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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위한 홍보 교육 성료
양주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위한 홍보 교육 성료
[AANEWS] 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홍보를 위한 직원대상 상시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자문기구인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송인호 위원장을 초청해 ‘세계유산협약과 양주 회암사지의 유산가치’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연단에 선 송인호 위원장은 세계유산협약의 목적인 유산의 식별과 보호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양주 회암사지의 명칭과 유산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고유적으로서 회암사지의 진정성과 완전성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소개했다.
특히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비교연구 방향과 함께 세계유산과 지역공동체와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강수현 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 우리시 공직자들에게 세계유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해준 송인호 위원장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시 대표 문화유산인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을 중심으로 약 7년간의 학술연구를 통해 지난해 7월 양주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되는 값진 결실을 거뒀다.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본격 돌입하기 위해 지난 1월 조직개편을 실시,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전담할 세계유산추진TF팀을 신설하고 국내·외 유사유산 비교연구, 보존·관리, 홍보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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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바탕전주 시민대토론회 개최
제2회 한바탕전주 시민대토론회 개최
[AANEWS] 전주시가 전주를 대표하는 축제의 콘텐츠와 명칭을 구상하기 위해 시민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18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한바탕전주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전주의 맛, 멋, 열정을 보여주는, 내가 만드는 전주 축제’를 의제로 진행된 이번 시민대토론회에서 참여한 시민들은 7~8명씩 팀을 꾸려 전문 퍼실리테이터 1명과 함께 한 테이블에서 토론을 펼쳤다.
토론은 총 12개 테이블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올해부터 시작될 ‘전주 대표축제’를 기획하기에 앞서 전주에서 펼쳐지는 주요 축제들과 연계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와 전체 축제를 포괄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축제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시민 참가자들은 그동안 다른 축제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내가 참여하고 싶은 축제콘텐츠’와 ‘축제 명칭’에 대한 열띤 토론을 거쳐 톡톡 튀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날 참가자들의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축제콘텐츠를 제안한 팀에게는 전주시장상이 수여됐으며 시는 향후 수상팀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시민대토론회에서 제안된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전주 대표축제 추진시 적극 반영할 예정으로 검토 결과도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늘 나눈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전주 축제가 고유의 전통을 바탕으로 전주의 맛과 멋, 그리고 열정을 담은 새로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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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반려동물 헬스·라이프 케어 특화도시 도약을 위한 ‘펫 그린바이오 포럼’개최
전북도, 반려동물 헬스·라이프 케어 특화도시 도약을 위한 ‘펫 그린바이오 포럼’개최
[AANEWS] 전북도가 ‘반려동물 헬스·라이프 케어 특화도시’로 도약을 위해 18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산·학·연·관이 참여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클러스터 구축방향 모색을 위한 ‘펫 그린바이오 포럼’을 개최했다.
전북도는 최근 반려동물산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동물복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반려동물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신규 시책으로 삼았다.
이날 포럼에는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비롯해서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채수찬 전북대 지역혁신센터장, 4개 시·군부단체장 및 동물의약품 기업 대표, 대학교수 등 많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토론 패널에는 신원식 전라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 박인규 카이스트 교수, 박철 전북대 교수, 오홍근 ㈜휴벳 대표 등이 참여했고 채수찬 전북대 지역혁신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주요내용으로 소병훈 위원장은 국회 차원에서의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고 4개 시군 부단체장들도 각 시·군별 강점을 활용해 반려동물산업 플랫폼 구축을 통한 반려동물 산업 비전을 설명했다.
또한, 김원일 전북대 교수가 ‘전북대학교 펫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홍승표 전북대 교수는 ‘반려동물 의약품산업 전망’에 대한 주제를 발표해 전북 반려동물 산업발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패널 토론에서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식품국장은 “전라북도 반려동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 정책 방안을 설명하며 전라북도 반려동물관련 기업유치 및 반려동물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발전적 경쟁을 당부하며 앞으로 전북이 반려동물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데 힘을 모아 나가자” 말했다.
포럼에 참석한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국내 반려인이 1,500만 시대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고 이에 따른 반려동물의료, 펫푸드, 펫서비스, 의약품, 의료기기 등 관련 산업이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각 시군의 강점을 살려 특화된 사업을 진행해 전북이 선도적으로 반려동물 헬스·라이프 케어 특화도시로 도약하는데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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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도의원, 경기도 친환경급식 사업 참여 농가에 대한 경기도지역개발채권 의무매입 면제 건의사항 점검
최만식 도의원, 경기도 친환경급식 사업 참여 농가에 대한 경기도지역개발채권 의무매입 면제 건의사항 점검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은 18일 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와 경기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에서 건의한 학교급식 공급 원물에 대한 경기도 채권 발행 개선사항을 점검했다.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에 따라 경기도 출연 기관이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경기도 채권을 의무 발행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경기도 출연 기관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통한 학교급식 공급 원물인 출하물량에 대해 ’21년부터 학교급식 참여생산자단체에서는 경기도지역개발채권을 의무매입하고 있다.
어린이건강과일 등 경기도 공공사업의 경우 진흥원에서 관계하지 않는 사업들은 채권매입 의무가 없다.
그리고 농산물의 경우는 비과세 대상이기 때문에 매출채권 의무를 부과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건의 사항이다.
특히 인건비 상승, 자재비 상승 등 생산비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시중금리마저도 인상되고 있어 학교급식 참여 농가의 채권매입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제7조에 따라 경기도와 2천만원 이상의 물품 계약을 체결하는 자는 대금 청구액의 1.5% 금액의 경기도 채권을 매입해야 한다.
건의사항 점검에서 공공급식 등 공익적 목적사업의 농·축·수산물 공급으로 발생하는 농가수입에 대해서는 조례를 개정하는 등 면제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도를 찾아보기로 했다.
최만식 도의원은 “농민들의 과도한 비용 부담 현실을 개선하고 인건비, 자재비 등 생산비 폭증으로 고통스러운 농민들의 처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경기도 농산물 이용 촉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경기도의 농산물 직거래 계약은 경기도 채권매입 면제 대상에 포함되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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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3 주민기술학교 참여자 모집
동대문구, 2023 주민기술학교 참여자 모집
[AANEWS]동대문구가 오는 5월부터 동대문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수요 기반 기술교육을 시행하는 ‘2023 주민기술학교’를 운영한다.
주민기술학교는 주민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2기에 걸쳐 총 48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2023 주민기술학교’는 클리닝서비스 기본과정 주거지원서비스 등 생활수요에 기반 한 기술교육 및 실기 위주의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클리닝서비스 기본과정은 청소 세제 및 약품, 홈 클리닝, 주방 및 옷장 정리수납 등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의 후반부에는 현장실습 방문교육이 이뤄지는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청소 및 정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해 환경개선사업을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주거지원서비스 기본과정은 간단 집수리 과정 및 도배·장판과정으로 운영된다.
기초적인 공구사용법부터 싱크대 수전교체, 난방용 가스보일러관리, 전기교육 및 도배장판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구는 이번 교육과정이 마무리되면, 1~3기 기본과정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심화과정을 운영해 실전에 대비한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클리닝 및 주거지원서비스 기본과정의 모집인원은 각 15명이며 오는 2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취업 및 창업을 원하는 구민이며 수강을 원하는 경우 동대문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 주민기술학교는 지난해 진행된 1, 2기 교육과정의 경험과 노하우를 반영하고 지난해 교육생들이 직접 취약계층의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했던 것처럼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더욱 다양하고 실속 있는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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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정책 투어 이어가는 도의회 국민의힘, 이천시 찾아 협력 약속
현장 정책 투어 이어가는 도의회 국민의힘, 이천시 찾아 협력 약속
[AANEWS] ‘경기도 시·군 현장 정책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올해 세 번째 정책 투어 일정으로 이천시를 찾아 이천지역 주요 정책 현안 협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과 지미연 수석대변인, 김성수 기획수석, 고준호 정책위원장, 김일중·김도훈 기획부대표, 이상원 부대표, 이인애 정책위 부위원장, 유형진 부대변인, 허원 의원 등은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이성호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정책회의를 통해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천지역 내 수요가 높은 현안 사업을 파악하고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종료 후에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예스파크, 증포체육공원 조성 현장 등을 찾아 지역 현안 사항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정책회의를 바탕으로 도의회 국민의힘과 이천시는 추후 ‘상생 교류 정책 협약’도 체결할 예정으로 이천지역 주민 삶 발전 및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상호 협력 관계를 이어갈 방침이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이천시의 힘이 곧 경기도의 힘”이라며 “앞으로도 시·군 의견에 귀를 기울여 지역별 현안이 경기도 정책으로 힘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도의회가 직접 민생 현장을 찾는 일이 흔하지 않은데 이천시를 직접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천시 발전에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다 도의회 국민의힘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의회 국민의힘은 지역별 맞춤형 정책 수요 발굴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군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의정부·하남·남양주·오산·포천시와 정책협약을 맺은 데 이어 올해 오산·양주시 등을 찾아 현장 정책회의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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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군민 행복시대’ 준비 착착… 복지정책 점검
장성군, ‘군민 행복시대’ 준비 착착… 복지정책 점검
[AANEWS] 장성군이 복지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들과 힘을 모았다.
군은 지난 17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1차 회의를 열었다.
지역사회보장은 지역민이 빈곤, 질병 등 사회적 위험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예방하는 행정적 제도를 말한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이러한 사회보장제도의 확대를 목표로 구체적인 전략과 실천 방향을 마련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심의, 자문 역할을 맡는다.
회의에 참석한 20여명의 위원들은 먼저, 지난해 말 수립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43개 세부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기간은 2026년까지로 향후 4년간 장성군민의 복지 증진을 책임질 시행 계획이 담겨 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계획에 대한 체계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요청했다.
아울러 민간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종인 장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복지공동체 활동이 강화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전략적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읍면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활성화 유도 등 다양한 의견도 제시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지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며 “단 한 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람 중심의 복지’를 추진하겠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군민이 진정으로 행복한 장성군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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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 탄소중립실천 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
양주도시공사, 탄소중립실천 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
[AANEWS] 양주도시공사는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4월 22일 제53회 지구의 날 행사와 함께 일회용 플라스틱 없는 하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2009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을 전후로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정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탄소 생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민간단체, 기업 등과 연계해 국민들이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주요 행사 내용은 전국 소등행사 참여 기후변화 전 직원 교육 자율참여 서약서 작성 하루 동안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쓰지 않기 온라인 홍보 캠페인 활동이다.
지구의 날 기념해 공사 전 직원은 4월 22일 저녁 8시에 10분간 전 사업장 사무실 및 간판 조명 등을 소등하고 가정에서는 조명 소등, TV,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멈추는 범국민적인 캠페인 소등행사 참여와 4월 24일 하루 동안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안 하기’서약서를 작성하고 실천할 예정이다.
이에 직원들은 탄소중립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는 자부심과 기후변화 현상이 지구에 미치는 악영향의 심각성을 알리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한다.
이흥규 사장은 “앞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력으로 사업장 내 충전시설 확충과 에너지 절감형 사업장을 만들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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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양주시 스포츠센터에서 물놀이 하자
어린이날 양주시 스포츠센터에서 물놀이 하자
[AANEWS] 양주도시공사는 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스포츠센터에서 임시적으로 ‘가족의 날 레인 개방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5일 5월 6일 이틀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에 한해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이용 가능 수영장은 에코스포츠센터, 서부권스포츠센터, 옥정호수스포츠센터, 양주체육복지센터, 양주국민체육센터이다.
‘가족의 날 레인 개방 행사’ 동안에는 수영장의 일부 레인을 철거해 개방감 있는 풀 형식으로 마련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더욱 확보했다.
또한, 평상시와 다르게 비치웨어, 래쉬가드 착용이 가능하고 구명조끼나 유아용 팔걸이 튜브 등도 허용된다.
다만, 성인용 튜브나 물총 등은 사용이 금지되고 수영 모자는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시민들은 필수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양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어린이들이 즐겁게 물놀이 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이며 또한 공동 이용시설인 만큼 수질의 오염을 막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가 남아있는 비치웨어나 래쉬가드를 착용할 때는 반드시 세척 후 사용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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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3년 보육교직원 연찬회 개최
여주시, 2023년 보육교직원 연찬회 개최
[AANEWS] 여주시는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삼척시에서 1차 원장을 대상으로 여주시 보육교직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항상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를 위해 최일선에서 아이들과 함께 있는 보육교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을 위해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연찬회는 민선8기 공약사업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 확대”와 관련해 아동의 권리를 위한 희생과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일하는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고자 1차 원장을 대상으로 40여명이 참가했다.
한편 여주시 보육교직원 연찬회는 2차, 3차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6월과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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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소규모마트 위반건축물 실태조사 실시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는 최근 근린생활시설로 건축허가 후 불법 증축해 영업장을 확장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여주소방서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건축법과 소방법 등 위반사항에 따른 단속 및 시정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불법증축으로 비상경보설비,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물을의무적으로 추가해야하는 건축물의 용도가 근린생활시설로서 점검분야는 무단증축 및 대수선, 소방시설물이며 점검시기는 4월말에서 5월중순까지 하게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 계도해 즉시 시정하게하고 위반건축물로 판명 될 경우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현행규정에 적합한 경우 양성화를 안내해 불이익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정해진 기간 내에 원상복구를 하지 않을 경우 사법기관 고발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하게되며 위반사항이 발생한 건축물에 대해는 지속적인 이행실태를 점검하니 자진정비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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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개 사육농장 36곳 현장 지도·점검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가 오는 4월 21일 부터 개 사육농장을 대상으로 동물보호 예방을 위한 관계부서 합동 지도·점검에 나선다 최근 동물학대 사건 등 동물복지에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 사육농장의동물학대, 운영실태, 분뇨처리 등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는 실정이다.
이에 여주시 축산과에서는 동물보호팀, 축산환경팀 공무원과 명예동물보호 감시원으로 구성된 2개팀 7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지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항목은 불법도살 및 동물학대 여부, 적절한 사육환경 지도·점검,가축분뇨 처리실태 확인, 그 밖의 동물관련 불법행위 등 이다.
현장점검 결과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현장 조치하고 중대 불법 행위 등 세부 후속처리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위반사항 발견시 엄충히 처분할 방침” 이라며 “동물이 보호받고 존중되는 동물보호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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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토론회 개최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토론회 개최
[AANEWS] 안동시와 안동대학교가 18일 안동시청 낙동홀에서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안동시국립의과대학 유치 추진단, 지역대학생 및 안동시민들이 참석해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당위성을 공론화했다.
토론회는 1부에서 배현지 안동대 간호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고 김진현 서울대 교수가 “의사인력수급실태와 공공의료분야 의사인력 확충방안”을 주제발표하고 이혁재 안동대 기획처장이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경과보고”에 대한 발제를 진행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김진현 서울대 교수는 “코로나19와 같은 최근 감염병 사태에서 보듯 적정 의사 인력 확보가 보건정책 운영의 중요한 요소이며 의사 인력 부족에도 불구하고 의대 입학정원이 3,500명에서 3,058명으로 감축됐다”며 “심화하는 의사 인력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권역별 공공의대를 설립하고 의대 정원을 증원해 지역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혁재 안동대 기획처장은 경과보고를 진행하면서“경북은 의료자원 인프라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고 보건의료인력이 부족해 주민들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공공의료 인력 양성과 공공병원 확충이 절실하다”며 “이에 안동대학교와 안동시는 의과대학 유치 추진단 구성을 시작으로 의과대학 설립 타당성 조사, 정책연구, 토론회, 시·시의회·대학 공동협력 선언식, 온라인 서명운동 등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경상북도 공공의료의 미래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이라는 주제로 종합토론회가 진행됐다.
윤기웅 안동대 전략평가본부장이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 오영호 허윤홍 김호익이 참여했다.
패널들은 경북지역의 지속적인 고령화와 중증, 응급의료서비스 부재에 대한 현실적 대안의 필요성을 논의하며 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은 “오늘 토론회는 국립의과대학 유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인 경북지역의 의료 불평등 해소를 위한 국립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3 국회입법조사처 올해의 이슈에서 지방소멸위기 원인 중 하나로 지역의료 인프라 부실 문제를 지적하고 공공보건의료 인프라 구축과 의료인력 확보는 지역소멸을 막을 수 있는 선제적 방안이라고 강조했다”며 “이번 토론회를 기점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의과대학 유치 붐을 조성하고 의대 설립의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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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창원특례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18일 창원레포츠파크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43번째를 맞는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은 창원시장애인총연합회 주관으로 1500여명의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이 참여했다.
행사는 경남시각장애인협회 창원시창원지회의 난타팀과 창원한마음병원 장애인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 행사를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 수여, 대회사, 축사 및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서로 간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보듬복지를 통해 소외와 차별 없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복지시책에 만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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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1회 한·중 킥복싱 교류전 및 전국대회 개최
화순군, 제1회 한·중 킥복싱 교류전 및 전국대회 개최
[AANEWS] 화순군은 하니움 실내체육관에서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제1회 한·중 킥복싱 교류전 및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한·중 국제무술 교류를 확대하고 아마추어 선수발굴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전국 총 24개 팀 국내 선수 140명, 중국 선수 7명이 참가해 매트경기와 링경기 두 부문으로 나누어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2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IB스포츠와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킥복싱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프로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뿐만 아니라 난타와 지역 가수의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시청 및 관람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