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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서 고창 관광 홍보관 운영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고창 관광명소를 알리는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고창 관광 홍보관은 증가하는 여행 수요에 발맞춰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 행사를 준비해 잠재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특히 입체 포토존을 설치해 운곡 람사르습지의 봄 정취를 사진에 담아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제20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와 ‘제50회 고창 모양성제’ 등의 홍보를 위해 리플릿 배부, 홍보 동영상 상영, 다채로운 이벤트와 고창 관광 홍보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사계절 다양한 축제로 고창이 가진 우수한 생태관광 자원 등으로 변화하는 관광객들의 수요에 대응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환경을 조성해 역사문화 관광도시 고창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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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학문의 융합을 통한 창조가 이뤄지는 ‘메디치 효과’ 실현을 기대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학문의 융합을 통한 창조가 이뤄지는 ‘메디치 효과’ 실현을 기대한다”
[AANEW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문학, 관련 그림들을 보여주며 인간과 인생의 여러 가지 면모에 대해 대학원 학생들에게 특강을 했다.
이 시장은 12일 저녁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초청으로 ‘문학과 그림을 통해 보는 인간과 인생’이란 주제로 1시간 40분가량 특별강의를 했다.
이 시장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을 비롯한 여러 희곡에 나타난 인간의 다양한 모습, 사람의 어리석음과 지혜로움이 초래하는 인생,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통해 보는 인생의 의미 등을 이야기하고 질문답변 시간도 가졌다.
주로 교사나 예비 교사들로 구성된 교육대학원생들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시장의 특강은 200여석의 강의실이 가득 찰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이 시장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인 ‘오셀로’, ‘햄릿’, ‘맥베스’, ‘리어왕’에서 등장인물들이 보여주는 사랑과 질투, 열등감과 악행, 죄의식, 허영심, 우유부단, 배신, 이간질 등 인간의 다양한 면모와 심리를 셰익스피어의 명언과 관련 그림을 소개하며 설명했다.
화가 헨리 푸젤리의 ‘햄릿과 유령’, 존 에버렛 밀레이의 '오필리아의 죽음', 테오드르 샤세리오의 ‘맥베스와 세 마녀’, 아리 쉐퍼의 ‘리어왕과 바보’, 외젠 들라크루아의 ‘데스데모나의 죽음’ 등 4대 비극에 대한 수십장의 그림들을 보여주고 관련 대목을 설명하며 인간과 인생에 대해 사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시장은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의 스토리에선 ‘반짝인다고 모두 금은 아니다.
겉만 보고 속을 판단하면 안된다’, ‘선행은 어두운 세상에서 빛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셰익스피어의 '줄리어스 시저',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도 소개하면서 대중의 변덕스러움, 사랑과 권력의 비정함 등을 보여줬다.
이 시장은 '돈키호테'엔 “운명의 수레바퀴가 물레방아보다 더 빨리 돌아간다”는 말이 나온다며 서양인들은 ‘운명의 수레바퀴’ 그림을 집 등에 걸어 놓고 교만을 경계했다고 설명했다.
또, 중국 공자 묘역의 ‘계탐도’를 보여주면서 오만과 탐욕에 대한 경계심을 가지라는 교훈은 동서양이 같다고 했다.
이 시장은 '바니타스 정물화'와 '죽음의 무도' 그림 여러 개를 소개하면서 인생무상과 메멘토 모리는 말들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미국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좋아한 영국의 화가 조지 프레데릭 와츠의 '희망'이란 그림을 보여주면서 "그림을 본 평론가들은 그림이 절망을 나타내고 있다고 했지만 작가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충분히 가꿀 수 있다며 ‘희망’이란 제목을 붙였다"며 "이 그림은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 가꾸게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강연이 끝난 후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다소 민감한 질문에도 진솔하게 답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단국대학교 민지민 학생은 선거에서 두 차례 낙선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용인특례시장으로 당선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와 향후 시장으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질문했다.
이 시장은 “실패를 통해 부족한 것을 채우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에 취해 오만함에 빠진다면 실패하게 된다”며 “시장으로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게 활동하면서 일과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초심을 유지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용인 남사읍과 이동읍 215만평이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의미에 대해 설명하면서 "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중앙정부, 삼성전자 등과 소통하면 행정적 뒷받침을 할 생각이지만 토지나 주택, 회사 부지 등이 수용된 시민과 기업인들에 대한 보상과 이주대책이 잘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이영희 교수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간의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버려진 자전거를 분해해서 '황소머리'라는 조각품을 남긴 피카소의 사례를 들며 창조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이어 중세 유럽의 르네상스를 일으킨 피렌체의 메디치가를 소개하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지원해서 그들이 서로 배우고 영감을 얻게 해서 융합을 통한 창조를 하게 한 것이 르네상스의 핵심이고 ‘메디치 이펙트’라고 부른다”며 "단국대가 그런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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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자연휴양림 운영 1년 ‘빛났다’
진주시, 월아산 자연휴양림 운영 1년 ‘빛났다’
[AANEWS] 진주시에서 지난해 4월부터 운영 중인 ‘월아산 자연휴양림’이 1년 동안 숙박시설 가동률 93%, 시설 만족도 ‘매우 만족’ 87%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고 있다.
월아산 자연휴양림은 2020년 착공해 2022년 준공 후 그해 4월 15일 운영을 시작했으며 시설은 숲속의집 4동, 산림휴양관 1동, 글램핑 8동, 야영데크 5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경남진주혁신도시와 문산IC, 진성IC, 진마대로 등과 가까워 진주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쉽게 방문해 일상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식처이다.
월아산 자연휴양림 운영 1년 ‘성공적’ 올해 4월 15일 1주년을 맞는 월아산 자연휴양림은 지난 1년 동안 3만여명이 숙박했고 객실 가동률 93%로 전국 최고 수준으로 자리 잡았으며 지역민 우선예약제 시행과 시민들의 관심으로 진주시민 이용률이 50%에 달할 정도로 호응이 좋다.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87%가 ‘매우 만족’으로 답했다.
만족 항목을 살펴보면 ‘시설의 청결함’과 ‘직원들의 친절함’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는데 이는 시에서 직원을 채용해 직접 관리하는 직영으로 운영한 성과라 볼 수 있다.
휴양림을 비롯한 산림레포츠 시설을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청원경찰, 공무직, 기간제 등 70여명의 직원이 늘어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수선화정원 등 지속적인 휴양림 가꾸기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는 3년 전부터 매년 아나벨, 라임리키, 인크레더블, 엔드레스 썸머 등 유럽계 수국과 목수국, 차수국, 별수국 등 10여 종 9000여 본의 수국을 식재하고 가꾸어 지난해 첫 ‘수국정원 꽃축제’를 개최했다.
이로 인해 여름철 볼거리 제공과 문화공연으로 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아도 수국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올해는 미니수선화와 왕수선화 2종 3만5000 구근을 식재해 수선화정원을 조성했고 다양한 포토존과 직접 만든 가랜드를 정원 곳곳에 설치하는 등 휴양림 정원을 꾸준히 단장하고 있다.
특히 노란 물결이 넘실대는 수선화정원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을 사로잡아 진주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았다.
계절별 다양한 문화행사로 시너지 효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사계절 자연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동요, 마술, 뮤지컬 등과 함께 어르신을 위한 트로트,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개최한 ‘봄이 왔나 봄’ 문화행사에는 주말에만 3만8000여명이 방문해 자연휴양림 운영에 시너지 효과를 냈다.
뿐만 아니라, 향기치유 프로그램인 ‘치유의 향기-아로마’, 심리회복 및 감정치유 프로그램인 ‘멘탈 카운슬링-타로’,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업싸이클링 프로그램인 ‘팝업책 만들기’ 등 다채로운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산림교육, 산림레포츠 등 복합 산림복지체험 가능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는 자연휴양림뿐만 아니라 우드랜드, 산림레포츠단지가 있어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산림레포츠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목공체험, 숲체험 그리고 숲속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도서관 체험프로그램 등 3가지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이 있어 산림휴양과 더불어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산림레포츠 단지에는 나무구조물과 숲을 이용해 그물을 배치한 놀이시설인 ‘네트어드벤처’, 곡선 파이프라인을 따라 하강하는 체험시설인‘곡선형 짚와이어’, 공중자전거를 타고 월아산 숲을 이동하는 ‘에코라이더’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는 폭넓은 연령층이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직선형 짚라인, 키즈어드벤처 시설이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월아산 치유의 숲’ 조성으로 산림치유 기능도 월아산 자연휴양림에 이어 장군대봉 산자락에는 ‘치유의 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준공 예정인 치유의 숲은 산림휴양에서 더 나아가 산림치유를 위한 시설로 오감체험숲, 풍욕장 등 산림치유 시설과 치유센터를 활용한 다양하고 쾌적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월아산 자연휴양림에 수국정원, 수선화정원과 더불어 작가정원 3개소를 추가로 조성해 올해 ‘정원박람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나아가 지방정원 등록, 국가정원 승인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월아산 자연휴양림을 비롯한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전국 최고의 산림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치유의 숲과 숲속 정원 조성으로 진주시가 산림복지 선도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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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새뜰마을 커뮤니티센터에서 ‘태화 숲속 카페, 꾸러미장터’14일 오픈
태화동 새뜰마을 커뮤니티센터에서 ‘태화 숲속 카페, 꾸러미장터’14일 오픈
[AANEWS] 태화동 새뜰마을 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민 커뮤니티 공간에서 “태화 숲속 카페, 꾸러미 장터”가 1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태화동 새뜰마을사업은 2019년부터 노후 주거지 및 골목길 정비, 마을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을 통한 마을 공동체 회복 및 지속가능한 삶터 조성을 목표로 추진한 사업으로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한 거점 공간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2층 규모의 태화동 커뮤니티센터는 2019년부터 공동체 및 거점공간 운영에 대한 교육을 받은 ‘태화동 새뜰마을 주민협의체’에서 위탁 운영한다.
1층에는 카페 및 농산물 꾸러미 장터, 2층에는 주민협의체 사무실 및 교육장으로 이루어져 주민들의 만남과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4월 14일 오픈하는 태화 숲속 카페에서는 음료와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사과, 딸기 등 농산물을 활용한 휘낭시에, 크루아상, 샌드위치 등의 메뉴를 개발해 판매할 계획으로 지역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새뜰마을 사업을 통해 조성된 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들이 직접 카페를 운영함으로써 마을 공동체의 수익 사업은 물론, 마을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협의체가 자체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미자 태화동 새뜰마을 주민협의체 대표는 “태화 숲속 카페는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의 거점 공간이자 소통의 장으로 활성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공동체 활동과 지역사회 재투자를 통해 안동시 새뜰마을 사업의 모범사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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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육아 강동어린이회관에서 부모교육 들어요
막막한 육아 강동어린이회관에서 부모교육 들어요
[AANEWS] 처음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누구나 초보일 수밖에 없다.
아이를 잘 키워내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도움이 될만한 양육방법을 강동어린이회관에서 배워보면 어떨까. 강동구는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영유아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모교육’과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4월 6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3~4회 운영하는 ‘부모교육’은 가정 내 양육환경점검 영유아 성행동에 대한 이해 영유아 편식 및 식습관 지도 양육 스트레스 관리 등의 주제로 운영할 예정이고 강동구만의 양육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건강위생, 영유아 발달, 힐링, 부모특강 등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육 전문강사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부모교육‘도 진행한다.
월 3~4회 ’부모양육태도 점검‘, ‘영유아발달이해’, ‘자녀권리 존중’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며 올해는 전년 대비 18회 확대 운영해 관심도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은 대상별 발달 특성과 시기에 맞는 주제로 월 2~3회를 운영한다.
36개월 미만 영아는 감각 탐색과 자극 발달을 위한 활동으로 구성했고 36개월 이상 72개월 미만 유아는 사회성 및 리더십 함양을 위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양육자의 요구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부모교육을 진행해 강동구 영유아와 양육자들의 정서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관내 영유아 가정의 안정된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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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구천면로 도로확장공사 구간 건축물 구조안전진단 용역 시행
강동구, 구천면로 도로확장공사 구간 건축물 구조안전진단 용역 시행
[AANEWS] 강동구는 구천면로 도로확장공사 추진을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공사구간 저촉 건축물 구조안전진단 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구천면로 도로확장공사 사업은 시비 재배정 예산사업으로 사업대상 구간은 천호동 243-171번지부터 243-181번지까지며 총연장 225m 도로를 폭 13m에서 20m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차도확장 70m 보도확장 155m 등을 진행한다.
타당성 조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구천면로 도로를 확장해 버스정류장 주변 교통정체 구간을 해소할 예정이며 도로확장 구간에 저촉되는 건축물 부분철거를 위해 구조 안전성 확보와 보강을 위한 건축물 구조안전진단 용역도 시행할 예정이다.
김경근 도로과장은 “구조안전진단 용역을 통해 구천면로 도로확장공사 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저촉 건축물 안전과 보강 문제를 예방하고 교통정체 해소 및 보행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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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0월축제 제전위원회’ 개최로 본격적인 축제준비 시작
진주시, ‘10월축제 제전위원회’ 개최로 본격적인 축제준비 시작
[AANEWS] 진주시는 12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제72회 개천예술제’, ‘2023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 위촉식 및 총회를 각각 개최하며 본격적인 10월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주강홍 한국예총 진주지회장, 서영수 진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박미경·정용학 진주시의회 의원, 지역문화예술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위촉된 제전위원들은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과 전문가들로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는 윤관석 위원장 외 34명으로 구성됐다.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는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축제의 글로벌화를 위해 외부의 덕망 있는 인사를 추후에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각 제전위원회는 세계축제도시로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10월 축제 추진과 글로벌화를 위해 앞장서게 된다.
올해 10월 축제는 홍수기, 태풍 등 계절적 영향과 더 많은 관광객 유입이 가능한 휴일을 고려해 축제기간이 선정됐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8일부터 22일까지, 개천예술제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의 10월은 매년 2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세계에 이름난 축제와 견줄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오래전부터 축제의 글로벌화를 준비해 왔다”며 “세계 5대 축제라는 더 큰 도약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오랜 경험과 지혜를 살려 10월 축제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예년의 축제와 차별화되고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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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상습 체납자 강력한 처분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세외수입체납자에 대한 적극적 법적대응과 엄중한 징수활동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올해 3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가 140여명에 달하며 체납액은 690여건에 20억5000여만원에 따른 것이다.
고의적이고 만성화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으로는 가택수색, 부동산 공매, 분납액 상향 조정, 정리보류 검토 등을 실시해 체납처분을 회피하는 비양심 체납자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 조사해 징수할 방침이다.
또 체납유형별 정확한 실태분석 후 체납자 현장중심의 사실조사를 통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기법을 적용하고 체납자의 납부의지, 거주형태, 생활실태, 보유재산, 압류상태 등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한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앞서 군은 금년도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정리목표액을 전년대비 15% 상향한 45%인 32억9000여만원 정하고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압류부동산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공매처분을 추진하고 재산없이 호화생활을 영위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 징수기법 개발 및 적용으로 지방세수의 안정적 달성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거주지역을 불문하고 연중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악의적으로 세금을 포탈하거나 고의적으로 체납액 징수를 방해하는 체납자는 검찰고발 조치 등 단호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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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변화하는 미래세계 체험교육 학습자 모집
안양시, 변화하는 미래세계 체험교육 학습자 모집
[AANEWS] 안양시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현실 이론 및 체험 강좌 ‘변화하는 미래세계 체험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이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메타버스 개념에 대한 이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전문강사진이 메타버스 화상회의 플랫폼인 게더타운과 제페토를 활용해 안양9경 중 4곳을 가상세계에서 재구성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상현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큘러스 기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강좌는 5월 18일을 시작으로 9월 14일까지 총 8회 개설한다.
회차당 일주일간격으로 3시간씩 2차례의 교육이 이뤄져 2차시 교육까지 모두 참석 가능한지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안양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교육일자에 맞춰 신청 가능하다.
회차별 교육 시작일 5일 전까지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변화의 흐름은 사회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다양한 연령 및 직종의 시민분들이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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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심과 도움 절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해 13일 오후 2시 제2청사 통합교육장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구리, 가평, 남양주, 동두천, 포천, 의정부, 연천, 파주, 양주, 고양 등 경기북부 10개 시·군 공직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얻기 위한 것으로 경기도가 이달 한 달간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다.
이날 손경식 민관합동추진위원의 발표로 열린 설명회에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현재 추진상황과 향후 과제를 논의하고 경기도의 기본계획 등을 설명했다.
손 위원은 경기북부 분리 필요성으로 생활권과 행정구역 일치로 행정의 민주성과 효율성 제고 대한민국 신성장 창출 및 북부지역 낙후 해소 전염병과 홍수예방 공동대처 등 남북교류 및 협력기반 조성과 실행 경기북부가 잘 산다는 선입견 불식과 중앙정부의 정책전환유도 등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으로 국가 번영과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경기북부를 넘어 경기남부와 비수도권까지 크게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폭 넓은 지지와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만큼 모두가 지혜와 열정을 모아야 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필요성 등에 공감하며 지지를 보내는 계층이 점점 늘어나게 되고 특별자치도 실현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규제와 낙후의 대명사 해결을 위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은 지난 1987년 이래 오랫동안 지역의 뜨거운 이슈였지만 북부지역의 재정 취약과 시기상조론 등에 밀려 주목받지 못하던 중, 민선8기 경기도지사 공약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경기북부지역은 분단이후 약 80년 동안 피해를 가장 많이 본 지역으로 수도권 정비계획법, 상수원보호구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개발제한구역 등 각종 중첩규제에 묶여 개발이 제한되고 발전이 지체되어 왔으며 그로 인해 경기북부지역은 경기남부지역에 비해 경제, 교육, 문화, 교통 등 모든 분야에서 현저히 낙후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 국토균형발전의 측면에서 경기북부 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경기북부의 개발을 촉진해야 함은 물론 취약한 교통인프라 개선과 재정자립도 향상, 기업투자유치 및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다.
이와 함께 경기북부지역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특별시와 경기남부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면적은 서울 전체면적보다 7배나 넓어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갖고 있다.
이 밖에도 경기북부는 접경지역으로 남·북간 문화교류와 협력을 위한 가교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의 초석을 놓을 수 있는 최적지로 꼽힌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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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안양산업진흥원,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AANEWS] 안양산업진흥원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서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 사업을 영위하는 청년창업기업을 포함, 지식서비스업과 제조업 등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예비창업자 및 1인 기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전용 사무공간과 회의실 등 공간지원을 비롯해 맞춤형 창업 교육과 전문가 자문 연계 경영 및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입주를 원하는 기업은 5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흥원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입주시기는 오는 6월부터이고 입주기간은 1년이다.
우수 기업은 최대 2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조광희 원장은 “취업은 한 사람의 일자리를 해결해 주지만, 성공적인 창업은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며 “아이디어가 있는 청년과 중장년 누구나 주저하지 말고 많은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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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관악수목원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개방
안양시, 관악수목원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개방
[AANEWS] 안양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을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개화기에 맞춰 23일간 진행하며 그동안 ‘비밀의 숲’으로 베일에 싸였던 진달래길, 소잔디원, 수생식물원, 관목원, 참나무속 관찰로 무궁화원 등 다양한 산책로와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안양시·서울대학교는 이번 개방기간 아름다운 고목의 중앙로 수련, 왜개연꽃 등 수생식물과 꽃창포, 노루오줌 등 수변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수생식물원’ 120여 종 낮은 키 나무들을 관찰할 수 있는 ‘관목원’ 우리나라 10여 종의 참나무속 나무들이 만든 ‘참나무속 관찰로’의 탐방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시는 15일 오후 2시 수목원 내 어울림마당에서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 봄철 시범개방 행사’를 개최한다.
개방 기념식과 산림치유·목공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이날 오전 10~12시, 오후 2~4시에 진행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관악수목원에서 봄을 만끽하고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 명칭 변경 및 전면 개방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와 서울대학교는 관악수목원의 산림보호를 위해 개방기간 수목원 내 음주·취식행위 금지, 흡연·화기사용 금지, 반려동물 입장 금지, 식물 훼손·채취 금지, 유모차와 휠체어를 제외한 개인용 이동장치 반입을 금지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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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500여개 시내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추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 시내버스 승강장 1,500여개소에 대한 환경정비를 추진해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2023년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이용객 편의 증진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대적 환경정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 인력을 채용해 지난 달 13일부터 승강장에 부착된 무단 홍보물 및 스티커 제거, 유리창 세척,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작업을 실시했다.
승강장 환경정비는 10명 2개조로 나누어 주 5일 일일 10개소 이상 정비하고 있으며 상반기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익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익산의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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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예술의전당, 14일부터 ‘한운성의 리얼리티’ 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유치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익산예술의전당은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한운성의 리얼리티’ 展을 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북도립미술관이 소장품을 대여해 주고 익산예술의전당이 전시를 기획해 공동으로 주최한다.
2021년 전북도립미술관에 수증된 한운성 작가의 작품 131점 중 24점을 엄선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심도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운성 작가는 1982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미술교육자로 후학들을 양성했으며 한국 형상 미술의 대표적인 작가로 현재까지도 작품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다.
작가는 일상적인 사물의 본질적 모습에 초점을 두고 시대, 사회적 상황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1980년대부터 2010년대 연작 작품인 매듭, 상황, 과일 디지로그, 꽃 등의 작품으로 전시를 구성해 한운성 작가의 예술관과 오늘날 사회적 상황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작품들을 통해 작가가 추구한 근원적인 메시지에 접근해보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전북도립미술관과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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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후계농 역대 최다 선발. 미래농업 젊은 피 수혈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청년후계농을 역대 최다 선발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 육성을 가속화한다.
특히 청년 후계농의 절반이 창업농이며 비농업계출신의 농업 진출과 익산 외지역 청년들이 다수 유입돼 익산 농업에 젊은 피가 수혈되고 있다는 평가다.
시는 미래 익산농업을 이끌 청년후계농 83명을 선발하고 1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사업추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청년 후계농 인원은 2018년 최초 선발 28명부터 지금까지 역대 가장 많은 숫자로 작년 45명에 비해 2배 인원에 달한다.
시는 올해 인원을 포함해 6년 동안 총 273명의 청년 후계농을 육성하고 있다.
시는 3개월간의 선발과정을 통해 지원자의 영농의지와 목표, 영농계획의 구체성, 실현 가능성, 지원 필요성, 소득 재산 수준을 종합평가했다.
이번 청년 후계농은 창업농이 절반에 가까운 37명이며 가업 계승 승계농은 46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65명이 비농업계학교 출신이며 농수산대를 포함한 농업계학교 졸업생은 18명에 불과했다.
특히 최근 3년 이내 익산시로 전입한 선정자는 21명으로 청년농민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선발된 청년 후계농은 독립영농경력에 따라 월 90~110만원씩 최대 3년간 지급되며 후계농 정책자금 융자를 5억원 한도로 지원받는다.
또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1순위 지원 대상자로 다양한 영농기술 및 경영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도 제공한다.
시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사업추진방법, 의무사항, 정책자금 융자 등을 교육하고 이보욱 청년시장이 주거, 문화 등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전대식 부시장은 “미래 익산영농을 이끌어갈 최종 대상자로 선발된 청년후계농들에게 축하를 전하다”며“성공한 영농정착 모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청년농업인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