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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간, 가족과 ‘놀이 한마당’즐겨요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어린이 주간을 맞아 오는 5월 6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한마당’을 개최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긴다.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는 ‘놀이 한마당’은 각 분소 아이맘카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놀이 한마당의 체험 프로그램은 매직 벌룬 쇼 포토 존 만들기 존 이벤트 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체험 완료 후에는 즉석에서 조리한 간식을 나눠 주고 영·유아를 위한 선물을 제공한다.
매직 벌룬 쇼와 놀이체험실 등의 일부 프로그램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각 분소 아이맘카페 누리집지에서 온라인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체험 프로그램은 예약 없이 당일 200명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담당자는 “어린이 주간을 맞아 영·유아들과 부모님이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를 통해 가족이 한마음으로 어울리며 공감,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시는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행복할 수 있는 많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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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동보장구 이용자 안전 지켜줄 배상책임보험 가입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전동보장구 이용자를 위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 등 전동보장구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에 해당돼 인도로 운행해야 한다.
하지만 좁은 인도나 불법 적치물, 최근 증가한 도로 위의 무단 방치 전동 킥보드, 자전거 등으로 인해 노면이 비교적 안정적인 차도 및 자전거도로를 이용하고 있어 전동보장구 이용자들의 안전 위협이 증가돼 주의 및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시는 사고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은 이용자들을 위해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
보험 기간은 2023년 4월 20일부터 2024년 4월 19일까지다.
이에 시흥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전동보장구 이용 중 사고로 제3자에게 손해를 끼쳤을 경우 발생한 배상책임에 대해 최대 2,000만원까지 배상이 가능해졌다.
이는 시흥시가 보험사와 적극 협의한 결과로 보험 가입비용 지원뿐만 아니라 보험금 청구 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이 개인 가입자의 경우, 20만원이었던 것에 비해 시흥시가 단체로 가입함에 따라 5만원으로 대폭 낮추는 효과까지 누리게 된 것이다.
시는 작지만 세심한 복지정책 추진을 통해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함께 극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함으로써 보행 상 불편함을 겪는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시흥시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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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과 음악이 넘실대는 ‘서핑 버스킹 Waves of Music’ 거북섬에서 즐겨요
물결과 음악이 넘실대는 ‘서핑 버스킹 Waves of Music’ 거북섬에서 즐겨요
[AANEWS] 시흥시가 거북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민 및 관광객의 토요일 감성을 가득 채워줄 버스킹을 진행한다.
오는 4월 22일을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10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거북섬 웨이브파크 앞 광장에서 물결과 함께하는 ‘거북섬 버스킹 Waves Of Music’을 선보인다.
아름다운 웨이브파크를 무대 삼아 1시간가량 열리는 버스킹은 일 2개 팀 공연으로 각 30분간 펼쳐지며 4월 29일과 5월 27일은 3개 팀 공연으로 총 90분간 진행된다.
특히 5월 27일은 웨이브파크 전면 무료 개장일로 웨이브파크 내 무대에서 공연이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버스킹을 통해 가요, 뮤지컬, 국악, 락, 밴드,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 출연진을 살펴보면 4월 22일 ‘신경우, 헬로포터 4월 29일 루엔, 미지니, 국악인가요 5월 6일 뮤페라N샤르망, 헬로포터 5월 13일 카키마젬, 현타밴드 5월 20일 사운드힐즈, 버블J 등이 마련돼 있다.
향후 이어지는 공연 참가 팀 안내는 시흥시청 누리집 내 새소식 게시판, 시흥문화예술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국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웨이브파크의 서핑장을 배경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버스킹을 통해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이가 즐기고 찾는 거북섬이 될 수 있도록 명소화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비가 올 경우에는 웨이브 파크 내 지하1층 로비에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시흥시청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버스킹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기를 띠고 시민들과 시흥시를 찾아주는 방문객에게는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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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5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다채로운 기념행사 마련
부산시, 제15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다채로운 기념행사 마련
[AANEWS] 부산시는 '제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를 ‘제15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운영하고 이 기간 ‘나는 오늘도 지구를 구했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됐다.
민간주도로 세계적인 기념행사들이 전개돼왔으며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며 이를 기념하는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제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먼저 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53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1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 등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김승현 ㈜월든 대표의 ‘오늘도 내 실천은 별이 됐다’를 주제로 한 강연과 기후위기 사진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오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8시 10분까지는 10분간 지구의 날 기념 불끄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청, 경찰청 등 관공서는 물론 부산타워,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누리마루, 예술의 전당, 부산국제금융센터 등의 주요 랜드마크에서도 동참해 이 시간 동안 일제히 불을 끌 예정이다.
4월 27일 오후 3시 부산시민공원에서는 부산시와 부산기후환경네트워크·부산진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탄소중립포인트제도 현장에서 바로 가입해 볼 수 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제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운영되는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탄소중립 공감대가 형성되고 일상에서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후변화주간에 열리는 다양한 기념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특히 지구의 날의 의미를 고려해 다소 불편하더라도 불끄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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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내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부산장애인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제로 기념식, 축하 및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은 유엔에서 세계 장애인의 해로 선포한 1981년에 제정되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해 장애인 복지증진과 함께하는 사회를 구현하고자 매년 4월 20일 개최되고 있다.
우선, 내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장애인과 가족, 유공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장애인과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장애인문화예술 일자리 창출의 우수사례인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올해는 특별히 축하행사도 별도 마련됐다.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부터 송상현 광장에서 ‘부산장애인 페스티벌’이 개최되며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음악제, 초대가수 등의 공연과 장애 체험, 문화 전시, 보장구 무상점검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장애인총연합회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부산지역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연합행사로 시각장애인체험, 점자블록잇기 등 행사를 진행하며 영도구장애인복지관에서는 무료급식 및 선물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각 구군 장애인복지관에서도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아울러 오늘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6곳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점등 행사가 펼쳐진다.
이는 전 세계 15%의 인구, 12억 명이 장애인임을 알리는 글로벌 인식개선 캠페인인 ‘위더피프틴’ 캠페인의 일환이다.
부산시청과 영화의전당, 부산타워,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남항대교 등 부산의 명소가 일제히 캠페인 상징색인 보라색으로 물들 예정이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사명”이라며 “장애인의 사회 활동에 제약이 없도록 제도와 관행을 살피고 장애인의 포괄적인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확대하는 등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소통하는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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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체계 정보공유 회의 개최 및 광역단위 방사선 탐지 행동화훈련 실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대응체계 정보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20일에는 광역단위 방사선 탐지 행동화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와 훈련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응하고 방사능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전담팀과 전문·유관기관 등이 모두 참석한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체계 정보공유 회의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개최된다.
부산시 4개 반 13개 부서로 구성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전담팀’과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식약처, 부산대, 부산항만공사 등 전문·유관기관이 참석해 오염수 방류 대응과 관련한 최신 기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 회의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 지영용 박사는 ‘후쿠시마 사고대응 및 해양방사능 모니터링 현안’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김인태 박사는 ‘해양방사능 선상 신속탐지기술 및 북태평양 모니터링’을 주제로 국내외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해 부산시가 추진하는 해수 방사능 감시망 구축에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발표할 ‘수입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분석체계 및 결과’를 통해 부산시가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식품·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분석체계’와의 연계가 논의돼 부산시민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도 기대된다.
광역단위 방사선 탐지 행동화훈련은 다음 날인 20일 오전 10시 부산시 전역에서 실시된다.
행동화훈련은 부산시 원자력안전과를 중심으로 16개 자치구·군,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경찰청, 육·해·공군 등 유관기관이 협업해 진행되며 이를 통해 부산시 방사능 대응 유관기관의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방사능 탐지데이터를 축적해 유사시 시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행동화훈련은 실제 방사능 비상 사고 상황을 가정해 시내 광범위한 지역을 대상으로 차량, 함정, 헬기 등을 동원해 진행되며 기관별 임무와 역할 부여를 통해 부산시, 16개 구·군, 육·해·공군,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경찰청 등이 육상·해상·공중에서 입체적으로 방사선을 탐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혜영 부산시 원자력안전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관련 기관들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과 관련한 최신 기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해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오염수 방류 감시체계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도 꼼꼼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방사능 비상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광역단위 방사선 탐지 행동화훈련도 내실 있게 실시해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대응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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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밥일꿈, ‘교육사다리 복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사단법인 밥일꿈이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맞춤형 대입 상담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시는 오늘 오후 5시, 부산시교육청 6층 국제회의실에서 시교육청, 밥일꿈과 ‘교육사다리 복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진학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현직 고교 교사 20명으로 구성된 ‘부산 사다리교사단’을 발족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사다리 교사단의 상담 활동을 통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부산시는 사업대상 학생을 추천하고 부산시교육청은 학생 선발 및 부산 사다리교사단의 활동을 지원하며 밥일꿈은 사업 기획 및 부산 사다리교사단 활동 등 제반 사항을 총괄하게 된다.
부산지역 교사 20명으로 구성된 사다리교사단은 교사 1명이 학생 5명에게 연간 3회 이상 맞춤형 상담을 추진할 계획으로 부산시와 시교육청에서 지원 학생 선발 과정을 거친 후 6월부터 상담 및 진학 컨설팅 등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꿈을 마음껏 펼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교육청을 포함해 민관이 함께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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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63주년 4·19혁명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중앙공원 4·19 민주혁명 희생자 위령탑 앞 광장에서 ‘제63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4·19혁명 유공자와 유족,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다.
오늘 기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4·19혁명 희생 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4·19혁명 경과보고 포상전수 박형준 부산시장 기념사 추모헌시 낭송 시립합창단의 4·19 추모 합창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어제 오후 중앙공원 4·19혁명 희생자 유영 봉안소에서는 4·19혁명희생자유족회와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주관으로 4·19 위령제가 열렸으며 오늘 오전 11시 경남공고 강수영 열사 동상 앞에서는 경남공업고등학교와 총동창회 주관으로 강수영 열사 추모제도 열릴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4·19 혁명은 자유·민주·정의의 혁명 정신이 최초로 태동한 민주주의 시민 혁명으로 부산시민의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과 숭고한 정신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든든한 초석이 됐다”며 “자유·민주·정의의 4·19혁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 발전해 부산의 희망찬 내일을 열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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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과 함께하는 맞춤형 예비맘 교실 운영
경희의료원과 함께하는 맞춤형 예비맘 교실 운영
[AANEWS] 동대문구는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궁금증과 올바른 정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비대면 플랫폼 ‘메타버스’를 활용해 ‘행복한 임신과 출산, 건강한 우리 아기’라는 주제로 경희의료원 전문교수와의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경희의료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상담은 경희의료원 산부인과 이영주 교수와 소아청소년과 최용성 교수가 참여해 총 35명을 대상으로 60분간 진행됐다.
사전예약을 통해 상담희망자를 모집했으며 상담 참석자들에게 메타버스 플랫폼 접속 방식 등을 사전에 알려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참석자 1명당 5~10분의 상담시간을 할애해 더욱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했다.
‘메타버스를 통한 비대면 상담은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참석 가능하다는 점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손쉽게, 전문 의료진과의 맞춤형 상담으로 해소할 수 있다는 점 본인과 비슷한 상황에 있는 다른 참석자의 상담 내용도 함께 들으며 참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맞춤형 예비맘 교실’은 지난 2월에 이어 이번이 2번째로 올해, 짝수 달마다 4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저출산 극복은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다”며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동대문구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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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장애인 어울누림 축제’
종로구, 20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장애인 어울누림 축제’
[AANEWS] 종로구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0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당신만을 위한 동행, 2023년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를 개최한다.
구가 주최하고 종로구장애인단체연합회, 종로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예술적 재능을 지닌 장애인 공연과 장애 체험 등을 통해 장애 인식을 개선하는데도 기여하고자 한다.
기념식은 오전 11시 개회 선언, 장애인 인권 선언문 낭독, 장애인 태권도 시범을 포함한 축하 공연,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발표 순으로 이어진다.
동시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부대행사로 시각 발달 지체 연합 등 장애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밖에도 구는 장애인 어댑티브 패션 홍보관을 열어 장애인 역시 시간, 장소, 상황에 걸맞은 옷을 선택할 수 있음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발달장애인 화가 작품과 캐리커처 전시를 선보이고 스탬프투어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뒀다.
한편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종로장애인복지관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장애 이해 퀴즈와 독서 행사를, 종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20일 배리어프리 영화 감상, 종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1일 퀴즈 이벤트 및 경품 증정 행사 등을 각각 선보인다.
정문헌 구청장은 “장애인 권리 증진과 함께 장애가 있어도 없어도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장애 인식 개선뿐 아니라 재활 의지를 북돋는 시간이 될 수 있게 공들여 구성했으니, 이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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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매니페스토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최고등급' 받아
도봉구, 매니페스토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최고등급' 받아
[AANEWS] 도봉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3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선거공약의 실효성과 실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1월 말부터 3월까지 공개된 공약자료를 모니터링 및 분석하는 1차 평가를 하고 철저한 자료검증을 통한 2차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 분야는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일치도 등 4대 분야 35개 지표로 구성됐으며 도봉구는 총점 90점 이상을 획득해 SA등급으로 선정됐다.
구는 실효성 있는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8월 ‘공약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9월에는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해 실천계획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이후 5대 정책목표별 53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분기별로 공약 이행상황을 점검·평가해 공약이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주요 공약별 실천계획을 살펴보면 ‘재건축·재개발 등 활성화 적극 지원’은 2~3월에 방학신동아1단지, 창동상아1차, 쌍문한양1차아파트가 재건축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으며 4월에는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
‘고도지구 완화를 통한 지역균형 발전 도모’는 작년부터 도봉구 완화 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긴밀하게 협의 중이다.
‘서울형 키즈카페 확대’를 위해서는 권역별로 키즈카페를 조성하고 내년까지 도봉·창동·쌍문권역 키즈카페를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이행 완료에 성큼 다가선 공약도 여러 개다.
먼저 ‘출퇴근 전용버스 도입’ 사업의 일환으로 새벽·출근시간 맞춤버스 8146번, 8101번 버스가 올해 초부터 도봉구를 경유해 운행하고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실무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공공기관 실무형 청년인턴’과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을 모집·운영하고 있다.
또한 ‘무수골 생태치유 및 명상의 숲 조성’ 및 ‘다목적 체육시설 확충’ 사업은 원활히 추진돼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는 민선 8기 시작 초반부터 공약이행 추진력을 강화해 현재 재건축·재개발 및 청년정책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 점심 및 저녁시간 주차단속 유예 확대 등 5개 사업을 이행 완료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이행을 위한 실천계획이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도 공약 이행률을 높이고 내실 있게 공약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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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만들GO 빚GO 행복하GO
가족과 함께 만들GO 빚GO 행복하GO
[AANEWS] 서울 노원구가 온 가족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자기체험장’과 ‘목공예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안산 도자기체험장’은 2020년 월계동 산 17-7번지 일대, 초안산 자락에 조성됐다.
2개의 체험실과 전시실, 도자기를 구울 수 있는 가마실을 갖추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크게 일일체험을 할 수 있는 수시반 1개월 단위의 정기반으로 나뉜다.
주말에 가족, 친구와 함께 도자기를 빚으며 교감할 수 있는 일일체험에서는 초벌접시 페인팅과 식기, 화분 등 도자기 만들기가 진행된다.
수강료는 1인당 1만5천 원이다.
자신이 만든 도자기는 건조, 굽기, 유약, 식힘 등 약 한 달 과정을 거쳐 직접 수령하거나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정기반은 다시 연령별로 아동반, 초등반, 직장인반, 성인반으로 나뉜다.
아동반과 초등반에서는 미적 정서를 북돋우고 오감체험과 표현법, 조형요소 원리 등에 대한 탐색활동을 통해 창의적 인지를 발달시키게 된다.
자연재료를 이용한 그림 그리기, 머드 놀이, 캐릭터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토요일에 진행된다.
한 달 수강료는 4만원이다.
직장인반과 성인반에서는 식기, 화분, 인테리어 소품 등을 만든다.
꾸준히 교육 받으면 기초 실력 다지기부터 전문가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
직장인은 금요일 저녁, 성인반은 화, 목과 금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한 달 수강료는 6만원이다.
수강료 감면 기준에 따라 고령자, 장애인,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 등은 할인받을 수 있다.
도자기 체험장은 구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제로 운영한다.
매월 9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프로그램을 접수 받는다.
자연 속 도예를 통한 심리 치유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지난해에는 약 4천 명이 다녀갔다.
체험장 주변에는 잔디광장, 산책로 아이들을 위한 과학놀이터 등으로 꾸며진 생태공원도 있어 누구나 언제든지 쉬어갈 수 있다.
화랑로 606, 화랑대 철도공원 옆에는 ‘목공예체험장’이 있다.
이곳 프로그램은 체험목공 실용목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체험목공은 초등학생 이상 개인 및 단체가 참여 가능하며 비교적 만들기 쉬운 연필꽂이, 독서대부터 상급자 수준의 보관함, 책꽂이까지 난이도에 따라 19개 품목 중 선택해 만들어 볼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금요일 오전 10시~12시와 오후 2시~4시, 토요일 오전 10시~12시다.
실용목공반에서는 고등학생 이상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전동드릴, 우드버닝, 톱, 전동샌더 등 다양한 기구를 이용해 원목의자를 만든다.
작업이 힘들어 가급적 2인 이상 함께할 것을 권장한다.
운영시간은 토요일 오후 2시~4시다.
체험료는 1인당 2천 원의 사용료와 체험 품목별 재료비 3천 원~1만5천 원이다.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체험 당일 현장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가구를 비롯해 각종 목공예품을 직접 만드는 DIY가 유행하면서 지난해 약 4천 명이 이곳을 방문했다.
체험장 옆에는 만 3~7세 영유아 등 미취학어린이를 위한 나무상상놀이터도 마련돼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가족, 연인과 함께 도자기, 목공예 체험을 하며 서로에게 추억과 감성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여가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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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백1동, 용인시사회적경제협의회·뮤코협동조합서 이웃돕기 성금 70만원 기탁
용인시 동백1동, 용인시사회적경제협의회·뮤코협동조합서 이웃돕기 성금 70만원 기탁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1동은 용인시사회적경제협의회와 뮤코협동조합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난해 8월 용인시사회적경제협의회와 뮤코협동조합이 함께 전 세대가 공감하고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는 ‘동화마을 페스티벌’ 행사를 열어 마련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 가정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용인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공동체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 2021년 발족했다.
뮤코협동조합은 동백마을공동체 뮤직코이노니아를 중심으로 모인 지역주민들이 함께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 창출, 마을 인재 발굴 등을 목표로 경제 자립을 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설립됐다.
고현정 뮤코협동조합 대표는 “좋은 행사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을 의미 있는 일에 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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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용인시 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집중 발굴을 위해 캠페인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동 직원 등 13명은 보정동 카페거리와 행정복지센터 일대를 돌며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벌였다.
또 주민들과 상인들에게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면 지나치지 말고 동으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준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많지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거나, 주변의 무관심으로 꼭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며 “이 캠페인이 주변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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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3동,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용인시 죽전3동,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저소득 홀로 어르신과 어르신 부부 등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은 전수조사를 통해 30가구의 대상자를 선정, 협의체 위원과 1대 1로 매칭했다.
위원들은 정기적으로 대상가구를 방문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 지원과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을 해준다.
김 위원장은 “1인가구가 늘어나고 있어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맞춤형 특화사업을 마련했다”며 “작은 도움이 희망의 불씨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은 간호직 공무원이 취약계층을 찾아가 혈당과 혈압체크를 하고 건강 관련 상담을 해주는 ‘찾아가는 건강관리’ 사업을 비롯해 홀로 어르신 대상으로 ‘우리 이웃 안부 확인’ 사업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