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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도 정착 지도·점검 나선다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오는 17일부터 5월 4일까지 음식점 600여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에 나선다.
최근 코로나19 일상 회복으로 음식점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음식점에서 판매 중인 식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감시원 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해당 음식점을 방문해 농·축·수산물 24개 품목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살피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홍보를 병행한다.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 대상은 농산물 배추김치, 쌀, 콩 3개 품목 축산물 소·돼지·닭·오리·양·염소 고기 6개 품목 수산물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주꾸미, 명태 등 15개 품목이 해당된다.
소비자들이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 기준 이행 여부와 축산물 영수증 보관 여부를 함께 살펴보며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영업자에게 원산지 표시 기준과 표시 방법을 정확히 알리고 이를 통해 관내 음식점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원산지 표시 점검과 홍보를 통해 원산지 표시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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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흐르는 오이도, ‘오아시스 버스킹’으로 낭만 선사
음악이 흐르는 오이도, ‘오아시스 버스킹’으로 낭만 선사
[AANEWS] 시흥시가 4월 15일부터 9월 9일까지 매달 둘째·넷째 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오이도 오아시스 앞 데크에서 ‘오아시스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흥의 관광명소인 오이도의 오아시스를 배경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의 공연을 매달 둘째·넷째 주 토요일마다 열어, 음악이 흐르는 오이도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아시스 버스킹 공연은 4월 15일 ‘시대의 명곡을 그들만의 색으로 즐겁게 연주하는 신나는 컨트리 듀오 더웜스’ 4월 22일 ‘행복과 희망을 노래하는 혼성 어쿠스틱 감성듀오 제프밴드’ 5월 13일 ‘어쿠스틱 사운드, 일렉트로닉 한 소스까지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도전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션 사라플라이’가 출연한다.
아울러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이어지는 공연 참가 팀 안내는 시흥시청 누리집 내 새소식 게시판, 시흥문화예술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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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올해부터 민방위 집합교육 재개
시흥시, 올해부터 민방위 집합교육 재개
[AANEWS] 시흥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시행하지 못했던 민방위 집합교육을 지난 10일부터 정상적으로 재개했다.
올해 민방위 집합 교육은 지역민방위대장 및 1~2년차 대원 7,952명을 대상으로 4월 10일부터 5월 13일까지 일정별로 시흥시청, ABC행복학습센터, 정왕평생학습관에서 실시한다.
3년차 이상 대원 29,881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이버교육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K민방위 사이트에서 진행하며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평일 집합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을 위해 4월 15일과 5월 13일 오전 두 차례 주말 교육과 4월 25일 야간교육을 편성해 편의를 높였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시흥시청 누리집 또는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민방위대원 집합교육에 앞서 지난 10일 시청 늠내홀에서는 시흥시 19개 동 통장 574명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이 오전·오후에 각 4시간씩 진행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헌신하는 민방위대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4년 만에 집합 교육이 시행되는 만큼,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57만 시민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인 시흥시 민방위대의 역량을 강화하고 재해·재난 예방 및 대응에도 적극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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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서울대 중부교육장 개소 기념 차담회 개최
시흥시, 서울대 중부교육장 개소 기념 차담회 개최
[AANEWS] 시흥시가 지난 12일 서울대학교 및 시흥시의회와 함께 ‘시흥시-서울대 중부교육장’ 개소에 따른 차담회를 중부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19년 3개의 서울대 교육협력사업을 시작했는데, 협력 5년차인 현재 11개 사업으로 확대되면서 점차 늘어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서울대 교육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 마련에 힘써왔다.
이에 2020년에는 남부교육장을, 2021년에는 북부교육장을 개소한 데 이어 지난 1일에는 ‘시흥시-서울대 중부교육장’의 문을 열었다.
사업 확대 5년차를 맞아 중부교육장 개소를 기념해 중부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차담회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전상학 서울대 교육협력센터장 등 교육 참여 교수,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및 교육복지위원회 시의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해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차담회 자리에서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울대 교육협력사업은 K-교육도시 시흥의 대표 브랜드이다.
어려운 여건에도 ‘교육의 힘’을 믿고 함께해 준 서울대와 시흥시의회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서울대 교육협력사업 등 시흥시에서만 누릴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시흥에서 배우고 살아가는 것이 시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K-교육도시 시흥의 완성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은 “시흥시와 서울대학교는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한 교육공동체”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이 서울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세 기관이 긴밀히 소통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학 서울대 교육협력센터장은 “서울대는 시흥시와 함께 새로운 학관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교육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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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결핵 검진부터 완치까지 책임진다
종로구, 결핵 검진부터 완치까지 책임진다
[AANEWS] 종로구가 지역사회 결핵 확산을 막고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돌봄시설 종사자 및 65세 이상 주민, 노숙인 등 고위험군에게 무료 결핵 검진·치료를 지원한다.
먼저 구는 이달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비롯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산후조리원, 의료기관 총 118개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검진사업’을 시작한다.
결핵 발병 시 파급력이 큰 돌봄시설 종사자 가운데 단기 근로자에게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결핵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려는 취지다.
고용 기간 1년 미만에 속하는 단기 종사자 선착순 200명의 신청을 받고 있으며 종로구보건소 결핵실 사전 문의 후 검진을 받아보면 된다.
단, 기존 결핵 치료자 또는 이미 결핵균에 감염돼 체내 소수의 균이 존재하나 증상이 없고 균이 외부로 배출되지 않아 타인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없는 ‘잠복결핵검진’ 양성 판정자는 제외한다.
아울러 종로구는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5월부터 결핵 취약계층에 속하는 65세 이상 쪽방주민, 노숙인 대상 이동검진 사업을 추진한다.
검진은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해 실시간 원격 판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유소견자, 유증상자를 발견하면 당일 현장에서 객담 채취와 수거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또 결핵 판정을 받은 주민, 노숙인은 보건소나 가까운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무료 치료까지 받아볼 수 있도록 철저히 뒷받침한다.
단, 확진이 아닌 유소견자는 보건소 추구관리 대상자로 등록해 6개월 내 흉부 X선 재검사를 권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미열, 체중감소, 객혈 등 결핵 주요 증상이 있는 주민은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 검진을 받아보도록 안내하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결핵 고위험군 주민 등에게 매해 무료 검진을 진행하고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며 “결핵 걱정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주민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실효성 있는 관련 사업,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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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형제복지원 사건 외 과거 집단수용시설 피해도 신고접수 개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형제복지원 사건 외 영화숙·재생원 등 과거 집단수용시설 피해에 대해서도 신고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5일 공포·시행된 ‘부산광역시 형제복지원 사건 등 피해자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발생한 부산시 소재 집단수용시설에서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강제 수용되는 등 인권유린 사건에 해당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접수는 신청서 작성 및 증빙가능자료를 첨부해 ‘형제복지원 사건 등 피해자종합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자료는 진실화해위원회에 전달해 진상규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피해 신고접수는 진상규명의 첫 발걸음을 떼는 것”이라며 “잘 알려진 형제복지원 사건처럼 다른 수용시설에서도 유사한 인권침해 피해자가 있었을 개연성은 충분하다”고 전했다.
또한, “시에서는 이미 지난해 말 진실화해위원회에 직권조사 실시를 건의한 상황으로 국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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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확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박차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지급예산을 전년도 대비 45%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에너지 절약과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현금 또는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그간 이원화해 운영하고 있던 에너지 탄소포인트제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지난 3월부터 통합한 것으로 에너지 절약과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분야별로 각각 최대 10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 가입 48만3천 세대 중 12%가 에너지를 감축해 6억3천5백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자동차 분야 가입자 1,881대 중 61%인 1,149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8천4백만원을 지급하는 등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로 지급예산 대부분을 소진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올해 지급예산을 전년 대비 45% 증가한 11억1천6백만원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너지 분야 참여자는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또는 해당 구·군에서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자동차 분야 참여자는 오는 21일까지까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분야별 구체적인 참여방법과 포인트 적립방법에 대해서는 한국환경공단 온라인 방송 채널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올해 1월 기준으로 48만 세대가 넘는 시민들이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이를 통해 2만6천 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며 “부산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시민 개개인의 참여도 중요한 만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와 같은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시민 여러분들께서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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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 극복에는 떼창이 특효약” 창이 히든싱어
“우울감 극복에는 떼창이 특효약” 창이 히든싱어
[AANEWS] 종로구 창신2동이 올해 4~5월, 9~10월 각각 ‘창이 히든싱어’를 운영하고 홀로 거주하는 주민들의 우울감 완화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속성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웃과 함께 노래하고 교류하면서 고독감을 덜어내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대상은 창신2동 거주 1인가구다.
이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동주민센터 강당에 모여 강사 지도하에 노래를 부르며 일상의 활력을 얻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해 프로그램 종료 후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재참여 희망률이 무려 100%에 달해 올해는 총 16회기에 걸쳐 확대 실시하게 됐다.
앞서 동주민센터는 기존 안부확인 대상자 중 고립감이 심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이 필요한 주민을 추천받아 대상자를 정했다.
이밖에도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누구나 창신2동 주민센터 마을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창이 히든싱어에 처음 함께하게 된 박 씨는 “이런 뜻깊은 프로그램 일원이 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요즘 무척이나 우울했는데 노래도 부르고 재밌게 놀다가 가니까 정말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응재 창신2동장은 “참여자들이 고립감을 덜어내고 이웃 간 관계와 신뢰를 쌓으며 자발적으로 사회에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된 목표”고 설명하면서 “올해에도 창이 히든싱어를 내실 있게 운영해 서울시 대표 고독사 완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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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부산기술사회 기술세미나’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기술사회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과학기술은 국가의 미래이다’라는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울산의 각 산업 분야 최고 기술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는 그간의 연구·개발 실적을 발표하고 함께 토론하는 자리로 부산시와 부산기술사회 회원 및 관련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기술 세미나는 해운대 고층빌딩 주변 빌딩풍 위험도 평가 및 피해 예방대책 지반앵커의 특성 및 시험 종류, 관리기준 지하구조체 누수 사례 및 보수방안 대형건축물 및 공동주택의 기계실과 전기실 지하 배치에 따른 문제점 등과 관련해 총 9명의 전문가 발표 및 논문투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과학기술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원천이자 우리나라가 세계를 선도하기 위한 중요한 자산인 만큼,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술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각 산업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발휘해 오신 기술자들의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업기술의 선도적 대응으로 안전한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 안전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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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양말로 도봉을 그려보자 ‘도봉 양말 디자인 그림 공모전’ 개최
도봉구, 양말로 도봉을 그려보자 ‘도봉 양말 디자인 그림 공모전’ 개최
[AANEWS] 도봉구가 도봉구의 대표산업인 양말제조업을 알리고 이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도봉 양말 디자인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도봉산, 도봉구 상징물,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 이외에 내가 사는 ‘도봉’을 자유롭게 상상해 표현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도봉구 소재 초등학교 학생이며 작품 규격 및 양식은 양말 도안이 포함된 A3 도화지로 정해진 도안이 포함된 양식을 사용해야 한다.
양식 및 신청서식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신청서식을 작성해 공모작품과 함께 도봉구청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결과에 따라 학년별로 구분해 대상 3명, 최우수 6명, 우수 9명, 장려 12명으로 총 30명의 작품을 선발하며 오는 5월 31일 도봉구 홈페이지에 결과가 게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6월 15일 도봉구청에서 진행된다.
수상작은 양말로 제작돼 올 9~10월 양말제조업 플리마켓 개최 기간에 전시되며 영상으로도 제작돼 도봉구 유튜브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이 도봉구 대표산업인 ‘양말’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디자인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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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대비 완벽한 도시환경정비로 호평 이끌어내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대비 완벽한 도시환경정비로 호평 이끌어내
[AANEWS] 부산시는 국제박람회기구의 현지실사에 대비해 2월 초부터 부산시 전역에 도시환경정비를 추진해 세련되고 품격 있는 도시이미지 조성과 환영 분위기 고취로 현지실사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시는 2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보행도시정책과 총괄, 도로계획과·자원순환과 등 관련 부서와 실사단 방문 구·군을 실무반으로 하는 ‘로드체킹 전담팀’을 구성하고 실사단 주요 이동 동선 내 입체적인 점검 및 도시품격을 저해하는 모든 사항에 대한 선제 조치를 단행했다.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도시환경정비는 전담팀 단장 주재로 4차례에 걸친 현장 방문과 7차 긴급현안 점검회의, 20차 사전점검 및 시장님 주재 최종 현장점검을 통해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약 2달 간 시민·유관단체 등 1만여명이 참여해 도로 정비, 교통시설물, 가로조경 등 총 7개 분야에 12만여 건의 정비를 완료했다.
분야별 점검 내용으로는 우선 실사단 방문지 및 주요 관문지역의 사전점검 92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현수막·현수기 등 정비 및 철거 103,951건 가로수 704개 노선과 화단녹지 2,727개소 구간에 가로조경 1,401건 도로·보도 청소, 무단투기 및 적재물 정비, 주요 간선로 물청소 등 도시미화 707건 교통안전시설 신호기·신호등·안전표지 및 노면표시 재도색 등 노후·훼손된 교통시설물 정비 130건 도로포장, 도로부속물 정비 등 31건 부산역, 김해공항 등 주요 관문시설 23개소 영문 표기 점검 등을 완료했다.
또한 코레일과 협조해 부산역 플랫폼 시설을 정비하고 낙동강 하굿둑 방조제 공사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등 박람회 유치 준비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공조도 원활히 추진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쾌적한 도시환경은 도시경쟁력과 부산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첫 단추”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범국가적 역량이 집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실사단 부산 방문을 계기로 도시 곳곳을 새로이 단장해 부산이 국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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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지역자활센터, 사회정서적 자활 위해 ‘도봉식물원사업단’ 개소
도봉지역자활센터, 사회정서적 자활 위해 ‘도봉식물원사업단’ 개소
[AANEWS] 도봉구는 4월 14일 오후 4시 도봉역 하부 다가치센터 10번 매장에서 ‘도봉지역자활센터’의 도봉식물원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하고 힐링형 자활근로사업 추진에 나선다.
도봉식물원사업단은 저소득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정서적 자활을 돕기 위해 도봉구가 지원하고 도봉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올해 2월부터 도봉역 하부 다가치센터 10호 매장에 입점 및 운영해오고 있다.
도봉식물원사업단은 자활 의지를 가진 지역 주민으로 사업단을 구성해 원예 관련 기술을 습득하고 사업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취·창업 등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단의 주요 사업은 반려식물 판매 원예 원데이클래스 운영 식물병원 운영 지역사회 식물 문화 프로그램 추진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반려식물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자활근로사업단이 더욱 활성화돼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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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우수운영센터’로 선정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우수운영센터’로 선정
[AANEWS] 동대문구가 위탁운영하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서울시교육청에서 실시한 2022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운영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현장모니터링 결과 학생 및 교사 등 센터 이용자 만족도 설문결과 예산집행 점검결과의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실시됐으며 세 가지 평가항목을 합산한 ‘센터운영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 상위 3개 자치구에게만 주어지는 추가 운영 예산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
지난해 센터는 관내 학교의 수요에 맞춘 진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했으며 특히 ‘다회기 심화 진로체험을 통한 진로역량 강화’와 ‘교육취약계층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센터는 올해도 미래인재스쿨 드림브릿지7 진로토크콘서트 청.심.환 역량발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부터 ‘자체적으로 개발한 맞춤형 진로 포트폴리오 교재’를 각 학급에 보급해 학생들이 더욱 체계적인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체험도 해보며 자신에게 꼭 맞는 진로설계 및 역량강화를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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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국비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 강화
부산시, 2024년 국비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 강화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이성권 경제부시장 주재로 내년도 최대 국비 확보를 위해 ‘2024년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1월 구상사업 발굴 보고회, 3월 박형준 시장 주재 국비확보 보고회 이후, 신규 발굴된 국비사업을 포함해 2024년 정부 예산편성 지침에 따른 전 실·국·본부별 주요 국비사업의 예산 확보전략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정부예산 편성지침 4대 투자중점 : 경제활력 제고 취약계층 보호, 경제체질 혁신, 국민안전 강화 주요 국비사업 보고 주요 신규 발굴된 사업으로 SMR 소부장 파운드리 구축 수출주도 미래차산업 혁신성장 기술지원기반 구축사업 핵심전략산업 대응 탄성소재 재도약 사업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 및 활성화사업 등을,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가덕도신공항 조기 건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영도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건설 등을 면밀히 논의했다.
시는 그동안 구상사업 발굴, 정부 공모사업 등을 통해 신산업 육성, 지산학협력, 창업금융, 저탄소그린, 문화매력 등 분야별로 주요사업을 신규 발굴하고 진행 중인 사업도 속도를 내서 국비를 최대로 확보할 수 있도록 대응방안을 모색해 왔다.
특히 국정과제, 저출산·지역소멸 대응 등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면서도 부산만의 특화된 부산형 사업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정부에 제안함으로써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올해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강화에 따라 그 어느 해보다 5월 말에 각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하는 예산안에 시의 주요사업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월부터 국비전략컨설팅 회의를 매주 개최하며 국비 확보 추진상황을 조기에 점검해왔다.
예산절차 등 국비사업 제반 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내실을 다지고 각 부처에서 사업 필요성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도록 사업설명서를 보완하고 있다.
또한, 각 부처 장관정책보좌관을 초청해 시정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했을 뿐만 아니라 여·야·정 예산정책협의회도 올해는 시기를 앞당겨 조기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성권 경제부시장은 “부산시가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시의 주요 비전사업이 우선해 중앙부처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 전략적 대응을 강화하고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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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시민들 꽃길 걸어요. 도로·보행로 꽃단장
용인시 기흥구, 시민들 꽃길 걸어요. 도로·보행로 꽃단장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인도 등 5곳에 꽃길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구는 보도폭이 넓고 유동 인구가 많은 신갈역~용인운전면허시험장 삼거리 구간 4곳에는 맥문동, 제라뉴므 모닝라이트 등의 초화류 7종 8000본을 심었다.
중부대로와 흥덕4로가 교차하는 교통섬에는 둥근 소나무, 나무수국과 꽃잔디, 맥문동 등 초화류 7종 2만1000본을 심었다.
이와 함께 구는 구갈2교와 흥덕2교 등 교량 2곳에는 웨이브페츄니아, 버베나, 비덴스 등을 심은 화분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잠시라도 봄의 기운을 만끽하고 화사한 풍경을 보실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특히 많은 도로와 인도를 새단장했다”며 “앞으로도 추가로 대상지를 선정해 정원처럼 아름다운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