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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경기도의원, 안산시 내 교각 및 인도교 안전 점검 나서
이기환 경기도의원, 안산시 내 교각 및 인도교 안전 점검 나서
[AANEWS]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기환 의원은 10일 안산시 시민안전상황실에서 경기도와 안산시 관계자들을 만나 안산시 내 교각 및 인도교 안전점검 현황을 보고받고 사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연제찬 경기도 안전기획실장과 전덕주 안산시 행정국장 등이 참석해 시설 점검 현황과 사고 발생 시 대처 방안에 대해 보고하고 현장을 방문해 직접 살펴봤다.
이기환 의원은 “최근 성남 정자교가 무너져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고가 있어 교각 및 인도교 사고에 대한 시민 불안이 크다”며 “안산시 내 시설 점검 상황을 살피고 사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작년처럼 올해도 집중호우가 발생할 수 있기에 우기철 사고를 대비해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내 지하차도를 점검하고 우수로 차도가 잠겼을 경우 차량 통제를 사전 차단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사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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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정신…오늘의 삶에 구현해야”
“유관순 열사 정신…오늘의 삶에 구현해야”
[AANEWS] 유관순상위원회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천안 독립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제22회 유관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유관순상 시상식은 유관순상위원회가 주관하고 도와 이화여고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했다.
유관순상은 조국 독립에 앞장섰던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시대에 맞게 구현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을 선발해 시상하는 포상제도다.
김태흠 지사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윤종진 국가보훈처 차장,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김혜정 이화여고 교장, 류정우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장, 수상자와 가족, 관련 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영상 상영, 수상자 공적 소개, 시상, 축하공연, 유관순 열사 어록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달 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한 각 부문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 꽃다발을 전달했다.
유관순상에는 비영리민간단체인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이, 유관순횃불상에는 문세랑 서울국제고 학생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유관순상 수상단체인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은 유관순 열사와 동시대에 3.1만세운동을 한 의료인이자 제주도의 초대 교육감으로 평생 여성교육운동에 헌신한 고 최정숙 선생의 유업을 기리고 계승하는 단체다.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은 아프리카 부룬디공화국에 ‘최정숙여자고등학교’를 설립해 여성 인재를 육성하고 초등·중학교 통합 과정의 ‘최정숙 초등학교’를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팜유공장·비누공장 등을 운영해 학생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 서울 중림동 쪽방촌 후원, 제주도 내 학교와 연계한 연변조선족 청소년들에게 책 보내기 운동 등을 추진, 국내외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옥선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 회장은 “최정숙 선생님은 교육이야말로 민족 독립의 길이자 애국의 길, 가난에서 벗어나는 길이라며 제주 여성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셨다”며 “민족·나라·이웃 사랑으로 유관순 열사와 최정숙 선생님의 삶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관순횃불상은 전국 고교 1학년 여학생 및 16세 학교 밖 여성 청소년 중 학교와 사회에서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실천하는 청소년에게 수여한다.
올해 유관순횃불상을 수상한 15명은 앞으로 유관순횃불상 수상자들의 모임인 횃불모임을 통해 유관순 열사를 알리기 위한 사회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아우내장터와 서대문 감옥에서 보여주신 열사의 정신을 역사책과 박물관에 넣어두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구현해가는 것이 후손인 우리의 책무”며 이를 실천하고 있는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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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는 공공서비스도 먹통 없어요
행정안전부
[AANEWS]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공공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공공기관이 이용하는 민간 클라우드의 안전성이 강화된다.
행정안전부는 4월 12일 행정·공공기관이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해 국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이용 기준 및 안전성 확보 등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은 재해·재난 시에도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공공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클라우드 사업자가 제공하는 재해복구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민간 클라우드 기업이 제공하는 재해복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행정·공공기관은 개별적으로 재해복구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신속하게 재해·재난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행정·공공기관은 공공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서비스와 관련해 중요도가 높은 서비스는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민간 클라우드 이용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행정·공공기관이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해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직접 서비스의 운영상태, 운영시설의 안전성 확인 등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도록 했다.
또한, 계약정보, 서버정보, 이용요금 등 민간 클라우드의 이용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범정부 정보자원 관리시스템인 “범정부 정보기술아키텍처 지원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지난 1월 개편된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보안인증 제도에 따른 보안인증 변경 사항도 반영한다.
행정·공공기관이 보안인증을 받은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할 때에는 ‘국가 클라우드컴퓨팅 보안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보시스템의 중요도 등급을 식별하고 ‘국가사이버안보센터’누리집에 게시된 해당 등급의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해야 한다.
보안인증을 받지 않은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정보시스템의 중요도 등급을 식별하고 사전에 보안적합성 등을 국가정보원장과 협의해야 한다.
황규철 행정안전부 공공지능정책관은 “이번에 개정된 고시가 시행되면, 행정·공공기관은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는 민간의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술이 디지털플랫폼정부에 더 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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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제5기 서포터즈 AmS 모집
수원시립미술관 제5기 서포터즈 AmS 모집
[AANEWS]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수원시립미술관의 전시를 체험하고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제5기 서포터즈 AmS를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미술관의 참신한 콘텐츠 제작과 청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5기 서포터즈 AmS가 2023년 5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총 16명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지역 제한은 없다.
미술관 전시와 홍보에 관심이 있으며 활동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수원시립미술관 홍보용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기관 홍보 캠페인 운영, SNS 이벤트 기획, 전시 리뷰를 작성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선발된 제5기 AmS에게는 전시 관람권, 활동 종료 후 수료증 발급, 자원봉사 시간 제공, 활동 실비 지급, 마케팅 워크숍 참여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방법은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과 공식 SNS에 연결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117명이 지원해 최종 선발된 16명의 대학생이 AmS 4기로 활동하며 미술관 온라인 홍보용 콘텐츠 제작 및 문화행사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수원시립미술관 전시 및 기관 홍보와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서포터즈 모집에 많은 참여 바란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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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에 환영의 뜻 밝혀
유호준 의원,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에 환영의 뜻 밝혀
[AANEWS]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이 지난 4일 입장문을 통해 경기도와 경기도 일자리재단이 4월 4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하는 저소득 청년에게 미국·호주 등 해외연수 경험을 제공하는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으로 김 지사는 아주대 총장 시절 ‘애프터 유’사업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한 바 있다.
당시 이 사업은 주로 어학점수나 학점이 좋은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기회가 주어지던 대학 내 해외연수와는 달리 경제적인 곤란함을 겪는 학생을 우선으로 선발해 대학 사회 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유호준 의원은 자신이 대학교 3학년이던 2015년에 코트라 뉴델리무역관의 인턴을 했던 경험을 나누며 “비행기 티켓부터 주거비에 생활비까지 모두 자비로 진행됐다”고 밝히며 “교통비 명목으로 제공된 한 달 300달러는 부족해 같이 인턴을 하던 선배님은 한달에 50만원을 송금 받았다”며 가난한 형편은 참여할 수 없는 주요 해외 스펙 프로그램의 맹점을 지적했다.
이어서 유호준 의원은 그렇게 쌓은 해외 경험을 취업 자기소개서와 면접 때 활용한 경험을 언급하며 본인의 해외 경험이 취업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이 돈이 없어 해외 경험을 못하고 해외 경험이 없으니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어려운 악순환의 굴레를 끊어낼 수 있기를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유호준 의원은 경기도의원으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사람으로 경기도의 저소득 청년들이 ‘더 고른 기회’를 제공 받고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이 높아 보이는 벽을 넘어서는 사다리가 되기를 기원하며 입장문을 마무리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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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디지털화, 지자체 아이디어로 실현한다.
국토 디지털화, 지자체 아이디어로 실현한다.
[AANEWS]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15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지자체 공간정보 우수사업 공모 결과 성남시, 인천 동구, 충청북도에서 제안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간정보 우수사업은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지자체 사업모델을 발굴해 행정 효율성 향상과 대국민 공간정보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고 이를 전국에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충청북도의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구현을 위한 충북형 공간정보 구축’, 인천광역시 동구의 ‘인공지능 및 드론 활용 도로파임 탐지체계 구축’, 그리고 경기도 성남시의 ‘MMS·드론 활용 新성장 3D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충청북도의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구현을 위한 충북형 공간정보 구축’ 사업은 도내 호수·저수지 주변 관광지를 고품질 가상현실과 3차원으로 공간정보로 구축해 체험형 모바일 서비스 및 관광 콘텐츠 개발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충청북도지사 공약 사업으로 실시 중인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 관련 사업과 함께 추진해 모바일로 관광콘텐츠를 서비스하고자 하는 사업계획이 구체적이고 디지털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인천광역시 동구의 ‘인공지능 및 드론 활용 도로파임 탐지 체계 구축’ 사업은 드론으로 인천 동구 관내 도로 표면 영상DB를 구축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도로파임, 맨홀 등을 분석한 위치분포도를 구축해 교통사고 사전예방 및 선제적 민원대응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드론 촬영으로 학습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도로파임 등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기술 혁신성이 있고 사업의 파급효과 및 확산 가능성 역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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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헬스케어 규제 선도 위한 국제협력 강화
디지털헬스케어 규제 선도 위한 국제협력 강화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분야 국제 규제 조화에 기여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국제 규제를 선도하기 위해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제23차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식약처는 이번 IMDRF 정기총회에서 국가간 규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우리나라 규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IMDRF 회원국인 싱가포르, 캐나다, 호주, 일본, 브라질 등 의료기기 규제당국과 적극적으로 양자면담을 진행했다.
싱가포르와는 인공지능 의료기기 허가·심사 기준을 공유하고 향후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공동 개발을 위한 웹세미나를 개최해 상호 규제 이해도를 높이기로 했고 캐나다와는 인공지능 가이드라인의 상호검토를 추진해 캐나다가 발간하는 가이드라인에 한국의 기여사항을 기재하기로 협의했으며 호주와는 양국 간 체외 동반진단 의료기기 허가현황과 가이드라인을 공유하고 규제 차이점 분석 등 협업을 위해 실무자간 영상회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일본, 브라질과의 양자 회의에서는 MDSAP 실무그룹에 한국이 참관국으로 가입하는 것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식약처는 향후 단일 품질심사프로그램 적용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에 참여하는 등 MDSAP 가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K-의료기기 수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일본·싱가포르 등과 디지털헬스 규제현황을 활발히 교류하고 2024년 상반기에 예정된 HBD 공개 포럼에 참여 의사를 표명했다.
아울러 이번 IMDRF 정기총회에서는 안전한 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사이버보안 공통 가이드라인 2건 제·개정이 승인됐으며 또한 규제당국과 국제산업계간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규제현황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식약처는 이번 IMDRF 정기총회 참석이 해외 의료기기 규제기관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디지털헬스 분야에서 우리나라 규제의 영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K-의료기기의 우수한 국제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메가 프로젝트와 GPS 전략을 적극 추진해 유망한 국산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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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관, 시멘트 수급 안정화를 위한 노력 당부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4월 11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소재 오봉역 시멘트 유통기지를 방문해 시멘트 출하 및 사일로 재고상황 등을 점검하고 시멘트 수급 안정화를 위한 업계의 적극적 노력을 당부했다.
오봉역 시멘트 유통기지는 3만평 부지에 7개 시멘트사의 유통기지가 모두 위치해 있어, 연간 시멘트 출하량이 268만 톤에 이르는 수도권 최대 규모 시멘트 유통기지이다.
장영진 1차관은 올해 1분기 시멘트 생산량이 작년보다 늘었으나, 여전히 건설현장의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면서 업계에 기존 설비를 최대한 가동하고 수출 시기 조정 등을 통해 내수 물량을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멘트 산업은 레미콘 및 건설산업 등 전방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큰 기초소재 산업으로 정부도 수급상황에 대해 업계와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업계 및 시멘트협회에서는 동절기 시멘트 생산설비 보수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4월 중순 이후 생산설비 가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멘트 생산량이 일부 증가할 전망으로 건설현장의 어려움을 다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장 차관은 작업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업안전 규정 준수 및 작업자의 업무환경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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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서비스상표우선심사로 한 달 내 처리
소상공인 서비스상표우선심사로 한 달 내 처리
[AANEWS] 소상공인의 빠른 상표권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특허청 서비스상표우선심사과 신설 이후 서비스상표 우선심사 처리기간이 2개월에서 1개월 내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출범 100일을 맞은 서비스상표우선심사과가 빠른 심사를 통해 소상공인의 조기 상표권 확보 지원으로 경영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특허청은 이날 오전 11시 세종시와 함께 서비스상표심사과 출범 이후 제 1호 소상공인 등록상표에 대한 상표등록증 수여식도 개최한다.
행사에는 이인실 특허청장, 이준배 세종시 경제부시장, 상표권자 등이 참석한다.
최근 상표출원의 증가로 심사 처리기간이 지연됨에 따라 빠른 심사를 원하는 출원인의 우선심사 신청➊이 점차 높아지는 상황이고 전체 우선심사 신청 중 서비스업 분야가 차지하는 비율➋ 또한 매년 증가 추세이다.
특히 도·소매업 및 음식점업 분야는 타인의 허락없이 무단으로 사용해 상표권 분쟁이 잦을 뿐만 아니라, 경기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해 적극행정을 통해 출원인에게 빠른 심사결과를 제공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 특허청의 설명이다.
서비스상표우선심사과에서 도·소매업 및 음식점업 분야 우선심사를 전담하면서 음식점업의 경우 처리기간이 약 2개월에서 1개월 이내로 절반에 가깝게 대폭 단축됐다.
이은서씨는 “빠른 상표등록에 놀랐다”며 “예전에 상표권 없이 식당을 운영하면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는데, 이젠 내 상표를 갖게 되니 안심하고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특허청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서비스상표우선심사과는 소상공인의 조속한 권리확보를 지원한다는 신설 취지에 맞춰 잘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지식재산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준배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이제는 소상공인들의 상표가치 창출이 곧 지역 경쟁력이 되는 시대”며 “안정적인 상표출원 지원은 세종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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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강원 강릉 산불 관련 긴급지시
행정안전부
[AANEWS]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오늘 08시 30분경 강원도 강릉시 난곡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림청, 소방청과 지자체에서는 가용자원을 신속하게 최대한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긴급지시했다.
또한, “소방 방화선을 철저히 구축해 민가 피해를 방지하고 확산 우려 지역의 주민들은 사전 대피하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산불 발생 지역 주민들은 재난문자 등 관련 정보에 귀 기울여 주시고 필요시에는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09시 18분 소방대응 2단계, 09시 30분 산불대응 1단계가 발령된 상태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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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캄보디아, 소방안전 협력 구축 논의
소방청
[AANEWS] 수도 프놈펜 외곽 지역에 신도시를 건설할 캄보디아는 소방안전 롤모델로 대한민국을 꼽았다.
소방청과 캄보디아 정부관계자는 10일 오후 소방청 세종 정부청사에서 간담회를 갖고 예방·대응분야 소방안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캄보디아 수도 소방안전 업무를 총괄하는 Mao Sophan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과 소방 및 개발분야 업무를 담당하는 고위직 등 13명의 캄보디아 공무원은 신도시 내 화재대응 협력 관계 구축 및 벤치마킹을 위해 소방청을 찾았다.
캄보디아 정부는 칸달주 내 급증하고 있는 인구문제를 해결하고 신도시 내 세수 증대요인을 창출해 경제성장을 견인할 목적으로 신도시를 구상 중이다.
칸달주는 수도 프놈펜을 둘러싸고 있는 도시로 캄보디아에서 프놈펜 다음으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소방청은 실질적인 논의에 앞서 “세종시는 대한민국 국토 균형발전의 상징적 도시이자 소방청을 비롯한 국가 주요 행정기관이 밀집되어 있는 행정중심도시” 라며 “600여년 전 우리나라 최초의 소방기관인 금화도감을 설치한 세종대왕의 이름에서 도시 이름을 지었다”고 소개했다.
캄보디아 관계자는 “캄보디아도 수도 프놈펜 중심의 발전에서 나아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신도시를 구상하고 있다”며 “한국의 좋은 사례들을 벤치마킹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양국은 신도시 내 화재예방시스템을 비롯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과 소방산업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양국 간 장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대화채널 구성에 합의했다.
남화영 소방청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캄보디아 정부와 소방안전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필요하다면 수시로 소방안전분야의 자문을 제공하는 등 안전과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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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롯데 중부권 메가허브터미널’·‘파스토 용인1센터’
올해 첫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롯데 중부권 메가허브터미널’·‘파스토 용인1센터’
[AANEWS]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물류센터 인증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의 심사를 거쳐 롯데 중부권 메가허브 터미널과 파스토 용인1센터를 올해 첫 스마트물류센터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충북 진천에 위치한 롯데 중부권 메가허브 터미널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파스토 용인1센터는 서류심사 및 현장검증을 거친 후 최종심사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제도는 첨단 장비·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안전성이 우수한 물류센터를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받은 물류센터는 첨단화에 투자한 비용의 일부를 국가가 지원하고 있다.
'21년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CJ·한진 등 대기업부터, 세중해운·크레텍 등 중소·중견기업까지 다양한 유통·물류기업 총 33개소를 스마트물류센터로 인증했다.
롯데 중부권 메가허브 터미널은 물류센터의 운영을 보다 효율화하기 위해 전체 터미널 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화물의 형상을 자동으로 인식해 처리하는 AI 형상인식 분류시스템, 5면 바코드 스캐너, 물량 분산 최적화 시스템 등 최첨단 장비를 도입해 물류 효율성을 높였다.
파스토는 중소기업 최초로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첨단 물류장비 및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등 물류 첨단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번에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을 받은 파스토 용인1센터에는 물류센터에서 상품을 찾아 꺼내오는 피킹 시간을 줄이기 위해 로봇 피킹이 가능한 자동창고시스템과 분류 및 포장 작업을 고속 수행하는 최첨단 분류기를 도입했으며 물류작업 전반에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하는 등 생산성 향상 및 물류비 절감을 위해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강주엽 물류정책관은“물류센터에 도입된 첨단기술로 물류효율성이 높아지고 물류 비용이 절감되는 등 물류산업 전반에 큰 변화가 찾아오고 있다”며 “스마트물류센터의 인증 혜택을 더욱 확대해 물류기업이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물류산업 첨단화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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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재 불법복제 PDF 파일 대량 유통한 복사업체 수사 착수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3천여 개의 출판물을 불법 복제한 PDF 파일을 대량으로 유통한 복사업체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다.
최근 대학가 커뮤니티 사이트 등 온라인에서 출판물을 스캔한 디지털 파일을 영리 목적으로 불법 거래하는 행위가 성행함에 따라 출판계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문체부가 가진 저작권 특별사법경찰권에 근거한 수사를 통해 엄중히 단속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수업이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지면서 학생들의 디지털기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종이책 대신 PDF 파일 형태의 디지털 스캔본 이용이 많아졌는데, 대학가 인근 일부 복사업체가 이를 상업적으로 악용하면서 출판물 불법복제의 온라인 거래가 늘어나는 배경이 됐다.
구입한 책을 집에서 스캔해 디지털 파일로 만들거나, 필기를 위해 복사본을 만들어 혼자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 아니다.
하지만 저작자의 허락 없이 전문 복사 업체에 맡겨 스캔하는 것은 법적으로 허용된 사적 복제의 범위를 벗어나게 된다.
또한 이 파일을 중고장터나 대학가 커뮤니티 등에서 판매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따라 시정 권고 대상이 되며 저작권자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받거나 형사고소를 당할 수 있다.
이에 문체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3년 3월 한 달간 신학기 대학가에서 불법 출판복제물의 유통을 근절하고자 온·오프라인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온라인에서는 4개 커뮤니티 사이트를 집중 점검해 PDF 파일 불법 거래 게시물 총 342건을 확인, 시정 권고했고 오프라인에서는 전국 267개 대학 인근의 600여 개 복사 업체를 대상으로 계도·홍보 활동 689건, 수거·삭제 46건 등 출판 저작권 침해 예방 및 보호조치도 시행했다.
나아가 이 중 일부 복사 업체에서 PC, 대형복사기, 제본기 등을 갖추고 3천여 개의 출판물을 불법 스캔한 후 이를 제본하거나 이메일 등으로 전송해 영리를 취하는 방식으로 저작권자의 복제권을 침해한 혐의가 확인됨에 따라 ‘저작권법’ 위반 수사에 착수하게 됐다.
4월부터는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전국 대학교의 교직원과 대학가 복사업체, 커뮤니티 사이트를 이용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불법복제 PDF 파일 거래는 저작권 침해임을 알리는 계도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운영자에게 PDF 불법복제물 온라인 불법 거래의 심각성을 알리고 출판 저작물 저작권 침해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 임성환 저작권국장은 “미래의 저작권자가 될 수 있는 학생들이 올바른 저작권 보호 인식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학생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해 온라인 불법 거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정 권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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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 수원에서 열린다
2025 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 수원에서 열린다
[AANEWS] 국토교통부와 수원시는 오는 2025년 5월에 개최되는 제20회 ITS 아태총회 개최지 선정 경쟁에서 뉴질랜드를 제치고 대한민국이 유치했다고 밝혔다.
'25년 수원 ITS 아태총회 유치준비단은 4월 11일 중국 쑤저우 컨벤션 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최종 제안발표에서 뉴질랜드를 제치고 아태총회를 한국에 유치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로써, 한국은 '25년 ITS 아태총회와 '26년 ITS 세계총회를 연속 개최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모빌리티시장을 선도하는 한국 ITS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고 ITS 산업 활성화하는 한편 국내기업 해외 진출 경쟁력 제고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ITS 아태총회는 '96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해 아태지역 ITS 기술 교류, 시장동향 파악, 협력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은 '02년 제5회 서울 ITS 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 날, 제안평가에서 수원시는 MaaS, DRT, UAM, 자율주행,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등 첨단 ITS 서비스 등을 통한 대도시의 미래 ITS 비전을 제시했으며 삼성전자, 현대차, LGU+ 등 민간기업의 적극적 지원과 함께 중앙정부 ·지자체의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특히 경합을 벌인 뉴질랜드 오클랜드는 지역의 자율주행차 운행과 같은 ITS 혁신사례와 도시의 미래 비즈니스 기회, 신규 컨벤션센터 건립 등을 강조했으나, 대도시 미래 ITS비전을 제시한 한국을 넘지 못했다.
'25년에 개최될 수원 ITS 아태총회는 약 20개국, 2,500명, 50개 이상의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ITS 중심도시인 수원의 테마에 맞게 MaaS, DRT, UAM 등의 기술시연과 기술시찰 및 고위급 면담, 특별세션, 전시회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수원시는 2026년 ITS 강릉 세계총회와 연계한 코리안 패키지 Ticket 등을 제공해, 많은 국내외 관계자의 참석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이용욱 도로국장은 “2025년 수원 ITS 아태총회와 2026년 강릉 ITS 세계총회의 연속적 개최를 통해 대도시와 중소도시 모두를 위한 ITS 모범사례를 보여주고 나아가 대한민국이 첨단 ITS,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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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역사, 이제 확장가상세계로 체험한다“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역사, 이제 확장가상세계로 체험한다“
[AANEWS] 국가보훈처는 제104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일을 맞아 국민들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역사를 보다 생생하게 몰입경험 할 수 있는 확장가상세계 기반 체험 공간인 ‘이어온’을 11일 정오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임시정부의 정신과 가치를 이어오고 이어가다”라는 의미의 ‘이어온’은 임시정부와 독립운동을 주어진 문제해결 과정을 통해 알아가는 게임형 가상 체험 공간 ‘독립로’와 다양한 정보와 소통의 가상공간 ‘독립광장’, 그리고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가상세계에 옮긴 ‘가상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는 가상공간에서 자신의 가상 분신을 통해 활동하고 다른 참가자들과 소통도 할 수 있다.
‘이어온’은 11일 정오부터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임시정부기념관은 이날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이어온’을 선보이는 공개행사를 누리소통망을 통해 진행한다.
이날 공개행사에서는 대한민국민회의기념재단 클라라 원 이사장과 서재필기념재단 최정수 회장, 재일본한국와이엠시에이 2·8선언 기념자료실 타즈케 가즈히사 실장이 ‘이어온’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영상으로 전할 예정이다.
특히 싱가포르, 영국 등 재외 동포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기념관 접근이 어려운 장기 입원 환아 등도 참여, 가상 분신을 통해 전시해설자의 실시간 해설에 따라 기념관 전시장과 전시품들을 둘러보며 ‘이어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동안 확장가상세계에서 녹음된 음성을 통해 관람 또는 체험한 경우는 있었지만, 전시해설자가 실시간으로 상설전시물을 해설하는 것은 임시정부기념관이 국내 처음이다.
이후 공개행사는 참가자들과 함께 게임형 가상 체험 공간인 ‘독립로’를 체험한 뒤, 보물찾기와 불꽃놀이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김희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은 “이번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확장가상세계 ‘이어온’을 마중물로 임시정부를 비롯한 우리 선열들의 독립운동 역사와 가치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알리고 소통하는 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