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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DMZ 평화의길 테마노선 개방 운영
연천군 DMZ 평화의길 테마노선 개방 운영
[AANEWS] 연천군은 오는 21일부터 10월까지 DMZ 민통선 비무장지대의 생태·역사·평화의 가치를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연천 구간은 장남면 민통선 구역 내 1.21.무장공비 침투로에서 철책길을 따라 비룡전망대 구간을 걷고 버스로 이동해 고구려 3대성인 호로고루의 전망을 관람하는 코스로 약 2시간 40분 가량 소요된다.
전문 관광 해설사가 동행하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은 두루누비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운영되며 회당 20명의 인원으로 1일 2회 진행된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연천군 특산품이 증정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걷는 길이 접경지역의 대표적인 안보 관광 명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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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재인폭포 등산로 개방 군부대와 협의
연천군, 재인폭포 등산로 개방 군부대와 협의
[AANEWS] 연천군은 재인폭포 등산로 개방과 관련해 군부대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김덕현 연천군수는 70여 년간 국가안보로 인해 개방하지 않던 재인폭포 등산로를 탐방했다.
숲길 코스는 재인폭포 주차장~폭포~다라미고개~절골 입구까지 5.6km 코스이며 기암괴석과 동식물이 많은 지역으로 특히 층층나무, 벚나무, 신나무, 서어나무, 붉나무, 참나무류, 소나무, 싸리나무, 생강나무, 느티나무, 국수나무 등 수많은 나무들이 있으며 도시민들이 소음과 공해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다.
또한, 다라미 고개는 6.25전쟁 당시 장승천 전투로도 유명한 지역이다.
1951년 4월 중공군 179사단 춘계 대공세 때 장승천 일대에서 미25사단에 배속된 터키군과 전투했으며 터키 1여단은 중공군의 막강한 공격과 퇴로차단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지연전을 수행했으며 특히 다라미 고개 정상에 배치된 경계소대는 전멸하는 순간까지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였던 안보 교육 장소이기도 하다.
연천군 관계자는 “소중한 청정지역을 개방할 수 있도록 군부대와 협의해 재인폭포를 방문하는 방문객을 위한 힐링 숲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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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바다학교 및 섬·바다 교사 아카데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바다학교 및 섬·바다 교사 아카데미 운영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의 해양교육 활성화를 위해 바다학교와 섬·바다 교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바다학교는 학생, 교사, 학부모와 함께 1년간 4개의 섬에서 바다를 배우고 바다를 위한 행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섬·바다 교사 아카데미는 해양 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 89명과 환경단체 해양교육활동가 20여명이 모여 섬·바다에 대해 학습하고 바다학교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영화공간주안에서 새만금 갯벌에 관한 다큐멘터리영화 ‘수라’ 시사회를 14일 열고 섬·바다교사 아카데미를 시작했다.
‘수라’는 대규모 개발이 갯벌의 생태계를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새만금의 수많은 멸종위기종 새들을 비롯한 경이로운 생명체들이 변화된 환경에서 어떻게 서식하고 있는지를 다룬 영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도 갯벌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갯벌의 매립이 기후위기 대응에 어떤 도움이 될지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며 “바다학교를 통해 섬과 바다의 생물의 존속을 위한 행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개발과 기후위기 등으로 오염된 인천의 섬이나 바다가 수라인 것 같다”며 “우리 학생들에게 인천의 섬과 바다를 알리고 섬과 바다 생태계를 위해 함께 행동할 수 있도록 섬·바다 교사 아카데미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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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지역 내 외국대학과 'K-SDGs 멘토링 프로그램'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조지메이슨대, 유타대, 겐트대, 뉴욕주립대 등 지역 내 외국대학과 NGO온해피 간 3자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한 협업 교육으로 ‘K-SDGs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인천글로벌캠퍼스 재학생을 멘토로 하고 중3~고2 학생들을 멘티로 구성해 세계시민교육과 영어스피킹 학습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UN이 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멘토-멘티 학생들은 소그룹으로 주제에 대해 영어로 토론하며 세계시민 자질 함양과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키우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희망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고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한 대학생 멘토와 중·고등학생 멘티의 첫 대면식을 14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상반기에는 SDGs의 개념 및 필요성, 세계시민으로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비대면 멘토링 활동으로 알아보고 하반기에는 전문가 이야기 세션, K-SDGs 실천 캠페인, 포럼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며 “SDGs 기반 세계시민교육으로 우리 인천의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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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미래교육2030 TF 워크숍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미래교육2030 TF 워크숍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래교육위원회 ‘인천미래교육2030’ TF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교육위원회는 유네스코와 OECD 등 국제사회 교육대전환 요청에 대응하고 인천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제안하기 위해 ‘인천미래교육2030’ 발간을 앞두고 있다.
워크숍은 미래교육위원회 2기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교육을 읽고 인천을 걷고 미래를 쓰다’라는 부제로 운영했다.
TF는 인천교육정책을 ‘읽’고 사유의 확장을 위해 인천 중구 개항로를 ‘걷’고 인천미래교육을 ‘쓰’기 위해 공동작업으로 ‘인천미래교육2030’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구조를 설계했다.
미래교육위원회 관계자는 “‘인천미래교육2030’은 지자체와의 미래교육거버넌스를 통해 국가교육위원회의 계획에 발맞춰 인천교육발전계획을 수립하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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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청정수 시즌2' 유퀴즈 행사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7일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에서 ‘청정수 시즌2 – 교육감이 외치는 유~퀴즈’ 행사를 진행하고 직원들과 소통했다.
‘청정수’는 청렴을 정의하는 수요일이라는 의미로 교육 가족 모두 함께 즐기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교육감 청렴 한 줄 캘리그라피 ‘공정, 친절이 곧 청렴이다’ 전달 인천시교육청 청렴송 합창 교육감이 외치는 유~퀴즈 청렴 캐릭터 ‘청렴이’ ‘청순이’와 함께하는 청렴 홍보 순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직속기관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중앙도서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
중앙도서관은 ‘캘리그라피로 만나는 청렴 릴레이 챌린지 전시회’를 개최해 교직원뿐만 아니라 인천시민의 청렴 인식을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고위직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맑고 청렴한 인천교육을 구현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청렴 행사 등으로 교육 가족 모두 청렴을 일상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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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급식학교 현장 특별점검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급식학교 현장 특별점검을 위해 17일 인천새봄초등학교를 찾아 학교급식 식재료와 조리시설, 조리과정 등 학교급식의 전반적인 위생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교급식 업무담당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급식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점심시간에는 직접 배식을 지도하고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채식급식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 의견을 반영해 더 맛있는 급식, 더 안전한 급식, 더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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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고독사 예방 위한 ‘똑똑안부확인서비스’본격 운영
관악구, 고독사 예방 위한 ‘똑똑안부확인서비스’본격 운영
[AANEWS] 관악구가 지난 14일 서울복지재단, ㈜루키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1인가구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고독사 걱정없는 관악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지난 1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관악생명사랑TF’를 구성해 매년 증가하는 1인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관계망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일부터는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가구 1,000명을 대상으로 IT 기술을 활용한 복지안전망 ‘똑똑안부확인서비스’ 신규 도입을 앞두고 있다.
‘똑똑안부확인서비스’는 ㈜루키스와 한국퀄컴에서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자들의 휴대폰 수·발신 이력을 분석해 일정 기간 통신기록이 없을 경우 자동안부전화를 발신해 안부를 확인한다.
특히 대상자의 걸음 수 확인이 가능한 모바일 앱 기능을 추가해 모니터링의 정확성을 높이고 가전제품 전력 사용량 등을 측정하는 ‘스마트플러그 서비스’와 통합 운영해 효율적인 고독사 예방이 가능하도록 한다.
대상자가 자동안부전화를 미수신하는 경우에는 동주민센터 담당자에게 알려 위기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고 위기상황 알림을 받은 담당자는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즉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고충을 청취해 대상자에게 적합한 복지서비스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복지재단’은 서비스 운영 및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루키스’는 서비스 표준 통합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한다.
또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예산은 ㈜루키스와 한국퀄컴이 후원한다.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외에도 사회적 고립 가구나 고독사 위험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고독사, 은둔형외톨이 등 사회적 문제가 심각하다”며 “‘똑똑안부확인서비스’ 운영으로 취약계층에 대한복지안전망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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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영호남교류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참석
함안군, 영호남교류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참석
[AANEWS] 제35회 한농연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대회와 제16회 영호남교류 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가 지난 14일 오전 11시 장성군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한마음대회를 위해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안병국, 농업정책과장, 한농연함안군연합회 회장 및 한여농함안군 연합회 회장 등 35명이 한마당 교류 행사를 위해 장성군을 찾았다.
함안군과 장성군은 98년 자매결연 이후 수재민 돕기, 문화체험교육, 직원 친선 축구대회 등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 함안군·장성군은 농특산물교환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기부에 참여했다.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두 지자체가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번 상호기부가 영호남 두 도시의 상생발전과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되어 양 지자체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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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2년 하반기 재정 신속집행 행안부 · 경남도 평가서‘최우수기관’2년 연속 동시 선정
함안군, 2022년 하반기 재정 신속집행 행안부 · 경남도 평가서‘최우수기관’2년 연속 동시 선정
[AANEWS] 함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결과’에서 2021년 하반기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작년에도 ‘2021년 하반기 재정집행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1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받은 바 있다.
행안부 재정 신속집행 평가는 243개 전 자치단체를 재정 운용 구조가 유사한 그룹으로 구분하고 목표 대비 집행실적과 도와 시군의 협력도 등을 평가해 최우수와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또한 지난 3월에는 ‘2022년 하반기 경남도 적극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확보했으며 작년에도 ‘2021년 하반기 경남도 적극집행 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2억원의 지원을 받았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 예산 총 7879억원 중 목표액 6043억원을 웃도는 6615억원을 집행해 목표대비 109%를 달성했다.
또한 2022년 3,4분기 소비투자 분야에서도 목표액 대비 140% 이상의 높은 집행률을 달성했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예산·지출·사업부서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코로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을 더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 사업에 대한 집행 실적과 일일 집행실적 모니터링으로 부진사유를 점검하고 신속집행보고회 개최, 긴급입찰, 선금집행 활성화 등 정부의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해 집행에 총력을 기울였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전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재정집행에 힘써 준 덕분에 이뤄낸 성과”며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군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올해도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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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영광군, ‘2023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AANEWS] 영광군은 2023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실행 및 정착단계에 있는 도시민 및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영광군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촌에 거주하며 농수산물 부가가치 증진을 위한 농촌융복합 기술 전수를 통해 창업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기존의 ‘농촌에서 살아보기’와 다르게 전문 기술전수 프로그램이 있다는 점이 큰 특징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영광군 군남면의 초록이마을에서 3개월 씩 2기수가 운영되며 전문기술전수로 굴비 간수, 염장, 굴비 엮기, 고추장굴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격으로는 만 18세 이상 ~ 55세 미만의 타 지역 거주자 또는 전남으로 귀농·귀촌한 지 5년 이내인 자중 농수산물을 이용한 판로확대, 창업, 취업 등 안정적인 정착을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기간은 4월 26일까지이며 참가희망자는 전남에서 살아보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참가자로 확정된다.
고윤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남에서 살아보기’가 귀농어귀촌 후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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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매간당고택 1박2일 체험 사업’시작
영광군 ‘매간당고택 1박2일 체험 사업’시작
[AANEWS] 전남 영광군은 오는 4월 29일부터 전라남도 종가회 영광지부와 함께 영광 매간당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 ‘2023년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조선 후기 전형적인 상류층 가옥으로 군남면 동간리 동편마을에 있는 매간당고택과 영광 일원에서 진행된다.
매간당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34호로 지정되어있으며 민가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인 12동 125칸을 자랑한다.
지방 상류층의 주택 구조와 생활양식을 연구하는데 우리 귀중한 자료이자 3대에 걸쳐 효자를 배출한 다양한 이야기 소재가 가득한 곳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은 방송인 이효재씨가 진행하고 대한민국 전통혼례명인 백종희씨가 집례하는 ‘전통혼례식’이며 이외에도 ‘매간당 고택에 새겨진 효자낳는 비밀’ 인문학강의와 고택 외손녀의 축하공연, 혼례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영광 매간당 고택 프로그램은 4월 29일 1회차를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총 7회가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영광매간당고택체험 홈페이지 , 전라남도종가회 영광지부 이메일 인스타그램 #영광매간당체험 검색 또는 영광군청 문화관광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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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대파 생육관리 교육 및 현장기술지원 실시
영광군, 대파 생육관리 교육 및 현장기술지원 실시
[AANEWS] 영광군은 지난 11일 대파 재배농가 대상“대파 육묘 생육관리 및 병해충 방제”내용으로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소에서 근무하였던 김철우 박사를 초청해 대파의 육묘 재배기술 및 생육관리에 대한 전문 교육과 재배 시 문제가 되는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에서 재배하는 대파는 토양 특성상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지만, 대파 주산지인 타 시군과 비교해 재배면적이 적어 고품질 상품 생산이 중요한 상황이다.
대파 고품질 재배를 위한 요인으로는 대파의 생육특성 이해를 바탕으로 우량묘 생산과, 병해충 방제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영광군 대파산업이 계속해서 성장해 전국 제일의 주산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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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비한복모델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대한민국 선비한복모델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AANEWS] 대한민국 K-선비한복모델선발대회가 오는 5월 17일과 5월 19일에 각각 개최된다.
이번대회는 일본에 신유학과 선비한복을 전파한 수은강항선생의 선비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신청은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K-선비한복대회 홈페이지 또는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yug42@naver.com 또는 팩스0504-005-5182로 접수 가능하다.
올해 4회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매년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개최되며 강항의 노래, 가무악대회, 강항 문예제전과 더불어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선비한복대회는 서류 합격자에 한해 예선대회 참가가 가능하며 2차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가 결정된다.
본선 참가자에게는 강항로드 탐방비를 무료 또는 실비가 지원된다.
K-선비한복대회 본선대회는 매년 9월 20일 영광상사화 축제 상설무대에서 개최된다.
대회관련 문의는 K-선비한복대회 홈페이지 또는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에서 가능하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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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끼니 거르는 저소득 10가구 밑반찬 지원
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끼니 거르는 저소득 10가구 밑반찬 지원
[AANEWS] 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끼니 공백 발생 저소득층 1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홀몸 어르신, 거동 불편한 장애인, 부자가정 등을 대상으로 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함으로써 끼니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밑반찬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업체에서 구매하며 배달은 협의체 위원이 전담한다.
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사업을 통해 대상 가구의 끼니를 돌볼 뿐 아니라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지지 등도 함께해 인적 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엮어나갈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이다.
밑반찬을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끼니 걱정을 덜 게 돼 기분이 좋고 집까지 배달해 주시니 너무나 편리하다 모두 감사한다”고 말했다.
노주현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지원을 통해 끼니를 거르는 어르신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지역사회를 세심히 살핌으로써 소외당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도움으로 끼니 공백을 채울 수 있어서 다행이고 바쁜 일정에도 밑반찬 배달에 참여해준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