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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재선충 피해지에 7,200그루 나무 심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를 복원하고 건강한 산림으로 전환하기 위한 식목행사를 연다.춘천시는 식목일을 맞아 8일 오전 10시 남면 가정리 산77-1번지 일원에서 제81회 식목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피해를 입은 수종전환 벌채지를 활용해 산림을 복원하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시청 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이날 참가자들은 해당 부지에 낙엽송 7200본을 식재한다.특히 피해목 제거 이후 수종전환이 이뤄진 지역에 나무를 심어 산림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춘천시는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녹색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앞으로도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과 지속 가능한 산림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재선충 피해지를 건강한 숲으로 되돌리는 데 의미가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숲을 가꾸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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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아동보호구역 4곳 추가 지정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외부반경 500m 이내 구역 춘천시가 춘천초, 신동초, 춘천계성학교, 춘천동원학교 등 4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아동보호구역은 '아동복지법'에 근거해 유괴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 및 보호를 위해 지정 관리되는 구역으로 '도로교통법'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과는 구분된다.2008년 제도 도입 이후 춘천시에는 지난 2014년 장학초등학교가 지정됐다.시는 학교별 이용 학생 수와 재학생 특성, 이용 밀집도, 도보 통학 여부, 범죄 발생 위험도 및 치안 취약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춘천초, 신동초, 춘천계성학교, 춘천동원학교 4곳을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행정예고는 7일까지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이달 중 최종 지정된다.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학교 주변 외곽 500미터 안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해야 하고 또한 시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서 학교별 안전지도 인력을 활용해 모니터링과 순찰을 강화한다.춘천시 관계자는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계기로 모든 아동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동보호구역지정 추가 대상 및 범위 구분 대상시설 소 재 지 지정범위 특수학교 춘천계성학교 후만로24번길 45 학교 정문 ~ 현대5차 아파트 입구 학교 정문 ~ 후석로 학교 후문 ~ 서부대성로 초등학교 신동초등학교 우두로 100 학교부지 외곽경계로부터 반경 500m 내 초등학교 춘천초등학교 방송길7번길 14-5 학교부지 외곽경계로부터 반경 500m 내 특수학교 춘천동원학교 신북읍 상천1길 31 학교부지 외곽경계로부터 반경 500m 내 아동보호구역 표지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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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발 유가 급등에 강원 정선군, 농민 화물 택시 택배 건설기계 사업자 유류비 추가지원 추진
중동 전쟁발 유가 급등에 강원 정선군, 농민 화물 택시 택배 건설기계 사업자 유류비 추가지원 추진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농민과 화물, 택시, 택배, 건설기계 등 현장 운송 작업 종사자들의 유류비 부담이 크게 늘고 있다.강원 정선군에서는 이에 따른 지역 민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민과 화물운송사업자, 택시 택배 종사자, 건설기계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유류비 추가지원 지급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유 수급 우려가 확대되면서 국내 유가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경유와 휘발유 가격이 동반 오름세를 보이며 농기계와 화물차, 택배 차량, 건설기계를 주로 사용하는 현장 종사자들의 경영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택시업계 역시 연료비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온다.정선군에서는 해당 지원을 통해 유가 급등으로 인한 운송업계와 농업인, 건설기계 업계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정선군은 4~5월 중 농민과 화물운송사업자, 택시 택배 종사자, 건설기계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일정 기준을 충족한 실제 종사자로 한정되며 유류 사용량과 업종별 피해 정도를 고려해 차등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지급 방식은 유류구매 카드 환급, 현금성 보조금, 지역화폐 지급 등 다양한 형태가 논의되고 있으며 군은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히 집행한다는 방침이다.다만 세부 기준과 예산 집행 일정에 따라 지원 규모와 방식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현장에서는 이번 추가지원이 단기적인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유가 변동에 따른 상시적인 지원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한 화물운송 종사자는 “유가가 오를 때마다 생계가 흔들린다”며 “일회성 지원을 넘어 안정적인 유류비 보전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전문가들은 국제유가가 당분간 높은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며 에너지 취약 업종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함께 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차량 전환, 물류 효율화 지원 등 구조적 대책이 병행돼야 한다고 지적한다.강원 정선군에서는 앞으로도 유가 추이와 지역 업계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며 추가 지원 대책을 검토할 계획이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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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약 비료 계산 한 번에’농사계산기앱 개발 무료 배포
정선군, ‘농약 비료 계산 한 번에’농사계산기앱 개발 무료 배포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형 디지털 도구인 ‘농사계산기’앱을 개발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사계산기’앱은 농업기술센터 원종호 과학영농팀장이 직접 개발한 웹 기반 계산 도구로 농약 소요량과 희석배율, 엽면시비 농도, 비료 시비량등 농작업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계산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해당 서비스는 저작권 등록을 마쳤으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 주소에 접속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또한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위 웹 링크 접속만으로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추가하면 언제 어디서든 원터치로 실행할 수 있어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농업인들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야외 작업 시 햇빛 아래에서도 잘 보이도록 가독성 높은 폰트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점도 돋보이는 특징이다.농업 현장에서는 농약이나 비료 사용 시 물량대비 총 소요량과 계산이 필수적이지만, 계산 과정이 복잡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아, 이 앱을 이용함으로써 편의성 증대 및 계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줄이고 과다 사용이나 오사용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주고 있다.실제 사용 농업인들로부터 ‘간편하고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앱을 개발한 원종호 과학영농팀장은 "농업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필요한 계산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했다”며 “많은 농업인들이 활용해 농작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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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4월엔 초록색 기부 한 스푼’ 이벤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식목일부터 지구의 날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 '4월엔 초록색 기부 한 스푼'을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4월을 맞아 기부를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양구군의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기부자가 자신의 기부금이 사용될 사업을 직접 선택하는 '지정기부'를 독려해 기부의 효능감을 높였다.이벤트 대상 프로젝트는 총 두 가지로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을 위한 '못난이 농산물 가치 프로젝트'와 생태계의 지표인 꿀벌을 보호해 양봉 농가를 돕는 '기후변화로 사라져가는 꿀벌을 지켜주세요'사업이다.양구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 특산물의 친환경적 가치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양구군은 캠페인 기간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양구군에 기부 참여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증정한다.이는 기존의 세액공제 혜택 및 기부금의 30% 내에서 제공되는 답례품과는 별도로 제공되는 추가 혜택이다.또한 양구군은 이번 캠페인 기간 중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기부 참여 이벤트'를 전개한다.6일 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9일 한국관광공사를 직접 방문해 임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양구군 지정기부 사업의 취지를 알리고 현장 기부를 독려할 예정이다.전금순 자치행정과장은 "4월은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달인 만큼,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양구의 환경과 미래를 위한 초록색 기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양구의 깨끗한 자연을 지키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부 참여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내 양구군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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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면사무소 야외 운동기구 전수조사 실시
해안면사무소 야외 운동기구 전수조사 실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해안면이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주민들의 안전한 건강 증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야외 운동기구 전수조사 및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펀치볼'마을로 알려진 해안면 관내 마을 공원과 경로당 인근, 산책로 등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 총 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면사무소 관계자들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구의 파손 여부, 연결 부위의 마모도, 고정 상태 등을 면밀히 확인하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점검했다.특히 이번 점검은 기구의 파손 여부 확인은 물론, 이용객이 많은 지점의 바닥재 상태 점검과 시설 주변 정비를 병행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해안면사무소는 점검 결과에 따라 볼트 풀림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했으며 부품 교체가 필요하거나 파손 정도가 심해 사고 우려가 있는 기구에 대해서는 오는 4월 중으로 보수 작업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문승현 해안면장은 "야외 운동기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지키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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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개최
‘2026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개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기장 : 금오공고 신라공고 경북소포트웨어마이스터고 경북생활과학고 경주공고 영천전자고 상주공고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경북휴먼테크고 포항제철공고 등 분과별 직종 현황 분 과 직종수 직 종 명 기계 8직종 폴리메카닉스, 금형, 기계설계 CAD, CNC 밀링, CNC 선반, 프로토타입모델링, 냉동기술, 산업용드론제어 금속 수송 8직종 용접, 배관, 주조, 자동차정비, 자동차차체수리, 자동차페인팅, 농업기계정비, 판금철골구조물 전기 전자 8직종 공업전자기기, 전기제어, 산업제어, 전기기기, 모바일로보틱스, 통신망분배기술, 메카트로닉스, 산업용로봇 건축 목재 2직종 타일 가구 IT 디자인 9직종 정보기술, 게임개발, 웹디자인 및 개발, 그래픽디자인, 제품디자인, 애니메이션, 클라우드컴퓨팅, 사이버보안, 모바일앱개발 공예 의류 5직종 목공예, 귀금속공예, 의상디자인, 한복, 도자기 미예 6직종 화훼장식, 헤어디자인, 요리, 제과, 제빵, 피부미용 경기장별 직종 현황 경기장 직 종 명 인 원 비 고 경기장 직 종 명 인 원 비 고 제1경기장 금오공업 고등학교 그래픽디자인 8 제4경기장 경북생활과학 고등학교 요리 4 웹디자인및개발 3 제과 4 금형 3 기계설계 CAD 17 제빵 6 산업용드론제어 16 2인1조 헤어디자인 5 폴리메카닉스 9 소계 19 피부미용1 대구공업대 CNC밀링 3 제5경기장 경주공업 고등학교 모바일로보틱스 11 CNC선반 4 귀금속공예 5 메카트로닉스 4 2인1조 목공예 3 산업용로봇 4 제품디자인 9 전기기기 3 소계 28 통신망분배기술 3 제6경기장 영천전자 고등학교 산업제어 10 용접 20 산업체3 소계 97 ࡦ 전기제어 6 제2경기장 신라공업 고등학교 공업전자기기 9 화훼장식 2 냉동기술 4 소계 18 도자기 7 제7경기장 상주공업 고등학교 가구 5 의상디자인 4 한복 8 프로토타입 모델링타일 4배관 4 산업체1 소계 9 자동차정비 23 제8경기장 경북직업훈련교도소 타일 4 자동차차체수리 19 산업체2 소계 4 판금철골구조물 6 산업체2 소계 84 제9경기장 경북휴먼테크 고등학교 자동차페인팅 4 제3경기장 경북소프트웨어 마이스터 고등학교 게임개발 9 소계 4 제10경기장 포항제철공업 고등학교 주조 4 모바일앱개발 3 소계 4 사이버보안 4 제11경기장 안동교도소 실내장식 3 산업체1 애니메이션 3 소계 3 클라우드컴퓨팅 4 제12경기장 한국생명과학 고등학교 농업기계정비 7 소계 23 소계 7 피부미용 직종은 대구공업대 경기장에서 개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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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제19대 회장 선임… 봉사 나눔 중심 현장형 새마을운동 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4월 3일 열린 경상북도새마을회 임시총회에서 이상해 전 포항시새마을회장이 제1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이번 회장 선임은 조직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할 새로운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경상북도새마을회는 그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환경정비, 이웃돕기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해 왔다.특히 고령화와 인구 감소, 지역 공동체 약화 등 사회 변화 속에서 민간 주도의 자발적 참여와 연대를 이끄는 핵심 조직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경상북도는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새마을회가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도민 참여 기반의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세대 간 소통과 참여 확대를 통해 조직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 공동체 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상해 신임 회장은“중차대한 시기에 경상북도새마을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조직을 더욱 젊고 역동적으로 혁신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새마을운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상해 신임 회장의 취임식은 오는 6월 24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새마을 운동의 가치와 비전을 재정립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북도새마을회 제19대 회장 프로필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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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상대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장.포항시 체육회 읍 면 동 연합회 회장.포항시 체육회 재정 위원회 수석부회장.상대동 개발자문위원회 위원장.포항시 개발자문위원 연합회 회장.포항시새마을회 통합 제10대, 제11대 지회장.포항세무서 명예세무서장회.대구지방법원민사조정.포항시체육회 럭비협회 회장.진덕건설 회장 주요 수상 경력 대한민국 경찰청장 표창패 경상북도도민체육대회 특별표창 도지사 표창패 자랑스런 도민상 본상 수상 포항시 읍 면 동 체육회 공로패 2014년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포항시장 표창패 모범납세자 선정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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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양구군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
2026년 양구군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 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청소년운영위원회 77명 구성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참여기구는 청소년의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 중심의 정책 실현을 위해 운영된다.올해는 총 77명으로 군의 주요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고 심의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 15명과 청소년 수련시설의 운영 및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위원 62명이 선발됐다.이들은 앞으로 1년간 양구군 청소년을 대표해 다양한 자치 활동을 펼치게 된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발대식에 앞서 '주민참여예산제'에 관한 교육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의견 제시를 넘어 실질적인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양구군은 그동안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해왔다.지난해 열린 군수 간담회에서는 총 16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됐으며 이 중 시내버스 전기버스 교체, 농 특산물 홍보 확대,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운영 등 12건이 실제 군정에 반영되어 추진 중이다.이 밖에도 청소년 참여기구는 연합 교류 활동, 청소년 토론회, 정책 제언대회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수련시설 및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선서하고 헌장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치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딘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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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구급상황관리센터 체험근무로 현장 상황실 소통 강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026년 3월 30일부터 2주간 119종합상황실 및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도내 22개 소방서 현장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상호 소통 강화를 위한 체험근무를 실시한다.이번 체험근무는 일선 구급대원이 하루 동안 구급상황관리센터에 직접 근무하며 응급처치 상담과 구급대 이송 병원 선정 등 상황관리 업무를 체험하고 구급상황관리요원과 현장 구급대원 간의 고충을 상호 이해하며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병원전 단계 응급의료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중증응급환자의 병원 미수용 사례 증가로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한 병원 선정 비중이 확대된다.에 따라, 현장 구급대원과 상황관리센터 간 긴밀한 협력과 원활한 소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현장 구급대원 상황실 수보 체험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처치 상담 다수 사상자 관리 시스템 운영 119 구급스마트시스템 운영 등을 포함하며 체험근무 종료 후 설문조사와 개선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구급상황관리센터와 현장 구급대원 간의 원활한 협력과 소통은 재난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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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살기 좋은 아파트’ 찾는다 2026년 K-꿀단지 공동주택 선정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도내 공동주택의 우수 관리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전파해 도민의 주거 수준을 높이고 화합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K-꿀단지 공동주택 선정‘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의 브랜드인 ‘K-꿀단지 ‘는 공동주택 관리의 핵심 가치를 한곳에 응축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는 철저한 시설 관리로 확보된 ‘안전 ‘ 과 이웃 간 배려가 가득한 ‘달콤한 주거 환경‘을 동시에 실현하는 경북형 공동주택 모델을 지향하며 공동주택관리법 제87조에 근거해 관리 투명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평가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육아 고령 친화단지 조성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층간소음 등 분쟁 해결 노력과 출산 양육 친화 시설 개선, 고령자를 위한 공동체 활동 등에도 배점을 부여해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할 계획이다.선정된 ‘K-꿀단지 공동주택‘에는 인증 마크가 새겨진 기념 동판이 수여되며 관리주체 및 입주자대표회의 등 유공자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또한, 2027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우선 선정 권한과 2026년도 건축행정 평가 가산점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도 제공된다.경상북도는 오는 4월 중 시군에 선정계획을 통보하고 5~9월 신청 접수 후 10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박종태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공동주택은 도민의 주거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공간인 만큼 우수한 관리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확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K-꿀단지 공동주택 선정을 통해 경북형 공동주택 관리 모델을 정립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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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식품부 ‘ 과수 재배관리 로봇 플랫폼 개발’ 공모 선정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인‘A기반 지능형 농작업 협업 산업화 기술개발’ 사업에‘ 과수 생산 안정화를 위한 재배관리 로봇 플랫폼 및 지능화 기술개발’과제가 최종 선정돼 국비 44억 3천만원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농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로봇 전환을 기반으로 농작업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연구개발 사업으로 과수 재배 현장의 인력 부족과 작업 비효율 문제 해소를 목표로 한다.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44억 3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2억 6천만원이 투입되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현장 실증을 지원하는 등 산 학 연 협력체계로 추진된다.사업 대상은 경북의 주요 생산 품목인 사과로 인공지능 기반 객체 인식 기술과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해 인공수분, 전정, 적화, 수확 등 재배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지능형 로봇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또한 과원 환경에 최적화된 이동형 플랫폼과 로봇팔 기술을 결합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재배관리 로봇 기술을 구현할 계획이다.주요 개발 내용은 과실 꽃 가지 등 객체를 정밀 인식하는 인공지능 비전 기술, 경사지 및 비정형 과원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알고리즘, 작업 목적에 따라 교체 확장이 가능한 모듈형 작업장치, 과원 환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분석하는 디지털 기반 관리 시스템, 과수 화분 국산화를 위한 일괄 생산 자동화 실증 모델 등이다.특히 짧은 수확기간 내 관련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여러 대의 로봇을 동시에 제어하는 군집제어 기술을 적용해 대면적 과수 재배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실증지인 경북은 국내 사과 생산량의 약 62%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서 실제 과원 환경을 기반으로 기술 검증과 현장 실증을 추진해 기술의 실효성과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연구개발 성과가 농가 현장에 신속히 확산될 수 있도록 상용화 사업화 과제도 후속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노면이 울퉁불퉁해 기존 기계화가 어려웠던 과원에서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자율 재배관리 로봇 기술을 확보하고 과수 재배의 자동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반복적 고강도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해 노동 부담을 줄이고과수의 생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박시균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이번 사업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과수 재배 현장의 구조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스마트 농업 기술 확산을 통해 과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작업 환경 개선과 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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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풍력 안전관리 체계 개선 간담회 개최
경북도, 풍력 안전관리 체계 개선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풍력발전기 전도 및 화재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 및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풍력발전시설 안전관리 체계 개선 간담회’를 4월 3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국장 주재로 도내 풍력발전 사업자, 유지보수업체, 시 군 담당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최근 도내에서는 2월 풍력발전기 전도사고에 이어 3월에는 블레이드 정비 작업 중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특히 이번 화재는 전도사고 이후 정비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작업자 3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피해가 있었다.이번 사고를 계기로 풍력발전설비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재정립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풍력발전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풍력 유지보수 기술 동향과 도내 운영중인 풍력발전단지의 안전관리현황을 점검했다.또한 풍력발전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대책과 제도 개선 건의 사항 등을 논의했다.정부 차원의 통일된 풍력 운영 유지보수 안전관리 지침 마련과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 현장기술자 안전 및 기술교육 강화,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아울러 한국전기안전공사 기능 확대 필요성과 함께 현행 정기검사 주기를 운영기간별로 단축하는 방안도 논의됐다.김미경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이번 사고는 설비와 정비작업 전반의 안전관리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며 “고소 작업이 수반되는 정비 작업과 노후 설비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준을 정부와 협력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풍력발전은 에너지전환 시대의 핵심 산업이지만, 안전이 전제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발전은 어렵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풍력발전 안전관리 제도 개선 건의 및 정책 반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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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동정세 불안에 유가 급등…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상분 20% 6개월 한시 지원 어업인 경영 부담 완화 - - 드럼당 99천원 상승 월 21억원 추가 부담 발생 - 경상북도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어업용 유류비 25억 8천만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호르무즈 해협 폐쇄 및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면서 4월 기준 어업용 면세유 공급단가는 전월 대비 드럼당 17만 7천원에서 27만 6천원으로 56.1% 급등했다.유류비는 출어 경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비용으로 급격한 가격 상승은 어업활동 위축과 수산물 생산량 감소,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경북 지역 동력어선은 2700여 척으로 지난해 월평균 2만 1500드럼 이상의 유류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가격 상승으로 드럼당 약 9만 9천 원이 인상됨에 따라 지역 어업인들이 매월 추가로 부담하는 유류비는 약 21억 5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경북도에서는 인상액의 20%를 4월부터 6개월간 한시적 지원하고 해양수산부도 유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어업용 면세경유에 대한 기준가격 초과분의 70%를 지원해 유가 급등에 따른 수산업 기반 위축을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경북도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면세유 가격이 26.5% 상승하자 도 시군비 28억원을 지원했으며 2023년에도 오징어 어획량 급감에 대응해 16억 6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에너지 위기는 어업인 개인의 노력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재난 수준의 상황”이라며 “이번 유류비 긴급 지원이 어업인들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수산물 가격과 안정적인 어업 경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