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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화훼 판매 활성화 위해 민관 협력한다
수원시, 화훼 판매 활성화 위해 민관 협력한다
[AANEWS] 수원시가 일월·영흥수목원 개원에 따라 화훼 농가의 생산품 유통을 활성화하고 상생 발전하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시는 19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수원시화훼연구회, 정원단체와 ‘화훼 생산품 유통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기영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 최종진 농업기술센터장, 김정희 수원시화훼연구회장, 이범석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장, 노병화 생태조경협회장, 박종철 수원시조경협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지역 화훼 생산품을 우선 구매하고 협력사업에 적극 협조한다.
수원시화훼연구회는 수원시와 정원단체에 양질의 생산품 판매하고 수원시의 행사에 참여하거나 재능을 기부한다.
정원단체는 수원시가 사업추진 시 발주한 조경공사 등에 지역 화훼 생산품을 우선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생산단체의 재능기부를 통한 그린거버넌스 활성화도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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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위생과, ‘청렴 다짐 청렴 화분 키우기’ 추진
아산시 위생과, ‘청렴 다짐 청렴 화분 키우기’ 추진
[AANEWS] 아산시 위생과 직원들이 지난 18일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다짐 청렴 화분 키우기’를 시작했다.
‘청렴 다짐 청렴 화분 키우기’는 개인 화분에 각자 청렴 표어를 부착하고 키우면서 청렴을 실천하고 나아가 아산시 내부 청렴도를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는 위생과 청렴 시책이다.
안금선 위생과장은 “위생과 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공직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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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회계 교육 추진
아산시,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회계 교육 추진
[AANEWS] 아산시가 회계 담당 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회계 교육’을 진행한다.
상반기 교육은 18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계과 담당자가 신청부서를 방문해 회계 관련 법령 주요변경 내용 실무요령 회계감사 주요 지적사례 질의응답을 통한 맞춤식 회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회계 교육을 통해 확인된 다수 질의 사항이나 상담내용을 매월 시청 직원들과 공유하는 등 회계 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회계 분야 전문성 향상을 통해 투명한 회계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며 “직원 회계 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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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 동참
박경귀 아산시장,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9일 ‘고향사랑기부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자발적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 챌린지다.
지난 2월 이웃 도시인 천안시, 자매도시인 전남 여수시와 경남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던 박경귀 시장은 이날 충남 아산시갑 이명수 국회의원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며 경기 성남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다음 기부자로 신상진 성남시장을 지명했다.
박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이를 주민 복리와 지방재정 확충, 고향 발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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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항 무안 이전 전남도청 압박에 무안군민들,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시위 펼쳐
군 공항 무안 이전 전남도청 압박에 무안군민들,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시위 펼쳐
[AANEWS]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는 19일부터 전남도청 앞에서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시위를 펼치고 있다.
이날 시위는 삼향읍번영회와 범대위 주관으로 7시부터 진행했으며 이호성 군 의회 군 공항 이전 반대 특별위원장, 임동현 부의장 등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정총무 사무국장은 “전남도에서는 도청 공무원들을 이용해 조직적으로 무안군민들을 찬성토록 회유하고 있으며 심지어 무안군의 역점사업인 K-푸드융복합산업단지도 광주 군 공항과 연계해 전남개발공사 참여를 보류했다는 소식에 무안군민들이 분노를 금치 못했다”며“도지사의 뜻을 관철하기 위한 집권 남용이며 무안군에 대한 심각한 자치권 침해이자 군민을 무시하는 처사”며 이런 상황에서 광주 KBS에서 군 공항 이전 관련 주민여론조사를 실시한다는 것은 여론을 호도할 수 있으니 무안군민들이 현명한 결정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호성 특위위원장은“광주 군 공항 이전 특별법 통과로 마치 바로 군 공항이 이전할 것처럼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사업방식의 대원칙인 기부대양여는 변하지 않았으며 초과분에 대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으로 기재부와 국방부가 서로 책임을 떠밀고 있으며 그마저도 전국에 16개 군 공항이 있는 정부에서 예산을 지원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며 예산을 지원하지 않으면 끝이다”며 평가 절하했다.
앞으로 범대위에서는 광주 군 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무안군민들의 확고한 뜻을 대내외에 알리고자 시위 참여를 희망하는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김영록 도지사가 무안군민에게 사과할 때까지 시위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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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시자원봉사단체 기본교육 및 회계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창원시자원봉사단체 기본교육 및 회계 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창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창원시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과 보조금 집행과 관련한 재무·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창원시 자원봉사 30개 단체의 회장과 실무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의 기본교육과 보조금 집행을 위한 재무·회계교육으로 진행됐다.
기본교육으로는 자원봉사의 가치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의 개념 및 실천 방법 자원봉사자의 자세에 대해, 재무회계 교육으로는 보조금 집행기준 및 정산방법 주요 감사지적 사례 질의응답 순으로 보조금 집행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잘못된 회계 집행을 예방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매년 사업계획의 타당성, 보조금 집행 적정 여부와 사업성과 등을 평가하고 다음 연도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등 보조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자원봉사의 현장에서 아름다운 실천으로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에 주축이 되어주신 창원시 자원봉사단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책임감 있고 전문적인 활동으로 창원시 자원봉사의 리더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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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상반기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상반기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시청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창원시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창원고용센터, 5개 경찰서 경남하나센터, 진해자은종합사회복지관, 경남기독교 총연합회 등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각 분야별 지원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그간 코로나19로 서면회의로 진행되어 오다가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회의인 만큼, 그동안 고민해오던 북한이탈주민 지원 방향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북한이탈주민 지원 의지를 다졌다.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북한이탈주민 자격 취득 지원 사업 동읍 송정어울림 건강지킴센터 운영 북한이탈주민 범죄피해예방 창원특례시 북한이탈주민 한마음 체육대회 2023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통일문화체험 북한이탈주민 가정 학생 심리상담 및 체험 캠프 운영 등 각 기관의 북한이탈주민 지원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강신오 위원장은 “시는 국가산단 2.0 유치,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 교통 혁신 추진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러한 사업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고 북한이탈주민을 포함한 지역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논의된 사항들 또한 면밀히 검토해, 북한이탈주민 또한 우리와 같은 대한민국 국민인 만큼 지역사회에 이질감을 느끼지 않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는 2012년 구성되어 현재까지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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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미래도시 동대문구’지구의 날 캠페인 개최
‘탄소중립 미래도시 동대문구’지구의 날 캠페인 개최
[AANEWS] 동대문구는 21일 2023년 ‘지구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 2050 탄소중립실천단과 함께 ’탄소중립 미래도시 동대문구’ 캠페인을 개최한다.
구는 온실가스를 배출을 감축하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해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구민과 함께 하기 위해 이날 캠페인을 준비했다.
21일 오전 10시부터 ‘배봉산 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에서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대문구 청소년 기후환경지킴이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지구의 날 슬로건 공모전’의 당선작을 주민의 직접 투표로 선정한다.
또한 ‘상추 모종 심기’ 등 탄소중립 미래도시 동대문구 만들기에 참여한 주민에게 친환경 화분을 제공하는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구 관계자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에 대한 주민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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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실버카 지원사업 추진
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실버카 지원사업 추진
[AANEWS] 양주시 은현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8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 10가구에 실버카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난해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든든한 동행, 어르신 실버카 지원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실버카를 지원해 거동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권을 보장해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맞춤형복지팀에서 선별한 불편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실버카를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은 바깥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영철 공동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서 행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했다”며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연선 은현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실버카를 지원하는 등 주민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신 은현면 지역사회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은현면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 복지 상담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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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위험성이 높은 다중 이용시설 위험 난간 전수조사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4월 말까지 구·군과 함께 호텔, 예식장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의 위험 난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은 적절한 안전조치를 하도록 행정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성구의 호텔 예식장 계단 난간 틈새로 만 2세 여아가 추락하는 안전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사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건축 기준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기준에 적합한 경우라도 안전사고 위해요소가 높은 시설은 적절한 안전조치를 하도록 적극 권고 한다.
특히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공공청사 등 공공부문이 우선적으로 안전조치를 이행하고 다중이 이용하는 민간시설은 구·군에서 시설물 관리주체가 적절한 안전조치를 이행하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웅경 대구광역시 시민안전실장은 “비록 건축심의 과정에서 위법한 사례가 없다고 할지라도 중대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다중 이용시설 난간에 대해서는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과 병행해 적절한 안전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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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 개최
거창군,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 개최
[AANEWS] 거창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위촉하는 국민 참여 정책 모니터단으로 생활 속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제안 국정 및 도·군 정책 참여 정책현장 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목소리를 전하는 활력소 역할을 수행한다.
거창군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다양한 연령층의 공공부문 퇴직자, 회사원, 주부 등 15명으로 구성돼 2025년 2월 28일까지 2년간 정책 아이디어를 상시 제안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나눔·봉사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이종하 부군수는 행정안전부장관의 위촉장을 전수한 후, 단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활동은 군민이 적극적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매우 보람되고 가치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 군정혁신과 주민 편의증진을 위해 열정을 다해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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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정타 주민 이동 편의 높인다…갈현삼거리 임시 횡단보도 설치 추진
과천시, 지정타 주민 이동 편의 높인다…갈현삼거리 임시 횡단보도 설치 추진
[AANEWS] 과천시는 지정타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갈현삼거리에 지정타와 본도심을 잇는 임시 횡단보도를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임시 횡단보도 설치는 지정타 지하철역 신설 및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면서 교통 불편을 겪고 있는 지정타 입주민을 위해 과천시가 추진하는 교통 대책 중 하나이다.
임시 횡단보도가 설치되면, 지정타 입주민들이 에어드리공원, 정보과학도서관 등을 도보로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임시 횡단보도 설치는 지난 2021년 하반기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서 검토되었으나 부결되어 설치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과천시에서는 오는 6월 S1블록의 공동주택 입주가 진행되면 무단횡단 등으로 인한 교통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과천경찰서 LH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한 뒤, 19일 교통안전심의위원회에 재상정해 임시 횡단보도 설치를 이끌어냈다.
다만, 횡단보도가 설치되어도 도로 여건상 한 번에 건널 수는 없으며 차량 신호와 연계해 2~3회에 걸쳐 본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과천시는 횡단보도와 교통섬, 가드레일 충격흡수장치, 투광등 및 안전펜스 등을 함께 설치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추가 예산을 확보해 바닥신호등 설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한 갈현삼거리 임시 횡단보도를 설치할 수 있게 돼 다행이다” 이며 “임시 횡단보도 설치를 통해 지식정보타운 입주민들의 보행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설물 설치에 협조해준 과천경찰서·LH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신설되는 갈현삼거리 임시 횡단보도는 국도47호선 우회도로 개설공사 이후 추진되는 과천대로 축소 공사 시 철거되고 과천지식정보타운 교통영향평가에 반영된 횡단보도가 설치될 예정이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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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2023년 장애인의 날 맞아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
화성도시공사, 2023년 장애인의 날 맞아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
[AANEWS] 화성도시공사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운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HU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매해 장애인의 날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운행하고 있으며 2022년에 550건의 무료운행을 실시했다으로서 교통약자의 보편적 이동권 실현에 힘썼다.
2023년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 대상은 장애인의 날 이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시민에 한하며 20일 0시부터 24시까지 HU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예약 및 바로콜로 접수된 순으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HU공사는 현재 58대의 특장차량 및 121대의 바우처 택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 상황에도 매년 20%이상 운행률 증가 추세를 보이는 등 화성시의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HU공사 김계순 시설관리본부장은 “HU공사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교통약자이동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장애인의 날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 이동권에 대한 인식을 높여 편리한 이동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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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경기외국인 누리소통망기자단 발대식 개최
제4기 경기외국인 누리소통망기자단 발대식 개최
[AANEWS] 경기도는 1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누리소통망으로 제공하는 ‘제4기 경기외국인 SNS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외국인 SNS기자단’은 2020년 3개 언어에서 시작해 현재 5개 언어로 결혼이민자, 노동자, 유학생이 참여해 도내 외국인 주민들에게 국내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제4기 경기외국인 SNS기자단은 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캄보디아어·태국어 등 31명으로 구성됐다.
국가별로는 중국어 9명, 베트남 11명, 러시아 5명, 캄보디아 4명, 태국어 2명으로 5개 외국어 지원이 가능하다.
위촉장을 받은 기자단은 올 연말까지 국내 외국인 관련 주요 정책, 생활정보, 도정 소식, 지역축제·행사, 실시간 지역 소식 등 다양한 기사 작성으로 도내 외국인 주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구원 노동국장은 “기자단 활동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에 도움을 주고 경기도가 외국인 주민에게 더 필요한 지원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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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안심 가맹점 2개소 추가 지정
무안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안심 가맹점 2개소 추가 지정
[AANEWS] 전남 무안군 치매안심센터는 무안읍 소재 ‘프랜즈선물마켓’와 몽탄면 소재 ‘카페 블루어니언’을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지정하고 4월 18일 현판식을 했다.
치매 안심 가맹점이란 개인 사업장 구성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고 실종 치매 환자나 배회 어르신을 발견할 때 신고와 임시 보호 등의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의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가맹점을 말한다.
이번에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지정된 두 가맹점은 무안군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어려움에 부닥친 치매 어르신을 돕고 치매 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무안군을 만들기 위해 치매 안심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현재까지 치매 안심 가맹점 5개소를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활동하고 싶은 개인사업자는 무안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