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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순 의원, 고양시사립유치원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심홍순 의원, 고양시사립유치원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심홍순 의원이 17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사립유치원연합회 우명혜 회장 및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고양시사립유치원 관계자 측은 최근 병설 유치원의 수는 줄고 있고 사립유치원을 선택하는 학부모들이 존재함에도 이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비현실적이라며 회계 등 행정 전문인력 부재에 따른 행정상의 어려움과 전일제가 아닌 단시간 돌봄 보조 교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국공립 유치원은 인건비와 운영비가 모두 지원되고 있지만, 인건비와 운영비를 충당해야 하는 사립유치원은 부담이 큰 상황인데 이에 대한 지원을 특혜라고 보는 시각이 있어, 사회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도 함께 이루어져야 하고 정책적인 토론이나 제도적인 의견 수렴과정에서 사립유치원 관계자들의 참여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심홍순 의원은 “국공립과 사립유치원, 초등과정 구분 없이 돌봄에 대한 지원은 보편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이는 고양시민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기도 전체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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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옥정·회천지구 순환하는 버스 노선 만든다… 교통 불편 상당 해소‘기대’
양주시, 옥정·회천지구 순환하는 버스 노선 만든다… 교통 불편 상당 해소‘기대’
[AANEWS] 양주 옥정·회천지구 입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대와 이동환경 개선을 위한 교통대책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양주시는 옥정·회천지구와 주요 교통거점을 잇는 버스 노선을 신설하는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16일 광역교통 불편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7개 집중관리지구에 대한 광역교통 단기 보완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광역교통 단기 보완대책은 지난해 10월 대광위에서 발표한 ‘신도시 등 광역교통 개선 추진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양주권, 하남권, 위례, 과천 지식정보타운, 수원 광교 등이 적용된다.
양주 옥정·회천지구는 계획인구 18만여명, 개발면적 1,118만㎡의 대규모 사업지구로서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광역교통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이에 시는 대광위와 경기도, LH와 수차례 실무협의를 추진하고 주민간담회 등 의견수렴을 통해 옥정·회천지구 입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개선대책을 대광위에 요청, 집중관리지구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양주권 교통대책은 해당 지구와 주요 거점인 인근 철도역과 광역버스 정류장과 연계 교통수단을 확충해 지역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우선 시는 옥정지구에서 회천지구 내 위치한 전철 1호선 덕계역으로 운행하는 마을버스 노선을 신설, 올 하반기부터 총 6대의 버스 운행을 개시하며 신도시 주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를 대폭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7월부터 옥정지구와 덕계역, 삼숭동 일대를 연결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10대를 투입해 운행을 시작하고 올 하반기 회천지구를 경유하는 DRT 노선 사업자를 모집해 2024년 5대 증차 운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DRT 버스는 일반 노선버스와 달리 사용자가 스마트폰 앱이나 전화를 통해 버스를 호출하면 차량이 수요자를 찾아가 하차지점까지 운행하는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으로 기존 시내·마을버스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교통 수요지 주민들의 이동권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광역교통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옥정·회천지구 지역의 교통 불편사항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역버스 증차, 철도 교통망 개선 등 교통 관련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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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중보건의사 11명 신규 배치
남해군, 공중보건의사 11명 신규 배치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올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11명을 관내 의료취약지를 중심으로 보건기관에 배치한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 배치되어 향후 3년간 복무하며 군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관내 보건기관에는 신규 배치된 11명과 복무 2·3년 차를 포함해 총 20명의 공중보건의사가 근무하게 되며 이들은 각각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지역 내 주민들의 진료 및 건강 상담, 예방 접종 등 다양한 공중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에서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이번 신규 배치로 공공보건기관의 역할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최근 의과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보건기관 운영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보건지소 순회 진료, 치과·한의과 추가 배치를 통해 지역보건의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의과 편입자원의 지속적인 감소로 전국적으로 공중보건의사가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남해군도 의과 감소가 불가피하였지만 치과, 한의과 공중보건의사를 충원해 지역보건의료체계를 지속 강화한다.
치과 1명과 한의과 1명을 추가 배치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분담하고 보건지소 겸임 순회 진료를 통해 일반 진료 공백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진료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각 읍·면 보건소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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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경남 최초‘장애인 평생학습도시’선정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교육부가 주최하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국가공모사업에 경상남도 최초로 선정되어 국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은 교육부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와 평생학습을 통한 장애인 비장애인 사회통합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경남에서는 남해군이 유일하게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남해군은 2005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이어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6000만원을 편성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관내 장애인 단체의 평생학습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속적인 요구를 남해군에서 적극 반영한 결과여서 더욱 고무적이다.
오는 5월부터 남해군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구축, 장애인 맞춤형 학습프로그램, 장애인 자립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장애인-비장애인 화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순철 행정과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계기로 남해군내 소외 없는 평생학습의 기반을 마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가겠다”며 “평생학습을 통한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을 열어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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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네덜란드 대사‘스페이스 미조’방문
주한 네덜란드 대사‘스페이스 미조’방문
[AANEWS] 요안너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가 지난 16일 남해군을 방문해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극찬하는 한편 다양한 문화교류 방안에도 관심을 보였다.
남해군에 따르면, 요안너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는 네덜란드 작가 베른나우트 스밀데의 작품 ‘승화’가 전시 중인 ‘스페이스 미조’를 방문했으며 금산 보리암·남면·상주면 해안 등 주요 관광지 역시 둘러봤다.
‘스페이스 미조’는 국내 첫 전시인 구름을 만드는 아티스트 베른나우트 스밀데의 ‘승화’를 지난 2월 11일부터 4월 17일까지 기획전시하면서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요안너 도너바르트 대사는 이날 ‘스페이스 미조’에서 장충남 군수와 환담하며 남해군의 관광발전 방향과 다양한 문화교류 방안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
요안너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는 장충남 군수에게 남해군의 주요 현안을 질문하는 한편 “남해군은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물론 발전도 중요하지만, 소중한 자연을 잘 지키며 관광명소로 나아가는 것 역시 중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장충남 군수는 “우리 남해군은 수도권으로부터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국내 최고라 할 만한 자연경관을 간직한 곳이다 올해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착공 예정이며 남해군에 공항과 KTX역이 신설되는 것과 같은 효과로 접근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남해군 관광명소에 대한 대외적인 홍보가 최대 과제다 글로벌한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네덜란드 국민들 뿐 아니라 주변 대사관에도 남해군 소개를 많이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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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맥주축제‘10월 황금연휴 장식한다’
독일마을 맥주축제‘10월 황금연휴 장식한다’
[AANEWS] 남해군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더 크고 화려해진 콘텐츠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을 좀 더 연장했으면 좋겠다는 대내외적인 요청을 반영해 본 축제에 앞서 10월 4∼5일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전 미니축제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공식 일정이 끝난 9일에도 축제 분위기를 유지해 ‘10월 황금연휴’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맥주축제 기획단은 최근 2차 회의를 열고 축제 일정을 확정하는 한편 다양한 콘텐츠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맥주축제를 대표하는 기념품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맥주축제 기념품 공모전을 시행, 축제기간 동안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독일마을 인근에 꽃밭 등을 조성해 메인행사장 이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독일마을은 파독 광부·간호사들이 고국에서 편안한 여생을 보내기 위해 정착한 마을이다.
남해 바다 물건항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풍광, 한국 속 독일이라는 이색 테마가 맞물려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해가 갈수록 특색 있고 인기 있는 축제로 발돋움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독일마을과 인근마을·남해군·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이 힘을 합쳐 맥주축제 기획단을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있으며 더욱더 특색 있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임지용 독일마을맥주축제기획단 공동단장은 “10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남해의 가을 풍광을 만끽하며 즐거운 맥주축제를 즐기신다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며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방문한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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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도시교통 문제해결 위한 스마트 군포 리빙랩 개최
이륜차 도시교통 문제해결 위한 스마트 군포 리빙랩 개최
[AANEWS] 군포시는 이륜차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이륜차 스마트관리시스템’ 구축 용역 시민 리빙랩 2회차를 4월 24일 진행한다.
‘리빙랩’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지역주민의 생활공간이나 특정지역을 실험실로 삼아 민·관이 함께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작업이다.
이번 2회차 리빙랩에는 시민참여단·도시문제 활동 퍼실리테이터·스마트도시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해 3개 조로 나누어 피시본 다이어그램을 통한 의견도출, 교통안전지도 만들기 등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리빙랩 추진시 도출된 시민 의견 및 아이디어는 '이륜차 스마트관리시스템 구축 용역' 사업에 반영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확산 가능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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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동참
이수희 강동구청장,‘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동참
[AANEWS]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동참하고 있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자는 릴레이 방식의 범국민적 실천운동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이수희 구청장 역시 4월 14일 SNS를 통해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한 5가지 방법 ‘5R운동’과 함께 강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정책들을 소개하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조은희 국회의원과 최호정 서울시의원을 지목했다.
강동구는 녹색출근 챌린지 기후위기 사진전 채식의 날 플로깅 캠페인 청사 내 카페에서 다회용컵 이용시 할인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과 활동들을 전개해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 구청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이면 다음 세대에게 좀 더 건강한 지구를 물려줄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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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금촌파주요양원’ 피난취약시설 안전 강화에 나서
파주소방서 ‘금촌파주요양원’ 피난취약시설 안전 강화에 나서
[AANEWS] 파주소방서는 14일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금촌파주요양원을 방문해 피난약자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촌파주요양원은 총 99명의 어르신들이 입주하고 있는 노유자시설로서 파주소방서는 현장 취약시설 점검을 통해 선제적 화재예방활동을 진행했다.
요양원과 같은 피난 약자 시설은 재난 발생 시 자력에 의한 대피 및 재난 대응 활동이 어려워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관계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요양원 현황 청취 및 화재예방 컨설팅 현장 취약시설 점검 피난약자 동선 점검 및 피난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요양원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많아 화재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며 “관계자들은 소방시설 점검과 소방안전교육 이수를 통해 피난약자의 인명피해 방지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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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립문희도서관, 문체부‘작은미술관 조성사업’선정
문경시립문희도서관, 문체부‘작은미술관 조성사업’선정
[AANEWS] ‘문화예술 지금’이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 신규 사업자로 선정되어 문경작은미술관 ‘틔움’을 문경시 문경읍 소재 시립문희도서관 1층에 조성하고 운영한다.
작은미술관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공공 유휴공간을 전시·아카이브·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의 미술 지반을 성장시키고 미술 분야를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에서 5곳이 신규사업자로 지원했으며 심사를 통해 문화예술 지금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등 2곳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문경시는 최대 3년간 국비 1억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문화재단이 없는 문경시는 민간문화기획자들의 단체 ‘문화예술 지금’이 자발적으로 공모에 도전함으로써 문경시 문화예술회관 산하 문희도서관을 리모델링해 대구 경북 제1호 작은미술관을 조성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문화예술 지금’은 주요 사업으로 다양한 전시 문경문화예술인 담소 주민간담회 지역 리서치 아카이빙 문화예술교육 등을 진행한다.
총괄 기획자 이현정은 “문경시는 등록미술관이 없는 문화예술 취약지역이다.
이러한 문화소외지역에 작은미술관을 조성해, 지역예술인, 청년 작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아이들, 청소년들 모두 문화예술 안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해 삶의 질적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
문경시의 작은미술관이 향후 예술인과 주민들의 활동을 틔워주는 환경, 도움으로서의 거점 형성을 위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우리가 작은미술관 이름을 틔움으로 지은 것도 이러한 이유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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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역 이벤트광장 도시재생 어린이 그림대회“문경 팔레트” 개최
점촌역 이벤트광장 도시재생 어린이 그림대회“문경 팔레트” 개최
[AANEWS] 4월 22일 10:00부터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점촌역 광장에서 도시재생 어린이 그림대회 “제 3회 점촌 팔레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1년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유치부-‘점촌역’을 주제로 초등부-‘10년 뒤 문경’을 주제로 그림 그리기 대회를 진행하며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풍성한 행사를 위해 초크아트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점촌 팔레트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점촌역 광장을 오픈 스페이스로 개방해 놀이·체험 공간 등으로 운영하고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통해 원도심 상권과 거리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참가자 작품은 심사를 거쳐 유치부/초등부로 나누어 각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8명, 입상 35명씩 시상할 예정이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정호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원도심의 중심적 성격을 가지는 점촌역에서 개최되는 이벤트인 가족 단위의 놀이, 교육, 체험으로 아이들이 야외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으니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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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문화예술 향유 공간, 예술인 작품 및 창작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
지역주민 문화예술 향유 공간, 예술인 작품 및 창작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
[AANEWS] 양구군은 양구읍 상리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해 예술과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
복합문화공간은 그동안 농기구 수리센터와 농자재 창고로 활용되어 온 양구읍 상리 191-1번지 일원에 위치한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해 지역주민의 문화 활동 공간으로 조성하고 더불어 도심 경관을 개선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양구군은 국비 2,000백만원과 도비 800백만원, 군비 1,450백만원 등 총사업비 4,250백만원을 투입, 건축물 5개 동 2,080㎡를 개조해 공연장, 연습실, 공예실, 갤러리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사업추진을 위해 기본 구상용역과 건축물 구조 정밀안전 진단용역을 통해 건물 안전성을 확보해 이달부터 공사를 시작했고 내년 9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관내 문화시설과 단체 등에서 수행하는 문화예술 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예술인들의 작품전시 및 창작활동 지원, 커뮤니케이션 공간·생활 공방 마련 등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들의 작업 및 전시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들의 문화 활동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따라 인근에 박수근미술관, 인문학박물관, 양구공예공방 등이 위치한 이점을 살려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해 문화예술 고장으로서의 명성을 유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함께 살아온 삶의 한 축인 낡은 농협창고에 문화적 가치를 더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지역사회가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접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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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장사의 신 사관학교 참여 소상공인 모집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장사의 신 사관학교’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장사의 신 사관학교’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컨설팅 전문기관을 통한 사업전략과 현장 코칭을 지원해 매출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양구군에 외식업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30명이다.
단 대기업 자회사, 프렌차이즈형 가맹점 또는 대리점 등은 제외된다.
교육은 음식 프로그램을 제작하던 MBC 예능국 PD 출신의 외식업 컨설팅 전문가이면서 ‘한국형 장사의 신’, ‘장사는 전략이다’의 저자인 김유진 강사를 초빙해 장사의 전략 아카데미, 1:1 현장 컨설팅 지원, 홍보 마케팅 등에 대해 5월부터 11월까지 단계별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교육을 통해 현장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실전 방법을 제시해 업소별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사의 신 사관학교’에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참가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의 서류를 갖추어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정영희 경제정책팀장은 “장사의 신 사관학교가 맞춤 컨설팅과 각종 장사 기술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장사 역량을 높이고 매출 상승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의 :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장 정영희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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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활동 시작 알리는 위촉식 개최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활동 시작 알리는 위촉식 개최
[AANEWS] 성북구가 지난 15일 ‘2023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및 아동권리지킴이 합동 위촉식’을 개최했다.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와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아동·청소년의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창구를 마련해 이들이 정책 수립·시행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함으로써 아동·청소년의 권익을 높이고자 운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 성북구 거주 또는 소재 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위원을 모집해 총 78명의 신청을 받았다.
어린이의회 의원 32명, 청소년의회 의원 25명, 참여위원회 위원 및 아동권리지킴이 21명이 위원으로 구성됐다.
올해 위촉식은 10기 어린이·청소년의회와 15기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합동으로 진행했다.
참여기구 간 유대관계를 형성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있던 청소년 참여 활동에 다시 한번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는 2022년도 활동 내용을 토대로 2023년도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것으로 막을 올렸다.
또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위촉장을, 성북구의회 오중균 의장이 위원증을 참여자 전원에게 직접 수여하며 참여기구 위원으로서 소속감을 다질 수 있게 격려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활동에 대한 다짐문을 다 함께 낭독하며 올 한해 성북구 아동·청소년을 대표해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1부를 마무리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한 후, 2부에서는 참여자 간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오리엔테이션 활동을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올해 10기를 맞는 어린이·청소년의회는 만 11세에서 만 18세의 청소년으로 구성됐다.
연말 조례 제정을 목표로 상임위원회별 임시회, 본회의 등 모의 의정 활동과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현장 체험활동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 9세에서 만 24세 이하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올해 15기를 맞이했다.
정기회의, 분과별 활동, 교육 및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를 기획해 구정에 참여한다.
또한 아동영향평가 등 권리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아동권리지킴이로서의 역할도 함께 해나갈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정 운영에 있어서 아동·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오중균 성북구의회의장은 “모의 의정활동을 통해 성북구 아동·청소년을 대표해 다양한 목소리를 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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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 5월 15일 밤 10시 첫 방송 확정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AANEWS]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가 활기 넘치는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드라마 ‘오 영심이’가 오는 5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대본 리딩 영상을 공개했다.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가 펼치는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과거 애니메이션 ‘영심이’ 속 주인공들이 현재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한 작품 ‘오 영심이’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원작은 물론, 역대급 탄탄한 케미를 보여주는 출연진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작진의 만남으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대본 리딩 영상에서는 송하윤, 이동해, 이민재, 정우연 등 주요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배우들은 실제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연은 물론 캐릭터에 동기화된 듯한 싱크로율로 완성도 높은 호흡을 보여줬다.
송하윤은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려가는 ‘오영심’으로 변신해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동해는 3년 만에 초고속 성장으로 유니콘 스타트업이 된 킹블리의 대표 ‘왕경태’ 역할을 맡아 지독한 완벽주의자로서의 면모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최근 대세 신예로 떠오른 이민재는 영심을 짝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후배 ‘이채동’ 역에 완전히 빠져든 연기로 설레는 분위기를 더했으며 영심의 소꿉친구이자 뷰티 유튜버 ‘구월숙’으로 분한 정우연은 한층 성장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며 매력을 펼쳤다.
제작진은 “애니메이션을 보며 느꼈던 웃음과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과거 우리 모두가 ‘영심이’ 혹은 ‘경태’로서 사춘기를 함께 보냈다.
시간이 지나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치열하게 살아가는 주인공들을 보며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하고 공감과 위안을 전하는 드라마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공개 일정을 확정지으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오 영심이’는 오는 5월 15일 밤 10시부터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