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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결혼이민자 가족 48명 입국…’일손부족에 큰힘‘
영주시청
[AANEWS]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영주에 정착한 결혼이민자 가족이 계절근로자로 들어오면서 농촌 일손부족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상반기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근로자 48명과 고용 농가 24명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는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여건, 불법체류 및 이탈방지대책, 인권 보호 등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산재보험 가입신청서 작성 및 고용 농가 준수사항 등의 내용을 안내했다.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9월 7일까지 지역 농가에 머무르며 영농법을 배우고 영농작업을 돕게 된다.
시는 늘어나는 결혼이민자 가족근로자의 안전한 영농작업을 위해 고용 농가 준수사항을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점검할 방침이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 전에 가족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에 도움이 돼 다행이다”며 “근로자들이 몸 건강히 돌아갈 수 있도록 고용 농가에서 준수사항을 꼭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국제·농업교류 협약에 따라 도입하는 방식과 영주시 거주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을 초청하는 등 2가지 방식이 있다.
영주에 정착한 결혼 이민자가족을 통해 입국하는 근로자는 지자체 단체입국 근로자에 비해 불법 이탈자가 적고 안정적인 생활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농가의 선호도가 높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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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무신고 숙박업소 단속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숙박업 성수기를 앞두고 숙박시설 이용객 보호 및 공정한 숙박 시장 조성을 위해 단속에 나선다.
논산시보건소 보건위생과와 논산시청 안전총괄과 특사경팀이 오는 5월 19일까지 합동으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유숙박업 중개 플랫폼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업소 중 무신고 숙박업소와 시민들이 제보 민원을 제기한 업소다.
시 단속반은 적발한 무신고 숙박업소로부터 현장에서 간판 자진 철거 등의 폐업 의사를 확인받는다.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만약 폐업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고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단속 중 위반사항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공중위생관리법을 적용해 영업소 폐쇄·형사 고발 등의 행정처분도 병행할 예정이다.
공중위생관리법 제3조 1항에 따르면 신고를 하지 않고 숙박업소를 운영하다 적발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아울러 시는 숙박업소에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 설비가 갖추어져 있지 않을 경우 소방서에 제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과 위생의 사각지대에 있는 불법 숙박업소를 속속들이 찾아내고 단속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숙박업 시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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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배달 왔다~” 논산열린도서관, ‘북투You’ 확대
“책 배달 왔다~” 논산열린도서관, ‘북투You’ 확대
[AANEWS] 논산열린도서관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온 ‘북투you’사업을 확장, 서비스 대상과 대출 권수 등을 대폭 늘린다.
지난해 6월 시범적으로 운영되어 오던 ‘북투you’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택배를 통해 집에서 간편하게 책을 받아보게 돕는 독서지원서비스다.
논산시는 기존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24개월 이하 자녀 양육자,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북투you 서비스를 실시해왔는데, 더욱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의 개편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달 18일 이후부터 기존 대상에 더해 36개월 이하 자녀 양육자 다자녀가정 11개 면 지역 거주 시민도 북투you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서비스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차원에서 도서관 누리집을 개편, 도서 검색부터 택배 신청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18일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논산시 도서관 회원가입 후 대상별 구비서류를 논산 열린도서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최대 10권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배송기간이 포함된 21일이다.
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에게 양질의 정주 여건을 마련해주기 위해서는 교육, 문화적 인프라를 시민친화적으로 개선해나가야 한다”며 “지역적, 사회적 조건과 관계없이 배움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도서관 서비스를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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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2023년 상반기 국비 공모사업 14건 선정
논산문화관광재단, 2023년 상반기 국비 공모사업 14건 선정
[AANEWS] 논산시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혁신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적극적인 국비 확보 노력을 이어가며 튼튼한 행정·재정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상반기에만 총 14건의 국비 공모사업 대상으로 선정, 사업비 18억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선정된 사업 분야는 공연사업 2건 예술교육 사업 6건 창작지원 사업 1건 문예 진흥 사업 3건 관광사업 2건이다.
공연 분야의 사업으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과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협력 지원사업’이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JAZZ & 국악 With 웅산’과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The Magic, 팬텀 & 퀸’ 등의 수준 높은 공연 6건을 유치했다.
예술교육 분야에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댄스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과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충남문화재단의 ‘유아 문화예술교육’, 시티문화재단의 ‘문화소외계층 문화예술지원사업’ 등이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 중이다.
또한 NC문화재단과는 ‘프로젝토리’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충남문화재단의 ‘기초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 구축사업’과 ‘문화예술교육사 역량강화 사업’,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연수단원 지원사업’과 ‘무대 기술 인턴십 사업’ 등 지역의 예술과·기획자의 활동 기회를 넓히는 공모사업도 이뤄질 예정이다.
관광 분야 공모사업인 충남관광재단의 ‘융합형 관광콘텐츠 공모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축제 연계 농촌여행 상품 개발사업’은 지역 관광의 발전 방향을 새로이 여는 투자가 될 전망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 “재단 구성원 모두가 발 벗고 뛴 결과, 두터운 국비 지원을 약속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모사업에 도전해 시민들에게 문화적, 관광적 혜택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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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문체부 ‘지역 관광교통 개선사업’ 공모 선정…국비 8억원 확보
영주시, 문체부 ‘지역 관광교통 개선사업’ 공모 선정…국비 8억원 확보
[AANEWS] 경북 영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역 관광교통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7억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개별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영주시와 부산광역시를 최종 선정했다.
‘관광교통’은 관광 목적지까지의 모든 여정에 걸쳐 관광객이 이용하는 철도·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뜻하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관광 만족도와 직결된다.
영주시는 남북으로 긴 지형적 특성으로 주요 관광지 간 대중교통 이동이 어려운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해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관광택시 활성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시는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한 국비 7억9000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7억 4000만원의 예산으로 교통거점인 영주역에서 주요 관광명소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관광교통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부석사, 소수서원, 무섬마을과 같이 관광객 방문 수요가 많은 곳을 DRT정류소 거점으로 설정해 영주역에서 관광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DRT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은 노선을 고정하지 않고 승객의 수요에 따라 운행하는 서비스로 교통 수요가 불규칙한 영주시에서 효과적인 관광 교통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15대 규모로 운영 중인 관광택시를 25대로 확대 운영하며 편리한 사용을 위해 예약을 위한 교통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관광교통개선사업을 통해 교통거점인 영주역에서 주요 관광지까지 촘촘하게 이어주는 관광교통기반을 마련해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영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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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친환경 이륜차’ 보급 시작
진주시, ‘2023년 친환경 이륜차’ 보급 시작
[AANEWS] 진주시는 친환경 이륜차 구입을 장려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9일부터 ‘2023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친환경 이륜차 보급사업은 150대를 지원하며 최대 지원금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기타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으로 차종별로 차등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진주시에 주소지를 둔 만 16세 이상 시민과 진주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다.
취약계층과 다자녀,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에게 우선순위로 보급하며 배달업 종사자에 대해서도 별도로 보급량을 배정한다.
전기이륜차 구입을 원하는 시민은 이륜차 구입 계약을 한 후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접수는 전기이륜차 제조·판매사만이 가능하며 구매신청자의 개별접수는 불가하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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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시 그라운드골프 협회장배 대회’개최
‘2023 진주시 그라운드골프 협회장배 대회’개최
[AANEWS] ‘2023 진주시 그라운드골프 협회장배 대회’가 18일 진주스포츠파크에서 6개 클럽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진주시 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여가 선용 및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8홀 4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경기규칙 아래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경기 결과 순위에 따라 시상품이 주어졌다.
진주시 관계자는 “그라운드골프를 통해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가활동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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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9호 기부천사 ‘㈜성산건설 강준석 대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 ㈜성산건설 강준석 대표가 18일 영동읍 맞춤형복지팀을 찾아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평소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증진과 행복나눔 실천에 큰 관심을 가지고 강준석 대표는 이날 2023년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9호 기부천사가 되며 함께 살아가는 행복나눔 문화 실천 운동에 동참했다.
강준석 대표는 “힘든 순간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성억제 영동읍장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이처럼 관심을 갖고 좋은 일에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며 “영동읍에서는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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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내‘작가정원’착공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내‘작가정원’착공
[AANEWS]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입부를 장식할 ‘월아산 작가정원’을 이달 본격 착공한다.
월아산 작가정원은 ‘달빛이 비치는 신선의 정원’이란 뜻을 담은 ‘정원도시의 시작, 월량선경’을 주제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하고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와 예술성·작품성을 갖춘 3개 구역으로 조성된다.
시는 작년 월아산 숲속의 진주 내 약 6600㎡의 부지에 모두 3개의 작가정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6개 팀을 지명해 작품을 공모한 후 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지명설계공모의 최종 당선작으로 오픈니스스튜디오의 ‘청림월연’, 제이제이가든스튜디오의 ‘LAYER OF GREEN’, ㈜신화컨설팅의 ‘월아회원’을 선정한 바 있다.
월아산 작가정원 1구역의 주제는 ‘청림월연’이다.
자연의 지세와 흐름에 순응하는 한국정원 고유의 조성방식을 따르면서 감췄다 드러내는 식으로 정원 공간이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구역이다.
한국정원의 전통적인 공간요소를 현대적인 재료와 물성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월아산 작가정원 2구역의 주제는 ‘LAYER OF GREEN’이며 우리나라 숲속의 은은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면서 국내 자생수종을 최대한 활용해 공간의 가치를 더한 정원이다.
2구역은 다양한 거점공간을 만들어 다수의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이 사계절 변화를 직접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정원으로 조성된다.
마지막 3구역의 주제는 ‘월아회원’으로 ‘달과 나’를 뜻하는 월아와 월아산의 월아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월량선경의 의미도 함축하고 있다.
달과 나를 의미하는 두 개의 연못을 통해 보름달을 통한 원형의 의미와 끝없는 자연의 순환, 나 자신을 되돌아본다는 환기의 의미를 담아 월아산의 향토성을 결합한 서정성을 띠는 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월아산 작가정원은 오는 6월 준공 예정으로 7월에 개최되는 ‘월아산 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추진된다.
시는 월아산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정원 공간을 만들어 월아산 숲속의 진주 속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들의 정원문화 향유에도 도움이 되어 ‘풍요로운 진주-정원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연계 관광 붐 조성, 정원 도시 이미지 상승 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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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드림스타트를 향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드림스타트에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군민들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지속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 복지, 보호, 교육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나눔이 이어지며 밝고 희망찬 미래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육군종합행정학교 김장근 원격교육과장은 최근 50만원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그동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아동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꾸준히 지원해 오는 등 아동 복지에 남다른 관심이 많다.
김장근 과장은 “자신의 나눔이 더 많은 분들의 선행으로 이어져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면 좋겠다”고 따뜻한 말을 전했다.
양강면의 친목 모임인 ‘정햐’는 2018년부터 두 아동에게 매월 5만원씩 고등학교 졸업까지 지원하는 영동의 키다리아저씨이다.
이달 4월부터는 추가로 더 두 아동을 지원하기로 해 아동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영동읍 소재 갑돌갈비에서는 2018년부터 매주 돈육 15kg을 후원해 10가구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나눔을 베풀고 있다.
이외에도 뚜레쥬르 영동점, 파리바게뜨 영동점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생일케이크 할인 등 지역 업체와 후원자들의 드림스타트 아동을 향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오고 있다.
김병구 가족행복과장은 “아동의 꿈을 향한 첫걸음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많은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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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지방물가대책위원회 개최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은 지난 17일 인제군 지방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인제군 지방물가대책위원회는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사항을 협의·조정하는 기구로 관계 공무원, 물가 관련 기관 및 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주민 주차요금 부담완화를 위한 노외 주차장 요금 조정을 심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주간 7만 5천원, 야간 5만 6천원으로 구분해 운영하던 노외 주차장 월 정기권 요금을 주·야간 구분 없이 5만원으로 통합·인하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인제군에서 유료로 운영되는 공공주차장은 원통전통시장 타워주차장 1개소로 군은 관련 조례 개정을 거쳐 오는 8월부터는 인하된 월 정기권 요금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원통전통시장 타워주차장을 이용하시는 주민들의 요금에 대한 부담 완화와 더불어 주변 주차 환경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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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제3회 인제군 경력경쟁임용시험”시행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행정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9급 기술직군 경력직 3개 직렬 공무원 6명 1명, 일반토목 2명)과 임기제공무원 3명을 선발한다.
시험과목은 직렬별로 필수시험 3과목이고 관련 자격증은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 중 대상 자격증 1개 이상을 소지해야 한다.
기능사 자격증일 경우 2년 이상 관련 분야에서 연구 또는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응시가능하다.
또한,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2023년 1월 1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해 주소지 및 국내거소신고가 강원도로 되어 있거나 공고일 이전까지 주소지 또는 국내거소지가 강원도 내로 되어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해 3년 이상인 사람이어야 한다.
임기제공무원 채용은 별도의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이루어진다.
주요일정은 공고 원서접수 필기시험 면접 합격자 발표다.
응시원서는 군 홈페이지에 관련 서류를 다운받아 5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인제군청 자치행정담당관을 방문해 응시원서를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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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운영중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올해 2월 생명 및 재산 보호를 위한‘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군민 안전보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매년 1년 단위로 갱신하고 있다.
이번에 갱신된 보험은 내년 1월까지 보장된다.
가입 대상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으로 별도 신청없이 자동가입되며 타보험과 관계없이 중복해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폭발·화재 및 붕괴, 대중교통, 뺑소니·무보험차, 강도, 익사, 스쿨존 교통사고 농기계사고 가스사고 등 총 15개 항목에 대해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
재난·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은 직접 관련 증빙자료를 한국지방공제회에 청구하면 서류검토 후 보험금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농기계 후유장해 3건, 농기계 사망 2건 등 총 4,960만원을 보장받았다.
군 관계자는“안전사고는 주의와 관심에 의한 예방이 최우선이다”며“앞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고예방에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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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선8기 지자체 공약 실천 계획 평가 ‘최고등급’. 도내 유일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의 민선 8기 공약 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최고등급인 SA 등급을 획득했다.
18일 군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전국 시·군·구의 공약 이행 실천 계획서에 나타난 정책목표, 재정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영동군이 종합 평점 90점 이상에게 부여되는 SA 등급을 받았다.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SA등급을 획득했으며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의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평가는 지난 1~4월 전국 226개 지자체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약 실천 계획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의 모니터링과 분석을 반영한 1차 평가와 지적사항에 대한 각 지자체의 소명과 보완자료의 2차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 일치도의 4개 분야 35개 지표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이뤄졌다.
평가 결과 5대 분야 합산 점수가 90점을 넘어 SA 등급을 받은 군 단위 지자체는 영동군을 포함해 총 8곳에 그쳤다.
체계적인 사업 추진능력과 군민행복 증진을 위한 영동군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군은 현재‘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의 비전 아래, 2대 목표 5대 약속 10대 핵심과제 60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22년 6월 민선8기 정영철 군수 당선과 함께 인수위 구성을 시작으로 소관부서와 타당성, 실현가능성을 논의하며 공약사업을 꼼꼼히 검토했다.
군수 취임 이후 지난 8월 다시 군수 주재로 공약보고회를 열고 60개 공약사업으로 구체화했다.
이후 군정조정위원회를 거쳐 3,529억원 규모의 최종 60개 공약 사업목록을 확정해 9월까지 부서별로 공약의 목표, 추진일정, 예산계획을 담은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지난해 10월에는 공약선포식 및 실천계획 보고회를 가지며 군민들에게 확정된 공약사업을 알렸으며 주민평가단의 의견 수렴과 영동군의회의 의견청취로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이후에도 분기별 추진상황의 점검과 홈페이지 게시 등 소통과 공감의 기반 아래 공약 이행 완수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정영철 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들의 바람과 믿음이 담긴 소중한 약속인만큼,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실천 계획뿐 아니라 실질적인 이행과 결과가 가시화될때까지 철저히 관리해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영철 군수는 지난해 8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선거공보분야에서 최우수에 선정되는 등 짜임새 있는 공약 구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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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도시 영월, 전국 공무원 드론교육 과정 진행
영월군청
[AANEWS] 강원도 공무원교육원이 주관하는 드론 운용 기초 및 행정분야 활용 교육과정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영월에서 진행한다.
2022년 영월군과 도 공무원교육원이 드론산업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뒤 3차례 교육을 진행했다.
많은 관심과 높은 교육 만족도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드론 원리와 법령을 이해하고 영월의 명소를 찾아 드론 촬영 실습 및 편집 실습의 시간을 갖는다.
영월은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2023년 드론실증도시로 선정됐고 드론시범공역과 드론비행 시험센터가 있다.
교육생들이 국가시설을 견학할 수 있고 세경대학교에서 제작한 대형드론과 여러 업체에서 테스트 비행중인 다양한 드론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드론 교육을 진행하기에는 최적의 장소이다.
교육은 4월, 5월, 10월 각 4일간 20~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진행될 예정으로 4월 18일부터 4월 21일까지 4일간 도 공무원교육원 및 영월에서 1기 교육을 진행하고 점진적으로 교육 수요에 맞춰 교육과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드론테마파크와 다목적 드론센터가 완공되면 이와 연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으로 교육과정이 확대되어 많은 교육생들이 영월을 방문해 지역 경기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