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크러쉬, 지코 'Yin and Yang'팬시 차일드 버전 음원 공개 딘 & 페노메코 참여 눈길
크러쉬 프로필 제공 피네이션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와 지코가 호흡을 맞춘 듀엣곡 'Yin and Yang'의 'FANY CHILD'버전 음원이 공개된다.4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선보일 'Yin and Yang ')에는 기존 크러쉬와 지코 외에 딘과 페노메코가 참여해 힙합, R&B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크러쉬와 지코는 지난달 15일부터 Mnet에서 방송 중인 '쇼미더머니 12'프로듀서로 함께 팀을 꾸리면서 같은달 16일 0시 각 음원 사이트에 'Yin and Yang'을 선보인 바 있다.특히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음원에는 딘과 페노메코가 동참하며 국내 대표 힙합, R&B 크루 'FANY CHILD'멤버들의 의기투합이 이뤄졌다.2016년 결성된 'FANY CHILD'는 크러쉬, 지코, 딘, 페노메코, 밀릭, 스테이튠 등 6명의 멤버로 구성된 크루로 'BERMUDA TRIANGLE', 'FANY CHILD', 'PARADISE', 'Y'등 뚜렷한 개성의 음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2019년 8월에는 서울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크루 결성 후 첫 콘서트 'FANY CHILD 'Y'CONCERT'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FANY CHILD'소속 네 명의 아티스트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Yin and Yang '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랩이 어우러지면서 기존 곡에서 한 걸음 나아가 더욱 풍성한 곡으로 탄생하게 됐다.한편 크러쉬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연말 콘서트 '2025 CRUSH CONCERT [CRUSH HUR]'를 열고 팬들과 소통했다.이 공연에서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해 둘간의 우정을 과시했다.
2026-02-04
-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공모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7일까지 관광분야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모집한다.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은 관광기업의 AI·디지털 전환 관련 과업 수행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수혜기업으로 선정되면 추후 서비스 제공기업과 매칭 후 과업을 수행하고 공사는 바우처 형태로 대금을 지급한다.올해는 AI 등 고난도 과업 수행이 원활하도록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최대 3천만원 확대한다.'심화'와 '일반'2개 유형에서 총 78개 사를 선정하며 심화유형은 자부담금 포함 최대 1억 3천만원, 일반유형은 최대 7천만원 규모의 바우처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앱·웹 개발 및 고도화 △AI·빅데이터·로봇 등 신기술 도입 △ICT 솔루션 도입 △디지털 전환 컨설팅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아울러 수혜기업의 디지털 역량 내재화를 위해 IT·AI·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이 과업 전반을 밀착 지원한다.기술 도입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도록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서 관광사업을 영위하거나 관광 관련 사업을 계획 중인 기업이다.단, 기존 혁신바우처 사업을 포함해 공사의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스마트MICE 활성화 사업 등 1회 이상 수혜 이력이 있는 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혁신바우처 누리집과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관광기업은 동 사업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공사는 바우처 활용계획 우수성, 과업 수행 역량, 기대효과 등을 평가해 4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6-02-04
-
김은혜 의원, '벤처기업 세금 감면 법안'발의
의원님 필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4일 벤처기업 특구에 대한 조세감면 지원 특례를 연장하는 내용의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에서는 벤처기업 집적시설 또는 신기술창업 집적시설을 개발·조성해 분양·임대하거나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2026년까지 취득세 및 재산세를 35%를 경감하고 있으며 벤처기업이 직접 취득하는 경우 마찬가지로 2026년까지 취득세 및 재산세를 50% 경감하고 있다.김은혜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2026년 연말 일몰 예정인 이 특례를 2029년까지 3년 연장하도록 했다.특히 분당이 속해있는 성남시는 우수 기업 유치 및 지원을 위해 위례·오리역 역세권·판교·하이테크밸리를 연계한 '다이아몬드형 첨단 테크노밸리'구축을 추진 중이며'판교유니콘펀드'를 조성·운영하고 있어 첨단기술·신산업 육성을 위한 세금 감면이 연장될 경우 성남의 벤처창업 생태계 구축에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실제로 성남시에서는 분당의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 혁신파크를 비롯한 16곳이 벤처기업 집적시설로 지정되어 있다.성남시가 김은혜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성남시 관내 기업 200여곳이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된다.김은혜 의원은"성남시가 추진 중인 다이아몬드형 첨단 테크노밸리 구축은 물론 벤처기업의 유니콘기업으로의 도약 그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지방세 특례는 필수적인 마중물"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벤처·창업수도 분당을 만들기 위해 성남시·기업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4
-
경북도, 인구감소지역에 '버팀목 기업'키운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기업 성장을 통한 정주 인구 증가와 지역 소멸 대응을 목표로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의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버팀목 기업’으로 육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안동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봉화군, 울진군, 울릉군 이번 사업은 공모방식으로 추진되며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제조 중소기업으로 2024년 기준 매출액 10억 이상의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청송·영양·봉화·울릉 지역 소재 기업은 매출액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도 신청이 가능하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북도 및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선정된 15개 시·군의 중소기업에는 연간 최대 5천만원 이내의 ‘기술혁신, 성공사업화, 투자유치’패키지 지원이 제공되며 3년간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별도의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사업자금’을 통해 기업당 최대 8억원 규모의 시설자금을 대출금리 2.5%로 융자 지원한다.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지난해 인구감소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은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과 지역 경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과정이었다”며 “2026년에는 지역에 뿌리내린 기업들이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의 버팀목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
경북도,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본격화. 탄소 중립
경북도,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본격화. 탄소 중립 ․ 수소 인프라 선도 나선다.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월 3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국내외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의 핵심 청정에너지원인 수소의 수요·공급 여건과 산업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대용량 저장·운송이 가능한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인프라 구축의 타당성과 기본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관련 부서를 비롯해 시․군 공무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용역 수행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와 함께 이번 연구에서는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환경 및 수요공급량 분석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수소 저장·운송 방식 분석 및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기본 구상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사업 연계 방안 등을 제시하며 경북 지역의 실현 가능한 수소에너지 공급망 구축 방향을 구체화했다.특히 이번 기본계획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연계해, 원전을 활용한 저렴하고 안정적인 청정수소 대량 생산 기반이 확보될 경우, 송유관 또는 도시가스 배관망과 같은 수소에너지 배관망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과 도내 주요 수요처를 연결하는 수소 생산·유통 통합 인프라 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또한 최근 미국의 철강 수입 관세 인상과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철강산업과 관련해, 국산 청정수소를 활용한 수소환원제철 전환은 국제 경쟁력 강화와 탈탄소화의 핵심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쇳물을 생산하는 기술로 이산화탄소 대신 물이 배출되는 저탄소 제철 공정이다.경상북도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계기로‘수소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수소 인프라 구축을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무탄소 연료 기반 수소에너지 생태계 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두문택 경상북도 미래에너지수소과장은“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업 구조 탈탄소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수소에너지 공급망 구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수소에너지 고속도로는 철강 등 경북의 주력 산업이 글로벌 규제 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필요한 돌봄 경북형 아이 돌봄 정책 현장을 가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함께 2월 4일 영주시 ‘우리어린이집’을 방문해, ‘우리 동네 초등방학돌봄터’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동식 장난감도서관‘누리빵빵’개통식에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방학 중 초등 저학년 돌봄 공백 해소와 공공 돌봄 서비스를 확대를 위한 경북형 돌봄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린이집 유휴공간 활용‘우리동네 초등방학돌봄터’운영 현장 ’저출생 영향으로 어린이집 이용률이 낮아지면서 유휴공간이 늘고 있는 가운데, 집 가까운 어린이집에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중심 돌봄이 경북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경상북도는 이러한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학 중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우리동네 초등방학돌봄터’를 운영하며 이를 저출산 시대에 대응한 지역 상생형 돌봄 모델로 확대하고 있다.이날 이철우 도지사가 방문한 영주‘우리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전문 인력과 남는 공간을 활용해 방학 중 초등학교 1~3학년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이다.해당 돌봄터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기초학습 보조와 독서 창의놀이, 체육활동, 무료 점심 식사를 포함한 종합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2026년 겨울방학 동안 포항, 구미, 영주 등 도내 11개 시군 31개소를 초등방학돌봄터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각 시설당 하루 평균 5~20명의 아동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저출생 성금으로 만든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시동, 시군 노후 장난감 4600점 교체 등 육아 부담 경감 ’이어 열린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개통식은 장난감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농산어촌·벽지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돌봄 인프라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누리빵빵’은 도민 명칭 공모로 선정된 이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을 활용한 저출생 대응 돌봄 사업이다.경상북도는 이를 통해 도내 34개소 장난감도서관과 출산용품 대여소의 노후 장난감 4600여 점을 교체하는 등 돌봄 인프라 개선을 추진해 왔다.이동식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특장 차량이 신규 장난감과 육아용품 674종, 돌상·백일상 18점을 갖추고 장난감도서관이 없는 경북 북부권 8개 시·군 취약지역 18개 정차지를 주 4회 순회한다.8개 시·군: 안동, 영주, 상주, 문경, 청송, 영양, 예천, 봉화 ‘누리빵빵’은 3월 13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16일부터 정규 운영에 들어간다.‘“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경북형 완전돌봄 체계 확산’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현장간담회를 통해 시설 종사자와 학부모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며 “2024년 ‘저출생과의 전쟁’선포 이후 전담 조직을 구성하는 등 도정 역량을 저출생 극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저출생 극복은 국가와 지방정부는 물론 전 국민이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고 덧붙였다.또한“‘누리빵빵’은 도민의 소중한 성금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주는 귀한 선물”이라며 감사를 전하고 “‘방학 중 어린이집 유휴공간 활용’과 같은 경북형 상생 돌봄 모델을 적극 발굴․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
-
앰퍼샌드원, 2월 오사카 팬 콘서트 개최.. 풍성한 무대 예고
FNC 앰퍼샌드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앰퍼샌드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앰퍼샌드원은 오는 2월 23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쿨 재팬 파크 오사카 TT홀에서 팬 콘서트 2026 AMPERS&ONE FAN-CON IN OSAKA - Fallen &ngel -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 11월 국내에서 동명의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진행한 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 도쿄 공연에 이어 2월 오사카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더 많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앞서 진행된 팬 콘서트에서 앰퍼샌드원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금까지의 활동을 집약한 세트리스트와 팬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무대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러한 열기를 이어받아 2월에 열리는 오사카 공연에서 앰퍼샌드원은 현지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멤버들의 완성도 높은 무대와 함께 오사카 공연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앰퍼샌드원은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콘텐츠, 라디오, 패션계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4일 오후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페노메논시퍼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처음으로 런웨이에 오르며, 나캠든, 최지호, 마카야는 곽현주 컬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한편 앰퍼샌드원의 오사카 팬 콘서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4
-
2026 삼척시 도시재생 공동체·청년창업 관련 공모사업 사전 사업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월 24일 오후 2시, 주민어울림플랫폼 ‘모여락’ 2층 교육실에서 ‘2026년 삼척시 도시재생 공동체·청년창업 관련 공모사업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 도시재생 공동체 주민공모사업 △2026 도시재생 청년창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해 내실 있는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공모사업별 추진 일정 및 세부 안내, 사업 신청 서류 작성법, 선정팀 대상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 지원 방안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현장에서는 사업 담당자와의 개별 면담 시간을 별도로 배정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예정이다.지원 규모는 주민공모사업의 경우 팀당 500만원 이하,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팀당 500만원 이하로 운영된다.신청은 삼척시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거주민 및 생활권자, 또는 관내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7년 이내 청년 창업가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과 청년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4
-
삼척시, 농촌 왕진버스로 1000여명 주민 건강 돌봐
삼척시, 농촌 왕진버스로 1000여명 주민 건강 돌봐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한 ‘2025년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총 1088명의 고령 주민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왕진버스는 도계농협과 근덕농협에서 각각 1회씩 운영됐으며 양·한방 진료 446명, 구강검사 361명, 검안 281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특히 60세 이상 고령자들이 주요 수혜 대상이 되어 교통과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진료를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을 줬다.시 관계자는 “농촌 왕진버스는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는 따뜻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에는 상지대학교부속한방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아이오바이오, 안경나라 단관점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진료와 검사를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2026-02-04
-
물야면 이웃돕기 성금모금 "사랑의 온도탑 " 180도 달성
물야면 이웃돕기 성금모금 "사랑의 온도탑 " 180도 달성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물야면은 지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진행한 이웃돕기 성금 모금 활동에서 목표액을 크게 초과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탑 180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모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당초 목표액 1706만5000원 대비 총 3079만5500원의 성금이 모금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사업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이 이어지며 목표를 훌쩍 넘는 모금액이 조성돼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모금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겨울나기와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은경 물야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정성을 모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물야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4
-
봉화군, 지역 상인과 지역특화 밀키트'출시 및 온라인 판로 확대 본격
봉화군, 지역 상인과 지역특화 밀키트'출시 및 온라인 판로 확대 본격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밀키트 개발 교육을 통해 개발된 지역 점포의 특색을 담은 ‘지역 특화 밀키트’가 정식 출시됐다.이번 밀키트 개발 및 출시는 도시재생구역 내 상가 활성화 및 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추진됐으며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극대화한 레시피 개발과 디자인 패키징 과정을 거쳤다.양질의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개발된 밀키트는 △봉화산 표고버섯과 사과를 활용해 깊은 맛을 낸 예인도시락의 ‘제육볶음’△매장의 인기 레시피를 냉동 패키지로 완벽히 구현한 죽향의 ‘고기짬뽕’△봉화 사과와 비건 재료를 접목해 가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꽃내빵집의 ‘비건 스프레드 및 사과잼’으로 구성됐다.해당 제품들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농사펀드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 중이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한 지역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군은 제품의 시장 안착을 위해 홍보물 제작 및 상세페이지 최적화 등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도시계획과장은 “이번 밀키트 출시는 도시재생의 핵심 목표인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며 “단순한 상품 개발을 넘어 상인들이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자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사업의 본질이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봉화의 로컬자원이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해 지역 상권의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마케팅 지원 등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04
-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 간담회'개최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 간담회'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3일 봉화군평생학습관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와 관계기관 종사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공유하고 추진 사업 안내 및 상호 협력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또한,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봉화분관이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을 안내하며 민·관 연계 강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민·관이 함께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4
-
봉화군,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환경조성 박차
봉화군,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환경조성 박차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역 내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신규 금연지도원 3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하고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금연 지도원에게 위촉장 수여 및 금연지도원증을 지급했으며 지도원은 관내 1057개소의 금연구역에 대해 금연구역 시설 기준 이행여부 및 상태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과태료 단속 지원, 금연사업 홍보 및 금연 캠페인 등 각종 행사지원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실제 현장에서의 고충과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민원이 잦은 공공시설 등을 집중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상습 흡연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봉화군보건소장은 “금연 지도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간접흡연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말했다.
2026-02-04
-
"봄의 시작을 희망의 붓글씨와 함께"봉화서도회, 2026년 입춘 맞이 '입춘첩 나눔 봉사'펼쳐
"봄의 시작을 희망의 붓글씨와 함께"봉화서도회, 2026년 입춘 맞이 '입춘첩 나눔 봉사'펼쳐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봉화군청 내 솔향갤러리에서 ‘봉화서도회와 함께하는 입춘첩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봉화서도회는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입춘대길 건양다경’등의 문구를 정성스럽게 써 내려가며 군민들에게 직접 전달했다.솔향갤러리를 찾은 군민들은 서예가들의 힘찬 붓놀림을 지켜보며 각자의 가정에 평안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입춘첩을 받아 들었다.봉화서도회 성동기 회장은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고 돋아나는 새싹처럼, 우리 봉화군민들의 삶에도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넘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붓을 들었다”며 “정성껏 써 내려간 글귀가 각 가정의 대문에 붙어 올 한 해 기쁜 소식만 가득 몰고 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지난 2013년 창립된 봉화서도회는 매년 입춘첩 나눔과 서예 체험 등 꾸준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전통 미풍양속을 계승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한편 봉화군은 이번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홍보 및 장소 지원에 힘을 보탰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단체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6-02-04
-
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상품권'60억원과 시군별 지역사랑상품권 845억원 등 총 905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이번 설 명절을 계기로 도에서 발행하는 '강원상품권'은 기존 40억원에서 60억원으로 확대되며 5%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시군에서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기존 661억원에서 845억원으로 확대 발행되며 시군별로 10~20% 할인율을 적용해 1인당 월 3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시군별 구매한도 및 할인율 상이과 상품권 사용 금액별 추첨을 통해 캐시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소비 촉진 이벤트도 병행한다.지역사랑상품권 이용자는 사용 금액의 30%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가맹점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부담 없이 매출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직결될 수 있도록 상품권 발행 규모를 늘렸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생활 속에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