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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강릉시 일대를 방문해 동 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역량 강화에 필요한 내용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더불어 강릉시 주요 명소를 탐방하는 체험 활동도 진행했다.
김응규 공동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 연계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활동 영역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연1동장은 “마을복지계획 등 민·관 협력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복지 네트워크 기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고 위원들 간 관계형성을 통한 결집력을 높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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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치유의 숲에서 찾은 “인생의 봄날”
동두천 치유의 숲에서 찾은 “인생의 봄날”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올해 특화사업으로 노년기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회복을 위한 치유프로그램인 “치유의 숲-인생의 봄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이후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회복을 원하는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동두천시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활용해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생의 봄날”프로그램은 전문 산림치유 지도사의 도움을 받아 치유숲길 오감산책, 숲속요가 명상, 온열치유, 숲속차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3회기를 모두 수료한 어르신들에게는 선물을 전달한다.
참여 대상자는 복지대상자 중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증진에 관심이 많으며 외부 활동이 가능한 어르신들이 참여했고 체험 후 생연2동 착한식당 나눔사업 참여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체험을 마친 어르신은“집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숲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숲속 길을 걸으니 몸이 치유되는 것 같아 행복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솔자로 프로그램에 함께한 정승수 공동위원장은 “더 많은 어르신들이 동두천 치유의 숲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진행될 여름숲과 가을숲 체험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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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생생한 걸산 스트리트’ 조성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생생한 걸산 스트리트’ 조성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주민자치위원 및 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주민자치 특색사업 ‘생생한 걸산 스트리트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28일 관내 불법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생한 보산 스트리트 사업’을 걸산 마을로 범위를 넓혀 실시했다.
걸산 마을 행복학습관 인근 유휴지에 꽃잔디 등 다년생 식물을 식재해 완연한 봄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육지 속의 섬인 걸산 마을에 직원들과 함께 주민자치 특색사업을 진행해 주민자치 위원들도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 걸산 마을을 자주 방문해 환경정화, 조명달기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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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사회단체 합동 봄맞이 환경정화 실시
동두천시 불현동, 사회단체 합동 봄맞이 환경정화 실시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한 불현동을 만들기 위해 지난 15일 도·시의원, 불현동 사회단체 및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불현동 사회단체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골목길·이면 도로 청소 및 주택가에 무단으로 투기된 생활 쓰레기 수거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동두천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 회원 10여명은 불현동 3통에 오랫동안 방치된 다량의 폐기물을 처리해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김우정 불현동장은 “오늘 환경정화를 통해 불현동 구석구석까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불현동 사회단체의 봉사활동을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불현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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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참여자 모집
2023년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참여자 모집
[AANEWS] 동두천시가족센터는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패키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한국에 거주한 지 3년 이상 된 한국 생활 정착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결혼이민자가 대상이며 미래찾기,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길 찾기, 서비스 연계 등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 3회, 총 6주간 진행된다.
회기별 내용은 각 참여자의 강점을 찾아 또 다른 자아를 표출하고 직업을 찾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인권교육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17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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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캠프케이시 미장병 대상 한국 역사문화 투어 실시
동두천시, 캠프케이시 미장병 대상 한국 역사문화 투어 실시
[AANEWS] 동두천시와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는 지난 13일 캠프 케이시 주둔 미장병 8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문화투어를 진행했다.
동두천시는 관내 주한미군에게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정서 및 문화의 이해도를 높이고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자긍심과 사명감을 부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미장병들은 국기원, 경복궁, 청와대를 견학했으며 국기원에서는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 시범 공연을 관람하고 경복궁과 청와대 관람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출발 전 인사말을 통해 “우리 국민은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군이 희생하였는지 기억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발전되고 변화한 모습을 미장병들에게 보여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캠프케이시 내 미장병에게 한국 문화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상·하반기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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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수출·판로개척 지원 강화 나선다”
“중소기업 해외수출·판로개척 지원 강화 나선다”
[AANEWS] 동두천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추진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동두천시와 경과원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4월 17일부터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글로벌 경영환경 악화에 따른 물류비용 증가로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수출 부담을 완화하고 이를 통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총 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공고일 이전이라도 2023년분에 한해 소급 적용해 관내 기업의 지원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전년도 수출실적 2,000만불 이하로 공고일 기준 본사 또는 공장이 동두천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 대상이다.
지원사항은 국제특송 샘플발송비 지원 정식 수출물류비 지원 등이며 연간 최대 500만원 이내 총 소요비용의 70%를 지원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해외 수출을 위한 판로개척은 기업의 매출증대와 직결된다”며 “글로벌 경영환경 악화로 실적둔화에 직면한 관내 제조기업들의 판로 다각화를 통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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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이주여성가족복지단의‘살고 싶은 밀양, 밀양에서 살자’
밀양시청
[AANEWS] 밀양이주여성가족복지단은 ‘밀양에서 살자’라는 주력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제2차 살기 좋은 밀양 탐방, 1박 2일’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주여성가족복지단이 밀양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공동운명체라는 인식 하에 작은 도움이 되기 위해 기획됐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밀양에서 살자’는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여성가족들을 밀양으로 초청해 밀양의 보육·교육환경, 일자리환경, 주거환경 등 살기 좋은 밀양의 정주여건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체험·탐방한다.
또, 살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밀양 명소 관광의 기회를 제공해 밀양의 매력을 보여주고 밀양으로의 이주와 전입을 추천하는 행사다.
아울러 밀양이주여성가족복지단에서는 본 행사 참여자 중 밀양으로 이주할 시, 전세 주택 2년 무상 거주·맞춤형 일자리 제공 등의 혜택을 제안하며 밀양으로의 이주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행사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며 신청방법은 밀양이주여성가족복지단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이주여성가족복지단 관계자는 “2023년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올해 치러지는 제2차 행사는 의미가 남다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밀양의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행사 참여자들이 밀양으로 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이주여성가족복지단은 지난해 이뤄진 ‘밀양에서 살자’ 행사 홍보를 통해 밀양으로 전입한 가정이 있어 첫 해 행사의 소중한 결실을 맺은 바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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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장성군 온다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장성군 온다
[AANEWS]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가 오는 20일 열리는 제1160회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서 강연을 맡는다.
권 교수는 ‘내가 살인자의 마음을 읽는 이유’ 등의 저서와 에스비에스 ‘그것이 알고 싶다’를 비롯한 다수의 방송 출연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범죄 프로파일링 전문가다.
범죄 프로파일링은 범죄에 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범인의 특징을 찾아내는 수사 기법이다.
2000년대 초반 윤외출 경무관에게 발탁되어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가 된 권일용 교수는 이춘재, 정남규, 강호순 등 연쇄살인범을 비롯해 1000여명의 범죄자를 프로파일링하며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현재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권일용 교수에 따르면 현대사회 범죄는 정서적 학대와 심리적 폭력으로 점철된 가스라이팅, 그루밍 성범죄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범죄가 우리 일상을 파고들지 못하도록 막는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아본다.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함께하는 제1160회 21세기장성아카데미는 목요일인 20일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식전행사로는 댄스팀 ‘미스몰리’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현장 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 입장이며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청강도 가능하다.
강연 영상은 장성군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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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면 제2회 정원플리마켓 개최
초동면 제2회 정원플리마켓 개최
[AANEWS] 밀양시 초동면는 봉황초등학교에서 15일 제2회 정원플리마켓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진수 밀양시의원과 김태수 초동면장, 이주옥 전 시의원과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남경득 공예장인 및 기타 장인들이 한지공예, 매듭공예 등 우리 공예의 전통 계승과 우리나라의 미와 멋을 창조한 각각의 작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전시했다.
이날 작품은 다양한 생활 공예 창작활동으로 세계적인 공예작품을 제작해 훌륭한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아 관심을 가진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남경득 장인은 “이번 행사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시의원님과 초동면장님 그리고 본 행사에 참가해 주신 공예를 사랑하는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정원플리마켓이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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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희망장학재단에 성금 일백만원 기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희망장학재단에 성금 일백만원 기부
[AANEWS]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지난 13일 새마을모터스 및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에서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진규 이사장을 비롯해 직·공회장 오수영, 부회장 권순남, 자문위원 정재윤, 회원 김정선, 대성자동차매매상사가 참석했으며 성금은 장학기금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수영 대표는 “지역의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어려운 시기지만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장학재단은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지속적으로 관내 기업들이 장학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양주시에서도 장학재단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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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년 상반기 공한지 주차장 조성
밀양시, 2023년 상반기 공한지 주차장 조성
[AANEWS] 밀양시는 도심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삼문동, 내이동, 가곡동 소재 사유지를 활용한 임시 무료 공영주차장 6개소를 조성하고 17일 개방했다.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상가·주택가 인근의 미사용 토지 중 2년 이상 개발계획이 없는 공한지를 토지 소유자의 사용 승낙을 받아 주차장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면서 토지소유자에게는 재산세를 감면해 주는 공익사업이다.
이번에 조성한 주차장은 삼문동 2개소 55면, 내이동 3개소 53면, 가곡동 1개소 8면으로 총 6개소, 총 116면의 주차공간이 조성됐다.
이로써 시가 운영 중인 공한지 주차장은 총 24개소로 늘었다.
박정태 교통행정과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공한지를 적극 발굴해 주차장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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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3년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관광자원 홍보 나서
함평군, '2023년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관광자원 홍보 나서
[AANEWS] 전남 함평군이 ‘2023년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관광자원 홍보에 나섰다.
함평군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3년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오는 28일 개막하는 나비대축제와 대한민국 국향대전, 지역 대표 관광지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지역 농특산품 시식 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군 관계자는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통한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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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 교육기관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 교육기관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도래재 지방도를 끼고 있어서 접근성이 뛰어난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이 숲해설 및 목공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숲해설 및 목공예 체험프로그램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자연생명, 체험활동 중심의 통합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교과과정 내 학습내용을 도래재 자연 휴양림 산림환경 내에서 직접 체험하고 관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이며 수용인원은 최소 10명에서 최대 40명이다.
오는 12월 초까지 주중 1회 운영되며 장소는 도래재 자연휴양림의 목공예센터다.
숲해설은 휴양림 내의 산림을 직접 겪으며 숲에 대한 친근감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무료로 운영된다.
목공예 프로그램의 종류로는 곰돌이 토피어리, 때죽나무 연필 가방고리, 미니캔버스 자연물 꾸미기, 미니장승, 도토리각두 가방고리가 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창의력 및 자연친화력을 향상하고 스트레스를 감소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생명존중태도와 놀이성, 정서기능을 향상하고 숲에 대한 감수성 및 친밀감 증진, 배려와 도전정신도 고취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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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밀양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밀양시는 체육시설, 농어촌민박, 의료시설 등 안전관리 4개 분야 위험시설 87개소를 선정해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안전점검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건과 2016년 9월 경주지진, 2017년 11월 포항지진 발생 등을 계기로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를 예방하는 활동이며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와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5년부터 실시해 왔다.
점검은 관리주체의 자체 점검으로 인한 부실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재난취약시설 위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시설물 소관부서가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홈페이지와 전광판 등에 안전점검과 관련해 홍보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안전진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2023년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더욱 안전한 밀양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