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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주택청약저축 소득공제 적용 대상 범위 대폭 확대
국회
[AANEWS]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금에 대한 소득공제 적용 대상을 소득기준 없이‘종합소득이 있는 모든 무주택 세대주’로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법률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대한 소득공제 적용대상을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로서 해당 과세기간의 총급여액이 7천만원 이하이며 무주택 세대주’로 규정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3년간 주택청약저축 소득공제 혜택을 받은 근로자는 2019년 76만4,915명, 2020년 90만8,351명, 2021년 102만82명으로 해마다 10만명 이상 늘었으며 소득공제액도 2019년 3,251억7,900만원, 2020년 3,996억3,000만원, 2021년 4,525억6000만원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7천만원 이상의 근로자나 사업주의 경우 청약통장에 가입해도 소득공제 등의 세제혜택이 없어, 소득기준과 상관없이 모든 무주택 세대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김승원 의원은 소득공제 적용 대상을 총급여액 7천만원 이하인 근로자에서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로 확대해, 사업주나 7천만원 이상 근로자의 경우도 연간 240만원한도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승원 의원은 “삶의 기본조건인 주택구입에 있어 근로소득의 유무 및 총급여액을 기준으로 소득공제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이 법이 조속히 통과되어 주택구입을 계획한 무주택자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을 드리고 이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거주 공간인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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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곽근석 부군수 주재 읍면장 회의 개최
함양군, 곽근석 부군수 주재 읍면장 회의 개최
[AANEWS] 함양군은 4월 11일 오전 11시 부군수실에서 군수 부재시 산불예방 및 당면 현안 과제 논의를 위한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곽근석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출국한 진병영 군수 부재에 따라 개최됐다.
곽 부군수는 특히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산불 예방 활동 추진과 함께 읍면 주요 사업장 및 민생현장 출장 중심 행정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근무지 무단이탈 및 공무출장 시 사적 업무 근절, 비상근무 철저 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함께 읍면 당면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곽근석 부군수는 “최근 전국적으로 연이어 산불이 발생하는 등 산불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을 통해 산림자원과 인명, 재산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과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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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대한주택건설협회와 MOU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양시는 11일 오전 시청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지재기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업무협약을 통해 시는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사업대상자 발굴 및 선정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대한주택건설협회는 도배·장판이나 경미한 하자보수 등 500만원 이하의 보수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 물량은 상호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각종 심의위원회 위촉 시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문인력을 위촉하고 심의 및 인·허가 기간, 감리자 선정방식을 개선토록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주택산업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안양시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대한주택건설협회의 주거복지 협력에 감사드린다”며“시에서도 민·관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이날 관내 결식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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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강영웅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강영웅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강영웅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지원 조례안’이 11일 제27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일생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발달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그 가정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 대책 등이 포함된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지원계획 수립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의 사업 추진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타 지자체, 교육청, 경찰서의료기관, 보호시설 등 관련 기관·단체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강영웅 의원은 “발달장애인의 실종 숫자가 늘어나고 있으나 실종자를 찾는 전담기관이 없다보니 찾기 어려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조례안의 제정으로 실종 예방 사업과 관련 기관들의 협력체계 등을 통해 실종된 발달장애인들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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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남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부회장, 양주시에 성금 일백만원 기부
권순남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부회장, 양주시에 성금 일백만원 기부
[AANEWS] 양주시는 지난 10일 권순남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부회장이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 및 권순남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이번 성금은 관내 저소득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순남 부회장은“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부회장의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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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먹거리계획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 선정
함양군, 지역먹거리계획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 선정
[AANEWS] 함양군이 ‘2023년 지역먹거리계획 패키지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지역먹거리에 관한 종합적 사업계획을 국비 22억원을 지원받아 실행할 수 있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먹거리계획 패키지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지역먹거리계획이 우수한 지자체가 지역먹거리계획의 효과적 실행 및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필요한 농림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돕는 사업이다.
함양군은 지난 2월 함양형 푸드플랜을 수립 완료해 계획된 과제의 실행을 위해 한 계단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 패키지 공모사업을 3월 중순 신청해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지역먹거리계획 패키지 대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함양군이 신청한 패키지 사업은 푸드플랜APC 시설 지원, 지역먹거리위원회 활성화 지원 및 기획생산 체계 구축 사업 등 6개 사업이며 국비 22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먹거리의 생산, 가공, 유통, 재활용에 걸친 선순환적 체계 구축을 위한 필요사업에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함양형 먹거리 계획을 충실히 실행해 소농 및 고령농의 농가소득과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는 등 함양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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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중학교, 양주시에 학교 축제 수익금 기부
고암중학교, 양주시에 학교 축제 수익금 기부
[AANEWS] 고암중학교가 지난 10일 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주시 덕정동에 위치한 고암중학교 교사와 학생들은 평소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난해 학교 축제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관내 저소득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고암중학교 고미숙 교장, 이윤아 미래교육부장 및 학생 3명이 참석했다.
고암중학교 학생대표는“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학교 축제 부스 운영 등으로 어렵게 모은 수익금을 기부하는 학생들의 생각과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나눔이라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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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 수선화 축제” 성황리 마무리
신안군 “섬 수선화 축제” 성황리 마무리
[AANEWS] 신안군은 작은 섬 선도에서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11일간 열린 “섬 수선화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안의 봄, 수선화 향기 따라 떠나는 힐링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신안군에서 개최된 첫 번째 꽃 축제로 전국에서 1만 3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전국 최대규모 면적에 심어진 수선화 재배단지, 수선화 정원, 수선화 할머니 집에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섬 지역의 특성상 해상 날씨와 불편한 교통 여건에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선도를 방문했으며 특히 이번 축제는 섬이 조성되기까지의 스토리와 주민들의 노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선도 사진관’ 전시와 ‘세상에 하나뿐인 꽃팔찌’, ‘꽃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주말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어 축제를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신안군은 축제는 마무리됐지만 4월 말까지 증편된 여객선 운항으로 여행객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으로 축제 기간을 놓친 방문자들은 이 기간동안 수선화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기남 추진위원장은 “축제 기간동안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수선화의 섬 선도에서의 여행이 올 한해 내내 아름답고 소중하게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제 작은 섬 선도는 전국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선화의 섬으로 자리매김 됐으며 이번 축제로 매년 봄의 전령사로 그 향기와 자태가 아름다운 수선화가 활짝 핀 선도가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방문하게 될 손꼽히는 봄의 관광지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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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영광군,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우수지자체 선정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영광군,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우수지자체 선정
[AANEWS] 영광군은 지난달 27일 ‘2022-2023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우수지자체’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29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서면심사 및 공적심사를 통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한 우수 지자체 23개를 선정했고 영광군은 복지사각지대의 선제적 발굴과 통합사례관리를 통한 발 빠른 취약계층 지원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영광군은 특수시책인 ‘군민행복 무한돌봄사업’과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동절기 어려움에 처한 주민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고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민관협동 ‘복지기동대’를 전 읍면에 구성해 지역보호체계를 구축해 노인·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보살피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특히 영광군은 중장년 고립·은둔 복지위기가구를 일제 조사해 46가구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사업 실패 후 일정한 주거 없이 공원 주변에 텐트를 치며 살고 있던 000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빈집을 찾아 수리해 주거를 제공하고 의료비와 공적급여 신청 안내 및 지원으로 생활안정을 찾고 질병을 치료 중으로 현재 일상생활을 회복을 지원하는 등 동절기 동안 총 587건의 모니터상담을 수행했다.
또한,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나눔 냉장고 향기로운 빨래방, 재능나눔 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유기적 협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노인·장애인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한 밥상을 위한 반찬 지원 등 특화사업 지원 등 주민들이 서로 돕고 소통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는 한편 현장복지를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으로 군민 복지체감도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민관협력의 노력이 성과로 이루어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선제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제로화로 모든 군민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영광군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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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과, 군정 홍보를 위한 3대대 방문
스포츠산업과, 군정 홍보를 위한 3대대 방문
[AANEWS] 지난 4월 6일 스포츠산업과에서는 스포츠대회 일정을 비롯해 인구 늘리기 시책사업 등 주요 군정 홍보를 위해 전입 협조 유관기관으로 맺어진 영광 3대대를 방문했다.
군정 홍보는 3대대 내에 위치한 옥당 교육관에서 진행됐으며 부사관 이상 간부 30여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일정, 인구 늘리기 시책 사업 등 군정에 대한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육군 제8332부대 3대대는 국토방위는 물론이고 태풍 등 재난상황 발생 시에는 복구활동 지원 등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우리 영광 지역을 수호하는 향토 부대이다.
특히 3대대는 올해 1분기에만 15명의 장병들이 영광군에 주소를 이전해 지역의 인구 늘리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 큰 도움을 준 3대대 소속 김지욱 인사과장은 “군 장병들이 평소에도 영광군의 전입이나 출산 정책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방문으로 전입 신청도 하고 각종 군정 시책도 새로이 접하게 되어 알찬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3대대 장병들의 영광군 전입 소식을 접한 강종만 영광군수는“3대대 측의 군정에 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기관 간의 상생을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굳건하게 다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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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고품질 논 콩 안정생산 재배기술 교육 실시
영광군, 고품질 논 콩 안정생산 재배기술 교육 실시
[AANEWS] 영광군은 지난 7일 과잉 생산되는 쌀의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 고품질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위해 논콩 재배 농업인 및 희망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논콩 안정생산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전국 최고의 논 콩 재배지로 알려진 전북 김제의 죽산콩영농조합법인 이사이자 국립식량과학원 명예연구관인 한은성 이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했으며 논 콩 안정생산을 위한 물관리, 잡초관리, 시비관리 등 안정생산 및 다수확 재배기술을 중점으로 경험과 비법을 공유하며 추진했다.
한 이사는 콩은 습해에 약해 논 재배 시 배수 관리에 어려움은 있지만 배수와 토양의 특성을 잘 이용하면 밭 재배보다 더 많은 양을 수확할 수 있으며 논에 벼 대신 콩을 재배하면 수확량이 230㎏/10a 이상 생산할 경우, 벼와 견줘 더욱 높은 소득을 낼 수 있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고윤자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논콩 재배의 안정생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논 타작물 재배 확대 정책에 맞춰 현장 지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쌀 공급과잉 문제 해소와 밭작물의 자급률 향상을 위해 ‘논 타작물 지원사업’을 타 지자체보다 우선적으로 ㏊당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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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 봉사활동 펼쳐~
강종만 영광군수,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 봉사활동 펼쳐~
[AANEWS] 강종만 영광군수는 지난 10일 영광군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2023년 4월부터 영광군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우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무료급식지원사업을 직접 운영해 어르신들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어르신들은 혼자 식사하다가 여러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니 밥이 더욱 맛있고 즐거워서 살맛이 난다”며 영광군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오늘은 군수님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연세가 드실수록 끼니를 잘 챙겨 드셔야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고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으니, 경로식당에 오셔서 맛있게 식사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이용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경로식당 관리에 더욱더 신경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복지관은 무료회원제로 운영되고 경로식당, 건강증진실, 프로그램실, 영화-day, 건강교실 등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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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열어
순천시,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열어
[AANEWS] 순천시는 지난 10일 조례호수공원 광장에서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반려나무 갖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나무심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 인식을 위해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당일 선착순으로 진행했으며 유실수와 철쭉, 편백 등 8종을 신청자 1인 10주 이내로 배부했다.
특히 순천농협과 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에서 철쭉, 편백, 황칠 및 미니화분을 추가 지원해 총 13,400주의 나무를 1,300여명의 시민들에게 반려나무로 나누어 줬다.
시는 미세먼지, 기온상승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나무 갖기 캠페인을 실시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이 직접 기후변화에 관심을 갖고 나무심기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미래도시의 표준을 제시하며 연일 찬사가 쏟아지는 요즘 순천시민은 정원도시에 산다는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반려나무를 심고 가꾸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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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농번기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여성농업인의 가사노동 부담을 덜어주고 농번기철 영농에 집중해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바쁜 농번기철 공동급식을 희망하는 농촌마을에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반기는 4~6월, 하반기는 8~11월 기간 중 운영한다.
올해는 대상마을을 상반기 138개소, 하반기 49개소 총 187개소를 선정했으며 마을 여건에 따라 급식 종사자 1인을 선정해 운영하는 자체 공동급식과 개별적으로 식사할 수 있는 도시락 배달을 병행해 추진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농번기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통해 농작업 수요가 많은 농번기철에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주민들 간에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살기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업 복지정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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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면 인생사진 거뜬하다고? 사진 명소 끝판왕 2023정원박람회
여기 오면 인생사진 거뜬하다고? 사진 명소 끝판왕 2023정원박람회
[AANEWS]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개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관람객 90만명을 넘어서며 전국 상춘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해시태그와 함께 ‘포토 스팟 추천’이라며 박람회 방문을 인증하는 사진들로 가득하다.
특히 잘 나온 사진 한 장만으로도 MZ세대를 움직이게 만드는 시대, 2023정원박람회는 더할 나위 없는 최상의 포토존을 선사하고 있어 “엄청난 꽃들, 날씨까지 좋아서 어디서 찍어도 인생사진 건져”, “튤립과 벚꽃, 유채꽃 등 다 있어.다른데 갈 필요 없는 종합선물세트”, “정원의 끝판왕” 등 박람회를 극찬하는 평이 즐비하다.
국가정원에 입장한다면 국가정원식물원과 시크릿가든을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린다.
국가정원식물원은 평소 보기 힘든 열대 나무를 비롯해 5백여 종의 식물로 가득 차 있는 데다 15m 아래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의 절경까지. 카메라 셔터가 끊이지 않는 인기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식물원에 연결된 데크를 따라 걷다 보면 시크릿가든을 만날 수 있다.
시크릿가든은 나선형으로 이어진 길에 다채로운 정원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 곳곳이 포토존이다.
이를 감상하며 나선을 따라 맨 아래로 내려오면 비밀 가득한 신비로운 정원을 만날 수 있다.
미디어아트로 연출되는 식물극장, 혹한의 기후에서 자라는 식물과 환경을 체험하는 ‘빙하정원’, 첨단 태양광 채광기술을 활용한 ‘햇빛정원’과 같은 독창적인 테마를 선보인다.
국가정원을 거닐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가 들린다면 잠시 귀 기울여 보자. 시냇물 소리를 따라가 보면 ‘개울길광장’을 만날 수 있다.
개울길광장은 푸른 사계절잔디광장과 함께 화려한 화훼,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어싱길까지 있어 자연의 요소를 가득 담은 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
도심에서 개울길을 볼 수 있다니, 퐁당퐁당 발을 담그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면 꼭 방문해보시라. 뿐만 아니라 국가정원은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각국의 정원을 형상화한 12개의 세계정원, 지자체· 기업· 작가들이 조성한 12개소의 참여정원 등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정원으로 가득해 ‘정원, 꽃, 봄’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사진을 담아갈 수 있다.
국가정원을 벗어나 도심 한 가운데 자리한 풍덕들 경관정원은 여의도 면적의 1.2배의 규모를 형형색색의 튤립과 봄꽃들로 채워 화려한 경관을 뽐낸다.
게다가 경관정원 한편에 마련된 작은 쉼터에서는 투명한 유리창 너머 화려한 경관을 하나의 ‘액자’처럼 감상할 수 있어 ‘포토 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자동차만 다니던 회색빛 아스팔트 도로를 푸른 정원으로 바꿔낸 ‘그린아일랜드’도 있다.
이곳이 도로였단 사실을 보여주는 신호등과 가로등, 그리고 남문 쪽에 자리한 커다란 박람회 조형물을 배경으로 삼아 연신 인증사진을 남기는 관람객들로 가득하다.
카메라를 놓을 수 없는 곳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업로드 할 ‘인생사진’이 필요하다면 당장 2023정원박람회로 떠나보자.
2023-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