모작품은 초상권, 저작권, 소유권, 대여권 등 법적 문제가 없어야 하고 다른 공모전이나 유사작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이응우 시장은 “청년센터는 지역 청년간 활발한 교류, 정보공유 및 소통과 창의력 개발 등 청년의 내일을 준비하기 위한 보금자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센터가 청년 중심의 문화·소통·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8세부터 39세까지 계룡시 청년인구는 올해 3월 기준 11,008명으로 작년 3월 10,668명에 비해 3.19% 증가하며 청년이 모이는 도시, 청년이 꿈을 펼치기 위한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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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친환경 텃밭가꾸기 현장교육 실시
계룡시, 친환경 텃밭가꾸기 현장교육 실시
[AANEWS] 계룡시는 지난 8일 개최한 주말농장 개장식을 열고 ‘친환경 텃밭가꾸기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텃밭교육은 주말농장 텃밭을 분양받은 1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계룡시 농업기술센터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한 텃밭전문 강사 8명과 전문지도사가 1:1 맞춤형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씨앗·모종 선택 두둑·이랑 설계 모종심는 방법 등 텃밭작물별 관리요령 전반에 대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의문점은 현장에서 바로 해소하는 등 주말농장 운영에 필요한 지식 배양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말농장에 참여한 한 시민은 “텃밭 재배가 처음인데 전문지도사에게 직접 현장에서 재배기술을 배워 자신감이 생겼다”며 “나만의 텃밭을 열심히 가꿔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도시민 대상 현장교육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앞으로 도시민 대상 도시농업 체험 기회 확대와 다양한 생활농업 교육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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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2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집행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3일 시작해 오는 21일까지 19일간 진행되는 이번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의 합리성과 재정운용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결산검사위원으로는 계룡시의회 신동원 의원(대표위원), 박수정 전 계룡시 행정복지국장, 김진석 세무사, 황교수 전 공주시 의회사무국장 등 4인이 시의회로부터 선임됐으며 결산검사 위원들은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등의 사항을 검사한다.
시는 결산검사 결과를 6월 중 시의회에 제출해 6월 제1차 정례회 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검사 간 지적된 사항은 예산 집행·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 간 지적된 사항은 향후 예산 집행에 적극 반영해 건전하고 합리적인 예산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의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총괄 내역은 예산현액 3911억 5000여만원 수납액 4024억 5000여만원 지출액은 3004억 6000여만원 순세계잉여금은 353억 7000여만원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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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 추진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이달 들어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모기 등 위생 해충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고 감염병 매개체 방제를 위한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은 시를 12개 권역으로 나눠 10월 말까지 방역소독 대행업체를 통해 진행된다.
특히 모기, 파리와 같은 감염병 매개체가 다량 발생하기 쉬운 정화조, 하수관로 등 취약 지역을 중점적으로 소독한다.
혁신도시 수변공원, 기업도시 도오개 저수지, 단계천 등 민원 다수 발생지역에 대한 소독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산책로나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와 해충 포충기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김진희 보건소장은 “감염병의 원인이 되는 위생 해충의 방제를 통해 건강한 원주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여러분도 모기 발생 예방을 위해 물이 고이기 쉬운 항아리, 물통, 대야 등을 뒤집어 두거나 뚜껑을 덮어두는 등 생활 방역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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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장애인 연금, 장애수당 수급자 발굴에 적극 나선다.오는 28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 운영
원주시, 2023년 장애인 연금, 장애수당 수급자 발굴에 적극 나선다.오는 28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 운영
[AANEWS] 원주시는 오는 28일까지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해 수급자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집중 홍보 기간에 수급 희망 이력관리제를 통해 수급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를 집중 발굴할 방침이다.
또한, 시 전광판, 홈페이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수막 게시, 안내자료 배부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연금은 만 18세 이상의 장애인연금법상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월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장애인에게 지급되며 소득기준액에 따라 월 최대 403,180원까지 받을 수 있다.
장애인연급법상 중증장애인에 해당하지 않는 만 18세 이상의 장애인은 장애수당을, 만 18세 미만의 장애인은 장애아동 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장애수당은 월 최대 6만원, 장애아동수당은 장애 정도 및 소득에 따라 월 3만원에서 최대 2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장애인연금, 장애수당은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전제천 경로장애인과장은 “수급 자격이 되는 분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장애인 복지기관들과 협력해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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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집중 안전 점검 추진
원주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집중 안전 점검 추진
[AANEWS] 원주시는 오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관내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 및 시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일상생활 속 방치된 각종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해 온 사회적 운동이다.
올해는, 관내 시설물에 대한 면밀하고 세심한 점검 외에도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원주시 안전관리자문단’을 주축으로 한 민·관 합동 점검반을 운영, 안전 취약 및 사고 발생 우려 시설로 선정된 76개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시설별 안전 점검 가이드와 드론 등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위험 요소는 보수·보강, 정밀 안전 점검 등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참여를 높이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점검 대상 주민신청제를 도입했다.
이 밖에도 가정용 및 사업장용 안전점검표 16만 부를 제작·배부해 시민들의 참여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박노영 안전총괄과장은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통해 안전문화가 확산돼 더욱 안전한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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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이음터-화성나래학교 업무협약 체결
서연이음터-화성나래학교 업무협약 체결
[AANEWS]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와 화성나래학교가 4월 7일 서연이음터에서 지역사회 교육 발전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 학생 교육 활동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연이음터 연계 프로그램 지원, 공간 및 교육에 필요한 자원 지원 등 여러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바탕으로 장애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화성나래학교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화답해 서병국 나래학교 교장은 "양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장애 학생의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다양한 교육 활동이 우리 학생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서연이음터은 지역사회 내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해 복지적 문화서비스 제공 등 정보취약계층의 균등한 독서 활동 기회 보장에 앞장서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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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0일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열린다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 전통시장·대형마트·백화점·쇼핑센터·소상공인·협동조합 등이 참여하는 할인행사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5월 1~10일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13개 수원시 22개 전통시장 소상공인 4개 지부 소상공인연합회 GS 더프레쉬 등 준대규모점포 AK플라자수원점·갤러리아 광교점·롯데백화점 수원점 등 백화점 뉴코아동수원아울렛, 롯데쇼핑아울렛, NC백화점, 앨리웨이광교 등 쇼핑센터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조합원 점포 286개소가 참여한다.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은 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행사할인 품목은 최소 5% 이상 할인하고 전통시장은 온라인 장보기 할인행사를 한다.
화서시장·못골종합시장은 전 품목 30~50% 할인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무료로 배송한다.
5월 1일~7일에는 나눔 경매·고객사은행사인 ‘응원 챌린지’를 연다.
1일 수원남문권 9개 시장과 대규모 점포가 팔달문 지동교에서 시작하는 응원챌린지는 5일 정자시장, 6일 수원가구거리상점가, 7일 매산로테마거리 문화광장에서 이어진다.
나눔 경매 수익금 전액은 기부할 예정이다.
5월 1일에 오후 2시에는 지동교 광장에서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막식을 연다.
거리 공연과 함께 라디오 공개방송을 하고 소상공인 전통시장 판매 부스, 나눔 경매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향후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행사가 경기 회복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에 많은 소상공인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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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쉼터프로그램 운영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쉼터프로그램 운영
[AANEWS]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경증치매진단을 받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쉼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실버 체조로 구성된 신체활동 ‘치매예방운동’ 혈압 측정, 기초 건강상담 전문 인지자극 강사 초청 프로그램 퍼즐, 학습지 등 치매 교구를 활용한 비약물 인지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증상 악화를 방지하는 전문적인 인지자극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전반, 오후반이 있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거부감이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며 “치매진단을 받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치매환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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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구의 날 기념 제15회 기후변화 주간행사,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해법 찾기
세계 지구의 날 기념 제15회 기후변화 주간행사,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해법 찾기
[AANEWS] 원주시와 원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제15회 기후변화 주간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오는 28일까지 관내 16개 아파트 단지와 함께 제로플라스틱 캠페인 ‘담아가게’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플라스틱 용기를 가져오면 친환경 주방세제를 담아줘 플라스틱 용기를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에너지 절약을 실현할 수 있는 물건들을 소개하는 전시 콘텐츠인 ‘탄소중립마켓’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어 11일 오후 2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L층 로비에서 원주시민과 함께하는 ‘2040 탄소중립포럼 원주’가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지역 구성원의 다양한 시선으로 탄소중립에 대해 논의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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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위해 휴대용 영상 촬영 장비 도입
수원시,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위해 휴대용 영상 촬영 장비 도입
[AANEWS] 수원시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영상 촬영 장비와 녹음기능이 있는 공무원증 케이스를 도입한다.
휴대용 영상 촬영 장비는 목걸이 형태로 좌·우, 전·후방 360도로 촬영·녹음할 수 있는 카메라다.
담당 공무원은 민원인이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를 하면 촬영·녹음하게 된다.
수원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악성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수원시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제정했다.
운영 지침에 따라 수원시는 휴대용 영상 촬영 장비 53대를 구입해 시·구·동 민원실에 배부했다.
다음 달에는 시·구·동 민원실 및 주차·세금 등 대민 부서에 휴대용 영상 촬영 장비 61대를 추가 배부한다.
또 민원 담당 공무원 431명에게 녹음기능이 있는 공무원증 케이스를 배부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며 “직원들이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보호 방안을 지속해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