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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마케팅부문대상 수상
김포시,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마케팅부문대상 수상
[AANEWS] 김포시가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관광마케팅분야 대상을 받았다.
‘한국문화관광대상’은 국내관광 활성화 및 문화관광정책 발전을 위해 제정된 공모전으로 대한경제신문사, 한국관광협동조합, 한국웰빙문화관광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한 달여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1차 서류심사에 이어 심사위원 개별 심사인 2차 최종 심사까지 거친 후 1, 2차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수상 지자체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번 제2회 문화관광대상은 강원도 동해시에서 받게 됐으며 문화정책부문대상은 대구 달성군, 관광시설부문은 경북 울진군이 수상한다.
관광마케팅분야 대상을 수상한 김포시는 기존의 수동적 모객을 뛰어넘어 인센티브제 적극 시행 스탬프투어 마을중심 관광협의체 구성과 같은 적극적인 모객으로 김포시 관광객 수를 대폭 늘려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행객 모객 인센티브제’는 지역 내 카페 등 상가와 김포 북부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조건 추가와 관광지 방문 조건 완화 등으로 지원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는 등 김포 관광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시는 특화된 관광마케팅과 홍보기법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시책으로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서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수상 지자체에는 협회 주관으로 여행상품개발과 여행객 모객 및 단체여행 실시, 대한경제를 통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홍보가 지원 제공된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 소재 위더스 영등포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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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 ‘1그룹 우수 기관’ 선정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3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1그룹 내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시는 기관 표창 및 시상금 8,000만원을 받게 됐다.
이는 지난 2021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불과 2년 만에 이룬 성과다.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 등을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구분한 가운데 지방세 징수율과 신장률 세수추계 정확도 행정소송 처리 및 부동산가격 공정성 제고 등의 6개 기본지표와, 정부시책 기여도 세정업무 근무 여건 개선 추진 등의 9개 가감산 항목으로 구성된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공정하고 면밀한 평가다.
김포시는 2021년까지는 2그룹으로 분류돼 있었으나, 세수 규모가 확대된다.
에 따라 이듬해인 2022년부터는 수원, 고양, 용인 등 상위 10개 지방자치단체가 속한 1그룹이 됐다.
이번에 김포시는 국내외 경제침체로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의 불확실성이 증폭됐음에도 지방세 징수액 증감 추이를 면밀하게 분석해 도세 세수추계 정확도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차지하는 등 전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1월 세무1과 및 세무2과로 세무조직을 분리 개편해 증가하는 세무 행정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등의 노력 또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세무1·2과 직원들의 노력뿐 아니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 의무를 다해 주신 시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세하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70만 미래도시 김포를 향한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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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지난 7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과 경찰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민원 발생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민원인이 서류 발급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에게 폭언·폭행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한 이번 모의훈련은 행정안전부 민원 대응 지침을 따랐으며 민원인 진정 유도 녹음실시 및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4월 한 달간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특이민원 발생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발생 시 공무원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초기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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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달린다”
“5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달린다”
[AANEWS] 김포시에서 지난 9일 개최한 ‘50만 대도시 지정 기념 제11회 김포한강마라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육상연맹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4,452명이 신청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 수를 기록했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고촌 영사정에서 돌아오는 총 3개로 대회는 하프 참가자들이 출발한 오전 9시 시작됐으며 대부분의 참가자가 골인 지점인 김포종합운동장에 도착한 11시30분경 마무리됐다.
시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전문인력은 물론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을 반환점과 교통 통제 지점에 투입했다.
또한 출발지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사전 교육된 안내 인원 또한 적소에 배치하는 등 혹시 모를 사고에 꼼꼼하게 대비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김포시 50만 대도시 지정을 기념해 개최된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신 분들을 환영한다”며 “참가자 모두 부상 없이 무사히 완주하시길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날 5㎞ 구간에 가족이 함께 참가했다는 한 김포시민은 “봄의 상쾌함을 느끼고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한 대회였다”며 “50만 대도시가 된 김포시에서 다양한 시민 참여 체육행사가 진행되길 바란다”라는 출전 소감을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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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단속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12일부터 28일까지 광주사랑카드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광주사랑카드 이용자와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의 신뢰성 제고와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광주사랑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부정 유통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
시 공무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12,362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점검을 시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 제한 업종 운영, 광주사랑카드 결제거부 및 현금과 차별대우 행위 등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광주사랑카드를 악용해 부당이득을 취하거나 사용 차별하는 가맹점을 철저히 단속해 광주사랑카드가 본래 취지대로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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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규제개혁 시군 순회간담회 개최
광주시, 2023년 규제개혁 시군 순회간담회 개최
[AANEWS] 광주시는 지난 6일 경기도와 함께 “2023년 규제개혁 시군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연구원 전문가, 변호사 및 경기도 규제개혁담당관을 비롯해 한강 유역 5개 시군 관계자 40여명이 모여 각 시군이 직면한 각종 중첩규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광주시는 개별 입지한 공장 집적화를 통한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방안으로 ‘자연보전권역 내 공업 용지 조성사업 규모 확대’를 건의했다.
광주시는 앞으로 경기도와 협력해 시가 안고 있는 중첩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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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포1동, 체납 차량 영치 활동 강화로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기여
광주 오포1동, 체납 차량 영치 활동 강화로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기여
[AANEWS]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최근 체납 차량 영치 활동 강화를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포지역 4개동의 현장 조사를 통해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2회 이하 체납 차량에는 영치 예고문을 부착한다.
이를 통해 고의적 장기 체납자에게는 신속한 납부를 유도하고 단순 1회성 체납자에게는 영치 예고를 통한 납부의식을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오포1동의 경우 책임동으로서 매월 광주시 전역의 합동 영치 활동과는 별개로 매주 영치 및 영치 예고를 진행하고 있다.
관리하는 광역 행정구역과 다수의 납세자를 포괄하고 더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시 자주재원의 확보 및 성실 납세자와의 조세 형평성을 높이는 현장 행정 효과가 기대된다.
한명수 오포1동장은 “선제적인 징수 활동이 우리 주민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으로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오포1동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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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이달 28일까지 지역화폐 ‘과천토리’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실시
과천시, 이달 28일까지 지역화폐 ‘과천토리’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실시
[AANEWS] 과천시가 10일부터 28일까지 지역화폐 ‘과천토리’ 부정 유통 일제 단속에 나선다.
이번 일제 단속은 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지역화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과천시는 주민신고 사례와 가맹점 데이터 분석 자료를 통해 이상거래가 감지되면 현장을 방문해 부정 유통 해당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또한, 단속을 통해 부정 유통이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정도에 따라 가맹점 등록 취소, 필요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조치해 부정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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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광주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AANEWS] 광주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오는 5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하므로 관내에 사업장을 둔 2022년도 12월 말 결산 법인은 오는 5월 2일까지 과세표준 및 세액 신고서와 기타서류를 첨부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결손금이 있거나 소득금액이 없더라도 신고는 해야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 종업원수와 연면적에 따라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 해야한다.
만약 안분대상 사업장이 하나의 지자체에 일괄 신고납부하는 경우 20%의 무신고 가산세 및 납부지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신고는 위택스 전자신고를 이용하거나 광주시청 세정과로 방문 및 우편·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수출중소기업 및 고용·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의 중소기업 법인에 대해 별도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했으나, 직권 연장 대상 기업이라도 기한 내인 5월 2일까지 신고는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직권연장 대상은 아니지만 사업에 현저한 손실 등이 발생한 법인은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신청서와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처리 통지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검토 후 6개월까지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한편 올해부터는 법인세와 동일하게 재해손실공제제도를 도입해 천재지변 등으로 인해 재산상 손실을 입은 경우 납부할 법인지방소득세액의 일부를 차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법인 및 세무대리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각종 매체를 통한 신고·납부 안내 홍보에 주력해 납세자의 납세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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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오포1동 분회 개소식 개최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오포1동 분회 개소식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오포1동 분회는 지난 7일 노인복지관 오포센터 2층에 새롭게 사무실을 정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박용화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및 오포1동 각마을 경로당 임원진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옥자 분회장은 “대한노인회 오포1동 분회 개소식을 위해 도움을 주신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서로 화합하고 봉사하며 광주시의 모범 노인회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방세환 광주시장은 “새롭게 개소한 오포1동 노인분회가 앞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거점이 되어 노인 활동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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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맘편한 출산물품 지원 사업 추진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맘편한 출산물품 지원 사업 추진
[AANEWS]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출산용품을 지원하는 ‘맘편한 출산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가속화되는 저출산 사회현상에 따라 저소득층 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양육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 양육에 보탬이 되자는 취지다.
이에 따라‘맘편한 출산물품 지원 사업'은 생활 형편 때문에 출산 물품 준비가 부담되는 출산 6개월 미만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출산물품 꾸러미’를 지원한다.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탄벌동에서 태어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다.
또한 가정방문에 동의한 대상 가구 중 임신성 당뇨, 임신성 고혈압 등 산모에게 건강 문제가 있는 경우, 동 소속 간호사가 방문해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가용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생애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병성, 박광군 공동위원장은 “저출산 현상은 모두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사회적 문제다”며 “아기 탄생 가정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탄벌동 지역 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출산 물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육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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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이웃사랑 실천”…과천시에 지역화폐 5백만원 기부
과천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이웃사랑 실천”…과천시에 지역화폐 5백만원 기부
[AANEWS] 10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시기독교연합회는 부활절을 맞아 과천약수교회 예배당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 자리에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과천시에 지역화폐 5백만원을 기부했다.
이재헌 과천시기독교연합회장은 “우리 성도들의 소중한 헌금이 과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사용되어 부활의 기쁨과 소망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도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석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모아주신 과천시기독교연합회에 감사드린다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지역화폐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과천지역 내에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는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개최된 것으로 과천시기독교연합회에서는 그간 코로나19 방역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하지 않았으며 작년에는 부활절을 기념해 1천만원의 지역화폐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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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헬기 무사고 비행 이어간다…‘소방항공 안전의 날’ 개최
경기도 소방헬기 무사고 비행 이어간다…‘소방항공 안전의 날’ 개최
[AANEWS] 지난해 8월 전국 소방헬기 최초로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 대기록을 달성한 경기소방이 무사고 안전 비행을 이어가기 위해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0일 용인 소재 특수대응단 계류장에서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오은석 특수대응단장을 비롯한 특수대응단 항공·구조대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소방항공 안전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항공 안전 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헬기 계류장 내 외부 이물질 제거 활동과 항공 안전 결의문 낭독 등이 실시됐다.
주요 사고사례를 분석한 안전 토의도 진행했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특수대응단원의 안전의식 강화와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소방항공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소방항공 안전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하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특수대응단 소방헬기는 1999년 8월 22일 이후 지난해 8월까지 23년간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시간 대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는 전국 소방항공대 중 경기도가 처음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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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이벤트 진행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생활화에 기여하고자 4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가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더 많은 문화 체험을 경험하고 도서관을 많이 이용해 독서생활의 가치를 함양하고자 지정한 기간이다.
시에서는 올해 ‘경계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을 주제로 6개 공공도서관에서 동시에 다양한 독서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3년 도서관 주간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니, 가족, 친구와 함께 새로운 문화 체험을 통해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독서 공간으로서뿐만 아니라 시민이 책과 더불어 성장하고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해 도서관 주간을 맞아 하안도서관에서는 개관 30주년 기념으로 휴관일 도서관을 개방하고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작가의 ‘우리는 어떻게 해방될수 있을까’ 저자 초청 북토크 황성동 ‘네모와 친구들’ 시민열린 전시회 최다대출 도서 전시 수채화 여행스케치 작품 전시 2023년 광명시민 한 책 읽기 ‘올해의 한 책’ 홍보 캠페인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광명도서관은 철학교사 안광복 교수의 ‘해안을 담은 좋은 물음들-현대 철학, 혼란의 21세기를 말하다’ 마음톡연구소 백선영 소장의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 저자 초청 강연회 송명숙 작가 ‘현무암이 되고 싶다’ 시화 전시 도토리 프로젝트 인형극 ‘장난꾸러기 코피트코’ 공연 등을 진행한다.
철산도서관은 소아청소년 정신과 김붕년 교수의 ‘뇌를 알아야 아이가 보인다’ ‘김부장 이야기’ 송희구 작가의 ‘광명의 김부장들을 위한 슬기로운 경제생활’ 강연 등을 진행한다.
소하도서관은 신형철 문학평론가의 ‘인생의 역사’ 윤성철 천문학자의‘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 저자 초청 강연회 등을 진행한다.
그 밖에 연서도서관은 햇살 가득, 테라스 BOOK 캠핑 : 이색적인 독서 공간 조성 이벤트, 빛사랑 8인전 전시 등을 충현도서관은 ‘마술쇼 그림자극’ 가족공연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광명시 도서관에서는 원화 전시, 연령별 추천 도서 책자를 배부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여가를 선용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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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결의 다져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결의 다져
[AANEWS]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광명장애인복지관 야외주차장에서 복지관 종사자 및 이용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반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수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소음, 분진, 진동 민원을 일으키는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은 장애인들의 복지와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정부의 일방적인 사업”이라며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사업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가 구로차량기지를 광명시 노온사동 일원으로 이전하게 되면 도덕산~구름산 한복판에 들어서게 되어 녹지축이 단절되고 소음, 먼지로 장애인들이 쾌적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반경 250m 내에 있는 경기도 최대 노온정수장이 있어 광명 1만 2천여 장애인의 생명권 위협도 예상된다.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종사자 및 이용자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차량기지 이전 중단이 확정될 때까지 반대운동을 계속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다.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