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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일상을 향해.경북디지털 대전환 가속화 박차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0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경상북도 디지털 정책 방향 모색 및 경북도의 디지털혁신 의지를 확고히 다지기 위한 ‘디지털 지역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병욱 국회의원,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 권헌영 한국IT서비스학회 회장, 정수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김일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이재영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이사, 서석영· 손희권 경북도의원,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김남일 포항부시장과 도내 연구기관, 관련기업체 등 1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경북도와 포항시 주최, 경북SW진흥본부와 경북IT서비스학회 공동 주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전자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이 후원해 ‘더 나은 일상을 향한 경북의 디지털 혁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20일은 기조강연, 주제발표, 개회식, 업무협약 순으로 진행됐으며 21일에는 포스코 국제관에서 소프트웨어 기업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성장의 필요한 전략과 정부, 지자체, 기업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실무토론 시간을 가졌다.
기조강연으로 권헌영 한국IT서비스학회장의 ‘지역역공동체와 민주주의의 핵심기반, 디지털지역혁신’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 위원장 ‘디지털플랫폼정부 추진방향’이 열렸다.
주제발표는 서영주 포스텍 교수의 ‘경상북도 디지털 대전환 수립을 위한 제언’ 정수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의 ‘지역의 디지털 역량과 산업기반 조성’ 김천희 포스코홀딩스 팀장의 ‘지역특화 디지털 혁신 전략’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업무협약에서는 10개 기관이 참여해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과 경북도 디지털 혁신을 위해 기술 및 정책관련 정보공유, 인적 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내용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권헌영 한국IT서비스학회장은 “지역의 디지털 혁신은 지역 문제 해결은 물론 산업과 문화 발전의 핵심 원동력이 될 것이다.
디지털 혁신을 통한 지역의 변화를 위해서는 학계, 산업계, 정부가 함께 모여 전략과 실행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긴요하며 이번 포럼이 그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류는 역사적으로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발전됐고 이제는 디지털이 온 세계를 혁신으로 바꿀 것”이며 “‘메타버스 수도 경북’이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게 디지털을 기반한 전통산업과의 융합과 경북만의 특화된 미래 신산업을 집중 육성해 대한민국에서 제일 앞서나가는 경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당부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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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대화합 축제, 제61회 도민체전 울진에서 개막
도민 대화합 축제, 제61회 도민체전 울진에서 개막
[AANEWS] 경북도는 21일 오후 5시 울진종합운동장에서 ‘하나되는 화합울진, 미래향한 경북체전’이라는 구호 아래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갖고 오는 24일까지 4일간 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민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이번 도민체전은 23개 시군에서 1만1천여명의 선수·임원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기를 벌이게 된다.
시부는 30개 종목, 군부는 16개 종목에 참가해 울진종합운동장 외 36개 각 종목별 보조경기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으로 선의의 경쟁을 맘껏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나 군부 최초 2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다.
경북 체육의 새로운 발걸음을 딛게 하고 지난해 발생한 대형산불로 상처를 입은 군민들에게 마음의 치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함과 동시에, 도민이 중심이 돼 지방시대를 열어갈 위한 힘을 한데 모으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필두로 대구·경북지역 주요 인사들을 비롯한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식전행사에서는 울진문화원 국악공연과 가수 최누리와 풍금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공식행사 시작 전 개회식의 흥을 돋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려한 식전행사가 끝난 후 공식행사는 카운트다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각 시군 1천200여명의 선수단 입장, 환영공연,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의 개회선언, 손병복 울진군수의 환영사, 대회기 게양,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의 개회사 및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대회사, 체육인 헌장낭독, 내빈축사, 선수단 대표 선서 성화맞이 공연 및 성화점화 순으로 진행된다.
성화맞이 공연은 혼성 중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의 창작곡 공연 ‘경북의 숨겨진 보배’를 시작으로 두 번째 ‘희망 울진의 힘으로’를 통해 산업과 청정 환경이 공존하는 울진의 비전제시, 세 번째 ‘미래를 향해 날아오르다’ 에어리얼 퍼포먼스와 네 번째 프리 드로잉 작가 임이삭의 스케치 퍼포먼스 ‘새로운 울진을 그리다’로 울진의 미래를 그리며 마무리된다.
뒤이어 식후행사는 오후 7시 25분부터 70분간 가수 이무진밴드의 첫 무대를 시작으로 정미애, 박군, 홍자, 스테이씨, 그리고 트로트 가수 정동원의 엔딩공연을 마지막으로 축하공연을 빛낼 예정이다.
도민체전의 꽃인 성화봉송은 20일 망양정 해맞이공원과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를 시작해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각계각층 군민들이 참여하는 봉송으로 이뤄진다.
성화봉송 주자로는 체육계 공로자 및 꿈나무 선수가 입장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및 손병복 울진군수의 성화합화 후 최종주자로 울진군청 소속 사격 국가대표 권은지 선수와 울진 출신 신영철 프로배구감독 이 성화점화를 진행한다.
개회식 전날인 20일 오후 7시에는 성화 안치식과 병행해 ‘함께, 가치’라는 주제로 전야제가 열렸다.
전야제에는 가수 은가은, 노라조, 박창근, 에일리 등이 무대를 꾸몄다.
한편 대회기간 중 미술·사진전 등 각종 문화공연 행사도 개최된다.
23개 시군 농특산품 홍보 판매장, 케이터링 행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가 울진종합운동장 내 부대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체전이 안전대회, 희망대회, 화합대회로서 앞으로 지방시대를 열어갈 도민의 힘과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이 되는 대화합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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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 교육생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귀농귀촌인의 창업역량강화를 위해 관내 귀농인 및 귀농 예정인을 대상으로 ‘2023년 남해군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과정’ 교육생을 오는 5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창업활성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을 위한 농업분야 스타트업 창업교육과 기초영농기술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5월 10일부터 5월 25일까지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총 9회 38시간동안 진행된다.
품목선택 및 창업자금 이해, 개인 브랜딩, 농촌 체험 및 관광 활성화, 관내 6차산업 현장견학 등 다양한 강의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농업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 2인에게는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심화과정을 수강할 수 있고 심화과정 수료할 경우 예비창업실행비 보조사업으로 창업지원비 각 50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남해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 귀농인 및 귀농예정자로서 교육신청서와 귀농계획서를 작성해 남해군청 경제과 정착지원팀에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청 경제과 정착지원팀 으로 문의하거나, 남해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상세내용과 관련 서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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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제1회 남해군 노사협의회 개최
남해군, 2023년 제1회 남해군 노사협의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18일 군청대회의실에서 노사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남해군 노사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근로자 참여 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남해군 노사협의회 공동의장을 선출했다.
또한 고충처리위원을 구성해 근로자의 고충을 성실히 청취하고 복지증진에 힘써 나갈 것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안건으로는 협의사항 3건과 보고사항 1건이 상정됐으며 협의사항으로는 남해군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관리규정 분리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전담인력 충원 공무직 전환배치 시 고충 및 사전의견 수렴 등이었고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채용 및 전환계획의 건이 보고사항으로 논의됐다.
남해군 노사협의회 사용자측 공동의장으로 선출된 하순철 의장은 “이 자리는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노사공동의 발전과 근로자의 복지 증진을 통한 번영하는 남해를 만들고자 모인 자리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거쳐 근로자측과 사용자측의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근로자측 공동의장인 이장근 의장은 “노사협의회를 통해 근로자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빠르게 해결하고 그로 인한 근로자의 긍정적 행정서비스가 군민에게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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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순국공원 리더십체험관, 주말 체험프로그램 즐겨요
이순신순국공원 리더십체험관, 주말 체험프로그램 즐겨요
[AANEWS]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이순신순국공원 방문객들을 위한 2023년 상반기 토요일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22일 첫 선을 보인다.
지역주민, 관광객, 가족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현장 선착순 접수로 6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간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다.
체험프로그램은 연 만들기와 한지 부채 만들기 두 가지로 체험료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문 강사를 위촉해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형 윷놀이, 사방치기, 딱지치기 등 민속놀이 체험 교구도 추가로 비치해 이순신순국공원 리더십체험관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이순신순국공원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연 만들기나 한지 부채 만들기 등 친숙한 문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도입해 가족이나 연인 누구든지 편히 찾아올 수 있는 친화력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남해군 정중구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이순신 순국공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순신 순국공원을 찾을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순신순국공원 리더십체험관 토요일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남해관광문화재단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체험프로그램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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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쇠위험군 집중관리로 건강·장수 도시 명성 이어가”
“노쇠위험군 집중관리로 건강·장수 도시 명성 이어가”
[AANEWS] 남해군이 질병관리청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해 온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이 올해는 서면 지역에서도 추진된다.
남해군 보건소는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서면 발대식’을 지난 18일 서면종합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은 노쇠위험군의 신체기능강화 및 질환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되며 신체기능개선을 위한 주민강사 운동교실 단백질보충식품제공 노인성질환관리를 위한 방문건강관리 의료기관 연계관리 서비스 등을 6개월간 제공하고 사후조사를 통해 개선정도를 평가한다.
지난 2년 간 삼동·창선면에서 이 사업이 추진돼 ‘노쇠위험군의 신체활동 능력 향상’이라는 실질적인 효과가 입증된 바 있으며 올해 이 두 지역에서는 주민참여 사업으로 전환돼 단백질보충식품 지원 및 주민강사 운동교실 등이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서면에서는 18개 마을 3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주민강사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경상국립대학교 박기수 교수가 노쇠건강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박기수 교수는 서면 지역의 건강현황 발표 자료를 통해 “신체능력 향상을 위한 운동 요법과 식습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참여주민의 만족도와 효과성이 높은 사업인 만큼, 주민강사와 이장님이 주축이 되고 행정과 유관기관이 협력·지원해 서면에서도 좋은 결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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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경남개발공사‘신규 관광개발 전략적 발굴’
남해군-경남개발공사‘신규 관광개발 전략적 발굴’
[AANEWS] 남해군과 경남개발공사는 19일 남해군청에서 신규 관광개발사업의 전략적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남해군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이를 통한 경상남도 관광정책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경남개발공사는 경남도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 글로벌 해양 관광벨트 구축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와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개발 대상 후보지를 경남개발공사와 공유하고 민간투자자 유치를 위한 후속행정 이행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 후보지가 확정되면 사업구체화를 위한 기본구상·타당성·추진방식 등의 검토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남해군은 이번 협약이 신규 관광개발사업의 발굴뿐만 아니라, 민선 8기 군정의 역점추진 사업인 남해∼여수 해저터널, 국도 3호선 확장 등 대규모 인프라 구축사업과 연계한 민간투자자 유치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관광정책과 남해군 관광정책 간의 유의미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남해~여수 해저터널 시대 대비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새롭고 다양한 관광자원 발굴과 대규모 민자 유치까지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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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 행복마을’ 조성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일 칠성면 사곡마을을 ‘생명사랑 행복마을’ 1호로 지정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노령화지수가 높고 보건·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1개리 마을을 선정해,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뿐만 아니라 신체건강을 함께 증진해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가는 마을 단위 자살예방사업이다.
센터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및 마음건강지킴이 발대식 지역주민 마음건강 종합검진 및 상담 고위험군 심리지원 마음건강교육 마음건강 프로그램 삶의 질 통합 프로그램 등을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자살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을 통한 조기개입 가능, 이웃 간 관심도 및 상호 돌봄 증가, 우울 등 정신질환 예방, 심신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만족도와 욕구조사를 바탕으로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변 마을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은태경 센터장은 “마을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 시범마을 조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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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S.O.S 골든타임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20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의료법 제14조에 따라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의무 대상자인 구급차 운전자, 산업체 안전관리책임자, 어린이집 보육교사,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괴산군 보건소 교육사업으로 심폐소생술법, 응급상황 대비 신고요령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이다.
교육의 주요내용으로는 전화도움 심폐소생술법 자동심장충격기 원리와 사용 소아 및 영아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페쇄 처치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됐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응급의료법에 따라 법정의무 교육대상자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가 주기적으로 교육받아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대상자들이 사용법 및 관리법 등을 숙지해 응급의료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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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기념 '어울림 행사'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장애인복지관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한 ‘어울림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어울림 행사’는 개회식, 무료급식, 체험활동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다름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현 장애인복지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송인헌 괴산군수의 축사에 이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괴산홍보단 단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장애인들의 재활 의욕 고취 및 복지증진을 위한 서비스 지원과 장애인의 날 기념을 위해 함께한 이용자의 무료급식으로 지원됐으며 무료급식 배식에 송인헌 군수와 괴산홍보단이 함께 했다.
이어 4월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꽃 심기 및 부채 만들기 외 다양한 활동이 진행했으며 자원봉사자, 이용자, 지역주민이 함께한 풍성한 먹거리 부스 운영으로 장애인에게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했다.
송인헌 군수는 “오늘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변화들이 계속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참여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을 장애인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현 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들의 권리와 자유를 보장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2013년 7월 개관한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장애인의 욕구에 부합하는 상담, 여가·문화지원, 운동치료, 물리치료, 재가복지, 이동지원, 활동지원, 취업알선, 직업적응훈련, 교육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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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 학교에 학교 교육형 도시텃밭 제공
23개 학교에 학교 교육형 도시텃밭 제공
[AANEWS] 전주지역 23개 초·중·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농업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사업비 2억 500만원을 투입해 전주지역 23개 학교에 도시농업 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먼저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사업으로는 도시농업 기반구축 사업 미래세대 대상 ‘키드키드팜’ 조성 및 농업체험 콘텐츠 적용 시범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 중 ‘도시농업 기반구축 사업’은 전북도, 전북교육청,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전북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 등 4개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해당 초등학교에는 노지텃밭과 상자텃밭, 벼 체험장 등 도시농업 체험 공간이 조성돼 학생들이 계절에 맞는 작물 식재부터 수확 후 식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다.
시는 미래세대에게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이 사업을 해마다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전주교대 전주부설초 덕일초 덕진초 만성초 문학초 삼천초 신동초 완산서초 완산초 원동초 자연초 장동초 진북초 만수초 전라초 동신초 우전초 서문초 양현초 서신초 등 20개 학교에서 추진된다.
또한 농촌진흥청의 신기술보급사업인 ‘미래세대 대상 ‘키드키드팜’ 조성 및 농업체험 콘텐츠 적용 시범사업‘은 학교 내 부지를 활용해 미래세대 맞춤형 ‘키드키드팜’ 학교 텃밭 모델을 조성하고 농업·생태환경 교육과 텃밭 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농촌진흥청의 신기술보급사업인 ‘중학교 자유학기제 대응 학교텃밭 활용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올해 전주덕일중학교와 완산중학교 등 2개 학교에서 진행된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부터 전주덕일중학교 내 유휴지에 학교텃밭을 조성하고 중학생 1학년 23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진로체험을 포함한 학교텃밭 활용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완산중학교의 경우 오는 5월 말까지 학교텃밭을 조성하고 1~3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텃밭 동아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농업기술센터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과와 함께 지난달부터 전북대학교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 2~4학년 학생들과 동반식물을 활용한 생태텃밭을 조성하고 ‘건강한 마음을 키우는 청년 도시농부’를 주제로 1년에 걸친 도시농업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들 도시농업 프로그램이 단순 텃밭 활동뿐만 아니라 수확물을 활용한 봉사활동 등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젊은 세대와 지역사회 간 소통의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업·농촌의 친밀도 향상 및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 확산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예방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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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괴산군,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19일 장연중학교에서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며 괴산의 새로운 산촌 역사를 이루기 위한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은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유관기관 관계자, 임업인 단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산촌지역인 괴산군은 ‘산림-산촌 르네상스로 새로운 산촌 시대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미래시대 대안공간을 산촌으로 삼고 산림-산촌 문화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는 장연중학교 일부를 활용해 사무실, 교육장,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되며 산림 관련 단체와의 중간지원조직 역할과 함께 주로 산림교육의 장소로 쓰일 예정이다.
특히 괴산 산촌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소득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산촌형 주민사업체 발굴과 각종 교육·창업 등의 프로그램 운영하는 ‘괴산 산림문화공동체 육성사업’을 통해 임업인 및 귀산촌인 등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체를 연계해 경제적·사회적 부가가치 창출에 나선다.
군은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가 그동안 중간지원조직의 부재로 불편함을 겪었던 임업인과 귀산촌인, 예비 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동시에 산촌 활성화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다양한 산림-산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새로운 산림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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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응암3동, 지역밀착형 민관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은평구 응암3동, 지역밀착형 민관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AANEWS] 은평구 응암3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은평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밀착형 민관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을 위한 주민의 욕구 기반 사업을 발굴 추진하기 위한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각종 복지사업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해,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등에 나서게 된다.
이영학 은평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밀집 지역 같은 취약지역에 찾아가 주민의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지원해 응암3동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듣고 위기가정을 찾아 지원해 주민의 복지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수경 응암3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서로 협력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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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된 ‘안행·평화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개설된 지 20여 년이 지난 안행·평화택지지구 주변의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하고 정화조를 폐쇄해 악취 없는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키로 했다.
시는 오는 2027년까지 국비 113억원 등 총 379억원을 투입해 안행·평화지구 일대에 대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착수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안행·평화지구는 1997년부터 택지가 조성돼 20여 년이 경과한 곳으로 노후화된 하수관로 등으로 인해 주민들이 악취 문제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안행·평화지구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총 17.8km 길이의 하수관로를 신설하거나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배수 불량지역 개선을 위한 사업도 전개된다.
이와 함께 시는 악취 해소를 위해 약 600여 가구의 정화조를 폐쇄하고 오수관로에 직접 연결키로 했다.
장변호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올 하반기에는 공사를 발주해 오는 2027년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안행·평화 지구 일대의 주변 환경이 개선되고 주민들의 삶의 질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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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2동 한마음 봉사대, 합동 환경정화활동 실시
군포2동 한마음 봉사대, 합동 환경정화활동 실시
[AANEWS] 군포2동 한마음 봉사대는 4월 19일 군포2동 관내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6개 직능단체로 구성된 군포2동 한마음 봉사대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날은 군포2동 전 지역을 청소하기 위해 약 100여명이 모여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대원들은 완충녹지 등 청소취약지역에 대한 쓰레기 수거, 여름철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배수로 점검, 기타 관내 시설물에 대한 안전 여부를 확인해 지역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안종국 군포2동장은 “군포2동 6개 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한마음 봉사대가 자발적으로 마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게 돼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