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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친환경농업 활성화 팔 걷어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유용미생물을 친환경인증농가에 공급하는 등 친환경농업 활성화에 팔을 걷었다.
유용미생물은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고 병해충을 예방하며 식물세포 활성화와 식물생장을 촉진하고 유해가스를 줄여주어 악취경감 및 부숙증진 등의 효과가 있다.
이에따라, 오는 2024년까지 과학영농종합단지 내 유용미생물 배양센터시설물 신축을 추진중인 가운데, 시는 친환경농업 활성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친환경인증농가 54농가를 대상, 총 47.6ha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인증농가는 유용미생물을 인증 면적인 4,200㎡ 당 1개로 최대 15개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유용미생물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자연계에서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사람과 동물에게 해를 입히지 않으며 유익한 작용을 하는 미생물들을 말하며 고초균,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 등이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인증농가에 유용미생물을 공급함으로써 친환경농산물 품질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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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농협, 농기계 전달식 가져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12일 음성농협 읍내지점에서 관내 농가 지원을 위한 음성군과 농협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농기계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고윤종 농협음성군지부장, 박노대 음성농협조합장, 음성농협 조합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농기계는 1200만원 상당의 충전식 분무기 291대로 음성군과 농협중앙회음성군지부, 음성농협이 기관별 공동 부담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입 비용은 음성군 20%, 농협중앙회음성군지부 20%, 음성농협 10%, 농가가 50%를 부담하는 방식이다.
충전식 분무기는 모든 농가에서 다용도로 사용되는 장비로 코로나19로 인해 치솟은 인건비 감소 등 농업경영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농촌의 인력 부족, 농업경영비 상승 등 농가가 힘든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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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예술회관,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특집 기획공연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특집 기획공연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월 5일~6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공연한다.
이번 특집 기획공연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지난 15년간 단 한해도 쉬지 않고 1,000석 이상의 중·대형 극장 전국투어를 이어오며 대한민국 연극 최초 미국 공연을 비롯해 누적 관객 87만명을 넘은 레전드 스테디 셀러 작품이다.
‘K-신파’,‘가족 신드롬’을 일으킨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말기 암 환자인 딸이 생의 마지막 2박 3일을 친정엄마와 함께 보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국민배우 강부자, 윤유선이 주연을 맡았고 명품 연기로 안방 드라마를 라이브로 보는 듯 엄마와 딸의 실감 나는 티키타카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61년 차를 맞이한 강부자는“엄마가 희생하는 시대는 갔다고 궁상맞은 신파라고 할지 몰라도 딸내미들이 언제든 찾아와 펑펑 울 곳 하나쯤은 남아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초연부터 15년 동안 195회 공연의 무대를 지켜오며 대배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윤희선 문화예술회관장은“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청소년부터 노인 세대까지 다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연극으로 특히‘어버이날’을 앞두고 엄마와 딸이 함께 손잡고 공연장을 찾는다면, 가족의 정과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의 티켓가격은 R석 7만원, S석 6만원으로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특히 구미 시민 및 구미시 기업체 직원들에게는 티켓 정가의 30%를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기타 공연 관련 상세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번호는 공연기획 담당이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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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경북문화재단, 문화도시 향한 동행 시작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와 경북문화재단이‘문화도시 조성’에 함께하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구미시는 4월 12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문화재단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2년부터 기업 메세나 부분에 있어 협력관계를 맺어온 경북문화재단과 구미시가 향후 문화분야 전반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경상북도 내 문화도시 조성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및 정보공유 도내 문화도시 효과 확산을 통한 지역 간 상생 도모 협력 문화예술 인력, 공간, 콘텐츠 등의 개발 및 발굴 협력 지역 기업의 메세나 활성화 등에 협력할 것을 협약했으며 앞으로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협력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구미시는 문화도시의 가치와 영향력을 경북 도내에 펼쳐가는 중심도시로서 역할을 해낼 것”이라 밝히며“앞으로 두 기관이 호혜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문화로 새로운 경북을 만드는데 협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문화도시’는 지역별 고유한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도시를 말한다.
2023년도‘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하고 있는 구미시는 앞으로도 문화도시 효과가 도내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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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운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누며 어르신에게 안부 전해
봉화군청
[AANEWS] 상운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11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상운면 새마을협의회의 반찬 나눔 행사에서는 김치, 장조림, 멸치볶음 등 정성이 가득 들어간 밑반찬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배달하며 어르신에게 안부인사를 전하는 등 따뜻한 마음도 같이 전달했다.
최동주, 윤경숙 새마을회장은 “우리 새마을회는 봉사활동을 기쁨으로 삼는 단체인 만큼 앞으로도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고 있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강수 상운면장은 “항상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주고 있는 상운면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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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장리구5월 5~7일 개최
‘공주 석장리구5월 5~7일 개최
[AANEWS] 대한민국 대표 선사문화축제인 공주 석장리구석기축제가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공주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12일 공주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석장리 탐험가 구석기 모험기’라는 주제로 구석기 문화를 자연스레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구석기인이 되어 다양한 구석기 체험과 전시, 공연을 즐기는 색다른 추억을 만끽할 수 있도록 낮 시간대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대신 야간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가장 눈여겨 볼만한 프로그램은 대표 프로그램인 ‘구석기 퍼레이드’로 코로나19로 한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만큼 올해는 전문 연기자를 참여시켜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구석기 사냥픽’은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의 동심을 자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림픽 경기처럼 구석기 시대의 소품과 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경기를 잔디밭에서 맘껏 뛰며 협동 능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다.
석장리박물관 잔디광장에서는 구석기를 테마로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구석기 체험이 펼쳐진다.
뗀석기와 나무를 엮어 멋진 사냥도구인 ‘돌창’을 만들어보거나 다양한 재료로 불을 지펴보고 가죽벽화 그리기, 흑요석 석기 만들기, 구석기 사냥꾼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된다.
매년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구석기 음식나라’에선 고기 꼬치, 감자, 옥수수 등을 불에 직접 구워 먹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 구석기 사냥꾼 활쏘기 체험과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막집을 만드는 이색 체험도 펼쳐지고 석장리박물관에서는 ‘선사예술가’라는 주제로 세계 유명 구석기 벽화 특별 전시가 열린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는 교과서로 막연하게 익히던 구석기 시대의 삶을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의 장”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사문화축제로 발전하고 있는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에서 구석기 문화의 색다른 체험과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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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10~11일 부산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지방세 담당공무원 업무능력 향상과 전문성을 제고해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을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시청 및 구청, 읍 · 면 · 동 세무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방세 목표액 달성을 위한 세정운영 방향 전파와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능동적 대응을 위한 업무능력 배양의 장을 마련하는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해 지방세 업무를 맡고 있는 지방세 담당공무원들의 업무연찬과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 발표과제에 대해 시상을 했다.
이번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열띤 발표를 통해 성산구 세무과에 근무하는 문치진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에는 의창구 세무과 김영운, 진해구 세무과 김세림, 장려에는 기획조정실 세정과 박우진, 마산합포구 세무과 김선진, 마산회원구 세무과 손경민이 수상을 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문치진 주무관은 차령초과폐차대금 압류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기존 차령초과말소 중 발생한 폐차대금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발표해 높은 점수와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고급오락장 중 유흥주점 재산세 중과세 제도 개선방안 등 세정발전에 좋은 의견들이 개진된 시간을 가졌다.
안병오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연찬회가 세정운영 및 우수과제 발표 등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지방세정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방세 담당공무원에 대한 지속적인 업무 연찬과 전문성 향상으로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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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명암 축산특화 농공단지 투자선도지구 현장점검
함평군, 명암 축산특화 농공단지 투자선도지구 현장점검
[AANEWS] 전남 함평군은 지난 10일 명암 축산특화 농공단지 투자선도지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함평군청,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남도 등 관계부처 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명암 축산특화 농공단지는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발전촉진형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돼 주민의견 수렴, 전문기관 검토 등을 거쳐 2020년 투자선도지구로 최종 지정·고시됐다.
군은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5백억원을 투입, 총 32만㎡ 부지에 농공단지 진입로 테마공원, 음식특화거리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테마공원, 산업관광 플랫폼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며 나비대축제 등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한 테마형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3백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1천억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투자선도지구는 지난 2015년 지역개발지원법이 시행됨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낙후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발전촉진형'과 도시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거점육성형'으로 나뉜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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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단속 설명회 19일 개최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다음 달부터 5억 이상 70억 미만 적격심사 대상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청 전경사진 제공)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단속은 계약부서의 적격심사와 병행해 건설업 관리부서에서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 여부를 심사하는 제도이다.
부적합 업체는 낙찰 배제뿐만 아니라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기 때문에 입찰 경쟁률을 감소시키는 한편 우수한 건설업체의 수주율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단속 시행에 따른 지역 건설업계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아트센터 고마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 단속에 따른 건설업체 준비사항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등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단속은 2019년 경기도를 최초로 국토교통부 소속·산하기관, 서울시 등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 중으로 충청남도는 202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김만수 건설과장은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 단속은 페이퍼컴퍼니 단속을 통한 지역 건설업의 내실화 및 건설산업 활성화에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건실한 건설사업자의 수주 기회를 보호하고 공정한 건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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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학교급식 축산물취급업소 단속…한우 유전자검사 실시
공주시, 학교급식 축산물취급업소 단속…한우 유전자검사 실시
[AANEWS] 공주시 특별사법경찰관은 4월 한 달 동안 초·중·고 학교급식 및 축산물판매업,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축산물 관련 위법 사항에 대한 단속과 한우 유전자검사, DNA 동일성검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축산물 위생 및 원산지표시 이행과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근절을 위해 충남도 및 시·군의 합동점검과 공주시 특사경 자체단속을 병행 실시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유통기간 위·변조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수입 쇠고기의 국내산 한우 둔갑 행위 등이다.
학교급식 시료 채취는 식재료 납품 시간에 맞춰 축산물 납품업자와 학교급식 관계자 입회하에 직접 시료를 채취,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품질평가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상습·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해 안전한 유통환경과 학교급식에 대한 신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오현규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축산물 위생분야 단속과 한우 유전자검사 등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보하고 위법 제품을 납품하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보다 철저하고 엄중한 단속으로 모든 위법사항을 근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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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면 치매보듬마을 주민과 함께 걷기 공간 조성
명호면 치매보듬마을 주민과 함께 걷기 공간 조성
[AANEWS]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11일 명호면 양곡1리 경로당 주변 거리에서 치매 어르신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걷기 길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치매보듬마을 주민 30명이 참여했으며 마을 주민들은 직접 걷기 공간을 찾고 위험물을 제거하며 안내판을 설치했다.
걷기 길 조성으로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지역주민들이 치매 어르신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고 신체활동 증가를 통해 일상에 활력을 줘 우울감 해소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치매보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치매예방 및 치매 인식개선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치매가 있어도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안전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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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 세종 특약점, 영동군에 사랑의 햄 전달
영동군청
[AANEWS] 퓨리나 세종 특약점이 12일 영동군청을 찾아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580만원 상당의 햄세트 80박스를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진용진 대표는 나눔과 봉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이 날은 인근 지역인 영동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햄세트를 준비해 전달했다.
기탁식 후 진용진 대표는 “새봄을 맞아 군민들과 희망과 용기를 나누고자 마음을 담아 기탁을 했다”며 “기탁 물품들이 지역사회 위기 해결과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기탁된 물품을 지역내 사회복지시설과 청소년상담센터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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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등록 접수 실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지속적인 산림 공익기능 증진과 임가의 낮은 소득 보전을 위해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제도가 처음 시행되어 영동군에서는 임업인 164명에게 임업직불금 4억여원이 지급됐다.
자격요건으로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임업경영체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을 때는 임업직불금 신청 이전에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해 임업경영체 변경등록을 선행해야 읍·면사무소를 재차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없앨 수 있다.
임업직불금을 지급받는 임업인은 산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의무교육 이수, 마을공동체 참여 등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고 미이행 시 직불금이 감액 지급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임업직불금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한 후 소득검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영동군청 홈페이지, 임업경영체 업무지원포털 ‘임업-in’ 등에서 공고문, 사업시행지침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임업직불금 신청이 작년보다 빨라진 만큼 신청 기간에 유의해 신청 대상자가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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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실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기간제근로자 고용부서 민간위탁 실시 부서 중심으로 실무직원 대상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공직자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이문선 부장이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 안전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 확보 의무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참석직원들은 생생한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며 작은 유해·위험 요소라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번 결의했다.
박종화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이 중대재해처벌법 전반에 대해 실무 직원들이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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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 새봄맞이 도로주변 꽃모 식재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 새봄맞이 도로주변 꽃모 식재
[AANEWS] 충북 영동군 추풍령 새마을협의회가 새봄맞이 꽃묘 식재를 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 협의회는 지난 12일 추풍령역 앞 게시대부터 추풍령 우체국까지 약 200m의 거리에 꽃모 식재를 실시했다.
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생활환경과 곧 있을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맞아 지역의 산뜻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이번 꽃 가꾸기 행사를 마련했다.
현재 군 전역에서 도민체전 대비 차선도색, 재포장공사, 꽃묘식재 등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미화작업이 진행중이며 추풍령새마을협의회도 솔선수범했다.
30명의 새마을 지도자들은 조금은 따가운 햇살 아래에서도, 정성스럽게 꽃모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추풍령 새마을협의회 최경배 회장은 “충북 각 지역에서 오는 손님들이 아름다운 환경을 보고 추풍령과 영동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다면, 그것만큼 보람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