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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협력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협력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7일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창원시에 소재한 간호조무사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 정삼순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홍보 활동 간호조무사회를 통한 관람객 유치 활동 및 입장권 1000매 구매 간호조무사회 주최 행사 등 엑스포 기간 중 하동 개최 등으로 양 기관에서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정 회장은 “이번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경남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간호조무사회에서도 응급의료 인력 지원, 관람객 유치 및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박 사무처장은 “어려운 시기에 엑스포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사를 전해준 간호조무사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편의시설 마련 등 빈틈없이 준비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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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경남지부,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협력
자유총연맹 경남지부,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협력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1일 한국자유총연맹 경남도지부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창원시에 소재한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김용수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홍보 활동 관람객 유치 활동 및 입장권 1000매 구매 자유총연맹 경남지부 주최 행사 등 엑스포 기간 중 하동 개최 등으로 양 기관에서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 회장은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남 지역 경제발전의 계기를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자유총연맹의 인프라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 엑스포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사무처장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실질적인 힘을 보태준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조직위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편의시설 마련 등 빈틈없이 준비해 얼마남지 않은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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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종 도의원,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백현종 도의원,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AANEWS] 백현종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가 4월 11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택시 운수종사자의 권익향상 등 경기도 택시산업 전반에 걸쳐 산적해 있는 문제점에 대해 대안을 마련해 보고자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을 제안하고자 개최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안기정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택시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 등 운수종사자 유입을 위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며 대중교통은 아니지만 공공요금 관련 규제를 받고 있는 택시산업에 대한 이중잣대는 고급교통수단에 맞는 점진적 요금 상승과 대중교통에 준하는 지원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송제룡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택시산업의 침체 원인으로 열악한 택시 운수종사자의 근무환경, 불합리한 요금체제로 인한 수익성 저하에 있다고 지적했다.
택시산업 발전 방안을 위해서는 택시 운수종사자의 처우 개선금 확대, 운송원가와 연계한 요금체계 구축, 효율적인 택시 수급 관리 및 택시 서비스 고급화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이양덕 전국택시운송조합연합회 전무는 현실성이 부족한 운임수준, 획일적 규제와 지원 부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택시운임 현실화를 위한 지자체의 신속한 의사결정, 택시 운수종사자 근로형태 다양화, 법인택시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정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종준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본부장은 택시 운수 노동자가 처한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해 운수 노동자의 복귀를 도모해야 하며 요금에 따른 처우개선 및 준공영제 도입을 위한 정부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용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은 법인택시 노동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은 낮은 이용요금, 택시노동자의 고령화, 택시노동자의 신규인력 유입의 어려움 등에 기인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노동자들의 복지문제를 적극 개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김인철 시흥시 양지교통 대표는 택시발전법은 오히려 택시산업의 발전에 저해하는 조항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에 대한 개정이 필요하며 지금처럼 어려울 때일수록 노사가 서로 힘을 합쳐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김효환 경기도 택시교통과 과장은 택시쉼터, 택시승강장 등 택시 운수종사자의 근무환경 및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택시 운수종사자를 위한 지원정책을 발굴해 제도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백현종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은 “토론장에서 나온 여러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도지사에 건의하고 간담회와 공청회 등을 열어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을 이어 나갔으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허원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심재천 경기도 택시운송 사업조합 이사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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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에서 개최해야하는 이유.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에서 개최해야하는 이유.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ANEWS]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로 화룡점정 찍겠다”주낙영 경주시장이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는 경주의 미래를 위한 화룡점정이 될 것”이라며 강력한 유치 의지를 표명했다.
주 시장은 4월 정례석회에서 “지난해 경주시는 1조 103억원의 국도비 확보를 비롯해 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고 新형산강프로젝트를 비롯한 사상 최대 정부공모사업 선정, 공공기관 청렴도 1등급 달성, SMR국가산업단지 유치 등 그 어느 때 보다 눈부신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제 남은 것은 경주의 미래 백년대계를 앞당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로 마지막 화룡점정을 찍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 선정을 놓고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한창이다.
미·중·일·러 4강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1개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정상회의 개최 도시가 얻게 될 유무형의 사회경제적 유발 효과는 상상 이상일 전망이다.
지금까지 경주를 비롯해 인천, 제주, 부산 등 지자체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뜨거운 유치전을 펴고 있다.
이처럼 여러 지자체가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경주시도 일찌감치 유치 도시 도전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이자 국제회의도시에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경주시의 차별화된 유치 전략을 살펴보자.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를 의미하는 APEC은 1989년 호주 캔버라에서 개최된 12개국 간 각료회의를 시작으로 1993년부터는 매년 정상회의를 개최하며 명실상부한 역내 최고위급 지역경제협력체로 발전했다.
우리나라는 호주와 함께 APEC 창설을 주도했으며 정상회의가 열리기 전인 1991년 이미 서울 각료회의를 개최해 헌장격인 ‘서울선언’을 마련한 바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는 APEC 출범과 함께 이미 주도국으로 자리매김하면서 2005년 제13차 정상회의를 부산에서 개최하며 또 하나의 대역사를 만든 바 있다.
지난 2015년 필리핀에서 열린 제23차 APEC 정상회의에서는 2025년 정상회의를 또 다시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부산 개최 이후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정상회의는 우리나라의 외교·경제·문화적 영향력을 세계로 확산하고 중소기업의 국제화, 지방균형발전 등 포용적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경주시는 세계문화유산이 집적된 도시에서 처음으로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된다면 우리나라의 전통과 문화에 대한 세계적인 이목의 집중으로 국격을 한 단계 올리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며 수도권이 아닌 소규모 지방도시에서의 개최는 APEC ‘비전 2040’의 포용적 성장과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시대 균형발전 가치 실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유산의 보고이자,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도시로 한국의 찬란한 문화를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경주다.
한마디로 가장 한국다운 도시인 것이다.
지난 수년간 APEC 교육장관회의, 제7차 세계물포럼, 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등 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른 경험과 충분한 역량도 갖추고 있다.
각국 정상의 경호와 안전을 위한 입지적 조건도 아주 우수하다.
정상회의가 열릴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회의장과 숙박시설 간 이동 동선이 매우 짧을 뿐 아니라 다른 후보도시와 달리 바다에 접해있지 않고 호리병처럼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정상 경호와 안전에 완벽한 통제가 가능하다.
2005년 APEC이 부산에서 개최됐을 때도 한미정상회담은 경주서 열렸는데 회담장소인 보문단지 일대가 경호에 최적지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선보이기 위한 적지 또한 경주다.
경주엔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와 월성원자력발전소, SMR 연구개발의 전초기지가 될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양성자가속기센터,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가 있다.
특히 최근 SMR 국가산업단지 선정은 세계에 우리 원전산업을 세일즈할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포항, 울산, 구미 등 산업도시와 인접한 경주는 다양한 산업시찰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최적지이기도 하다.
단순히 회의만 한다면 수도권이나 대도시가 편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APEC 정상회의를 통해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제대로 알리고 싶다면, 그 도시는 반드시 경주가 되어야 한다.
개최도시의 유불리를 떠나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린다고 상상해 보자. 행사가 열리는 11월은 형형색색의 단풍이 최절정에 달하는 시기다.
세계 정상들이 한복을 입고 불국사, 동궁과 월지, 첨성대, 월정교 등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이 전 세계로 퍼진다면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가 아닐까.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단순히 회의를 한다거나 도시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경제발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국격 상승과 국가자긍심을 고취하는 국제회의”며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된 보문관광단지는 지리적 특성 상 정상 경호와 안전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성공적인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살려 가장 한국적 이미지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경주야 말로 정상회의의 최적지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또한 “APEC 정상회의는 수도권이 아닌 지방도시에서 개최하는 것이 포용적 성장을 지향하는 APEC의 관례”며 “현재 유치 의사를 피력한 도시 가운데 유일한 기초자치단체로 정부의 국정목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잘사는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서라도 지방도시인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해야 할 충분한 명분과 당위성이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경주시는 지난달 30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돌입했다.
이에 발맞춰 대정부 유치 활동과 시민의 유치 공감대를 확산하는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 중에 눈에 띄는 경주시의 유치 전략이 또 있다.
APEC 정상회의는 각국 정상이 대거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세계 각국이 우리나라를 주목하므로 이에 걸맞은 사회 분위기 조성을 통해 이번 기회를 선진 시민의식과 문화 정착의 터닝 포인트로 활용하겠다는 게 경주시의 복안이다.
이를 위해 칭찬하기, 주인의식 갖기, 공익 우선 및 배려하기 등 시민의식 함양 4대 과제를 선정했다.
범시민추진위원회 소속 단체를 중심으로 주체적 역할을 부여하고 시민사회 각계각층에서 민간 주도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생활환경·교통·행락질서 등 3대 기초질서 지키기를 추진한다.
분야별 실천다짐대회와 더불어 연중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으로는 경주를 찾는 방문객에게 친절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 줌으로써 정상회의 유치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로 머무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문화관광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혁신할 방안을 추진한다.
친절, 청결, 신용, 안전 등 관광선진화 4대 실천운동과 관광 인프라의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친절하고 안전한 손님맞이 준비 태세를 갖춘다.
4대 과제별 세부실천 사항을 발굴하는 한편 숙박업, 음식업, 운송업, 관광업소 등 서비스 업종의 자율 실천을 점검하고 민관 합동 친절교육과 언론과 연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주요 관광지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정비하고 외국어 안내판과 편의시설의 개선, 노후·불량 시설에 대한 개체 독려, 화재와 위생, 방역 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구하는 등 관광서비스 체계 선진화와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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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대테러 안전교육 실시
하동세계차엑스포 대테러 안전교육 실시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다음달 열리는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12일 다향문화센터 1층 강당에서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엑스포 대테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하동군, 경찰서 소방서 육군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테러 상황을 가정해 행동요령에 대한 토론과 폭발물, 생물학테러, 차량테러, 억류납치 등 다양한 비상사태 대비 역량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축제 및 옥외행사의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엑스포 사전 안전컨설팅 용역’을 실시해 위험도 분석을 통해 행사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 및 대비하고 있으며 현장인력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현장훈련, 실종아동 예방 훈련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옥순 조직위 사무처장은 “엑스포 행사기간 다중운집 상황이 다수 발생하는 특성상 테러 발생 시 위험으로부터 관람객을 지키는 행동요령이 가장 중요하며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안전한 엑스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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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치매안심센터, 찾동 방문간호사와 손잡고 치매예방 복합프로그램 운영
성북구치매안심센터, 찾동 방문간호사와 손잡고 치매예방 복합프로그램 운영
[AANEWS] 성북구가 지난달 28일부터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인지·건강강화 복합프로그램 ‘Happy Balance’를 운영한다.
‘Happy Balance’ 프로그램은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에 초점을 맞춘 인지훈련과 만성질환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해 만성질환의 위험을 낮추고 효과적인 치매 예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또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치매 예방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구민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올해 10월까지 진행되며 치매바로알기 교육 인지훈련 영양교육 건강수첩 작성을 통한 만성질환 건강관리 및 식사일지 관리 만성질환예방 체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주 1회 총 8회기로 운영된다.
성북구 관내 동주민센터 6곳 및 경로당 4곳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65세 이상 성북구민으로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성북구 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방문간호사’ 사업과 연계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성북구치매안심센터 직원과 10개 행정동 방문간호사가 협업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며 사전·사후 평가와 사업성과평가 등도 진행한다.
전홍준 성북구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은 “인지훈련과 만성질환 건강관리를 함께 제공해 지역주민이 스스로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에게 꾸준한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및 건강 관련 상담 체계를 구축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성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 및 인식개선사업,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 조기검진, 치매치료비와 원인확진 검사비 지원, 배회예방서비스, 조호물품 지원, 인지프로그램 운영 등의 다양한 치매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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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초중고 통학 고충 전수조사 해보니
하동 초중고 통학 고충 전수조사 해보니
[AANEWS] 하동군은 학업에 불편이 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하동의 정주여건을 제고하고 향후 대중교통 노선조정 등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초중고 통학 교통이용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12일 결과를 발표했다.
도시지역 학생에 비해 하동군과 같은 농어촌지역 학생들은 대부분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통학 교통이용 전수조사는 초중고 학생의 통학 실태를 파악하고 관련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첫 시도여서 의미가 크다.
도내 통학 지원사업은 남해군의 학생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 의령군의 학생 귀가택시비 지원, 양산시의 작은학교 학생 통학 교통비 지원 등이 있다.
하동군은 관내 5개교 고등학생 통학차량 임차를 위해 교육지원개선사업비 2억 5000여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3월 분교를 포함해 군내 31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별 통학 방법, 통학 불편 및 개선사항을 학교 가정통신문을 통해 전수조사한 것으로 2316명 96%의 응답률을 보였다.
초중고생 통학 방법 및 불편 사항 조사 결과 통학 수단은 통학버스와 승용차 이용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등교시 초등학생 80%, 중학생 66%, 고등학생 63%가 통학버스와 승용차를 이용했다.
반면 대중교통은 통학시간대 버스 부족 등으로 이용률이 3∼5%대에 그쳤다.
초등학생의 주요 통학수단은 등교시 통학차량, 가족차량, 도보 순이었으며 하교시 통학차량, 도보, 가족차량, 기타 순이었다.
옥종·진교 등 시가지 정비가 돼 있는 지역을 제외하면 대부분 통학차량이나 가족차량을 이용했으며 교육지원청의 통학차량으로 학생수요에 맞춰 운행되는 편이었다.
초등학생은 하교시 기타 방법 이용이 15%로 상당히 높은 것이 특징이었는데 주로 주로 학원과 공부방, 아동센터 등의 통학차량을 이용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불편사항으로 차량 이용시 불편한 승하차와 통학로 인도주변 정비 필요 등의 의견이 있었다.
중학생의 주요 통학수단은 등교시 가족차량, 도보, 통학차량 순이었으며 하교시 도보, 통학차량, 가족차량, 기타 순이었다.
중학생은 대부분 초등학교 통학버스를 공동 이용하고 있으나 등하교 일정 등이 일부 맞지 않아 통학버스 공동이용 및 통학 불편사항이 가장 많아 통학 사각지대에 놓여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하동중앙중학교는 읍내에 위치하고 있으나 통학로 경사로가 있고 통학 차량 및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해 장거리 보행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등하교 부담이 크다는 답변이 많았다.
향후 읍내를 순환하는 셔틀버스 도입시 노선을 검토할 수 있다.
한다사중학교는 기숙학교이나 일부 부득이한 사정으로 통학학생 발생시 통학지원을 희망하고 있으며 금남중·진교중·옥종중 등 대부분의 중학교 학생들은 별도의 통학차량 지원을 희망했다.
고등학생의 주요 통학수단은 등교시 가족차량, 도보, 통학차량 순이었으며 하교시 도보, 통학차량, 가족차량, 버스 순이었다.
고등학생은 학사운영 및 개인 여건에 따라 통학방법이 다양한데, 관내 5개 고등학교 모두 하동군장학재단의 통학차량 지원으로 통학구역 내 거주 학생의 통학차량 이용 수요를 충족하고 있고 통학구역 외 거주 학생의 경우 버스, 가족차량 이용이 두드러졌다.
애로사항으로는 등하교 시간대에 맞지 않는 버스 운행시간과 대중교통 이용시 완행노선이 길어 통학시간이 장시간 소요됨에 대한 피로감 호소, 택시비용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있었다.
통학 교통이용시 읍면별로 두드러지는 특성은 하동읍과 진교·옥종면은 통학차량보다 도보, 가족차량, 학원이나 지역아동센터의 차량 이용이 많아 보행, 주정차 관련 불편사항이 컸다.
학교가 1개만 있는 적량·횡천·고전·양보·북천면은 통학차량의 이용이 많아 통학차량 이용시 긴 통학노선으로 피로감, 승하차 불편을 지적했다.
통학차량 공동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으로 금남면은 중·고등학생 공동이용에 따른 심리적 위축감과 하교 지연이 있었고 화개면은 초·중학생 공동이용에 따른 등하교 지연 문제가 있었다.
금성면은 지역아동센터, 청암면은 서당차량을 이용한 통학교통 특성이 두드러졌고 악양면은 통학방법이 가장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면내 미니순환 버스 운행 의견도 나왔다.
통학 불편 사항에 대한 개선조치 방안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개별적·지리적 상황을 고려한 다양한 방식의 통학차량 운영 방식을 요구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그리고 농어촌지역의 특성상 노선 구성의 어려움, 농어촌지역의 통학차량에 이용할 택시 수 또한 적어 많은 고민이 있지만 이번 기초 조사에서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지원 열망을 파악할 수 있었다.
따라서 군은 교육지원청 등과 협의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통학지원 방법을 도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동군장학재단, 하동교육지원청과 함께 행정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통학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정책 수립 기초 자료와 통학 지원을 위한 별도 통학수단 지원 대책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현재 시행 중인 초중고 농어촌버스 100원 버스 등하교 시간대 노선 조정 등 대중교통 노선조정 개편 용역시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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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면에 청년복합커뮤니티 공간 들어선다
진교면에 청년복합커뮤니티 공간 들어선다
[AANEWS] 하동군은 최근 경남도가 주관한 ‘2023년 청년거점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청년거점 공간조성사업은 도비 5억원·군비 5억원 등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유오피스, 창업지원공간 등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진교면 진교리 일원에 내년 말까지 건물을 신축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네트워킹하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목적홀과 공유주방, 공유사무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교면 청년거점공간은 커뮤니티 활동 등을 위한 청년 소통 공간과 취·업 지원을 위한 청년 교육 공간을 조성해 청년 주도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청년이 직접 주도하는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진교면 청년거점공간 조성사업으로 지역의 청년들이 좀 더 다양한 문화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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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민 안전 및 생활편의 확보 사물주소판 141개 설치
금산군, 군민 안전 및 생활편의 확보 사물주소판 141개 설치
[AANEWS] 금산군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정확한 위치를 제공해주는 사물주소판 141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운영되는 사물주소판은 총 503개소로 늘어났다.
사물주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구체적인 위치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지정되고 있으며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제공해 신속한 대처를 도울 수 있다.
주요 설치 장소는 버스정류장, 인명구조함 등이며 금산인삼약초시장 공영주차장, 전기차충전소 등 야간 이용이 많은 곳에는 LED 사물주소판을 조성해 가시성을 높였다.
사물주소판에는 ‘119 및 112 신고 시 내 위치는 금산군 로 번 이다’라는 문구가 있어 주소이용자가 현재 위치를 쉽게 인식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 안전과 생활편의 확보를 위해 사물주소판 설치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쉽게 위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LED 사물주소판을 확충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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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AANEWS] 하동군이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법인 및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 안내에 나섰다.
납부대상은 2022년 12월 말 기준 본점 또는 주사무소가 하동군에 있는 법인이며 해당 법인은 5월 2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액은 법인세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이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산출된 금액이다.
사업연도의 소득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대상에 포함된다.
특히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안분해 신고해야 하며 만약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하면 미신고 지자체에서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신고는 행정안전부 위택스에서 인터넷 신고가 가능하며 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원하는 경우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고서를 작성해 재정관리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수출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 등은 별도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재해로 인해 자산을 상실한 법인이 법인세법에 따라 재해손실에 대한 세액공제를 받았을 경우에 손실비율만큼 법인지방소득세 차감 신청을 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돼 천재지변 등으로 재산상 피해를 본 법인은 재해손실세액 차감 신청을 통해 납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다만 납부 기한 연장과 별도로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지 않도록 5월 2일까지 기한내 신고는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신고불이행에 따른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내 신고·납부하고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본 법인은 기한연장신청을 통해 부담을 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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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는 11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의 역할강화 및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 이은주 회장, 정경자, 김선희 회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이인구 예산분석팀장 및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지방자치연구원 이창균, 김윤태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자치분권 확대에 따른 자치단체 재정운영 자율성 강화에 대응해 지방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재정운영 견제기능 강화 마련이다.
연구회 회장인 이은주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등 자치분권 확대에 따른 경기도의 재정운영에 있어 의회의 견제 기능 및 역할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해법마련이 될수 있는 각종 정책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구 수행기관인 한국지방자치연구원 책임연구원인 이창균 책임연구원은 “경기도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재정통제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경기도의회의 재정 책임성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제 도출과 재정 건전성을 위한 체크리시트 등 경기도의회의 재정통제 강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 연구회는 경기도의회 의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법연구회가 발주한 ‘경기도의회의 역할강화 및 활성화 방안연구’ 용역은 수행기간이 3개월로 2023년 7월 3일까지 연구가 추진될 예정이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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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꽃길 걷고 건강 챙기고’…금산군, 비단고을 산꽃축제 15~16일 개최
‘산꽃길 걷고 건강 챙기고’…금산군, 비단고을 산꽃축제 15~16일 개최
[AANEWS] 금산군은 금산축제관광재단 주관으로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군북면 산안리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비단고을 산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나비꽃길, 보이네요길, 자진뱅이길 등 3개 산꽃술래길에 중점을 두고 걷기 코스마다 재미 요소를 강화했다.
나비꽃길에서 진행되는 건강걷기대회는 금산군보건소 주관으로 15일 하루 진행되며 완주자 400명에게 지역 특산물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술래길 10개 포인트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모은 스탬프 수에 따라 다육식물, 인삼, 돗자리 등 상품을 증정하는 산꽃길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산꽃술래길 숲속 작은 음악회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16개 팀이 참가해 산꽃을 닮은 잔잔한 음악으로 관광객의 걷는 여정에 재미를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산꽃길에서의 추억을 찍는 숲속 사진사, 보곡산골 마을주민들의 서각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숲속 미술관, 봄을 주제로 한 시 한 구절을 만나보는 시가 있는 풍경 등이 새롭게 마련돼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이외에도 캠핑 소품 만들기, 나무문패 만들기, 꽃차·꽃방향제 만들기, 전통연만들기 등 가족형 체험 거리도 준비돼 축제 재미를 풍성하게 한다.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에서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 나아내풍물단 화전놀이 등 공연이 펼쳐지며 보곡산골마을회에서 산채비빔밥, 가래떡구이, 인삼튀김, 인삼쉐이크 등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산꽃 술래길 관람객 안전을 위해 주변 도로를 통제할 방침이다.
통제구간은 산꽃벚꽃오토캠핑장 앞에서부터 신안사 앞까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모든 차량은 출입할 수 없다.
단,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일시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올해 비단고을 산꽃축제는 아름다운 산꽃과 함께 걷는 건강한 축제로 추진한다”며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꽃축제가 열리는 군북면 보곡산골은 보광리, 상곡리, 산안리 마을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지어졌으며 도시에서 찾아보기 힘든 산꽃들을 지천에서 볼 수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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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꽃의 향연’ 금산으로 오세요
‘사계절 꽃의 향연’ 금산으로 오세요
[AANEWS] 금산군 금산천 둔치에 사계절 꽃단지가 조성된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금산천 둔치 일원에 사계절 꽃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곳에 여섯 가지 색의 튤립과 꽃잔디 등이 꽃을 피워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센터는 꽃단지를 통해 주민들이 계절마다 다른 꽃들을 만나 일상 속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꾸며나갈 계획으로 올해 여름철 경관을 위해서는 금계국을 파종할 방침이다.
또, 금산천·후곤천 산책로를 따라 자체 육묘한 사피니아·산파첸스를 이용해 다채로운 데크산책로 꽃길을 조성할 준비도 하고 있다.
군 담당자는 “꽃향기 가득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사계절 꽃이 자생할 수 있는 꽃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지난 2월 민선 8기 조직개편을 통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치유농업팀을 신설하고 사계절 꽃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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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 ‘충신의 정석’ 한중언으로 명품 열연
사진=tvN
[AANEWS] 배우 조성하가 ‘청춘월담’을 통해 또 한 번 압도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 이환과 한중언이 기지로 조원보의 악행을 막아내는데 성공, 권선징악의 결말을 선사하며 막을 내렸다.
‘벽천의 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벽천 백성들이 모여 있는 내왕골로 향한 이환,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조원보 역시 내왕골로 향했다.
그 사이 한중언은 조원보의 악행 증좌를 모으며 조원보의 죄를 밝힐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내왕골에 도착한 조원보가 벽천 백성들과 이환의 무리를 공격하려는 찰나 어명을 받고 온 한중언과 군사들이 등장, 조원보의 군사들과 맞서 싸우며 조원보를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이환과 한중언이 힘을 합쳐 벽천 백성들의 누명을 벗긴 가운데 과거 벽천 사건을 조작한 모든 사실이 밝혀진 조원보는 처형당하며 파국을 맞았다.
감춰왔던 진실이 모두 밝혀지며 막을 내린 ‘청춘월담’. ‘청춘월담’에서 좌의정 한중언 역을 맡은 배우 조성하는 우직한 충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향한 오해와 계략 속에서도 왕과 세자를 향한 충심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충신의 정석’을 완성시키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했다.
조성하가 ‘청춘월담’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아우라를 풍기며 또 한 번 명품 배우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준 가운데 ‘믿고 보는 배우’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조성하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를 더하고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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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 위한 직장 체험 운영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 위한 직장 체험 운영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직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직장 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이 청소년 작업장, 청소년 우호기업 등에서 최소 100시간 이상의 활동을 통해 직업 분야별 해당 업종의 실무 및 직업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년에는 만안종합사회복지관, 미스터리극단, 바라미용실, 보늬테이블, 아름다운가게 안양점·평촌점, 안양동물병원, 이네일샵, 이디야커피 안양대점, 좋은아침 페스츄리 안양점 등 다양한 기관 및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직장 체험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만 15세 이상 만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 교육, 직업훈련,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