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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인 맞춤형 비즈니스 성공모델 육성
당진시, 농업인 맞춤형 비즈니스 성공모델 육성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강소농 맞춤형 경영개선 비즈니스 성공모델 육성의 일환으로 19일 딸기 맨드류 체험농장에서 강소농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 맞춤형 경영개선 비즈니스 성공모델을 육성하고자 농업인 30명을 선발하고 지난 3월 8일부터 8월 7일까지 기초·심화·후속 교육 16회를 계획하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교육은 농업인 맞춤 컨설팅과 브랜드 컨셉 특화에 중점을 둬 경영 차별화 전략 및 개인방송국 만들기, 유튜브 콘텐츠 강화, 소비트렌드 이해, 명함, 전단지 등 홍보물 만들기 등으로 강소농의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원한다.
특히 유튜브 콘텐츠 강화 교육에서는 교육에 참여하는 각 농가가 서로의 콘텐츠에 대해 피드백을 나누면서 잘된 점은 강화하고 부족한 점은 채워나가는 식으로 참여자들의 능동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올해는 체험 및 발효식품 상품화 기반을 조성하는 강소농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강소농 3개소에 개소당 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으로 안정적 영농 정착과 농장경영 주체로의 육성이 기대된다.
내년부터는 최근 지능형 농장인 스마트팜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존 강소농 사업을 스마트 강소농 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할 예정이다.
조은주 농가육성팀장은 “당진시는 2011년부터 매년 신규로 강소농을 선발해 현장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지원해오는 등 농업인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운영한 여성 강소농 기초과정을 통해 강소농 경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강소농 대전 참여, 평가회 등을 통해 당진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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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 회계연도 결산 검사 마무리
당진시, 2022 회계연도 결산 검사 마무리
[AANEWS] 당진시가 ‘지방자치법’제150조 및 ‘지방회계법’제14조에 따라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8일 진행한 강평회를 끝으로 20일간 실시한 2022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했다.
올해 결산 검사에는 당진시의회에서 위촉한 최연숙 시의원을 비롯해 교수 및 세무사 등 총 5명이 결산 검사 위원으로 참여해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당진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법령 및 사업목적에 부합하게 예산이 집행됐는지를 집중적으로 검사했다.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일부 사업의 집행잔액 과다 발생, 기금관리 및 운영 소홀, 성과보고서 작성 및 관리 소홀, 당진시 안전지수 관리 강화, 공기업 회계의 효율적 운영 등 12건에 대해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
최연숙 대표위원은 강평을 마무리하면서 “예산의 집행은 당진시의 정책을 실현시키고 시민들이 정책효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확실하고 중요한 수단”이라며 “철저한 사업분석과 집행계획을 통해 불용 및 반납금을 최소화하는 등 시민의 혈세가 오롯이 시민에게 되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집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결산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고 6월 중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 승인을 받아 고시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시에 따르면 당진시의 2022회계연도 재정 규모는 세입 1조 5,933억원, 세출 1조 2,433억원으로 순세계잉여금은 1,452억원으로 집계됐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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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당진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AANEWS] 당진시가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시민 참여를 통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관심도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시민 26명으로 구성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일상생활에서의 성별 불균형 요소 및 불편 사항 발굴 여성의 안전, 돌봄, 일자리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등 정책 모니터링 여성친화정책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홍보 및 의견 수렴 양성평등정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행사는 1부 시민참여단 위촉식에 이어 2부에서는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시민참여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오성환 시장은 “시민참여단은 민관을 잇는 시정의 파트너로서 여성친화도시 활성화를 위한 중심축”이라며 “성평등적 관점에서 정책 제안 및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될 시민참여단과 함께 협력하고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3월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맺고 ‘함께 만드는 행복한 일상, 모두를 위한 성평등 도시 당진’이라는 비전 아래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지역에 맞는 여성친화정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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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서울시 구로구와 우호 교류 협약 체결
당진시, 서울시 구로구와 우호 교류 협약 체결
[AANEWS] 당진시가 19일 서울시 구로구와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양 도시 간 공동 발전과 번영을 위한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오성환 당진시장,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양 도시 국·과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 도시는 행정·환경·문화·관광·체육·농업 등 폭넓은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환 및 협력 증진을 위해 상호 노력하는 등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오늘 협약식을 기점으로 양 기관이 상생 협력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는 훌륭한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광객 유치,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민간단체 간 교류 등 앞으로 다양하고 폭넓은 범위의 협력을 펼쳐나갈 수 있길 바란 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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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발생을 감축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2023년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2020년에는 40대, 2021년에는 66대, 2022년에는 74대 전기 이륜차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1억 7,472만원의 예산으로 104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기간은 4월 1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전기 이륜차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현재까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법인·개인사업자이다.
전기 이륜차 구매보조금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차종만 지원이 가능하고 공고일 이후에 환경부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차량은 추가공고 없이 보조금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보조금 최대 지원금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 범위 내에서 차종별로 차등 지원된다.
또한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구매하는 경우 규모·유형별 보조금 상한을 넘지 않는 선에서 2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이 구매 시 해당 차량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이내에 출고 등록이 가능할 경우 구매 지원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해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부 누리집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군청 환경과 기후변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전기 이륜차 보급을 확대해 고성군이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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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시설 환경개선 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대중교통 이용시설물 노후화 교체를 위해 지난 2월 버스대기소 425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했으며 버스대기소 시설 노후화 교체 14개소와 냉·온열 의자 설치 21개소에 사업비 2억 3,700만원을 들여 올해 5월까지 대중교통 시설물 환경개선을 추진한다.
버스대기소는 노후화로 교체가 시급한 대상지 및 이용객이 많은 곳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우리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편의 및 주민이 선호하는 박스형 버스대기소로 교체 추진하며 한파 및 폭염에 따른 주민들의 건강과 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대기소의 냉·온열 의자를 추가로 확대 설치한다.
또한, 신규 설치가 어려운 버스대기소는 비가림 창호 시설을 설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편익 증진과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노후 시설물 추가 교체를 위해 올해 하반기 국비를 최대한 확보해 대중교통 이용 환경개선과 이용 편의 증진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교통비 할인 혜택 등을 통해 주민이 부담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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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하, 데뷔 후 첫 칸 입성 “핑크 카펫 믿기지 않았지만 설렘 즐기게 됐다”
사진 제공 = 스케치이앤엠
[AANEWS] 배우 송승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칸에 입성했다.
송승하는 지난 18일과 19일 시즌 오리지널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6편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공포 스릴러 장르의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은 평범한 일상에 찾아든 공포를 그려낸 작품이다.
송승하는 이 중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의 ‘은경’ 역을 맡아 강렬하면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송승하는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이 칸 시리즈 랑데부 섹션에 초청되면서 프랑스 칸에서 포토콜과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전 세계에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꽃무늬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수많은 외신이 모인 핑크 카펫에서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또한 송승하는 에스파스 미라마르 극장에서 진행된 스페셜 스크리닝 현장도 찾았다.
작품이 막을 내리자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고 송승하는 감사 인사로 화답했다.
칸 시리즈 일정을 소화한 송승하는 “실제로 칸에 와보니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다 핑크 카펫을 밟는다는 것도 믿기지 않았고 현장에 도착해 보니 많은 현지인분들과 배우 관계자분들이 계셔서 더 떨렸지만 차에서 내리는 순간부터는 설렘을 즐기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러 매체 인터뷰를 하면서 기자분들께서 밸런스 게임 등 재밌고 다양한 질문들을 해주셔서 긴장감을 내리고 편안하게 인터뷰를 소화하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송승하가 출연한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은 현재 지니 TV와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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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민선8기 공약 평가 최고 등급 받아 ‘순항 중’
동작구, 민선8기 공약 평가 최고 등급 받아 ‘순항 중’
[AANEWS] 동작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공약의 실효성과 실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평가단이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공약사업 공개자료를 분석하고 검증하는 평가다.
공약 실천계획서를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일치도 등 4개 분야 35개 지표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동작구가 최고 등급 자치구로 선정됐다.
구는 ‘일하는 동작 새로운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민선 8기 7대 분야 총 108건의 공약을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전국 최초 어르신행복콜센터 운영 보육료, 급식비 등 어린이집 지원 확대 보훈예우수당 증액 등 동작구형 사업들이 실현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자체 최초 '도시개발·관리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신대방삼거리역 북측지역이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대상지로 선정되는 등 동작의 지도를 바꾸는 굵직한 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구는 동작구 누리집에 ‘한눈에 보는 공약’, ‘공약지도’ 등 공약이행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뿐만 아니라 분기별 점검과 주민배심원단의 평가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민들에게 와닿는 동작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정책을 추진해 눈에 보이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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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활동 지원조직 ‘의정정책추진단’ 본격 가동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지원조직 ‘의정정책추진단’ 본격 가동
[AANEWS] 경기도의회가 의회 차원의 주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도의원 의정활동 지원조직인 ‘의정정책추진단’을 본격 가동한다.
의정정책추진단은 기존 조직인 공약정책추진단의 명칭을 변경하고 기능을 확대해 재구성된 의회 자체 기구다.
도의회는 이번 명칭 변경에 따라 추진단이 도의원 개별 공약을 관리하는 조직으로 잘못 인식돼 온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정책개발 활동을 활성화해 민생·교육 현안 제도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구성된 의정정책추진단은 일선 시·군별 정담회를 통해 도내 민생·교육 현안을 파악하고 도청 및 도교육청과 대책을 논의하며 도민과 집행부를 잇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의원 전체 공약 4,101건을 기반으로 도출해 낸 중점정책 681건을 제도화할 수 있도록 도, 도교육청 및 지자체와의 소통 강화에 방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조직과 마찬가지로 윤태길·정윤경 의원이 공동단장을 맡으며 일반분야와 교육분야로 나뉜 2개 팀 16명의 직원이 분야별 지원을 하게 된다.
윤태길·정윤경 공동단장은 “의정정책추진단의 궁극적 목표는 집행부, 시군과의 협치를 통해 정책을 제안하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도의회’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단장으로서 지역현안이 정책으로 전환되는 새로운 지방분권 협치모델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11월 1일 ‘경기도의회 기본 조례’ 제1조 및 제6조에 근거해 염 의장 취임공약에 기반한 의정지원 조직인 ‘공약정책추진단’을 구성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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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중고차 법인, 수원다문화지원센터에 승합차량 후원
수원 중고차 법인, 수원다문화지원센터에 승합차량 후원
[AANEWS] ㈜중고차의 모든 것과 ㈜션킴모터스가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19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승합차량 1대를 후원했다.
차량 전달식은 이날 오후 3시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앞에서 ㈜중고차의 모든 것 김상원 대표,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유경선 신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중고차의 모든 것 김상원 대표는 “중고차를 좋은 곳에 쓸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경선 센터장은 “승합차가 없어서 여러 가지로 힘들었는데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좋은 일에 널리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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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경기지역 전통주 업계 전통주 산업 활성화를 통한 쌀 소비 촉진에 머리 맞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경기지역 전통주 업계 전통주 산업 활성화를 통한 쌀 소비 촉진에 머리 맞대
[AANEWS] 경기도 내 전통주 업계 관계자들이 경기도의회에 모여 전통주 산업 발전을 통한 쌀 소비 촉진 방안 모색에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8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전통주 산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내 30여 개 전통주 생산·유통업체 관계자들의 참여 속 열린 간담회에는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 지미연 수석대변인, 고준호 정책위원장, 김성수 기획수석, 윤충식·김도훈 부대표, 심홍순 정책위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전통주 산업 관계자들의 생생한 의견에 귀를 기울였다.
전통주 업계 관계자들은 간담회에서 전통주 가치에 대한 전 도민적 이해 향상과 주류 다양성 문화 형성을 위한 스토리텔링 마케팅 지원 전통주 주세 감면 혜택 범위 확대 경기도 전통주 판매장 설치 등 판매채널 확대 지원 경기도 쌀 사용 확대를 위한 차액 지원 등 도내 전통주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에 목소리를 냈다.
씨막걸리 최영은 대표는 “만약 막걸리 1병에 2만원이라면 소비자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문화나 인식의 전환을 위해 각 전통주가 가진 스토리와 가치를 알릴 채널이나 기회를 경기도에서 만들어줬으면 한다”며 “프랑스는 지역 차원에서 와인과 관련된 스토리를 생산해 세계적으로 그 술의 가치가 인정되도록 하고 있는데, 벤치마킹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크레치코 홍원섭 실장은 “전통주 산업 강화를 거시적으로 보자면 소비자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주세 개선이 필요하다”며 “100t 이상 생산하면 주세 감면 혜택이 줄고 250t 이상 생산은 아예 혜택을 받을 수 없는데, 이러한 구조는 마치 전통주 산업은 ‘250t까지만 성장하라’는 의미처럼 해석된다”고 짚었다.
술아원 강진희 대표는 “관광산업과 연계해 경기도가 관리하는 전통주 판매 매장이 곳곳에 만들어져 많은 분이 접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우리는 작은 매장임에도 쌀 소비량이 상당하다.
소비자들이 전통주를 많이 마시게 된다면 쌀 소비는 확실하게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취합해 경기도 차원의 정책적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통주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규제 완화 및 법 개정사항에 대해서는 국회와 각 정부 부처에도 촉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세월로 빚어진 전통주 업계 관계자들의 소중한 목소리들을 바탕으로 정책적 지원 방향을 설정하겠다”며 “전통주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된다면 국가적 문제로 떠오른 ‘쌀 소비’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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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초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가동
전북 최초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가동
[AANEWS] 전주시가 전북지역 최초로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구급차와 경찰차, 소방차 등의 응급출동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이 가동되면 기존 출동 시간이 절반 이상으로 단축돼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고 강력사건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부터 전북대학교병원 응급실까지 9.2km 구간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완산·덕진경찰서장, 완산·덕진소방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점검 시승식’을 가졌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전주시 모든 지역의 신호교차로를 전주시 교통정보센터에서 제어 운영하는 방식으로 소방구급차나 경찰차가 병원 응급실이나 사고 현장으로 출동할 때 목적지까지 골든타임 안에 도착할 수 있도록 교차로의 신호를 녹색신호로 자동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이날 시승식을 통해 시스템을 점검한 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021년 9월 국토교통부의 ‘지능형교통체계 국고보조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4억원 중 5억원을 투입해 이번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21년 12월 완산·덕진 경찰서 완산·덕진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도로교통공단을 포함한 6개 기관은 이후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수차례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이 협약에 따라 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맡았으며 완산·덕진경찰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운영시 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또, 완산·덕진소방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이용 응급환자의 이송 등을 맡는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국비 74억원 등 총사업비 134억원을 투입해 최적화된 교통신호체계 구축을 통해 교통정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이번에 구축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사업’과 교차로 실시간 교통량 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교통신호 운영을 위한 ‘스마트교차로 CCTV 설치사업’ 불필요한 신호 운영을 줄이기 위해 좌회전 차량이 차로에 대기하고 있을때만 신호를 운영하는 ‘좌회전 감응신호시스템 구축사업’ 교통약자가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자동으로 보행신호 시간을 연장해 주는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 구축사업’ 등이다.
정상택 전주시 대중교통본부장은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구급차와 경찰차, 소방차 등이 기존 10분 걸리던 거리를 5분 이내로 50% 이상 단축하는 효과가 있다”며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스템이 작동하면 일시적인 차량정체가 불가피한 만큼, 운전자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로 우리의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데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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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화순향토음식학교 맞춤식 교육 수강생 모집
화순군, 화순향토음식학교 맞춤식 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화순군은 오는 20일 부터 2023 화순향토음식학교 어린이반, 떡제조기능사반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반은 화순군 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2개소로 5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총 3회, 교육비와 재료비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어린이반은 아이들이 직접 새싹보리를 심고 가꾸며 수확하는 농촌체험활동과 수확한 새싹보리를 활용한 요리를 만들어보는 교육으로 내가 먹을 음식을 재배하고 요리하는 사람의 수고로움에 감사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운다.
떡제조기능사반은 정기 기능사 3회 시험 일정에 맞춰 5월 19일 개강해 8월 11일까지 총 13회, 마지막 13회차는 실기시험에 대비해 4시간으로 진행된다.
준비물은 추후 별도 안내할 예정이며 교육비는 무료로 교육생들은 2023년도 떡제조기능사 국가자격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방법은 오는 20일부터 화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 061-379-5433~4, 5456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농산물에 대한 애착심 형성과 떡제조기능사 전문자격 취득으로 자긍심 고취, 쌀과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떡제품을 개발하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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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선사시대 설치미술전 개최
화순군, 선사시대 설치미술전 개최
[AANEWS] 화순군는 2023 화순 고인돌 축제 개최를 맞이해, 선사시대를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을 고인돌 유적지 내 핑매바위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선사시대 설치미술전은 이기원 작가가 총괄기획을 맡았으며 김경춘, 정일 위재환 등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해 역사와 테마가 깃든 다섯 작품의 조형물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미디어, 설치 미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선사시대와 현대, 나아가 미래를 아우르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연과 환경 인간에 대한 작가의 정체성을 엿볼 수 있다.
그 중 작가 김경춘의 작품 ‘삶’은 선사시대 암각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모습과 화순에서 출토된 팔주령을 결합 토테미즘적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작가 백상옥·이선희 공동작품인 ‘STONE’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고인돌이 가지고 있는 본질의 형상 위에 다양한 색을 입혀 언제나 변치 않는 고인돌처럼 미래로 우직히 나아가는 화순 역사의 빛을 표현했다.
손만석의 작품인 ‘핑매바위와 마고 할멈’은 화순 고인돌 유적지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핑매바위에 얽힌 마고할멈 설화를 미디어아트로 다채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그 외 내방객들은 작품 ‘몽상가’, ‘프랙탈_과거, 현재, 미래’를 축제장에 오면 직접 만날 볼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미술전은 고인돌로 대표되는 선사시대를 기본 명제로 삼아 기획된 것”이라며 “꽃피는 봄날에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나름대로 재해석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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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탐방열차 고인돌 축제 행사장 곳곳운행
화순군, 탐방열차 고인돌 축제 행사장 곳곳운행
[AANEWS] ‘2023 화순 고인돌 축제’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전남 화순군 도곡면과 춘양면 일대에 걸쳐 있는 고인돌 유적지에서 열린다.
‘봄꽃과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봄꽃이 만발한 유적지 내에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축제기간 동안 도곡면에서 춘양면으로 넘어가는 3km 구간에 탐방열차와 전기차를 임차해 유적지 곳곳을 누빌 예정이다.
운행방법은 탐방열차 2대와 전기차 3대로 구간을 나누어 운행한다.
탐방열차는 도곡 고인돌 안내소부터 월곡저수지까지 1대, 춘양 고인돌 초입부터 감태바위까지 1대가 운행된다.
월곡저수지부터 달바위를 거쳐 감태바위까지는 소나무 군락이 조성되어 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친환경 전기차’를 탑승해 관람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도곡 고인돌 안내소부터 춘양 고인돌 초입까지 편도 1,000원으로 운영된다.
월곡저수지부터 감태바위 구간을 수시로 운행하는 전기차를 무료 탑승하고 감태바위에서 춘양 고인돌 초입 구간 탐방열차도 소지한 승차권을 반납하면서 무료로 이용하는 방식이다.
[1인 탑승료 1,000원 탐방열차 +전기차 + 탐방열차]춘양 고인돌 초입에서 도곡 고인돌 안내소로 되돌아오는 교통편은 같은 교통편을 역순으로 이용하면 된다.
단, 탑승권 발매소가 감태바위에 위치하기 때문에 먼저 탐방열차 탑승 후 감태바위에서 탑승권을 후불제로 발급받으면 된다.
월곡제 등 중간 기착지에서 복귀하는 이용료도 1인 1,000원으로 동일하다.
다른 수단으로는 춘양 고인돌 초입에서 조아벨리 골프장 방면으로 우회해 도곡 고인돌 안내소까지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있다.
요금은 무료이다.
군 관계자는 “세계유산 고인돌 유적지 일대를 탐방열차로 누비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