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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미륵사지에서 명사와 담소 펼쳐진다.
익산시청
[AANEWS]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륵사지에서 명사와의 유쾌한 대화를 펼치는 '미륵사지에서의 담소'가 매주 7주간 펼쳐진다.
세계유산활용 예술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방문객들이 문화유산에 흥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스타 셰프부터 철학자까지, 다양한 분야의 7인 인물들과의 유쾌한 대화 ‘미륵사지에서의 담소’를 오는 2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두시에 미륵사지 연못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미담’은 신귀백 영화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존의 딱딱한 형식의 강의를 벗어나 참여자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문화유산 이야기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23일 첫 시작은 tvn‘백년노포’에 출연했던 스타 세프작가 ‘박찬일’씨가 초청돼 익산의 회관문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30일에는 JTBC ‘차이나는 클래스’에서 유쾌한 과학자 ‘이정모’씨가 멸종의 역사를 설명한다.
또 5월에는‘우영우 김밥체’등 글자에 혼을 넣는 최초의 캘리그라퍼 ‘이상현’, 시의 미학을 설명해줄 시인 ‘함민복’,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지정의 비하인드를 밝히는 고고학자 ‘최완규’교수,‘방구석 1열’에 출연한 영화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 등이 매주 미륵사지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6월 4일 마지막 행사로는 걷는 여행의 낭만을 전할 걷는 철학자‘신정일’ 문화재 위원이 전라산천의 아름다움과 익산 미륵사지의 고고함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시 관계자는 “세계 문화유산 미륵사지에서 진행되는 미담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유익한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며 “익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인문학적 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륵사지에서의 담소’프로그램은 문화재청과 전라북도, 익산시가 주최하고 익산민예총이 주관해 진행되며 ‘2023 익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세계유산활용 문화향유 예술프로그램이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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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원봉사 으뜸도시 브랜드화 속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시민이 만들어 가는‘자원봉사 으뜸도시’브랜드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만의 차별화된 자원봉사 브랜드를 만들어 대한민국 자원봉사 선도도시로 도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익산시자원봉사센터와 전북디자인센터가 자원봉사 으뜸도시 브랜드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9일 브랜드 제작에 나선다.
두 기관은 익산시 자원봉사 브랜드 개발을 위한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지식·기술·정보의 교류 및 수행 브랜드 개발을 통한 디자인 인식확산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는 지난 12월 익산시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때 자원봉사 으뜸도시 선포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익산시민의 봉사정신을 담은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두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우선 5월부터 익산시‘자원봉사 으뜸도시’브랜드 공모를 추진해 전문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브랜드를 확정하게 된다.
개발된 브랜드는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에 연계해 익산시만의 차별화된 자원봉사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현재 구축 중인 ‘1시민 1자원봉사’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에 ‘자원봉사 으뜸도시’ 브랜드가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엄양섭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 브랜드 개발로 익산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해 대한민국 대표 자원봉사 으뜸도시로 도약해 나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자원봉사 으뜸도시’ 조성을 위해 조례 개정과 우수자원봉사자 기준을 완화하고 ‘우수자원봉사자 마일리지 지원 추진단’을 구성해 예산계약·생활문화·일자리 3개 분야에 혜택을 확대하는 등 봉사자와 수혜자가 다이로운 자원봉사 으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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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박물관, 민족문화유산연구원과 문화유산 업무협약 체결
강진군청
[AANEWS] 고려청자박물관은 지난 18일 민족문화유산연구원과 문화유산 연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윤성일 고려청자박물관장과 권혁주 민족문화유산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인 강진 고려청자요지와 청자를 비롯한 강진군의 문화유산을 활용해, 각종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해 수준 높은 문화를 공동으로 교류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문화유산 연구·자문·기술개발·정보공유 문화유산을 활용한 전시·교육·학술회의·세미나 등의 사업 지원 학술조사·연구·학술총서 발간 등의 연구 성과 공유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올해 두 기관의 업무 협약 이후, 공동으로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은 ‘문화유산활용 교육사업’으로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강진에서 청자가 갖는 의미를 배우고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어있는 실제 청자요지 발굴현장에서 발굴체험을 진행한다.
윤성일 고려청자박물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도내 학생들에게 강진과 청자에 대해 교육하고 그 의미를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두 기관이 함께 청자를 비롯한 강진의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학술적 교류를 해나가며 그 성과들을 군민들과 공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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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혼부부 주거안정 ‘공공·민간’ 투트랙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신혼부부들의 내 집 마련 걱정을 없애기 위해‘공공 · 민간’투트랙 지원으로 주거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든다.
무주택 신혼부부들이 공공임대 주택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보증금 지원 자격의 소득기준 허들을 없애고 민간 주택시장에는 3억 이하 익산형 주택자금 대출 이자 지원으로 안정적 정착을 돕는다.
시는 공공임대주택 시장에 무주택 신혼부부들이 보증금 걱정 없이 입주할 수 있도록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역 내 공공임대 주택에 입주 중이거나, 입주 대상자로 선정된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계약금을 제외한 임대보증금을 최대 2천만원 한도 내 무이자로 융자해준다.
지원기간은 최초 2년 기본 2회 연장이 가능해 6년까지, 자녀 수에 따라 1자녀 가구는 2년을 추가해 최대 8년까지, 2자녀 이상은 4년을 연장해 최대 10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신혼 부부는 혼인 7년 이내임을 확인할 수 있는 혼인관계증명서와 입주 중이거나, 입주 예정인 공공임대주택의 임대차계약서를 지참해, 오는 5월 4일까지 익산시청 주택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민간 주택시장이 활성화된 익산 지역에 신혼부부 청년들이 적극 유입될 수 있도록‘익산형 주거안정 금융정책’도 적극 추진 중이다.
무주택 신혼부부·청년들에게 신규 아파트까지 주거 선택지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전용면적 85㎡ 이하이고 임대보증금이 3억원 이하인 주택에 대해 3.0% 이자를 지원한다.
이자 지원은 2년마다 연장신청을 할 경우에는 6년간 지원 가능하며 자녀 수 증가에 따라 최장 10년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주택 구입자금 전용면적 85㎡ 이하 3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대출이자 3.0% 지원하며 구입자금의 경우 오피스텔은 지원이 불가하다.
정헌율 시장은“신혼부부·청년들이 생활 안정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주거옵션과 이에 맞는 금융지원을 제공해 주거안전망을 더욱 업그레이드 해나가고 있다”며“익산이집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출발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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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동반자 자체전문연수 운영
청소년동반자 자체전문연수 운영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청소년동반자 역량강화를 위한 자체전문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대상관계 이론을 통한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 이해와 상담자로서의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동반자 7명, 상담복지센터 종사자 7명이 참여했다.
경남가족상담연구소 이은화 소장이 청소년의 심리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청소년 상담 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상관계이론을 통한 청소년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상담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청소년의 문제행동에 대해 애착의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은 만 9세에서 24세의 위기상황에 직면한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심리상담과 필요한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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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의원,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안성지역 교육 현안 논의
황세주 의원,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안성지역 교육 현안 논의
[AANEWS]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은 지난 19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 지역 주요 교육 현안에 관한 논의를 위해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에는 안성교육지원청 조윤경 행정과장을 비롯해 성과예산팀과 학생배치관재팀 관계자가 참석해 ‘안성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개선사업과 교실 증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먼저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안전한 학교와 균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 절차와 일정에 따라 2023년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하며 외부환경개선, 내부환경개선, 방수, 학생안전관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안성 당왕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초등학생의 적정한 배치와 과밀 해소를 위한 ‘안성초 교실 증축’, 공도읍 승두, 용두2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학생배치시설 확보로 과밀학급 해소와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도모하기 위한 ‘용머리초 교실 증축’에 대해 덧붙여 설명했다.
이와 관련, 안성 지역의 학교 현안 및 주요 사업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면서 다양한 상호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세주 의원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안성 지역교육 현안을 공유하며 안성의 교육 발전에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였다”며 “교육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자”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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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다옴나눔센터 조성사업 착공
함안군, 다옴나눔센터 조성사업 착공
[AANEWS] 함안군은 지난 18일 오후 4시 가야읍 말산리 93번지 일원에서 ‘다옴나눔센터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사업추진에 나섰다.
착공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곽세훈 군의회의장, 조영제·조인제 도의원을 비롯해 관내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다옴나눔센터는 말산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중요거점시설로 2024년까지 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770㎡,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센터에는 어린이체육센터, 장난감은행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함안군가족센터, 함안청년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을 두고 가족과 청년 중심 시설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근제 군수는 “다옴나눔센터 건립은 젊은 부부와 청년들을 함안으로 유입하기 위한 전초기지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과 합심해 지방소멸위기도 극복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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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부곡동 주택화재 부상자 치료, 이재민 보호 최선”지시
안산시청
[AANEWS] 독일 공무출장 중인 이민근 안산시장은 19일 오전 발생한 부곡동 주택화재 상황을 보고받고 “부상자 치료와 이재민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오전 5시 25분경 상록구 부곡동에 소재한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시는 사고 즉시 관련 공무원들을 현장에 급파하고 현장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해 피해자 확인, 사고 수습 지원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안산시는 임시 거주 시설을 마련하는 한편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등 이재민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민근 시장은 “이재민들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임시 거주 시설과 구호 물품을 보다 세심하게 지원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 유사한 화재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원인을 규명하고 지속적인 안전 점검 및 화재 예방에도 철저히 나서 달라”고 덧붙였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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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운영 돌입
서천군,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운영 돌입
[AANEWS] 서천군이 지난 18일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서천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군은 공모를 거쳐 30명의 관내 모범 수렵인을 선발해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했다.
피해방지단은 오는 12월까지 7개 조로 나뉘어 운영되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 신고 접수 시 구제 활동은 물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한 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군은 지난 2022년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으로 멧돼지 183마리, 고라니 710마리를 포획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께서 포획 활동 시 발생하는 총소리에 놀라거나 당황해하지 마시고 또한 등산 등 불가피하게 산에 출입하게 되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식별이 뚜렷한 복장을 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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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와의 정담회 개최
동두천시의회,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와의 정담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8일 의원휴게실에서 기독교연합회와의 정담회를 열었다.
이번 정담회는 시의회와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 간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정담회에는 시의원 전원과 송내소망교회 목사 계영철 회장, 동두천영락교회 목사 신영백 부회장, 성심교회 목사 배상길 총무 등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 회원 7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연합회의 의견을 경청하고 질문에 답변했다.
주요 건의 사항은 성탄절 트리 설치 예산 증액, 상패동 일원 자연녹지지역 지정 해제, 일부 도시가스 미설치 지역 설치 검토 등이다.
김승호 의장은“바쁘신 와중에도 함께해 주신 기독교연합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의회와 연합회가 시 발전을 위해 더욱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분들과 소통하면서 시정 현안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영철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장은 “동두천의 발전과 시민 안녕을 위해 기도하겠다”며 “의원님들의 성실한 답변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동두천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기독교연합회도 의회와 꾸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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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1일 수레울아트홀서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 공연
연천군, 21일 수레울아트홀서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 공연
[AANEWS] 연천군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방송 코미디언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연천군이 후원한다.
한국코미디언협회 엄영수 회장이 제작기획, 이용근 사무총장이 총연출을 맡은 가운데 엄영수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다.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는 옛날 안방에서 온 가족들이 오순도순 둘러앉아 시청했던 개그 프로를 당시 코미디언들이 재연하는 공연이다.
출연진은 심형래, 배일집, 방일수, 원일 이용근, 김창준, 배영만, 김종하, 변아영, 전정희, 이선민, 지영옥 등이 출연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며 가수 우연이, 박일준이 함께 한다.
연천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들이 잠시나마 웃음을 통해 심신을 달랠 수 있고 특히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을 돕기 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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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4·19혁명 기념사 “고귀한 희생으로 민주주의 누려”
최대호 안양시장 4·19혁명 기념사 “고귀한 희생으로 민주주의 누려”
[AANEWS] 최대호 안양시장이 제63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혁명의 의지를 계승해 힘과 지혜를 모아 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최 시장은 19일 자신의 SNS에 올린 4·19혁명 기념사에서 “4·19 혁명은 전 세계에 큰 울림을 전한 민주주의 혁명이자 오로지 시민의 힘으로 이뤄낸 첫 승리”며 “이 땅에 민주주의를 싹틔우는 전환점이 됐고 오늘날 모두가 마음껏 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를 언급하며 “지역경제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공공요금까지 급등하며 위기란 단어를 누구나 체감하고 있다”며 “혁명의 의지를 받들어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새 희망을 그리며 시민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특히 4·19혁명 유공자와 유가족, 부상자에게 존경과 위로의 마음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것은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과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자랑스러운 역사를 통해 민주주의의 기반을 다져주신 4·19혁명 유공자와 유가족, 부상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차디찬 겨울을 보내고 화사하게 꽃이 만발한 것처럼 우리 마음속에 희망이라는 꽃을 피우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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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상공회, 춘계 숲길걷기행사 개최
연천군상공회, 춘계 숲길걷기행사 개최
[AANEWS] 연천군상공회는 18일 고대산 자연휴양림에서 회원 30여명과 춘계 숲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숲길 걷기 행사는 관내 기업대표로 구성된 연천군상공회가 지역 관광지 및 명소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연천군상공회 회원들은 봄을 맞아 고대산 휴양림 숲길 구간을 숲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관내 명소를 체험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박병찬 연천군상공회장은 “앞으로 더 자주 회원간 화합의 장을 마련해 기업간 정보교류를 확대하고 관내 유명 관광지를 탐방해 우리지역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며 “에너지 문제, 금리인상, 물가상승으로 제조업 경기는 어렵지만 이럴때 일수록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탐방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상공회원들에게 감사하며 4월 27일 개최예정인 제9회 연천군 일자리박람회에 우수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상공회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30회 연천군 구석기 축제’를 앞두고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입장권 300매를 구매해 회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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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혁 의원, 화정터미널 관련 활성화 방안 논의
정동혁 의원, 화정터미널 관련 활성화 방안 논의
[AANEWS]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정동혁 의원은 18일 고양상담소에서 문명순 지역위원장, 윤태완 경기도 버스정책과장, 김종구 고양시 버스정책과장 등 관계자들과 화정터미널을 비롯한 폐업 위기에 놓여있는 경기도 버스터미널들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김종구 고양시 버스정책과장은 운수 관계자 및 고속버스 조합 관계자들과 협의를 거쳤지만 화정터미널의 폐업은 결정됐으며 고양백석터미널로 일원화할 방침으로 임시 정류장 설치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다른 교통수단에 대한 이용객이 많다 보니 터미널 사업 자체가 하향 산업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윤태완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 터미널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기능을 유지하며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방안 등도 생각해 볼 수 있고 관련 문제는 경기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정동혁 의원은 앞으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터미널을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화정터미널을 비롯해 경기도 전체 버스터미널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개선방안을 강구 할 것이며 이를 위한 관계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정동혁 의원은 지난 3월 제367회 임시회에서 고양시 화정버스터미널을 비롯해 타 시·군의 버스터미널이 문을 닫을 위기에 놓여있고 버스 노선 확대, 버스터미널 시설 개선 등을 골자로 한 버스터미널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5분 발언한 바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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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환경기초시설 새봄맞이 환경정화 운동 실시
연천군, 환경기초시설 새봄맞이 환경정화 운동 실시
[AANEWS] 맑은물관리사업소는 관내 환경기초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새봄맞이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맑은물관리사업소 및 관리대행업체 직원들은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평소에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오·폐수관 점검 및 산업단지내 노면 청소를 실시했다.
오형근 소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