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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
거창군,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
[AANEWS] 거창군은 샛별중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을 오는 11월까지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로 72주년을 맞은 거창사건의 진실을 바로 알리고 전 국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전쟁의 아픔과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추진하게 됐다.
지난 2월 경남도내 초·중·고등학교에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육을 신청한 7개교 21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미정 거창사건사업소장은 “1951년에 발생한 거창사건이 세대가 거듭될수록 잊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이번 교육을 통해 거창사건이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창사건의 진실을 알려 공감대를 형성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교육뿐만 아니라 사전 신청을 통해 거창사건추모공원을 방문할 경우 현장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거창사건사업소에 전화 또는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거창사건은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에서 국군병력이 공비토벌 과정에서 주민 719명을 집단학살한 사건으로 한국전쟁 중 민간인 학살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가의 잘못을 판결로 인정받았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거창사건 소멸시효가 지나지 않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도 한 현재 진행형 사건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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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도의원, 고양시 안곡습지공원 주변 ‘황토길’ 조성
이택수 도의원, 고양시 안곡습지공원 주변 ‘황토길’ 조성
[AANEWS] 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이 지역구인 고양특례시의 고봉산둘레길 입구 안곡습지공원 주변에 대규모 공원화 조성사업과 함께 지역명소가 될 ‘황토길’ 산책로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이택수 의원은 19일 고양특례시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안곡습지공원 주변 공원화 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 “고양시의 대표적인 명산인 고봉산 입구에 안곡습지공원과 소개울공원이 있으나 그동안 방치된 느낌이었다”며 “경기도에서 14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공원의 명소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1차로 5억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확정됨에 따라 중산동 1715번지 일대 공공시설용지 약 1만3400㎡에 주민편의시설과 수목식재, 황토길 조성 등에 5월중 착공,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올해 하반기에 2차로 9억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인접한 안곡습지공원과 소개울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정비 및 황토길 조성사업을 진행해 ‘맨발걷기 둘레길’ 명소를 만들기로 했다.
이택수 도의원은 지역구 엄성은 시의원과 함께 지난해부터 안곡습지와 소개울공원을 잇는 산책로에서 빗자루 쓸기운동을 벌이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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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춘계 남녀 역도 경기대회 당진시에서 열려
2023 춘계 남녀 역도 경기대회 당진시에서 열려
[AANEWS] 당진시 신성대학교에서 대한민국의 역도인들이 모이는 제71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및 제34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가 26일까지 진행된다.
대한역도연맹이 주최하고 당진시, 당진시의회, 당진시체육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역도 종목 전국 최대규모 대회 중 하나로 남녀 각각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10체급에서 4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4월 26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청소년 역도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고 있는 당진중학교 선수 5명을 비롯해 우리나라 전문대학 유일의 역도부로 운영 중인 신성대학교 역도부가 참가한다.
오성환 시장은 “역도는 최초의 올림픽 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온 오랜 역사가 있는 운동으로 우리나라의 올림픽 메달 획득에도 여러 차례 기여한 우수한 운동”이라며 “오랜 훈련과 의지로 한계에 도전해온 선수들이 당진에서 최고의 실력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선발전은 420여명의 각 종별·체급별 선수단을 비롯한 지도자 및 관계자, 협회 등 600여명의 인력이 당진을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체육 유망주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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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산불피해 이재민 위해 LH 임대주택 제공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강릉시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안정적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와 강릉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강릉시 소재 LH 임대주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재민이 2년간 임대료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LH는 입주 가능한 공공임대주택을 50% 감면된 임대료로 긴급 지원하고 도는 입주자가 부담할 임대료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대주택 중 우선 제공되는 18호에 대해서는 청소 등 입주 준비를 완료해 강릉시에서 입주자를 선정,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전세임대주택 15호도 간단한 보수 후 이재민들에게 제공된다.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LH가 기존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 후 저렴하게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는 사업. 전세보증금과 전세보증금에 대한 이자를 지원 입주대상은 자가·임차 구분 없이 이번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으로서 수요자가 많을 시 기초 수급 세대가 우선 선정된다.
또한 이번에 제공되는 33호와 별도로 추가로 입주를 원하는 이재민이 있을 시 도-강릉시-LH 간 협의를 통해 전세임대주택이 추가로 지원될 수 있다.
LH 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이재민은 강릉시로 입주를 신청하면 주거지원 대상자로 확정을 받은 후, 즉시 입주할 수 있게 된다.
강원도는 LH 임대주택 외에도 KIST 강릉분원 기숙사, 민간 숙박시설 등 임시 숙박시설들을 이재민들에게 제공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재민들께서 조속히 대피소 생활을 마치고 임대주택 등 숙박시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라”고 지시하면서 “강원도는 이재민들께서 하루 빨리 일상과 생업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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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우수상 수상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 청년공동체‘1302팀’이 2022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은 청년 5인 이상이 공동체를 구성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전남 전체에서 133개팀이 선정돼 사업에 참여, 우수청년공동체 8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해남군 청년공동체 1302팀은 지역과 소상공인을 잇는 원포원 프로젝트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원포원 프로젝트는 지역의 청년과 소상공인이 협력해 지역 특색이 담긴 체험상품을 기획·개발하고 청년 1명이 체험상품 이용 시 취약계층 1명에게 체험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청년 체험처로는 해남매일시장에 입점한‘초효’와 북일면‘설아다원’에서 각각 해남 황칠나무 비건비누 만들기 체험, 티블랜딩 체험이 이뤄져 120여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우수청년공동체로 선정된 팀에는 전라남도지사 표창과 우수청년공동체 기념패가 수여되며 향후 활동성과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청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청년 유입과 청년 문화 향상에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올해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역점 추진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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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지 시의원, “양천구 관내 학교 시설개선 예산 74억 2천만원 확정.교육환경개선 기대↑”
양천구청
[AANEWS] 서울특별시의회 채수지 의원은 20일 양천구 관내 학교의 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도 제1차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74억 2천 4백만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은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으로 양천구 관내 43개 학교 75개 사업이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영도중 특별교실환경 개선 1억 5백만원 경인초 정문환경개선 및 본관동 외부도장 2억 3천 2백만원 월촌초 학생용 보관시설등 개선 3천만원 신목중 장애인안전시설개선 2천만원 월촌중 교실차양시설개선 2천 9백만원이 배정됐으며 영도초·월촌중·신목중·양동중·양정중·영도중 등 전자칠판설치에 7억 7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채수지 의원은 “노후화된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해 교육청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했고 교육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기 때문에 예산 투입 효과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천갑 당협위원장인 조수진 최고위원과 함께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와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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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회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회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회는 20일 오전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대일굴욕외교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재영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달 16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회 출범식 이후 첫 번째 기자회견이다.
국중범 위원장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굴욕적인 대일외교 참사 소식에 국민들의 걱정과 불안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고 현 정부의 대일외교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과 관련한 제3자 변제 해법 , 독도영유권 문제 · 후쿠시마 산 수산물 수입규제 ·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문제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영토를 수호해야 할 책무가 있는 현 정부가 일본에 대해 침묵하거나 모호한 태도로만 일관하고 있다”고 현 상황의 문제를 지적했다.
김동영 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가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한국정부가 한일 관계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가 됐고 한일관계 더 나아가서 국제관계에서도 주도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평가한 부분에 대해 국민의 뜻과 상반되는 회담 결과라고 주장했다.
이채명 부위원장도 “일본정부가 올여름부터 방류 예정인 후쿠시마 오염수에 관해서도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 정부가 오히려 해양오염과 방사능에 오염된 수산물 수입으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를 괴담, 유언비어, 가짜뉴스 유포로 몰아붙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회는 국중범 위원장, 김동영 · 김회철 · 유경현 · 이재영 · 이채명 · 임창휘 · 장민수 부위원장 8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향후 대일굴욕외교 저지를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활동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을 개최한 대책위원들은 “국민생명 위협하는 대일 굴욕외교 즉각 중단하라”, “대일 굴욕외교 국민께 사죄하라”, “정부는 오염수 방류 적극 저지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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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복지기동대, 취약계층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연동복지기동대, 취약계층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AANEWS] 연동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불편 해소를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펼쳤다.
연동복지기동대는 아들의 행방불명으로 홀로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 세대를 직접 발굴해 오래된 가구와 전선을 교체하고 새마을부녀회와 협력해 지난 18일 대청소를 실시했다.
정영남 연동복지기동대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에 장미선 연동장은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해주신 복지기동대원과 연동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동복지기동대는 전문분야별 기술과 지식을 갖춘 지역주민 15명으로 구성,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주거수리와 생활안정지원 등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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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김해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 개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지난 20일 10시부터 시청 소회의실에서 폭력 없고 안전한 김해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 협력망 구축을 위한 김해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해중부경찰서를 비롯한 여성폭력방지 기관 제출 안건에 대한 토의와 관계기관 간의 정보공유 및 위원회 활성화 방안 등의 내용으로 이루졌으며 위원들은 유관 기관 간 여성폭력예방 및 피해자 지원 시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하자는 의견을 나누었다.
김석기 부시장은 “김해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여성폭력 예방과 더불어 시민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김해를 만드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다” 라며 “여성폭력 피해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시책을 펼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김해시 여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보호·지원에 관한조례’에 따라 2022년 3월에 당연직 위원 2명과 시의원, 여성권익지원시설, 교육기관, 경찰기관 등 여성폭력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8명으로 구성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김해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폭력방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 시행은 물론 김해시 안전을 위안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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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사랑의교회, 유달동 집수리 사업 봉사활동 추진
목포 사랑의교회, 유달동 집수리 사업 봉사활동 추진
[AANEWS] 목포 사랑의교회 기독교 사랑의 봉사단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저소득 중증 장애인세대에 사랑의 집수리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수리사업 지원대상자는 유달산 자락 고지대의 무허가 노후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으로 상지절단 및 하지 강직으로 단독 이동 및 외부 출입이 불가능한 생활을 해왔다.
그동안 동사무소에서 월세주택 알선 및 주거급여 지원, 유달동 복지기동대 사업등으로 거주지를 이전하게 됐고 사랑의 교회 집수리사업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면서 단독으로 외부 출입도 가능해졌다.
사랑의 교회 ‘기독교 사랑의 봉사단은 이번 집수리에서 외벽 소음차단 판넬 공사, 싱크대 교체, 천장 및 바닥 공사 등을 진행했다.
김동호 유달동장은 “지속적으로 유달동과 인연을 맺고 집수리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목포 사랑의교회 기독교 사랑의 봉사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음을 잇는 따뜻한 유달동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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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 자원순환시설 현지적응 훈련 및 화재예방 컨설팅 실시
분당소방서 자원순환시설 현지적응 훈련 및 화재예방 컨설팅 실시
[AANEWS] 분당소방서는 지난 18일 성남시 재활용 선별장에서 자원순환시설 현지적응훈련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자주 반복되는 자원순환시설 화재에 대한 원인분석과 현지적응 훈련 및 화재예방대책을 통해 사전에 대형화재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기도 자원순환시설의 화재건수는 189건으로 인명피해 16명, 재산피해 390억원이 발생했고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 화학적 요인, 부주의 순이며 기타 자연발화, 열축적, 가연성가스 폭발, 혼합폭발, 부주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날 훈련 및 컨설팅 주요 내용으로는 지휘관 무전통신 훈련 차량배치 및 통제훈련 옥내·외 수관연장 훈련 소화활동설비 훈련과 자율안전관리 소방시설 설치지도 화재사례 및 소방시설 사용법 등 종사자 소방안전교육 건축물 개요, 소방시설 현황 실태조사 등이다.
분당소방서 재난예방과장 최동만은 “자원순환시설 화재 특성상 급격한 연소확대로 인해 화재진압 시 많은 인원과 시간이 소요된다”며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과 관심으로 선제적 화재 예방에 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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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SRT 진영역 정차 추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오는 9월 수서발 SRT의 경전선 운행을 앞두고 진영역 정차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김해시는 지난 19일 경남도, 국토교통부, SRT 운영사인 ㈜에스알에 진영역 정차를 요청하는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이어 김해시는 다음 달 국토부와 ㈜에스알을 방문해 진영역 정차를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부는 지난 4일 철도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9월부터 SRT 운행을 올해 경전선, 전라선, 동해선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에스알은 선로용량, 차량, 지역 간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전선의 경우 하루 4회 운행 계획을 수립 중이다.
현재 경전선은 수서역을 오가는 고속열차가 운행하지 않아 중간에 동대구역에서 환승하거나 서울역에 도착한 다음 강남지역으로 1시간가량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러한 시민 불편을 해소를 위해 김해시는 앞서 지난 2019년 2월 경남도, 관련 지자체와 공동으로 ‘경전선 SRT 운행 건의문’을 국토부와 ㈜에스알에 제출하는 등 지속적으로 SRT 운행을 요청했다.
홍태용 시장은 “정부 발표에 따라 시민들이 진영역에서 수서발 SRT 고속철도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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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총력 ‘청렴 TF팀’ 운영
순천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총력 ‘청렴 TF팀’ 운영
[AANEWS] 순천시는 20일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청렴 TF팀’을 구성하고 부서 청렴시책 보고회를 열었다.
노관규 순천시장을 단장으로 11개 부서장과 팀장 30명이 참여했으며 부패취약분야 분석 부패취약분야 개선방안 도출 부서별 맞춤형 청렴시책 추진 등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대비 청렴도 향상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직원 의견을 수렴하고 청렴시책 추진 및 실효성 점검으로 부패취약분야 개선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공직자 부패와 비리신고 감사실 직통 채널 청순만신고센터 개설 운영 매주 청렴방송 추진 청렴서한문 및 청렴문자 발송 청렴 슬로건 선정 청렴 해피콜 등 반부패 청렴시책을 추진했다.
또한, 갑질 예방과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 청렴교육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부패취약분야 감찰과 공익신고자 보호를 위한 홍보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노관규 시장은“깨끗한 공직문화 조성과 시민에게 신뢰받는 순천시로 거듭나기 위해 청렴시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겠다”며 “청렴한 순천을 만드는데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전 공직자가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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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와 업무협약 체결
용인소방서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용인소방서는 20일 용인소방서에서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방자원봉사단은 최초 대한재난구호안전봉사회로 2021년7월 발족해 재난구호 및 취약계층에 자원봉사를 해오다, 2022년1월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로 명명하면서 본격적으로 재난구호 및 자원봉사에 나섰다.
또한 전국의 각 기관과 업무협약 등을 맺어 재난에서의 참여와 나눔의 가치 실현 정신에 기초해 민간 주도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 공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승현 용인소방서장과 현해 이사장 등 실무진까지 2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사회취약계층 기초 소방시설 보급 활동 등 지원 재난발생 시 재난구호 및 봉사활동 지원 각종 문화행사 및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등이다.
현해 이사장은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함께하는 한 걸음을 더 소중한 가치로 삼는다”며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웃뿐만 아니라 재난위기가정, 재난취약계층이 도움의 손길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과 돌봄의 손길로 희망을 주겠다”고 전했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최근 대규모 산불 등으로 재난이 발생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난의 예방 및 대응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힘써 신뢰받는 경기소방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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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간담회 개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의료지원 및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4개소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의 필요성, 법적근거 등 전담의료기관으로서의 주요업무에 대한 안내와, 학대로 인한 피해아동의 의료지원에 대한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했다.
앞서 김해시는 23년 3월 6일 김해중앙병원, 김해복음병원, 갑을장유병원, 메가병원 4곳을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은 진료과정에서 발견한 아동학대 의심사례를 신고하고 학대 조사·판단 과정에서 필요한 의학적 자문 뿐 아니라 치료를 통해 피해아동의 신체적·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미정 아동청소년과장은 “기관간 긴밀한 소통·협조와 아울러 일원화된 의료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앞으로 학대피해 아동에 대한 전문적이고 신속한 치료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통해 피해아동의 지원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