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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시민건강위원회, 드디어 건강도시 군포를 위한 시동을 걸다
2기 시민건강위원회, 드디어 건강도시 군포를 위한 시동을 걸다
[AANEWS] 군포시는 4월 19일 ‘시민 참여와 건강도시 군포’를 주제로 2기 시민건강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2기 시민건강위원회 역량강화와 함께 위원회 활동의 공통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민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보건사업에 주민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톨릭관동대학교 박웅섭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시민이 주체로 건강한 지역 만들기의 가능성과 사례’에 대한 강연과 ‘우리가 바라는 건강도시와 함께 해보고 싶은 일들’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2기 시민건강위원회는 건강정책 수립과정에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3월 구성됐으며 지역사회 보건의료 전문가위원 5명과 시민위원 22명을 포함해 총 30명이 건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2기 시민건강위원회는 군포시 건강정책 발전의 주요한 기반으로 이번 워크숍을 필두로 5월부터 시작하는 분과활동이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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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보건지소, 방문건강관리 어르신과 철쭉동산 나들이
군포시 산본보건지소, 방문건강관리 어르신과 철쭉동산 나들이
[AANEWS] 군포시 산본보건지소에서는 방문건강관리 어르신들의 건강걷기 및 우울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철쭉축제 준비가 한창인 철쭉동산 봄 나들이를 다녀왔다.
나들이에 참석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보니 꽃구경을 나올 생각을 못했는데 건강프로그램에 참석해 철쭉동산의 사방에 가득한 꽃을 보니 마음이 설레고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자주 이곳으로 산책나오고 싶다고 말했다.
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연 2회 어르신 대상으로 초막골, 골프장 둘레길 등 봄·가을 나들이를 추진하며 걷기 좋은 장소를 알려주고 독거 어르신들이 친구를 사귀고 어울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아름다운 철쭉이 만개한 철쭉 동산에서 봄 정취를 만끽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추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며 “지역축제와 명소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더 자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쭉 개화시기가 앞당겨지며 군포시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을 ‘철쭉 주간’으로 운영하며 28일부터 30일간 철쭉동산, 초막골 생태공원, 산본 로데오 거리 일원에서 ‘2023 군포철쭉축제’를 열어 각종 공연과, 전시, 바자회 등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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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1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
응암1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
[AANEWS] 은평구 응암1동은 지난 13일 은경빌딩 앞에서 주민자치회 주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혈액 수급 위기 극복 및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자 등 주민 6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대해 홍보했으며 참여자 중 27명은 실제 헌혈에까지 참여해 혈액수급난에 힘을 보탰다.
이광희 응암1동 주민자치회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올해 헌혈 캠페인은 오는 10월까지 16개 동으로 확대해 전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옥유관 응암1동장은 “많은 주민이 헌혈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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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다양한 음용 정보 제공을 위한 ‘2023년 전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한다고 20일 밝혔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수질 검사 결과와 수돗물 이용의 다양한 정보가 담긴 리플릿 형태로 발간돼 각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보고서에는 최근 1년 동안의 수돗물의 원수 및 정수의 수질검사 결과와 함께 수돗물 안심확인제 공동주택 ‘깨끗한 수돗물 인증서’ 발급 면역력이 취약한 경로당·유치원 다중이용시설 무료 수질검사 노후 상수도 정비 등 수돗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해 온 전주시의 노력이 담겨 있다.
또한 수돗물을 맛있게 마시는 방법부터 수돗물에서 소독약품 냄새가 나는데 몸에 해롭지 않은 이유 등 수돗물 생산과정과 평소 수돗물 음용 중 가졌던 사소한 의문까지 해결할 수 있는 수돗물 상식과 정보도 제공된다.
이와 관련 시 상하수도본부는 환경부 먹는물관리법에 규정된 59개 항목보다 한층 강화된 107개 항목에 대한 수돗물 수질검사를 꾸준히 실시해왔으며 지난 1년 동안 실시된 검사에서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주시 수돗물이 먹는 물 기준에 모두 충족한다는 의미다.
전주시민들이 마시는 수돗물의 수질 정보는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서도 월별로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장변호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는 도내 시·군·구 중 유일하게 국가공인 수질연구소를 운영하는 먹는물수질검사기관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수질관리검사 최우수 기관으로 인정받기도 했다”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시민들이 건강하게 365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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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개선 나서…파주시 운정1동, 지역단체와 봄맞이 대청소
도시환경개선 나서…파주시 운정1동, 지역단체와 봄맞이 대청소
[AANEWS] 파주시 운정1동은 19일 운정가람상가 인근을 중심으로 지역단체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공무원 및 운정1동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실버경찰대 등 60여명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대청소 참여자들은 운정가람상가 등 번화가를 중심으로 통행을 방해하고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결이 취약한 인근 공용주차장에 겨우내 방치된 폐기물들도 수거해 도시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김나나 운정1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깨끗한 운정1동을 위해 참여해주신 지역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유관단체들과 합동해 아름다운 거리,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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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 운영…복지사각지대 발굴
파주시 운정2동,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 운영…복지사각지대 발굴
[AANEWS] 파주시 운정2동은 19일 해솔마을2단지 월드메르디앙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는 사회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하고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함으로써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발굴·홍보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특히 아파트 단지가 많은 운정2동의 특수성을 고려해 알뜰시장이 열리는 단지를 우선 선정해 주민들이 많이 이동하는 장소와 시간대에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복지서비스 제도 안내뿐만 아니라 생계, 실직, 건강, 금융 문제 등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상담했다.
현장에서 상담받은 주민 A모씨는 “평소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직접 찾아와서 편하게 상담도 받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에 대해 알게 돼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에 직접 참여해 일반 행정업무를 설명하고 건의사항과 민원 불편사항을 청취한 한경준 운정2동장은 “주민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게 돼 기쁘다”며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주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는 11월까지 월 2회 운정2동 관내 공동주택 알뜰시장 및 대형마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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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혜음원지-임원경제지 연계 프로그램 ‘섬용지 학교’운영
파주시, 혜음원지-임원경제지 연계 프로그램 ‘섬용지 학교’운영
[AANEWS] 파주시는 혜음원지-임원경제지 연계 프로그램으로 전통 건축을 엿보는 ‘섬용지 학교’를 운영한다.
‘섬용지’는 조선 최대의 실용백과사전인 ‘임원경제지’ 중 건축·도구·일용품 백과사전으로 책의 제목인 ‘섬용’은 ‘쓰는 물건을 넉넉하게 한다’는 뜻이다.
집을 비롯해 일상의 주거 공간에 사용되는 집 재료와 기구 및 소품 일체를 가리키며 쓰는 물건을 제대로 만들고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넉넉하게 쓸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섬용지 학교’는 이강민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가 강의를 맡아 섬용지의 내용 중 건축 관련 부분을 대상으로 5월과 7월 각 3강씩 진행한다.
1강 동아시아 건축과 혜음원지 유구에서는 임원경제지의 중요한 참조군이 되는 중국건축을 한국건축과 비교하고 혜음원지의 유구를 분석한다.
2강 섬용지에 나타난 건축의 도전에서는 섬용지의 구체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조선후기 건축의 수준과 풍석 서유구의 건축적 고민을 엿본다.
3강에서는 파주에 소재한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를 방문해 한국건축의 재료와 기술에 대해서 직접 살펴보는 기회를 갖는다.
교육비는 무료로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5월 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문화종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임원경제지 섬용지와 한국건축사에 관한 지식을 확장하고 한국 건축의 정체성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며 “조선후기에 쓰여진 서유구 임원경제지와 고려전기 혜음원지를 함께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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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일반음식점 대상, 파주쌀 구입 차액 지원…소비 촉진 기대
관내 일반음식점 대상, 파주쌀 구입 차액 지원…소비 촉진 기대
[AANEWS] 파주시는 4월 20일부터 ‘고품질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고품질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 지원’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에서 파주쌀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 파주쌀의 내수 소비를 증진하고 음식점을 찾는 소비자에게는 고품질의 파주쌀을 맛보게 하고자 마련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신고된 관내 일반음식점은 시에서 지정한 쌀 공급자를 통해 파주쌀을 구입할 경우, 20kg 쌀 1포에 6만원에서 7천 원 할인된 5만3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쌀 공급자는 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각지역농협, 파주으뜸쌀고품질생산회영농조합법인이며 지원용 쌀은 참드림 품종으로 음식점 판매 전용 별도 포장지에 포장돼 판매된다.
신청 방법은 관내 음식점에 미리 배포한 사업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홍보 전단지의 쌀 공급처에서 파주쌀을 구입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종료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계기로 파주쌀 소비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음식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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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은평구,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서울 은평구는 14일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는 지역에 맞는 지원정책의 효율적 추진과 수요자 중심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구성한 협의체다.
지원계획 수립·평가, 지역 공동사안에 대한 상호 협력 등 기능을 수행한다.
이번 정기회의는 다문화가족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과 관계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2023년 은평구 다문화가족지원 주요 추진사업을 공유했고 16회 세계인의날을 기념해 다음달 17~19일 3일간 개최하는 ‘은평세계문화축제’ 행사에 필요한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협의체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복지 자원의 효율적 분배로 중복사업을 방지하길 기대한다”며 “올해 처음 열리는 은평형 세계문화축제 등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사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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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주 올해의 책’ 독서릴레이 출발
전주시청
[AANEWS] 책의 도시 전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2023 전주 올해의 책’을 함께 읽는 독서 릴레이를 전개한다.
전주시는 함께 책을 읽고 서로 소통함으로써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3 전주 올해의 책’ 선정 도서를 활용한 독서릴레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민들과 함께 읽을 ‘2023 전주 올해의 책’은 내가 예쁘다고? 집고양이 꼭지의 우연한 외출 소리를 보는 소년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등 총 4권이 선정됐다.
‘2023 전주 올해의 책’ 독서릴레이는 이날부터 일반시민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280여명의 첫 주자들이 부문별 신청 도서 1권씩을 전달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첫 주자는 수령 희망 도서관에서 1주일 이내 신청 도서를 수령하면 된다.
이후 책을 전달받은 첫 주자는 책을 읽고 도서 내 독서 기록카드를 작성한 다음 전주독서대전 누리집의 ‘독서릴레이 코너’에 한 줄 평과 다음 주자 알림을 남기면 된다.
14일 이내 도서를 전달받은 다음 주자는 같은 방식으로 책을 읽고 그 다음 주자에게 전달하면 된다.
독서릴레이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주자는 운영 종료일 전까지 가까운 시립도서관으로 도서를 반납해야 한다.
우수 독서 기록카드 및 전달 사진 등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3 전주독서대전’에서 전시 및 홍보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독서릴레이에 이어 오는 5월 2일부터는 ‘100일 필사’ 참여자를 모집해 ‘2023 전주 올해의 책’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100일 필사 참여자는 오는 5월 24일부터 수령 희망 도서관에서 책과 필사 노트를 받은 후 100일간 도서의 감동적인 문구나 장면을 자유로운 형식과 분량으로 필사하면 된다.
동시에 9개 시립도서관 자료실과 전주시청 책기둥도서관, 전주시평생학습관에도 ‘2023 전주 올해의 책’이 전시되고 필사 공간이 마련된다.
완성된 필사 노트는 ‘2023 전주독서대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성인 부문 ‘심윤경’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부문 ‘황인찬·이명애’ 작가와의 만남 등 올해의 책 작가들과 생생한 독서문화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가족, 친구들과 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며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책으로 하나 되는 지역공동체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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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임진각관광지 관광객 맞이 본격 돌입, 주차장 등 정비
파주 임진각관광지 관광객 맞이 본격 돌입, 주차장 등 정비
[AANEWS] 파주시는 연간 3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한 임진각관광지의 주차장을 오는 4월까지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관광객 맞이에 본격 돌입하며 방문객 편의 향상을 위해 2021년 12월 임진각관광지 주차장 정비공사에 착수했다.
이어 2022년 10월까지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부터 평화누리 공원에 이르는 주차장 면적 3만2,676㎡에 대해 주차면 재포장과 도색 장애인 주차구역, 전기자동차 주차구역 조성 버스 전용 주차구역 조성 등 정비를 마쳤다.
또한, 담배꽁초 등 쓰레기 불법투기와 관광객 발빠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로 덮개를 설치했으며 주차장 둘레를 따라 설치된 배수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아울러 오랜 기간 임진각관광지 내에서 운영됐던 임대 상가 퇴거가 2022년 11월 완료됨에 따라 2023년 2월 건물 철거를 시작해 현재 부지 정비를 진행 중이며 이번 공사를 통해 관광지 내 신규 공간을 추가 확보해 유휴부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유휴공간은 각종 소규모 행사나 공연, 전시, 편의시설 등으로 관광객들이 자유롭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그간 침체됐던 관광이 점차 활기를 찾아가며 임진각관광지에서 휴식은 물론 DMZ관광, DMZ생생누리, 임진각 평화곤돌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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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장애인 건강검진에 동행한다
은평구, 장애인 건강검진에 동행한다
[AANEWS] 서울 은평구가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검진 시 동행하는 ‘건강검진 동행 서비스’를 11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0년 국가통계포털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 일반검진율은 57.9%로 일반인 검진율인 67.8%에 비해 낮다.
특히 장애인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장애인 암 검진율은 39.2%, 특히 의료급여장애인의 검진율은 24%로 나타났다.
장애인 사망원인 1위가 암임을 감안하면 정기적인 조기 암 검진은 필수적이다.
이에 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이고자 ‘장애인 건강검진 동행 서비스’를 마련했다.
장애인 건강검진 이용을 가로막는 장벽을 개선 또는 제거함으로써 건강위험요인과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자 한다.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재활담당자가 검진에 동행하는 등 장애인에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건강검진을 쉽게 받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 중증 장애인 중 국가건강검진 미수검자다.
건강검진 시 재활담당자 동행, 문진표 작성, 특장차 이용 이동지원 서비스, 검진 결과 상담 등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궁금한 사항은 은평구보건소 구산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장애유형 간 건강 격차 없는 도시 은평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장애인 스스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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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과 함께하는 진로 체험, 행진 시작
꿈길과 함께하는 진로 체험, 행진 시작
[AANEWS]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3년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일정으로 19일에 시작했다.
올해 청소년문화의집 진로 체험은 행복한 진로[행진]라는 주제로 교육부에서 운영 중인 '꿈길'과 연계해 진행된다.
총 24개 체험수업으로 구성했으며 미래 진로 체험을 희망하는 관내 학교 및 기관에서 신청해 진행된다.
, 바리스타, 바리스타2, 실크스크린, 장만들기, 디저트만들기, 미술, 반려동물 먹거리 만들기, 도예, 가죽공예, 프랑스 자수, 웹툰, 타로 코딩, 카지노딜러, 반려동물 케어, 농업-버섯) 19일 문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개 학교 1개 기관에서 사전 신청했고 진로 체험 행진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특성, 소질, 적성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그동안 3월 봄 문화 활동, 4월 참여기구 발대식 등을 운영했으며 오는 5월 ‘청소년 어울림마당-청소년동아리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풍성한 청소년 활동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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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2023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4월 1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45,365필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 및 표준지 선정 적정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 검증가격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 심의했다.
2023년 문경시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국가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에 따라 전반적으로 전년도 지가 대비 약 7.0%가 하락했으며 향후 경기 상황에 따라 변동성의 방향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의결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된다.
이의신청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문경시청 종합민원과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원장인 백승모 문경시 부시장은 “매년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꼭 변동사항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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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간판, 밝아진 도로”…은평구,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LED간판 개선 완료
“확 바뀐 간판, 밝아진 도로”…은평구,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LED간판 개선 완료
[AANEWS] 서울 은평구는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LED간판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는 은평구가 관광객 유입과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신사동에 지정한 거리로 불광천부터 봉산 편백나무숲까지 이어져 있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거리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조성과 함께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LED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무질서하게 난립한 불법 간판을 정비하고 지역 특성에 어울리는 간판을 설치했다.
총사업비로 2억 9천만원을 투입해 문화거리에 어울리는 에너지 절약형 간판 총 115개를 새롭게 제작했다.
간판 디자인은 불광천, 신사근린공원, 봉산 편백나무숲을 기본 모티브로 삼아 주민협의회, 광고주와 간판 제작업체들과의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해 결정했다.
새롭게 만들어진 간판은 문화거리 증산로 383~은평터널로7길 6일대 900m 구간에 있는 상가건물 46개, 업소 98개에 설치됐다.
개선사업을 통해 확 바뀐 간판, 밝아진 도로 걷고 싶은 문화거리로 탈바꿈하게 됐다.
사업 완료 후에도 구는 주민협의회와 정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로의 변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객 유치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지속해서 힘을 쏟겠다는 구상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성공적인 사업 완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주민 모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깨끗한 간판 문화 개선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