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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행안면, 지역사회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부안 행안면, 지역사회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AANEWS] 부안군 행안면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발굴,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운영회의에서는 부안군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토의와 위기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의 지원 대상자 발굴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1인 1계좌 후원을 통해 그간 모아진 기금을 활용하는 방안과 후원자를 확대해 지역특화사업 및 맞춤형지원을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행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말 어려운 사람들은 도와달라고 요청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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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더 가치’있는 지역사회를 향한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의 동행
‘다 같이 더 가치’있는 지역사회를 향한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의 동행
[AANEWS] 최근 장애인의 자립과 탈시설 정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역주민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긍정적인 인식으로 장애를 바라본다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역사회 장애인들을 위한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의 동행이 크게 다가오는 이유다.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은 2018년 4월 개관해 장애인에게 지역사회 생활에 필요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장애인복지 증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만 이용하는 곳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장애인, 비장애인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에 복지관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중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장애이해 퀴즈대회, 도전 골든벨’과 ‘장애인식개선 그림공모전’을 2019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가는 사회를 주제로 진행되는 그림공모전은 매년 100점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고 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당선작들은 전시회에서 지역주민이 참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장애이해 퀴즈대회, 도전골든벨’은 매년 참가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삼문동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골든벨 참가자와 밀양시민 2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다.
통합축구단 ‘아리랑FC’ 또한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의 자랑이다.
2019년 창단된 ‘아리랑FC’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구성돼 있다.
밀양시축구협회와 밀양시풋살연맹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훈련을 하고 있으며 축구 실력도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
지난 2022년 6월에 개최된 ‘제8회 경남지적장애인 축구대회’에서는 C그룹 우승과 동시에 대회 전체 득점왕을 배출해 냈으며 경남 장애인 축구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인 ‘제25회 경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밀양시 대표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통합축구단‘아리랑FC’는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부문 경남도지사상 수상, 2022년 SOK 공모사업에서 축구부문 전국 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등 밀양을 넘어 전국에서도 인정받는 축구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장애인복지에 특화된 93개의 서비스 모두를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서밀양시장애인복지관은 상담·사례관리, 기능강화지원, 사회서비스지원, 직업지원, 장애인가족지원, 평생교육지원, 역량강화 및 권익옹호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운영지원 및 기획 홍보 9개 영역에서 총 93개의 다양한 서비스를 등록된 이용자의 욕구를 파악해 바로 제공하고 있다.
복지관 재활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에 장애아동 양육 부모교육이나 장애인 가족 프로그램을 희망한다면 가족문화팀에서 일상생활 지원이나 정서지원 서비스 등 재가서비스를 희망한다면 상담사례팀에서 취업 또는 진로에 관심이 있다면 직업지원팀에서 후원이나 봉사활동 또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모임에 관심이 있다면 지역연계팀으로 연계하는 등 복지관에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장애인 사업에 특화된 복지관은 장애인복지 분야에서 현재 지역 내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자립과 재활에 대한 지원을 넓히고 있다.
또한 의료비, 재활치료비, 교육비 등 외부지원대상자를 매년 선정해 개별 장애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돕고 있다.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은 각 영역별로 전문지식을 갖춘 사회복지사, 직업재활사, 치료사 등이 상담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사업의 양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질에 있어서도 이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하고 있다.
복지관을 방문하면 은은한 커피향이 먼저 이용자들을 반긴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카페숲은 발달장애인이 직접 주문을 받고 커피를 만들고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바리스타 훈련장을 겸하고 있어 바리스타 자격 취득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발달장애인 10명이 바리스타 프로그램을 이용했으며 그중 9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카페숲은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발달장애인을 직접 채용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를 높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 인식개선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숲을 이용할 때는 늦더라도 조금 기다려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복지관 3층에는 아담한 도서관이 자리잡고 있다.
동화책을 시작으로 인문학, 경제, 소설 등 다양한 도서가 구비돼 있으며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 도서관의 특색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읽기 쉬운 도서’가 있다는 것이다.
읽기 쉬운 도서는 1층 카페숲과 도서관에 비치돼 있어 발달장애인의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복지관에서도 매년 새로운 읽기 쉬운 도서를 구입하고 있다.
‘보통’의 사전적 의미는‘특별하지 아니하고 흔히 볼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장애인에게 이 ‘보통’이라는 말이 비장애인만큼 크게 와닿지 않고 있다.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 계단 있는 버스, 어려운 말로 구성된 안내판, 편견 가득한 시선 등 장애인이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장애인은 집에서만 생활하며 단조로운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복지관에서는 장애인 당사자의 일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
맞춤형 여행지원은 단체에서 여행 장소를 선정해 이용자가 참여하는 수동적인 방식의 사업이 아니라 평소 여행자가 가보고 싶었던 장소를 직접 계획하고 선정해 여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경우 이동의 제한이 있어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지난 2021년 하이트진로에서 휠체어용 차량을 지원받아 휠체어 장애인도 자유롭게 여행을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은 이런 사업들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생활 반경을 넓히고 일상을 변화시킬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지역 내 모든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는 보통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복지관의 31명의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 함께 ‘다 같이’한다면 ‘더 가치’있는 지역사회가 될 것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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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찾아가는 아라가야 신규 문해교실 운영
함안군, 찾아가는 아라가야 신규 문해교실 운영
[AANEWS] 함안군은 2016년부터 사회·경제적 이유로 학령기에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 쓰기, 말하기 등 문해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함안군의 찾아가는 아라가야 문해교실은 마을회관, 경로당 25개 교실에서 295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으로 국어, 기초수학, 미술, 특강, 시화수업 등을 학습했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한 입곡군립공원과 아라길에 시화 55작품이 전시돼 내방객들에게 많은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경상남도 성인문해 시화전에서 감동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마을회관과 경로당 25개소에 3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 중 신규문해교실은 8개소 150여명이다.
이외에도 초등 3단계 학력인정문해교실 2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군은 비문해 성인들에게 기초생활능력 향상과 초등학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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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의 발견, 즐거운 평생학습”
“취미의 발견, 즐거운 평생학습”
[AANEWS] 함안군은 군민의 취미생활 탐색과 생활의 활력을 위해 다양한 원데이클래스와 미니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함안 클라쓰’는 봄·여름·가을로 운영계획이며 ‘함안 봄 클라쓰’는 4월과 5월에 진행되는 강좌로 고무신아트 우드카빙 남성을 위한 향수 만들기 여성을 위한 향수 만들기 시니어·미시즈 모델 체험하기 조경수 가꾸기가 있다.
‘함안 여름 클라쓰’는 레진공예, 가죽공예, 꽃꽂이, 라탄공예, 무알콜 칵테일 만들기 등이 있으며 ‘함안 가을 클라쓰’는 조경수 가꾸기, 시니어·미시즈 모델 체험하기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강좌에 따라 유료 및 무료이다.
무료의 경우 2개 작품을 만들어 1개 작품은 지역사회에 후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인터넷접수로 각 강좌마다 다르며 상세한 내용은 함안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취미의 발견, 즐거운 평생학습 ‘함안 클라쓰’는 경상남도평생교육원의 시군 특화사업으로 1000만원의 도보조금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평생학습을 경험하고 더불어 지역사회에 후원하는 좋은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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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착한가게 1개소 현판 전달식 개최
부안군청
[AANEWS]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 14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청년다방을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부안읍 소재 청년다방은 진서면 착한가게 29호점으로 지정됐으며 신영진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고향인 진서면 이웃들을 돕는데 조그마한 보탬이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21년도부터 1인 1계좌, 착한 가정, 착한 가게 등 정기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현재 60곳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진서면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현판식을 통해 착한가게를 한 번 더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 많은 가게가 동참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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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함안길천사 동물복지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함안길천사 동물복지 업무협약 체결
[AANEWS] 함안군은 동물복지 상생협력을 위해 비영리 사단법인 함안길천사와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함안군과 함안길천사는 함안군유기동물보호소의 전반적인 시설운영에 있어 효율적인 방안을 논의했고 올해 2월 함안 길천사가 사단법인으로 발족됨에 따라 함안에서 발생하는 유기동물에 대한 입양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함안 길천사는 함안군에서 발생하는 유기동물의 구조와 임시보호, 동물 입양에 따른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은 함안 길천사에서 수행하는 각종 동물보호와 관련된 홍보 및 행사 등에 함께 참여하며 동물복지와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의 동물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게 된다.
더불어 반려동물과 함안군민이 공존하는 행복도시 함안조성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길천사 김영복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동물 입양 및 구조활동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상생협력과 연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동물복지와 보호는 모든 군민이 함께 실천해야 하는 사회적 책임”이라며 “함안 길천사와 함께 지역사회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함께 확산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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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14일 산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 올해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월 가정의 달 사업추진과 운영세칙 개정 건에 대한 안건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성 민간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이웃들에 관심을 가지며 위원들의 역량 강화로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조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지연 산북면장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잘 수렴해 더욱 풍요롭고 따뜻한 지역복지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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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더 좋은 일자리를 위해 머리를 맞댄 경기도와 여주시
청년들의 더 좋은 일자리를 위해 머리를 맞댄 경기도와 여주시
[AANEWS] 여주시는 지난 17일 조정아 여주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청년 일자리 관련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센터’,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여주시 일자리센터’와 협업 회의를 진행했다.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작년 12월 동부 경기창조문화허브센터 개소 이후 각 기관별 운영상황 등을 공유하고 청년 일자리 사업에 발전을 위해 조정아 부시장,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최중빈 센터장, 여주시 일자리센터 이선영 센터장,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각 기관 소개와 진행 중인 프로그램, 사업 설명에 이어 청년 일자리와 관련해 일자리 박람회 등 각종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추진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이를 위해 관련 기관의 지속적인 소통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갖기로 했다.
조정아 부시장은 “여주시 청년 일자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업 회의를 통해 청년 일자리 관련해 효율적인 사업 운영으로 여주시 청년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 6일 1차 도자 산업 관련 협업 회의를 가진 바 있으며 이번 2차 회의에 이어 3차 창업 관련 협업 회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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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류희방대대 명명식 거행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에 주둔하고 있는 육군 10해안감시기동대대에서 2023년 4월 19일 정유재란 의병장 녹사 류희방을 상징인물로 하는 류희방 대대 명명식이 거행됐다.
무과 급제자인 녹사 류희방의 정유재란 공적이 인정되면서 육군 10해안감시기동대대를 ‘부안 류희방 대대’로 부르게 됐다.
부안군에는 고희 대대와 류희방 대대가 지역방어를 수호하게 됐다.
1597년 국난에 왜적을 물리친 의병장 류희방 선양 사업에 최선을 다한 고흥류씨 녹사공파 부안군 종친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류연석, 부회장 류금동, 재무 류병수, 조상 선양 기획촐괄 본부장 류춘성, 류춘득이다.
류연석 회장은 “希자 芳자 할아버지의 공적이 뒤늦게나마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하며 학생들과 군인들이 국난 시 국가에 충성하고 목숨을 바쳐 지역 주민을 지키는 의로운 일에 함께하는 정신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육군 10해안감시기동대대 부대장은 “충의를 지켰던 의병장 녹사 류희방 정신을 이어받는 류희방 대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명명식에서 고흥 류씨 종친회에서는 부안군청 박현경 문화관광과장과 부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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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찾아가는 주민자치리더교육 실시
창녕군, 2023년 찾아가는 주민자치리더교육 실시
[AANEWS] 창녕군은 지난 17일 성산면을 시작으로 5월 19일까지 2개월간 4개 읍면 주민에게 총 6회에 걸쳐‘2023년 찾아가는 주민자치리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으며 이론, 사례, 실습 등 다방면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위원들의 동기부여와 역량을 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총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주민자치회 전환 배경부터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자치계획, 주민총회 준비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진다.
군 관계자는 “주민자치리더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의 주체임을 이해하고 주민주도적으로 자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창녕군 주민자치 운영 기본 매뉴얼’을 제작해 18일 주민자치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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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창녕생태곤충원에 물장군 먹이주러 간다”
“난 창녕생태곤충원에 물장군 먹이주러 간다”
[AANEWS] 창녕생태곤충원은 종의 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생물의 복원·증식에 노력하고 있고 그 일환으로 멸종위기야생생물 먹이주기 체험을 상시 운영한다.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물장군 먹이주기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신청은 평일 전화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입장료 외 추가 비용은 없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또한 해설사를 통해 창녕생태곤충원의 전시·체험에 대한 간략한 해설을 함께 들을 수 있다.
지난 14일에는 마산 양덕초등학교 학생 120여명이 방문해 물장군 먹이주기 체험을 했고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생물에 대해 소중함과 친근감을 느끼면 좋겠다”며 “지속적으로 생물 복원과 증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녕생태곤충원은 곤충 부문엔 대모잠자리, 두점박이사슴벌레, 붉은점모시나비, 물장군 그리고 양서류 부문에는 금개구리 등 총 5종의 멸종위기야생생물을 복원·증식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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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실시
창녕군, 2023년 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실시
[AANEWS] 창녕군과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는 지난 17일 이방면 모곡리에서 한국쌀전업농 경남도 임원단, 각 시군 회장단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진광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17일을 시작으로 약 10일간 97㏊ 면적에 전용 육묘장에서 생산한 육묘로 조기재배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4개월 이후 8월 10일부터 수확해 롯데유통 계열사 전국 800여 개 매장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 이주호 회장은 “오늘 심은 진광벼는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품질 쌀로서 밥맛이 우수하고 병충해와 도복에도 강한 조생종 품종이다”며 “추석 전 조기 수확으로 높은 소득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한해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품질의 우수한 쌀 조기 출하로 햅쌀시장을 창녕이 선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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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철새 서식지 복원사업 착수
부안군, 철새 서식지 복원사업 착수
[AANEWS] 부안군은 18일 람사르습지 배후지역에서 권익현 부안군수, 신경철 LH국토도시개발본부장, 설구호 한국생태복원협회 회장, 유영걸 남해종합개발 총괄사장, 줄포초등학생 및 교직원 40명,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새서식지 복원사업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부안군의 생태복원사업은 람사르습지 배후지역에 줄어드는 철새의 유입 및 휴식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모래 및 자갈깔기 등 천적 방지시설, 산란 및 피난시설, 철새서식을 위한 수심확보, 참나무군락 복원, 철새 관찰시설 등으로 추진해 야생 조류의 안전한 서식지를 확보할 수 있고 그와 연계한 생물 다양성을 증대하는 것으로이 철새 복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생태환경으로 복원하고 지역의 생태힐링과 생태교육의 장소로 활용해 학습이 가능한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11월까지 5억원을 투입해 16,000㎡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자연환경보전에도 적극 기여해 다양한 생물의 안전한 휴식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생태환경학습·교육장으로 활용해 부안을 찾는 방문객에게 생태관광 자원과의 연계 및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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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취임 후 첫 군민과의 대화
성낙인 창녕군수, 취임 후 첫 군민과의 대화
[AANEWS] 성낙인 창녕군수는 제55대 군수 취임 후 군민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4개 읍면을 방문해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
14개 읍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군민과의 대화는 17일 대지면을 시작으로 행정 공백으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이 없도록 오전, 오후로 나눠 1일 2개소씩 전 읍면을 방문한다.
이번 대화에서 제55대 군수 취임 후 군정 비전을 군민들에게 공유하고 ‘창창한 창녕’실현을 위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만들어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여과 없이 듣고 지역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군민과의 대화 후에는 읍면 주요 사업장 방문 및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과 가까이에서 군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언제나 소통하고 화합하는 군정을 펼쳐 군민과 함께 희망찬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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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 … 체험 상품으로 차별화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 … 체험 상품으로 차별화
[AANEWS] 담양군이 2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총 28개 품목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로 선정된 품목으로는 차류, 식혜, 장아찌, 죽염 등의 다양한 가공식품이 선정됐으며 샴푸, 바디워시, 디퓨저, 캔들 등의 생활용품도 추가됐다.
, 야채즙, 죽염, 식혜, 장아찌, 꿀, 차류, 생활용품, 체험 서비스, 벌초 대행 서비스, 숙박, 블루베리) 담양군은 이번 답례품 선정에 있어 한과 만들기, 장아찌 만들기, 바리스타 체험을 비롯해 곤충 체험, 다도 체험 등 각종 체험 상품을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특색있는 체험 상품으로 담양 자체를 즐기고 경험하며 ‘관계인구’로서 지역과 유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색 답례품인 벌초 대행 서비스도 눈에 띈다.
담양에 산소가 있지만 직접 벌초가 어려운 기부자들에게 이러한 서비스는 타 지역에 거주하는 담양 향우들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핵심은 담양군에 기부를 유도할 만한 매력있고 차별화된 답례품”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꾸러미 상품 개발과 같이 기부와 재미를 모두 얻을 수 있는 답례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현재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진행할 기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