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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민방위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시청, 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의 민방위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역량 강화와 민방위 시스템 운용 실무능력 확보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담당 직원이 민방위행정 전산망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한국지역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는 “전산 처리를 할 때 궁금했던 사항들을 이번 교육을 통해 해소했다 역량 강화 교육이 더 자주 열리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 기회를 확대해 실무자들의 효율적인 민방위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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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실시
고양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실시
[AANEWS] 고양시에서는 관내 식품접객업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희망업소 30개소를 5월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음식점 인증제도로 3개 분야 64개 항목의 평가를 거쳐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위생등급 지정업소에는 등급지정에 따른 표지판 및 홍보물품 지원, 지정기간 내 위생 점검 면제, 시설·설비개보수 융자지원, 연 1회 청소비 지원, 도 및 시·군 홈페이지 지정업소 명단 게시를 통한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영업자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고양시 식품안전과 및 구청 산업위생과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 및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는 전문 컨설팅 업체가 방문해 위생등급제 신청 절차·방법 안내, 구비서류 검토 등 위생등급 평가에 대한 교육과 위생등급 평가표에 따른 부적합 항목의 개선 방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위생등급제는 지정 절차 및 기준이 까다로워 개별적으로 접근하기엔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만큼, 전문 업체의 사전 컨설팅이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영업자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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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으라차차 소방안전 체험존’ 운영
고양어린이박물관, ‘으라차차 소방안전 체험존’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고양소방서와 글로벌 기업 레고코리아와 손을 잡고 ‘으라차차 소방안전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4월 18일 체험존 운영을 시작, 22일에는 깜짝 오픈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소방안전 체험존’에서는 어린이 가족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즐겁고 유익한 안전 교육과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체험존은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법을 배워보는 ‘신속정확 소화기 체험존’ 어린이 소방관이 되어보는 ‘소방 근무복 체험 및 119 자동차 탑승 체험존’ 소방관이 되는 관문을 통과해 보는 ‘으쌰으쌰 체력 단련존’ 소방 테마로 꾸며진 레고 시티와 레고 소방관을 만나는 ‘레고 포토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22일 체험존 오픈을 기념해 고양소방서에서 소방관을 초청, 어린이 안전 및 진로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당일 소방관과 함께 체험하는 모습을 SNS에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미니 레고 혹은 안전 관련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체험존 방문객이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매월 5명 선정해 ‘레고 시티’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체험존은 지난 3월 고양어린이박물과 고양소방서가 맺은 ‘어린이 안전예방 협력체제를 위한 업무 협약’ 이후 양 기관이 뜻을 모아 조성한 공간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고양소방서 및 레고코리아와 힘을 모아 어린이 가족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소방 안전 체험을 제공하겠다 어린이의 건전한 육성은 물론, 시민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박물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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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28일 기후변화주간 운영. 도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진행
경기도, 22~28일 기후변화주간 운영. 도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진행
[AANEWS]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가 22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경기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경기도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나부터 그린 – 그린 지구’로 지구와 인간을 위해 나부터 실천에 앞장서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도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이용해 도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경기RE100 비전 발표, 리사이클 마켓 행사, 도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금지, 공공기관별 1 실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21일에는 ‘빨대 거북이를 생각해’라는 주제의 도민 캠페인이 시작된다.
빨대 거북이 사진을 활용한 도민 인식 개선이 목적으로 경기도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를 작성·제출하면 참가자 모두에게 종이 거북이 인형 파일를 제공하고 1,500명을 추첨해 거북이 뱃지/휴대폰 그립톡을 증정한다.
코스타리카 해안에서 코에 빨대가 박힌 채 고통스러워하는 바다거북이 유튜브 영상 을 모티브로 한 캠페인 22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중고 물품을 판매·교환하는 리사이클 마켓 행사가 열린다.
경기업사이클플라자와 7개 환경단체가 참여해 탄소중립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24일에는 ‘경기 RE100 비전 선포식’이 개최된다.
선포식에서는 ‘2030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30% 달성,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경기 RE100의 4대 방향, 13개 전략과제가 발표된다.
경기 RE100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포괄하는 이름이다.
또한, 경기도 탄소중립 자문, 대내외 협력 지원을 위한 ‘경기도 기후대사’ 임명과 경기도 탄소중립 주요 정책 심의·의결을 위한 ‘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4월 24일부터 도청사 내 1회용 컵 반입 전면 금지를 선언하고 경기도 28개 공공기관은 ESG 경영의 하나로 공공기관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자율 주제를 선정해 ‘1기관 1 실천’을 한다.
차성수 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2023년 경기도 기후변화주간 행사가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기후변화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생활 속의 작은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는 실천 의지를 약속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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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립국가연합 2개국 통상촉진단 운영. 567만 8천 달러 수출계약 추진
경기도, 독립국가연합 2개국 통상촉진단 운영. 567만 8천 달러 수출계약 추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수출기업협회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2개국에 통상촉진단을 운영해 총 121건, 2,887만 1천 달러 수출 상담과 47건, 567만 8천 달러의 가시적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독립국가연합 통상촉진단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수출상담회를 통해 경기도 기계·부품산업 수출 중소기업 11개 사의 신흥시장 개척과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도는 독립국가연합 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자율주행 무인 운반 차량, 에어 드라이어 산업용 축전지 설비, 자동 수경 재배시스템 등의 기계·부품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도는 수출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 바이어 섭외, 제품 견본과 외국어 홍보물을 제공하고 기업과 바이어 매칭, 현장 방문 추가 상담 등 전방위적 지원을 펼쳤다.
양주시 소재 난방필름 제조기업 주식회사 토우테크 최상연 대표는 수준 높은 바이어 연결로 18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추진했다.
안양시 소재 산업용 축전지를 제조하는 주식회사 유케이비 김진만 대표는 현지 구매자들을 통해 152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통상촉진단 참가기업들은 해외시장 개척과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장성 있는 다양한 지역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신흥시장에서는 상품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성 높은 분야에 집중이 필요하다 중앙아시아 시장의 개척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됬다”며 “경기도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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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새싹기업 대상 환경·사회·투명경영 교육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새싹기업이 환경·사회·투명경영으로 인한 창업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경기 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에서 ‘스타트업 ESG 교육 상반기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창업과 환경·사회·투명경영을 주제로 관련 분야 전문가가 강연과 포럼을 진행하며 최근 화두가 되는 환경·사회·투명경영 창업 환경을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5월 22일부터 약 1주일간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 세션과 5월 31일에 열리는 오프라인 포럼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강의는 ESG의 이해와 최신 동향 ESG 시대, ESG는 전략이다 ESG 관련 법 및 공급망 ESG 실사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우리 기업의 ESG 대응 방안 스타트업/중소기업을 위한 ESG 정부정책과 지원 방향 등의 주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후 진행되는 오프라인 포럼에서는 대기업의 ESG 경영사례 스타트업을 바라보는 ESG 투자의 관점 스타트업 CEO ESG 경영사례 등 강연과 함께 참여자 간 교류가 이어진다.
교육 대상은 도내 창업자, 창업기업 재직자, 도내 거주 및 재학 대학생 등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교육생은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평원 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최근 환경·사회·투명경영 도입 및 대응을 위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 도내 새싹기업이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내 환경·사회·투명경영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새싹기업의 환경·사회·투명경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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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까지 중소기업 근로자 대상 공동직장어린이집 15개소 설치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직장보육의 사각지대인 중소기업 근로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2026년까지 15개소 설치비 총 30억원을 지원한다.
공동직장어린이집이란 2개 이상의 우선지원 대상기업 간 협력으로 설치·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영유아보육법상 직장어린이집 의무설치 사업장인 상시근로자 500인 이상 또는 여성 근로자 300인 이상인 대기업, 행정·공공기관 등과 달리 자체적으로 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서 선호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우선지원 대상기업 간 협력 또는 대기업 및 행정·공공기관, 대학 등이 중소기업과 협력해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면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 공모사업으로 설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근로복지공단의 공동직장어린이집 공모사업에 선정된 곳을 대상으로 근로복지공단의 지원과 별도로 직장어린이집당 3천만원에서 2억원 등 총 3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올해 3개소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15개소다.
현재 도내 공동직장어린이집은 총 54개소다.
구체적으로 우선지원 대상기업이 5개소 이상인 단체에는 최대 2억원, 2~4개소인 단체에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우선지원 대상기업 단독어린이집에도 최대 4천만원, 대기업과 그 계열사로 구성된 공동어린이집에도 최대 3천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도는 이번 지원 사업과 함께 산업단지 등 중소기업 밀집 지역 보육수요를 적극 발굴해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지원하는 등 도민에게 차별 없는 양질의 공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3월 기준 도내 어린이집 9천158개소 중 직장어린이집은 299개소로 전체 3.2%이며 공동직장어린이집은 이 중 18%에 불과하다.
윤영미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맞벌이 부부의 일·가정 양립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를 장려하기 위해 도내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확대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경기도에서 보육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함으로써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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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대 융합형 베이비부머 창업 서포터즈 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는 지식·경험을 갖춘 베이비부머 세대 퇴직자를 청년창업자와 연결해 청년 기업의 성장을 돕는 ‘세대 융합형 베이비부머 창업 서포터즈 사업’ 참여자를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세대 융합형 베이비부머 창업 서포터즈’는 베이비부머와 청년 창업자를 2대 1 비율로 연결해 컨설팅 활동으로 창업 아이템의 본격적 사업화를 진행하는 내용이다.
베이비부머에게는 월 80만원 활동비를, 청년 창업자에게는 컨설팅 외 창업지원금 1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 대상은 ‘베이비부머 창업 서포터즈’의 경우 기술·경영 분야 경력 10년 이상의 50세 이상의 퇴직자, ‘청년 창업자’는 만 39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로 모두 경기도에 거주해야 한다.
선발된 베이비부머 창업 서포터즈와 청년 창업자는 5월 연결돼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 접속해 공고 내용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해 지원하면 된다.
이은숙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전문 퇴직 베이비부머의 축적된 전문지식 및 경영노하우와 청년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서로 융합해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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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문화 취약계층 대상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 기관 선착순 모집
한국도자재단, 문화 취약계층 대상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 기관 선착순 모집
[AANEWS]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가 오는 5월까지 ‘2023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행복한 공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하나다.
전국 권역별 공예가와 문화 취약계층을 연계한 공예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예가의 자생력을 높이고 취약 계층에게 공예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경기도 내 문화 취약계층 대상 복지기관으로 총 12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수혜 기관으로 선정되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센터 협력 공예 교육 강사가 기관을 직접 찾아가 기관별 14명 내외의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자, 금속, 유리 등 총 10회의 맞춤형 공예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 기관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전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제적, 사회적, 지리적 여건 등의 이유로 문화 체험 기회를 접하기 어려웠던 도민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 지역과 취약계층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온 도민이 누릴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는 지난해 ‘2022 행복한 공예 교육’을 통해 경기도 지역 공예가 48명의 일거리 창출과 더불어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 수원시 바다의별직업재활센터 등 총 15개 기관 내 취약계층 226명을 대상으로 공예 교육을 했다.
재단은 오는 4월 25일까지 ‘2023 행복한 공예 교육’을 함께 운영할 공예 교육 강사 12팀을 공개 모집 중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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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1차 모집. 올해는 대리운전노동자도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온라인 기반 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을 위해 추진하는 ‘2023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 지원사업’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배달노동자, 대리운전 노동자 등 최근 급증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일을 하는 노동자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가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대책이다.
지난 2022년 사업에서는 총 2,862건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해 목표였던 2,600명보다 15% 늘어난 온라인 기반 노동자 및 사업주 3,000명을 대상으로 납부한 산재보험료 부담금의 80%를 최대 1년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배달노동자만 지원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대리운전 노동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사업은 분기별로 지원자를 선착순으로 신청받은 후, 근로복지공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한 산재보험 가입과 보험료 납부 등을 확인하고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자 및 사업주는 매월 10일인 4대 보험료 납부 마감일까지 산재보험료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올해는 총 3차례에 걸쳐 지원 대상자를 모집하며 이번 1차 모집은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또는 모바일 ‘잡아바’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경기도 내 음식 또는 퀵서비스 배달업무 종사자, 대리운전기사와 이들을 고용한 사업주다.
노동자 본인 외 사업주가 대리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이 될 수 있다.
신청서류는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본인 명의 통장 사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연도별/개인별 보험료 조회 내역 등으로 공고일 기준 1개월 이내 발급된 서류로 한정한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이 온라인 기반 노동자들의 산재보험 가입률을 높이는 한편 이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보호, 노동자로서의 자존감 회복 및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상기 경기도 노동권익과장은 “이 사업은 지난 몇 년간 급증한 온라인 기반 노동자들의 안전 위협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울타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플랫폼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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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민선8기 교통분야 핵심 공약인 GTX A·B·C 연장 및 D·E·F 신설의 초석이 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20일 착수한다.
GTX 플러스는 현재 추진중인 GTX A·B·C 노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에 D, E, F 노선을 신설해 주민의 출퇴근을 돕기 위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GTX-D 노선은 김포∼부천∼강남∼하남∼팔당을 잇고 GTX-E 노선은 인천∼시흥·광명 신도시∼서울∼구리∼포천을 연결한다.
또 GTX-F는 파주∼삼송∼서울∼위례∼광주∼이천∼여주를 잇는 노선이다.
수도권을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사업 목표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민선8기 공약의 GTX D·E·F 노선 신설에 대한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최적 노선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D·E·F 노선 등을 분석하고 시·군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과 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 철도 기본계획’ 용역에서 구상한 경기도 순환철도망 계획의 준 GTX급 완성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 노선은 정부가 검토 중인 F 노선과 유사한 노선 형태를 띠고 있다.
도는 GTX 신규 노선 주변의 도시개발 후보 지역 발굴과 개발 방안도 검토한 뒤 경제성 분석 시 타당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 도시개발에 따른 수익을 활용한 재원 조달 연계 방안도 연구한다.
도는 연구용역의 결과를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 의견 제시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GTX 신설에 관한 경기도의 안도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역은 경기연구원을 대표사로 새별이앤씨, 동명기술공단, 제일엔지니어링, 선구엔지니어링 등이 공동으로 수행한다.
용역은 내년 4월까지 1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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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과 지자체, 민간 배달앱 협력관계 구축 ‘다회용기’ 활성화 약속
배달특급과 지자체, 민간 배달앱 협력관계 구축 ‘다회용기’ 활성화 약속
[AANEWS] 경기도주식회사와 대형 배달 플랫폼사, 지자체가 ESG 경영의 일환인 배달특급 다회용기 사업의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다회용기 사업에 함께하는 지자체인 김포·시흥·안산·안성·용인·화성시는 물론 배달의 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요기요 운영사 ㈜위대한상상, 땡겨요 운영사 ㈜신한은행 그리고 다회용기 서비스 업체인 ㈜잇그린과 함께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참여 주체들은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민관협력 필요성에 공감해 협약에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다회용기 사용 확산을 위한 기능 도입은 물론, 관련 정책 및 시민 홍보 캠페인 추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배달특급은 배달앱 최초로 지난 2021년 7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 일원에서 다회용기 지원 사업을 시작해 올해 총 6개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을 넓힌다.
지난해 총 230개 가맹점이 다회용기 제공에 나서면서 누적 주문 건수는 약 14만 7천 건으로 집계됐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이 선도적으로 시행한 다회용기 사업은 환경 문제와 직결된 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공허한 약속이 아닌 실질적인 업무 협력과 성과 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러고 말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기존 화성 동탄, 용인 수지구 외에 이달 13일부터 김포시에서 다회용기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이어 27일에는 안산시, 5월 11일에는 안성시, 25일 시흥시에서도 다회용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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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1분기 화재안전점검 실시‥전년 동기 대비 과태료 부과 71% 증가
경기도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1분기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관련법령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 건수가 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올 1분기 화재안전조사팀과 소방안전패트롤팀 등 2개 팀을 활용해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과태료 부과 건수가 9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6건보다 40건 많았다고 20일 밝혔다.
화재안전조사팀은 소방 안전관리자 업무실태 소방시설·피난 방화시설 유지관리 위험물 안전관리 관계인 자체 점검 적정 실시 여부 등 종합적인 점검을 한다.
소방안전패트롤은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고장방치 방화문 폐쇄·차단 및 장애물 적치 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등 3대 불법행위에 대해 불시 단속을 한다.
화재 안전 조사의 경우 공장 118개소, 숙박시설 65개소, 업무시설 60개소, 판매시설 45개소 등 554개소에 대해 예방점검을 추진한 결과 152곳의 불량대상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19건, 조치명령 8건, 기관통보 29건 조치했다.
적발 사례를 보면 고양의 A호텔에서는 방화문 문 닫힘 부속이 떨어져 있었고 구리의 B호텔에서는 수신기를 임의 정지해 지적받았다.
포천의 C유흥주점은 영업장을 불법으로 임의 확장해서 양주의 D공장은 비상 경보설비를 고장상태로 방치해 적발됐다.
소방안전패트롤은 근린 생활 244개소, 복합건축물 199개소 등 총 940곳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 3대 불법행위와 무허가위험물 취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그 결과 무허가위험물 취급이 3건 적발돼 입건했다.
피난·방화시설 불량 63건, 소방시설 차단 14건 등 중대 위반 77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파주의 A공장에서는 저장소가 아닌 장소에 지정수량 이상 위험물 저장 취급해 입건 조치 됐다.
남양주 B마트에서는 피난계단 내 물건 적치, 구리의 C오피스텔에서 방화문 훼손, 의정부의 D공사장에서는 임시 소방시설 미설치로 단속에 걸렸다.
고덕근 본부장은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사회적·경제적으로 피해가 크고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는 대상물에 대한 집중점검과 더불어 시의적절한 테마별 특별단속을 통해 선제적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상물 관계인들도 소방시설 유지관리에 적극 협조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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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기술학교에서 IT, 반도체분야로 취업하세요
경기도미래기술학교에서 IT, 반도체분야로 취업하세요
[AANEWS] 미래기술 인재 양성의 요람 ‘경기도미래기술학교’가 2023년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도미래기술학교는 경기도와 선도기업들이 함께 협력해 프로젝트 중심 실무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반도체 등 4차 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다.
정보통신분야 교육생들은 매일 8시간씩 집중적인 소프트웨어교육을 받고 실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특히 과정별 선도기업 우수 개발자의 특강과 멘토링, 자격증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반도체 분야 과정은 반도체 분야를 이끌 전문 엔지니어 양성을 위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프로젝트와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반도체 업계를 선도하는 삼성전자 실무진 특강이 특징이다.
올해는 총 7개 과정 245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과정 1~2기 클라우드 자바 개발자 과정 클라우드 운영 전문가 과정 인공지능 개발자 양성 과정 스마트팩토리 융합개발자 과정 반도체 공정 전문 엔지니어 1~3기 반도체 제조 기술 전문인력 과정이다.
참가 대상은 IT 등 미래기술 분야 교육 및 취업을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이다.
교육 신청 방법은 오는 5월 3일까지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접수 후 2차 면접을 통한 교육생을 최종 선발할 예정으로 교육은 오는 5월 개강해 오는 11월까지 6개월 동안 920시간 내외로 진행된다.
특히 대기업 현업 실무자 특강과 실무 실습 교육, 멘토링 등을 진행, 취업준비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비용은 무료로 월 4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22년 미래기술학교 IT분야 입학생 90명 중 수료생은 89명이다.
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의 일환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삼성SDS, KT가 자격을 부여하는 각종 자격 취득 건수는 총 115건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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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아시아 종합 무역사절단 파견, 글로벌시장 진출 적극 지원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가 도내 중소기업 ㈜사옹원 등 10개사를 대만과 필리핀에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한다.
이번 일정은 오는 4월 24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파견대상 기업은 충청북도가 우수한 무역사업 활성화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선정한 기업으로 이번 파견을 통해 대만과 필리핀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수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대만은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며 필리핀은 인구가 많고 경제성장이 빠른 지역으로 높은 수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충청북도는 도내 기업들이 대만과 필리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유망한 시장 동향 및 수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들의 대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환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파견을 통해 충북 지역 중소기업의 무역 활성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북 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