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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상공인 지원하는 ‘공공사무원’ 60명 선발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하는 ‘공공사무원’ 60명 선발
[AANEWS] 경기도가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정보기술에 취약한 소상공인의 정부 지원사업 참여를 지원할 공공사무원 60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사업은 회계·사무 분야 등 경력 보유 여성을 공공사무원으로 채용·양성해 정보기술 취약 소상공인이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의 참여 혜택을 받도록 정보 제공, 서류 준비, 행정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 지원하는 내용이다.
도는 2021년 시범 사업을 거쳐 지난해 용인, 구리, 안성 3개 시를 중심으로 30명의 공공사무원을 채용해 총 644개 업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천917건의 사업 참여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 도내 모든 소상공인이 정책 연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 공공사무원 총 60명을 채용해 약 1천440개 업체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를 위탁기관으로 선정했으며 공공사무원 선발과 교육, 소상공인 지원활동 관리 등 업무를 총괄 수행한다.
최종 선발된 공공사무원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게 되며 공공사무원 활동 종료 후에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취업상담사를 통한 취업 연계, 전문 취업 컨설팅을 받게 된다.
변상기 경기도 고용평등과장은 “공공사무원은 소상공인과 경력단절 여성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공공일자리 사업”이라며 “도 전역에서 공공사무원이 활발히 활동해 소상공인들이 다양한 정책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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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돌봄SOS센터, ㈜세스코와 업무협약으로 해충 박멸
도봉구 돌봄SOS센터, ㈜세스코와 업무협약으로 해충 박멸
[AANEWS] 도봉구는 돌봄SOS센터 해충 방제 서비스를 더욱 양질화하기 위해 ㈜세스코와 4월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방역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구 복지정책 취지에 따라 추진됐으며 세스코가 사회공헌 차원에서 함께 하고자 업무협약을 맺어 ‘민-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환경위생 지원 협약’이라는 의미가 더해졌다.
협약에 따라 ㈜세스코는 2023년 5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시중 일반인 대상 서비스 비용보다 저렴하게 해충 방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정 내 해충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돌봄SOS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등으로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가사, 간병 동행지원 식사배달 단기시설입소 청소, 방역, 수리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문의 가능하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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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활성화 ‘동복지대학 컨소시엄’ 협약 체결
도봉구,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활성화 ‘동복지대학 컨소시엄’ 협약 체결
[AANEWS] 도봉구는 4월 14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동주민센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기관 3자 컨소시엄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업을 다지고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활성화와 도봉 복지공동체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임 위원장 위촉장 수여 동주민센터 협의체 복지기관 3자 컨소시엄 협약 2022년 도봉복지공동체 활동 영상 공유 사업경과 및 23년 추진계획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언석 도봉구청장, 14개동 동장, 14개동 지역사횝장협의체 위원장, 복지기관 6개소 기관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주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의 홍보, 운영, 교육이수, 동 복지계획 수립 및 실행 전반에 협력하고 복지기관은 본 사업의 추진을 위한 예산 사용 등 예산사항의 총괄과 다른 참여주체와 의견을 상시 교환하는 것에 협력하게 됐다.
앞으로 세 기관은 사업의 추진주체가 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관 1:1 매칭을 통한 동복지의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동단위기획단 회의를 통해 동별 특성에 맞는 동복지대학 운영과 봉구네 울타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하나의 복지단체만의 노력이 아닌 여러 분야의 복지기관·단체의 협력을 약속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복지기관의 전문성과 동주민센터의 행정력, 주민의 실천력이 어우러진 민관협력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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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활력주는 반려식물 입양하세요’
‘생활 속 활력주는 반려식물 입양하세요’
[AANEWS] 관악구가 생활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및 1인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보급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제공한다.
구는 올해 환경 적응력이 높아 관리가 쉽고 꽃이 피어 감상하기 좋은 ‘백량금, 해피트리, 자금우 등’을 반려식물로 선정, 대상자 559명에게 5월까지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려식물 보급 후에는 관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사후관리도 제공한다.
1년간 원예치료사가 동행 방문, 전화 상담 등으로 식물관리 요령을 제공해 건강하고 올바른 반려식물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희망자에 한해 원예치유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원예치료사와 함께 총 6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인지건강, 정서건강, 신체건강, 사회적응 등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1월에는 '반려식물 예술제'도 개최한다.
반려식물 관련 사진, 그림, 수필 등 작품을 관악구청 로비 등에 전시하고 우수작을 출품한 대상자에게는 표창을 수여하는 등 참여자들이 다양한 긍지를 느끼도록 할 방침이다.
구는 이번 반려식물 보급으로 대상자들이 반려식물을 기르며 긍정적 경험을 갖고 책임감과 자존감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반려식물은 취약계층 어르신, 1인가구 등 사회적 고독감을 가진 구민들의 외로움을 해소하는 존재다“라며 ”구민들이 내 집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작은 반려식물 정원’으로 생활 속 활력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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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건강서비스로 구민건강 챙긴다.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로 구민건강 챙긴다.
[AANEWS] 관악구 보건소가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우리마을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 운영으로 일상에 바쁜 구민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구는 최근 대면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지역사회 결핵 발생과 전파를 차단하고자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경로당, 노인복지관, 요양원 등 결핵 발병 고위험 집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이동식 차량에서 흉부 X-선을 촬영하고 원격 판독을 통해 이상 소견자는 가래 검사 등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결핵 판정시에는 치료는 물론 역학조사와 접촉자 검진까지 연계관리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희망하는 시설이나 단체는 관악구보건소로 신청하면 되고 접수는 연중 가능하나 예산 및 일정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4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는 만 20세 이상 64세 이하 주민을 대상으로 관악구 21개 동주민센터로 찾아가는 ‘우리 마을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을 운영, 만성질환 예방에 나선다.
간호사·영양사·체육지도자 등 건강전문가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공복혈당 등 대사증후군 위험인자를 측정·검진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재검진 알림과 건강관리 문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후관리까지 돕는다.
수검은 별도 신청 없이 전날 오후 10시부터 금식 후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각 동별 일정은 동주민센터 게시판과 관악구청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일상에 바쁜 주민들이 건강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 등 검진대상자를 확대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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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역사 체험 꾸러미로 재미있게 배우는 아산의 인물과 역사
아산시, 역사 체험 꾸러미로 재미있게 배우는 아산의 인물과 역사
[AANEWS] 아산시가 4월부터 매주 토·일요일 고불맹사성기념관을 방문하는 어린이에게 역사 체험 꾸러미를 나눠 주고 있다.
토요일에 방문하는 어린이는 ‘청백리 고불 맹사성’ 체험 꾸러미를, 일요일에는 ‘아산 맹씨 행단’ 체험 꾸러미를 만날 수 있다.
주말에 고불맹사성기념관을 방문하면 활동지 ‘고불 맹사성은 누구인가요?’를 통해 전시관을 관람하며 알쏭달쏭 퀴즈를 맞히고 체험관에서는 조물조물 역사 체험 꾸러미 만들기 활동을 체험하면서 아산의 인물과 역사에 대해 친근하게 익힐 수 있다.
유정순 문화유산과장은 “다채로운 체험 꾸러미와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쉽고 즐겁게 전달하고 기념관을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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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도시 아산…‘인구 성장률’, ‘상용 근로자 비중’ 도내 1위
살고 싶은 도시 아산…‘인구 성장률’, ‘상용 근로자 비중’ 도내 1위
[AANEWS] 아산시가 ‘2022 충남 사회조사’ 결과 인구 성장률과 상용근로자 비중 항목에서 충남도 1위를 기록하며 살고 싶은 도시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3월 말 충남도청이 공표한 ‘2022 충남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년 아산시 인구 성장률은 2.36%로 전국적으로 출생률이 감소하고 충남 또한 –0.17%로 감소하는 추세 속에 이례적인 인구 증가를 기록했다.
여기에 고용환경의 안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상용근로자 비중이 65.6%로 충남 시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월평균 가구소득 ‘300만원 이상’ 비율도 55.2%로 도내 2위를 기록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시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기업 유치를 통한 안정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과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개발 등으로 고용 창출과 인구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었다고 본다”며 “살기 좋은 ‘행복 도시 아산’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민과 기업을 비롯한 모두와 섬세하게 소통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사회조사’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지역 맞춤 통계자료로 2022 충남 사회조사 결과는 충청남도 통계정보관-통계간행물-사회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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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용산동 도시재생 주민동아리프로그램 성과공유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9일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완성한 용산동 꿈자람센터에서 주민동아리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시는 총사업비 4억2,000만원을 투입해 지역의 주요 활동 거점인 용산동 주민자치센터를 리모델링해 커뮤니티 거점 공간 ‘꿈자람센터’를 조성했다.
또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향후 도시재생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도모하고 있다.
용산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거룡6길 21 일원에 ‘용산동의 꿈과 주민의 꿈을 이루는 도시재생 프로젝트, 꿈자람 365’라는 테마를 가지고 꿈자람 공간 만들기 꿈꾸는 거리 만들기 꿈많은 공동체 만들기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용산동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용산동 골목 여행 노래 제창 및 용산동 골목의 모습을 담은 미술 작품 등을 전시해 볼거리를 선사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주도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통해 용산동 주민·상인협의체가 도시재생사업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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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점검
충주시,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점검
[AANEWS] 충주시는 지난 14일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와 합동으로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현황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 7월 중기부에서 주관하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에서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아 2025년 7월까지 4년간 국비 135억원을 포함한 총 24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생산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점검은 중소벤처기업부 특구지원과장, 충북도 에너지과장, 충주시 신성장산업과장 등이 참여해 실증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특구사업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진상 중소벤처기업부 특구지원과장은 “충주시에서의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건의사항을 수시로 청취해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선규 신성장산업과장은 “중기부와 충북도의 협조로 실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실증운영까지 착실히 진행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중부내륙 그린수소 생산 거점으로 도약했으며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7,700원/kg에 수소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향후 충주댐 수력발전을 이용한 수전해 그린수소 생산으로 지역 내 청정수소 공급체계를 완성하고 수소산업 관련 기업지원을 위한 연구개발센터를 구축해 명실상부한 수소 산업 중심도시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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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조정팀,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입상
충주시청 조정팀,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입상
[AANEWS] 충주시는 대한조정협회 주최로 개최한 제65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화천군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남자조정팀과 여자조정팀이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알렸다.
충주시청팀은 남자조정 에이트 종목에서 6분 9초 35의 기록으로 여자 조정팀은 경량 싱글스컬 종목에서 임은영 선수가 8분 33초 32의 기록으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더블스컬 종목에서 공규빈, 김은유 선수가 7분 53초 59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 김성호 충청북도조정협회장, 김형채 충주시 체육진흥과장 및 관계자 학부모 등 총 50여명이 충주시청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이재윤 감독은 “그동안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른 대회에서도 충주시를 대표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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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충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충주시청
[AANEWS] 신한은행 임직원들의 충북 충주시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4월 초 현재 신한은행 임직원 기부액이 500만원을 돌파했다.
신한은행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3월부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기관 그룹 박성현 그룹장이 기부에 동참하고 사내 홈페이지에 캠페인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일훈 신한은행 충주센터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계기로 충주시의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신한은행과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충주시 발전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을 세액공제하는 제도로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이 2021년 10월 제정되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이며 지자체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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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출산 준비 프로그램 ‘부부애교실’ 운영
진천군, 출산 준비 프로그램 ‘부부애교실’ 운영
[AANEWS] 진천군보건소 덕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출산 준비 프로그램 ‘부부애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부부애 교실’은 2021~22년 보건소 홈페이지와 센터 자체 임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33건 중 부부수업 요청 건이 19건으로 전체의 57.6%를 차지해 개설이 결정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18일을 시작으로 매달 셋째주 화요일 덕산건강생활지원센터 교육실에서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태교편, 출산편, 육아편으로 나눠 운영되며 다양한 체험 교구를 통해 임신 체험복 착용, 출산시 호흡법과 이완법, 신생아 모형을 이용한 아기 돌보기 교육, 태아 마사지 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이 출산 전 부모의 역할을 배우고 산전·산후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받기 원하는 임신부와 배우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소장은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를 위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을 제공해 성공적인 육아 분위기를 확산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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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볍씨 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관리 중점지도
진천군, 볍씨 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관리 중점지도
[AANEWS]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해 오는 5월 12일까지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관리 중점지도에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도 과정에서는 읍면별 7개 지도반을 편성해 키다리병 등의 예방을 위한 종자소독, 적기 못자리 설치와 우량 건전모 생산을 위한 못자리 관리 요령 등을 알릴 예정이다.
진천군 대표브랜드 ‘생거진천쌀’의 주품종인 알찬미의 못자리는 이앙 적기는 5월 25일~6월 2일이며 종자소독 시기는 못자리 설치 5~7일 전에 진행한다.
종사 소독은 종자전염병해를 예방하기 위해 60℃ 물에 10분간 담가 소독하고 냉수에 10분 이상 종자를 담그는 온탕소독을 먼저 실시한다.
이후 30℃에 48시간 동안 적용약제를 풀어 약제침지소독을 한다.
이를 모두 마치면 키다리병 방제에 90% 이상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이후 20℃ 물에 침종해 싹을 균일하게 틔운 후 육묘상자에 파종하고 간이 싹틔우기를 해야 발아불량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하우스 못자리를 설치한 농가는 낮과 밤의 온도차를 줄일 수 있도록 낮에 환기하고 밤에는 온도가 떨어지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
하우스는 20~30%의 차광망을 씌워 고온피해나 백화현상을 피하고 차광망을 씌우지 못한 경우에는 모판 위에 못자리용 부직포를 덮어주면 된다.
부직포 못자리는 기존 보온절충 못자리에 비해 노동력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뜸모 발생과 고온피해를 방지할 수 있지만 보온력이 떨어져 저온 시 냉해를 겪을 수 있다.
물 관리는 고랑에 물을 충분히 대 모판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부직포를 벗기는 시기는 모 잎이 3매 정도 나왔을 때가 좋다.
주의할 점은 봄철 급격한 저온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주야간 기온차가 큰 경우 입고병과 뜸모가 발생하기 쉽다.
입고병 예방을 위해 출아 시 온도는 30∼32℃ 유지시키고 35℃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고 녹화기에는 저온대비 25℃ 내외로 유지해야 한다.
입고병이 발생하면 다찌밀 액제 500배 액을 종자 파종 후 상자당 500㏄정도 살포한다.
뜸모 예방을 위해서는 야간 온도를 10℃ 이상으로 높여주고 낮에는 햇빛을 가려 모의 증산작용을 억제해야 하며 뜸모 발생시 입고병에 준하는 다찌가렌을 살포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벼 정부보급종이 미소독 종자로 보급되고 올해 관내 벼 종자 수요량의 55%가 농가 자가 채종 또는 자율교환을 통해 확보된 만큼 병해충 예방의 첫걸음인 벼 종자소독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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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역 멘토링으로 수평 조직문화 만든다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이 역 멘토링 전개로 세대간 벽을 뛰어넘는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에 나선다.
역 멘토링이란 젊은 직원이 선배의 멘토를 담당하는 것을 말한다.
조직에서 세대 간 소통을 장려하고 선배 직원이 최신 기술과 작업 방식의 역량을 갖추는 방법으로 주로 활용되고 있다.
군은 선·후배 공무원들이 가진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며 활력있고 유연한 공직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역발상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그 일환으로 19일 진천군청소년수련원에서 멘토 20명, 멘티 20명을 포함한 총 40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워크숍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역 멘토링의 이해 과제 해결을 위한 협업강화 등의 프로그램을 꾸려 소통의 첫발을 내디뎠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먼저 공직에 들어선 공직자들이 후배 직원들을 통해 SNS를 비롯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편안한 분위기에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후배 공무원들에게는 MZ세대라는 이름으로 분리된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안정적으로 공직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선·후배간 어색함 없는 원활한 멘토링을 위해 기존 1:1 매칭이 아닌 2:2 매칭을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자유롭게 멘토링을 진행하되 즐기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연 관람, 멘토링 활동 공유, 최종 공유회 등의 시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워크숍 멘토로 참석한 한 신규직원은 “제가 선배 공무원의 멘토가 된다는 점이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며 “하지만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크다”고 말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송기섭 진천군수는 “진천군 20~30대 MZ세대 공직자가 전체의 45%를 차지하는 만큼 세대 간 소통 창구가 절실히 필요했다”며 “이번 멘토링이 활력 넘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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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의 정신을 충북 발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충청북도청
[AANEWS] 제63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충북4.19혁명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4월 19일 10시 30분 청주 상당공원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해외 출장중인 김영환 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이우종 충청북도 행정부지사와 황영호 도의장, 윤건영 도교육감, 임광식 충북보훈단체협의회장과 4.19혁명 기념사업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4.19혁명 경과 보고 유공자 포상 전수와 기념사에 이어 4.19혁명 노래를 제창하며 4.19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4년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참석자들에게 남다른 감회를 선사했다.
코로나19가 확산했던 지난 ’20년부터 ’22년에는 기념행사가 전면 취소됐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4.19혁명의 정신은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이자, 세계 민주주의의 값진 유산”이라며 “4.19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충청북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4.19혁명 공로로 故이철오님에게 건국포장이 추서됐다.
유족대표로 참석한 배우자 정초견씨가 건국포장을 대신 전수받으며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정부 기념식은 같은 시각에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수유동에 소재한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개최된다.
202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