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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3개 치매안심마을, 경남광역치매센터의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사천시 3개 치매안심마을, 경남광역치매센터의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AANEWS] 사천시는 경상남도 광역치매센터에서 곤명면 삼정리 등 관내 3개 치매안심마을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우수 치매안심마을은 운영기간 1년 이상 운영위원회 연 2회 운영 치매 파트너 교육 이수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주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 치매 관련 홍보 치매 인식도 조사 등 7가지의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2019년 곤명면 삼정리를 시작으로 용현면 송지리, 사천읍 수석2리, 사남면 초전리 등 총 4개 치매안심마을을 운영 중이다.
올해 신규로 지정된 사남면 초전리 치매안심마을 제외한 3개 마을이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받은 것.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신규 마을인 사남면 초전리도 내년 우수마을로 지정될 수 있도록, 치매선별검사 집중관리 및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사천시보건소 정희숙 소장은 “지역주민이 다양한 방식으로 치매안심마을 운영에 참여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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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 개최
증평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 개최
[AANEWS] 증평군자원봉사센터는 21일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해 재난현장 관련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평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재난 발생 시 구호 및 복구 작업에 대규모 자원봉사활동 수요가 있는 경우, 자원봉사 모집·교육·배치 등 자원봉사 활동 업무 전반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조직됐다.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봉사단체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남순 센터장은 “안전한 증평을 만들기 위해서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증평군에 재난 발생 시 많은 자원봉사자 분들을 동원해 안전에 취약한 이웃을 살피고 복구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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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2023년 생활체육광장’ 운영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와 김제시체육회는 3월 ~ 11월까지 9개월간 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2023 생활체육 광장’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체육광장’ 사업은 성산공원, 신풍공원, 수변공원, 노인복지관, 금구면사무소 5개소에서 운영중이며 생활체조를 비롯한 요가, 기공, 스트레칭 등 신나는 음악에 맞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전문강사를 배치해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해 우울증,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을 예방하고 활동 부족에서 오는 대사성질환 및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김제시 관계자는 “매년 추진하고 있는 생활체육광장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건강증진과 지역주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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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석정 이정직 생가 마당에서 인문학 콘서트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4월 24일 오전 10시 석정 이정직 생가 초가마당에서 올해 첫 번째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문학 콘서트는 김제시의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김제 백산면 어울림 풍물단의 구성진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나부곤 강사가 들려주는 ‘고고한 선비의 모습으로 살았던 석정 이정직 선생’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오후에는 석정 선생의 작품의 다양한 낙관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낙관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과 석정 고택의 뜰에 자라고 있는 모시풀 이야기를 들으며 모싯잎 인절미를 전통 방식으로 썰어 먹는 체험이 이어진다.
또한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여꾸다리 마을 투어는 4월 한 달 동안 마을 역사, 인물의 스토리텔링, 마을해설사의 자세 및 기본규칙 등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 지역민으로 구성된 여꾸다리 등대지기의 생생한 해설과 함께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인문학 콘서트가 석정 이정직 생가를 중심으로 여꾸다리 마을의 인물들을 재조명함으로써 ‘김제 선비마을’의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업을 진행하는 류명희 교수는 “지역민들로 구성된 여꾸다리 등대지기의 데뷔 무대인 인문학 콘서트가 시민들과 마을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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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새마을회, 새마을운동제창 53주년-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증평군새마을회, 새마을운동제창 53주년-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증평군새마을회는 2023년 4월 21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지도자 및 내빈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새마을운동제창 53주년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에 명시된 국가기념일이며 ‘새마을가꾸기운동’ 제창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처음 제정된 후로 매년 개최 되어 왔다.
새마을가꾸기운동 제창일 : 1970년 4월 22일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기념식은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라는 비전을 널리 알리고 근면·자조·협동이라는 새마을 정신을 현대적 의미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 ‘청년새마을연대’를 창설해 보다 젊어진 새마을운동 조직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증평군새마을회 김은영 회장은 이 날 기념사를 통해 “다 같이 잘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증평군새마을회는 군민중심 새로운 미래 증평을 만들어 나가는 데 주저하지 않고 열성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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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이동형 거리미술관 첫 전시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2023년 5월 20일까지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이동형 거리미술관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이동형 거리미술관의 첫 전시는 ‘박천복 초대전 : 삶, 추억의 사람들’이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추억’, ‘삶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시대의 발자취를 인물과 풍경을 중심으로 화폭에 기록하는데 “우리 주변의 모습과 시장 사람들의 다양한 표정을 통해 인간 본연의 순수성과 자율성을 상실해 가고 있는 현대인들이 우리의 문화적 정서와 정체성을 되짚어 보고 잊혀져 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작품을 제작했다”며 “사라져가는 주변의 모습과 우리의 애환을 시장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한다.
한편 김제시는 2023년도 이동형 거리미술관 운영을 위해 지난 3월에 전시 참여작가 공모를 진행했으며 2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김제에서 활동하는 작가 6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30일의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지원금 250만원을 지원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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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지난 21일 정성주 시장을 비롯해 의료급여 관계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의료보장 강화를 위한 의료급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만성고시질환과 기타질환으로 연간 상한일수 연장승인을 받아야 하는 34명/50건에 대해 신청자의 질환과 의사의 검토의견서 등 관련자료를 토대로 이뤄졌다.
심의 결과 연장신청 50건을 승인했으며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476건을 의결해 의료급여수권권자들의 병·의원 이용의 불편과 의료비 부담을 줄였다.
김제시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로 무분별한 의료기관 이용에 대한 심의를 강화해 의료급여재정 안정을 기하겠다”며 “의료급여수급자들이 건강한 삶을 위해 적절한 시기에 의료혜택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적절한 의료서비스 이용을 유도해 효율적인 의료급여 재정 지출화를 위해 2021년부터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공모·선정되어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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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증평·괴산 청소년한마음 예술제 개최
제23회 증평·괴산 청소년한마음 예술제 개최
[AANEWS] 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 증평군, 괴산군이 주최하고 한국예총 증평지회에서 주관하는 제23회 증평·괴산 청소년한마음 예술제를 4월 21일 10시 증평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증평과 괴산의 예술적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대회로써, 2019년 개최 이후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대회로 진행해 오다 4년 만에 대면 대회로 진행됐다.
국악, 연예1, 연예2, 무용, 문학, 미술 분야의 경연이 펼쳐지며 증평과 괴산의 260여명의 청소년들이 출전했다.
본 대회의 각 부문 우승자는 도 단위 대회인 ‘제23회 충북 한마음예술제’ 경연에 참가하게 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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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김제시 명품길 청소년 플로깅 캠페인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22일 청소년 35명과 함께 ‘세계 지구의 날’을 맞이해 청소년특성화사업인 김제시 명품길 청소년 플로깅 캠페인을 개최했다.
플로깅 캠페인은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하며 최근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활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관내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지역 환경을 함께 지키자는 취지로 기획했으며 참여 청소년은 기본 안전교육 실시 후 청소년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관내 명소에서 걷기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 활동을 완주한 청소년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본인의 건강을 챙기면서 지역사회 환경도 지키는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활 속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청소년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함으로써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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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다문화가족 지원, 더 세심히, 더 폭넓게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21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3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개최해 외국인 주민·다문화가족 현황 및 관련 사업 보고와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를 진행했다.
김제시 외국인 주민·다문화가족 사업은 김제시 가족센터를 수행기관으로 하며 방문교육서비스, 사례관리,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 통번역서비스, 이중언어 가족환경 조성사업, 다문화가족 자녀언어발달 지원사업, 글로벌 마을학당, 직업훈련교육, 결혼이민자 학력지원사업, 다문화청소년 진로지원,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지원사업, 다문화 어울림마당, 친정언니 맺어주기, 취약위기가족 지원사업, 건강한가정 조성 부모교육, 외국인 주민지역정착 맞춤형 지원사업 총 16개 사업이며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향나들이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에서는 기본조건을 충족한 다문화가족 22세대 중 최종 평가를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8세대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가족은 1세대 당 500만원 이내로 지원을 받아 5 ~ 12월 중 원하는 시기에 모국을 방문하게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김제시민의 일원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을 펼쳐 이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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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선8기 국가균형발전사업 전국시군 평가‘우수’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23년 국가균형발전사업 시·군·구사업 종합평가 최종결과에서 농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국토부 주관 성장촉진지역개발사업 2개 분야에서 각각‘우수’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가균형발전사업 상위평가는 지난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된 포괄보조사업에 대해 지자체가 자체평가를 하고 균형위가 자체평가 결과를 기초로 사업의 기획-집행-성과 3개 영역에 대해 평가해 점수 및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평가대상 사업인 농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금구면과 만경읍에서 추진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백구면 등 11개 읍면에서 실시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및 시군역량강화 지원사업 그리고 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19억원을 투자해 농촌의 삶에 필요한 지역생활 기반시설 및 농업혁신을 통한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의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국토부 주관 성장촉진지역개발사업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159억원을 투입해 과거 김제 최고의 관광지라 불리었던 백산저수지 인근에 산업시설 및 주택단지의 접근성을 원활하게 해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특장차 제2단지를 조성해 김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받아 국내 유일의 특장건설기계 혁신클러스터로 발전시키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2개 분야에서 각각‘우수’의 성과를 거둔 것은 2019년 이후 5년 만이며 이는 민선 8기‘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건설을 위해 그동안 여러 분야에서 노력해 온 정성주 시장의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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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가족센터, 또래 관계 향상 프로그램 “마음UP 성장UP”참여자 모집
증평군가족센터, 또래 관계 향상 프로그램 “마음UP 성장UP”참여자 모집
[AANEWS] 증평군가족센터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하는 또래 관계 향상 프로그램 “마음UP 성장UP”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무용·동작 심리상담전문가를 초빙해 음악, 무용, 미술 매체를 활용해 아슬아슬 막대와 춤을 나만의 감정 포스터 함께하면 즐거워 등 다양한 주제로 오는 5월 2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증평군가족센터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현연희 증평군가족센터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 조절 능력, 협동심, 배려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선착순 모집이므로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가 있는 가정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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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 증평 자전거대행진’ 행사 성료
증평군, ‘2023 증평 자전거대행진’ 행사 성료
[AANEWS] ‘2023 증평 자전거대행진’이 4월 23일 증평군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자전거연맹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녹색도시 증평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자전거 대행진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 이동령 의장, 임호선 국회의원, 박병천 도의원 등을 비롯해 가족단위의 군민들과 자전거 동호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보강천 체육공원을 출발해 형석고 자전거공원을 지나 대성베르힐아파트, 송산보도교를 돌아오는 풀코스부터 하프코스, 미니코스, 어린이코스 등 모든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자전거 무료정비, 어린이자전거대회, 재활용품 이용 꽃 심기 체험, 경품추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이재영 군수는“자전거대행진을 통해 자전거 타기가 활성화되어 군민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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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증평’순항중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증평’순항중
[AANEWS] 증평군은 사업비 53억원을 투자해 송산리에 지상 3층, 연면적 1,400㎡ 규모의 통합돌봄 거점시설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가칭 행복돌봄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유아부터 청소년까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돌봄 지원시설들이 집약될 예정이다.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과 인구절벽에 대응해 보육과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려는 증평군만의 해법이다.
‘행복돌봄’은 이재영 증평군수의 제1호 공약이기도 하다.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올해 상반기 중 사전절차를 마무리 짓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난해 말 조직 개편을 통해 ‘행복돌봄과 돌봄정책팀’을 신설하고 행복 온 돌봄이라는 이름으로 민·관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지역의 보육과 양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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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양양군,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양양군은 오는 6월 16일까지 각종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62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우리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올해 양양군의 점검대상 시설은 건축, 생활 및 여가, 환경 및 에너지·교통시설 등의 분야에서 총 62개소로 상하수도 9개소 급격사지 11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8개소 저수지 2개소 문화재 10개소 전통시장 1개소 낚시배 7대 주민점검신청 시설 3개소 등 이다.
군은 효율적인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시설·전기·가스·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정밀 안전진단과 보수·보강 등을 통해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주민들이 직접 자율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를 적극 홍보해 주민이 참여하는 자율안전점검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과 재난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에 대해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해, 미비한 점은 개선하고 보완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