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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험홈연합회 ‘어울림대회’ 열려
장애인 체험홈연합회 ‘어울림대회’ 열려
[AANEWS] 전주시 장애인체험홈연합회는 13일 전주강림교회 체육관에서 전주지역 12개 장애인 자립생활체험홈 이용자와 운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레크리에이션, 체육활동 등이 진행돼 체험홈 이용자와 체험홈을 통해 자립한 장애인 등 60여명이 소통하는 공감의 장을 연출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는 40여명의 재활교사와 활동지원사,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자리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돕기도 했다.
임미영 전주시 체험홈 연합회 대표는 “처음으로 개최한 어울림대회가 체험홈 이용인과 체험홈에서 자립한 장애인의 만남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이 사회로 나가는 용기를 얻어 자립에 대한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라도 매년 정기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교훈 전주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외부 활동이 차단돼왔으나 올해는 일상이 회복되고 있는 만큼 장애인분들이 일상생활과 체육활동을 마음껏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꾸준히 소통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장애인 자립생활체험홈은 지난 2015년 시설이 폐쇄된 자림원 사건 이후 자립 의지가 있는 장애인들과 장수 벧엘 장애인의 집 일부 장애인들이 단계적인 기술훈련과 경험 축적을 통해 자립 생활을 준비하는 거주공간이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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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청렴교육 실시
괴산군의회, 청렴교육 실시
[AANEWS] 충북 괴산군의회에서는 13일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신송규 의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적용 범위와 절차, 부패방지 등 청렴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과 공직자로서의 기본적인 원칙과 윤리적인 책임에 대해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청렴교육이 의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괴산군의회에서는 부패방지 및 청렴성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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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합천군지회,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에 참여
대한노인회합천군지회,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에 참여
[AANEWS]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2층 회의실에서 이천종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20여명과 함께 자원봉사 릴레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복드림릴레이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희망 릴레이 활동이다.
자원봉사센터 실무자의 설명을 듣고 직접 아크릴 무드등을 만들며 1365 포털에 가입 및 등록함으로써 군내 자원봉사 분위기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홈페이지 등의 홍보를 통해 지난 3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고 희망하는 단체에 대해 DIY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12월까지 매달 릴레이 형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천종 지회장은 “우리 합천군지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에 솔선수범하면 지역 봉사가 더 활성화될 것 같다”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동률 행정과장은 “자원봉사 희망릴레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대한노인회합천군지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에 관내 단체가 많이 참여해 우리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를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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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채우다, 미래를 채우다'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다름을 채우다, 미래를 채우다'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AANEWS] 서대문구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이달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제27회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를 연다.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가 주최하고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이 주관하며 서대문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및 복지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다.
‘행복 100% 서대문에 채우다: 다름을 채우다, 미래를 채우다’란 슬로건 아래,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캠페인이 24개 체험부스에서 열린다.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한 직업 체험과 관련 상담 및 홍보 부스도 12개가 설치 운영된다.
이날 오후 2시에 시작되는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장애·비장애인이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장애 체험을 확대하고 장애인 생산품 홍보를 강화한 것이 올해 행사의 특징”이라며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축제의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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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강동구,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AANEWS] 강동구가 납세자의 편의와 법인지방소득세 개편 내용의 이해를 돕고자 관내 법인과 세무대리인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12월 결산 법인은 2022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5월 2일까지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수출 중소기업 및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소재 중소기업은 납부기한이 당초 4월 말에서 7월 말로 3개월 직권 연장되며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에 대해서도 신청 시 납부기한 연장을 지원한다.
납세지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다.
단, 특별시·광역시 안에서 둘 이상의 구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해당 특별시·광역시에 납부할 법인지방소득세를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에 일괄 신고·납부해야 한다.
위택스로 전자 신고·납부할 수 있고 전자신고가 어려운 경우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할 수 있다.
신용재 지방소득세과장은 “신고·납부 기한이 임박하면 인터넷 접속이 어려울 수 있고 금융기관 업무량 집중으로 불편함이 예상되므로 미리 신고·납부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
기타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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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우수구’ 선정
강서구,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우수구’ 선정
[AANEWS] 서울 강서구가 ‘2023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장려구 수상에 이은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25개 자치구와 도로사업소, 시설관리공단 등 총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계획수립 제설대응 능력 장비 및 제설제 관리실태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대책 수범사례 5개 분야를 점검했다.
구는 구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제설대책에 총력을 기울여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먼저 급경사지역 도로열선 등 원격제설시설 설치 제설장비 확충을 통한 제설제 살포시간 단축 이면도로 제설능력 보강을 위한 동 주민센터 압설제거장비 지원 등 ‘다양한 업무개선 노력’이 눈에 띄었다.
또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전용 제설함 설치 주민과 유기적인 협조에 기반한 주민 모니터링단 운영 등 ‘주민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사업 시도’가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태우 구청장은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5년 연속 수상은 겨울철 강설로 인한 각종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과 힘을 합쳐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겨울뿐만 아니라 연중 내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철저하게 예방하는 안전환경도시 강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올해 초 폭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로 열선 4개소’를 급경사지와 마을버스 운행노선 위주로 추가로 구축하고 ‘서울지 자치구 최초 제설 모니터링단’ 등을 운영하며 겨울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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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광명시의회 우호교류 활성화 자리 가져
홍성군의회-광명시의회 우호교류 활성화 자리 가져
[AANEWS] 홍성군의회와 광명시의회는 지난 1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우호교류 협약 전 상호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홍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우호교류 협약 전 교류활성화 방안 논의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의 자리였다.
두 번째 만남에서 양 시·군의 공통적인 의견으로는 형식적이고 단편적인 우호교류 협약이 아닌 협약 전 충분히 서로를 알아가고 관심과 지원으로 지속적인 교류의 중요성을 말했다.
또한 광명시의회에서는 지난 서부면 일원의 산불과 관련해 의원 및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피해의연금을 전달하며 홍성군의 아픔을 누구보다 걱정하고 힘을 보태고자 노력했다.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은 “상호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발전의 장을 열고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상호보완하며 발전하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이선균 홍성군의회 의장은 “형식적이고 단편적인 우호교류 협약이 아닌 서로의 노력으로 다가가며 각 시군의 의원님들과 직원님들의 의견 공유로 선진사례가 되도록 모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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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청산업문화철도 선정 위해 ‘의기투합’
부여군, 충청산업문화철도 선정 위해 ‘의기투합’
[AANEWS] 부여군은 지난 12일 세종시,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청양군 등 5개 시군으로 구성된 충청산업문화철도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충청산업문화철도는 보령~부여~청양~공주~세종~조치원을 잇는 총78.5km, 약2조 6,426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국책사업이다.
대통령·도지사 공약사업이자 충청권 4개 시도 행정협의회의 ‘충청권 광역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되어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충청산업문화철도는 지난 2016년 제3차 및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지 못했다.
추가 검토사업에는 포함됐지만 실망감을 감추진 못했다.
최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 일정이 2026년에서 1년 이상 당겨진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충청산업문화철도 해당 시군에서는 다시 한번 힘을 모으자는 분위기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공동건의문’ 작성 등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추진의지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향후 행정협의회 일정 논의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충청산업문화철도가 신규사업으로 반영되고 더 나아가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종록 전략사업과장은 “5개 지자체가 모두 힘을 합쳐 한목소리로 대응하고 한발이라도 더 움직이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선정될 수 있도록 부여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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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 홍보관 운영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오는 16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국내의 대표적인 관광자원과 축제 등을 소개한다.
부여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백제유적지 부소산성과 궁남지 등 대표유적지를 알리고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2023 대백제전을 중심으로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와 제21회 서동연꽃축제 그리고 코로나의 여파로 최근 3년 개최하지 못하였던 워킹페스타 in 백제 등 부여군 4대 축제 빅이벤트 홍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부여군은 최근 관광상품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백마강수륙양용버스와 백마강테마파크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농특산물로서 우수성이 널리 알려진 굿뜨래 10품인 부여 알밤과 수박 그리고 방울토마토를 시식해 볼 수 있도록 현장 이벤트를 함께 열어 행사장을 찾은 관광 관계자 및 관광객들에게 부여의 맛을 알린다.
군 관계자는 “세계유산도시 부여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이 많은 역사문화 관광도시로서의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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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모금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지난 2일 부여군, 홍성군 등에 발생한 산불로 재산피해를 입은 도민의 복구지원을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모금활동을 펼친다.
모금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참여방법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개설한 전용계좌에 자율적으로 이체하면 된다.
충남도 내 전체로 모아진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도·시군 협의하에 피해 시군 상황을 따라 배분해 피해주민들에게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가 됐지만 주민들의 피해를 보전하기에는 지원금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하에 이루어지는 이번 성금 모금을 통해 조금이라도 부여군 피해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 하루속히 일상생활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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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지역활성화 프로젝트 ‘가동’
부여군-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지역활성화 프로젝트 ‘가동’
[AANEWS] 지자체별로 대동소이한 인구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부여군이 지역 대학교와 협력해 인재양성과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갈수록 비대화되는 수도권 우선정책에 밀려 고령화·저출산·청년이탈 등 지역소멸 위기의 삼중고는 쉽사리 해소되지 못할 전망이다.
인구감소와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타개책을 찾고 있는 곳은 비단 지자체만이 아니다.
학령인구 감소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지역 대학 또한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인구감소 해결의 핵심적 위치에 서게 됐다.
그 예로 교육부의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등이 있다.
지난해 4월 부여군과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은 지역협업체계 구축 및 지역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ESG추진 협의체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이후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부여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의 지원을 받아 라이브커머스 실전 교육 관광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지속가능발전 전문강사 및 업사이클 전문 환경강사 자격증 취득 과정 등 4개 과정을 운영해 43명이 수료했고 일부 수강생들은 자격증 취득 및 취·창업에 성공했다.
부여군은 이런 소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23~’25년 3년간 7억원 규모로 사업을 확대해 지역혁신과 인재육성을 위한 5가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SW·AI 등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 맞춰 소규모 학교 등 소외계층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코딩 등 찾아가는 미래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구직청년, 대학생, 경력단절 여성, 퇴직자를 SW학습코디네이터로 양성해 SW 미래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평생학습관에서는 기존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외에 평생교육 강사 양성, 자격증 취득 등 직업능력개발, 인생 이모작 생애전환기 교육을 운영해 직업교육 및 평생학습에 대한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에서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및 로컬브랜드 육성을 위해 전통시장 경영자 교육, 상권관리 전문인력 양성,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시장의 전문화를 꾀할 예정이다.
이커머스, 푸드테크 등 농업 분야 신사업 개척과 유통·마케팅 활성화 방안을 강구한다.
밀키트 개발, 디자인 패키지, 소분·합배송 물류 풀필먼트 대행 창업 여건 등의 기반 구축으로 이커머스 관련 창업과 농가 소득 증대를 이룬다는 전략이다.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공정 생태여행 활동가 양성 및 수박 카빙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해 지역의 최대 산업기반인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취·창업을 확대하겠다는 각오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군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운영해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찾고자 한다”며 “아동과 청년, 중장년의 배움에 대한 열망을 충족시키고 커뮤니티 조성을 넘어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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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의원, 화성시 다문화 학생 교육 정책 간담회 참석
이홍근 의원, 화성시 다문화 학생 교육 정책 간담회 참석
[AANEWS]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은 12일 화성시 소재 발안 초등학교에서 열린 ‘화성시 학교 다문화 정책 관련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화성시 발안 지역 다문화 학생 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홍근 도의원의 요청과 경기도교육청의 주최로 열리게 됐다.
다문화 가정 학생 교육 운영 현황에 관한 브리핑에서 드러난 화성시 초등학교의 문제점은 다문화 학생의 미숙한 한국어 수준으로 인한 교사와 한국인 학생 간 의사소통 부재에 따른 다문화 학생의 부적응과 학습 부진 및 한국인 학생의 이탈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다문화 학생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교사가 필수라고 할 것이지만 20여 개국의 다양한 언어가 공존하는 다문화 학교의 특성상 교사들이 기피 할 수밖에 없어 인력난은 더욱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 있다.
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은 한국어 습득 및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어 지도를 위한 한국어 교실 강사와 다문화 언어 강사를 지원하고 기존 교사를 대상으로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이중언어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국제교육원과 연계해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송옥주 국회의원은 “학업 수준 향상도 중요하지만 다문화 가정도 국민의 하나라는 인식의 전환도 중요하다”며 “오늘 나눈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법령 개정 부분에 관해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홍근 의원은 “인구소멸, 기후변화와 함께 다문화 가정 또한 우리 사회가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일이다”며 “경기도와 화성시 그리고 교육청이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대표들은 한국어를 익히기 위한 예비학교와 특별학급, 언어 강사에 제한된 초단시간 근로자 제도의 적용 제외, 통역사 배치 등 다문화 학생 교육 정책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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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 연간 20만원 교통비 지원
의왕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 연간 20만원 교통비 지원
[AANEWS] 의왕시가 만 65세 어르신에게 분기별 최대 5만원, 연간 20만원의 버스비를 지원한다.
의왕시는 4월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원석 NH농협은행 시지부장, 이응천 의왕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손민수 로카모빌리티 주식회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비 지원을 위한 공동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4개 기관은 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약기관 상호 역할 분담과 협력 사항을 체결했다.
노인 버스 무료승차 지원사업은 관내 어르신들이 지패스카드를 발급받아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의왕시를 경유하는 관외버스를 이용하면 사용금액을 정산해 어르신 농협 통장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으로 관내 만 65세 이상 25,000여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분기별 5만원, 연간 최대 2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지원대상자는 6월 1일부터 출생연도에 따른 해당 주에 의왕시 관내 농협에서 지패스카드를 발급 받아 ATM기 및 편의점에서 요금 충전 후 이용하면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르신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보다 나은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는 다양한 노인복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타 시·군과 차별화된 복지정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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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양주농부마켓’4월 봄맞이 선착순 특별 할인행사
양주시,‘양주농부마켓’4월 봄맞이 선착순 특별 할인행사
[AANEWS] 양주시는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18일간 양주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봄맞이 선착순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25%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구매한 후 후기를 작성하면 1회에 한해 4,000원 포인트 적립금을 지급한다.
양주농부마켓에서는 계란, 고구마, 배, 식혜, 요거트, 치즈 등 영양 가득 먹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벌꿀과 벌화분, 새싹보리분말, 여주환, 작두콩차, 돼지감자차, 천년초즙, 흑염소진액, 건강한 밥상을 위한 쌀, 버섯, 쌈채, 오이, 산마늘, 야생두릅 등 관내 농가가 안전하게 생산한 농산물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는 다양한 우리 시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해볼 수 있다”며 “양주농부마켓의 인지도를 높여 지속적으로 품목을 확대해 농가 소득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선착순 마감으로 조기종료 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양주농부마켓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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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 위해 정부,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 범정부 차원 초당적으로 앞장서라
경기도의회
[AANEWS] 안산 출신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은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을 사흘 앞두고 아직도 첫 삽조차 못 뜬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을 위해 정부,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 범정부 차원에서 초당적으로 앞장설 것을 강조했다.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잊지 않겠습니다”지난 3월 열렸던 경기도의회 제367회 임시회 당시 강태형 의원이 세월호 참사에 관한 도정질문을 펼치며 한 발언이다.
강 의원은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을 예로 들며 올해가 있어서는 안 될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9년째”며 “우리가 기억·약속·책임·추모하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이 조속한 시일 내에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태형 의원은 지난 2020년 세월호 유가족,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안산교육회복지원단의 의견을 반영한 세월호 조례를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이를 근거로 한 4.16 생명안전공원 예산은 국비, 도비, 시비 483억원이 이미 확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첫 삽조차 못 뜬 안타까운 현실을 지적하며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을 위해 정부,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 범정부 차원에서 초당적으로 앞장설 것”을 거듭 강조했다.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