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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63주년 4.19혁명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9일 경상북도보훈회관 6층 강당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했던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정의의 4·19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국민통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제63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거행했다.
4.19혁명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불의에 항거 궐기한 광복 후 최초 시민혁명이었다.
헌법 전문에도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하는 등 대한민국 정통성의 원천으로 삼고 있는 역사적 전환점이 된 사건이었다.
이날 행사는 대구·경북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장, 4.19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의 꽃이 피련다”라는 주제로 기념식이 열렸다.
개식 및 국민의례 유공자 포장 전수 4.19혁명 영상 시청 4.19혁명 경과보고 기념사 추념사 인사말씀 4.19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어 선열들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4.19혁명은 우리나라 헌정 사상 최초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국민의 힘으로 이뤄낸 혁명이며 민주주의의 싹을 틔운 역사적 사건”이라고 말하며 “경북도에서는 4.19혁명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도약과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 대한 보훈과 예우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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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디자인단, 경북도민행복대학 1년을 책임집니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와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9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19개 시군 캠퍼스별 디자인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경북도민행복대학 디자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민행복대학은 연간 1천여명의 학습자들이 참여하는 도 단위 평생학습대학 플랫폼으로서 캠퍼스 디자인단은 시군 담당자, 지역 교육전문가, 학생회 대표, 코디네이터 등 캠퍼스별 5~6명으로 구성돼 있다.
학사 운영 기간 1년 동안 교육과정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아이디어 발굴, 학생 의견 및 개선사항을 즉각적으로 반영하는 등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캠퍼스 자체 운영위원회 기능을 담당한다.
이번 행사는 19개 시군 캠퍼스별로 구성된 디자인단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 실질적인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캠퍼스 동창회 대표를 디자인단에 포함시켜 졸업 후에도 도민대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적 역할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지난해 성과 공유 및 올해 사업계획 안내 안동시 캠퍼스 운영사례 발표 시군 담당자, 전문가, 학생회, 코디네이터, 동창회 등 참석자별 분임 토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올해 학생회를 이끌어갈 총학생회 회장단을 선출해 적극적이고 활발한 학생 자치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안동 도민행복대학 캠퍼스 운영사례에서 다양한 분야의 명사초청 특강, 지역 우수 기업들을 직접 방문하는 체험수업 등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해 교육만족도가 94%로 높게 나타났다.
또 동아리를 조직해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지역돌봄센터를 방문해 학생들과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면서 세대 간 공감, 지역 공동체성을 되돌아보는 활동들로 많은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한편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지난해 학·석사과정 23개 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출범시켜 881명이 명예도민학위를 취득했고 올해는 박사과정 2개 캠퍼스를 신설해 3단계 과정에 총 1천180여명의 학습자가 입학했다.
박사과정은 1년간 책임교수의 면밀한 지도하에 소그룹별로 기후·에너지 변화, 마을교육공동체, 도시재생 및 농어촌 어메니티 등 지역과 관련된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해결해나가는 프로젝트 중심으로 심화, 차별화된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허윤홍 경북도 교육협력과장은 “도민행복대학이 짧은 운영기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관계자들의 노력과 학생들의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지역리더를 양성하는 우수 평생학습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도민행복대학의 기둥 축을 맡게 될 디자인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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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자원봉사자가 함께 뜁니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19일 구미 새마을테마공원에서‘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수 경북도 자치행정국장,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호섭 구미부시장, 장세구 구미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11개 시군 2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해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와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1부는 대회 운영 전반과 친절 에티켓 등 자원봉사자 교육을, 2부는 자원봉사단 결의문 낭독, 전국체전 성공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했으며 발대식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뒀다.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총 700여명으로 종합상황실, 개·폐회식 및 경기운영 지원, 경기장 안내, 장애인 맞춤형 지원 등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활동 실비, 자원봉사 유니폼, 봉사활동시간, 자원봉사 인증서 등이 지급되며 더불어 우수 자원봉사자에게는 포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김종수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대회의 성공 개최는 자원봉사자의 힘에서 비롯된다”며 “경북도민 대표로 활동한다는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구미를 중심으로 도내 11개 시군과 대구 북구 경기장 등에서 열리며 43개 종목에 6만여명이 참가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화합대축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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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인재 디지털 역량 강화로 미래를 준비한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9일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미래 디지털 시대의 주역인 지역 고등·대학생을 초청해 ‘메타버스 미래인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북형 인재양성-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메타버스,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이 가져올 사회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타버스,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들’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한 이번 행사는 포항테크노파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동시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는 국내외 기업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해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학생들에게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주요 대응전략을 소개하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실시간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오전 첫 강연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IT전문가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김덕진 미래사회IT연구소장이 챗GPT가 몰고 온 인공지능 열풍을 아이폰 출시에 비유하며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기회와 이에 대한 학생들의 진로설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오후에는 유튜브에서 ‘미래채널 MyF’를 운영 중인 황준원 대표가 메타버스에 영향을 줄 미래 메가트렌드로 고령화, 인간관계 변화, 생성 AI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조성철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솔루션즈 아키텍트는 DevOps 도입을 위한 고려사항들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배포 및 관리할 때의 소프트웨어 접근 방식인 클라우드 네이티브에 대한 기술 요소와 사례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메타버스 분야 지역 스타트업 유메타랩의 창업자인 서승완 대표가 생성 AI가 가져올 변화에 대한 대응역량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떠오르는 직업군을 조명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기업을 초청해 VR, AR, 디지털 휴먼 등 첨단기술 체험기회도 함께 제공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한 학생은 “메타버스, 생성 AI 등 최근 많이 접하던 기술이 어떤 것인지 자세히 알고 싶어 참석했다”며 “보통 이런 행사에 참석하려면 수도권에 가야 되는데 가까운 곳에서 생생하게 최신 기술 강연을 듣고 체험까지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진행된 강연내용은 메타버스 수도 경북 홈페이지와 포항테크노파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역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마이스터고 설립, 경북형 메타버스 아카데미, 메타버스·인공지능대학원, 메타버스 랩 등 학업 단계별 인력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우 경북도 메타버스혁신과장은 “최근 챗GPT의 등장으로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추세지만, 이를 진전이 없는 것으로 오해해선 안 된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디지털 핵심기술이 메타버스와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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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지방시대 전직 시장·군수에게 답을 구하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9일 도청에서 경상북도 전직 민선 시장·군수협의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방행정의 전문가이자 현재의 빛나는 경북을 있게 한 지방자치시대 주역들인 전직 시장·군수들로부터 민선8기 경북도정 발전방안과 주요시책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박보생 회장, 김병목 부회장, 권영택 사무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의 주요 역점시책과 2022년 도정 주요성과, 2023년 도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 하고 전직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모인 전직 시장·군수들은 “의미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
경북의 과거와 현재가 만나 미래를 잇는 협치의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 전직 민선 시장군수협의회는 42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시·군정 정책발전연구, 지역균형발전 연구 등을 위해 2013년부터 설립해 운영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날 경북의 발전에는 어려웠던 시절 시·군 조직의 리더였던 이 자리에 계신 시장·군수 여러분의 지혜와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경북 발전에는 전직, 현직이 없으며 국민행복시대와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위해 확실한 지방시대를 주도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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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족 내 비장애 아동 정서 보듬는다…고양시, ‘오, 놀토데이’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는 관내 장애인 형제자매를 둔 비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비장애 형제자매 지원 프로그램 ‘오, 놀토데이’를 운영한다.
시는 장애자녀 중심의 가정 내 양육환경에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비장애 아동이 보호자와 함께 온전히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오, 놀토데이’를 운영해오고 있다.
프로그램은 6세부터 16세까지의 아동과 그 보호자가 2인 1조로 활동하며 참여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기본활동과 특별활동으로 나뉜다.
기본활동은 가족 나들이를 표현하는 케이크 꾸미기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바디 오일·바디로션 만들기 스스로 디자인하는 수제 비누 만들기 보호자와 함께 아크릴화 그리기 면 보자기와 슈링클스 키링으로 가방 꾸미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활동은 상·하반기 영화관람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가족 내에서 소외될 수 있는 비장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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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한센병 조기 발견 위한 피부질환 무료 상담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4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한센병 조기발견을 위해 피부질환 무료상담을 시행한다.
피부질환 무료 상담 및 검진은 한국한센복지협회 경기인천지부와 함께 일산서구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센병은 피부 및 말초신경계 점막에 침범해 조직을 변형시키는 감염성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장애를 남길 수 있지만 조기에 진단해 치료하면 감염의 우려도 없고 완치될 때까지 국가에서 무료로 치료·관리한다.
의료진은 한센인의 피부질환에 대한 상담과 함께 증상에 맞는 피부약을 현장에서 처방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양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보건의료 서비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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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산후도우미 지원 사업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의 빠른 회복과 건강을 위해 모든 출산 가정에 산후도우미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산후도우미는 일정 기간 방문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가사 활동 지원 등 산후 관리를 도와준다.
신청기간은 분만예정일 40일 전부터 분만 후 30일 이내이며 산모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신청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임신 16주 이후 사산 또는 유산 산모도 신청 가능하며 고양시에 거주중인 모든 출산가정은 소득기준 관계없이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도 준다.
더불어 고양시는 태어난 지 1년 이내 출생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고양페이로 지급한다.
신생아 출산일과 지원금 신청일에 엄마 또는 아빠의 주민등록지가 고양시여야 하며 출생아의 출생신고도 고양시에서 이뤄져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산후도우미 지원 사업은 경기민원24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도모하고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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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식사도서관,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명화스토리’ 운영
고양 식사도서관,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명화스토리’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에서 5월부터 미술 인문학 프로그램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명화스토리’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5월 18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10시, 김미원 강사와 함께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숨겨진 명화를 감상하며 화가의 삶과 그림 속 이야기를 알아보고 ‘작품 감상 노트’를 작성해 개인의 감정을 나눠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회차는 베네치아 미술, 2회차는 르네상스 시기의 두 거장 히에로니무스 보스와 주세페 아르침볼도 3회차는 북유럽의 레오나르도 알프레히트 뒤러 4회차는 바로크미술의 거장 카라파초 5회차는 로코코 미술의 대표 화가 프라고나르, 프랑수아 부셰, 영국의 윌리엄 호가스 6회차는 현대 그래픽의 작품 비교 7회차는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8회차는 호안 미로 칸딘스키, 몬드리안 등 입체주의 및 초현실주의를 다룬다.
접수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성인 20명이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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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도시 고양 4월~9월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 진행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도시 고양 4월~9월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 진행
[AANEWS] 최근 고양특례시에 부는 독서 바람이 심상치 않다.
고양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해 책의 도시 챌린지 프로그램을 연일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는 서로 독서 취향이 다른 두 사람을 연결해 책과 편지를 교환하는 색다른 챌린지 프로그램인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22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열린‘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도시 고양, 선포식’중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단연코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였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시민이 자신이 고른 책을 추천하고 그 의미를 적은 편지를 낭송하고 책꽂이를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앵거스 플레처의 ‘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를, 이수재 시민은 모지스 할머니의 ‘인생의 봄에는 할 일이 참 많습니다’를 추천하며 서로 책꽂이를 교환하는 퍼포먼스로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는 책과 편지로 다른 사람의 세계에 들어가는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타인의 세계를 이해하고 나아가 새로운 독서 분야를 경험하면서 개인의 독서취향을 넓히고 나의 세계를 확장해 각자의 취향의 테두리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이 프로젝트는 자신이 읽은 책 3권과 각각의 책을 추천하는 이유와 책을 읽고 할 수 있는 간단한 미션이 담긴 편지를 서로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책 3권의 제목과 그 중 한 권에 대한 추천이유와 미션이 담긴 편지를 써서 독서대전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신청자 도서목록을 파악해 취향이 다른 두 사람을 연결하고 연결된 두 사람은 서로 책에 대한 추천이유와 편지를 교환하게 된다.
매칭 상대방에게 작성해 보냈던 편지를 독서대전TF팀 이메일로 제출하면 1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그동안 주고받았던 편지는 책과 함께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 행사때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오는 4월 17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독서의 즐거움으로 도시를 채우고 고양에서 부는 독서열기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책의 도시 붐 조성을 위해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 외에도 재미와 관심을 더하기 위한 다양한 독서 챌린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한 달에 한 권 쯤은’은 한 달에 책 한 권을 읽고 인스타그램 또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 해당 게시판에 책 리뷰를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매월 5명씩 선정해 5000원 상당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3번 이상 참여한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1월에 1만원 이상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독서 마라톤’은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시켜 책 1페이지를 마라톤 달리기 1m로 환산해 독서량으로 완주하는 온라인 독서경기이다.
참가자는 대회 기간 동안 일정 분량의 책을 읽고 독서마라톤 게시판에 서명, 저자명, 하루 동안 읽는 쪽수, 독서일지를 작성하면 된다.
전체상위 1,000명에게는 11월에 완주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책길 따라’는 고양시 지역서점을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하는 책길 따라 지도를 갖고 하는 동네책방 스탬프 투어이다.
동네책방 10곳 이상을 방문해 책길 지도에 스탬프를 찍으면,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 행사가 개최되는 9월 1일 ~ 3일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스탬프 투어 참여자의 재미와 관심을 더하기 위해 ‘책사고 선물 받고’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한다.
지역서점에서 책을 구입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문장 나누는 사이’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해당 게시판에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 속의 문장을 게시하면 된다.
챌린지는 12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문구나 마음에 끌리는 문장을 이웃 시민과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책소리 나는 우리반’은 고양시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낭독 챌린지이다.
학급 담임 또는 학교도서관 사서가 신청한 후, 학생 개인별로 책을 낭독하는 영상을 1분 이내로 촬영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 초등학교는 학급 담임교사가 담당 학급 또는 학교도서관 사서가 별도의 팀으로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팀은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거나 좋아하는 책 문장 등을 낭독하는 모습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1분 이내로 촬영해 담임교사 또는 학교도서관 사서에게 제출하면 그 영상을 취합해 독서대전 TF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10학급 및 우수 낭독자 100인을 선정한다.
우수학급에게는 고양시장상장과 상금 300,000원을, 우수 낭독자에게는 고양시장상을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 행사가 개최되는 9월 1일에 수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로 책의 도시 챌린지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강연, 공연, 전시, 체험, 학술포럼 등 다채롭고 차별화된 독서문화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본 행사는 9월 1일 ~ 3일까지 3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과 ‘책의 도시 챌린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대전 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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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꽃축제…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일주일 앞으로
국내 최대 규모 꽃축제…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일주일 앞으로
[AANEWS] 4년 기다림 끝에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의 꽃이 활짝 핀다.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2일간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25개국 200여 개 기관·단체·협회·업체 등이 참가한다.
‘생활 속의 꽃’을 주제로 22개 야외 정원과 실내 전시, 플라워 마켓, 국제 포럼·어워드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쳐나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성공적인 축제형 박람회를 열어 고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화훼 산업의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겠다”며 “그야말로 봄꽃의 향연이 펼쳐질 꽃박람회에서 활력과 힐링을 가득 채워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 22개 야외정원은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돼 있다.
꽃박람회장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고양 레이 가든’에서는 10m 대형 토끼 ‘고양래빗’이 환영 의미를 담은 꽃목걸이를 들고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주제정원 ‘모멘텀 가든’은 꽃과 함께하는 순간의 기억을 표현한다.
반사· 투영 구조물을 설치해 무한 확장되는 화훼 공간을 조성하고 꽃으로 장식한 회전목마를 연출해 포토존의 기능을 더한다.
특히 ‘고양 레이 가든’과 ‘모멘텀 가든’의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NFT 포토카드 제작이 가능하다.
‘어린이 정원’은 작은 곤충이 된 것처럼 꽃과 꽃 사이를 탐험하는 어린이 놀이 공간이다.
거대한 꽃 모양의 그네 놀이터, 꽃의 뿌리를 형상화한 밧줄 타기 놀이터 등 아이와 함께 동심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환경친화적 공간을 구현한 ‘꽃과 생활 디자인 정원’에는 마당, 베란다, 테라스, 옥상 등 다양한 정원 공간이 마련돼 있다.
또한 친환경 생활을 위한 ‘생태 정원’은 이끼 정원, 대나무 정원, 힐링 정원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아울러 장미·수국·튤립 등 각각의 꽃으로 가득 채운 정원들이 저마다 매력을 뽐낸다.
성취·성공을 축하하는 ‘공중 정원’, 심신의 안정을 주는 ‘물의 정원’, 도심에서 만날 수 있는 ‘도시와 꽃’ 등 형형색색 아름다운 정원들도 발걸음을 머물게 한다.
실내 전시장인 화훼산업관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황수로 명장의 궁중채화를 소개하고 해외 희귀식물과 국내외 이색식물을 선보인다.
또한 아르떼뮤지엄과의 협업으로 꽃과 미디어아트의 조합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미니 열차, 수상 꽃 자전거, 꽃배 등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수변 공간에는 동시에 300명이 휴식할 수 있는 레이크 피크닉을 조성한다.
꽃박람회 기간 내내 장르별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는 것은 물론 야간 개장으로 오후 9시까지 빛날 조명은 축제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올해 15회를 맞이하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는 고양시 화훼농가가 지역 특산물 브랜드화에 앞장선다.
50여 개 화훼농가는 한울광장에서 열리는 ‘플라워마켓’에서 직접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선인장, 분화, 분재 등 화훼류를 직접 판매한다.
화훼 산업 경쟁력과 국제 협력망 강화를 위한 ‘고양국제꽃포럼’은 28일과 29일 화훼교류관에서 개최한다.
28일에는 화훼 산업 테크·유통·지속가능에 대한 주제로 열리고 29일에는 화훼 디자인·아트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분야별 총 11인의 국내외 연사가 포럼에 참여해 주제 강연과 세션 발표를 한다.
또한 그동안 각각 진행했던 여러 경진대회를 통합해 ‘고양국제꽃어워드’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전시와 화예 분야로 나눠 총 11개 부문, 79점 작품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자원이 선순환되고 환경을 보호하는 박람회 개최에 힘쓰고 있다.
계원예술대학교와 손을 잡고 기후변화 속도를 저감하는 마을활동으로 미래 정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미래 정원은 높이 6m, 지름 12m의 공간에 덩굴식물로 녹색 커튼을 조성한 ‘미래정원학교’ 생활 자원을 재활용하는 ‘업사이클 정원’ 토종 종자 보존 중요성과 자연재료 연구 가능성을 보여주는 ‘토종 종자 연출 정원·자연 요리사의 정원’ 등으로 구성된다.
꽃박람회 이후에도 정원 시설물, 화훼류가 다른 곳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ESG 경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차 없는 친환경 박람회를 추진, 정발산역에서 꽃박람회장까지 걷고 싶은 꽃길을 조성했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대상으로 사용한 교통카드 지참 시 현장 입장권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온라인 입장권 사전 예매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고양시민은 140여 개 지정 예매처에서 23일까지 예매하면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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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 성공 위해 강릉시 10개 기관 힘 합친다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가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내 산업체 및 대학, 연구기관과 힘을 모은다.
19일 오후 5시 시청에서 관내 총 10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실무협의체 구성·운영을 위한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참여기관은 강릉시를 비롯해 관내 대학 2곳, 연구기관 5곳, 및 산업체 2곳이다.
지난 3월15일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데 이어 원활하게 최종 국가산단으로 지정되기 위해 관내 여러 분야의 전문 기관과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별 전문가를 추천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게 되며 국가산업단지 추진 전략 수립, 천연물 바이오 산업 육성 및 관련 신성장 산업 발굴, 단지 내 기업 유치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달 내 실무협의체 위원을 확정하고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지역 특화산업 성장을 바탕으로 신속한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힘을 합칠 예정이다.
특히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에 이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2023년 지역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총 100억원 규모의 천연물 기능성 화장품 산업 선도 거점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천연물 바이오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여러 분야의 전문적인 기관과 협업해 국가산단지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규모 산업단지는 지역 일자리 창출의 든든한 토대가 되어 강릉시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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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산불 피해 지역 경기 활성화 방안 모색
강릉시, 산불 피해 지역 경기 활성화 방안 모색
[AANEWS] 4. 11. 강릉 산불이 대표관광지인 경포를 중심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혀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강릉시는 지역 경제 침체를 막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상품권 할인 판매와 공공배달앱 쿠폰 발행으로 피해 지역 내 소비 진작에 힘쓰는 한편 피해소상공인에 대한 금융·보증 지원을 통해 경제활동 재개를 돕는다.
산불피해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지원하고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강릉시민에 한해 19일부터 5월 31일까지“종이형”강원상품권을 15% 특별할인한다.
1인당 구매 한도 50만원으로 제한하고 법인 및 단체에게는 무할인·무제한으로 진행하며 총 20억원 규모로 소진 시 종료된다.
이번 특별할인은 평상시에 비해 할인율이 큰 만큼 시스템을 통한 수시 모니터링 및 현장점검 등 부정유통 단속 또한 실시할 예정이다.
종이형 강원상품권 판매처는 NH농협 강릉시지부, 강릉교동지점, 동부지점, 강릉원주대학교솔향지점, 주문진지점, 강릉시청출장소, 강릉지원출장소 등 7개소이다.
이와 더불어 5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강원도형 공공배달앱 ‘일단시켜’ 1만원 특별할인 쿠폰 총 2,000매도 발행한다, 쿠폰은 강릉지역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매주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일반 쿠폰과는 별개로 진행된다.
일단시켜 응원 쿠폰은 일단시켜 앱에서 카드 및 강원상품권 15,000원 이상 주문 결제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용 400장, 강원상품권용 100장 등 매주 총 500장씩 발행한다.
한편 산불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금융·보증 지원을 상담하는 창구를 임시대피소인 강릉아레나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상담창구에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영동사무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영동지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릉센터, 기술보증기금 강릉지점, 신용보증기금 강릉지점, 강원신용보증재단 강릉지점 등이 참여해 피해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경기를 회복하고 피해 주민 및 소상공인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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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제43회 장애인의 날’기념해 장애인한마당 큰잔치 개최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오는 4월 20일 오전 11시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강동웨딩KDW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981년 제정된 기념일로 장애로 차별받지 않는 공정한 사회가 되길 바라는 소망이 담긴 뜻깊은 날이다.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이 기념행사는 관내 장애인단체 및 시설 등 15개 단체장으로 구성된 ‘강동구 장애인의 날 행사 추진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동구지회에서 주관해 열린다.
행사를 통해 관내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 40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와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는 의미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새겨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행사 주최측에서 마련한 축하공연도 함께 관람하며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수 김선미의 진행으로 트롯장구 이애린 예술단 탤런트 겸 가수 이동준 가수 서지오 가수 이병철·김민교 가수 정정아 코미디언 이정표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에게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그간 코로나 장기화로 여러모로 제약이 많았던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활동을 활성화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강동을 실현해 나가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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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제9기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AANEWS] 강동구는 지난 14일 ‘제9기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천호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신규 임용된 30명의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난 한 해 열심히 활동한 8기 우수위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참여위원회‘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 및 의사결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지역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로 만 9세부터 24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4년 처음 구성된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발굴을 위한 정책개발 워크숍, 정책제안대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그밖에도 청소년 캠페인과 자치기구 활동 등을 펼치며 청소년 권익 증진에 앞장서 왔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해에는 서울특별시 정책제안대회에서 ‘청소년 참여활동 기회 확대를 위한 홍보 플랫폼 개설’을 제안해 3년 연속 대상, 최우수상, 장려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새롭게 출범한 9기 청소년위원들은 앞으로 내년 3월까지 강동구 청소년 정책제안 청소년 권리·인권 모니터링 정기회의 및 분과회의 참여 청소년 참여기구 및 관계기관 교류활동 청소년 토론회·정책제안대회 참여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 위원은 “실제 청소년들이 생활에서 느끼고 변화를 바라는 부분들을 고민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을 제안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고 정혜정 아동청소년과장 역시 “청소년 참여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강동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