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김포시, 김포공항역 가는 70번 버스 8대 증차
김포시, 김포공항역 가는 70번 버스 8대 증차
[AANEWS]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를 위한 긴급대책으로 오는 24일부터 출근 혼잡 시간대에 70번 버스 8대를 긴급 추가 투입해 운행한다.
이로써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저감을 위해 운행 중인 김포공항역행 70번 버스는 현 5대에서 출근시간대에 8대 증차 된다.
8대가 추가 투입되면 출근 혼잡 시간 배차간격은 현 15분에서 5분으로 줄어 70번 버스의 편의성과 정시성이 증진될 전망이다.
노선 : 걸포북변역-사우역-풍무역-고촌역-김포공항역 70번 버스 외에도 김포시는 경기도와 함께 5월 초까지 김포공항역행 45인승 직행버스를 추가적으로 24회 편성 운행하며 도로 상황 및 신호체계, 승객 탑승인원 등을 분석해 점진적으로 총 80대까지 늘려갈 예정이다.
또한 버스전용차로 연장 및 3분 배차간격으로 지하철 못지않은 정시성을 추구해 김포시만의 혁신적인 버스운송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노선 및 배차간격, 예산, 환승 시스템 등을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안전과 정시 출근이다.
당장 내일의 출근이 고민인 시민들을 위해 최대한 빨리 시행할 수 있는 대안부터 즉각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여러 가지 논의 사항들이 정리되면 더욱 편리한 버스운송시스템으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률을 낮추어 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3-04-20
-
“우리 꽃 만끽하세요”봄꽃 야생화 전시회 개최
“우리 꽃 만끽하세요”봄꽃 야생화 전시회 개최
[AANEWS] 경상북도 우리꽃연구회 안동지회는 '제5회 경상북도 우리꽃 연구회 안동지회 야생화 전시회' 를 오는 21일 개회한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나흘간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전시장에서 열린다.
연구회 회원들이 정성 들여 가꾸어 온 야생화 작품 170여 점을 전시한다.
방문한 시민들에게 한국 고유의 정취가 담긴 우리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하고 야생화 재배와 관리 방법에 대해 상담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우리 꽃의 멋을 느껴봄과 동시에 야생화 품종 보존의 가치를 체감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4-20
-
홍성군 홍보대사 홍성란씨, 만삭의 몸 이끌고 산불 피해 성금 기부
홍성군 홍보대사 홍성란씨, 만삭의 몸 이끌고 산불 피해 성금 기부
[AANEWS] 지난 19일 홍성군 홍보대사 홍성란 씨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군청을 찾아 산불 피해지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푸드란쿠킹클래스 대표 홍성란씨는, 광천 출신 남편과 결혼 후 홍성읍에 둥지를 튼 새댁으로 5월 출산을 앞두고 서부면 산불 피해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하고 싶다며 성금을 기부했다.
한편 요리연구가이자 채소소믈리에로 활동 중인 홍성란씨는 초록식탁 등 8건의 요리 도서를 출간하고 EBS‘당신의 활력충전소’, MBC‘기분 좋은 날’, MBN‘엄지의 제왕’, 국회방송‘살아보니 어때’, KBS 인간극장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푸드인플루언서다.
2023-04-20
-
안동시,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한 볍씨 소독요령 안내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서 효과적인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한 올바른 볍씨 소독 방법을 소개했다.
벼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으로는 도열병,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벼이삭 선충 등이 있으며 못자리부터 본논 후기까지 발생하는 병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제 방법은 볍씨 소독이다.
볍씨 소독방법은 소금물가리기, 약제소독, 침종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소금물가리기는 탈망 작업을 해 종자의 까락을 없앤 뒤 메벼는 물 20L당 소금 4.2kg, 찰벼는 물 20L당 소금 1.3kg을 녹인 다음 볍씨를 담근다.
물에 뜬 볍씨는 골라내고 가라앉은 볍씨는 맑은 물로 씻어내고 건조시킨다.
자가 채종한 볍씨는 반드시 소금물가리기를 하고 보급종은 생략해도 된다.
약제소독은 볍씨를 따뜻한 물에 적용 약제별로 희석 배수에 맞게 희석한 다음, 약액 40L당 볍씨 한 포대를 48시간 담가두면 된다.
이때 공급받은 종자를 포대째 넣지 말고 망사 포대에 옮겨 담거나 포대를 풀어서 용기에 담아 충분히 침지해 소독해야 한다.
소독한 종자는 약제에 따라 깨끗한 물에 2~3회 씻어주고 살균제와 살충제 혼용 시 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해 사용해야 한다.
특히 종자 소독할 때 볍씨 양과 물의 양을 지켜 소독 불량 또는 약해를 주의해야 하고 소독 후 남은 약액은 석회, 볏집, 재 등을 넣어 정화한 후 퇴비사 등에 버린다.
침종은 볍씨를 30~32℃물에 1~2일 담가두면 된다.
매일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1~2mm정도의 싹 길이가 파종에 적당하다.
품종마다 싹 틔우는 소요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유념해서 관찰해야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벼농사 준비가 시작됨에 따라 올바른 종자소독을 실시해 못자리뿐만 아니라 본답에서도 병해충 피해가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0
-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실시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실시
[AANEWS]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2일 소등 행사를 홍성군 주공3단지 아파트 및 홍성군청, 읍·면·사업소 대상으로 실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부터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구 환경 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7년부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우주은하아파트, 경성큰마을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하면서 군민들에게 탄소중립 녹색생활의 실천을 끌어내 왔다.
백청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에 홍성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드리며 이번 기후변화 주간 소등행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환경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0
-
홍성군, 2023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 2차 공모 접수
홍성군청
[AANEWS] 홍성군이 도내 농림축산물을 활용해 농촌융복합사업을 추진 중인 경영체를 대상으로 2023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2차 공모 신청을 5월 12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분야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생산기업 지원 농림축산식품 체험·전시 지원 농촌융복합산업화 지원 3개 분야에 대해 충남도에서 총 20개소를 모집하며 선정되면 총사업비 기준 최소 5천만원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신청 분야 운영실적 최소 1년 이상 신청 분야 연매출액 최소 1백만원에서 최대 80억원 미만 주원료 사용 비율이 국내산 100%이면서 도내산 50% 이상으로 3명 이상의 도내 농가에서 공급받는 경우여야 하며 사업신청자 명의로 사업부지 소유권 등기가 되어 있어야 한다.
지원내용은 제조·가공을 위한 시설·기계장비 등을 지원하는 자본 보조와 홍보·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경상 보조로 전년도 사업체 운영실적 및 매출액 기준에 따라 구성 비율을 달리 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법인이나 농식품 제조업체는 홈페이지 게시글에 첨부된 서식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홍성군청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은 2018년도까지 국고보조사업이었다가 2019년도부터 지방 이양된 사업으로 공모 조건 및 사업신청서 작성이 까다로운 편”이라며 “높은 보조 비율로 가공시설이나 기계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접수 기한 내에 미리 사업부서와 상담해 지원 가능 여부를 따져보고 지원서류를 꼼꼼하게 챙긴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0
-
홍성군,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
홍성군,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
[AANEWS] 홍성군이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최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면서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 우수 지자체 선정 및 지방재정분석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2022년 지방재정 평가 3관왕을 달성했다.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실적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에 선정돼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재정 신속집행은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재정지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해 시행 중인 제도로 신속한 예산집행은 경기부양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 재정집행을 위해 부진사업 대책보고회,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 정기·수시 점검회의를 통해 매주 집행실적과 사업별 추진상황 및 집행 부진사유 점검 등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
군은 올해에도 신속 집행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내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용록 군수는 “고물가·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며 “올해도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통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
안동시, 상반기 재난안전통신망 합동 훈련 실시
안동시, 상반기 재난안전통신망 합동 훈련 실시
[AANEWS] 안동시는 19일 산불 발생을 가정해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육군 3260부대와 합동으로 재난안전통신망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이 발생해 기상 악화로 인해 산불이 확산되는 상황에 재난안전통신망 공통통화그룹을 통해 기관별 대응 현황을 실시간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과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시 각반별 역할 분담을 확고히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지자체·경찰·소방 등 재난안전관련기관이 재난 발생 시 통신두절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사소통에 할 수 있는 전국 단일의 무선통신망이다.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통해 음성 전달뿐만 아니라 문자, 영상 등 파일 전송도 가능하다.
안동시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합동 훈련은 재난 현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실시했으며 또한 유관기관과 매일 오후 2시 정기교신을 통해 통신망 상태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4-20
-
2023 소천권태호음악관 기획공연 아트 콘서트 ‘구스타프 클림프와 함께하는 비엔나 산책’
안동시청
[AANEWS] 소천권태호음악관에서는 오는 22일 음악관 강당에서 아트 콘서트 “구스타프 클림트와 함께하는 비엔나 산책”공연을 개최한다.
이주희 강사의 전문적인 해설과 최소윤 피아니스트의 쳄발로 연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의 작품을 5가지의 주제로 소개한다.
오스트라아 출신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는 빈분리파로서 “그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이라는 표어를 내세워 매너리즘에 빠진 당대 미술가 협회에 맞서며 오직 진실만을 생각하고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을 솔직하고 대담하게 감각적인 예술로 추구하고자 했다.
모든 예술영역의 요소를 이용해 종합예술 작품을 만들고자 한 쿠스타프 클림트는 그 시대 아틀리에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개성이 강한 예술가로서 대표작은“키스”이다.
소천권태호음악관은 “매년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을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 기획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여유롭고 좀 더 즐거운 삶이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생명의 기운이 움트는 따뜻한 봄날, 추억의 한 자락으로 기억될 이번 공연은 전 좌석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및 확인이 가능하다.
2023-04-20
-
예산군,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8기 전국 기초 자치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 평가단은 지난 1월부터 전국 226개 시·군·구청장의 공약 실천 계획을 대상으로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일치도 등 4개 분야 35개 세부 지표에 대해 평가하고 평가결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평가에서 군은 총점 80점 이상을 넘어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을 달성했으며 앞서 군은 지난해 6월부터 민선8기 공약사항 사전 검토 과정 및 부서별 보고회를 통해 5대 공약 분야 61개 공약을 확정한 바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25명을 위촉해 민선8기 공약실천 계획수립 상황을 군민과 함께 점검하고 공약 추진 방향을 조정하는 등 민주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군민과의 약속으로 만들어진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공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 분기별 공약이행 평과 보고회를 개최해 점검하고 홈페이지를 통한 군민과의 소통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0
-
세계가 열광하는 K-트렌드와 K-의료관광 이어간다
한국관광공사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핵심 방한 의료관광시장 중 하나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방한 의료관광 홍보행사 ‘2023 카자흐스탄 한국의료관광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다시 재개를 시작한 방한관광, 특히 현지에서 관심이 많은 의료관광 분야를 적극적으로 마케팅 함으로써 잠재 의료관광객들을 선점한다는 취지로 계획됐다.
행사는 B2B 성격의 국내 의료관광 업계 및 현지 관광업계가 교류하는 트래블마트와 B2C 행사 ‘2023 K-Medical Tourism Festival’ 2개가 개최된다.
국내에서는 종합병원 등 28개 의료기관 및 10개 의료관광 유치업체 참가하며 현지에서도 100여 개 기관과 업체가 참가예정으로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의 방한 의료관광 홍보행사가 될 예정이다.
일반 소비자 대상 방한 의료관광 홍보도 이어진다.
현지에서 인기 있는 복합문화공간 ‘Q-lab’에서는 트래블마트에 참가했던 국내 의료기관 및 업체들이 현지인 대상으로 한국 의료관광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더불어 난타 공연, 한식체험, 한복체험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국여행 경험이 있는 현지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방한관광 관심을 증폭시킬 토크쇼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카자흐스탄은 팬데믹 이전까지 10년간 40%대의 연평균 증가율을 보이는 핵심 방한 의료관광 시장이었으며 2015년부터 팬데믹 전까지는 매년 평균 1만 3천여명의 한국을 찾아 의료관광을 경험했다.
자원대국인 카자흐스탄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국민 소득이 상승하고 있는데 반해, 자국 의료 시스템은 과부하 상태로 의료 선진국을 방문해 치료받고 싶어하는 환자들이 많기 때문에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한 의료관광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알마티 의료관광대전을 계기로 카자흐스탄 관광공사와 카자흐스탄 대표 항공사인 아스타나항공과 양국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공사 김장실 사장은 “한국의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기술과 시스템은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관광상품이며 방한 의료관광객의 1인 평균 지출비용은 일반 외래객의 평균지출비용 대비 4.71배가 높은 고부가 상품군이다”며 “팬데믹을 계기로 전 세계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고 의료분야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지금이 방한 의료관광 홍보의 최적기”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올해 방한 의료관광의 거점이 되는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에 지속적으로 마케팅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10월에는 인도네시아와 몽골에서 대형 방한 의료관광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04-20
-
‘2023 안동오픈테니스대회’개최
‘2023 안동오픈테니스대회’개최
[AANEWS] 2023 안동오픈테니스대회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열흘간 열린다.
대한테니스협회, 한국실업테니스연맹, 한국대학테니스연맹, 안동시 테니스 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개인 단·복식, 혼합복식 종목에 300여명의 전국 실업·대학 선수가 대거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경기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예선전,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여드레간 본선으로 진행된다.
안동 지역 선수로는 안동시청 강구건 외 8명, 안동대학교 원지현 외 4명, 안동고 김성준 외 2명, 안동여고 이한별 외 3명으로 총 21명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이번 대회가 수준 높은 테니스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선수들에게 열띤 응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하면서“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의 테니스 발전과 저변을 확대하고 안동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20
-
안동시, ‘배리어 프리’키오스크 첫선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오는 20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3회 경상북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배리어 프리’ 키오스크 시범운영 행사를 실시한다.
배리어 프리 : 장애인들도 편하게 살아갈 수 있게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제거하는 것3대문화권사업 운영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입한 ‘배리어 프리’ 키오스크는 스마트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컨벤션센터 시설에 대한 비대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약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구축됐다.
키오스크의 주요 기능은 주요시설 위치 안내 및 안동의 관광·축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시각 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점자, 촉각 패드가 설치돼있고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영상, 휠체어를 탄 지체장애인을 위한 키오스크 높낮이 조절 기능 등 장애인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키오스크 시범운영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키오스크 사용법을 설명하고 체험활동을 지원한 후 피드백을 통해 불편사항을 개선해 다음달 5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배리어 프리’키오스크 도입에 이어 AI 안내로봇도 5월 중으로 운영해 컨벤션센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뜻깊은 장애인의 날에 ‘배리어 프리’ 키오스크 시범운영 행사를 실시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디지털 세상에서 사회적 약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장애인, 비장애인이 차별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
안동시, 자매도시 강릉시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지난 11일 발생한 강릉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879만원을 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복구 성금은 안동시 공직자와 공무원 노조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자율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했다.
안동시의 피해지원 활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4년 강릉시 대폭설 때 제설장비 15톤 3대를 지원했으며 2019년 강릉시 산불발생 시 성금 725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에 강릉시는 2020년 안동시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작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안동시 공무원들에게 강릉 특산물인 커피와 빵 등 위로 물품을 보내기도 했다.
2009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로 안동시는 농·수산품 직거래 판매, 강릉시 EGO 감성체험 교육 프로그램 참가해왔다.
최근에는 안동시장과 강릉시장이 양 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하는 등 자매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안동시는 오는 5월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에 강릉 관노가면극을 초청하는 등 향후 양 도시 간 문화예술분야 민간교류에도 힘쓸 예정이다.
2023-04-20
-
안동시,‘용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공모 총력
안동시,‘용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공모 총력
[AANEWS] 안동시는 19일 용상동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재해예방 국가투자 공모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용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3차 심사인 현장실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실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행정안전부 소속 심사위원 6명과 도의원, 시의원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현장 브리핑을 실시했다.
권 시장은 태풍과 집중호우 시 낙동강과 반변천의 홍수위보다 낮은 저지대의 침수 피해와 토사 및 사면 유실 등 복합재해에 대응해 종합적인 정비사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은 기존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각 부처 단위사업 위주의 단편적인 투자방식을 ‘지역단위 생활권 중심’으로 통합해 체계적인 공사를 추진하는 행정안전부 역점 시책이다.
자연재해위험지구의 재해예방사업을 포함해, 지구 인근 다른 재해위험지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 정비함으로써, 안전한 생활환경을 효과적으로 조성할 뿐만 아니라 예산절감과 공기단축을 통한 투자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다.
2024년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사업에는 전국 지자체 25개 지구가 신청했고 안동시는 용상지구에 대해 474억원을 신청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3월 서류심사를 거쳐 4월 발표심사를 마치고 19일 현장실사를 마친 후 오는 9~10월 중 최종 결정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선제적인 재해예방으로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 용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기겠다”고 강조했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