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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충청북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사단법인 충청북도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제43회 충청북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4월 20일 11시에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 생명누리공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 1부에서는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시상식이 열렸고 2부에서는 40여개 부스의 한마음 체험 및 전시, 장기자랑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올해 충청북도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3명, 충청북도지사 표창 49명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장애인의 날 기념 유공 대통령 표창자로 선정되어 충북 장애인단체의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 연합회 변창수 회장은 “장애인의 날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는 작은 관심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주간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15여 개의 풍성한 기념행사 및 캠페인 등이 전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각 시군의 장애인 담당부서 또는 도 노인장애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장애인 복지증진 및 권익향상을 위해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연내 개원, 장애친화 건강검진 및 산부인과 확대 운영 등의 장애인 재활기반 강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 추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 수립 및 추진을 통한 장애인 인권보장 강화 등 꾸준한 정책 추진의지를 밝혔으며 “이번 장애인의 날과 장애인주간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상호이해가 더욱 활발해져 장애인이 더 행복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더욱 탄탄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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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일본 야마나시현, 자매결연 30주년 우호협력 강화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20일 김영환 충북도지사 및 대표단이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열린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양 지역의 우호 협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충북도와 야마나시현은 1992년 자매결연을 맺고 문화, 예술, 스포츠,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정과 신뢰관계를 쌓아 왔으며 이번 방문은 작년 10월 야마나시현 대표단이 충북도에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진행됐다.
기념행사에 앞서 도 대표단은 야마나시현에 위치한 고쿠라야마 차세대에너지연구시설을 방문해 태양광 발전 잉여전력을 활용한 수전해 그린 수소 생산 시스템 개발·보급 시설을 둘러 보았다.
이후 김영환 지사는 나가사키 야마나시현지사를 만나 환담을 갖고 교류 30주년을 기념해 경제, 관광, 청소년 분야 등 상호교류 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양 지역 간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열린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에는 양 지사를 비롯한 야마나시현의회 의장, 주일본한국대사, 고후상공회의소 회장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충북도와 야마나시현의 자매결연 30주년을 축하했다.
김영환 지사는 축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충북의 자연환경과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충북도와 야마나시현이 30년간 돈독한 우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쓴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양 지역은 바다가 없는 내륙 지역이고 아름다운 호수와 산을 간직하고 있는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하는 동반자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참석자들에게 전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향한 한국의 도전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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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 충북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충주박물관, 충북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AANEWS] 충주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국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주박물관은 유아 대상의 ‘유아문화예술교육’과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8천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부터 유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굽잔TV, 선사시대 잡으러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7월부터 박물관에서 조명받는 유물처럼 나 자신을 조명해보는 ‘나를 빛내는 나’ 프로그램을 16회 운영할 예정이다.
정선미 충주박물관장은 “시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박물관이 아닌, 시민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찾아갈 계획”이라며 “충주의 역사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모든 곳에 충주박물관이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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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충주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충주시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을 오는 6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중앙부처·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해 온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시는 안전점검 기간 동안 노후 건축물과 건설공사장, 교량 등 총 7개 분야 129개소에 대한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제2의 정자교 사고’를 막기 위해 같은 구조로 되어있는 노후 교량에 대해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토목·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효율적인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을 도모한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를 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재난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보수·보강, 사용제한, 사용금지 등의 긴급안전조치를 할 방침이다.
유승훈 안전총괄과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재난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에 대해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보수·보강 관련 정보를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인 ‘안전모아 진단모아’를 통해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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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 행사 실시
충주시, 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 행사 실시
[AANEWS] 충주시는 ‘지구의 날’ 53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에 상원의원과 대학생을 중심으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유래한 지구 환경 보호의 날이다.
이날 소등 행사는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일반 시민들도 단 10분간의 소등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53주년 ‘지구의 날’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21일 기후위기 대응 실천 확산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울러 다양한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운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텀블러 사용, 가까운 거리 걸어다니기, 친환경제품 사용하기, 에너지 절약 등의 내용을 온라인으로도 홍보할 예정이다.
우광원 기후에너지과장은 “제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충주시민 모두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위기에 경각심을 가지기를 바란다”며 “22일 소등행사를 시작으로 저탄소생활 실천에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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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정의 달 맞아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100억 발행
금천구, 가정의 달 맞아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100억 발행
[AANEWS] 금천구는 5월 3일 가정의달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서울사랑상품권의 하나로 금천구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형 상품권이다.
2020년부터 발행하기 시작해 명절 등 특정 시기에 발행했지만, 올해에는 고물가 등의 경제 상황을 고려해 지역 소비 진작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추가 발행하게 됐다.
이번 발행 규모는 100억원이며 개인은 1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7%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연말정산 시 3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 플러스, 신한 쏠, 신한플레이, 머니트리, 티머니페이 등 총 5개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한 상품권은 대형마트 등 가맹제한 업종을 제외한 7,0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고물가, 고금리 등의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소상공인이 많다”며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이 더욱 활발히 사용돼 지역주민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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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동부새마을금고 세 명 이상 자녀 둔 저소득 한부모가족 후원
성남시청
[AANEWS] 성남동부새마을금고가 다음달 어린이날을 맞아 세 명 이상의 자녀를 둔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후원하고 싶다며 2천800만원 어치의 성남사랑상품권을 4월 20일 성남시 중원구에 맡겼다.
구는 이날 오후 2시 중원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최홍석 중원구청장과 황규덕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자녀 양육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 물품 전달식’을 했다.
받은 성남사랑상품권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어려운 형편에 사는 중원지역 저소득 한부모가족 97가구의 280명 자녀에 10만원 상당씩 전달된다.
이날 후원은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양육 부담에 관한 부담을 덜고 자녀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게 하려고 중원구가 지역 자원 연계사업으로 추진해 성사됐다.
황규덕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주려고 자체 사회공헌 사업비로 상품권을 마련했다”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달라”고 말했다.
성남동부새마을금고는 중원구 은행동에 본점이 있는 금융기관으로 본점과 지점 11곳에 73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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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열어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4월 20일 오후 3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이날 결단식은 신상진 성남시장과 선수단 472명, 체육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대표 선서 선수 단기 전달 등이 진행됐다.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는 성남시 선수단은 파이팅을 외치며 필승을 결의했다.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남종합운동장 등 35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도내 31개 시·군에서 1만1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등 25개 종목 경기를 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선수단 여러분의 활약은 성남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께 기쁨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며 “대회 기간 건강과 안전에 주의해 유쾌하고 즐거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모두 함께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선 4월 7일 같은 장소에서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선수 결단식을 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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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재정집행 2회 연속 ‘우수 자치단체’ 선정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민간시장에 자금 조기 공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고 추진한 예산 적극 집행으로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2회 연속 재정집행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상반기 평가 결과로 받은 4720만원의 특별교부세에 이어 다음 달 중 527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하반기 동안의 재정 적극 집행률과 3·4분기의 소비·투자 집행률 등 3개 분야를 심사해 이뤄졌다.
성남시는 지난해 하반기에 지방재정 적극 집행 목표액 3조9720억원보다 3495억원 많은 4조3215억원을 집행했다.
기초연금, 주거급여 지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등이 해당하며 예산 적극 집행률 108.8%를 나타냈다.
3·4분기의 소비·투자는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도로 소음저감 시설 설치공사,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중1구역 노인복지시설 건립 등으로 목표액 4209억원보다 659억원 많은 4868억원을 집행해 평균 118.3%의 집행률을 나타냈다.
성남시 관계자는 “당시 화물연대 파업, 자재 수급 차질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민생경제 안정 관련 예산을 적극적으로 집행하고 연말 예산집행 쏠림 방지와 이월·불용액 최소화하는 노력을 기울여 각 부분에서 재정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에도 재정 신속 집행과 체계적인 예산 집행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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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삼각산로 일대 노후 간판 지역 특성 살린 아름다운 간판으로 개선
강북구, 삼각산로 일대 노후 간판 지역 특성 살린 아름다운 간판으로 개선
[AANEWS] 서울 강북구가 삼각산로 일대 상가 간판들을 지역적 특성과 기품을 살린 아름다운 간판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구는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엔 도봉로 259~145 일대 122개 점포에 3억원을 투입해 도시미관을 개선했다.
구는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한 달간 공모를 통해 올해 사업대상지로 삼각산로 일대를 선정했다.
공모 결과에 따라 올해는 삼각산로 116~166 양측에 있는 80여개 업소에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구민 주도의 사업 시행을 위해 다음달 중순까지 건물주, 점포주, 상가번영회 등으로 운영되는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한다.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는 위원장, 부위원장, 감사 등 10명 내로 구성되며 사업구간 내 점포들을 대표해 광고물 가이드라인, 사업추진 방법, 디자인 지침, 간판 자율정비 및 유지괸리 사항 등을 협상·결정한다.
간판 디자인은 서울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허용된다.
1개 업소당 1개 간판 설치가 원칙이나, 도로의 굽은 지점에 위치하거나 건물의 앞면이나 뒷면에 도로를 접한 경우 2개까지 간판을 설치할 수 있다.
사업비는 총 2억원으로 구는 벽면이용간판으로 교체하는 경우 업소당 250만원, 소형돌출간판·지주이용간판은 제한적으로 업소당 50만원의 교체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지원을 받아 간판을 교체할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불법 간판은 전량 철거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북구 건설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위원회와 함께 구민 주도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특성을 살려 도시미관을 개선해 강북구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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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스타트, 심리상담센터 심쿵과 업무 협약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9일 심리상담센터 심쿵과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리상담센터 심쿵은 집중 상담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에게 상담 및 놀이치료 등을 지원하는 등 아동들의 긍정적 자아 형성 및 문제 행동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 아동들이 전문적인 심리상담 치료를 받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아동의 올바른 정서 행동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50여 종의 분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예산과 민간후원, 본인 부담의 3자 협약 방식으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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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시작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시작
[AANEWS]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5월부터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한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 뮤지컬, 마술공연, 창작인형극, 샌드아트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공연 관람 신청은 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아산시 영·유아들이 성숙한 문화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육아 지원 거점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양한 육아 정보 및 놀이·휴식 공간 제공 등 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보육문화를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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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마산·성내저수지, 수질개선 사업대상지 선정…국비 77억 확보
아산 마산·성내저수지, 수질개선 사업대상지 선정…국비 77억 확보
[AANEWS] 아산시 마산저수지와 성내저수지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저수지·담수호 수질개선 사업 기본조사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최종 대상지 선정으로 사업비 77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시행으로 오는 2027년까지 수질개선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산·성내 저수지 내 인공습지 5개소, 침강지 2개소 설치 비점오염 및 유입 오염물질 저감 수생식물제거 물순환 사업 등이 주요 사업으로 추진되며 사업 완료 시 총 483ha에 달하는 농경지 지역 주민들이 농업용수 공급과 수면 활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시는 하수관거 정비 확대 생태하천 복원사업 농경지 비점오염 저감 사업 등 저수지 상류 지역 정화사업을 수질 개선사업과 연계 추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질개선 사업이 해당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활동과 저수지 이용 시민들의 편의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촌용수 이용체계 개편사업’ 기본조사 대상지 선정을 위한 남부지구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는 등 관내 저수지, 하천 용수 수질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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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즐기는 금천 봄 마실
일상에서 즐기는 금천 봄 마실
[AANEWS] 금천구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금천구 대표 축제인 ‘2023 금천하모니축제’를 금천구청 앞과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한다.
개막행사는 5월 13일 오후 7시 30분에 구청 앞 중앙무대에서 펼쳐진다.
팬데믹을 지나 지난해 재개한 ‘금천하모니축제’는 1만여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했다.
구민의 역할을 축제의 주인공으로 확대하고 환경 중심의 ESG 프로젝트를 운영해 주민과 자연이 하모니를 이루는 축제라는 평을 받았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다시 봄, 봄봄’이며 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꽃필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야간에도 아름답게 보이는 한지등 전시 ‘금천, 꽃, 빛’ 서커스부터 탈춤까지 다양한 거리예술을 선보이는 ‘하모니극장’ 시민기획단이 직접 준비한 체험존 ‘하모니놀이터’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예술 프로그램 ‘하모니 어깨동무’ 먹거리와 장터가 한자리에 선보이는 ‘하모니 소풍’ 등이다.
구청 앞 광장은 다양한 거리예술가와 함께하는 즐거운 일탈의 공간으로 변한다.
‘하모니극장-거리예술공연’에서는 서커스와 저글링, 위트까지 갖춘 ‘마린보이’와 장대를 활용한 기예를 선보이는 ‘폴로세움’의 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온 가족 누구나 서커스를 배우는 ‘서커스 놀이터’도 열려 축제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탈춤 한마당도 펼쳐진다.
‘하모니극장-금천탈춤’에서는 탈춤 예술단체 천하제일탈공작소와 금천구민이 함께 어우러져 신명나는 놀이판을 연다.
공연 중에는 수어 통역, 문자 통역, 음성해설, 1:1 맞춤해설을 제공해 누구나 함께 즐기고 춤출 수 있는 무장애 축제를 만든다.
구민과 지역 예술인이 만들어내는 하모니는 올해도 이어진다.
구청 앞 중앙무대에서 열리는 공식 행사 ‘하모니 다시 봄, 봄봄’은 한지등 작가인 인송자 작가의 작품에 점등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역주민이 주인공인 무대가 연이어 펼쳐진다.
국악 명문고인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가 선보이는 대취타 공연과 뮤지컬 레미제라블 갈라쇼, 금천구립여성합창단, 금천구립시니어합창단, G밸리 CEO로 구성된 G하모니합창단, 이주민과 함께하는 국제청소년합창단, 시각장애인 중심의 물빛소리합창단까지 다양한 주민의 하모니가 어우러진다.
특별 공연으로는 가수 현숙과 김희재, 록 밴드 크라잉넛의 무대가 준비됐다.
전국노래자랑 금천구편에 출연해 구민의 뜨거운 호응을 이끈 국민가수 현숙을 비롯해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대중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가수 김희재, 에너지 넘치는 크라잉넛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또한 ESG 축제의 일환으로 봄의 정취를 즐기고 싶은 상춘객을 위한 자연 친화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양천 일대에서는 하천 변을 걸으며 수려한 자연풍경을 감상하는 걷기대회 ‘함께 봄, 걷고 봄’을 개최하고 금천구청 앞 광장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민들레워커 협동조합과 함께하는 ‘식물마켓’을 진행한다.
지역 내 예술단체와 함께하는 행사도 곳곳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만천명월예술인家에서는 서예가협회와 리버사이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안양천 일대에서는 금천문인협회가 준비한 시화전과 금천미술협회가 주관하는 사생대회가 열린다.
금천구는 원활한 행사 진행과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12일 오후 11시부터 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오후 11시까지 금천구청 앞 일대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관리에도 만반의 준비를 다 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해 금천하모니축제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구민이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참여자 모두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봄을 마음껏 누리며 축제 에너지로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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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부터 실습까지 도시농업의 모든 것, 이곳에 다 있다…‘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개관
이론부터 실습까지 도시농업의 모든 것, 이곳에 다 있다…‘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개관
[AANEWS] 중랑구가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를 오는 5월 4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는 전 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체험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중랑구 도시농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내동 청남공원 내 위치한 센터는 지상 2층 규모의 다양한 교육·체험 공간으로 조성됐다.
1층에는 도시농업 교육과 요리 실습을 할 수 있는 초록부엌, 인공지능을 활용해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스마트팜으로 구성됐다.
2층은 도시농업 관련 행사·교육이 진행되는 도시농부교육장, 어린이 숲 체험을 운영하는 공원여가프로그램실, 씨앗도서관 및 카페가 자리했다.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는 5월 4일 오후 3시 개관식을 개최한 후 본격 운영에 나선다.
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도시농업에 관한 다채로운 교육,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운영되는 ‘현장농부학교’ 및 매주 수요일 운영되는 ‘힐링원예교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현장농부학교’는 도시농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 교육부터 텃밭작물 재배법 등 각종 실습을 체험해볼 수 있다.
‘힐링원예교실’은 나의 반려식물을 키우는 플랜테리어 작품을 만들어보는 수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4월 30일까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및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는 단순히 텃밭을 가꾸는 곳이 아닌 휴식과 체험, 소통이 있는 공간으로 이곳에서 구민들이 행복한 휴식과 일상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일상 속에 도시농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랑구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중랑행복1·2·3·4농장을 조성했다.
2021년에는 도시농업과를 신설하고 중랑구 도시농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오는 5월에는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개관과 함께 중랑행복5농장의 개소를 앞두고 있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