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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월 30일 쌍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다짐했다.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의 운영과 성과에 대한 개선 방안과 다양한 의견을 토론 수렴했고 2026년 쌍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 일정,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특화사업과 봉사활동에 대한 사업계획 수립과 추진에 대해 열띤 논의를 통해 방향을 정했다 민간위원장 강금희는 "열정적으로 활동에 참여하시는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올해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쌍림면장 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올해도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으로 쌍림면 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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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청년센터, '청년의 시간'에 답하다
하동 청년센터, '청년의 시간'에 답하다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청년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동 청년센터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군은 오는 2026년 2월부터 하동 청년센터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하동 청년센터는 일요일과 월요일에 휴관해 직장인 청년이나 주말 이용을 원하는 청년들의 접근에 제약이 있었다.이에 하동군은 기존 근무 인원의 교차 근무와 무인 운영 방식을 병행하는 운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공백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청년들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개편에 따라 운영시간도 확대된다.일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만 휴무하는 체계로 바뀐다.이를 통해 청년들이 요일에 구애받지 않고 청년센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무인 운영 방식 병행은 하동읍 청년타운 준공에 따라 3월 개관 예정인 하동 비즈니스센터, 1968 하동역 카페와의 연계 운영에 따른 것으로 군은 순환 근무 체계를 도입해 최소 인력과 예산으로 최대의 운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청년센터 내부 환경도 개선한다.스토리메이커스 공간 재배치 △ 테이블 칸막이 설치 △ 컴퓨터 추가 설치 등 청년들의 실제 이용 패턴을 반영한 시설 개선을 추진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운영 개편은 청년들의 생활 리듬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변화”며 “하동 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일상과 도전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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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설 연휴에도 빈틈없이. 민생․안전 종합대책 가동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군민과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찾을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군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삼희 부군수 주재로 전 국․소․단․과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추진 상황과 대응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대책은 △군민안전 확보 △생활불편 최소화 △민생경제 안정 △취약계층 보호 △공직기강 확립 5대 분야 21개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상황에 신속 대응한다는 계획이다.재난안전상황실, 산불상황실 등 10개 부서 13개 읍면 상황반 137명의 인력이 연휴기간 5일 동안 분야별 상황을 관리하고 긴급 민원 처리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군민 불편사항을 해소, 재난이나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비한 빈틈없는 협력체계를 유지한다.설 연휴 전 다중이용시설과 공사 현장, 가스시설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성묘객과 관광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대민 홍보와 감시․순찰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또한, 한파와 강설 등 기상상황에 대비한 제설 및 교통 소통 대책을 동절기 종합대책과 연계해 대응한다는 계획이다.군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대해서도 집중 관리에 나선다.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보건소 중심의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생활쓰레기 수거 대책과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긴급복구체계 구축, 무인민원발급기 점검과 운영 안내를 통해 민원서비스 공백을 줄이는 등 연휴기간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반을 운영, 설 성수품 가격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별천지하동 쇼핑몰 명절맞이 할인행사 등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촉 활동도 병행한다.특히 관급 공사와 용역 대금 등을 설 이전에 조기 집행해 체불임금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과 유관기관․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위문,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나선다.이삼희 부군수는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니만큼, 한 분 한 분이 불편함이나 불안없이 명절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빈틈없는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하동이라 안심되는’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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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안경다리 카페, 신동읍 관광의 쉼표이자 이색 명물로 자리매김
정선 안경다리 카페, 신동읍 관광의 쉼표이자 이색 명물로 자리매김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신동읍에 위치한 이색 카페 ‘안경다리 카페’가 지역의 특색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안경다리 카페’는 신동읍 지역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 9명이 근무하는 공간으로 인근에 위치한 안경다리의 명칭을 차용해 이름을 지었다.안경다리는 교량 구조물이 안경처럼 생긴 독특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지역의 상징적인 경관 요소로 알려져 있다.해당 카페는 개소 이후 명칭 변경을 거쳐 현재의 이름으로 운영되며 신동읍을 대표하는 지역 명물 카페로 자리 잡았다.카페는 국도 38호선을 따라 정선군으로 진입하는 교통 요충지이자 초입에 위치한 신동읍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합리적인 가격에 커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MTB 마을로 잘 알려진 신동읍을 찾는 라이더와 여행객들에게는 이동 중 쉬어갈 수 있는 이색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안경다리 카페의 또 다른 특징은 지역 관광자원과의 자연스러운 연계다.카페 내부에는 신동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새비재 은하수를 담은 사진 작품이 여러 점 전시돼 있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새비재 관광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다.이와 함께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을 조화롭게 배치한 따뜻한 인테리어로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했다.무엇보다 안경다리 카페는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운영 모델로 의미를 더한다.어르신들이 직접 내려주는 커피와 음료는 방문객에게는 정겨운 경험을 제공하고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인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카페 인근에는 타입캡슐 공원, 대박장터 등 다양한 관광 요소가 밀집해 있어, 안경다리 카페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를 연계 방문하는 거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신동읍 관광의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정선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안경다리 카페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정성이 담긴 공간으로 단순한 카페를 넘어 신동읍을 알리는 작은 관광 안내소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과 연계해 어르신 일자리의 안정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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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KO SUPER STOP 개최 앞두고 전지훈련 실시. 호주·일본·푸에르토리코·싱가포르 등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KO에선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NH농협은행 2026 KO 3x3 홍천 SUPER STOP'을 개최한다.홍천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될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한 호주,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홍콩,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등 9개 팀의 출전이 확정됐다.FIBA 3x3 국가대항전을 방불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023년부터 국내 유일의 FIBA 3x3 국제대회인 'FIBA 3x3 홍천 챌린저'를 유치, 개최하고 있는 홍천군에서 다시 한번 개최된다.진심 어린 스포츠 마케팅 활동으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홍천군과 홍천군체육회는 이번 대회 개최를 앞두고 해외 참가 팀들의 전지훈련도 유치해 다시 한번 스포츠 마케팅에 특화된 지자체임을 입증했다.홍천, 멜버른, 사가미하라, 우츠노미야, 산 후안, 더칭, 쿠알라룸푸르, 홍콩 제우스, 점프샷 등 총 8개 국가, 9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멜버른, 사가미하라, 우츠노미야, 점프샷, 산 후안 등이 대회 개최 4일 전인 3일에 입국해 홍천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2년 전, 2024 파리올림픽 남자 3x3 농구 예선을 앞둔 프랑스 남자 3x3 대표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했던 홍천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FIBA 3x3 아시아컵 2026'을 앞둔 선수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전지훈련을 진행하게 됐다.이는 이번 대회 참가 팀에 각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포함돼 진행이 가능했다.이번 KO SUPER STOP에는 FIBA 3x3 아시아컵 2025에서 우승을 차지한 호주의 딜런 스미스를 필두로 일본의 3x3 아시아컵 4강 진출을 이끌었던 이고 켄야와 나카니시 유키가 참가한다.여기에 헝가리, 오스트리아 국가대표인 아틸라 디메터와 필립 크라이머가 포함된 싱가포르의 점프샷, 푸에르토리코 국가대표 출신인 산 후안도 이번 전지훈련 프로그램에 참가해 2026시즌 대비에 나선다.박건연 KO 회장은 "2년 만에 다시 한번 홍천군에서 세계적인 3x3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진행하게 됐다. 2년 전 진행했던 프랑스 남자 3x3 대표팀 전지훈련 때의 경험을 살려 참가 팀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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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시농업 기초반, 전문가반 교육생 모집
2026년 도시농업 기초반, 전문가반 교육생 모집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농업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6년 도시농업 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기초반]과 [도시농업 전문가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기초반은 오는 3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텃밭 농사, 작물 이해, 토양과 비료, 재배관리 등의 내용을 다룬다.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되며 농업에 관심 있는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전문가반은 3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교육은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진행되며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친환경농업, 작물 재배 심화이론, 교육 프로그램 기획 등의 내용을 배우며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한다.특히 전문가반 교육을 80시간 이상 이수하면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거제시농업기술센터은 "도시농업이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며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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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재활치료센터 운영으로 시민건강 회복 지원
거제시보건소, 재활치료센터 운영으로 시민건강 회복 지원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기능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재활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중심 재활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거제시보건소 내에 위치한 재활치료센터는 뇌졸중, 근골계질환, 사고 후유증 등으로 재활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재활치료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재활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시민과 등록 장애인을 중심으로 한 재활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재활치료센터 운영과 함께 재활기구 무료 대여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휠체어, 보행기, 목발, 네발지팡이 등 재활기구를 1회 최대 1개월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대기자가 없을 경우 연장도 가능하다.강미정건강증진과장은 "재활치료센터 운영과 재활기구 대여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활 인프라를 강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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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가동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도약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와 함께 춘천 ICT벤처 센터에서 ‘강원 첨단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업무협약식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앱티스, 휴젤을 비롯해 강원테크노파크,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민관 산학연 9개 협력 주체가 참여했다.홍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기업 지원, 연구 협력, 기술 검증 등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도내 바이오산업을 체계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강력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사업설명회에서 홍천군은 별도의 발표 세션을 통해 홍천군만의 바이오기업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이 2030년까지 운영됨에 따라, 군은 항체 중심의 신약 개발 분야에서 관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오픈이노베이션’전략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중소, 벤처기업의 기술력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신약 개발 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 손실 우려를 줄일 수 있어 홍천군 바이오 생태계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은 지난해 셀트리온과의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새롭게 참여하는 앱티스, 휴젤 등과의 연계를 강화한다.이를 통해 관내 바이오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우수한 일자리 창출과 산업 기반의 지역 안착을 장기 목표로 설정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체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을 통해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의 연구 역량이 기업의 실질적인 매출과 성장으로 이어지고 그 결실이 홍천 군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돌아올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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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 거제시가 책임집니다.
어르신 건강, 거제시가 책임집니다.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1년부터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스마트경로당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건강 100세 어르신 건강실천 지킴이'8명을 2월 2일 참여자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9개면 215개 경로당에 본격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지역 여건 속에서 어르신들이 경로당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기기 조작의 어려움 없이 건강을 측정하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복지 사업이다.올해도 의료 또는 복지 분야 자격증과 실무 경력을 갖춘 신중장년 전문가 8명을 '어르신 건강실천 지킴이'로 채용했다.이들은 그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 건강 측정 지원, 측정 결과 기반 건강 상담, 보건소 및 의료기관 연계 등 현장 밀착형 건강 관리자 역할을 수행한다.거제시는 2021년부터 스마트경로당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신중장년 인력을 투입해 기계적인 서비스에 휴먼 케어를 결합해 큰 호응을 얻어왔다.2026년에는 지킴이 8명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기존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은 물론 사업의 실효성을 더욱 극대화할 계획이다.옥동규 거제시 정보통신과장은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어르신들에게는 일상 속 건강 돌봄을, 신중장년에게는 경력을 살린 일자리를 제공하며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어 왔다"며 "올해도 8명의 지킴이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욱 내실 있는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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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산불 예방 당부 시장 서한문 발송
김해시, 산불 예방 당부 시장 서한문 발송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시장 서한문을 사회단체와 산불취약지역 주민에게 발송했다고 3일 밝혔다.서한문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다.김해시장은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귀중한 자산 푸른 숲이 한순간의 방심으로 잿더미가 될 수 있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상향된 지난 27일부터 주 2회 이상 직원 200여명을 17개 읍면동 산불취약지와 등산로 독가촌, 사찰 등에 배치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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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출신 세무사 모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700만원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출신 세무사 모임은 2월 3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인 홍천군 발전을 위해 7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어진 것으로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사례다.세무사 모임은 “고향 사랑과 홍천 지역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역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주소지 외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며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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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 최고농업경영자 과정 교육생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경남도 최고농업경영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올해 최고농업경영자 과정은 2개 대학교 5개 전공 과정으로 운영되며 경남 전체에서 총 105명을 선발한다.이 중 김해시는 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경상국립대학교 4개 전공,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1개 전공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이론 강의와 현장교육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운영한다.품목별 전문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김해시 거주 농업인은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를 방문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교육생 선발은 영농규모, 영농실적, 농업시설과 장비보유, 선도능력 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성농업인을 30% 우선 추천한다.서면심사와 면접을 거쳐 3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선발 교육생은 교육비 250만원 중 50만원만 부담하며 나머지 교육비는 경남도와 김해시에서 지원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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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계약서류 간소화를 위한"통합서약서"시행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계약체결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요구되던 각종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월부터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를 전 부서 및 읍면에서 시행한다.그동안 각종 공사, 용역, 물품 계약 시 업체들은 청렴서약서 보안 서약서 이해충돌 방지 서약서 등 최대 12종에 달하는 서류를 개별 작성,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홍천군은 이 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계약체결 및 대금 청구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하나의 통합 서식으로 대체했다.이를 통해 계약 상대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단순, 반복적인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계약 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계약 상대자의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게 줄고 군 행정의 효율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기업 모두 체감할 수 있는 행정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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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삼농협, 홍천군 인삼경작인 협의회, 홍천인삼청년회, 홍천친환경인삼연구회, 무궁화장학금 6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삼농협, 홍천군 인삼경작인 협의회, 홍천인삼청년회에서 2026년 2월 3일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강원인삼농협 300만원, 홍천군 인삼경작인 협의회, 홍천인삼청년회, 홍천친환경인삼연구회에서 각각 100만원, 총 600만원을 홍천군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무궁화장학금을 기탁했다.4개 단체는“무궁화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뿌듯하며 홍천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올해 홍천군 무궁화 장학생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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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하반기 민원 친절상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시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하반기 민원 친절상 및 민원 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14명을 선정해 2월 정례직원 조회에서 시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민원 친절상에는 영귀미면 김세연 주무관 외 4명에게 상장과 함께 인센티브가 지급됐다.또한, 민원 마일리지 우수상은 환경과 김주현 주무관 외 8명이 선정됐다.홍천군은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와 군민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분기별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민원에 신속하고 공정한 자세로 대응해 군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