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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족 100세 건강대학’ 강좌 운영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18일 보건소 건강홀에서 건강대학 입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100세 건강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은 최재구 군수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우형 강사가 ‘고령사회 시니어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건강대학은 4월 개강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또는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혹서기인 6월 말부터 8월까지는 여름방학을 갖는다.
100세 건강대학 주요 교육내용은 중장년기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건강관리와 운동, 식단, 약물관리 등 건강 관련 강의와 노년기 여가활동, 가족 커뮤니케이션, 스마트폰 활용법 등 사회참여 관련 강의로 구성됐다.
강의는 분야별 대학교수, 의사, 지역사회 약사 등 전문가 초빙을 통한 이론 및 참여형 학습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산군민의 건강한 노년기 준비 및 영위를 위해 다양한 주제로 유익한 내용을 준비했다”며 “건강대학 수료생들이 교육과정에서 배운 것을 가정과 지역사회에 전달해 건강도시 예산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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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 여성 소모임 양성평등 집합교육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3월 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여성소모임 5개 단체 소모임 회원들이 양성평등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성소모임 지원사업은 양성평등기금공모사업으로 추진되며 여성친화환경 조성 및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확산 등을 목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군민으로 구성된 5인 이상 여성 소모임을 최대 200만원 한도 내 지원하는 사업이다.
각 소모임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후 오는 9월 양성평등주간기념 행사 시 여성 소모임 성과발표회를 개최해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강화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모임 관계자는 “양성평등교육을 통해 좀 더 여성 소모임 활동에 책임감이 생긴다”며 “여성이 지역사회에 역량을 발휘하고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시책이 많아져 더 많은 지역여성 인재가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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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문화원,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협력형 기획사업’ 공모 선정
예산문화원,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협력형 기획사업’ 공모 선정
[AANEWS] 예산문화원이 ‘2023 문화가 있는 날 지역협력형 기획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45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최종 4개 지역 문화원이 선정됐으며 충남도내에서는 예산문화원이 유일하다.
이번 공모사업은 예산지역 고유의 특색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군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 및 경험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예산문화원은 문화가 있는 날을 ‘예산문화점빵’ 이라는 컨셉 아래 마지막 포탄-참전용사 체험 거문고의 비밀-전통문화 체험 청춘극장-청춘문화 체험 등 그동안 예산에서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공연 및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원 관계자는 “지역민의 문화 수요 충족과 지역문화 자생력 향상을 위해 문화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공모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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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개발위원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예산군개발위원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예산군개발위원회는 지난 18일 예산군 청소년수련관 비전홀에서 예산군개발위원회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영재 회장이 이임하고 윤석지 회장이 취임했으며 지난 13여년간 개발위원회를 이끈 이영재 이임회장을 비롯한 전 임원진의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패가 전달됐고 윤석지 취임회장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진에 대한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이영재 이임회장은 “지난 13년간 개발위원회를 이끌면서 예산군이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뿌듯하고 큰 보람을 느꼈다”며 “회장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예산군 발전을 위해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윤석지 취임회장은 “그동안 개발위원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신 이영재 회장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새롭게 개발위원회장을 맡게 돼 영광이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
젊음과 패기로 열심히 발로 뛰며 예산군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금의 예산군이 있기까지 개발위원회 회원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고 특히 서해선복선전철 가칭 삽교역 신설 확정은 이영재 회장을 중심으로 한 개발위원회가 없었다면 이룰 수 없는 성과였다”며 “그동안 예산군 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을 기울인 이영재 회장께 깊이 감사드리고 새롭게 취임하신 윤석지 회장께서도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예산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큰 관심과 도움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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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청사 앞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 해결 위한 행정절차 착수
예산군, 군청사 앞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 해결 위한 행정절차 착수
[AANEWS] 예산군은 주차공간 부족으로 혼잡한 군청사 주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타워 설치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예산군청사 주변지역은 2013년에 합리적인 토지이용과 기능 증진 및 미관 등을 위해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결정됐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내용은 현재 유수지로 활용 중인 예산리 778번지에 3400㎡ 규모의 주차장 시설구역을 중복결정해 유수지의 기능은 그대로 활용하고 상부에 약 180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 전용 건축물을 설치할 계획이며 주민 열람, 관련부서 협의, 군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주차장 설치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내용은 오는 5월 3일까지 군청 도시건축과와 예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유수지를 활용한 주차타워 설치를 통해 부족한 주차 공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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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아이의 행복한 성장 위해 전문가·학부모 머리 맞대
동작구, 아이의 행복한 성장 위해 전문가·학부모 머리 맞대
[AANEWS] 동작구는 아동돌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동작형 방과후 돌봄협의체’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동작형 방과후 돌봄협의체’는 아동돌봄기관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틈새 돌봄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족됐다.
우리동네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및 초등돌봄전담사, 학부모 등 총 62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4개 권역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된다.
아동돌봄기관은 협의체를 통해 기관별 상황에 맞춰 대체인력 활용, 필요 물품 공동구매, 장소 활용 등 운영 효율을 꾀할 수 있다.
교사들은 학습공동체를 운영해 아동돌봄 과정을 함께 이해하고 교차로 수업에 참관해 전문성을 제고한다.
이에 더해 타 기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놀이와 문예체 프로그램 등으로 돌봄 사업의 질을 높인다.
구는 돌봄 전문가와 학부모가 직접 참여한 이번 협의체가 협력관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구심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돌봄기관들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면서 아동복지 증진을 향한 변화가 시작되길 기대한다”며 “동작구 어린이가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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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근로자종합복지관 5월 1일부터 임시 휴관
원주시 근로자종합복지관 5월 1일부터 임시 휴관
[AANEWS] 원주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이 5월 1일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이번 휴관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결정했다.
리모델링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2024년 1월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휴관 기간 건물 석면 철거를 비롯해 수영장, 헬스장 등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근로종합복지관 내 체육시설 이용이 전면 중단된다.
백연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리모델링으로 원주 북부권 대표 체육시설인 근로자종합복지관이 원주 시민의 생활체육 여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체육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분은 태장동 드림체육관이나 명륜동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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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미세먼지 저감 사업 추진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023년 미세먼지 저감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총 455억원을 투입해 27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미세먼지 발생원의 감축을 위한 사업장, 생활 밀착형, 자동차, 청정에너지 보급,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조성,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한 인프라 등 총 6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전기자동차 보급,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도시가스 공급 확대, 대기환경 측정망 운영 등이다.
한편 2019년 강원도의‘강원도 미세먼지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배출원 지역분석’연구 용역 결과에 따르면 원주시 미세먼지는 국외 및 수도권 지역에서 편서풍을 타고 영서지방으로 이동하는 오염물질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자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양은 약 8%로 생물성 연소, 비산먼지, 도로이동오염원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병하 기후에너지과장은 “외부요인의 영향을 많이 받지만원주시 자체 발생원을 감소시켜 맑고 푸른 원주의 하늘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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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내버스 한정면허 운송사업자로 동신운수 선정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시내버스 한정면허 운송사업자로 ‘동신운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도심을 신속하게 관통하는 새로운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하기 위한 운송사업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 결과, 타 운수회사보다 사업수행 능력 및 차고지 확보계획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동신운수’가 운송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신설되는 기업도시-도심-혁신도시 주요 정류장만 정차하는 신설노선을 5월 중 시범운행 할 예정이다.
시범운행 기간 버스시간표 편성 및 시민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정식 운행 시점 등 사업계획을 동신운수와 협의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내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을 뗐다”며 “앞으로도 시내버스에 대한 단계적 개선을 추진하는 등 시민을 위한 대중교통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신운수는 58년간 원주시 시내버스를 운행해온 운수회사로 시민의 발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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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장마철 대비 대부도 지역 배수로 준설·도로포장 완료
안산시, 장마철 대비 대부도 지역 배수로 준설·도로포장 완료
[AANEWS] 안산시는 여름철 수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부도 지역의 배수로 준설과 도로포장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대부도의 중심 도로인 대부황금로 10km 구간에 걸쳐 배수로에 쌓여있는 토사와 나뭇가지,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이어 시화방조제, 선감로 등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포트홀과 포장면이 불량한 도로를 확인한 뒤 절삭 후 덧씌우기 공사를 진행했다.
유진숙 대부해양본부장은 “대부도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로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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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풍도·육도 생활폐기물 수거…“깨끗한 섬 함께 만들어요”
안산시, 풍도·육도 생활폐기물 수거…“깨끗한 섬 함께 만들어요”
[AANEWS] 안산시는 해양 생태계를 보전하고 주민들에게 살기 좋은 섬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풍도·육도 생활폐기물 수거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매월 풍도와 육도에 4대의 청소 차량과 12명의 환경미화원을 투입해 생활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 등을 중점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국내 다수 섬 지역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소각, 무단 매립 등으로 섬 환경이 파괴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악화 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에 안산시는 풍도까지 2시간, 육도까지 2시간 50분의 뱃길을 거쳐 매월 10t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홍기봉 자원순환과장은 “안산의 보물인 풍도와 육도의 깨끗한 환경을 지키고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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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건강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전통장 담그기 호평”
안산시, 건강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전통장 담그기 호평”
[AANEWS] 안산시는 지난 18일 상록수된장마을 교육실에서 올해 상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대표적 슬로우 푸드인 발효식품 장 문화의 전통성을 계승하고 현대인에게 맞는 저염장 음식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3월 7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평일반 40명, 주말반 가족 15팀이 각각 저염장 관련 이론 및 장 담그기 제조기술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말 가족반의 경우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막된장, 고추장 등 전통장 담그기를 직접 체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잊혀 가는 우리의 전통 장 담그는 법을 전수하는 의미 있는 교육을 통해 바른 식생활, 건강한 식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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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원부터 판로개척까지…”안산시, 강소특구 육성에 박차
“기술지원부터 판로개척까지…”안산시, 강소특구 육성에 박차
[AANEWS] 안산시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업의 기술지원부터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강소특구 육성사업 이노데스크를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지역주도의 혁신기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는 ‘INNODESK0807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 ERICA를 중심으로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지역혁신기관과 협력해 관내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원스톱 현장 밀착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기술지원부터 판로개척뿐만 아니라,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함으로써 강소기업을 중점 육성한다.
안산 강소특구 내 기업 또는 특화 산업분야 제품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 분야 멘토링은 최대 60시간 진행된다.
사업신청은 한양대학교 ERICA 강소특구지원단을 통해 가능하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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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찾아가는 현장 행정…“주민 의견 청취, 해결방안 모색”
안산시 상록구, 찾아가는 현장 행정…“주민 의견 청취, 해결방안 모색”
[AANEWS] 안산시 상록구는 주요 민생 현안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앞으로 6주간 매주 화요일마다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 첫 번째 대상 지역으로 부곡동을 방문한 문 구청장은 부곡중학교 앞 보도블럭 및 구형 볼라드,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는 가로화단 등을 점검한 이후, 신속한 민원처리를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안산동 원후마을 주민들이 이용하는 대동우물을 방문해 수질 정밀검사 결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개·보수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록구는 즉시 처리 가능한 사항은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조치를 마무리하는 한편 장기적인 계획과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의 경우 부서 검토를 거쳐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항상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직접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적극적인 행정으로 보다 행복한 상록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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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독일 아헨특구시와 수소 분야 우호협력 증진 실행협의서 체결
안산시, 독일 아헨특구시와 수소 분야 우호협력 증진 실행협의서 체결
[AANEWS] 안산시는 지난 18일 독일 아헨특구시와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내실 있는 협력을 전개하기 위한 실행협의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아헨특구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양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민근 시장과 팀 그뤼테아이어 아헨특구시장이 직접 협의서에 서명했다.
안산시와 독일 아헨특구시는 지난 2019년 4월 상호발전을 위한 우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기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실행협의서는 신재생에너지와 수소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문화, 관광, 청소년 분야까지 교류를 확대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 도시는 이번 협의서 체결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한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신재생에너지 정보 공유 상호 인적교류 및 투자유치 등 호혜적 관계 형성 문화·관광·청소년 교류 추진 등을 통해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안산시는 아헨특구시와의 이번 실행협의서 체결을 바탕으로 독일과의 수소산업 교류를 확대하고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수소허브 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
이민근 시장은 “앞으로 안산시와 아헨특구시가 함께 세계를 선도하는 수소산업 선도도시로 발전하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의 비전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국제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헨특구시장은 “이번 실행협의서 체결로 안산시와 더욱 발전된 협력관계를 기대한다”며 “향후 안산시를 방문해 더욱 적극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후 독일의 MIT라고 불리는 아헨공과대학을 방문한 이 시장은 아헨특구시 수소산업 네트워크인 ‘수소허브 아헨’의 대표자들과 면담하고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수소시범 도시로 선정된 이후 수소충전소 설치 수소버스 운영 수소생산과 이송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