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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치매안심센터 치유산림사업 업무협약 맺어
서천군, 치매안심센터 치유산림사업 업무협약 맺어
[AANEWS] 서천군이 치유산림사업을 통해 노인 치매를 예방하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고자 19일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천군보건소 이문영 소장 공공시설사업소 이온숙 소장 노인요양시설 병설 주간보호소 이경희 원장 치유의 숲 수탁기관 샨티숲 유윤서 대표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서비스 제공하고 서천군의 치매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상기 기관·단체에서는 치유산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향상, 가족의 사회적 참여 기회 제공 및 치매 관리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유산림 프로그램은 숲이 가진 다양한 장점을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이러한 과정이 인지능력 향상, 사회적 상호작용 증가, 노년층의 우울감 및 스트레스 감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이번 상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치유산림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어르신들의 고립감 해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아름다운 서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다양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을 치유산림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종천면 치유의 숲과 함께 하는 치매인식개선, 치매서포터즈 교육, 치매콘테츠 개발 등 치매 극복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예방을 위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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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
상주시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
[AANEWS] 상주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해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신규로 설치된 장소는 청리면, 내서면, 화동면, 이안면, 화남면 행정복지센터 내 민원실이며 평일은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이며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어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상주시는 현재 시청, 공공기관, 행정복지센터 등 총 29개소에 무인민원 발급기를 설치·운영해 주민등록, 지적, 차량, 지방세, 부동산 등 총 119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각 행정기관에 방문할 필요 없이 필요한 민원서류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고 대면발급보다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가 적용되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가 올해 5곳이 신규로 설치되면서 상주시 24개 읍면동 어디서나 소외된 곳 없이 다양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이 기대되고 앞으로도 시민의 관점에서 더욱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민 감동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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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혼부부 1389세대에 전세 대출이자금 10억원 지급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21일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금 10억원을 신혼부부 1,389세대 개인별 계좌에 입금한다.
이 사업은 전세자금 대출잔액 1.2퍼센트 이내 최대 100만원까지 무주택 신혼부부에 지원하는 내용으로 자녀가 있는 가정은 1명당 지원금에서 20퍼센트를 가산해 최대 150만원까지 지급된다.
올해는 총1,433세대가 신청했고 소득기준 등을 초과한 44세대를 제외한 1,389세대가 최종 지원받는다.
10억원을 신청가구 수로 산술적으로 나눴을 때 가구당 평균 72만원 정도가 지급된다.
구별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성산구 357건, 진해구 339건, 의창구 321건, 마산합포구 208건, 마산회원구 164건 순이다.
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무주택 신혼부부 4,107가구에 31억원을 지원해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줬고 올해도 1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계속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예산 확대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대출이자 인상 등 내 집 마련 부담과 함께 최근에는 전세 사기 피해까지 늘어나고 있는 힘든 상황이다”며 “삼중고에 시달리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복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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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다자녀 행복카드’ 가맹점 연중 모집
전남도, ‘다자녀 행복카드’ 가맹점 연중 모집
[AANEWS] 전라남도는 자녀 양육비 부담 경감 및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 사업에 참여할 가맹업체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맹점 모집 대상은 전남에 있는 학원, 병·의원, 음식점, 제과점, 미용업, 숙박업 등 모든 제조·서비스업이다.
전남도와 시군은 가맹점에 해당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하고 가맹점은 다자녀 행복카드 사용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시군 보건소에 방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는 전남도와 농협, BC카드가 협약을 통해 2008년부터 막내가 만 13세 이하인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에 발급하고 있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모두가 관심을 갖고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전남을 만들기 위해 지역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 가맹점은 현재 907개소가 있으며 5천711명이 이용하고 있다.
전남도는 연말까지 가맹점을 2천 개소로 확대하는 등 실질적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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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차 상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2023년 제1차 상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 해소와 신뢰성 회복을 위해 2023년 제1차 수돗물평가위원회를 4월 19일 도남정수장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장래 급수구역 확대에 따른 도남정수장 확장공사와 관로 유수율 향상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 각종 사업을 위원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는 2022년도 상수도 원·정수 수질 검사 결과, 마을상수도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정수처리현황 및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현황 등을 보고하고 위원들로부터 수질 관련 자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회의 주요 건의 사항들은 상수도 수질 관리 및 사업 추진에 반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위원회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와 노후관 교체 사업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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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보건복지부에 보육·돌봄 현안 건의
전남도, 보건복지부에 보육·돌봄 현안 건의
[AANEWS] 전라남도는 어린이집 기능보강 사업량 확대 등 보육·돌봄 분야 현안 사업에 대한 국고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을 지난 19일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건의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을 위해 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어린이집 기능 보강 사업량 확대 자립준비청년 자립정착금 전입지에서 지급·관리 ‘희망디딤돌 사업’ 자립지원전담기관으로 통합 운영 마을돌봄시설 운영 대책 마련 등이다.
어린이집 기능 보강 사업량 확대 건의는 전남지역 어린이집 시설 노후에 따른 개보수 사업 수요는 늘고 있으나 정부 지원 선정률은 20%에도 미치지 못한데 따른 것이다.
또 자립준비청년 지원 강화를 위해 자립준비청년이 자립정착금을 받기 전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면 자립정착금 지급 담당 지자체가 불분명해 자립정착금을 전입지에서 지급하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체계적인 자립준비청년지원사업 운영을 위해 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도 희망디딤돌 센터를 자립전담기관으로 통합해 운영비를 국비로 지원해줄 것 건의했다.
이밖에 올해 3월부터 초등학교 200개교에서 교육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늘봄학교를 운영해 지역사회 돌봄 시설 이용자 감소로 마을돌봄시설 존립에 대한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마을돌봄시설 운영 방향 가이드 마련을 부탁했다.
유미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보육, 돌봄 등 지역 현안 사업을 발굴해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을 만드는데 필요한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7일에도 여성가족부를 방문해 여성과 가족 분야 현안 사업을 건의하는 등 양육하기 좋은 전남을 만들기 위해 중앙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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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귀농귀촌인, ‘안전에 만전’기한다 현장교육 성료
논산시 귀농귀촌인, ‘안전에 만전’기한다 현장교육 성료
[AANEWS]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9일 지역 내 귀농·귀촌 농업인 9명을 대상으로‘농업기계 안전사용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보급이 일반화됨에 따라, 기계 사용이 상대적으로 미숙한 귀농·귀촌인을 비롯해 청년·여성 농업인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의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교육은 작물 가꾸기에 필요한 경운작업 비닐피복이 가능한 보행관리기 나무식재, 고랑 만들기에 필요한 농용굴삭기 승용관리기 조작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생생한 현장감을 도모하고자 직접적인 실습 내용 위주로 과정을 꾸미는 한편 소수 인원 ‘맨 투 맨’방식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언제나 안전을 사수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철두철미한 농기계 사용 교육을 추진해가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이론, 실습 교육망을 확대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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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주시민 소통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4월 19일 상주시 평생학습관에서‘민주시민 소통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민주시민 소통 전문가 양성과정’은 경상북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으로‘슬로리딩 독서지도사 양성’과‘하브루타지도사 3급·2급 양성’ 2개 과정이 운영되며 4월 19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슬로리딩 독서지도사 양성과정은 책을 천천히 읽으면서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지도 방법이며 하브루타 지도사 양성과정은 질문과 대화를 통해 토론하는 유대인 전통 학습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우는 과정으로 향후 전국 토론대회 심판 및 관련 분야 방과 후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전 과정은 수료 시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강생이 희망하면 소정의 검정을 거쳐 슬로리딩지도사, 하브루타 3급·2급의 민간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정문희 평생학습원 운영지원팀장은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평생학습에 대한 교육과정을 받으려는 지역 주민의 욕구가 느는 추세”며 “본 과정을 통해 평생학습의 든든한 뿌리가 되는 우수한 평생학습 활동가가 배출됨은 물론 평생학습 저변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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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교육 마쳐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교육 마쳐
[AANEWS] 논산시가 지난 18, 19일 이틀간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724명의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3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안전·소양 교육’을 실시한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소속감을 높이는 동시에 직무 수행 시 안전 사항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취업지원센터의 김영미 센터장과 논산경찰서 조경남 순경이 강사로 나서 어르신들이 주체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는 데에 꼭 필요한 자세와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수준의 일자리 사업을 넘어,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갖고 사회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교육, 소통의 문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하고 있다.
약 700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공익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사업 등에 함께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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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역사이야기관, 안전관리 점검 실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4월 19일 낙동면 낙동리에 있는 낙동강역사이야기관에 대해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것으로 안전재난실과 안전관리 전문기관,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이 함께 진행했으며 안전보건교육 실시 확인과 작업복·보호구에 대한 점검, 위험물에 대한 경고문구 부착 여부 등을 주요 점검 대상으로 했다.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은 남녀노소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안전관리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시설물 보강 등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봄철 시민들의 야외활동 증가로 관내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를 만들고 앞으로도 상주시의 관광지를 점검해 안전한 관광지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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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김천시 ‘상호교차 고향사랑 기부’로 아름다운 동행
상주시↔김천시 ‘상호교차 고향사랑 기부’로 아름다운 동행
[AANEWS] 상주시 건설과와 김천시 건설도시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상주·김천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4월 19일 상주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 건설과 직원과 김천시 건설도시과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서로의 지자체에 기부를 실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함께 응원했다.
또한 상주시와 김천시는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 지방 재정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지방소멸 시대 지자체 대응전략에 대한 상생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고향사랑 기부금은 정부가 운영하는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며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창구에서도 기부금 납부를 할 수 있다.
전준상 건설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상주시와 김천시가 더불어 성장 발전해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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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투명페트병, 깨끗이 비워서 따로 배출하세요”
논산시 “투명페트병, 깨끗이 비워서 따로 배출하세요”
[AANEWS] 논산시가 원활한 폐기물 재활용과 고품질 재생 원료 확보를 위해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집중 홍보에 나선다.
논산시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제 시행 3년 차를 맞아 올바른 분리배출에 관한 시민사회 내 인식을 확산시켜 안정적 제도 정착을 이뤄내기 위해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는 무색투명한 생수·음료가 담겨 있던 페트병을 버릴 때 ‘따로’ 배출해야 한다는 것이 골자다.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가능한 정도로 압축해 뚜껑을 닫아 일반 플라스틱과 분리해서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재활용품의 부가가치를 높여 기존 원료를 대체하는 재생 원료로 활용,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제도다.
논산시는 관내 전광판, 홈페이지 등 홍보 창구를 통해 투명페트병이 일반 플라스틱과 섞이지 않고 재활용 장소로 운반될 수 있도록 분리배출 및 수거 안내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이 다른 플라스틱 재질과 섞이면 노끈이나 솜과 같은 저 가치 제품으로만 재활용되기 때문에, 별도로 배출해야 한다”며 “관계기관, 종교단체 등 시민사회와 함께 다각적인 제도 홍보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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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1:1 대학생 학습멘토링 지원…공평한 교육 기회 보장
송파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1:1 대학생 학습멘토링 지원…공평한 교육 기회 보장
[AANEWS] 서울 송파구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1 대학생 학습멘토링’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21년,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장기화의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홈스쿨링 형태의 ‘1:1 대학생 학습멘토링’을 첫 시행했다.
약 1,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 8,830회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4.5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는 초등 4학년~고등 3학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중, 기초 학습진단 결과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1:1 대학생 학습멘토링’은 온라인 화상교육시스템 ‘VODA’를 활용한 송파구만의 학습 및 정서관리 프로그램이다.
교육학과 및 심리학과 등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 전문 멘토 교육을 이수해, 대상자 별 1:1 맞춤형 학습 멘토링을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학습 진단을 통해 개인별 공부 습관과 취약과목을 집중적으로 코칭 받을 수 있어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기수제로 운영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2개월 동안 주 2회 40분씩 진행되며 ‘집중운영 기수’로 참여할 경우 주 1회 50분 멘토링도 가능하다.
구에서 지원하는 교육 사업으로 비용은 무료이며 희망자에 한해 1회 연장할 수도 있다.
구는 1기 멘토링 시행에 앞서 총 50명의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장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학생을 우선적으로 충원할 계획이며 일반 학생 참여자는 4월 14일부터 송파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교육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어려운 교육 환경으로 정서불안과 학습결손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학생들을 위해 ‘1:1 대학생 학습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의 공평한 출발의 기회를 보장하는 효과적인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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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해님 달님’ 주야간 시간제 보육시설 중원점 개소
성남시 ‘해님 달님’ 주야간 시간제 보육시설 중원점 개소
[AANEWS] 성남시는 중원구 중앙동어린이집 5층에 주야간 시간제 보육시설인 해님 달님 놀이터와 대형장난감 도서관 중원점을 설치해 4월 19일 문을 열었다.
이 두 개 시설은 최근 2개월간 1억2000만원이 투입돼 268㎡ 규모에 마련됐다.
해님 달님 놀이터는 생후 6개월부터 취학 전 7세까지의 영유아와 아동이 이용 대상이다.
대상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간당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보육교사는 4명, 시간당 최대 보육 인원은 6명이다.
시는 수정·중원·분당 등 3개 구에 한 곳씩 주야간 시간제 보육시설을 설치 추진 해 앞선 4일 수정점, 이번 중원점에 이어 오는 5월 22일 수내동 어린이집 3층에 분당점을 개소한다.
대형장난감 도서관 중원점은 해님 달님 놀이터 바로 옆에 설치됐다.
지난해 5월 개소한 복정 대형장난감 도서관에 이어 성남시내 두 번째다.
트램펄린, 에어바운스, 미끄럼틀과 같이 개인이 소장하기 어려운 대형장난감 600점을 무료 대여한다.
매달 1일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 절차 뒤 대형장난감 2점을 최장 3주간 빌릴 수 있다.
연간 300명 회원제로 운영하며 연회비는 1만원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후에 열린 해님 달님 놀이터와 대형장난감 도서관 중원점 개소식에 참석해 각 시설을 둘러봤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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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프로그램‘내 손에 기억지킴친구’진행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프로그램‘내 손에 기억지킴친구’진행
[AANEWS]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가 효과적인 치매예방을 위해 관내 만 5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9월까지 24주간 치매예방 프로그램 ‘내 손에 기억지킴친구’를 진행한다.
‘내 손에 기억지킴친구’는 서울시에서 개발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기 때문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단한 스마트폰 조작을 통해 쉽게 이용 가능하다.
구는 인지선별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은 만 5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은 4월부터 9월까지 24주 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맞춤형 생활습관개선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내 손에 기억지킴친구’는 ‘집중 프로그램’과 ‘유지관리 프로그램’으로 각 12주간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신체활동 인지훈련 식이관리 동기강화 정신건강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코치 모니터링을 통해 활동 및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치매라는 질병은 호전될 수 없어 예방이 최선이다”며 “‘내 손에 기억지킴친구’가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