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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농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의 날 기념’ 이벤트
순천시농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의 날 기념’ 이벤트
[AANEWS] 순천시농산물도매시장 도매상인협의회는 도매시장 개장일인 18일 ‘도매시장의 날’을 기념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과 농산물 꾸러미 나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일 도매시장을 방문해 농산물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박람회 입장권과 농산물을 선착순 지급할 계획이며 순천시 관내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기부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는 2023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순천시농산물도매시장 입주법인과 도매상인들이 합심해 전국을 순회하는 농산물 수집차량을 이용, 박람회 홍보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박람회 입장권을 구입하는 등 도매시장에서 그동안 적극적으로 나서왔다고 밝혔다.
순천시농산물도매시장은 전국 33개 공영도매시장 중 전남 지역에 유일한 곳으로 2001년 개장해 남중권 농산물 유통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도매시장 내에는 순천원예농업협동조합, 순천남도청과㈜, 남일청과㈜ 3개법인이 입주하고 있으며 100명의 중도매인을 포함해 170여명의 유통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시는 청정 순천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도매시장에 반입되는 과일·채소 등 농산물을 수거해 주 2회 사전 농약안전성검사를 하고 있으며 어린이 현장체험학습장을 운영해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전국의 과일과 채소가 모이는 순천시농산물도매시장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곳일 뿐만 아니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는 정원의 도시답게 시민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매시장은 생산자의 농산물 출하를 위해 24시간 개방된 곳이고 소비자들도 일요일과 명절 휴일 외에는 과일과 채소를 구매할 수 있으며 운영에 관한 문의는 순천시도매시장관리사무소로 하면 된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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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안전大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6월 16일까지 노후·위험시설, 생활밀집시설 7개 분야 109개소 시설물에 대해‘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최근 사고 발생 시설 유형을 반영해 산사태 취약지역, 교량, 건설공사장, 농어촌 민박, 출렁다리 등이 포함됐으며 유관기관, 안전관리 자문단, 민간전문가 등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육안이나 일반장비로 점검이 곤란한 시설물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등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은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 자율점검 실천을 통한 안전문화 운동도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험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 주민이 직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점검을 신청하면 전문가가 안전 점검을 시행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며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관리주체가 전기, 가스, 소방 등 스스로 안전 여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표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견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고 위험이 없는 일류 안전도시 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들께서도 안전문화 확산 및 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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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음악도서관 뮤직아카데미 운영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5월 4일부터‘신중현에서 BTS까지, 우리가 사랑한 한국 대중음악’을 주제로 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뮤직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뮤직아카데미는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위한 장르별 전문가 초청 강연이다.
지난해에는 클래식, 오페라·뮤지컬, 재즈 장르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
올해는 상·하반기 연 2회 기획으로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K-POP을 비롯해 전 시대를 아우르며 많은 사랑을 받은‘한국 대중음악편’을 운영한다.
주제별 강연과 함께 세대별 대표곡을 아카펠라로 감상해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음악평론가 김윤하가 한국 대중음악의 높아진 위상을 들려준다.
청소년과 기성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다룬다.
6월 1일 공연에서는 아카펠라 그룹 튠에이드가 한국 대중가요 대표곡들을 새롭게 편곡해 아름다운 화음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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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캠퍼스 첨단산단 지정…혁신성장 기틀 마련
단국대 캠퍼스 첨단산단 지정…혁신성장 기틀 마련
[AANEWS] 충남도와 정부가 504억여 원을 투입해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내에 미래 혁신을 이끌어 갈 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도는 단국대 천안캠퍼스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2023 캠퍼스 혁신파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 내 유휴공간을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기업공간과 주거·문화·복지시설을 갖춘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미래 신산업 입지는 혁신 환경과 인적 자원이 풍부한 도심을 선호하는 만큼 대학이 지닌 입지적 장점과 혁신역량을 적극 활용해 대학을 새로운 혁신성장생태계로 탈바꿈시킨다는 방침이다.
천안캠퍼스 내 사업부지는 총 2만 1453㎡이며 이 곳에는 연면적 1만 9997㎡ 규모의 산학연 혁신허브가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천안캠퍼스 내에 첨단 부품·소재, 바이오헬스케어 업종과 124개 기업, 연매출 2000억원 이상, 누적 고용창출 1000명 이상의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선다.
도와 단국대는 필요한 절차 등을 거쳐 산업단지 조성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도는 단국대의 협조 요청에 따라 공모사업 관련 회의 개최에 이어 협력방안 협약을 체결하고 브리핑 및 현장실사 등 모든 공모절차에 적극 참여해 도움을 준 바 있다.
도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우선 반영, 산업단지 인허가 행정처리,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사업 지원 등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외국인투자, 국내복귀기업 보조금, 지방세 및 국세 감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등 입주 기업 육성을 위해 예산 지원과 더불어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의 개발 타당성과 산학협력 역량이 우수해 기업유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하반기쯤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그동안 3차례 공모를 통해 총 7개 대학을 선정했으며 올해 네 번째 공모에서는 단국대 천안캠퍼스와 부경대 2곳이 신규 사업대상으로 선정됐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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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종사자 퇴직자 중 ‘자발적 퇴사’ 55.8%, 퇴직자 수 2년새 40% 급증
학교급식종사자 퇴직자 중 ‘자발적 퇴사’ 55.8%, 퇴직자 수 2년새 40% 급증
[AANEWS]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18일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학교급식종사자 퇴사 급증과 채용 미달 사태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득구 의원실과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학교급식 종사자의 퇴직자가 14,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퇴직자 중 자발적 중도 퇴사의 비율이 절반 수준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40.2% 수준이었던 자발적 퇴사자 비율은, 2021년 45.7% 2022년 55.8%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세종 84.8% 충남 78.0% 경기 67.7% 순으로 많았다.
나아가, 입사 직후인 ‘입사 6개월 이내 퇴사자 수’ 역시 급격하게 증가했다.
2020년에 23.8%였던 비율이, 2022년에는 1,104명으로 36.6%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충남 50.2% 인천 49.7% 부산 47.8% 순으로 많았다.
이렇게 퇴사 현황이 악화일로인데도 불구하고 교육당국의 근본적인 대책은 마련되지 않아 교육청별 신규 채용마저 어려운 상황이다.
2023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신규 채용공고 이후 지원이 미달한 경우를 취합한 결과, 미달률 평균이 21.7%에 달했다.
신규채용 미달률이 높은 편에 속하는 부산은 48.8%, 충남은 45.1%로 심각한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원 지역의 경우, 조리실무사 6명을 채용하고자 했지만, 6명 전원 미달로 채용하지 못했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열악한 학교급식종사자들의 노동환경이 퇴사와 충원 미달을 유발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악순환을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은 1인당 식수 인원”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강득구 의원은 “교육당국의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향후 학교 현장에서는 지금보다 신규채용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교육당국의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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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공동주택 시설보조금’14개 단지 6억 지원
광주시, 올해‘공동주택 시설보조금’14개 단지 6억 지원
[AANEWS] 광주시는 4월 중 공동주택 노후 시설물 등을 개선·보강하고 입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3년 공동주택 시설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공동주택 시설보조금 지원사업은 주택 및 건축 분야등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단지를 대상으로 하며 최근 5년간 51개 단지에 18억9천만원의 시설보조금을 지원해왔다.
신청대상 단지는 ‘주택법’에 의해 건설된 3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으로서 사용검사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공동주택 중 최근 5년간 보조금 지원 실적이 없는 단지이다.
보조금액은 총사업비의 100분의 50범위 이내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례에 따라 시민 안전에 필수적인 공사에 해당하는 CCTV 설치 및 교체공사, 어린이 놀이터 보수공사, 단지내 노후 보행로 개선공사, 옥상 방수공사 등에 시설보조금 교부통지 결정을 했다.
방세환 시장은 “공동주택 시설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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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3년 상반기 체육시설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의정부시, 2023년 상반기 체육시설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AANEWS] 의정부시는 4월 14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의정부경찰서와 함께 ‘2023년 상반기 체육시설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를 보유한 시설의 운영자 및 차량운행자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법령·준수사항 교육 및 차량 구조점검 등 매년 2회 유관기관과 합동으로실시하는 점검이다.
이번 상반기 합동점검에서는 어린이통학버스 구조·장치 불량 확인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운행기록 제출 통학차량 경찰서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차량은 현장에서 계도·시정조치 했으며 2023년 하반기에도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매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점검을 통해 체육시설 운영자와 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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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내 최대‘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건립
광주시, 국내 최대‘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건립
[AANEWS] 광주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목재교육종합센터가 건립된다.
산림청이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대상지를 공개 모집한 결과, 지난 4월초 광주시가 최종 선정됐다.
구체적인 사업대상지는 목현동 산 25번지 일원으로 사업비 130억원을 들여 연면적 3,000㎡, 6층 높이의 목조 건출물로 지어질 예정이다.
이 공간은 목재교육 전문교사 양성 및 목재 교육장, 목재 치유공간, 목공예 전시관, 목공예 체험장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올해 행정절차 및 실시설계를 시작해2026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재교육종합센터 유치를 통해 광주시는 탄소중립 시대 ‘대한민국 목재교육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연간 2만명 이상의 목재교육 수강생을 유치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방세환 시장은 “국내 최대 목재교육종합센터를 우리 시에 유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국산 목재를 활용한 공공의 목조건축 선도와 목재 이용이 곧 탄소중립이라는 목표에 충실하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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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직자 갑질·직장내 괴롭힘 근절 나섰다
광주시, 공직자 갑질·직장내 괴롭힘 근절 나섰다
[AANEWS] 광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장,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을 포함 직원 43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 고용노동연수원 이동현 노무사를 전문강사로 초청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직사회 내부의 세대·직급 간 갈등 해소를 위한 상호 입장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내부의 갑질 행위 근절은 물론,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세대·직급 간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시간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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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신한대학교 문화 포럼 개최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4월 25일 오후 2시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의정부시·신한대학교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
의정부 문화·예술의 발전에 대한 발표 및 학계 전문가의 종합토론과 시민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김태우 신한대 교수가 문화 관련 ‘의정부시 문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 ‘의정부시 지역기반 문화 발전의 비전과 전략’을 염신규 한국문화정책연구소장이 예술 관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의정부 예술인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으로 주제발표한다.
종합토론은 좌장인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센터 선임연구위원이 진행한다.
제4차 법정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모든 시민들과 함께 누리는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지역문화 발전에 대한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의 발전 및 방향성, 재원확보 방안에 대해 모색할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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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참조은병원, 드림스타트와 어린이 성장 지원 나선다
광주시 참조은병원, 드림스타트와 어린이 성장 지원 나선다
[AANEWS] 광주시 유일의 종합병원 참조은병원이 광주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지난 17일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참조은병원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성장판 검사비 지원 등‘성장지원 프로그램’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참조은병원은 4만원 상당의 성장판 검사비를 연간 20~30명에게 전액 무료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연간 10명에게 종합심리 검사비 중 비급여 진료비 50%를 지원하게 된다.
나머지 비급여 진료비 50%는 광주시 드림스타트가 지원하기 때문에 검사를 받는 아동은 급여부문의 본인부담금만 내면 된다.
성장판 검사는 손목X-ray 촬영및 혈액검사 등을 통해 아동의 최대 성장 키와 초경 시기를 예측하는 검사로 성장지연 및 성조숙증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종합심리검사는 아동의 지능, 자폐 등 다양한 영역검사를 통해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심리상담과 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원종화 참조은병원장은 “소외되는 아이 없이 모든 아동은 돌봄과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장기 아이들이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도 "가장 효율적인 건강관리는 어린 시절 예방목적으로 사전에 이뤄져야 한다"며 "이번 협약사업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의 발달상황에 따른 조기치료를 연계해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0년 설립된 참조은병원은 14개의 특성화센터와 22개의 진료과 및 365일 24시간 응급센터를 갖춘 경기동부 최대 규모이자 광주시 유일의 종합병원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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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활동 실시
광주시 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활동 실시
[AANEWS] 2022년 11월 출범한 광주시 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7일 신현동 일대 식당을 대상으로 본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글씨가 새겨진 일회용 앞치마를 관내 식당에 전달하는 것은 물론, 1인1계좌 후원 참여 및 홍보에도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김경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상을를 알리고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11월 ‘동행하는 기쁨, 함께 나누는 행복’을 목표로 출범한 민관협력단체로 신현동 취약계층을 위한 1인1계좌 후원 및 다양한 특화사업 운영을 통해 신현동의 취약계층 보호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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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대표 유망중소기업 및 향토기업 12곳 선정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2023년 유망중소기업 및 향토기업’으로 ㈜태광아이티씨·㈜진우목재 등 12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매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유망중소기업과 향토기업을 선정해 왔다.
유망중소기업의 경우 공장등록 후 2년 이상 운영,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향토기업은 관내에서 20년 이상 운영,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 2차 광주시 중소기업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올해는 유망중소기업으로 ㈜태광아이티씨 외 8개 기업, 향토기업으로는 ㈜진우목재 외 2개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현판 및 공로패를 수여하고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육성자금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시책 사업 추천 및 가점 등 시에서 지원하는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한 기업체와 관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도 높은 향토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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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업·단체 아름다운 기부행렬
광주시 기업·단체 아름다운 기부행렬
[AANEWS] 우리 지역 기업과 단체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영남향우회와 ㈜유원엔텍은 지난 14일 광주시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성금 500만원과 100만원을 기탁했다.
광주시영남향우회 김순희회장과 ㈜유원엔텍 이영섭대표는 “관내에서 활동하는 단체와 기업이니만큼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며 기부 동기를 밝혔다.
김순희 광주시영남향우회 회장은 10년째 봉사단체 ‘아름다운 동행’ 회장을 맡아왔으며 온 지난 2022년 광주시 수해 피해 때 2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또 향우회 출범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기부금 전액을 장애인부모회 광주시지부에 기탁하기도 했다.
이영섭 ㈜유원엔텍 대표 또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광주시민을 위해 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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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허브 향기 따라 떠나는 힐링여행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허브 향기 따라 떠나는 힐링여행
[AANEWS] 의정부시는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수강생을 대상으로 포천시에 위치한 허브 아일랜드로 4월 15일 “허브 향기 따라 떠나는 힐링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인생 후반 생애전환기인 베이비부머,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 베이비부머의 자아실현과 행복한 노년기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맞춤 복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년도 상반기에도 새롭게 시니어플래너, 인지재활놀이상담사, 부동산경매재테크, 커피바리스타 등 4개의 특화된 기술교육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애전환과정 교육이 끝나고 새로운 마음을 다짐하면서 수강생 간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허브 향기 따라 떠나는 힐링캠프”에 90여명이 참여해 몸과 마음에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김환철 행복캠퍼스 센터장은 “이번 힐링캠프로 일상에 지쳤던 수강생들이 허브 향기와 함께 즐거움과 행복함을 마음껏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베이비부머 세대에 대한 의욕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경민대학교 승태관 3층에 총 350㎡ 규모로 휴카페, 상담실, 강의실, 행정사무실 등 전용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교육 참여대상은 1955년생부터 1974년생까지의 의정부시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로서 4주 생애설계과정과 8주 기술과정에 참여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