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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동차경주장, 도민 사랑받는 공공체육시설 기대
국제자동차경주장, 도민 사랑받는 공공체육시설 기대
[AANEWS] 전라남도는 기업도시 솔라시도의 국내 유일 1등급 원형경주장인 국제자동차경주장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체육시설로 거듭나도록 매주 특색있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간 260일 이상 운영된다고 밝혔다.
올해 6월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을 비롯해 10월 전남도가 주최하는 종합 스피드축제인 ‘전남GT’ 등 4월부터 주말마다 국내외 24회의 모터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5월부터 모터스포츠와 레저스포츠를 접목해 관람객, 동호인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인 ‘전남 모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국 베스트튜닝카 선발대회, 자전거대회, 마라톤대회, 서킷택시, 동호회 주행 등 일반인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기간 중 4회 운영한다.
또 5월부터 9월까지 모터스포츠 기초종목으로 선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카트대회가 4회 열린다.
주중에는 신차 테스트, 타이어 개발, 스포츠 주행, 고성능 자동차 부품 테스트 등 자동차 관련 기업의 성능시험과 기업 행사 등으로 120여 일 이용될 예정이다.
11월엔 전국장애인체전 사이클 종목 경기장으로 사용되는 등 공공체육시설로의 활용도 확대된다.
전남도는 국제자동차경주장을 모터스포츠 마니아만의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마련하기 위해 모터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복합 문화단지를 조성했다.
카트장과 캠핑장을 중심으로 가상체험관, 드라이빙장, 키즈드라이빙체험장, 드론연습장, 네트어드벤처, 인라인스케이트장, 자전거도로 등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을 경주장 행사와 연계해 이용객 만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곽준길 전남도 기업도시담당관은 “모터스포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레저 및 여가문화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육성하겠다”며 “관람객 유치 및 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전남의 중요한 자산으로서 미래 먹거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유일 1등급 경주장인 국제자동차경주장은 모터스포츠 대회 및 스포츠행사, 자동차 기술 개발로 연간 260일 이상 활용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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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규 공중보건의사 14명 배치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18일 신규 공중보건의사 14명에게 임용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근무지 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전문의를 포함한 의사 6명, 치과의사 4명, 한의사 4명이다.
기관별로는 보건기관 11개소에 13명, 취약지 응급의료기관인 괴산성모병원에 전문의 1명이 배치되어 관내 공중보건의사는 총 21명이 근무하게 됐다.
이번 배치된 전문의는 직업환경의학과, 재활의학과, 비뇨기과 등 다양하며 괴산성모병원에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배치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복무 만료자 대비 신규 편입 의과 공중보건의가 크게 줄어든 만큼 괴산군도 3명의 공중보건의가 줄었으며 부족한 부분은 파견진료를 통해 의료공백을 해소하기로 했다.
송인헌 군수는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함에 따라 보건지소별 파견 순회진료를 강화하는 동시에 복무지침을 준수하도록 지도·감독하고 응급의료기관에 공중보건의를 배치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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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조직문화…파주시 금촌3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건강한 조직문화…파주시 금촌3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AANEWS] 파주시 금촌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제2기 금촌3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첫 역량 강화 교육으로 마을의제 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위원들의 기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촌3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육으로 기존의 성차별이나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 위원 간의 교류를 원활하게 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데 한발 다가섰다.
남인우 금촌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들 간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일조했으며 앞으로 진행하는 마을의제 사업도 양성평등을 반영해 편향되지 않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는 양성평등 환경조성을 지원하고 여성친화도시 지정·운영을 촉진하는 ‘2023년 경기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사업’에 1위로 선정됐으며 ‘성매매 집결지 폐쇄. 반성매매 문화조성’ 사업으로 안전하고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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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파주시 운정3동 '희망나눔 저금통'
복지사각지대 발굴…파주시 운정3동 '희망나눔 저금통'
[AANEWS] 파주시 운정3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하고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주민참여형 기부 운동인 ‘희망나눔 저금통’ 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우리아이 첫 나눔 저금통’ 사업을 확대한 것으로 기부 참여대상을 경로당과 교회, 유치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리아이 첫 나눔 저금통’ 사업은 지난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추진한 기부 운동이다.
’희망나눔 저금통’ 기부 운동은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하며 이때 모인 성금은 관내 취약 가구에게 반찬을 매주 1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운정3동의 취약 계층의 건강을 챙기고 우울증을 해소하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17일에는 관내 경로당 2곳에 ‘희망나눔 저금통’이 처음으로 전달됐는데, 이날 자리에 함께한 차성연 운정3동 분회장은 “나눔문화확산을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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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골목이 꽃향기로…파주시 파주읍 주민자치회 구슬땀
쓰레기 골목이 꽃향기로…파주시 파주읍 주민자치회 구슬땀
[AANEWS] 파주시 파주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연풍리 지역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 골목에 ‘아름다운 골목 화분 심기’ 사업을 추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자치계획형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화단을 조성해 무단투기 근절을 유도하고 주민들 스스로 꽃을 관리해 함께 가꿔나가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2022년 주민총회에서 마을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화분 심기는 파주읍 주민자치회 임원진 시범사업으로 실시됐으며 4~5월에 걸쳐 분과별로 사업 대상지 선정 및 주민 동의와 동참, 화분 식재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노영준 파주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골목 화분 심기 사업을 통해 마을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 스스로 화단 관리의 주체가 됨으로써 마을공동체 의식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재인 파주읍장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던 골목이 생기 있는 공간으로 바뀌고 더불어 무단투기를 예방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또한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바른 배출 문화를 정착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위해 다양한 환경 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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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활성화…파주시 파주읍 주민자치회,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파주시 파주읍 주민자치회, 워크숍
[AANEWS] 파주시 파주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제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제2기 주민자치회가 올해 1월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인 목원대학교 권선필 교수와 함께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차 워크숍에서는 파주읍 주민자치회의 정체성 및 방향성에 대해 위원들이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주민 의견 수렴 방법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5월에 개최되는 2차 워크숍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 달 동안 주민 의견을 모아 발굴한 의제를 공유하고 타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학습해 마을 의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노영준 파주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자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인 파주읍장은 “제2기 파주읍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열정과 관심이 남다른 만큼 파주읍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박정 국회의원이 방문해 파주읍 주민자치 위원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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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방도 363호선 확장·포장공사 설계 착수
파주시, 지방도 363호선 확장·포장공사 설계 착수
[AANEWS] 파주시는 ‘지방도 363호선 확장·포장 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17일 개최했다.
지방도 363호선 야동~금승 구간은 파주LGD 입주 이후 현재까지 극심한 지정체가 발생하는 곳이다.
총연장 5.6km에 당초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33억원이 소요되며 2024년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5년 보상 및 공사 착공 2027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04년 파주LCD 지방산업단지 조성 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반영됐으나, 사업비가 확보되지 않아 현재까지 20년간 추진되지 못하다가 현재 파주시장인 김경일 시장이 경기도 도의원 재직 당시 지역 현안에 대한 경기도에 끊임없는 건의·협의로 사업 추진에 대한 결실을 맺었으며 기본 및 실시설계비가 경기도에서 2022년 3회 추경 시 확보됨으로써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에 세계 일류 첨단산업단지가 입주했음에도 현재까지 기반 시설이 완벽하게 지원되지 않았다”며 “입주기업은 물론 시민에게도 통행불편이 장기간 지속됐지만 지금이라도 내실 있는 설계 진행과 대규모 사업비가 소요되는 만큼 차질 없이 사업비를 확보해 마무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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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 돕는다…파주시, DMZ관광 외국어 음성 서비스
편의 돕는다…파주시, DMZ관광 외국어 음성 서비스
[AANEWS] 파주시는 4월 18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외국어 음성안내 서비스 운영을 재개한다.
DMZ 외국어 음성안내 서비스는 한국방문의 필수코스인 임진각 관광지 DMZ평화관광에 대한 안내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4개 언어로 제공한다.
대여 장소는 임진각 관광지의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1층 관광안내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4시 30분까지 대여한 기기를 반납해야 한다.
안내기의 대여와 반납 등에 대한 안내는 지난 3월 13일부터 활동을 재개한 파주시 외국어 통역 관광안내사가 담당한다.
대여 방법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대여신청서를 작성하고 여권 등 신분증을 확인하면 된다.
한화 1만원에 상당하는 기타 통화금액을 보증금으로 납부하며 보증금은 기기 반납 시 환불받을 수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필수코스 중 하나로 2021년 2만명에서 2022년 15만명으로 점차 코로나19 이전처럼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외국어 통역관광안내사, DMZ 외국어 음성 안내 서비스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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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뇌병변 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 지원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뇌병변이 심한 장애인 중 대소변흡수용품 상시 사용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뇌병변 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 지원’은 평생 대소변흡수용품 사용으로 생활의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뇌병변 심한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2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뇌병변 장애인 중 심한 재가 장애인으로 월 대소변흡수용품 구입 비용의 50%, 최대 월 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4월 현재 95명의 대상자를 지원 중으로 2023년 뇌병변 장애인과 장애인 가정을 위한 지원 강화를 위해 17일부터 지속적으로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 대상 여부 확인 및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장애인활동지원 대상자의 경우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간단히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자격도 기존 뇌병변 장애인 중 심한 장애에서 주장애, 부장애 관계없이 종합장애정도가 심한 뇌병변 장애인으로 지원기준이 개선됐다.
전현정 노인장애인과장은 “장기적으로 치료와 도움이 필요한 뇌병변 장애인과 가족에게 경제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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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상공회의소, 파주형 통합돌봄 '희망+ 온돌사업' 기부금 전달
파주상공회의소, 파주형 통합돌봄 '희망+ 온돌사업' 기부금 전달
[AANEWS] 파주시는 파주형 통합돌봄 ‘희망+ 온돌사업’ 활성화를 위해 파주상공회의소의 성금 전달식을 17일 진행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박종찬 파주상공회의소 회장과 박한진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노진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장 등 3개 기관의 대표가 참석했다.
파주형 통합돌봄 ‘희망+ 온돌사업’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들의 다양한 욕구에 대응하고 또한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안전망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파주시와 파주상공회의소는 2020년 파주형 통합돌봄 ‘희망+ 온돌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기부해 현재까지 총 1억 4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관리하고 파주시와 해당 사업의 수행기관이 운영해오고 있다.
‘희망+ 온돌사업’을 통해 퇴원돌봄과 병원동행 당뇨치료식 제공 고령친화 주거환경개선 찾아가는 의료지원 등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온돌방과 어르신 동네복지사, IOT스마트 안전 지원 등 민관협력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상공회의소의 기부금 전달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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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비 지원 대상자 모집
파주시,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비 지원 대상자 모집
[AANEWS]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의 정규 학교 적응 능력 향상 및 가정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3년 탈북 청소년 및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파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며 주요 교과목의 온·오프라인 학원 수강료, 참고도서 구입비 등의 학습비를 월 20만원까지 8개월간 실비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10명으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신청 자격에 따라 1순위 탈북청소년, 2순위 제3국 및 남한 출생 자녀로 분류해 가구 소득, 장학금 기 수혜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운전면허, 외국어, 컴퓨터 등 자격증 수강료 등을 1인 최대 45만원 상시 지원하고 있다.
우은정 자치협력과장은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초기 정착, 교육·의료 지원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하고 지역사회 소통 행사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파주경찰서 등 12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들이 함께 하는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의 운영 활성화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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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노동복지센터, 적성산업단지와 업무협약 체결
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노동복지센터, 적성산업단지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파주시노동복지센터는 적성산업단지 경영인협의회와 적성산업단지 일터 도서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적성산업단지 경영인협의회 류수동 회장을 비롯해 서범석 사무국장 및 협의회 임원,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양 센터와 적성산업단지는 입주기업체의 발전과 노동자의 노동권익 및 노동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양 센터는 협약식 이후 적성산업단지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교실’을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하기로 했고 협의회 회원사의 노무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영협의회는 지원센터 및 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 무료노동상담 및 교육, 생활문화교육, 노동자 건강증진 및 힐링 프로그램 등에 노동자의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류수동 적성산업단지 경영인협의회 회장은 “적성면은 파주에서도 북쪽에 위치해 문화적 지원이 다소 미약한 지역”이라며 “센터의 도움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한국어교실을 진행하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다”고 전했다.
협약식을 준비한 윤희갑 노동복지센터 센터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파주시 관내 다른 산업단지 노동자들에게도 생활문화 강좌, 건강증진 및 힐링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세연 노동자지원센터 센터장은 “산업단지는 많은 노동자들이 일을 하는 곳이지만, 근무시간 외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교육이나 여가를 위한 프로그램이 부족했다”며 “적성산업단지를 시작으로 노동자들의 노동권익 향상과 노동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는 센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인기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협약이 산업단지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양 센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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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사 난입·무단점거 성매매집결지 측 업주 고발
파주시, 청사 난입·무단점거 성매매집결지 측 업주 고발
[AANEWS] 파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앞 성매매집결지 측 집회와 관련해 시청사에 난입, 무단점거 한 집결지 측 업주를 14일 경찰에 고발했다.
당일 집결지 측은 정해진 집회 장소를 벗어나 시청사에 난입, 무단으로 점거하면서 직원들과의 큰 마찰도 발생했으며 특히 당시 방문한 민원인들은 집결지 측의 청사 난입으로 큰 불편을 겪어, 민원인과 성매매집결지 측과의 실랑이도 벌어졌다.
이에 김경일 파주시장은 ‘성매매집결지 업주의 파주시청 난입, 무단점거’와 관련해 불법사항에 대해 물러섬 없는 무관용원칙에 따라 고소·고발 의사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바 있으며 시위를 주도한 성매매집결지 업주 등 관계자를 14일 폭행죄, 공무집행방해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아울러 성매매집결지 업주 등은 지난 3월 28일부터 성매매예방 교육과 집결지 내 도로를 통해 돌아보는 여행길 걷기 방해와 더불어 지난달 방범용 CCTV 설치를 방해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고 있어 이 같은 행위가 지속될 경우 추가 고발도 검토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집결지 측에서 그동안의 면담 요청을 통해 성매매집결지 폐쇄 3년간 유예, CCTV 설치 철회, 집결지 내 초소철거 등을 일관되게 요구하고 있으나 이는 불법을 허용해 달라는 말과 다름이 없으므로 받아들일 수 없으며 앞으로 무단점거, 공무집행 방해 등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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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8기 아동구정참여단 발대식 개최
강동구, 제8기 아동구정참여단 발대식 개최
[AANEWS] 강동구는 지난 4월 8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3년 제8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청소년의 기본권리 보장과 증진을 위해 2016년 4월 제1기 활동을 시작으로 지난 7년간 총 196명의 단원을 배출해 온 명실공히 강동구 대표 아동·청소년 참여기구이다.
제8기 강동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아동의 참여권을 확대하기 위해 아동권리 증진 및 지역사회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을 선발했다.
지난 3월, 공개모집과 기관추천으로 선발된 39명의 강동구 아동·청소년 단원들은 내년 3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은 제8기 단원 위촉장 수여 제7기 활동우수 단원 표창 수여 제7기 활동 보고 및 제8기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했다.
단장, 부단장, 홍보·문화 분과로 조직을 구성해 5월 어린이 주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아동권리 증진 홍보 캠페인 부스 운영 아동·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및 제안 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전심사 아동·청소년 참여기구와의 연합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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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키즈카페’운영 다각화…아이·부모가 행복한 동작구
‘동작키즈카페’운영 다각화…아이·부모가 행복한 동작구
[AANEWS] 동작구가 실내 어린이놀이터인‘동작키즈카페’를 일요일까지 운영하고 도서·장난감을 대여하는 등 사업을 다각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동작키즈카페’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미세먼지와 황사 등 환경적 제약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으로 현재 11개소가 운영 중이다.
먼저, 기존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였던 운영일자를 일요일까지 연장한다.
현재, 2개소에서 시범 운영중이며 운영 결과에 따라 개소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부터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위해 모든 키즈카페에서 유·아동 도서와 장난감을 대여한다.
오는 6월부터는 놀이지도사를 배치해 다양한 놀이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26년까지‘동작키즈카페’를 모든 동에 조성하며 노후화된 시설은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2월 노량진2동점을 시작으로 실내놀이터가 설치되지 않은 동을 우선해 순차적으로 조성한다.
또, 2006년 개소한 대방동점은 환경개선 공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7월 다시 문을 연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자치구 최고 수준의 영유아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며“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맘 편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