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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추진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17일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외상으로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한 후 거래처 부실에 따라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금의 최대 85%까지 보험금을 지급받는 공적보험제도다.
군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안정적인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보험료의 최대 50%까지 지원하며 전국의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해당 매출채권보험 가입 또는 상담·문의를 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거래기업의 부도 등으로 인한 외상대금 미회수 시 발생할 수 있는 중소기업의 도산과 근로자의 실직위험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사회경제적 비용절감과 고용유지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 전반에 걸쳐 생산과 고용에 큰 부분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상황에 따라 많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성 확보와 수익성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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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치매 극복 위한 한마음 걷기 행사 개최
용인특례시, 치매 극복 위한 한마음 걷기 행사 개최
[AANEWS] 용인특례시는 3개구 보건소가 치매 극복을 위한 한마음 걷기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연다고 17일 밝혔다.
걷기 행사는 시민들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걷기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는 한편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수지구보건소가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온라인으로 10만보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에서 ‘수지구 공식 커뮤니티’에 실명으로 가입한 뒤 ‘챌린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후 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
하루 최대 8000보, 행사 기간 중 총 10만보 걷기를 완주한 시민 100명을 선정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기흥구보건소도 다음달 8일부터 19일까지 워크온을 통해 걷기 챌린지를 연다.
‘용인시 기흥구보건소 공식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기간 중 총 8만보 달성을 목표로 하며 완주자 100명과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퀴즈 이벤트 참여자 80명에게 각각 기념품을 제공한다.
처인구보건소는 다음달 2일 오전 9시30분부터 두 시간동안 용인시청 잔디 광장에서 한마음 걷기행사를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잔디광장에서 원을 그리며 다함께 걷는다.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자율적으로 걷다가 휴식하면 된다.
참여자에겐 기념품도 지급한다.
보건소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의료인력과 구급약품을 비치한다.
식전행사로 치매예방 홍보 부스를 마련해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안내하고 걷기 행사에서 부상을 입지 않도록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을 알려준다.
시 관계자는 “걷기는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면역 증진에 도움을 주는 가장 간편하고 기본적인 운동”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와 치매 환자를 공동체 차원의 문제로 이해하고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공감대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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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성복천 산책로에서 홀로비전 감상하세요~
용인시 수지구, 성복천 산책로에서 홀로비전 감상하세요~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성복천을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800만원을 투입, 성복동 728-2 일원 보도육교 하부에 홀로비전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홀로비전은 물체에 비춘 빛이 반사되어 나타나는 홀로그램을 활용해 다양한 영상 정보를 송출하는 장치를 말한다.
홀로그램은 실물을 입체적으로 비추는 사진, 즉 3차원 영상을 뜻한다.
구는 시 캐릭터인 ‘조아용’을 비롯해 물고기와 거북이 등 다양한 수생태계 동식물을 입체적인 영상으로 구현해 주민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향후에는 시정 홍보영상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존에 설치된 경관조명과 달리 고해상도 3D 홀로그램을 활용한 입체적인 영상으로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며 “앞으로 홀로비전을 통해 다양한 행사 정보나 홍보 컨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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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3개구 음식문화거리 음식점에 새 표지판 설치
용인특례시, 3개구 음식문화거리 음식점에 새 표지판 설치
[AANEWS] 용인특례시가 음식문화개선사업 일환으로 3개구 음식문화거리에 설치된 표지판을 전면 교체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8년 각 구에 음식문화거리를 지정하고 음식점에 LED 간판을 제작해 배포했다.
시는 낡거나 분실된 142개 LED표지판을 일반 간판으로 새로 제작해 교체했다.
이를 통해 음식문화거리의 쾌적한 환경과 건강한 이미지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용인시는 음식문화거리 활성화와 이미지 개선을 위해 홈페이지와 책자를 통한 홍보활동을 해왔다”며 “표지판 교체와 함께 위생용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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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관내 대학 방문해‘용인청년LAB’·청년정책 설명
용인특례시, 관내 대학 방문해‘용인청년LAB’·청년정책 설명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대학을 대상으로 청년을 위한 공간과 정책을 알리는 청년지원사업 현장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 3개 구에 각각 조성한 ‘용인청년LAB’과 올해 마련된 청년지원사업 정책을 알리기 위해 지난 6일 단국대와 10일 강남대 캠퍼스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사업 홍보물을 배포해 학생들에게 관심을 모았다.
이어 오는 19일 용인대와 26일 명지대에서도 용인 지역 내 청년을 위한 공간인 ‘용인청년LAB’을 비롯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알린다.
‘용인청년LAB’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용자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1만 6000여명의 청년들이 이용했다.
‘용인청년LAB’은 올해 청년의 심리 안정과 사회적응 개선을 위한 희망케어 프로젝트 사업과 청년노동자 심리치유 프로그램 등 300회 이상의 청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용인청년LAB과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자립을 돕겠다“며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홍보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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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상상력이 쑥쑥’ 한성어린이공원 업그레이드
용인특례시, ‘상상력이 쑥쑥’ 한성어린이공원 업그레이드
[AANEWS] 한성어린이공원이 상상력이 자라는 어린이놀이터로 업그레이드된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구갈동 383-1번지 일원 1000평 규모의 한성어린이공원을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로 탈바꿈한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는 공원 조성 과정에 어린이와 주민, 마을활동가,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도록 해 실사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공원을 만드는 사업이다.
본격 정비에 앞서 시는 조경과 아동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꾸려 공원 조성 방향을 정하고 구갈초등학교 학생과 인근 지역 주민의 의견을 취합해 재정비 방안을 완성했다.
우선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던 농구 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농구대를 철거한다.
그 자리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신체활동을 돕는 네트 조합 놀이대와 원형 그네를 설치한다.
또 공원의 쉼터 기능과 어린이를 돌보는 어르신 등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곳곳에 파고라 등 등의자를 설치한다.
시는 국비 7억원을 투입해 이달 실시설계를 마친 후 다음 달 착공, 오는 7월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택 밀집 지역에 위치한 한성어린이공원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재정비할 것”이라며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들에게 창의적 활동 공간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21년 기흥구 공세동 한일마을 어린이놀이터를 시작으로 처인구 마평동 마평어린이공원, 기흥구 구갈동 관아어린이공원 등 3곳에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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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야영장 20곳 오수처리 실태 특별점검
용인특례시, 야영장 20곳 오수처리 실태 특별점검
[AANEWS] 용인특례시는 하천의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야영장 20곳을 대상으로 오수처리 실태를 특별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캠핑문화가 확산되면서 야영장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어 인근 하천으로 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도록 엄격히 관리하기 위해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야영장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비롯해 내부 청소 상태 등 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또 방류수 수질기준을 지키고 있는지, 오수를 무단배출 하는지 등 환경 관련 법규 준수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개선 명령 등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점검은 오는 8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자칫 오염수가 방류되면 수질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사전에 엄격히 관리하기 위해 점검을 한다”며 “정기적인 실태 점검으로 깨끗하게 수질을 관리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하수행정 서비스를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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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박준영 변호사 초청… ‘재심, 희망을 말하다’ 특강 개최
아산시, 박준영 변호사 초청… ‘재심, 희망을 말하다’ 특강 개최
[AANEWS] 아산시가 오는 18일 아산시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4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 영화 ‘재심’의 모티브가 된 박준영 변호사가 강사로 나선다.
재심 전문 국민 변호사인 박 변호사는 현재 박준영 법률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헌법재판소 모범 국선대리인 표창 제3회 변호사 공익대상 개인 부문 수상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법률구조단 활동 tvN ‘유퀴즈’, KBS2 ‘대화의 희열’, MBC ‘무한도전’ 방송 출연 등 다양한 경력과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박 변호사는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 기사 살인사건, 무기수 김신혜 친부 살해 사건 등 종결된 사건의 재심 결정을 이끈 사례와 억울하지만 ‘돈이 되지 않는’ 재심 변호로 파산까지 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삶에 대한 희망, 인간의 존엄성에 관한 이야기를 펼치며 시민들과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나눌 예정이다.
또, 본 강연에 앞선 ‘시민강연 36.5℃’에서는 시민강사 김관식의 ‘첨단기술의 미래’ 주제강의가 15분간 진행된다.
오효근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의 교양을 함양하고 행복 지수를 높이고자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인간 존엄성과 성숙한 시민 의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민 누구나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에 참석해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강연은 YouTube로도 실시간 송출된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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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아산시, 2023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AANEWS] 아산시가 어린이집 통학버스로 인한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점검에 나선다.
경찰서에 신고된 통학버스 중 2023년도 1월 자체 조사 시 운행 기록장치 미장착 시설과 겨울철 정기 안전 점검 및 2022년 하반기 통학버스 점검 결과가 미흡한 어린이집이 우선 점검 대상이며 4월 3주간의 집중 점검을 통해 10여 개소 어린이집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미신고 운행 여부 자동차 안전기준에서 정한 구조 및 장치 확인 종합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등이며 점검 결과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른 즉시 시정조치와 위법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조치가 뒤따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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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
[AANEWS] 아산시가 17일 신창면 남성리 584-29번지 일원 남성리 모아엘가아파트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고시했다.
구역 내 면적 7158㎡의 소공원을 도서관 등 교양·편익 시설 입지가 쉬운 문화공원으로 변경하는 이번 고시로 시 서부권역의 부족한 주민 생활 편익 시설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서부권역 주민 생활 편익 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도시 계획적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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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 권역 찾아가는 독서문화행사… ‘작가 강연’ 개최
아산시, 음봉 권역 찾아가는 독서문화행사… ‘작가 강연’ 개최
[AANEWS] 아산시가 오는 22일 음봉 ‘그리고’ 작은 도서관에서 ‘김 부장 시리즈’ 저자 송희구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음봉어울샘도서관 건립 지체로 문화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음봉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음봉 권역 찾아가는 독서문화서비스의 하나로 추진되는 문화행사다.
이날 송희구 작가는 경제적 자유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본인의 투자 이야기를 음봉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으로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아산시립도서관 음봉어울샘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음봉 주민의 독서문화 공백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서 지난 11일 음봉 월랑초등학교에서 초등 1, 2학년 전체 학생 대상 ‘단물고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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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오페라단, ‘오페라 속 그 여자 그 남자’개최
충주오페라단, ‘오페라 속 그 여자 그 남자’개최
[AANEWS] 충주오페라단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공연장 상주단체육성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MBTI로 보는 오페라콘서트를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7시에 공연한다고 밝혔다.
MBTI로 보는 오페라콘서트는 세계적인 명작 속 작곡가의 성향으로 완성해낸 오페라 속 그 여자와 그 남자가 어떤 사랑을 했을까를 MBTI로 풀어 내보는 콘서트이다.
이날 콘서트에는 소프라노 김순화, 이성경, 성진영, 원소희와 테너 이승원과 바리톤 이상열이 정통 오페라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순화 단장은 “새싹이 움을 틔우고 싱그러운 바람이 활기를 찾아가는 4월의 끝자락 여러분들 삶의 풍요로움과 마음의 쉼을 담아가는 즐거운 시간되시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클래식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공연을 찾아와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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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씨샵 봄나들이’큰 호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지난 4월 15일 내포긴들 체험마을에서 운영한 충주씨샵 봄나들이 행사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방찬섭 충주조공대표, 직거래판매 농가 등이 참여해 충주시 농특산품을 홍보했다.
시는 농가 직거래판매 및 오란다 만들기, 팝콘 만들기, 아로마 스프레이 만들기, 방울토마토 심기, 다육이 심기 체험 등을 제공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레크리에이션 게임, 행운의 추첨 등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씨샵 봄나들이 행사에 큰 호응을 보여주신 방문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충주시의 농산물과 관광지 등에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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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위담통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7일 충주위담통합병원과 시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관내 노인들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다양한 한·양방 체험프로그램으로 시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체험프로그램은 전신온열체험, 고압산소요법, 아쿠아마사지, 임동맥 체험등으로 5월부터 매주 수요일 10여명에게 2시간 30분 정도 제공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의 주관으로 체험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태준 이사장은 “위담통합병원은 ‘치유를 위해 자연을 담다’란 슬로건 아래, 의학, 한의학과 보완대책의학을 융합한 의학을 펼치고 있다”며 “질병을 넘어 삶을 치유한다는 목표로 환자를 치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 내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통해 건강도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위담통합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건강도시 충주에 걸맞게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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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13년 만에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010년 이후 13년 만에 개인택시 신규면허 3대를 발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충주시 개인택시 운송사업 면허제 운영 규정에 따라 택시 10년 무사고 운전 및 동일회사 7년 이상 근속 중인 법인택시 기사를 상대로 총 6명의 지원자를 신청받아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후 대상자 3명을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법인 택시 고경력 기사들의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을 통해 법인택시 기사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기사 부족 사태를 예방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 및 방문객, 교통약자의 택시 이용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코로나19 이후 이직률 증가로 법인택시 가동률이 면허 대비 60% 수준까지 감소한 상황이다.
202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