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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여성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국비지원 여성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특성과 시대적 흐름에 맞춘 여성 특화 직업교육훈련 과정의 교육생을 지난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맞춤형노인돌봄 양성과정 1기, △사회복지실무스타트 양성과정, △CAD멀티사무원 양성과정, △AI활용온라인마케팅 창업과정, △AI융합교육강사 양성과정, △맞춤형노인돌봄 양성과정 2기, 총 7개 과정으로 4월 1일 개강해 9월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각 과정별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여성 중 취·창업 의사가 분명하고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교육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노인돌봄 양성과정과 사회복지실무스타트 양성과정은 자격증 소지자 혹은 발급예정자로 제한된다.교육과정의 교육비, 교재비, 실습비 등 전액 국비로 지원되고 참여자에게 훈련참여촉진수당과 취업성공수당을 지급한다, 교육신청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화·방문 상담 후 접수가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교육생으로 선발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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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개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전국 대학 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전국 80개 대학 축구부가 참가한 가운데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2개의 리그로 나눠 운영된다.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 예정인 예선전~준결승전 경기는 산양스포츠파크에서 결승전은‘한산대첩기’와‘통영기’가 오는 24일 25일 오후 3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돼 대망의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시는 스포츠산업 경쟁력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체육·관광 인프라,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앞세워 13년 연속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유치에 성공하며 명실상부‘대학 축구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특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 대회관계자, 학부모 등 5000여명 대규모 인원이 통영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시는 이를 통해 관내 요식업, 숙박업 등 지역 경제에 직접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학 축구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원석을 발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선수단 및 대회관계자들이 통영에 머무시는 동안 불편함 없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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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 주요 교통 시설 현장 점검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 주요 교통 시설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이 안민동 회차장 등 교통 시설 4개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교통 현안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대중교통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교통건설국장이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방문 사업장은 △창원중앙역 연계 환승시설 개선 현장 △진해선 안민건널목 설치현장 △ 안민동 회차장 △ 풍호동 시외버스 환승 정류장 4개소이며 각 사업장별 소관 팀장이 동행해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시는 현장별로 시설 이용 동선, 환승 편의성, 교통 안전성, 주변 교통여건 등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장승진 교통건설국장은 "이번에 점검한 각 사업장들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요 교통 시설"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을 토대로 환승 편의와 교통 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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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 칠곡군 출자·출연 기관 재정 책임성 및 투명성 강화 마련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김태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칠곡군 출자·출연 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에 관한 조례"가 지난 29일 제315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지자체의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군 산하의 출자·출연기관은 매년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해 자체 재정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편성시 누락하는 등 형식적인 예·결산서 검사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 부족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 출자·출연기관이 제출한 결산서 등을 토대로 실시하는 정산검사에 대한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등 출연금 집행 및 반납 절차를 체계화해 칠곡군의 재정건전성을 높이고자 하는 내용을 담아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며 제정 취지를 밝혔다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출연금 등의 별도 계좌 관리 및 전용카드 사용 의무화 △회계연도 종료 또는 사업 완료 시 2개월 이내 정산보고서 제출 △집행잔액 및 발생 이자의 군 반납 의무화 △연 1회 이상 출연금 운영 사항 확인·점검 △예산 절감 기관에 대한 포상 제도 도입 △정산 관련 교육 실시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김태희 의원은 "출자·출연 기관에 지원되는 군 예산이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집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은 군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출연금 등의 집행과 반납 절차를 명확히 함으로써 군 재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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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출범
합천군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출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6기 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민·관 협력 복지 행보를 시작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간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위원들의 두터운 신망 속에 제5기 민간위원장을 역임한 박희규 위원이 제6기 민간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박희규 위원장은 제5기 임기 동안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야간보행등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연임이 결정됐다.연임된 박희규 민간위원장은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선정과 더불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읍·면 평가에서 청덕면이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은 성과를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2025년 추진실적 보고와 2026년 운영 계획 보고가 진행됐으며 새로운 지역 특화사업에 대한 논의와 함께 지역 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위기가구 발굴 등 소외계층 지원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은숙 공공위원장은 "풍부한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위원장님이 다시 선출되어 매우 든든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열정과 시간을 아끼지 않고 봉사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6기 협의체가 지역사회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든든한 복지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회의 종료 후에는 야외 아궁이와 화목보일러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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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사태우려지역 실태조사로 산사태취약지 집중 관리
창원특례시, 산사태우려지역 실태조사로 산사태취약지 집중 관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지정·관리를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산사태우려지역 실태조사 용역'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실태조사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지난해 산림청장이 시행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기초조사 결과,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정된 104개소를 대상으로 한다.산림분야 전문가가 현지조사, 사면 안정해석, 산사태·토석류 발생인자를 조사해 대상지를 면밀히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집중관리 및 관심대상을 구분하고 위험등급을 부여할 예정이다.위험등급이 높은 지역은 산사태취약지 지정 심의회와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산사태취약지로 지정·고시하게 된다.현재 창원시 내 산사태취약지로 지정된 98개 지역에 대해서는 수시점검과 정비를 하고 있으며 주민 비상연락망과 긴급대피체계를 구축해 집중관리 중이다.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산사태취약지를 지정하고 집중관리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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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통영프린지, 아티스트 모집 성황리 마감
2026 통영프린지, 아티스트 모집 성황리 마감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 통영프린지’참가 아티스트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모집에는 총 640팀이 지원해 ‘통영프린지’무대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참가 신청팀 수는 2024년 208팀, 2025년 380팀에 이어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지역별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경기도 등 수도권 아티스트가 약 53.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 등 영남권 아티스트도 32.7%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또한 제주특별자치도를 포함한 전국 18개 시·도의 아티스트들이 고르게 지원해 ‘통영프린지’가 전국 단위 공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장르별로는 록·모던록이 32.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클래식·현대음악도 25.0%로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이 외에도 국악·통음악, 재즈, 포크·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 아티스트들이 고르게 지원해 ‘통영프린지’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층적이고 개방적인 무대로 인식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온라인 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팀은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약 3주간, 매주 금·토·일 통영의 주요 거점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첫 공연은 3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기항지 행사와 연계해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3월 27일부터는 강구안 문화마당, 윤이상기념관, 내죽도 수변공원 등 통영 곳곳에서 공연이 이어진다.또한 스페셜 프린지 팀 외에 미국, 일본, 호주, 스웨덴 등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에서 선발된 4개 팀이 참여하는 특별 공연이 마련돼 축체의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2026 통영프린지’는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음악협회 통영시지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창작 기반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를 지향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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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청렴 실천 및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대병면, 청렴 실천 및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병면은 4일 대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및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사회의 청렴의식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청렴 실천 캠페인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다짐과 함께, 산불 발생 원인과 주요 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대응 요령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참석자들은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청렴 실천과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청렴과 안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기관단체장들과 이장들은 각 마을과 단체를 중심으로 청렴 문화 확산과 산불 예방 홍보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화종영 대병면장은 "청렴은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며 산불 예방은 사소한 부주의를 막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 및 이장들과 긴밀히 협력해 청렴하고 안전한 대병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병면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통해 청렴 문화 정착과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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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3회 이용대배 배드민턴 꿈나무 최강전 개최
합천군, 제3회 이용대배 배드민턴 꿈나무 최강전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월 7일부터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제3회 이용대배 배드민턴꿈나무 최강전'을 개최한다.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과 이용대장학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단식과 복식 경기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국에서 6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배드민턴 유망주들의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김윤철 군수는 "대한민국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이용대 선수의 이름을 건 대회가 합천에서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은 물론 스포츠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합천군도 체육 인재 육성과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합천군은 '제3회 이용대배 배드민턴 꿈나무 최강전'을 시작으로 합천다목적체육관을 중심으로 한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제4회 헤럴드경제배 전국레슬링대회', '2026 경남협회장기 태권도대회', '2026춘계 전국남여 대학유도연맹전'등을 통해 '스포츠 메카, 합천'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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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알기 쉬운 주거복지서비스 안내서 제작 배포
창원특례시, 알기 쉬운 주거복지서비스 안내서 제작 배포 계층별 맞춤형 주거복지사업 적극 홍보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주거복지 혜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년 알기 쉬운 주거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안내서는 정부 및 시가 운영하는 주거급여,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등 총 14개 사업 내용을 계층별 맞춤형으로 제작했고 수요자별 지원 대상과 신청 일정 및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특히 2026년도 확대 및 신규 사업에 대해서도 요약 정리해 이해를 돕는다.계층별 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저소득 분야_주거급여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주거 취약계층 이사비 △신혼부부_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신혼부부·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장애인_장애인 주택 개조 △청년_국토부 청년 월세 창원시 청년 월세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일반분야_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전세 사기 피해자 월 임대료 전세 사기 피해자 전세 저리대출 이자 전세 사기 피해자 이사비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사업 등이 있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안내서를 통해 시민들이 꼭 필요한 주거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적극적인 홍보로주거복지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안내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청·시청 민원실 등에 비치되며 창원시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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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통합돌봄 식사지원 제공기관 현장 점검
창원특례시, 통합돌봄 식사지원 제공기관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는 4일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따른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식사지원 제공기관 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통합돌봄 서비스 시행에 앞서 식사지원 사업의 운영 전반을 사전에 확인하고 서비스 품질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조리·배식 과정, 위생관리 실태, 서비스 제공 절차 등을 꼼꼼히 살폈다.특히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제공되는 식사의 안전성과 영양 균형, 배달 과정에서의 위생관리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식사지원은 통합돌봄 서비스의 핵심 요소로 시민의 일상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현장 점검을 통해 미비한 사항은 보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들어가면서 식사지원 외에도 의료지원, 가사지원,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중심의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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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와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 2월부터 운영한다
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와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 2월부터 운영한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발표한 NC지원계획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추진과 속도감 있는 실행을 담보하기 위해 2월부터 창원시와 NC다이노스 간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실무협의체는 창원시 NC상생협력단과 체육진흥과 등 14개 부서 22명을 비롯, NC다이노스의 마케팅팀 8명 등 총 30명의 사업별 실무진으로 구성되며 주 1회 정례회의를 원칙으로 사업별 또는 전체회의를 통해 지원계획의 추진사항을 공유·점검하고 소통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시는 올해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NC지원계획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돌입한 만큼,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구단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소통 창구를 일원화·공식화해 각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시가 NC구단과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해 NC지원계획의 본격적인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NC구단 역시 지역사회와의 장기적 관계에 대한 책임있는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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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선정
거창창포원,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선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의 대표 관광지인 거창창포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로컬100'은 전국 각 지역이 보유한 문화자원 중 특색있는 문화공간 및 콘텐츠 100개를 선정해 국민에게 지역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사업이다.이번 제2기 로컬100은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됐으며 거창창포원은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문화공원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거창창포원은 꽃창포와 다양한 수생식물을 중심으로 사계절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산책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200만명을 돌파하며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특히 자연 친화적 공간 조성과 지역 축제 및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 2021년에는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됐다.이번 로컬100 선정으로 거창창포원은 국가 차원의 홍보 지원과 다양한 문화 연계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게 된다.이는 거창군의 관광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거창창포원을 중심으로 지역 문화자원을 지속해서 발굴·연계하고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과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로컬100과 연계한 홍보 및 문화행사 활성화, 관광 콘텐츠 다각화를 통해 문화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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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DMZ 평화적 이용은 대한민국 고유 권한… 유엔사, 책임 있는 대화에 나서야"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재강 국회의원은 2월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엔군사령부의 DMZ 관할권 주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DMZ의 역사적 의미를 언급하며"80여 년 분단의 역사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는 역사의 땅"이라고 말했다.이어 DMZ의 평화적 이용과 관련해 "DMZ의 평화적 이용은 대한민국 고유의 권한이다"고 강조하며 "엄연한 대한민국 영토에서 우리 정부가 평화적 목적의 출입조차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없다면, 우리의 주권이 정상적으로 행사되고 있다고 할 수 있는가"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DMZ의 평화적 이용이 정전협정과 충돌하지 않는다는 점도 강조했다.이 의원은 "DMZ의 평화적 이용은 정전협정과 상충되지 않다"고 밝히며 1954년 군사정전위원회 회의록과 자신이 대표발의한 법안 제15조 2항에 우리 정부는 비무장지대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을 위해'관계기관과 협의해야 하며'라고 분명하게 명시하고 있는 점을 들었다.또한 유엔사의 최근 태도에 대해, 윤석열 정권기 남북 간 군사적 긴장 상황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내지 않으면서 평화 증진 목적의 출입에 대해서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미국의 최근 국방 전략을 언급하며 대북 억지의 주된 책임을 한국에 맡기겠다는 입장과 위기관리 및 평화 설계에서 한국의 전략적 자율성이 제한되는 현실 사이의 모순을 짚었다.아울러 과거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추진 과정에서 DMZ 통과 문제를 둘러싸고 정부와 유엔사가 절충안을 마련한 사례를 언급하며 현실적 조정과 협력의 선례가 이미 존재한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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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학생과 주민이 함께 했던 3개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과 한림대학교 지역정주지원센터는 공동으로 운영한 '강원트립 작가단'과정으로 3일 18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강원트립 작가단은 정주기반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재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총 2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본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전역을 여행하며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를 발굴·홍보하고 대학생 및 지역민의 역량 강화와 정주기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됐다.주요 과정으로는 글쓰기, 현장 취재,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포함됐으며 예비 여행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특히 재단은 강원 관광 콘텐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에 강원트립 작가단을 초청해 △ 국립춘천박물관 △ 김유정문학촌 △ 소양강댐 물문화관 △ 낙산사 △ 청간정 △ 바우지움조각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강원트립 작가단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여행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이를 최종콘텐츠로 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재단과 한림대학교는 2024년도에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업무 협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형식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이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관광재단과 한림대학교의 강원트립 작가단 프로그램은 내부 검토와 보완을 거쳐 재운영될 예정이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