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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 하남 버스킹, ‘칵테일 사랑’ 마로니에 무대 오른다…4월 문화 공연 풍성
Stage 하남 버스킹, ‘칵테일 사랑’ 마로니에 무대 오른다…4월 문화 공연 풍성
[AANEWS] 성대한 오픈 특별공연을 통해 ‘버스킹 성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 ‘Stage 하남 버스킹’이 풍성한 공연으로 한 걸음 더 시민 곁으로 다가선다.
하남시는 매주 지역예술인과 대학생 버스커 등이 참여하는 공연으로 문화·예술 융성의 기반을 조성해 대한민국 K컬처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남시는 위례도서관 근린공원, 미사역 문화의 거리, 하남시청 근린공원에서 ‘Stage 하남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권역별 공연 일정을 보면 위례도서관 근린공원에서는 22일 개그맨 홍록기의 사회로 위례 오픈 공연이 진행된다.
이날 히트곡 ‘칵테일 사랑’으로 유명한 혼성 프로젝트 그룹인 ‘마로니에’와 바이올린·첼로·비올라로 구성된 클래식 현악 3중주 단체인 ‘위드미’, 대학생 버스커 ‘개미와 배짱이’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미사역 문화의 거리에서는 21일 대학생 버스커 ‘장민호’와 ‘리틀즈’의 공연이 열린다.
이어 22일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서커스 드라마 공연인 '함서율의 더 해프닝쇼 My Dream’과 성악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3인 남성중창단 ‘수페리오레’의 공연이 펼쳐진다.
23일에는 대학생 버스커 ‘강예영’과 ‘채연’의 공연이, 28일에는 대학생 버스커 ‘해밀’과 ‘lee:mind’의 공연이 각각 진행된다.
또 29일에는 바이올린과 기타를 자유자재로 연주하는 ‘로로’가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봄바람에 실어 선사하고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인 대금 연주자 ‘김지현’은 애잔하고 서정적인 연주로 대금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30일에는 대학생 버스커 ‘이지원’과 ‘정서’가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하남시청 근린공원에서는 22일 지역예술인으로 활동하는 하남버스커 ‘원지현’, ‘한얼예술단’이, 29일에는 ‘피아체’와 ‘애플망고’가 시민과 호흡하는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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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 로드쇼, 일본 서남부에서 한국관광 홍보 본격 나서
한국관광공사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4.21과 22 양일간 일본 서남부지역 핵심시장인 히로시마와 후쿠오카에서 ‘K-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한일 정상회담 이후 개선되고 있는 한일관계 분위기에 더해 일본 황금연휴인 골든위크를 겨냥해 일본 방한시장을 조기 회복하고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및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4.21에는 히로시마 HBG 콘서트홀에서 4.22에는 후쿠오카 국제회의장에서 각각 1천여명의 현지 소비자들을 초청하고 넌버벌 ‘사춤’ 공연, 2030 부산 엑스포 홍보, 한류스타 토크쇼 및 경품추천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히로시마는 코로나19 이전 일본 서남부 지역 방한시장 규모 2위의 주요 거점이었으나 코로나19 이후 한국과의 직항노선이 아직 회복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5월로 예정되어 있는 주요 7개국 회의와 일본의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등을 계기로 이번 사전 붐업 행사를 통해 향후 항공노선 복항 등 방한관광 수요를 회복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후쿠오카는 규슈지역 일본인 해외 여행객 중 약 50%가 한국을 방문할 정도로 방한 관광시장의 핵심 거점이며 현재 후쿠오카-인천 146편, 부산 42편, 대구 4편 등 총 208편/주 등의 노선이 복항되어 있다.
우리 정부도 4월 1일부터 일본을 전자여행허가제 대상에서 면제해 방한 일본인의 입국 절차가 간소화됨에 따라 본격적인 방문이 예상되고 있다.
K-관광 로드쇼에 앞서 4.20 후쿠오카 호텔 닛코에서 한국관광공사·부산시·일본여행업협회 규슈지부 3개 기관이 모여 규슈지역 일본인 관광객 부산 유치를 위한 캠페인 조인식을 개최한다.
조인식에는 공사 이재환 부사장,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 일본여행업협회 시노자키 카즈토시 규슈지부장이 참석해 방한 관광상품 개발 등 공동 캠페인 추진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일본여행업협회 소속 10개 주요 여행사도 참가해 방한 단체 관광객 유치 및 부산방문 여행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공사와 부산시가 여행사의 상품모객 등을 지원하게 된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최근 한일관계 개선 등을 계기로 본격적인 방한 관광객 유치 및 민간교류를 확대하고 2030 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 가능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규슈는 부산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새로운 한국을 경험하고자 하는 수요가 많은 만큼 독특한 여행상품을 개발해 방한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일본과 부산이 지리적으로 인접하다는 점을 활용해 일본에서 자신의 오토바이나 차량을 이용해 한국을 여행하는 고부가가치 상품개발을 추진하고 단체 및 교육여행 유치는 물론 일본의 MZ 세대에게 사랑받는 K-스타일 K-구르메, K-콘텐츠를 활용한 여행상품 개발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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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식당·휴게·제과점 등 방역 물품 지원
거제시, 식당·휴게·제과점 등 방역 물품 지원
[AANEWS] 거제시는 관내 식품접객업소 1,500여 개소에 코로나19 예방과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식품접객업소 중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업소, 안심식당과 영업장 면적 93제곱미터 이상 300제곱미터 미만 업소 등이며 24,000원 상당의 살균소독 물티슈를 방역물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직접 찾아가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오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택배를 통해 해당 사업장으로 직접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희 위생과장은 “코로나 실내 마스크 해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단계적으로 완화되고 있으나 코로나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하절기 식중독 예방 등 식품안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라며 “식품취급자 모두 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지원과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환경 개선과 친절문화 정착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환경조성에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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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벼 재배농가에 경영안정자금 지원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쌀 생산 농가의 소득을 보장하고 쌀 산업의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경남도 내 1,000㎡ 이상의 벼 재배농지를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벼를 직접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주소지 역시 경남도에 있어야 한다.
다만, 전년도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천7백만원 이상이거나 벼 재배농지 면적이 1,000㎡ 미만인 자 농지처분 명령을 받거나 자기 소유 농지가 아닌 농지를 무단 점유한 자 사료용 벼를 재배하거나 2023년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에 신청한 필지는 사업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거제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검증 및 현지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2월에 벼 재배면적에 따라 최대 4ha까지 안정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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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 추진
화순군,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 추진
[AANEWS] 화순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 신청을 오는 19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보급 물량은 24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화순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화순군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관 등이다.
구매 보조금은 대기환경개선 효과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대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급 차종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이륜차 제조·판매사와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해 제조·판매사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방법 및 지원 절차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순군청 환경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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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청년스토리 동아리, 축제와 함께 달리다
화순청년스토리 동아리, 축제와 함께 달리다
[AANEWS] 화순군 청년스토리 동아리는 지난 4월 19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순고인돌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플로깅 봉사활동을 펼쳤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Plocka upp’와 영어 ‘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이다.
이번 플로깅은 화순고인돌축제장 일원을 산책하며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축제 전 방문객 맞을 준비와 환경보호, 운동을 함께 할 수 있게 화순군 청년스토리 동아리 모임체에서 기획했다.
화순군 청년스토리 유홍렬 동아리 회장은 “코로나로 지친 청년들이 이번 플로깅을 통해 야외 공원에 펼쳐진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는 힐링의 시간이 됐다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일상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스토리 동아리 모임체 지원사업 등을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세대갈등 완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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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축제 방문하고 화순팜에 인증하면 상품이 와르르~
고인돌축제 방문하고 화순팜에 인증하면 상품이 와르르~
[AANEWS] 화순군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대에서 개최되는 고인돌 축제와 화순팜을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제 방문 인증 이벤트는 축제 방문하고 체험사진, 화순팜 5월 오손도손 이벤트 이미지,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고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스타벅스 쿠폰을 증정한다.
구매인증 이벤트는 농특산물 판매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화순팜 이벤트 카테고리 구매인증 게시판에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화순팜 적립금을 지급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부스에서 판매하는 여러 농특산물도 구매하고 이벤트 참여를 통해 다양하게 축제를 즐겼으면 한다”며 “고인돌 축제장을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에게 화순팜을 홍보하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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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무형 유산 능주 씻김굿 12굿거리 전과정 공연
화순군 무형 유산 능주 씻김굿 12굿거리 전과정 공연
[AANEWS] 화순군은 지난 4월 14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시간 동안 능주 씻김굿이 주민과 전문가, 그리고 관련 학회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능주면 역사관에서 공연됐다고 밝혔다.
능주 씻김굿은 화순군 향토문화유산 제50호로 지정되어 화순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으로 인정받은 종목이다.
이번 공연은 능주 씻김굿 예능 보유자인 조웅석 선생이 전 과정을 주도하면서 공연됐으며 문화재적 가치를 확인받아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로 승격을 신청하기 위한 학술적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 공연이었다.
이번 능주 씻김굿 공연은 혼맞이 → 조왕굿 → 안당 → 본향 → 선영굿 → 제석굿 → 오구굿 → 고풀이 → 씻김 → ⑩ 길닦음 → ⑪ 사신 → ⑫ 대신치기 순으로 전체 열두 굿거리 전체를 8시간 동안 공연하면서 문화재적 가치를 충분히 보여 줬다.
화순군은 능주 씻김굿 공연을 계기로 화순군의 다양한 무형유산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미래 화순군의 문화자산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9일에는 학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종합 학술대회도 예정되어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능주 씻김굿의 문화재적 가치가 확인되면 정식으로 전라남도 무형 문화재로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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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 황세주 경기도의원, 수원병원 및 경기도의료원 본부 현장방문 실시
김동규 · 황세주 경기도의원, 수원병원 및 경기도의료원 본부 현장방문 실시
[AANEWS] 김동규 경기도의원과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19일 ‘경기도의료원 운영정상화 TF 위원회’ 일정 중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및 본부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수원병원 현장방문에서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수원병원 시설 및 직원현황, 병원운영상황, 병원환자현황, 병원 정상화를 위한 중·단기 사업 등에 대해 상세히 보고했다.
김동규 위원장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공공의료사업의 역할과 수원병원의 경영합리화 중 어느 가치에 방점을 두고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 등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수원병원의 공익사업으로 인한 손익에 대한 자료도 요청했다.
황세주 위원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증축 사업의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해 문의하면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서 이러한 수원병원 증축에 있어서 해야 할 역할을 언급했다.
또한 수원병원에 대해 수원시민이 요청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길 당부했다.
이날 오전 수원병원 현장 방문 회의에서는 수원병원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수원병원 비전과 핵심가치, 지역주민 대상 병원 인식도 조사 필요성, 의사 인센티브제도의 필요성, 병원재활센터의 기능, 병원수입의 기간별 편차, 병원 병상 증축, 공공의료로 인한 공익적 비용에 대한 지표를 통한 측정, 경기도의료원의 공공의료사업과 종합병원으로서의 기능 사이의 균형성 등에 대한 질의 및 답변 등이 이어졌다.
김동규 위원장과 황세주 위원은 병원 업무보고 후 병원 시설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오후 경기도의료원 본부 현장 방문 회의에서는 경기도의료원 본부의 정책 및 보건의료 연구기능의 필요성, 경기도의료원 대표병원의 필요성, 노사합의에 따른 경영의 장단점, 의료원 본부의 역할과 각 병원의 역할에 대한 정립의 필요성, 공공의료기관의 가변성에 본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이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동규 경기도의원, 황세주 경기도의원, 박병석 공주대 교수,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백남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장, 이희영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정고진 경기도의료원 운영본부장, 석승한 원광대 교수, 유창훈 서울시립공공병원정책본부장,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 이원섭 경기도의료원 노동조합대표지부장이 참석했다.
경기도 공공의료과 팀장과 직원 및 경기도의료원 정책기획팀 팀장과 직원도 배석했다.
경기도의료원 병원 운영 정상화 TF 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 전담병원 역할 수행으로 인해 경기도의료원이 처한 심각한 재정적자 등 위기 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과 병원 발전 방안 모색 등을 위해 만들어졌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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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다소니예술단, 대전·충청 시민에 감동 무대 선사
광명 다소니예술단, 대전·충청 시민에 감동 무대 선사
[AANEWS]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종합예술단인 ‘다소니예술단’이 대전, 충청권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관객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작뮤지컬 사랑의 선물 in 대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선물’은 다소니예술단원들의 이야기와 성장 스토리를 담은 창작뮤지컬로 지난해 광명시와 서울시에서 공연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다소니예술단은 지난 2011년 창단한 국내 최초의 발달장애인 종합예술단으로 합창단, 챔버오케스트라단, 뮤지컬단으로 구성돼 광명시를 비롯해 국내외 각지에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한 관람객은 “이렇게 멋진 공연을 위해 얼마나 연습했을지 감히 상상할 수조차 없었다”며 “공연 내내 눈물을 감출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이었다”고 호평했다.
김수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귀한 발걸음으로 함께해 주신 관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끊임없는 노력으로 성장한 우리 단원들의 이야기가 녹록지 않은 일상에 위로와 사랑의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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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탄소중립 실천 위해 공회전 제한지역 2배 확대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관내 차량 공회전 제한지역을 2배로 확대한다.
시는 자동차 공회전 매연과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을 기존 35개소에서 71개소로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해 새로 들어선 주차장, 대규모 점포, 관광숙박업소, 의료기관 등 시설에 차량 진·출입이 증가해 공회전 제한지역을 추가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5월 8일까지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을 거쳐 5월 중 공회전 제한구역을 공고한다.
6월 1일부터는 시민들이 공회전 제한구역 정보를 충분히 알 수 있도록 공회전 제한구역 표지판을 설치하고 홍보한다.
공회전 차량 단속은 8월 1일부터 실시한다.
대상 차량은 공회전 제한지역에 주·정차한 자동차이다.
1차 사전경고를 한 후 경고 시점부터 5분간 공회전을 지속하면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한다.
경찰차, 소방차, 구급차 등 긴급차량과 냉동·냉장 화물차, 불가피하게 예열 중인 가스차와 경유차, 정비 중인 차량, 냉난방을 위해 공회전이 불가피한 경우 등은 단속에서 제외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공회전 제한지역 추가 지정은 배출가스 저감뿐 아니라 에너지 저감과 탄소중립을 실천을 위한 조치”며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조기 폐차 지원금 보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등 차량 배출가스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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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위기 대응과 재난 취약계층 인권 보호 등 한층 더 발전된 지속가능 인권도시 만든다
광명시, 기후위기 대응과 재난 취약계층 인권 보호 등 한층 더 발전된 지속가능 인권도시 만든다
[AANEWS] 광명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차 광명시 ‘인권보장 및 증진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광명시 인권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진행하면서 광명시민의 인권보장 및 증진이라는 목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호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네트워크 간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명시는 시민의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해 ‘광명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의거 5년마다 광명시민인권위원회의 심의·자문 등을 거쳐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앞서 광명시민인권위원회는 제3차 광명시 인권기본계획을 위한 토론을 통해 광명시 특성에 맞는 주요 과업 내용을 제안한 바 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재난 안전 관리체계 구축과 재난 취약계층 인권 보호 기후위기 대응에 관한 인권 보호 체계 구축 돌봄 노동자 노동권 개선방안 도시개발 관련 인권적 관점 설계 공공시설 정보접근권 및 이동권 보장 등을 주요 과업 내용으로 결정했다.
또한, 광명시민인권위원회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인권기본계획 수립을 제안함에 따라 연구용역 수행기관은 위원회와 함께 지역전문가, 시민 등의 참여를 통해 현실적 과제를 담은 인권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민·관 간담회 및 토론회를 추진하는 것은 물론 시 각 부서의 인권기본계획 실행과제 도출을 위한 부서별 협의회도 개최해 나간다.
시는 이번 제3차 인권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향후 5개년 동안 인권증진을 위한 단계별 과업을 추진해 기후위기 대응과 재난 취약계층 인권 보호 체계 구축 등 한층 더 발전된 지속가능한 인권도시로 나아가길 기대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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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하는 ‘광명수호천사’발대식 가져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민 1천500여명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광명수호천사’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광명시는 20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명수호천사’는 광명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별칭으로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지역주민을 일컫는다.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안부를 확인해 초기 위험을 감지하고 위기가구를 기관에 신고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광명수호천사는 지난 2019년 처음 구성돼 활동해오다가 올해 361명이 신규로 위촉돼 관내 18개 동 1천549명으로 대폭 확대됐다.
시는 연중 추가 모집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웃에게 관심 어린 시선과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공동체 기능을 회복시키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소중한 존재”며 “광명수호천사와 함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할 교육과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사업인 ‘광명희망계단사업’ 선포식이 함께 열렸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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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선8기 공약 추진 ‘이상 무’
광명시 민선8기 공약 추진 ‘이상 무’
[AANEWS] 광명시는 20일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8기 공약의 성실한 이행을 다짐했다.
박승원 시장과 80여명의 간부 공무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 1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3년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광명시가 최우수 등급에 선정된 내용을 공유하고 공약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박승원 시장은 “2023년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직원 여러분이 함께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최우수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만든 공약이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도록 광명시 전 공직자가 공약 실천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광명시는 2023년 1분기 기준 민선8기 113개 공약 가운데 개발지역 동물 돌봄센터 조성 및 운영 도로변 미세먼지 안심 차단벽 설치 친환경 전기차 충전인프라 확충 일직동 새빛공원로 차 없는 거리 조성 등 4건을 완료했으며 109개 공약도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부시장 주재로 분기별 공약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진행하는 등 민선8기 공약의 성실한 이행과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2023년 공약 이행평가부터 주민배심원제를 도입해 공약 이행과정에 시민들의 민주적 참여를 보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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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똑똑해진다… 디지털트윈 도입해 스마트도시 앞당겨
광명시가 똑똑해진다… 디지털트윈 도입해 스마트도시 앞당겨
[AANEWS]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국내외 도시들의 스마트도시 도입이 활발하다.
스마트도시는 교통, 환경, 주거, 시설 등 도시 전 분야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도시를 뜻한다.
싱가포르의 스마트네이션 프로젝트, 뉴욕의 링크NYC, 암스테르담의 시민 주도형 스마트시티 등 세계 500여 개 주요 도시에서 스마트도시를 추진하고 있고 국내 227개 기초지자체 중에도 42곳이 스마트도시 계획을 승인하는 등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도시 곳곳에 ‘지능’을 심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은 변화와 혁신의 도시이다.
주거, 일자리, 환경, 교육,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행정 전반에 디지털 혁신이 필요하다”며 “광명시를 스마트도시로 전환해 광명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구현하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 분야에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에서도 선도 도시로 손꼽히는 광명시는 지난해 말 ‘시민의 일상을 바꾸고 함께 성장하는 스마트 미래도시’를 비전으로 한 스마트도시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7만 세대가 입주할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비롯해 11개 재건축·재개발 사업 등 인구, 교통, 환경 등 도시 전반에 큰 변화를 앞두고 스마트도시 도입을 통해 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5개 전략과 46개 세부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스마트도시 활용 주체인 시민에 대한 교육이다.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도입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시민 간 디지털격차를 해소하고 스마트도시 활용 역량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관내 46개 초·중·고교에 디지털 수업 환경 지원, 광명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한다.
스마트도시를 통한 혁신 생태계 구축도 목표로 삼았다.
디지털 시장실, AI챗봇 민원 상담, 스마트 행정게시판 등 디지털을 접목한 행정서비스를 도입해 시민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녹색건축물 에너지 자립도시 활성화, 그린에너지 관리시스템, 친환경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태양광 재생에너지 스마트 쉼터 도입, IoT 재활용품 무인 수거, IoT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도입 등을 계획하고 있다.
도시 기반을 첨단 인프라로 전환해 다양한 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우선 디지털트윈을 기반으로 한 재난 대응 시스템을 비롯해 하수관망 GIS, 스마트 디지털 계량기,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등을 오는 2025년까지 도입하기로 했다.
지능형 불법 주정차 단속과 스마트 주차시스템, 거주자 우선 주차 관리시스템, 스마트 스쿨존, 스마트 교차로 스마트 버스정류장 등은 이르면 올해 안에 도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복지, 건강, 안전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 서비스도 개발한다.
현재 서비스를 제공 중인 AI케어콜과 AI로봇 ‘광명이’를 활용한 노인돌봄서비스를 비롯해 광명형 스마트 헬스존, 스마트경로당, 노변 미세먼지 안심 차단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CCTV 실시간 영상을 AI로 분석해 범죄 예방을 강화하고 공중화장실 스마트 안심 지킴이, 스마트 도로 열선 시스템도 구축한다.
시는 스마트도시 목표 달성을 위해 정부, 민간과 거버넌스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규제 샌드박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스마트 미래도시 전환과 서비스 도입을 앞당길 방침이다.
디지털트윈은 실제 도시의 공간과 사물을 가상 공간에 쌍둥이처럼 똑같이 재현한 3D 플랫폼이다.
다양한 데이터를 동기화시켜 현실 문제를 가상 공간에서 분석하고 시험할 수 있어 산업 분야는 물론이고 정책 수립과 고도화 등 행정분야에도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신기술이다.
광명시도 올해부터 스마트도시 계획을 본격화하면서 디지털트윈을 탄소중립,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계획 수립, 재난·재해 예방. 교통, 하천 등 시정 전반에 접목한다.
이를 위해 시는 4월 20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트윈 기반 행정혁신’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구축한 LX는 올해 국토교통부로부터 디지털트윈 국토 플랫폼 전문 지원기관으로 지정된 디지털트윈 분야 선도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LX의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개발하고 스마트도시 국책 주관부처인 국토교통부 전략사업 참여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LX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3차원 지형분석 도로점용 인허가 행정지원 실시간 건물 모니터링 하천 모니터링 건물 모니터링 단지 오염도 확산 모니터링 등을 플랫폼상에 구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도시의 고도 차에 따른 침수지역을 예측해 대책을 세우거나 지형 경사도를 분석해 폭우로 인한 산사태 우려 지역을 가려내 대책을 마련하는 것 등이 가능해진다.
또 유동인구를 분석해 관광지를 개발하거나 각종 건설 공사를 시뮬레이션 해 설계 비용 절감하고 공사 기간을 단축하는 등의 효과도 볼 수 있다.
시는 올해 초 스마트시티 담당부서인 정보통신과를 주축으로 전 부서가 참여하는 ‘디지털트윈 구축 테스크포스팀’을 꾸리고 광명형 디지털트윈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을 위해 LX와 협력관계를 이어왔다.
그 결과 즉시 도입이 가능한 9개 과제를 비롯해 단기, 중기, 장기 과제 등 55개 과제를 도출하는 성과도 거뒀다.
9개 과제는 도시 우범지역 분석을 통한 방범 CCTV 위치 선정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국가지점번호 실효성 분석 및 재배치 차상위 계층 위치정보 및 분포 시각화를 통한 스마트경로당 사업 추진 노후 가로등 및 노후 분전함 교체 대상 선정 전기, 가스, 수도, 열 등 건물 에너지 정보 플랫폼 개발 재개발 지역 임시도로 개설 분석 모기 민원 다빈도 발생 위치 분석을 통한 해충 방역 위치 선정 평생학습지원금 대상자와 사용기관 분석 및 시각화 민간·공공 평생교육기관 위치 분석 등 9개 과제를 즉시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분야별 정보를 분석하고 데이터 실증을 거쳐 공공와이파이 위치 선정 전통시장 3D 통합관제 센터 IoT센서를 이용한 광명동굴 안전관리 공영·민영 주차장 정보 제공 서비스 건물 에너지 절감 목표 설정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효율적 토지이용 계획 수립 등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시정에 디지털트윈을 접목해 안전,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