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세제 판매 행사 개최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세제 판매 행사 개최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돕기 위한 세제 판매 행사를 12일 열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은 남사읍 적환장에서 매장을 열고 세제 1000여개를 판매했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돕기 위한 물품 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경애 남사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의 홀몸 어르신을 돕기 위해 판매 행사를 열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앞으로 이웃돕기 행사를 적극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
용인시 죽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학금 200만원 기탁
용인시 죽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학금 200만원 기탁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뜻은 같이 해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상자들이 학업에 매진해 훌륭한 인재로 잘 성장하길 바라며 협의체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의체는 지난 2021년부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건강밥상과 유산균 음료 등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벌여오고 있다.
2023-04-13
-
‘컴백’ 드림노트, 팬 쇼케이스 성황리 마무리…수록곡 무대 최초 공개까지
사진 제공 = 뮤빗(Mubeat)
[AANEWS] 그룹 드림노트가 새 앨범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드림노트의 다섯 번째 싱글 ‘Secondary Page’가 지난 12일 오후 6시 공개됐다.
이를 기념해 당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무신사 개러지에서 팬 쇼케이스 ‘DreamNote 5th Single Album [Secondary Page] COMEBACK SHOWCASE’를 열고 국내외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드림노트는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무대의 막을 올렸다.
타이틀곡 ‘Lemonade’를 비롯해 수록곡 ‘고장 나’, ‘BLUE’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만큼 멤버들의 컴백 소감은 남달랐다.
특히 공백기 동안 자기 계발을 위해 힘썼다는 후문과 함께 자신감 넘치는 앨범 소개가 이어졌다.
등장한 순간부터 언박싱이 끝날 때까지 페이지와 대화를 멈추지 않으며 지극한 팬 사랑을 보여줬다.
이후 게임 코너는 오프라인을 찾은 팬들은 물론 온라인 시청자들까지 모두 함께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플랫폼 ‘드림노트 월드’를 활용해 진행됐다.
해당 플랫폼에 아바타로 접속해 드림노트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준비된 게임을 즐기는 등 공간적 제약 없이 돈독한 유대를 쌓았다.
행사를 마치며 드림노트는 “오랜만에 페이지를 만나고 무대에 서는 순간이라 올라오기 전에 정말 많이 떨렸다.
무대 하는 게 가장 행복하다는 걸 덕분에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남겼다.
이어 “‘세컨더리 페이지’라는 앨범 명처럼 길었던 공백을 깨고 드림노트의 두 번째 페이지가 시작되는 순간이다.
앞으로도 함께 예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싶다”라는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드림노트의 이번 쇼케이스는 오프라인 관객 동원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덤 플랫폼인 ‘뮤빗’, 유튜브 ‘드림노트 공식 채널’, 메타버스 ‘드림노트 월드’에서 생중계됐다.
메타버스 팬미팅 지원 사업은 MBC 씨앤아이가 2022년부터 참여하고 있는 ‘메타버스 개발 및 서비스 개발지원’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방송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하고 있다.
한편 컴백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드림노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4-13
-
용인시 기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용인시 기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기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선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동 직원 등 14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기흥호수공원 일대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배포하며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또 한일로15번길 일대 다가구 주택 단지를 돌며 사회복지서비스 신청 안내문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했다.
김영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또 좋은 제도가 있음에도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없도록 캠페인을 했다”며 “주변 이웃들을 더욱 살뜰하게 살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13
-
원삼로타리클럽, 원삼면에 홀몸 어르신 위한 물품 기부
원삼로타리클럽, 원삼면에 홀몸 어르신 위한 물품 기부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은 원삼로타리클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름이불 20개와 선풍기 20대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원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매년 쌀과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기부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용인원삼로타리클럽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 장비 없이 폭염으로 무더위를 견뎌야 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선풍기와 여름용 이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면 관계자는 “여름철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비롯해 지역 내 이웃을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4-13
-
용인시 처인구,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단속
용인시 처인구,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단속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청소년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진행된 합동점검에는 처인구를 비롯해 용인동부경찰서 12개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 등 140여명이 참여했다.
점검은 처인구청 인근 유흥가 주류판매점과 노래연습장, PC방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과 고용, 주류와 담배 판매 금지표시 부착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특히 최근 자유업으로 등록이 가능한 것을 이용한 신·변종 시설에 대한 계도 활동을 펼쳤다.
처인구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을 점검해나갈 예정”이라며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인원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청소년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고 선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3
-
용인특례시, 지역내 유통 먹거리 500여건 수거 검사
용인특례시, 지역내 유통 먹거리 500여건 수거 검사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유통되는 먹거리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직접 식품을 수거해 검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농·수산물 밀키트 간편조리식품 다이어트 식품 등의 품목을 집중 점검하며 연 중 상시 각 구청과 협조해 500여건의 식품 수거를 목표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거된 식품은 농수산물검사소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전문검사를 의뢰하며 잔류 농약과 중금속, 요오드, 세슘, 항생제 검사가 이뤄진다.
검사 결과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 회수 및 폐기 조치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먹거리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유통 식품 검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
용인시 수지구, 145곳 어린이집 원장들과 소통의 장 마련
용인시 수지구, 145곳 어린이집 원장들과 소통의 장 마련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어린이집 운영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는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운영상 고충을 해결해나가기 위해 지난 12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145곳 어린이집 원장 대상의 교육을 열었다.
이날 교육에선 시 관계자가 오는 5월부터 시작되는 정기 지도점검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지출증빙자료나 회계과목 오류 등 점검에서 자주 지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바로잡도록 설명했다.
또 재무회계 분야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어린이집 원장들을 위해 한국보육진흥원 정책기획본부 김성여 강사의 진행으로 재무회계 컨설팅 관련 강의도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내실있고 효율적인 교육 정책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3
-
용인특례시,‘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평소에 익혀둡시다
용인특례시,‘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평소에 익혀둡시다
[AANEWS] 용인특례시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관내 초·중·고교에 ‘심폐소생술 실습 인형’을 대여하고 심폐소생술을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기흥·수지구 보건소는 관내 초·중·고교의 신청을 받아 ‘심폐소생술 교육용 실습 인형’을 대여해주는 사업을 시작했다.
실습인형, 자동심장충격기, 동영상 교육자료 등을 제공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실습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는 기흥구보건소나 수지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학교의 일정을 고려해 교육 물품을 제공하며 오는 12월까지 상시 신청을 받는다.
처인구보건소는 보건소 1층에 심폐소생술 무료 체험관을 운영한다.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보건소를 방문해 교육 영상을 보며 스스로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심폐소생술을 필수적으로 배워야 하는 보건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3개구보건소가 일괄 운영하며 교육 일정은 시 손바닥 소식이나 용인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태원 참사 등을 계기로 응급,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원하는 시민들의 욕구가 커졌다”며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응급처지로 정확한 위치에서 가슴압박을 해야 해 반복 훈련과 실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4-13
-
용인특례시, 20일까지 민원실 폭언·폭행 대응 모의훈련
용인특례시, 20일까지 민원실 폭언·폭행 대응 모의훈련
[AANEWS] 용인특례시가 민원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폭언과 폭행 등의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모의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모의훈련은 오는 20일까지 3개 구청과 3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진행된다.
훈련 내용은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돌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민원인의 진정 유도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한 녹화와 녹음 진행 비상벨 신고 2차 피해 예방 위한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과 경찰 인계 등 단계별로 실시한다.
비상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물품 점검도 이뤄졌다.
각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50대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벨을 누르면 신속하게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해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겠다”며 “민원인과 공직자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
“읽으면 행복해져”.용인특례시, 취약층 아동 찾아가는 책읽기
“읽으면 행복해져”.용인특례시, 취약층 아동 찾아가는 책읽기
[AANEWS]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상현도서관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상현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선정으로 운영비 등을 지원받아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상은 상현동 LH행복꿈터 광교마을 지역아동센터 아동 8명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18일 상현도서관 사서가 직접 센터를 찾아가 ‘인사를 나눠드립니다’라는 책 읽어주기 행사로 시작한다.
이어 전문 강사가 ‘간질간질’, ‘컬러몬스터’ 등 책을 주제로 명함, 효도 쿠폰북 만들기와 감정색 알아보기 등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수업을 진행한다.
강의에서 소개한 책은 수업 후 참여 아동에게 한 권씩 나눠준다.
프로그램 말미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행사도 준비돼있다.
오는 7월 25일 사서의 책 읽어주기 수업으로 프로그램은 마무리된다.
지난 11일 사전 행사로 아동들이 상현도서관을 찾아 도서관 시설을 돌아보고 책 보물찾기 체험을 통해 도서 검색 방법을 배우고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에 선정돼 지역 아동에게 책을 통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도서관이 낯선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더 친해지도록 유익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
용인특례시,‘재활용 착한 나누미’자원순환가게 문 열었어요
용인특례시,‘재활용 착한 나누미’자원순환가게 문 열었어요
[AANEWS] 용인특례시가 폐기되는 재활용 가능 자원을 줄이고 환경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용인 자원순환가게’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처인구 이동읍 천리 1065-4번지에 설치된 ‘자원순환가게’는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향후 시민 참여율을 참고해 연차적으로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며 재활용품 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 추가 지급 방안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활용 품목 중 종이팩과 폐건전지는 종량제봉투와 화장지로 교환할 수 있고 플라스틱과 잡병, 캔, 의류는 재활용 어플을 이용해 무게에 따라 유가 보상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자원순환가게는 생활폐기물을 줄여 매립과 소각에 따른 탄소 배출량도 감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4-13
-
관악구 치매안심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새단장
관악구 치매안심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새단장
[AANEWS] 관악구 치매안심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새단장을 마치고 새봄을 맞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주민들과 만난다.
센터는 2008년 개소한 이래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이바지해왔으며 구는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올 1월부터 3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치매안심센터는 리모델링을 통한 효율적인 공간 확보로 치매 선별검사와 다양한 기억증진 활동을 제공해 보다 적극적으로 치매통합관리에 나선다.
교육실은 크기별로 2개로 나눠 프로그램 참여 인원 및 규모에 따라 효과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특히 가족카페는 환자가족을 위한 공간으로 가족 자조모임과 힐링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족들이 편안하게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다른 가족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이 따뜻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조성했으며 방음벽과 강화 유리문 등을 설치해 개인 사생활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자 수요에 맞게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교육 등 맞춤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관리·지원이 필요한 정신질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으로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발견, 정신질환 예방과 만성화 방지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2일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새단장한 치매안심센터를 찾아 치매 인지재활 교실과 촉탁의 진료에 참관해 직원과 방문자를 격려하고 가족 힐링 프로그램 ‘오순도순’에 참여한 가족들과 함께 캘리그라피를 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새롭게 단장한 센터 및 프로그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치매와 정신질환은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인식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는 환경을 지속 만들어 갈 것“이라며 ”지역주민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치매안심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13
-
관악구, 중앙대와 함께 지역사회 위해 손잡는다.
관악구, 중앙대와 함께 지역사회 위해 손잡는다.
[AANEWS] 관악구가 지난 12일 중앙대학교와 ‘관악구-중앙대 학·관 협력 협약’을 체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악구는 향후 3년간 중앙대학교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관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 협약 내용은 경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협력사업 개발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 주민의 삶의 질 향상노력 구의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중앙대의 물적·재정적 자원 제공 등이다.
구는 2012년부터 국어학연구회, 로봇제작 등 10여 개가 넘는 중앙대 동아리의 멘토링을 관내 교육 자원으로 적극 연계해왔고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 등을 추진하며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다.
올해는 오는 7월부터 중앙대 간호학과 동아리 ‘두런’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교육 및 진로 멘토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관악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대학협력팀을 구성해 대학 협력 업무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 23개 대학교와 교육, 행정지원, 문화예술 등 9개 분야에서 195개 사업을 추진해 온 바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중앙대학교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 도시와 대학의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13
-
용인특례시, 기흥호수 위로‘횡단 보도교’2개 설치한다
용인특례시, 기흥호수 위로‘횡단 보도교’2개 설치한다
[AANEWS] 기흥호수공원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2개의 보도교가 생긴다.
용인특례시는 기흥호수공원을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호수를 횡단하는 2개의 보도교를 짓는다고 13일 밝혔다.
각각 기흥레스피아와 하갈교, 기흥호수정원과 경희대를 잇는다.
기흥레스피아와 하갈교를 잇는 다리는 길이 153m, 폭 3.5m 규모다.
시는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이달 공사를 시작한다.
다리는 인공습지를 사이에 두고 2개 구간으로 조성된다.
기흥레스피아에서 인공습지 둘레를 돌아 하갈교로 이어진다.
시는 보도교가 설치되면 하갈교차로를 지나 둘러가야 했던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기흥호수공원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흥호수정원과 경희대를 잇는 다리는 길이 590m, 폭 3.5m 규모다.
이상일 시장의 민선8기 공약, ‘기흥호수공원 공원화 사업’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시는 기흥호수공원의 정중앙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이 다리를 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기흥호수공원을 시민 여가와 문화 향유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10km의 둘레길을 조성하고 유휴공간에 쉼터를 설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동저수지와 함께 경기 남부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저수지인 기흥호수공원을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만들기 위해 보도교 조성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