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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020년,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공공데이터 개방, 공공데이터 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기타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수준을 ‘우수’, ‘보통’, ‘미흡‘의 등급으로 부여한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 16개 지표 중 11개 지표에서 1등급을 달성했으며 기초자치단체 평균점수인 56.03점보다 무려 41.09점이 높은 97.12점을 획득했다.
특히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영역 및 활용영역은 최고점수인 100점을 받았다.
이는 합천군이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 개방 및 공유 확대를 위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가 철저하고 관리되고 있으며 이를 통한 데이터의 활용 또한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데이터 중심의 객관적이고도 과학적인 행정은 지역사회 현안 해결은 물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발굴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이를 위해서는 공공부문에서의 데이터 개방 및 효율적인 관리가 선행되어야 할 과제다.
앞으로도 행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최상의 품질관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데이터를 공유·활용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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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합천군,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2023년 1월 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지난 20일에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개별공시지가 296,364필지 의견제출 8필지에 대한 토지특성조사, 비교표준지 선정, 인근 필지 지가균형 유지에 관한 사항 등이 적정한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합천군은 전년 대비 6.95%가 하락했으며 부동산경기침체 및 정부의 ‘부동산가격현실화 계획’ 재검토에 따라 하향 조정해 과도한 보유세로 인한 토지소유자들의 부담을 완화했다.
의결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28일에 결정·공시를 하게 되고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받아 재검증을 거친 후 조정 공시를 하게 된다.
성영환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와 지방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산출 기초로 사용되는 만큼 꼭 변동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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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장애인의 날 기념 무상운행
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장애인의 날 기념 무상운행
[AANEWS]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인 20일 하루 동안 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장애의 정도가 심한 보행상 장애인과 이를 동반하는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무상 운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상자들이 이용한 차량 이용료는 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속한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공공사업팀 봉사단인 ‘한아름 봉사단’에서 전액 지원, 공단의 핵심과제인 E.S.G 지속경영 중 하나인 S를 실현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2014년부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연천군으로부터 위·수탁받아 운영 중이며 2022년까지 장애인의 날에 총 104건의 무상운행을 지원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송승원 이사장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및 편의를 위해 더 많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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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출산준비 보건의료원과 함께해요”
연천군청
[AANEWS] 연천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보건의료원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임신·출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임산부 교육 및 물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산후우울증관리 등에 대한 교육도 이뤄진다.
상반기 출산준비교실은 오는 5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4주간 연천군 보건의료원에서 진행된다.
임신 16주 이상 산모는 참여 가능하며 보건의료원 모자보건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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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가족·연인과 목공예 체험하러 오세요”
연천군, “가족·연인과 목공예 체험하러 오세요”
[AANEWS] 연천군은 오는 12월까지 가족과 연인이 즐길 수 있는 목공예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연천군 목공체험장은 2019년 6월 청소년수련관에 조성돼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월별체험 프로그램과 정기 프로그램, 유아·어린이 프로그램, 원데이 프로그램, 고대산 목공체험으로 구성됐다.
월별체험 프로그램에서는 1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발 받침대, 컵 선반, 보조테이블, 다용도 보관함, 박스 스툴, 블랙보드 게시판, 우산꽂이, 아기의자, 접이식 티테이블, 벤치의자, 컵 트레이, 목재 시계 12종을 월별로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정기 프로그램에서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 또는 금요일에 우드버닝, 도마 3종 세트, 화장대, 싱크대 등을 4회에 걸쳐 한 달 동안 체험할 수 있다.
월별체험 프로그램과 정기 프로그램은 고등학생 또는 성인이 이용할 수 있다.
유아·어린이·초등학생 프로그램과 원데이 프로그램, 고대산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가족, 연인과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목공예 체험을 통해 가족간 연인간 추억과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문의 및 신청은 연천군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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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경기도지역외상 협력병원 지정 간담회
연천군, 경기도지역외상 협력병원 지정 간담회
[AANEWS] 연천군보건의료원과 경기도외상체계지원단, 연천소방서는 20일 보건의료원에서 ‘2023년 경기도 지역외상 협력병원 추가 지정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연천군민의 중증외상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효과적인 외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파주병원이 지역외상 협력병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추가 지정 대상 지역에 응급의료 취약지인 연천군이 포함됐다.
보건의료원은 오는 6월 지정식을 가진 후 최종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에 대해 초기 소생술을 실시한 뒤 권역외상센터로 이송할 방침이다.
보건의료원은 중증외상환자 즉각적인 평가 및 초기 소생술 제공 중증외상환자의 안전하고 신속한 권역외상센터로의 전원 권역외상센터 이송 불필요한 환자에 대한 치료 제공 지역 내 외상치료 전 과정 환류 체계 운영 등을 하기로 했다.
경기도외상체계지원단 정경원 남부권역외상센터장은 “응급실 간 핫라인 개설을 통해 환자를 지체 없이 이송하고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감소하며 궁극적으로는 제로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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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영덕군 웹드라마 ‘우리 마을 식당’, 해외영화제 본선 진출 쾌거
2022 영덕군 웹드라마 ‘우리 마을 식당’, 해외영화제 본선 진출 쾌거
[AANEWS] 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2지역문화활력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영덕군 웹드라마 제작 프로그램 ‘나는 배우다’를 통해 지난해 제작되었던 웹드라마 ‘우리 마을 식당’이 해외 단편영화제에서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우리 마을 식당’은 현재까지 스페인의 국제영화제인 ‘2023 FIMMER’와 이탈리아 나폴리의 ‘CineCi' Cultural Classic2023’어워드에 본선 진출했다.
4월 1일 토요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우리 마을 식당’이 상영됐고 오는 26일 – 27일 중 이탈리아 팔마 캄파니아 시립극장에서 ‘우리 마을 식당’이 상영될 예정이다.
‘우리 마을 식당’은 총 3화의 드라마로 제작됐지만 영화제 출품을 위해 40분 정도의 단편영화 형태로 재편집해 국내외 영화제에 출품했다.
영덕군 웹드라마 ‘우리 마을 식당’은 창수면의 어느 마을 식당에서 일어나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제인 휴먼스토리이고 드라마의 소재로 사용되는 음식의 메뉴부터 배우들까지 모두 영덕군민들이 참여해 제작된 의미 있는 드라마다.
‘우리 마을 식당’은 지난해 11월 24일 ‘2022미콘밤’행사를 통해 영덕무형문화제전수관 소극장에서 시사회를 진행했고 같은 해 12월 27일부터 영덕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에 드라마를 공개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관계자는 “올해에도 영덕군 홍보 및 브랜딩을 위한 단편영화 제작사업이 준비되어 있고 앞으로도 영덕군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업을 이어나가 수준 높은 결과물을 국내외에 꾸준히 알릴 예정”이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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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결단식 개최
영덕군청
[AANEWS] 영덕군은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과 필승을 다짐하는 결단식을 21일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엔 김광열 영덕군수과 김서규 영덕군체육회장를 비롯해 손덕수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결연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이 함께 했다.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21일 오후 5시 울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4일간 펼쳐지며 영덕군 432명의 선수단은 군부 16개 전 종목에 출전해 종합순위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사전경기로 치러진 축구 고등부 경기에서 영덕고 축구부가 우승을 차지하며 종합 군부 3위를 달성했고 궁도 단체전 3위, 골프 4위의 성적을 거둬 이번 대회 순항이 예상된다.
이번 결단식에서 김서규 영덕군체육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힘든 훈련을 소화하며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선수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온갖 어려움을 견디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과정이 선수 개개인은 물론 군민들에게도 큰 감동이 될 것”이라고 격려하며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치기를 당부했다.
한편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10일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해 대회 참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김 군수는 본 경기가 치러지는 울진군에서도 종목별 경기장 순회 방문하고 경기를 관람하는 등 영덕군 선수단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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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생태관광지역 3회 연속 재지정 달성 쾌거
창녕 우포늪, 생태관광지역 3회 연속 재지정 달성 쾌거
[AANEWS] 창녕군은 창녕 우포늪이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제7차 생태관광지역 운영평가를 통해 생태관광지역으로 3회 연속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우포늪은 2013년 생태관광지역으로 최초 선정됐다.
2017년 제1차 생태관광지역 평가에서 최우수지역으로 평가받아 재지정됐으며 올해 제7차 평가를 통해 우포늪은 생태관광지역으로 3회 연속 재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10월부터 추진된 이번 운영평가는 전국 29개 생태관광지역 중 정기 평가대상 지역 12곳과 재평가 대상 지역 2곳을 대상으로 했으며 관리체계적·사회경제적·환경적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한 23개의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군은 우포늪 중장기 전략 및 연도별 추진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고 우포늪 보전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 지역관리위원회 법제화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모니터링, 해설사 양성 등을 통해 우포늪 관리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관광 해설시 마이크 사용을 지양하는 등 빛과 소음에 관한 공해를 줄이는 환경적 노력을 실천하고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군 관계자는 “운영평가의 취지는 생태관광지역의 활성화 수준을 진단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함이므로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우포늪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는 생태·경관이 우수한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보전하고 관광객은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 체험과 관련 교육을 받으며 지역주민은 삶의 질을 높이는 선순환을 이루기 위해 2013년부터 생태관광지역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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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푸르고 군민은 편안한 기후변화 안심도시 창녕
자연은 푸르고 군민은 편안한 기후변화 안심도시 창녕
[AANEWS] 창녕군은 지속가능한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시대로의 이행을 위해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에서 더 나아가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중립이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를 막기 위해 인간 활동에 의한 배출량은 감소시키고 흡수량은 증대해 순 배출량이 제로가 된 상태를 말한다.
군은 온실가스 줄이기에 대한 군민 인식 제고와 2050 탄소중립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운영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참여 홍보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 비율에 따라 현금 또는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에너지 분야와 차량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지급되는 자동차 분야로 나뉜다.
에너지 분야의 연간 최대 13.5만 포인트, 자동차 분야의 경우 연간 최대 10만 포인트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올해 지급예산을 전년 대비 에너지분야의 경우 20%가 증가한 1200만원을, 자동차분야의 경우 30%가 증가한 480만원으로 확대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월 10일에는 창녕군그린리더협의회와 창녕읍 오리정사거리에서 친환경 운전습관, 분리배출 생활화, 전기코드 뽑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제18회 창녕낙동강 유채축제 기간에는 군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해 쉽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제도를 소개하면서 콘센트, 장바구니, 쇼핑카트, 손 선풍기 등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앞으로도 그린리더협의회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민들이 지구를 지키는 작은 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회원이 제안한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한 실내공기 정화 식물 배부행사가 인기를 끌었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활동으로 중앙과 지방정부의 정책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매우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가정과 상가 등 비산업부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대기전력 측정이나 전력 소비량 진단, 전자제품 에너지 효율 및 온실가스 감축 생활 실천 안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홍보 등을 한다.
창녕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창녕군청 환경위생과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자체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이 의무화됐다.
이에 군은 국비 7000만원을 지원받아 총 1억원의 예산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맞춤형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올해 안으로 수립한다.
계획 수립 과정에서 설문조사, 전문가 의견, 공청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해 지역 환경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략 수립과 이행체계를 확립할 것이다.
또한 국가 2050 탄소중립·녹생성장 전략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중장기 전략 수립으로 향후 창녕군의 각종 계획 수립 시 탄소중립 정책 실현을 위한 정책방향 제시 등 기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군에서는 탄소중립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발이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릴레이 방식으로 2022년에 진행된 생명나무심기 캠페인은 14개 읍면의 지역주민 280여명 참석해서 수국·영산홍 등 4100주를 심었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은 2022년 한해 618대, 9억 4721만원을 지원했고 군내 42개소의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운영, 자전거 도로 보수 및 정비 등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을 다방면으로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탄소중립이라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군에서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군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 수행으로 2050 탄소중립에 창녕군이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관공서 공공기관,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전 군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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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비 6600만원 투입해 문화예술교육 지원한다
서천군, 국비 6600만원 투입해 문화예술교육 지원한다
[AANEWS] 서천군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66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악기배움터’와 ‘우리동네 감상배움터’로 군은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오는 11월 30일까지 주 1회 2시간씩 수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악기 배움터는 초·중생 80명을 대상으로 2기수로 나누어 다음달 4일부터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클라리넷 등 오케스트라 악기를 배울 수 있으며 감상 배움터는 성인 60명을 대상으로 2기수로 나누어 다음달 1일부터 문예의 전당 2층에서 진행된다.
수업 참여 희망자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문화가 있는 날’ 네이버 밴드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명란 문화예술과장은 “문화 향유 기회가 비교적 적은 서천에서 다양하고 지속적인 문화 예술교육을 통해 문화 격차가 해소될 수 있게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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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반대 결의 다져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는 20일 광명시 KTX광명역웨딩홀 연회장에서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일직동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은 “광명시민의 의견을 배제한 채 진행되는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을 반대한다”, “소음과 분진을 유발하는 환경오염시설, 광명이전 중단하라” 등 구호와 함께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에 대한 결사반대를 외쳤다.
평재인 일직동 주민자치회장은 “차량기지 이전 예정지인 노온사동 일대는 광명시흥신도시 한복판에 있어 소음과 분진 등으로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 경쟁력 저하로 직결될 것이 분명하다.
또한 노온정수장이 불과 250m 떨어진 곳에 있어 인근 시민 86만명에게 공급되고 있는 식수가 오염될 우려가 크다”며 “광명시의 미래와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을 절대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일직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반대 의견 표명과 결의를 통해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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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곳곳 걸으며 치매 극복 희망 나눠요
광명시 곳곳 걸으며 치매 극복 희망 나눠요
[AANEWS] 광명시가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시민 동참을 위해 한마음 걷기 행사 ‘치매 애 희망을 나누다’를 진행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만 보 걸음 도전 치매 예방수칙 안내판 인증사진 보내기 치매 어르신과 함께 걷기 인증사진 보내기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10만 보 걸음 인증은 휴대전화에 걷기 앱인 ‘워크온’을 설치하고 ‘광명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1일 최대 1만 보까지 기록되며 10만 보를 달성하면 응모하기 버튼이 활성화된다.
광명시 관내 공원, 산책로 등 여덟 곳에 세워져 있는 ‘치매 예방수칙 안내판’ 사진을 찍어 문자로 보내면 된다.
‘치매 어르신과 함께 걷기 인증사진 보내기’는 치매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다.
치매 어르신과 함께 걷는 사진을 문자로 보내 응모할 수 있다.
10만 보 걸음 인증은 선착순 500명에게, 안내판 인증과 치매 어르신 걷기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준다.
광명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에 참여해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도 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광명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광명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을 비롯해 치매 치료관리비와 환자를 돌보는 데 쓰는 조호물품 제공, 실종 노인 발생 예방 및 찾기 사업의 일환인 지문등록 등 치매환자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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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안양천 그라운드골프장 개장
광명시, 안양천 그라운드골프장 개장
[AANEWS] 광명시는 안양천 광명대교 하단에 그라운드골프장 조성을 마치고 지난 20일 개장식을 개최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장식은 박승원 광명시장과 유상기 광명시 체육협회장, 박종애 대한노인회 광명시지부 회장, 광명시 그라운드골프협회 회원, 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축사, 개장을 알리는 컷팅식과 시타가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하천을 일상과 건강한 휴식이 공존하는 시민의 쉼터로 만들기 위해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사업과 안양천, 목감천 명소화 사업을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안양천과 목감천이 교류와 소통, 힐링과 쉼,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수도권 최고의 휴식 명소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어르신들이 단조로운 노년의 일상에서 벗어나 사람들과 어울려 운동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안양천 광명대교 하부에 노후되고 이용자가 적었던 기존 게이트볼장을 철거하고 총사업비 2억 2천만원을 투입해 그라운드골프장을 조성했다.
그라운드골프장은 현장 여건에 맞추어 1,105㎡ 규모로 50·30·25·15m 등 7개 홀이 설치되어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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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4월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점검실시
구리시, 4월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점검실시
[AANEWS] 구리시는 지난 4월 19일 수택동 돌다리, 전통시장, 꽃길 일원 번화가에서 구리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소속 3개 단체, 구리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등 총 5개 기관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관내 마사지 업소를 점검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부착 등‘청소년 보호법’준수 여부 확인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에 대해 청소년에게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의무 준수 확인 및 노후 부착물 교체 위기청소년 보호 활동 및 청소년안전망 연계 지원, 청소년의 음주, 흡연 등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선도 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점검 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표시 미부착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시정명령을 할 예정이다.
한편 구리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B.B.S경기도연맹구리시지회, 구리시 기동순찰대, 구리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3개단체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보호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