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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도시 테마여행 상품 전국에 알린다
완주군청
[AANEWS] 지역 소도시 여행 트렌드 모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완주군이 전국 홍보에 나섰다.
13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홍보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올해 제20회를 맞이하는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 중앙회가 주관하며 완주군을 비롯해 전국 160개 지자체 등 여행관련기관이 참가해 여행 홍보전을 펼친다.
올해 박람회 주제는 ‘지역 소도시 여행’으로 ‘내나라 로컬여행 버킷리스트’가 슬로건이다.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여행트렌드를 반영해 소도시 관광산업에 주력해 지역상생의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완주군은 로컬여행 추천 상품으로 ‘만경강길을 따라가는 자전거 투어’, ‘폐건축물이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된 곳을 찾아 떠나는 건축기행’,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기차로 훌훌 떠나는 완주투어’ 등 테마여행 상품 등을 선보여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BTS 힐링 성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소양 오성한옥마을, 위봉산성 등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즐길 수 있는 스탬프투어와 시티투어도 소개한다.
이외에도 완주관광 SNS 팔로워와 주요 관광지 맞추기 컬링대회 등의 이벤트를 열어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6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개최하는 ‘2023 완주대둔산축제’ 안내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적극 활용해 완주의 숨겨진 보물 같은 관광지를 널리 알리겠다”며 “최근 급증하는 관광수요에 맞춰 만경강 중심의 생태관광과 힐링·치유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관광 서비스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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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원동매화축제 빅데이터 기반 종합 분석
양산시, 원동매화축제 빅데이터 기반 종합 분석
[AANEWS] 봄꽃 명소인 원동역, 순매원 등 양산시 원동면 일원에서 3월 11일부터 3월 12일까지 열린 원동매화축제에 7만2천명이 나들이를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
양산시는 지난달 개최된 원동매화축제에 대한 이동통신사, 한국철도공사, ㈜KB국민카드 분석 플랫폼, 범정부 빅데이터 분석 포털과 양산시 자체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매화를 즐긴 상춘객은 남녀 모두 50대가 가장 많았고 대부분 연령은 일요일보다 토요일에 많이 찾았다.
타지역 방문객이 대다수이며 특히 광역단위는 부산광역시에서 42.5%로 가장 많고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순으로 나타났다.
또 원동역 하차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약 6배 증가해 코로나 팬데믹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원동매화를 즐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실시간 유동인구 인공지능 측정 결과 원동역에서 순매원으로 가는 원동매화마을 입구가 원동주말장터 행사장보다 약 5배 많으며 원동역은 12시 최대, 행사장은 오후 1시에 가장 많이 붐빈 것으로 나타났다.
원동역, 원동 화제 주변 상권의 매출액도 2022년보다 약 100% 증가한 가운데 타지역 소비가 90%로 월등히 높이 나타났고 음식 분야는 일평균 211% 증가했다.
또 황산공원, 물금역 앞 택지, 증산 택지 등 물금읍 상권지역도 함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범정부 빅데이터 분석 포털을 활용해 축제 한달 전부터 키워드 분석한 결과 긍정 단어가 53%, 3월 11일 토요일 네이버 검색수가 최다로 나타나 뜨거운 관심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축제 분석을 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행사 기획의 효과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관광정책 수립의 객관적인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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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화랑 김유신, 삼국을 품다’개최
진천군, ‘화랑 김유신, 삼국을 품다’개최
[AANEWS] 진천군은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화랑 김유신, 삼국을 품다’ 행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재청에서 주최하고 충청북도와 진천군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유산과 활용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진천지역 단체인 ‘함께하는 우리 역사문화 협동조합’이 맡아 진행하며 가족, 상설, 자유학기, 이주노동자 등 4개 테마로 나눠 운영된다.
먼저 ‘화랑 김유신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전통 연과 화랑 간식 만들기, 화랑 복식 입어보기, 탄생지 신라 타임캡슐 등 다양한 체험과 게임을 통해 몸으로 역사를 익히는 1박 2일 숙박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올해 총 3회 운영한다.
‘김유신을 만나러 오세요’는 사적지로 조성된 김유신탄생지와 태실 주변에서 일반 탐방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설 체험을 진행한다.
4월, 5월, 6월, 9월, 10월 셋째주 토요일 연간 총 5회가 운영되며 후손과 함께하는 탄생지 미니투어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매 회마다 향당무 공연, 가족 요가, 연날리기 등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김NEW신전’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8회가 진행된다.
김유신탄생지와 태실을 탐방하고 김유신의 일생 중 다섯 장면을 골라 참여 학생들이 직접 각색하고 연기하는 그림자 연극 형식으로 꾸며진다.
‘Ditto, 우리 문화유산’은 충북의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들이 전통 복식을 입어보고 문화재 주변 숲을 탐방하면서 지역 문화유산과 자연을 알아가는 특별한 행사로 총 3회 진행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께하는 우리 역사문화 협동조합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 아무리 훌륭한 문화유산이 있어도 지역민의 관심이 없다면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기 어렵다”며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이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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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5월 축제 “안전하게”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완주군민의 날, 어린이날 축제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3일 완주군은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58회 완주군민의 날, 제101회 어린이날 대축제에 대한 안전 관리를 점검했다.
위원장인 유희태 완주군수는 “계속해서 개최되는 축제에 지금처럼 꼼꼼히 안전관리를 진행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완주군민 주간으로 지정해 오는 5월 12일 용진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제58회 완주군민의 날’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올해는 체육행사, 화합한마당 등을 열고 온 군민이 완주 군민의 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
완주군청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되는 제101회 어린이날 대축제는 어린이 노래자랑과 보물찾기 등을 통해 다양한 추억거리를 만들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이에 안전관리위원회에는 유관기관인 완주경찰서 완주소방서 등 16여명이 참석해 각 분야의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세부사항을 점검해 두 축제가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안전관리 위원회에서는 시설물 관리자 지정, 비상연락망 구축, 안전관리 조치 계획 등이 논의됐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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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수도 검침원 역량강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상하수도검침 현장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검침원의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13일 완주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0일부터 3일간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완주군 상하수도 검침원 17명은 매월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경천, 화산 일부지역을 제외한 완주군 2만3000여 완주군 상하수도 수용가의 사용량 검침과 계량기 작동 이상 유무를 확인하며 고지서를 전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상수도 누수로 인한 급격한 사용량 증가 발견 시 이를 수용가에게 지체 없이 안내해 수용가의 누수손실을 최소화 하는 등 주민 불편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 검침원들은 수용가가 동파방지를 위해 계량기함 안에 이불, 옷가지, 비닐 등을 채우고 심지어 각종 폐기물과 적재물까지 쌓아두는 경우가 있어 검침의 애로점을 호소했다.
또한, 계량기함이 벌레 및 해충의 온산지가 되어 있는 경우도 다수 있어 수용가의 계량기통 청결유지 협조를 요청했다.
최성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검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계량기함 안의 청결 유지 홍보에도 더욱 노력하겠다”며 “상수도 민원의 신속한 대처로 효율적 업무수행과 아울러 군민들이 만족하는 수돗물 공급 행정서비스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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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현 ‘배내목욕탕’ 준공식 개최
탄소중립 실현 ‘배내목욕탕’ 준공식 개최
[AANEWS] 배내골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배내목욕탕’ 준공식이 지난 12일 배내골 홍보관에서 원동면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배내목욕탕은 배내골 홍보관 부지에 도비, 수계기금을 포함한 총사업비 13억원이 투입됐으며 총면적 257㎡에 열탕, 온탕, 냉탕 등 목욕시설과 함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신재생에너지 시설로 조성했다.
배내목욕탕은 오는 17일에 개소해 한 달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며 이용료는 2,000원으로 원동면 주민들만 이용할 수 있다.
하문근 배내골주민자치위원장은 “목욕탕 이용을 위해 먼 길을 왕래해야 하는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며 양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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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산물가공 활성화로 농가 소득증대 ‘앞장’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지역 농산물가공 활성화와 창업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농산물가공 창업 심화반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가공에 관한 전문 지식 함양과 가공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산물가공 창업에 대한 역량 강화를 통해 농외소득 기반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16명을 대상으로 9월 14일까지 총 17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심화반 교육 내용은 가공사업체 운영 방안과 상품기획서 작성, 시제품 제작 실습, 원가계산 등 농산물가공 창업을 준비 중인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전문과목으로 구성됐다.
또 창업 법규와 표시기준,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 마케팅 전략 등 이론과 실습을 통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가공 기술 습득과 상품화로 농업인의 농외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지역의 가공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 농산물가공센터는 다양한 농산물가공 장비 등의 기반을 갖춰 농업인들의 창업을 돕고 있으며 창업 후 시설 및 장비개선, 브랜드 마케팅 등을 해마다 지원하고 있다.
농산물가공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들은 농산물 가공센터를 이용해 가공제품을 생산해 볼 수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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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감염병 신속·정확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 사전 예방과 확산 방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감염 취약 시설 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인한 중증 질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고령의 기저질환자가 밀집된 감염 취약 시설의 집단감염 예방과 신속 대응이 중요함에 따라 관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지역 내 감염 취약 시설 116개소 감염병 관리 담당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감염병 관리 담당자는 요양병원, 정신 의료시설, 장애인시설 등 116개소 감염 취약 시설에서 감염병 환자 발견과 각종 감염성 질환의 유행상태를 판단해 보건소에 통보하는 등 지역 내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코로나19 일반 의료체계로의 전환 및 감염 취약 시설 보호를 위한 단계적 운영 방안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치료제 처방 등 위기 단계 조정 로드맵 내용 감염관리 표준주의와 전파경로별 격리지침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감염병 사전 예방과 차단을 위한 예방수칙준수와 가운, 마스크, 장갑 등 개인보호구의 올바른 착용 방법 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아울러 감염에 취약한 고령 어르신이 많은 시설인 만큼 감염 취약 시설 내 감염관리를 위한 살균소독 스프레이, 살균소독 물티슈, 손 세정제 등 방역 소독 물품을 지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유행은 사회적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전 사회적인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신종감염병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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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ERI, 기술의 미래를 엿보다 친환경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KOMERI, 기술의 미래를 엿보다 친환경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AANEWS]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은 지난 12일 오후 양산 M컨벤션에서 ‘친환경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남도, 양산시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중대형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육상실증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선박 분야에서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한 선박용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기술의 최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관련 전문가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회는 참가자들 간에 최신 기술 및 산업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등 기술 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협력 기회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해양대학교의 김종수 교수의 ‘전기추진시스템 기술동향과 발전방향’등 최근 친환경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기술 현황과 시장 전망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발표를 통해 친환경 선박 추진시스템 기술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KOMERI는 ‘친환경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육상실증 기반조성’ 사업 추진을 통해 신뢰성 높은 기술 개발 및 국내 기자재 산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산업과 연계해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분야에서 기존의 외산 패키징 업체의 의존도를 감소시키는 동시에 조선해양기자재 국내외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조선·해양·에너지 등 관련 분야의 다양한 연구자, 기술 개발자, 기업 관계자가 참여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양산시 관내 기업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선박 사업의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을 갖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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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3년 춘계 전국승마대회 개최
장수군, 2023년 춘계 전국승마대회 개최
[AANEWS] 장수군은 대한승마협회 주최로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기간 중 5일간에 걸쳐 2023 춘계 전국승마대회가 장수국제승마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마장마술, 장애물 등 2개 종목 14경기에 일반인, 유소년 등 약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자웅을 겨루는 전국대회로 어느 때보다 경쟁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대회는 6월에 개최되는 제4회 아시아주니챔피언십 선발전도 포함하고 있어 많은 승마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승마대회 개최를 통해 전북 말산업특구를 대표하는 지역으로 장수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승마인구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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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장수군 부군수, “국도13·19호·26호 개량사업에 온 행정력 집중”
이종훈 장수군 부군수, “국도13·19호·26호 개량사업에 온 행정력 집중”
[AANEWS] 장수군 이종훈 부군수가 장수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도13호·19호·26호 개량사업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장수군에 따르면, 이 부군수는 12일 장수군 사업구간인 국도13호·19호·26호 도로를 직접 현장방문 하고 도로 인근 마을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제6차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또한 이날 이 부군수는 실무진들과 함께 장수군에서 건의한 국도개량 신청대상지 7곳 총 58.9km를 직접 돌아보며 문제점을 파악하고 향후 국토부 현지조사를 대비해 접근방식을 논의하는 등 지역의 열악한 도로여건을 알리고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볼 것을 당부했다.
국도13호·19호·26호 도로는 국도시설 기준에 미흡해 최근 9년간 교통사고가 92건이 발생한 구간으로 주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어 도로구조개선이 시급하다.
그러나 비용대비 편익 미달로 지난 20년 동안 국가계획에 미반영돼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종훈 부군수는 “이번 제6차 국가계획에는 꼭 건의 대상지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전북도뿐만 아니라 지역 국회의원 및 유력 인사 등을 만나 충분히 설득하고 지원을 요청하겠다”며 “2002년 한국축구가 4강 신화라는 꿈을 이뤘듯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안 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주민들에게 강조했다.
이어 “이 사업이 장수군의 최대 현안사업인 만큼 군에서도 온 행정력을 집중해 이번에는 꼭 군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종훈 부군수는 전북도에서 일자리경제정책관 과장 및 전북도 지사 비서실장 등을 역임하면서 현장 행정 경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넓은 인맥과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장수군에서 신청한 각종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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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3 논개골 낭만 벚꽃축제 ‘성료’ “내년에 다시 만나요”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3년 논개골 낭만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3일 장계면 대곡리에서 개최된 2023년 논개골 낭만 벚꽃축제는 평년보다 빨라진 이른 개화시기에 맞춰 개최됐다.
장계면 논개고을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장수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작품 전시, 민속 체험프로그램,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논개생가지 투어, 다양한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군은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장수경찰서 장수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관리계획를 수립하고 축제 현장에 안전요원 배치, 의료차량 대기 및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사전에 실시해 안전사고가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최훈식 군수는 “아름다운 벚꽃길과 대곡호, 장안산이 어우러진 장계면 대곡리에서 우리 주민들이 다같이 기획하고 참여해 더 의미 깊은 축제”며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장수 계곡 축제 등 앞으로의 진행될 장수군 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 장계면은 장수군의 대표관광지로 논개생가를 비롯한 대곡관광지, 장수도깨비전시관, 장수역사전시관, 장수논개수상레저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및 볼거리들을 접할 수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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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보행 약자 이동권 확보 ‘주력’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보행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추진하는 ‘소규모 점포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 대상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소규모 점포 경사로 보급 지원사업’은 점포 앞의 문턱 때문에 장애인 등 보행 약자의 접근과 출입이 어려운 생활시설에 맞춤형 경사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인 등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편의시설 의무설치 시설이 아닌 300㎡ 미만의 소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경사로는 알루미늄, 철판, 방부목 등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현장 여건에 맞춰 설치된다.
경사로 설치를 희망하는 소규모 점포는 정읍시 지체장애인협회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단, 체납이 없어야 하며 임차인의 경우 건물주 동의를 얻어야 한다.
접수순서에 따라 현장 방문해 설치 가능 여부 등 실태조사를 거쳐 지원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낮은 계단 하나라도 이동 약자에게는 어떠한 벽보다 높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공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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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역 대표 브랜드‘단풍미인 쌀’ 경쟁력 높이기 ‘온 힘’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최근 소비자들의 먹거리에 대한 눈높이가 매우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읍시 대표 브랜드인 단풍미인 쌀의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
시는 13일 영원면사무소와 신태인 행정복지센터에서 단풍미인 쌀 생산단지 참여 농가 137명을 대상으로 최고 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농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전북농업기술원 작물 식품과 유영석 실장이 강사로 나서 정읍에서 재배하는 벼 품종의 특성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품종 선택, 이앙 시기, 시비 방법, 적기 수확시기 등에 대해 교육했다.
또 전략작물직불제와 가루 쌀 생산 등 국가 쌀 산업 대응 전략과 재배면적·질소비료·생산비는 줄이고 쌀소비·신품종 재배·쌀 소비량은 늘리는 3저 3고 운동 실천 과제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정읍시농업기술센터 김선희 팀장이 올해 단풍미인 쌀 생산단지 운영 방안과 추진계획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시는 단풍미인 쌀을 지역 대표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영농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전문 지도관리원을 배치해 매주 1회 현장 지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생산한 고품질의 단풍미인 쌀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유통과 홍보에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더욱 실용적인 현장 중심의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풍미인 쌀 생산 농가는 정보급종 사용, 1모작 재배, 시비량 준수, 볏짚 환원 등 18가지 항목을 선정하고 재배과정에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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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배달서비스 ‘배달양산’, 매출액 100억 돌파
공공배달서비스 ‘배달양산’, 매출액 100억 돌파
[AANEWS] 양산사랑카드 앱 내 공공배달서비스 ‘배달양산’이 지난달 말 매출액 100억원, 주문건수 44만건을 기록했다.
배달양산은 배달수요가 확대된다.
에 따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양산시가 2021년 6월에 3無정책으로 가입비·광고비·중개수수료 없이 도입한 배달앱이다.
도입초기 359개였던 가맹점은 1,764개소로 늘었고 가맹점 자체할인을 제공하는 해피투게더 가맹점도 199개에 이른다.
시는 배달양산 이용자에게도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혜택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시·운영사·가맹점은 할인 쿠폰을 지속적으로 발행해 이용자를 늘리는데 주력했다.
배달양산 주문건수와 매출금액은 사업초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고 매분기 15억 이상의 안정된 매출실적을 보이고 있다.
시는 지역내 배달앱 중 배달양산의 점유율을 8% 정도로 추정한다.
KB카드의 카드사 회원 중 약 200만명의 소비데이터 분석 결과지난해 실시한 ‘배달양산 이용현황 및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0,400명의 76.6%가 배달양산 서비스에 만족했고 도입 요청이 많았던 리뷰작성 기능은 고의적인 악성 리뷰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맛, 양, 위생, 가격, 친절, 배달 6개 항목에 대해 긍정과 부정으로 평가해 다른 이용자가 주문 시 참고하도록 했다.
사용자 편의제고를 위해 배달소요시간 알림, 개인정보 노출 방지를 위한 안심번호 기능도 도입했다.
배달양산으로 최다 주문자인 OOO씨는 “배달양산 초창기부터 이용하고 있으며 이왕이면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 할인 혜택이 많은 배달양산으로 주문한다”고 말했다.
시는 매출액 100억 돌파를 기념해 5,000원권 할인쿠폰을 발행한다.
쿠폰은 양산사랑카드 앱에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에 5000매 선착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배달양산이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산사랑카드의 대표 부가서비스로 지속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