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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건축인허가 민원처리기간 단축 나서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화성소방서와의 협업 행정을 통해 건축인허가 민원처리기간 단축에 나섰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건축행정시스템을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담당공무원이 전자문서시스템으로 소방서와 협의를 하면서 시스템간 정보공유가 어렵고 협의기간이 길어진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시는 17일 화성소방서와 민원처리 기한 단축 및 행정투명성을 제고하고자 두 개의 시스템에서 건축행정시스템 하나로 건축인허가 민원을 처리하기로 협의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행정절차 간소화로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른 민원 처리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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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NO 서로가 존중하는 행복 광진 ‘2023년 청렴 인권 영화제’ 성료
갑질 NO 서로가 존중하는 행복 광진 ‘2023년 청렴 인권 영화제’ 성료
[AANEWS] 광진구가 직장 내 갑질, 성비위를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2023년 청렴·인권 영화제’를 개최했다.
구는 종합청렴도 2위 달성이라는 커다란 성과에 머물지 않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오고 있다.
특히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청렴 교육에 ‘소통’과 ‘문화’를 접목시켜 직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그 노력 중 하나로 이번에는 영화제를 개최했다.
17일부터 양일간 직원 250여명이 모여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먼저 영화 관람에 앞서 감사담당관과 신규 직원이 대표로 ‘갑질·성비위 근절 자정결의문’을 낭독, 반부패를 향한 굳건한 의지를 드러냈다.
조직 내 부조리를 근절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진행된 ‘부패방지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가 ‘직장 내 갑질 및 인권 존중’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정의와 사례, 대처방법 등을 알려 직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마지막으로 영화 ‘다음 소희’를 관람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실제 사건을 다룬 영화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간 여고생이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다 세상을 떠나게 된 내용이다.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담은 이 영화는, 서로 간 배려와 존중, 올바른 조직문화에 대한 시사점을 던져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청렴, 인권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선배와 동료들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지게 됐다”, “영화 속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스스로 반성하게 되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호 구청장은 “건강한 조직문화는 직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만큼, 이번 영화제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진구의 3대 정책기조인 공정, 소통, 친절을 앞세워 항상 올바르고 투명하게 구정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구는 구청장, 간부 공감 청렴 방송 청렴도 자가진단 온라인 청렴 골든벨 부패행위 신고 모의훈련 청렴 소통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해 부패 없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확립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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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22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식 개최
구례군, 제22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식 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압화대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2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식을 오는 21일 한국압화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시상식은 종합대상을 받은 김화선 작가를 비롯한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꾸며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부대행사로 구례 우수 농특산물 만남의 장, 청년 창업농 제품 판매, 야생화 소재 판매 및 지역 생산자 단체인 구례지리산식품가공협동조합 제품인 산야초 피클 등을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김순호 군수는 “세계 유일의 국제대회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는 대한민국압화대전이 해를 거듭하며 발전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대한민국압화대전이 압화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마음껏 표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대한민국압화대전은 다양한 공모 작품과 공정한 심사로 그 위상을 높여가는 중이다.
2002년 ‘대한민국압화공모전’으로 시작해 2008년 ‘대한민국압화대전’으로 명칭이 변경됐고 종합대상 훈격이 대통령상으로 격상된 바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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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시민들과 주요 관심사업 공유
화성시, 시민들과 주요 관심사업 공유
[AANEWS] 화성시가 민선 8기 핵심가치인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개최한 ‘2023년 상반기 화성시민 주요 관심사업 설명회’가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권역별로 총 6회에 걸쳐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시장과 실국소장들이 직접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오는 6월 개최되는 화성 뱃놀이 축제와 화성특례시 출범 준비, 권역별 교통 및 도로 조성, 문화복지 시설 건립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공공하수처리장이나 폐기물처리시설 등 민감한 사업 정보들이 가감 없이 공유되면서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동시에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많은 관심과 의견 덕분에 시민이 원하는 화성시의 미래를 보다 선명하게 그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도나 중앙에서 추진하는 사업들도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민 주요 관심사업 설명회는 오는 10월에도 권역별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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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
구례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참여단의 역할 및 목표 정립’이라는 주제로 전남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팀 팀장으로 재직 중인 정인경 강사가 진행했으며 구례군 군민참여단 20명이 참석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정인경 강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파트너로서 군민참여단의 역할 및 목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군민참여단의 전문성 함양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순옥 군민참여단 단장은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는 데 있어 군민참여단 역할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을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참여가 지역 내 보이지 않은 차별과 갈등을 극복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하며 군민참여단과 함께 공정하고 평등한 구례, 안전하고 행복한 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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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축협-한발연-유일식품, 한우산업 발전 위해 ‘맞손’
함평군-축협-한발연-유일식품, 한우산업 발전 위해 ‘맞손’
[AANEWS] 전남 함평군과 함평축협, 한우산업 발전연구회, 유일식품이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함평군은 “함평축협, 한발연, 유일식품과 함께 지난 17일 군청에서 한우 산업 육성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협약식은 함평한우 브랜드 육성과 저메탄 한우사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김영주 함평축협 조합장, 김현섭 한발연 회장, 이성범 유일식품 대표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함평한우 브랜드 육성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축협은 저메탄 한우사육 환경을 조성하게 되며 한발연은 발효사료 연구를, 유일식품은 발효사료 생산을 맡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효사료를 통한 한우 고급육 생산과 저메탄 한우사육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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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3년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구례군, 2023년 물가대책위원회 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은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7일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물가대책위원장인 김순호 군수 주재하에 진행됐으며 기관·사회단체장 및 분야별 개인서비스 협회장, 지방공공요금 담당 과장 등 물가 관련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물가동향과 물가 관련 주요사업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물가안정화를 위한 공공요금 동결에 합의하고 물가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며 착한 가격 업소와 전통시장 이용하기,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원산지 및 판매가격 표시하기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으로 고물가 상황을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한 군민 모두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한편 구례군은 지역 물가 안정대책반을 편성해 요금 과다인상, 구례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가격 표시 불이행 등 불공정거래 단속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후 점포 경영환경 개선 지원, 소상공인 이차보전 및 카드수수료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구례사랑상품권 홍보도 적극 추진한다.
김순호 군수는 “최근 대폭 상승한 물가로 군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올해 무엇보다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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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치신문 안수원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강진군청
[AANEWS]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활기를 띠는 가운데 강진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의 기부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강진군은 한국자치신문의 대표이자 한국노벨문학상 후보로 선정된 안수원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수원 대표는 장편소설 '천관녀', '대통령의 눈물', '억불산 며느리 바위의 전설', '백제의 태동'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집필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1일에는 제26회 전라병영성축제에서 병영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병영면발전협의회에 1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안수원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강진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강진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해 강진군 발전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항상 강진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강진군 발전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부터 시행된 제도로 개인이 강진군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강진군의 답례품을 받고 이 기부금은 강진군을 위해서 쓰인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답례품은 한우, 쌀, 파프리카, 전복 등 강진 대표 농수축산물과 푸소 체험권, 강진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품목들이 마련돼 있다.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희망하면 포털 사이트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검색 후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전국 농협에서 대면으로 기부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강진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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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소방유물 수집·기증 운동 집중 홍보
진도군청
[AANEWS] 진도소방서는 소방의 역사적 자료 보존·연구를 위한 소방유물 수집·기증 운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유물 수집·기증 운동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국립소방박물관에 우리나라 소방의 역사를 보여주는 근대 개항 이후 1980년대까지 곳곳에 숨겨진 소방에 관련된 역사자료와 소방유물을 수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집 대상은 출처가 분명하고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사진, 문헌, 그림, 의복, 장비, 차량, 작은 배지까지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기증이 가능하며 국민이면 누구나 기증에 참여할 수 있다.
기증 방법은 소방유물자료관에서 소장유물기증운동을 클릭한 후 소방유물기증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광선 소방서장은 “소방의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소방유물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소방유물 수집·기증 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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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룡’이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
배우 ‘이재룡’이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
[AANEWS] 섰다고 18일 밝혔다.
배우 이재룡은 MBC공채 탤런트로 데뷔하고 깔끔한 외모로 젊어서는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종합병원 시리즈, 뷰티풀마인드 등의 메디컬 드라마에 다수 출연한 베테랑 연기자이면서 지금은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재룡은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각 지역에 활기를 돋우는데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제 마음의 고향인 강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로 강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지난 1월, 가수 ‘강진’을 시작으로 국악인 ‘김준수’, 가수 ‘문희옥’, 프로골퍼 ‘이재경’, 배우 ‘김승우’ 등 유명 인사 등을 선정해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영상을 제작,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응원 릴레이 영상은 강진군 공식 유튜브 채널 ‘찐TV’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부터 시행된 제도로 개인이 강진군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강진군의 답례품을 받고 이 기부금은 강진군을 위해서 쓰인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에 주어지며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답례품은 한우, 쌀, 파프리카, 전복 등 강진 대표 농수축산물과 푸소 체험권, 강진사랑상품권 등 다채로운 품목들이 마련돼 있다.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희망하면 포털 사이트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검색 후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전국 농협에서 대면으로 기부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강진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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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3 시티투어 기지개 활짝
강진군, 2023 시티투어 기지개 활짝
[AANEWS]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5일 부산·대구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2023 강진 시티투어’ 첫 운행을 시작했다.
올해로 9년째를 맞고 있는 강진 광역시티투어는 관광객이 밀집해 있는 주요 광역도시 거점에서 직접 관광객을 유치하는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의 공격적인 홍보마케팅 상품으로 부산·대구에서 출발해 남미륵사, 강진 오감통 전통시장, 영랑생가, 사의재 마당극 관람, 가우도 출렁다리 트래킹 등 강진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특히 4월 월출산 봄소픙 축제, 6월 보은산 수국축제, 10월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 기간에는 축제장을 경유하는 특화된 상품을 준비해, 지역의 축제와 계절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여행 코스로 운행한다.
이와 함께, 다산 18년 유배지인 강진은 정약용 선생을 모티브로 주민참여형 창작마당극인 ‘조만간 프로젝트 공연’과 연계해 관광객과 호흡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강진 ‘오감통통’ 광역 시티투어는 4월 15일부터 운영하며 요금은 1인당 3만 5천 원이다.
출발 3일 전까지 해당 ‘부산테마여행사’, ‘삼성여행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5월부터는 서울·경기 수도권 관광객을 위한 시티투어도 1박 2일 코스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이사는 “강진 시티투어 버스 운영을 통해 외부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500만 관광객 유치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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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로컬JOB센터, 농촌일자리 서포터즈 발대식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로컬JOB센터는 ‘농촌일자리 서포터즈'를 선발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농촌일자리 서포터즈 운영은 도시구직자 발굴과 농촌일자리 참여유도 및 홍보를 위한 도농상생형 플러스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취지다.
지난 17일 무주군맑은물사업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도농상생형 플러스사업 ‘농촌일자리 서포터즈' 위촉 및 발대식에는 무주군 관계자와 센터 관계자, 이번 서포터즈로 선정된 5팀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됐다.
'농촌일자리 서포터즈'는 도시민 중 활발하게 구직활동을 도와줄 대상자를 선발, 2023년 12월까지 로컬JOB센터에서 진행하는 농촌일자리 지원사업 홍보는 물론 구직자 공동발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농촌일자리 서포터즈‘ 대표 윤성욱씨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위해 도시의 유휴인력 발굴에 힘쓰겠다”며 “인적자원 순환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주군로컬JOB센터 김선태 센터장은 “일자리 서포터즈는 남다른 열정과 실력을 갖춘 일꾼들로 로컬JOB센터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함께 일자리를 발굴하고 알선하는 로컬JOB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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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3‘조선을 만난 시간 프로젝트’시작
강진군, 2023‘조선을 만난 시간 프로젝트’시작
[AANEWS]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5일 2023년 새롭게 바뀐 ‘조만간 프로젝트’의 첫 공연을 시작했다.
조만간 프로젝트는 ‘조선을 만난 시간’의 줄임말로 지역민들이 배우로 직접 참여해, 매주 주말, 주요 사적지에서 시대·인물 재현을 통해 공연을 선보이는 지역 대표 관광콘텐츠 개발 및 지역민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조만간은 순수 지역민으로 구성되어 시대를 재현하고 마당극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전국 유일의 순수 지역민 참여의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조만간 배우들은 오디션을 통해 모집됐으며 약 두 달간 연극, 마당극, 문화해설, 친절교육, 관광지 안내 등의 조만간 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하고 최종 22명이 선발됐다.
올해 조만간 프로젝트는 사의재와 저잣거리 일대에 다산 정약용이 처음 강진에 온 1801년을 배경으로 시대를 재현했으며 역사적인 사실들을 담고 있는 10개의 재현 코너와 다산의 사의재에서의 이야기를 그린 마당극이 관광객을 맞이한다.
2020년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재현 코너에서는 다산과 주모, 사또와 이방 등이 출연해 다산의 유배살이와 관직자들의 부정부패 등의 시대상을 해학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여기에 조선 무사들의 활쏘기 체험, 풍류밴드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더했다.
마당극 ‘다산의 꿈’은 다산이 사의재에서 꿈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동문마을 주모의 도움을 받아 강진에서 후학들을 양성하고 다시 학문에 매진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강진군 이을미 문화관광해설사는 “사의재가 다시 활기를 되찾은 것 같다”며 “마당극 ‘다산의 꿈’은 다산과 사의재의 역사적인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해석했을 뿐만 아니라, 교훈까지 담고 있어서 관광객 여러분들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이사는 “순수 지역민 참여 사적지 명소화 사업은 조만간 프로젝트가 전국적으로도 유일하고 전남을 넘어 전국적으로도 선진사례로 소개되고 있다”며 “조만간 프로젝트가 다시 강진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만간 프로젝트는 4월까지는 쉬는 날 없이 토요일과 일요일에 공연하며 5월부터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을 제외하고 한 달에 총 7회 공연 예정이다.
공연은 사의재 저잣거리에서 진행되며 마당극은 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30분에 관람할 수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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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3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사업설명회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가족센터가 주관하는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사업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18일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어 본격 사업을 알렸다.
이날 황인홍 군수를 비롯한 무주군가족센터 장진원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사업설명회는 고향나들이 대상자로 선정된 2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그동안의 사업성과를 보고하고 고향나들이 확정증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사업은 장기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모국방문의 기회를 제공해 결혼이민자가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올해는 지난해 보다 7가정이 늘어난 20가정을 지원하게 됐으며 계속해서 지원 가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고향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다문화가족이 많아질 것으로 보이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이 기대된다.
황인홍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작년보다 대상을 늘려 20가정을 보내드릴 수 있게 됐다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고향에 다녀오실 수 있도록 노력하며 현재 진행 중인 복합문화도서관 내 가족센터 건립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 여러분의 무주살이가 보다 편하고 든든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상자로 선정된 다문화가족은 원하는 시기에 모국에 방문하게 되며 7~30일 정도를 머무르고 한국에 돌아오게 된다.
올해도 가구당 500만원 이내의 항공료와 보험료 등을 지원하며 자녀에 한해서는 자녀수에 관계없이 지원해 항공료가 부담됐던 가족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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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귀농귀촌 게스트 하우스 운영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도시민들의 무주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게스트 하우스를 지난 1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는 무주군 안성면 봉명로 41-2에 위치하고 있으며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단기간 거주하면서 무주군의 귀농귀촌 정보취득 및 방향 설정, 현지탐색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시설이다.
지상 2층 115.47㎡ 규모에 관리실 1실, 세미나실 1실, 생활실 2실을 갖추고 있으며 1실에 최대 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9일까지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올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귀농 · 귀촌 교육 2시간 이상 이수자 중 무주군으로 귀농 ·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며 이용 희망 7일 전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
이용객은 귀농귀촌 게스트 하우스에서 군에서 선발한 멘토와 일정을 수립해 무주군 영농·정착 컨설팅 및 빈집 · 토지 정보제공 등 무주군 탐색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 오경태 팀장은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는 이용객의 50% 이상이 귀농귀촌 희망의사를 밝혔다“라며 ”매년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귀농귀촌게스트하우스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