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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2동, 한순교회에 지역복지협력기관 현판 전달
용인시 죽전2동, 한순교회에 지역복지협력기관 현판 전달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19년부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한순교회에 지역복지협력기관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의체는 5만원 이상의 성금을 1년 이상 정기후원하거나 100만원 이상을 기부한 기관을 ‘지역복지협력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하고 있다.
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다양한 지원을 하는 단체도 해당된다.
박 위원장은 “한순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더 많은 단체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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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아산내과, 어려운 이웃 위해 처인구에 매년 나눔 실천
용인아산내과, 어려운 이웃 위해 처인구에 매년 나눔 실천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김량장동 소재 용인아산내과에서 1000만원 상당의 백미 334포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용인아산내과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총 4역여원에 달하는 물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왔다.
용인아산내과 장재남 원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처인구 관계자는 “오랜 시간 지역 내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온정의 손길을 내민 용인아산내과에 감사하다”며 “기부한 쌀은 처인구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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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직자 대상 ‘ChatGPT 업무활용 교육‘ 실시
용인특례시, 공직자 대상 ‘ChatGPT 업무활용 교육‘ 실시
[AANEWS] 용인특례시가 공직자를 대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고 업무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화형 생성 인공지능인 챗지피티 업무 활용 교육을 20일 진행했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광범위한 분야에서 수집된 데이터와 정보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대화형 언어 모델의 인공지능 서비스다.
집계한 정보를 인공지능 챗봇이 스스로 학습하고 결과물을 생성해 특정 주제의 정보를 자동으로 문장을 작성한다.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유튜버이자 AI 솔루션 개발 업체 더매트릭스 이태희 대표를 초청해 ChatGPT의 개념과 기술 업무적용 및 효율화 방안 한계와 윤리 사회적 이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의 업무 접목 방안과 인공지능이 불러온 사회의 변화와 이슈를 설명하고 업무처리 방식 개선과 올바른 활용법에 대한 모색이 이뤄졌다.
특히 인공지능과 관련 유발 하라리 등 세계적 석학들이 우려하는 문제점 공유와 함께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및 범죄 악용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시는 20일을 시작으로 2회차 부터는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의 저자이자 첨단기술 기반 정책컨설팅 업체 테크프론티어 한상기 대표를 초청해 오는 26일과 다음달 1일 3일 8일 4차례에 걸쳐 시청과 3개구청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최신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며 “용인특례시는 ChatGPT 기술을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 효율적인 행정서비스와 시민체감형 정책 구축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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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평생교육 관계자 대상 전문연수 운영
용인특례시, 평생교육 관계자 대상 전문연수 운영
[AANEWS] 용인특례시가 평생교육 관계자의 역량을 높이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전문연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변화하는 평생학습, 행동하는 평생학습인’을 주제로 지난 20일 처인구 포곡읍에 위치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열린 교육에는 지역 내 평생학습관계자 100명이 참여했다.
강의는 챗GPT와 변화하는 평생학습 평생학습 관계자와 함께 기획하는 평생학습박람회 학습동아리로 평생학습시대 준비하기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2023년 평생학습 사업을 제안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을 보냈다.
시는 이번 전문교육을 통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평생학습 환경 정보, 평생교육 관련 기관과 용인시민의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연 1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전문연수를 진행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평생학습도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변화하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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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모범근로자 20명에게 표창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모범근로자 20명에게 표창장
[AANEW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20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산업현장에서 소임을 다하며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힘쓴 모범 근로자 2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시는 동일 사업체에서 2년 이상 재직한 근로자 가운데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노사협력을 위해 노력한 근로자, 다양한 업종에서 장기근속한 생산직 근로자 위주로 대상자를 선정했다.
한국노총 용인시지부와 용인상공회의소, 용인시 노사민정협의회, 각 읍·면 기업인협의회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처인구 마평동 소재 레미콘업체 성신양회에서 23년간 운송업무를 맡아 온 원상희씨는 사내 노동조합 지부장으로 근로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노사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처인구 모현읍 소재 자동자 장비 제조업체 신화디앤피에서 4년간 일해 온 정지혁씨는 새로운 패키지를 제작하는 자동화 장비 도입을 추진해 생산성을 높이고 노동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이 시장은 “모범 근로자 여러분이 원만한 노사관계를 유지하고 창의성을 발휘해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직장 내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상병수당 지원 제도를 시범으로 운영하는 등 시에서도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처인구 남사·이동읍 215만평에 들어서는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을 비롯해 원삼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기흥구 보정·마북동 플랫폼시티 등이 조성되면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게 된다”며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단을 순조롭게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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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 김대건길 숲길등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용인특례시, 청년 김대건길 숲길등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올봄엔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를 따라 숲길을 걸어보자. 숲길등산지도사와 문화관광해설사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용인특례시는 청년 김대건길에 3개 코스의 숲길 등산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21일부터 함께 산에 오를 시민을 모집한다.
시민들이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체험을 하도록 당초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해오던 숲길 등산 프로그램을 청년 김대건길에도 확대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수요일마다 열리며 최소 5명부터 최대 1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은이성지에서 문화관광해설사에게 김대건 신부의 생애와 발자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은이성지와 청년 김대건길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숲길등산지도사에게 배낭 싸는 법, 등산스틱 사용법, 조난 시 행동 요령 등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연을 즐기는 방법을 배운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참가자들과 함께 숲길에 올라 등산대장 역할을 한다.
산행의 목적과 코스 안내는 물론 오르막길을 만났을 때 쉽고 편하게 산을 오를 수 있는 일명 ‘타이거 스탭’ 등 대처 요령을 알려준다.
또 시시각각 변하는 기상 상황을 쉽게 파악하는 방법과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가까운 병원과 탈출로까지 상세히 안내한다.
1코스는 은이성지에서 와우정사까지 3.1km를 걷는 코스로 가장 거리가 짧고 길이 완만해 초보자가 도전해 볼 만하다.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은이성지에서 칠봉산을 지나 골배마실성지까지 4.4km를 이동하는 2코스는 매월 두 번째 주 수요일에 한 번 운영된다.
은이성지에서 문수봉을 거쳐 종착지인 미리내성지까지 10.3km를 이동하는 3코스는 매월 네 번째 주 수요일에 한 번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용인산림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 3일 전에 접수를 마감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있으면 전화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김대건 신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계절마다 생동감 넘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용인은 도시의 절반 이상인 52%가 산림인만큼 시민들이 도심에서 천혜의 자연을 누리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청년 김대건길은 한국인 최초의 천주교 신부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처인구 양지면 은이성지부터 안성시 양성면 미리내성지까지 삼덕고개를 넘으며 사목활동을 하던 총 10.3km의 숲길이다.
시는 시민 누구나 이 길을 거닐며 힐링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 ‘청년 김대건길’이라는 이름의 순례길을 조성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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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도서관 프로그램, 시민 96% “만족해요”
용인특례시 도서관 프로그램, 시민 96% “만족해요”
[AANEWS] 용인특례시는 15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특성화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에서 참여자의 96%가 ‘만족’을 나타냈다고 21일 밝혔다.
조사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관내 15개 공공도서관에서 진행된 70개 특성화 프로그램의 참여자 485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운영과 강사의 강의 진행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문항에 79.9%가 ‘매우 만족’, 16.75%가 ‘만족’, 3.4%가 ‘보통’으로 답했다.
‘불만족’은 0.05%, ‘매우 불만족’은 0.1%로 나왔다.
개선할 점을 묻는 문항엔 운영 회차를 늘려줄 것과 장년·노년층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 주말 비대면 강의 편성 등의 의견을 냈다.
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는 5월부터 대면, 비대면, 주말 강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설해 참여 방법을 다양화할 방침이다.
또 용인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아프면서 배우는 삶의 지혜’ 강좌를 심화 과정의 장기 프로젝트로 업그레이드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1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4차산업을 특성화 주제로 삼은 수지도서관에선 디지털 창작소에서 운영하는 3D프린터, 레이저커터 활용 기초수업을 중급과정으로 상향해 오는 6월부터 운영한다.
아울러 기초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를 위해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는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강좌 수준을 높여갈 방침이다.
현재는 단국대학교 등 8개 기관과 협업하고 있다.
시는 도서관을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커뮤니티로 발전시키기 위해 15개 공공도서관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용인중앙도서관은 ‘인문학’, 포곡도서관은 ‘예술’, 동백도서관은 ‘육아’, 모현도서관은 ‘웹툰’, 보라도서관은 ‘전통’, 남사도서관은 ‘원예’, 서농도서관은 ‘생태환경’이 특성화 주제다.
수지도서관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활용한 창의 활동을 주제로 구성도서관은 ‘실버’, 죽전도서관은 ‘세계문화’, 기흥도서관은 ‘진로·취업’, 흥덕도서관은 ‘건강’, 상현도서관은 ‘심리’, 성복도서관은 ‘다국어’, 청덕도서관은 ‘과학’을 특성화 주제로 삼고 있다.
이와 별개로 시는 기흥도서관에서 다음달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는 미래직업체험 프로그램에 함께 할 2008년~2010년생 청소년 36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들은 3D펜 디자이너, 드론전문가, 스마트홈 운영자, 인공지능 전문가 등 첨단기술과 접목한 10가지의 미래 직업군을 체험해볼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기흥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1차로 오는 21일 2차로는 5월 8일에 신청을 받는다.
이상일 시장은 “공공도서관을 책을 통해 소양을 넓히고 지식을 쌓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색있는 강좌를 마련해 수준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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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시·군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머리 맞대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시·군과 협의가 필요한 당면 현안사항과 국·도정 주요 정책에 관한 협의 조정, 그리고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4월 21일 옥천군 전통문화체험관 내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도와 시·군간 긴밀한 소통을 통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지난 2월 충주에서 개최한 이후 두 번째로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했으며 도내 남부권에서는 처음으로 옥천군을 찾았다.
회의에 참석한 충북도 이우종 행정부지사와 11개 시·군 부단체장은 핵심 안건인 ‘기업·농촌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주거단지 조성계획’의 시·군별 계획을 발표하고 토의를 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지방보조금 집행 투명성 강화 2023년 집중 안전점검 추진 지역특화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홍보 충북형 기회발전특구 시·군 수요조사 협조 등 당면 국·도정 주요 현안에 도와 시·군이 서로 협력해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시·군의 건의·홍보사항을 청취하고 시·군별 주요 현안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회의를 마친 참석자 모두는 옥천군 전통문화체험관을 돌아보며 군의 관광 자원을 이해하고 각 시·군별 우수 관광 자원과 연계 등 상호 협력과 홍보·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오늘은 시·군의 열악한 정주 여건 개선과 귀농·귀촌 활성화에 대비해 기업·농촌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주거단지 조성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며 “앞으로 도와 시·군이 산적한 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더 자주 소통하고 협력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군 정책협의회는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의장으로 하고 도의 실·국·본부장 등 간부공무원과 시·군의 부시장·부군수가 참여해 국·도정 주요 정책에 관한 사항을 협의 조정하고자, 2016년 7월 구성했으며 매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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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이우종 부지사, 2023년 집중 안전점검 현장점검 참여
충북도 이우종 부지사, 2023년 집중 안전점검 현장점검 참여
[AANEWS] 이우종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21일 옥천군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인 옥천군 청소년수련관은 옥천군이 1997년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건축 연면적 3,055㎡ 규모의 본관과 체육관을 건설했고 2019년 별관을 확장해 운영 중에 있으며 매년 야외 공연장,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개장 등 옥천군의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간 약 2만명 정도 옥천군민의 생활·여가 및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다중이용시설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설이다.
이 부지사와 김수인 옥천 부군수, 관계공무원, 건축·전기·소방 분야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한 이번 점검은 시설현황 보고 분야별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지역의 다수가 이용하는 대표시설인 만큼 인명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구석구석 세밀하게 안전관리 상태를 살피고 사고 예방과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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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53주년 지구의 날 기념행사 열어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50 탄소중립 충북 선언 2주년을 기념하고 탄소중립 선도지자체로 도약 의지를 담아 충북도정 사상 처음으로 기념식을 개최하게 됐다.
기념식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탄소중립 유공 표창, 탄소제로송 율동공모전 시상식과 수상팀 공연, 자발적 온실가스·미세먼지 감축 협약식이, 2부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역할과 비전에 대한 포럼’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먼저, 1부 행사로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선도적 모범을 보인 공무원과 기업체, 도민 등 총 27명을 선정해 환경부장관 표창과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된 탄소제로송 율동공모전 수상팀에 대한 시상과 함께 수상팀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도내 10개의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발적 온실가스·미세먼지 감축 협약식’이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기업은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감축기술 개발 적극 투자, 신규 생산시설 설치 및 공정변경 시 최적방지시설 기술 도입을, 충북도는 이에 따른 행정적 지원과 실적 우수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내용이 담겨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 2025년까지 267억원을 투자해 기준년 대비 37% 이상 저감해 나갈 계획이며 충북도는 향후 도내 기업들이 환경보전을 위해 협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홍보를 강화하고 참여기업에 대한 도지사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부에서는 ‘탄소중립 시대, 에너지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전문가 주제발표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에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재생에너지연구소 곽지혜 소장과 한국수자원공사 환경에너지본부 이형석 부장이 발제자로 나서 신재생에너지의 역학과 비전에 대해 주제발표을 했으며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문윤섭 충청북도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충북연구원 이소영 연구위원,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대광 사무처장 등이 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한편 충북도는 지구의 날 전·후 1주일을 기후변화주간로 정하고 탄소중립 공감대 제고 및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을 통한 범도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로 탄소중립 실천이 별도의 어려운 행동이 아닌 일상적인 작은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는 오창호수공원에서 청주시 관현악단 ‘필하모닉 데어클랑’을 초청해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지구의 날 기념 탄소중립 야외음악회’가 개최되며 부대행사로 탄소중립 홍보·체험 부스 운영, 기후위기·탄소중립 관련 사진 전시 등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탄소중립 생활실천 SNS 인증 이벤트,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다회용 장바구니 이용 홍보 캠페인, 도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줍기 행사, 지구의 날 소등행사 등 도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로 2050 탄소중립 충북 선언 2주년을 맞이하는 충북도는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2050 탄소중립 충북 실현’을 비전으로 지난해에 이어 공격적인 탄소중립 이행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기념행사에서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갈수록 심해지는 기후위기 상황에서 우리 자신과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미래세대를 지키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야 한다” 면서 “이를 위한 진정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도민의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충북도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는 모범지자체로서 도약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전진해 나가겠다”며 많은 도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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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중소기업·소상공인 63개 업체에 35억원 융자 지원…금리 1.5%
중랑구, 중소기업·소상공인 63개 업체에 35억원 융자 지원…금리 1.5%
[AANEWS] 중랑구가 경기침체와 금리인상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총 63개 업체에 35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낮은 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초, 중랑구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 신청을 받았다.
이후 대상자심의를 거쳐 적격 여부 등을 검토해 업체 선정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상반기에는 실질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곳에 많은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5천만원 이하 소액융자를 신청한 업체를 우선 배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업체당 1억원 이내의 자금을 대출금리 연 1.5%로 지원받을 수 있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한편 재정난으로 기금융자 원금상환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1분기 원금상환 도래업체 중 상환유예가 가능한 부동산담보 대출업체 120개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최종 42개 업체, 27억 36백만원의 원금상환을 최대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융자지원 사업과 융자원금 상환만기일 연장 결정이 자금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해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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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보건소, 지역 장애인 건강 챙기는‘재활보건실 개소’
중랑구보건소, 지역 장애인 건강 챙기는‘재활보건실 개소’
[AANEWS] 중랑구 보건소가 ‘장애인 재활보건실’ 운영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 챙기기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재활보건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되었던 중랑구보건소 내 물리치료실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구는 장애인 재활상담 및 재활운동, 교육을 통해 건강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활보건실은 연중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중랑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장애인이다.
건강 손상이나 질병 발생 후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장애등록을 앞둔 대상자도 포함된다.
우선 심층 상담을 통해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휠체어, 목발, 이동식 보행기 등의 재활보조 기구를 무료로 빌릴 수 있는 대여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용은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지난 10일부터는 장애인의 신체기능 향상을 돕는 ‘소그룹 운동교실’ 프로그램이 시작돼 눈길을 끈다.
중랑구 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생활체육지도자 및 보건소 재활 전문인력인 작업치료사가 강사로 나서 전문적인 재활운동과 교육을 제공한다.
운동교실은 장애 유형에 따라 세 개의 반으로 운영, 4~5명의 소규모 정원으로 구성되어 집중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주 2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운동교실은 연중 운영하며 방문 또는 전화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재활보건실은 장애인을 위해 중랑구보건소에 조성된 첫 공간인 만큼 양질의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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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잊고 숲 속에서 치유하자’
‘일상은 잊고 숲 속에서 치유하자’
[AANEWS]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생활 속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일까? 나의 정신과 나의 몸이 느끼는 스트레스는 어떻게 다를까? 관악산 산림 치유센터에서 나의 상태를 알아보고 변화를 기록해보자.관악구가 관악산에 위치한 ‘산림 치유센터’를 단장하고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관악산 치유센터’에는 숲길 걷기, 나무와 교감하기, 햇빛 샤워, 스토리텔링 등을 진행하는 ‘숲에서 도란도란’ 감정노동자 등의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고 명상으로 힐링하는 ‘숲에서 쓰담쓰담’ 방문객이 안내서를 보고 홀로 숲길을 걷고 생각하고 활동하는 나만의 비대면 산림치유 ‘HOLO’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숲에서 말랑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도입한 맥박수계와 함께 인바디, 혈압 측정기를 통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스트레스 정도, 자율신경, 혈관건강을 파악하고 스스로 마음의 건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은 서울시공공예약서비스에서 예약 가능하다.
참여 비용은 무료이고 자세한 사항은 산림치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산림 치유프로그램은 정서적 기분전환과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며 “주민들이 산림휴양을 즐기며 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감과 신체적 건강을 증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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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공감 스쿨데이’소통행보로 학부모 마음 사로잡다
영등포구, ‘공감 스쿨데이’소통행보로 학부모 마음 사로잡다
[AANEWS] 영등포구가 19일부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를 만나 소통하는 ‘공감 스쿨데이’를 펼쳐 눈길을 끈다.
‘공감 스쿨데이’는 구가 교육 현장 속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 맞춤형 교육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학교와 상호 협력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명실상부한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공감 스쿨데이 첫 시작은 19일 초등학교 2개소에서 진행됐다.
최호권 구청장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돌봄 교실 공간 확대 통학로 안전 학교 앞 자전거 보관소 설치 친환경 급식 등 교육 현장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주요 지역현안 등 각종 정보를 공유하며 학부모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날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한 후 피드백까지 꼼꼼하게 챙길 예정이다.
구는 건의 사항, 생활 불편 민원, 단순 처리 사항은 즉시 해결하도록 조치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업이나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 추후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구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최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해 미래 교육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 교육경비 58억원과 친환경 급식비 49억원 지원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생활과학교실과 찾아가는 과학원리 체험교실 운영 국립과천과학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공감 스쿨데이는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공교육 중심의 명품 교육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며 “교육 현장에 더 관심을 갖고 아이들이 더 좋은 교육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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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전기차 충전기 설치 수요조사 실시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전기차 충전기 설치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아직 충전기가 설치되지 않은 공동주택이나 관내 유휴공간을 방문해 필요한 충전기 종류와 대수를 파악하고 설치부지로 적합한 시설에는 신청 방법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2026년 ‘전기차 10%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작년부터 충전기 설치부지 신청을 받고 있다.
주거·업무·상업·공공시설 등 생활거점 내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부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 메인화면’ 분야별 정보’ 환경’ 서울의 환경’ “전기차 충전기 설치부지 신청”을 차례대로 클릭해 나오는 화면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관내 아파트 내 전기차 충전기 보급도 확대한다.
2025년 1월까지 의무설치 대상인 35개소 아파트에 473기를 우선 확충하고 2026년까지 총 63개소에 1,340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충전인프라가 빠르게 구축되어 지금보다 배터리 충전이 편리해지는 것이 급선무”며 “구에서도 관내 현황을 신속히 조사해 선제적으로 충전기를 설치해 친환경차 시대에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