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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를 기회로 홍성군, 중소기업 해외진출 돌파구 마련
경제 위기를 기회로 홍성군, 중소기업 해외진출 돌파구 마련
[AANEWS] 홍성군이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를 비롯한 관내 일원에서‘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함께하는 홈커밍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홍성군·충청남도경제진흥원·세계한인무역협회 4개 기관이 합심해 개최되는 이번‘홈커밍데이’사업은 54명 옥타 회원들과 기업인 간의 자유로운 상담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첫째 날인 25일에는 옥타 회원들이 혜전대 간호학술관 대강당을 방문해 혜전대학교 이혜숙 총장, 류다영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분들과 환담 후 혜전대·청운대·한국폴리텍대학 재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해외취업설명회가 진행된다.
해외취업 설명회는 3개 주제로 나눠 옥타 회원 3명의 해외진출 경험담 및 성공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특별강의를 통해 옥타 회원사에 구인 수요를 발굴하고 국내 청년들의 해외 취업과 현지 정착을 지원하며 일자리 발굴 단계에서부터 모집·심사·선발·출국·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옥타가 관리해주는 옥타 글로벌 취입지원사업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 취업 창업 및 해외취업 관련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륙별 기업 대표 회원들과 재학생 간 소규모 그룹을 만들어 약 90분 간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을 받고 답변해주는 Q&A 프로그램을 진행해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현장 기업인으로부터 실질적인 경험을 공유받는 귀중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둘째 날은, 기초 단위 지자체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적극적 상생 시도로 경기침체와 금리인상으로 해외판로 개척에 난항을 겪는 지역의 기업들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줘 지역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 대체육관에서 홍성군 25개 업체를 포함 인근 시·군 21개 업체 등 46개 기업이 참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후 4시까지 수출상담회가 진행된다.
특히 이날 옥타 회원 6명을 홍성군 투자유치 자문관으로 위촉해 옥타와의 지속적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업이 해외 진출 동력을 얻는 데에 필요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기업 유치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마지막 날은 홍성 12경 명소 중 한 곳인‘김좌진 장군 생가지’와 서부면 중리에 위치해 천연물을 이용한 화장품 개발회사인 ‘씨앤비바이오’기업탐방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군은 이번 상담회를 충청남도경제진흥원에 위탁해 지난 3월 공개모집으로 참가기업을 선발하고 해외 바이어 매칭과 섭외에 적극 앞장섰으며 향후 계약 진행과 수출을 위한 사후관리 업무에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세계 경제는 점점 글로벌화되고 국내시장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속에서 해외수출의 판로를 개척하는 것은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홍성군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새로운 활로 개척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파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타는 전세계 67개국에 142개의 지회, 7천여명의 회원과 2만 6천여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취·창업을 아우르는 해외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는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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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간선도로 ‘보행안전’ 방호울타리 정비
동작구, 간선도로 ‘보행안전’ 방호울타리 정비
[AANEWS] 동작구가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간선도로 6개소 일대 보행자 방호울타리를 정비한다고 21일 밝혔다.
‘보행자 방호울타리’는 1m 이상 높이로 도로와 인도 사이를 분리하는 철제 안전 펜스다.
보행자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주행 중인 차량이 보도로 침범하는 사고로부터 보행자 등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구는 현충로 노량진로 상도로 여의대방로 사당로 양녕로 등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도로 6곳, 총 8km 구간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했다.
오는 8월까지 파손되거나 시설 노후로 보수, 교체가 필요한 방호울타리에 대한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이후 관내 전 지역으로 설치 확대해 나가며 방호 울타리로 인한 차량의 승·하차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해 나갈 것”이라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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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 장애인 친환경차 충전 지원법 대표발의
김남국 의원, 장애인 친환경차 충전 지원법 대표발의
[AANEWS]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국회의원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장애인 친환경차 충전 지원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장애인용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을 설치하도록 함으로써 장애인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에 대한 충전 접근성을 높이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법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의 소유자가 해당 시설에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을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장애인용 충전시설과 전용주차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은 규정하고 있지 않고 있다.
내연기관 자동차의 경우 주유소에 주유관리원이 있어 장애인의 자동차 주유에 큰 어려움이 없으나, 친환경자동차 충전소는 운전자가 직접 충전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장애인이 충전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소의 경우 주차면이 좁고 충전케이블이 무거워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개정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교통약자인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부족해 장애인의 교통권이나 이동권 보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면서 “장애인들이 쉽게 이용하고 접근할 수 있는 친환경차 충전소과 충전기 등을 개선하는 것은 장애인의 교통권과 이동권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기술 발전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자칫 사회적 약자의 불편을 가중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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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2동, 청소년육성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 펼쳐
강동구 고덕2동, 청소년육성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 펼쳐
[AANEWS] 강동구 고덕2동에서는 지난 16일 동주민센터와 청소년육성회가 협력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고덕2동 관내 지층 건물에 오랜 기간 거주하며 경제적 부담으로 낡은 싱크대 및 장판 등을 그대로 방치 해둔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사전에 청소년육성회에서 대상자 선정을 요청해 주민센터의 복지 담당 주무관이 대상 가구를 추천했고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상담하는 과정을 거쳐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가구로 선정했다.
행사를 주관한 고덕2동 청소년육성회는 장판, 도배, 전기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2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꾸러미 전달과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며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청소년육성회 함상수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어르신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더 많은 봉사로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
신종환 고덕2동장은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애써 주시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청소년육성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편하고 인정 넘치는 살기 좋은 고덕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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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구인모 거창군수,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는 20일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구인모 군수는 최학범 경남도의회부의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자원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등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나동연 양산시장, 이명주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하며 “장례식장, 카페 등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과 각종 회의에서 다회용컵과 텀블러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탄소중립을 조기 실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달 30일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거창지역자활센터, 관내 장례식장 3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창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6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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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가면의 여왕’ 신은정, 연기의 여왕 ‘주유정’으로 안방극장 귀환 예고”
사진제공 = 씨제스 스튜디오, 채널A ’가면의여왕’
[AANEWS] ‘연기퀸’ 신은정이 ‘가면의 여왕’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여자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절친이 나타나면서 가면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친구들의 욕망이 충돌하는 미스터리 멜로 복수극이다.
극 중 신은정은 백조같이 단아하고 우아하지만 속내는 처절하고 필사적인 영운 재단 이사장 ‘주유정’으로 분한다.
그녀에게 갑자기 찾아온 슬픔과 좌절 속 만난 이정진 과의 사랑 속에서 완벽한 가정을 꿈꾸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과 마주한 주유정을 신은정만의 색깔로 표현할 예정이다.
신은정은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 스틸 컷을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얼굴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화려하고 고혹적인 모습과 달리 사연이 있는 듯한 눈빛과 표정이 관심과 궁금증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는 것. 지난 인터뷰에서 ‘가면의 여왕’ 극본을 맡은 임도완 작가는 “신은정 배우에게서 한 방을 기대할 수 있는 반전 매력의 배우”고 밝힌 바 있다.
임도완 작가의 말처럼 그간 다양한 작품 속에서 능수능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인물들을 그려낸 신은정이기에 이번 ‘가면의 여왕’에서의 변신이 벌써부터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신은정이 출연하는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은 4월 2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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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조민규, MBC ‘조선변호사’로 사극 첫 도전…우도환·차학연과 호흡
사진 제공 = 드로잉엔터테인먼트
[AANEWS] 신예 조민규가 ‘조선변호사’로 사극에 첫 도전한다.
조민규가 출연을 예고한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매 회 약자의 편에 선 감동적인 송사 스토리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극 중 조민규는 강한수의 복수 대상 중 하나인 추영우의 아들 ‘추도령’ 역을 맡았다.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었지만 불의의 사고를 일으키며 아버지를 위기로 몰아넣는 안타까운 인물로 분해 역대급 감정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강한수의 복수가 절정에 달해 가는 가운데, 추영우의 단 하나뿐인 아들 추도령이 어떤 복병으로 작용하게 될지 궁금증과 기대가 더해진다.
조민규는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 ‘미싱’, 밴드 와인루프의 ‘사랑이 찾아오나 봐’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다수의 웹드라마, 독립영화, 광고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은 신예다.
지난해 종영한 KBS2 ‘미남당’에서 강미나의 남자친구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에 도전하고 있는 조민규가 ‘조선변호사’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조민규가 출연하는 MBC ‘조선변호사’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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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한옥의 고유한 가치와 매력을 전 세계로
K-한옥의 고유한 가치와 매력을 전 세계로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년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한옥체험업 사업자를 4월 24일부터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4년 차인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155개 사업자를 지원했다.
올해는 30개의 우수한 한옥 체험업체를 발굴해 상품개발부터 홍보, 판매까지 통합 지원할 계획으로 관광진흥법에 의거 한옥체험업 등록 및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사업자는 전통 체험상품 운영 자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체험상품 및 숙박상품 운영에 관한 분야별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6개월간 한옥업체의 상품홍보 콘텐츠 제작, 매출 성장을 위한 판로도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 박민정 쇼핑숙박팀장은 “전통 한옥이 MZ세대 이색숙소로 나날이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전통한옥을 지역의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업체의 인지도와 매출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한국관광산업포탈 ‘공고/공모’에서 가능하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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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호매실도서관, ‘2023년 도서관 지혜학교-잃어버린 나를 찾는 치유 인문학 여행’ 참가자 모집
수원시 호매실도서관, ‘2023년 도서관 지혜학교-잃어버린 나를 찾는 치유 인문학 여행’ 참가자 모집
[AANEWS] 수원시 호매실도서관이 ‘2023년 도서관 지혜학교 – 잃어버린 나를 찾는 치유 인문학 여행’ 참가자를 21일부터 모집한다.
50세 이상 중장년층 25명이 대상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지혜학교’는 활동적인 신중년의 주체적 인문 활동을 지원해 지혜로운 노후생활 모델을 만들고 인문의 사회적 의미와 가치 확산하기 위한 인문 심화과정프로그램 지원사업이다.
‘잃어버린 나를 찾는 치유 인문학 여행’은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12회 과정이다.
구교현 연세대학교 연구교수가 동서양 현자들의 메시지를 소개한다.
잃어버린 나를 찾고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강의다.
강의 주제는 왜 우리는 삶의 노예가 되어 자아를 잃고 말았는가? 나를 지키는 인생의 법칙 행복한 결혼 생활 어떻게 할 것인가? 최고의 정점에서 우리가 해야 할 법칙 흐르는 물을 통한 인문학적 사유하기 등이다.
호매실도서관 홈페이지,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호매실도서관 관계자는 “동서양 현자들의 가르침을 살펴보고 소통하는 이번 강의가 ‘나’를 찾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중장년층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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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건소, 학교 보건교사 대상으로 질병정보모니터 교육
수원시보건소, 학교 보건교사 대상으로 질병정보모니터 교육
[AANEWS] 수원시보건소가 관내 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2023년 질병정보모니터 교육’을 했다.
17일 초등학교 보건교사, 21일에는 중·고등학교 보건교사와 기타 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교육했다.
교육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감염내과 김정연 과장과 감염관리실 양승혜 팀장이 ‘질병정보 모니터 활동 이해·실무’를 주제로 강의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근거 법령·지침 법정 감염병 신고·보고체계 질병정보 모니터망 구성·운영 모니터 주요 업무· 활동 요령 기관별 다빈도 감염병 봄·여름철 유행성 감염병 등을 설명했다.
질병정보 모니터망은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관리사업 안내’ 지침에 따라 감염병 감시체계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모니터 지정자는 감염병 예방관리요령을 홍보하고 감염병 환자 발견·진단 시 보건소에 통보하는 등 감염병 발생 양상을 신속하게 파악해 감염병 발생 예방·확산 방지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19 시대에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관리 체계를 내실화하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감염병 관련 소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수원시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건겅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질병정보 모니터망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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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 운영
수원시,‘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 운영
[AANEWS] 수원시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까지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미래교통 교육’에서는 탄소중립도시로 전환을 위해 변화하는 도시교통 환경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친환경 교통수단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사람과 환경을 위한 친환경 교통과 걷기 좋은 미래도시 수원 만들기 함께 성장하는 도시와 교통수단-트램으로 알아보는 친환경 교통수단 바람직한 친환경 교통 도시 모습 생각해보기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조립 도구를 활용해 3D 모형 트램을 제작하는 실습을 하고 느낀 점과 소감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있다.
수원시는 하반기에도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미래교통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사람과 환경을 위한 친환경 교통수단과 ‘걷기 좋은 미래도시 수원’을 만드는 노력 등을 알릴 것”이라며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도시교통체계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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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위촉
수원시, ‘2023년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위촉
[AANEWS] 수원시가 ‘2023년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9명을 위촉했다.
수원시는 20일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위촉식을 열고 모니터링단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보육전문가 9명으로 이뤄진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은 11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482개소를 방문해 건강 안전 급식 위생 등 4개 영역의 15개 지표를 점검한다.
재원아 부모, 어린이집 원장과 함께 점검 지표를 확인한 후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어린이집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보육환경 컨설팅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영유아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부모모니터링단이 어린이집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할 것”이라며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면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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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공간 ‘잇-다’에서 학예사에게 수원의 역사 속 여성 이야기 듣는다
기억공간 ‘잇-다’에서 학예사에게 수원의 역사 속 여성 이야기 듣는다
[AANEWS] 수원시가 20일 시민 문화공간 기억공간 ‘잇-다’에서 전시 연계프로그램 ‘학예사가 들려주는 그녀들의 못다 한 이야기’ 첫 번째 강의를 열었다.
이동근 수원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수원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여성 3인, 김향화·이선경·안점순의 삶을 소개했다.
김향화는 수원 지역 기생의 만세운동을 이끌었다.
1919년 3월 29일 기생 30여명이 자혜의원에 건강 검사를 받으러 가다가 경찰서 앞에서 김향화의 선창에 따라 일제히 만세를 외쳤다.
이동근 학예사는 “김향화와 수원 기생들의 3.1운동은 관기의 후예와 전통 예능의 전수자로서 보여준 민족적 항쟁이었다”며 “또 일제의 강압적인 기생제도와 식민 통제에 대한 생존의 몸부림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선경은 수원 학생들이 조직한 비밀결사단인 ‘구국민단’에 가입해 상해판 ‘독립신문’을 시내에 배포하며 시민들의 독립의식을 고취했다.
독립자금을 모아 상해 임시정부로 떠나려다 일제에 발각돼 옥고를 치르며 고문을 당했고 석방된 지 9일 만에 순국했다.
19살 되던 해였다.
이동근 학예사는 “수원면 산루리 406번지에서 태어난 이선경은 ‘석방돼도 다시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우겠소’라고 하며 19살 나이에 조국 독립을 위해 산화했다”고 말했다.
1928년 태어난 용담 안점순은 1941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끔찍한 고통을 겪었다.
해방 후 1946년 고향으로 돌아와 홀로 지내던 할머니는 1992년 조카와 수원으로 이사 왔고 1993년 8월 막내 조카딸 신고로 피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이후 수요집회, 아시아연대회의 등에 참여해 일본군의 만행을 증언하며 ‘일본군 성노예 문제해결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2018년 3월 30일 9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이동근 학예사는 “안점순은 어린 시절의 끔찍했던 고통을 딛고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없어야 하고 후손들에게 평화로운 나라를 물려줘야 한다’는 신념으로 평화를 향한 정의로운 행보를 멈추지 않았다”며 “희망을 노래한 평화활동가”고 평가했다.
기억공간 ‘잇-다’는 4월 10일부터 28일까지 ‘역사 속 여성인물’, ‘여권통문’를 주제로 한 국립여성사전시관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역사 속 여성인물은 나혜석 등 8명의 여성인물을, 여권통문은 1898년 9월 1일 발표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을 소개한다.
4월 28일 오후 3시에는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이 ‘조선 최초의 여성 유화가 나혜석’을 주제로 강의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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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단독·다가구주택에 도로명 상세주소 직권 부여한다
수원시, 단독·다가구주택에 도로명 상세주소 직권 부여한다
[AANEWS] 수원시가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단독·다가구주택 2642개소를 대상으로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 건물 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말한다.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상세주소를 구분소유권이 없는 다가구주택, 2가구 이상 거주하는 단독주택에도 적용해 ‘000호’와 같은 형태로 주소를 부여하는 것이다.
상세주소가 표기되지 않은 단독·다가구 주택은 우편물·택배 반송·분실 등이 종종 발생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위치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려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다.
상세주소를 부여하면 동·층·호가 구분되지 않는 단독·다가구 주택의 가구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수원시는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단독·다가구주택 2642개소를 대상으로 위치 기반으로 실시간 데이터 입력이 가능한 현장조사 시스템을 이용해 상세주소를 부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상세주소를 부여하면 시민들이 한결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편물·택배 반송·분실과 같은 문제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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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청년들이 만든 공예품, 식품 사러 오세요
수원 청년들이 만든 공예품, 식품 사러 오세요
[AANEWS] 수원시 청년 상인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 소품, 식품 등을 판매하는 ‘2023 수원청년몰 플리마켓’이 4월 23일 5월 1일 6월 4일 팔달문 고객지원센터 앞에서 열린다.
영동시장 ‘28청춘청년몰’에 입점한 J다락방, 닉툰, 우든스트, 나의작은공방, 다즐링케이크, 청년롤까스, 팜쿠킹, 간직함, 아뜰리에테라, 갤러리 뮤트 등이 참여해 생산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또 테이블축구게임, 오락기, 투호놀이, 말뚝이먹이주기 등의 게임을 할 수 있는 놀이존을 운영하고 포토존, 소원의 벽, 영수증 룰렛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거리 공연도 있다.
수원시는 4~6월, 9~11월 매달 플리마켓을 열고 5월 행사는 5월 1일~10일 열리는 ‘새빛세일페스타 수원’과 연계해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