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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3년 상반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교육 현장교육 실시
여주시, 2023년 상반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교육 현장교육 실시
[AANEWS] 여주시는 지난 4월 18일 상반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교육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스마트팜 시설계획 및 관리방법, 시설 내재해 온실의 종류 및 구조 이해, 양액재배 등의 내용으로 총 15회 68시간의 스마트농업 이론 및 현장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교육은 여주시 관내 우수 스마트농업 실천농가를 방문해 직접 우수사례 경험담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교육으로 흥천면 피크니코 농장, 세종대왕면 여주능서농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다양한 스마트 농업의 실천 우수사례를 농가에게 듣고 농장 현장을 둘러 보며 농가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앞으로 6월까지 진행될 상반기 스마트농업교육은 이론교육 뿐만 아니라 우수 농가 및 기관 등의 현장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담당자 염은지 주무관은“이론교육보다 현장교육때 교육생들의 집중도가 높다 직접보고 경험해보면서 교육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현장교육을 교육시간에 많이 포함해 스마트농업이 어려운 분야가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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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남국,‘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위한 토론회’ 성료
국회의원 김남국,‘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위한 토론회’ 성료
[AANEWS]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한국종합환경연구소와 공동으로 주최한‘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위한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기후·해양·수산 현안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세부주제로는 기후 위기의 문제 – 헤쳐 나갈 방도가 남아있을까? 신 국제해양질서와 동북아 해양정세 수산양식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토론회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토론회를 찾아 참석자와 발제자, 토론자 등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 대표는 서면 축사를 통해 “윤석열 정부가 지속가능한 발전 대신 세계적 추세에 역행하는 정책으로 국제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다”고 말하면서 “현 정부의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밖에도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와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이민근 안산시장 등이 축사를 통해 성공적인 토론회를 기원했다.
발제를 맡은 김해동 교수는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해야 할 정치와 언론의 무감각이 심각하다”고 진단하면서 학교 환경교육의 부재와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 부족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권문상 한국해양정책학회 회장은 신국제해양질서에 대해 소개하면서 대한민국의 해양정책 현안인 주변해양 경계 획정 문제와 이어도의 해양법상 법적지위 문제 등의 문제점에 대해 발제했다.
또한, 박영제 한국종합환경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해양 기후 변화에 따른 수산 양식 산업 관련해 정부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소개하고 해결 방안과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발제를 마친 뒤에는 김종만 한국종합환경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제종길 전 국회의원과 오현택 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연구관, 차재훈 한국종합환경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등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남국 의원은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과 동시에 우리나라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이행해야 할 과제”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마련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속가능발전 목표는 국회와 정부, 시민사회단체 등이 힘을 합쳐 해결하고 실천해야 할 문제인 만큼 국회 차원에서 더욱 각별히 신경 쓰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종합환경연구소 대표인 이승호 박사는 “제종길·김남국 전·현직 국회의원들께서 우리나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토론회에서 다룬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좌장을 맡은 김종만 수석연구위원의 소개로 이승호 한국종합환경연구소 대표가 제주해녀 3,226명이 보내온 성명서를 낭독하기도 했다.
성명서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비판하고 정치권의 관심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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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도내 11개 시군 공동개최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도내 11개 시군 공동개최
[AANEWS] 문화예술 향유와 공유의 열린 미술관을 지향하는 전북도립미술관과 도내 시·군별 문화예술기관이 함께한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이 11개 시군 모든 전시공간에서 열리고 있다.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은 미술관이 2009년부터 해마다 소장품을 엄선해 도내 14개 시군 문화공간을 대상으로 기획해 온‘찾아가는 미술관’사업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작년까지는 전시를 희망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연간 7~8개 시군 전시공간을 선정하고 미술관 학예연구팀에서 기획한 전시를 발표했으나, 올해는 시군 공립미술관 및 전시공간에서의 공동개최를 목표로 준비했다.
이에 작년 하반기부터 14개 시군 연석회의를 수차례 거치면서 전시기획 및 전시일정 등을 조율해 왔으며 그 결과 미술관 및 11개 시군 학예연구직이 공동으로 전시를 기획하는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전시를 개최하게 됐다.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은 도립미술관의 소장품 175점을 대여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무주, 순창은 공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전시를 기획했고 완주, 진안, 임실은 도립미술관의 학예연구팀이 기획했다.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대규모 소장품 대여로 이뤄진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은 각 시군 공립미술관과 문화예술기관 간의 연대를 통해 도내 미술계가 상생하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특히 미술관과 시군 공립미술관 및 전시공간에서의 쌍방향 협력 전시는 타지역 공립미술관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첫 사례다.
현재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공예품전시관 ‘사색’,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숲에서’, 순창섬진강미술관 ‘봄바람의 나른함: 윤재우 작품전’, 군산근대미술관 ‘사람+IN’, 익산예술의전당 ‘한운성의 리얼리티’, 정읍시립미술관 ‘짧은 나들이’, 김제벽천미술관 ‘봄, 꽃, 위로’, 무주최북미술관 ‘순수한 움직임’,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모든 것은 불안으로부터’, 진안문화의 집 ‘생의 조건에서 생의 감각으로’, 임실문화원 ‘자연을 사유하는 두 가지 방법’이 전시 중이다.
각 전시내용과 자세한 관람 일정은 각 기관 누리집 및 기관에 문의·확인할 수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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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 사업 공모 접수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임업인들의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24년도 임산물 유통·가공 사업’에 대한 공모를 6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 가공·유통기반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를 통해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확대로 임산물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다.
공모사업을 신청하려는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기한내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도·한국임업진흥원의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현지확인, 심의회 등을 거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공모 지원대상 품목은 호두·대추 등 수실류와 표고버섯 등 버섯류, 더덕·도라지 등 산나물류, 약용류 등 7개 분야 79개 품목이다.
도는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4개 시·군 산림조합과 함께 도내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상담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중에 있는 임업인과 신규로 선정 및 공모사업을 준비중인 임업인을 일대일로 연결해 사업준비 단계부터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상국 전북도 산림녹지과장은“임산물 유통·가공 중앙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임업인을 신청에서 선정까지 전 과정을 공유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고 전문임업인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공모사업에서 임산물가공산업 1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17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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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마석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 마석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전달
[AANEWS] 남양주시 화도읍에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마석교회는 지난 1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도들이 뜻을 모아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성금을 전달한 마석교회 곽병태 목사는 “최근 경제 상황이 안 좋아지며 어려움에 직면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잘 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효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최근 물가 급등으로 생필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알아봐 주시고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마석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 사회의 돌봄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마석교회가 기부한 성금은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금으로 지정 기탁된 후 기부 취지에 맞게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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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8개 지역 농축협, 농업발전·공동상생 위해 머리 맞대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와 농협 정읍시지부를 비롯한 8개 지역 농축협이 지역 농업발전과 공동 상생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는 행정과 각 농축협이 상호 협력을 강화해 지역농업 발전을 꾀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이와 관련 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내 농축협과 2023년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실무추진위원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지역 내 8개 농축협 관계자와 농업기술센터 농업 실무부서 직원 등 총 14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농업·농촌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농업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별, 농협별, 품목별 특화작물 지정 및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또 소비자물가 인상, 농업 생산경영비 증가 등으로 인한 농업 여건이 어려워짐에 따라 일회성 보조사업은 지양하고 특화 품목 지정과 육성에 필요한 사업별 농협 재원 부담을 10% 이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발굴,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전정기 소장은 “지자체-농축협 간의 협력사업을 통해 정읍의 농업, 농촌, 농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주도적인 농업행정 추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읍 농업발전을 위해 시와 농축협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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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어린이집 통학버스 관계부처 합동점검 펼쳐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정읍시와 정읍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3개 기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지역 내 통학버스를 운영 중인 45개소 어린이집 50대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사항은 운행기록일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보호 표지와 좌석 안전띠 등 통학 차량 운행과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에 주안점을 뒀다.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은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가 관계 법령과 규정을 준수해 운행하도록 함으로써 승·하차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점검이다.
시와 정읍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3개 기관은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합동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규정 미숙지 등으로 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유도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요청 또는 재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대해 지속적이고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차량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한편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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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맞춤형 기업 애로 해결을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 맞춤형 기업 애로 해결을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 기업지원센터는 지난 18일 맞춤형 기업 애로 사항 해결을 위한 그간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업 밀집 지역 기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접읍 진벌리 철마기업인회 임원들과 남양주시 관계 공무원, 설계업체 및 시공사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오는 4월 말 착공을 앞두고 있는 ‘진벌리 기업 밀집 지역 위험 도로 개선 공사’에 대한 사전 설명을 비롯해 주요 투자 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상호 소통을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성 철마기업인회 회장은 “진접읍 진벌리 기업 밀집 지역 일원은 도로 상·하수관로 등 기반 시설이 취약했는데 시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최근 경기 악화, 고물가 등으로 위축됐던 기업인회를 활성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시 이백영 산업경제국장은 “현장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기업인들과 소통하고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3개 기업 밀집 지역 기업인회와의 정기적인 현장 소통 간담회를 주 1회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365 기업 애로 해결 기동반 운영을 통한 맞춤형 기업 애로 One-Stop 해결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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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농악단 기획공연 ‘신명 도깨비들의 고고씽’ 공연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정읍시립농악단의 기획공연‘신명 도깨비들의 고고씽’공연을 선보인다.
‘신명 도깨비들의 고고씽’은 정읍시립농악단이 직접 기획·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고 지역예술인 양성과 지역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우리 농악과 전통연희 마당을 친숙하면서도 교육적인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과 접목해 흥겨운 놀이 한마당으로 진행된다.
정읍시립농악단원이 주 출연자가 되어 정읍농악의 예능적 화려함을 선보이며 아이들에게 교육과 더불어 전통적 볼거리와 권선징악의 의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오전과 오후에 1회씩 총 2회 진행된다.
정읍시민이면 누구나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지속해서 진행해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매달 정읍사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을 지정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정읍시립농악단의 버스킹 농악공연이 펼쳐지고 6월에는 정읍시립합창단과 정읍시립국악단이 정기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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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보건소, ‘흡연 NO, 금연 YES’ 청소년 금연 교육 운영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해로움을 알리고 청소년이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나섰다.
청소년 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호기심에 처음 흡연을 접하는 평균 연령은 13.5세, 매일 흡연을 시작하는 평균 연령은 14.2세로 청소년들이 호기심과 스트레스 해소, 친구 또는 선배의 권유로 흡연을 경험한다.
청소년은 니코틴에 더 쉽게 민감해지고 성인보다 니코틴 의존도가 빨리 커지므로 금연이 어려워지고 평생 흡연자 또는 고도 흡연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금연 상담의 사각지대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흡연의 심각성을 깨닫고 흡연의 폐해를 올바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흡연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 중심인 청소년들의 흡연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호기심에 담배를 접한 학생들의 조기 금연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금연 전문 강사가 흡연으로 인한 질병, 흡연과 간접흡연이 미치는 영향, 흡연을 거절하는 방법, 전자담배의 유해성 등을 중심으로 학년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는 이를 위해 지난달 정읍교육지청과 지역 내 초·중·고 학교에 공문을 발송, 학교별 희망 일정에 따라 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예방사업을 추진해 평생 흡연자로의 진입을 차단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금연 골든벨과 금연 뮤지컬 공연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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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으로 최저 가격 보장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주요 농산물 가격 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가격 변동성이 높은 농산물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하면 그 차액을 90%까지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또, 출하 약정 농업인이 시장격리를 신청했을 경우 소득 보전단가를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신청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지를 두고 지역 내 소재지 농지에서 농산물을 생산해 정읍단풍미인조합 공동사업법인 또는 지역농협을 통해 계통출하 하는 농업인이다.
신청 면적은 품목별 재배면적 1천㎡ 이상 1만㎡ 이하다.
2023년도 지원 품목은 8개 품목이며 해당 품목에 따라 신청 기간이 다르다.
현재 건고추와 노지감자, 생강 품목에 대해 신청받고 있으며 희망 농업인은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도 우리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농가들이 많이 참여해 농업 경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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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수군 청년정책위원회와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종훈 장수군 부군수 주재로 이뤄진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및 2022년 실적 보고와 함께 청년발전기금 조성에 따른 활용 사업안 보고와 쟁점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장수군 청년정책위원회는 2022년 11월 구성돼 임기 2년간 장수군의 청년 정책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군은 지난 2월 제2기 청년협의체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 청년발전기금 운용심의회, 4월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잇달아 개최하며 장수군 청년정책 발굴과 지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종훈 부군수는 “올해 장수군 청년발전기금이 처음으로 조성되는 만큼 활용 사업안에 대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집해 향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있는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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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이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차별은 없이, 기회는 깊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수군장애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장애인 및 가족,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축하공연 및 장기자랑 등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대학생 1명과 고등학생 2명에게 총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이어진 2부 장애인 한마당 큰잔치에서는 참석자들의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나누는 등 풍성하고 알찬 시간을 보냈다.
최훈식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장애인의 자립지원과 함께 차별 없는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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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인적안전망 구축 위한 4월 돌봄데이 실시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인적안전망 구축 위한 4월 돌봄데이 실시
[AANEWS]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사각지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4월 돌봄데이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월 돌봄데이 꾸러미는 팔마미트에서 제공하는 고기를 포함해 위원들이 손수 요리한 음식으로 마련되며 이번 꾸러미는 정성스레 요리한 호박전, 옛날소세지전, 과일 및 계란 등 6만원 상당으로 구성돼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김용욱 진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협의체 활동을 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진접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추진해 왔다”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돌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경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 돌봄, 물품전달 활동 등 하나 된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봉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휠체어 무료 대여 사업, 매월 ‘돌봄데이’ 봉사 활동, ‘굿-케어 프로젝트’ 등 적극 맞춤 복지서비스를 추진해 오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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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한우 및 농특산물 몽골 수출 확대한다”
장수군청
[AANEWS] 장수 한우와 농특산물이 몽골의 입맛을 사로잡아 올해는 수출을 확대할 전망이다.
장수군에 따르면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축산과와 농산유통과, 장계농협, 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 관계자를 비롯해 몽골 바이어 엘에스트레이딩 대표, 농산물유통공사 다렌 지사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 한우 및 농특산물의 몽골 수출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국내 한우 사육두수 공급과잉에 따른 수급 불균형 해소와 장수군 농특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장수 한우와 농특산물의 수출 확대 및 공동마케팅 방안과 23년 장수 한우 수입계획 및 장수군 농특산물 추가 수입 가능 품목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에서 장수군은 우수 농·축·특산물 수출 활성화 위한 사업 발굴 및 지원에 힘쓰기로 했으며 이번 협의에 참여한 기관과 업체는 장수군 농특산물의 공동마케팅을 위한 전략 수립과 지속적인 교류 및 상호 협력 등에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장수군은 지난해부터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설립된 한우전문레스토랑에 장수한우를 비롯해 사과, 쌀, 김치 등 장수군 대표 농특산물의 수출 및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한 몽골 토브아이막 도와 농업, 문화, 경제, 관광, 행정 등 다양한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 기반 구축 및 상생발전 도모를 위해 상호 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해 장수군 농가 소득증대 및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장수 한우 및 장수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많은 몽골 소비자들에게 알려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몽골 수출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로도 수출될 수 있도록 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세계에 알리고 나아가 농가 경영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