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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단길 즐겨~봄’이벤트로 상권도 설레~봄
‘장충단길 즐겨~봄’이벤트로 상권도 설레~봄
[AANEWS] 서울 중구가 오는 21일 남소영광장과 장충단길 일대에서‘장충단길 즐겨~봄’을 개최한다.
구는 연말까지 매월 이벤트를 열어 상권을 홍보하고 매출 증대를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봄을 맞이해 주민, 인근 대학생과 회사원을 대상으로 활력을 충전하고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행사 당일 장충단길 일대 지정 점포에서 2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즉석 복권을 증정한다.
3천원, 5천원, 1만원 권의 당첨 행운을 노려볼 수 있다.
당첨된 복권은 4월 29일까지 장충단길 상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남소영 광장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장충단길 홍보글을 게시하거나 4.29. 남산 꽃길 걷기대회에 참여 후 국립극장 행사 부스에 방문해도 복권을 받을 수 있다.
태극당 앞 남소영 광장에는 잔디 위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일상에 지친 이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봄기운으로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곳이다.
이 밖에도 벼룩시장 캐릭터 솜사탕 만들기 달고나 체험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미니가방 만들기 커피박방향제 만들기 화분 꾸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소영 광장에 마련된 버스킹 무대에서는 서커스, 마술, 음악 연주도 펼쳐진다.
한편 서울시는 2022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를 통해 장충단길 등 골목상권 중 잠재성이 있는 상권 5곳을 선정해 3년간 최대 3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장충단길 상권 활성화 추진을 위해 구성된 민간 상권 육성기구가 상인회와 함께 올해 초부터 준비했다.
김길성 구청장은 “중구는 장충단길이 품은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로컬브랜드를 키워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골목상권으로 성장하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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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국립정동극장과 업무협약 체결
중구, 국립정동극장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서울 중구가 19일 오후 3시 국립정동극장과 문화예술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분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사업을 발전시키고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중구와 국립정동극장은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객석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정동야행 축제 등 주요 문화예술 사업에 대해 공동으로 홍보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정동극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극장‘원각사’를 복원해 1995년 개관한 공연장으로 한국 연극과 전통문화 공연의 산실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정성숙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는“문화예술을 통해 중구민의 삶이 더욱 윤택해질 수 있도록 협력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층 더 풍성해진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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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새 프로필 공개.흑과 백 반전매력 눈길
사진 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AANEWS] 가수 예린의 2色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예린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린은 흑과 백 대비되는 무드 속 시크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매력부자’ 면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반대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한편 청순과 성숙미가 공존하는 반전 매력을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린은 블랙 트위드 자켓에 깔끔하게 묶은 머리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가하면, 화이트 슈트를 입은 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성숙한 분위기로 프레임을 가득 채웠다.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예린은 지난해 5월 첫 솔로 앨범 ‘ARIA’를 발매.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특유의 맑고 청량한 보컬로 리스너들을 단숨에 매료시키며 본격 솔로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 가운데 예린은 꾸준한 예능활동을 통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하기도. 순발력과 탁월한 예능감을 바탕으로 각종 예능에서 MC와 게스트로 활약. 예능 블루칩으로 주목받으며 전방위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예린이 최근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빌엔터테인먼트는 팩트코퍼레이션이 2022년 10월 창립한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국내 대형기획사 출신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되어 전문성을 더했으며 가수와 배우 부문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
한편 예린은 빌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에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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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드 페스티벌 함께할 미술품을 찾습니다
레드로드 페스티벌 함께할 미술품을 찾습니다
[AANEWS] 마포구가 다음 달 열릴 레드로드 페스티벌을 앞두고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거리전시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문화’에 참여할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
구는 인파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한층 높일 계획으로 레드로드를 조성 중이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경의선숲길부터 홍대, 당인리발전소까지 이어지는 약 2㎞ 구간을 홍대 일대의 대표 테마 거리로 만들고 있다.
이 레드로드 조성이 마무리되면, 구는 5월 13일과 14일 이틀간 레드로드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레드로드 페스티벌은 서울의 새로운 명소 탄생을 알리고 이곳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소개하는 문화행사로 꾸며질 예정인데, 여기에 다양한 예술 분야의 활동가들도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거리전시 프로그램인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문화’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문화’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열린다.
홍대 어울마당로 일대에 참여자들의 다양한 미술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구는 여기에 함께할 개인 또는 단체를 26일까지 모집한다.
참여자는 행사기간 중 작품을 판매할 수도 있다.
모집분야는 옛 글씨나 그림을 비롯해 동양화, 서양화 등 각종 그림, 캘리그라피, 골동품, 도자기, 분재, 전통공예품, 조각품 등이며 관련 체험프로그램 운영도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마포구 누리집에서 내려 받은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관광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오는 27일 서류심사를 거쳐 분야별 2개팀을 선정하고 최종 결과는 다음날인 28일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레드로드는 문화·관광·안전·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마포만의 특화거리로 조성이 마무리되면 서울의 새로운 명소이자 외국인들에게도 매력 있는 관광지가 될 것”이라며 “레드로드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레드로드 페스티벌 및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문화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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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다문화가족의 고향 나들이 지원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고국을 떠나 멀리 타지에서 생활하는 결혼이민자의 고향 나들이를 지원한다.
전주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결혼이민자를 위한 ‘다문화가족 고향 나들이 지원 사업’의 참여 신청을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다문화가족 고향 나들이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기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자들에게 모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하면서 최근 2년 이내 모국 방문 경험이 없는 가정 등으로 시는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가정 형편 모국 방문 횟수 거주 기간 자녀의 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높은 점수를 받은 가정을 우선순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가정에는 최대 500만원까지 왕복 항공료와 여행자보험료가 지원되며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고향을 방문하면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결혼이민자 21가정의 고향 방문을 지원한 바 있다.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장기간 다문화가족의 고향 방문이 어려웠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고향의 가족들과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결혼이민자 가족들이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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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러 어디가게? 운동하러 노원가게
운동하러 어디가게? 운동하러 노원가게
[AANEWS] 서울 노원구가 찾아가는 운동용품 일일대여소 ‘운동하러 노원가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동하러 노원가게’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신체활동 교구를 빌려주는 이동형 운동용품 대여소다.
공원에 가볍게 산책을 나와 새로운 교구로 재미있게 운동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러 노원가게’는 1톤 탑차에 36종 325개의 신체활동 교구를 싣고 매주 월·수·금,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에 공원으로 찾아간다.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동용품을 대여해주고 현장에서 직접 신체활동 방법을 알려준다.
서울시민 공원 이용자료에 따르면 60세 이상의 중장년층 및 어르신 이용빈도가 가장 높았다.
이에 구는 평일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노원구 거주하는 어르신이 매주 월, 수, 금에 해당 공원을 방문하면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혹서기에는 어르신시설의 신청을 받아 실내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걷기활동가와 함께 바른 자세로 순환산책로를 도는 것으로 시작해 스틱 모빌리티 그룹 운동으로 진행된다.
스틱 모빌리티는 과도한 움직임이 필요없는 부드러운 스틱을 이용해 어르신들의 관절 가동성, 근력, 능동적 스트레칭 유연성을 개선하는 운동이다.
전문강사, 보조강사와 함께 1회 40분씩 하루 2번 교육한다.
나머지 시간에는 플로어컬링, 폼게이트볼, 볼링골프 등 뉴스포츠 교구를 이용해 운동사 및 자원봉사자와 함께 자유 놀이를 즐기게 된다.
주말에는 나들이 나온 가족이 대상이다.
뉴스포츠 교구를 대여해주고 활용 방법을 지도하며 자유 놀이를 돕는다.
상계근린공원, 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 앞에서 가족 대표 1인이 대여하면 된다.
노원구민이 대상이며 1회 1교구, 최대 60분간 이용 가능하다.
1일 최대 3종까지 대여할 수 있다.
운동용품 반납 후 만족도 조사도 실시해 사업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는 24일 본격 시행에 앞서 21일 22일 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 앞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금요일에는 어르신 대상, 토요일에는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사전에 프로그램을 점검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이용자 모두가 만족하는 건강여가활동으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가까운 공원에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의 기회를 지원하고자 한다”며 “가족들과 함께 공원에 나와 새로운 신체활동 교구로 운동하며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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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YOURSELF 용산 상금 최대 100만원.용산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
DO IT YOURSELF 용산 상금 최대 100만원.용산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
[AANEWS] 서울 용산구가 다음달 19일까지 ‘DIY 용산, 우리만의 용산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매력을 더해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로 자유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려는 취지다.
공모는 발전하는 용산 살고 싶은 용산 놀고 싶은 용산 더 건강한 용산 4개 분야로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는 국민신문고 공모제안에서 ‘용산구’를 검색하거나 구 홈페이지 ‘아이디어 뱅크’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구청 미래전략담당관 방문·우편 접수도 한다.
6월 중 최우수 10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50만원 등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는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적용 범위, 계속성 등을 기준으로 부서 검토와 실무심사위원회 및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친다.
단, 이미 시행 중인 사항, 민원성 제안, 단순 건의사항 등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홈페이지 구정소식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용산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기다린다”며 “채택된 우수제안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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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 정기적성검사 기한 내에 받으세요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성검사를 기한 내에 받을 것을 당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는 건설기계관리법 제29조에 따라, 해당 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1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 정기적성검사 대상자는 2013년에 면허를 받은 조종사와 2018년 면허 발급받을 당시 65세 이상 조종사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며 올해 말까지 수검하지 않은 조종사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2022년 8월 4일 건설기계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정기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기존 최대 과태료가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했다.
또 미수검기간이 30일 이내면 기존 과태료 2만원에서 5만원으로 31일 이후 3일마다 추가되는 금액이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됐다.
정기적성검사를 받지 아니하고 1년이 지난 경우에는 면허가 취소될 뿐만 아니라 과태료 200만원이 부과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해외체류, 질병, 수감, 재해, 기타사유로 검사기간 내에 적성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 검사기간 만료일 전에 강동구청 교통행정과에 검사연기 신청을 할 수 있다.
윤희은 교통행정과장은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들 중 정기적성검사 대상자들에게 총 2회에 걸쳐서 안내문을 등기로 발송하고 있으며 정기적성검사 기간을 놓쳐 과태료 처분을 받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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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전, ‘피크타임’ 마침표 “참가자 모두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되길 소망해”
사진제공 = JTBC ‘피크타임(PEAK TIME)’ 방송 캡처(방송 캡처 제공), 슈퍼벨컴퍼니(라이언 전 프로필 제공)
[AANEWS]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피크타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피크타임’에선 TOP6의 파이널 라운드가 생방송 됐다.
‘피크타임’은 아이돌 오디션 최초 ‘팀전’으로 진행되는 서바이벌로 데뷔 경험이 있는 아이돌들이 계급장을 떼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날 방송에선 최종 우승을 향한 TOP6의 피날레 무대가 그려졌다.
특히 신곡 ‘Prime Time’으로 배너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 라이언 전은 “사실 의미가 있다.
예전에 해외에서 한번 했던 노래를 재해석하고 싶었다”며 “ 데뷔를 했지만 다시 리부트하지 않냐. 그래서 이 곡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찰떡같았던 배너의 무대가 끝난 후 눈물을 터트린 라이언 전은 “수고 너무 많았다.
신곡을 주려 했지만 ‘Prime Time’에 의미가 있어서 굳이 이 곡을 끄집어냈다.
배너 친구들 너무 멋있었다.
짱이다”며 진심 어린 심사평을 건넸고 배너는 최종 우승을 거두며 그 의미를 더했다.
‘피크타임’의 마지막까지 자리를 빛낸 라이언 전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피크타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뿌듯하다.
많은 것들을 소화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오늘을 기점으로 end이 아닌 and이 되길 소망한다”고 참가자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어 “심사위원으로서 친구들을 서포팅하고 코칭하는 마음으로 임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내가 가진 노하우와 스킬을 공유하며 친구들의 성장을 지켜볼 때 진심이 통했다고 느꼈고 많은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장 행복했다”며 “힘들게 음악 생활을 시작했던 예전의 내가 생각이 나서 진심을 1순위로 두게 됐다.
나 또한 노력하는 친구들을 보며 각성하는 시간을 가졌고 오늘의 좋은 결과가 새로운 시작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해 본다”고 말했다.
앞서 라이언 전은 이번 파이널 라운드 외에도 3라운드 신곡 매치 당시 마스크의 ‘Doesn’t Matter’ 프로듀서로 참여, 이들의 능력치를 극대화 해내 ‘올픽’을 받는 등 심사위원뿐만이 아닌 자신의 본업을 통해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라이언 전은 매회 참가자들을 향한 솔직한 심사평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아쉬움이 남는 팀을 향해선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으며 일침을 가했고 참가자들의 간절함이 돋보이는 무대에선 애정 어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훈훈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약 2개월간의 대장정 속 ‘피크타임’ 참가자들의 심사위원이자 멘토로 일조해온 라이언 전. 그는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에스파, 아이브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히트곡 제조기’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는 것은 물론, 올해 2월 열린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작곡가상’을 수상하는 등 K팝 신 대표 프로듀서로서의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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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줄이기 시민활동가 2기 활동 돌입
1회용품 줄이기 시민활동가 2기 활동 돌입
[AANEWS] 생활 속에서 이웃들에게 1회용품 줄이기와 쓰레기 분리배출 등의 중요성을 알릴 전주시 환경 홍보대사 25명이 추가 탄생했다.
전주시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총 4회에 걸친 ‘1회용품 줄이기 시민활동가 양성 교육’을 통해 전주시 쓰레기 처리 실태 현황 및 분리배출 필요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교육하게 될 ‘1회용품 줄이기 시민활동가’ 2기 수료생 25명을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을 수료한 25명의 시민활동가는 캠페인 참여형 시민활동가 환경교육을 나갈 수 있는 시민강사로 나뉘어 전주시폐기물처리시설 견학과 올바른 분리배출방법 및 강의코치법 등 각 분야에 맞는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게 됐다.
시는 앞으로 이들 1회용품 줄이기 시민활동가와 함께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SNS를 활용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시민들의 생활폐기물 감축 의식 개선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회용품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관련된 환경 교육이 필요한 관련 기관·단체·학교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강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이성순 전주시 청소지원과장은 “생활폐기물 감축 문제 개선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시민 참여인데 이렇게 긴 교육에 빠짐없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여러분들의 노력이 활동으로도 이어지리라 믿는다”며 “시민들의 실천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 많은 전주시민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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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담장 허물어 주차난 해소 한다… 내집 주차장 조성 지원
강서구, 담장 허물어 주차난 해소 한다… 내집 주차장 조성 지원
[AANEWS] 서울 강서구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담장을 허물어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내집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주택가 밀집 지역은 부족한 주차공간과 비좁은 도로 위 불법 주차로 인해 통행 불편을 겪고 있다.
내집주차장 조성사업은 소유자가 신청하면 주택의 대문과 담장 등을 허물어 주차공간을 만들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소유자가 사업을 신청하면 구는 현장을 조사한 후 소유주와 주차장 설계를 상담하고 직접 전문시공업체를 지정해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에 참여한 가구에는 보안시설인 무인 자가방범시스템도 지원한다.
사업은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아파트 그 밖에 자투리땅이 대상이다.
담장 또는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 조성이 가능한 단독·다가구·다세대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은 주차면 조성 면수에 따라 1면당 900만원, 이후 매 1면당 15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 IOT 센서 1개당 30만원 이내로 추가 지원하며 주차면 공사비를 포함해 최대 2,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아파트는 주차장 조성공사비의 50% 이내로 1면당 최대 70만원, 아파트 단지 기준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지원받는다.
단 해당 가구는 사업 완료 후 5년간 주차장 기능을 유지해야 하며 이를 어기면 지원금은 환수 조치한다.
이외에도 주택가 주변에 방치되고 있는 자투리땅이나 도로를 제외한 나대지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경우 1면당 240만원을, 20면 초과 시에는 1면당 최대 12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최소 1년 이상 주차장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
희망자는 오는 10월까지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내집주차장 조성사업은 여유 공간을 주차장으로 만들어 주택가 주차난을 완화하는 한편 주차장 조성 예산 절감, 보행자 안전 확보, 소방도로 확보 등 긍정적 효과가 많다”며 “살기 편하고 안전한 동네 만들기에 동참할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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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푸른숲도서관,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 선정
수원시 광교푸른숲도서관,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 선정
[AANEWS] 수원시 광교푸른숲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지역주민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공공도서관을 활용해 문화예술 동아리를 구성·활동하는 것을 돕고 공연·전시까지 할 수 있게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의 대상인 펜드로잉 동아리 ‘펜풀’은 2019년 광교푸른숲도서관에서 결성됐다.
꾸준히 실력을 키워 최근 수원시 여러 도서관에서 전시회를 여는 등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광교푸른숲도서관은 4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펜풀 동아리와 함께 펜드로잉 강좌를 연다.
정태균 이당미술관 관장의 강의, 드로잉 기초·중급 실습 과정으로 이뤄진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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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1동 새마을회, 봄맞이 꽃길 조성 실시
명륜1동 새마을회, 봄맞이 꽃길 조성 실시
[AANEWS] 명륜1동 새마을회는 지난 19일 새마을 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봄맞이 꽃길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을 비롯해 관내 자생단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은 명륜1동 남산공원 일대에 페츄니아 600본을 식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명륜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이 동참해 주민조직 간 화합이 빛을 발했다.
김장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아름답게 조성된 봄꽃이 남산공원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명륜1동을 만들기 위해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황성환 명륜1동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행사에 참여해 주신 단체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생단체 활성화는 물론 생동감 넘치는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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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립쌍용더플래티넘어린이집 개소식
수원시, 시립쌍용더플래티넘어린이집 개소식
[AANEWS] 수원시가 19일 시립쌍용더플래티넘어린이집 개소식을 열었다.
시립쌍용더플래티넘어린이집은 지난 3월 1일 신규 개원했다.
정원은 85명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혜련 국회의원, 최승래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김양숙 평동장, 김수정 아동돌봄과장, 이원주 지역개발조합장, 이용재 입주자대표회장, 어린이집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고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공공 보육 이용률 50%를 목표로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해 확충하고 있다” 며 “올해 안에 시립어린이집 11개소 개원을 추진해 보육의 공공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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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형 노후 가로수 정밀 안전진단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강풍·태풍에 쓰러질 위험성이 있는 대형 노후 가로수를 대상으로 5월 30일까지 정밀 안전진단 한다.
진단 대상은 권광로 권중로 동수원로 봉영로 정조로 동수원세무서 나혜석거리 일원에 있는 대형 노후 가로수다.
가로수의 생육 상태·환경을 조사하고 분석해 정밀 조사가 필요한 가로수를 선정하고 천공 저항 측정기 등 진단기기를 사용해 내부 세균 감염 여부 등을 조사한다.
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가로수를 제거하거나 외과수술, 가지치기, 지지대 설치 등 증상별 조치를 한다.
제거 대상 가로수에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가로수가 제거된 자리에는 2028년까지 가로수를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쓰러질 위험성이 있는 가로수를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안전진단을 해 인명 피해, 재산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