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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정영혜 의원 발의, ‘김포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가결
김포시의회 정영혜 의원 발의, ‘김포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가결
[AANEWS] 김포시의회 정영혜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이 21일 열린 제2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최근 메신저, SNS 등 사이버공간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실정에서 이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피해자를 비롯한 시민 모두의 권익 보호가 기대된다.
조례안은 시장의 책무 및 계획수립 협력체계 구축 및 지원 2차 피해방지 및 비밀사항 준수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특히 제6조애서는 긴급보호 영상삭제 지원 및 사후 모니터링 법률 지원 등 피해자를 위해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다방면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피해자가 동일 사건으로 다시 한 번 마음의 상처를 받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시장이 2차 피해 방지지침 및 관련 교육 등 필요한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게 했다.
정영혜 의원은 “디지털성범죄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피해를 입은 시민을 지원해 시민의 존엄과 인권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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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도의원, 농업·농촌자원 등을 활용한 치유농업 법적근거 재정비
방성환 도의원, 농업·농촌자원 등을 활용한 치유농업 법적근거 재정비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정해양위원회를 통과했다.
치유농업은 다양한 농업·농촌자원 등을 활용해 국민의 신체, 정서 심리, 인지, 사회 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활동 및 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스트레스 경감 및 질환관리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국민적인 관심이 증대되고 치유농업 관련 기반 구축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방성환 부위원장은 “2021년 상위법 제정·시행에 따라 전부개정된 현행 조례가 치유농업 관련 사업을 추진함에 운영상 미비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고 체계적인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해 필요한 조문을 신설함으로써 경기도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본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을 구체화하고 치유농업서비스 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지원사업에 주요 사업을 명시하며 치유농업 관련 의사결정을 위해 경기도 치유농업위원회 설치 등에 대해 규정했고 경기도 치유농업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의 조문이 담겼다.
방성환 부위원장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자활사업근로자와 경도인지장애노인 등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실시해 자아존중감, 인지능력 및 우울감 개선 등 건강 지표로써 확인되는 긍정적인 변화를 도출했다”며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사회에서 인간이 동·식물과 상호작용하고 함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도모할 수 있는 치유농업을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이미 다른 농업 선진국에서는 다양한 정책으로 치유농업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고 농업 분야에서도 강조되고 있는 만큼 현행 조례의 개정을 시작으로 치유농업 관련 사업이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중·장기적인 치유농업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 조성을 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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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도의원, 기능성 양잠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농가의 안정적 정착 위한 조례 상임위 통과
최만식 도의원, 기능성 양잠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농가의 안정적 정착 위한 조례 상임위 통과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정해양위원회를 통과했다.
기능성 양잠산업은 친환경 농업의 상징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관련 산업 및 농가에 대한 지원이 부족해 체계적인 육성 및 농가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조례를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례안에는 지원계획, 잠종 구입 및 농가에 대한 지원사업, 전문인력 양성, 경기도 양잠인의 날 등의 내용이 담겼다.
최만식 의원은 “국내 양잠산업은 역사가 깊을 뿐만 아니라 1970년대에는 세계 3대 잠사 생산국이었을 정도로 전 세계에 위상을 떨쳤던 적이 있었지만, 경제 성장, 도시화, 공업화 등으로 인해 현재는 과거의 기반을 거의 잃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양잠산업은 과거의 단순 입기만 하는 양잠이 아니라 오디, 뽕잎 등을 활용한 화장품, 와인, 차 등 다양한 기능성 양잠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변화한 현실에 맞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의 소득 창출뿐만 아니라 도민의 건강과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3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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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규공무원 39명 환영하는 공직 입문 축하 행사 열어
경기도, 신규공무원 39명 환영하는 공직 입문 축하 행사 열어
[AANEWS] 길게는 2년간의 기다림 끝에 공직자의 길에 들어선 신규공무원 임용 축하 행사가 열렸다.
가족과 친구, 선배 공무원까지 함께한 공무원 임용 축하 행사는 경기도에서는 처음이다.
경기도는 21일 경기도청사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39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공직 입문을 축하하는 ‘031 The FIRST DAY’ 행사를 열었다.
신규공무원 39명은 2021년 2회 공채에 합격한 7급 공무원 2명과 2022년 2회 공채에 합격한 9급 공무원 37명이다.
행사 이름으로 사용된 ‘031’은 ‘공직자의 삶을 시작하는 1일’이라는 뜻으로 경기도 지역번호인 ‘031’에서 따왔다.
행사는 청사 안내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신규직원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 시청, 임용장 수여식, 가족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편지 낭독, 도지사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참석한 신규공무원 39명에게 일일이 공무원증을 목에 걸어주면서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도는 업무에 필요한 사무용품으로 구성된 031꾸러미를 제공해 신규공직자들이 조기에 적응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신규임용자들을 보니까 반갑고 마음이 든든하다 경기도청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사가 직접 임용장을 주고 가족분들까지 초청하는 건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여러분들을 지금까지 사랑해주시고 키워주시고 보살펴 주신 가족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즐거운 자리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공직 생활하는 내내 왜 공직을 시작했는지, 앞으로 어떤 공직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 자기 답을 찾는 공직자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속에서 창의와 도전이 나오고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나오는 것”이라며 “씩씩하고 자기 의사표시 분명하게 하고 정해진 틀과 룰을 존중은 해야겠지만 그것을 깨고자 시도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열심히 일하고 하루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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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공사 착공식 개최
사천시,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공사 착공식 개최
[AANEWS] 사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민선 8기 박동식 시장의 공약사업인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공사’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21일 오후 3시 사천시 향촌동 일원에 소재한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공사 현장사무실에서 조기 완공을 위한 착공식를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동식 시장, GGP㈜ 김우용 사장, 사천시의회 윤형근 의장, 경남도의회 김현철 농해양수산위원장을 비롯한 내외 인사 및 주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공사’의 실시설계와 토지보상은 사천시, 공사비는 GGP에서 각각 부담하는데, 총 6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완공 목표는 2025년 12월이다.
새롭게 개설되는 발전소 우회도로는 삼천포도서관 뒤편에서 용강정수장을 거쳐 향촌동 삽재농공단지 입구까지 길이 4.3㎞, 폭 18m, 왕복 2차선 도로로 건설된다.
시는 화력발전소 관련 대형차량의 우회도로가 확보됨으로써 고질적으로 대형차량의 시가지 내 운행으로 교통불편을 호소하던 시민들의 숙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우회도로 개설사업은 시의회, 시민단체, GGP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해 2015년 7월부터 지금까지 12차례의 협상을 진행하는 등 본궤도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박동식 시장은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공사는 사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이라며 “환경, 소음 등의 문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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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도의원, 농산물 저장용기의 잔류 농약 기준 마련 촉구하는 건의안 상임위 통과
장대석 도의원, 농산물 저장용기의 잔류 농약 기준 마련 촉구하는 건의안 상임위 통과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장대석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농산물 저장 용기의 잔류 농약 등 유해 물질 안전성 기준 마련 촉구 건의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정해양위원회를 통과했다.
건의안은 농산물 저장 용기의 잔류 농약에 등 유해 물질에 대한 안전성 기준을 마련해 친환경 농가가 애꿎은 피해를 보지 않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년 친환경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감자에서 잔류 농약이 검출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실태조사 결과 농산물 저장용기의 잔류 농약이 감자로 이염된 것으로 나타났고 경기도는 잔류 농약이 검출된 감자를 전량 폐기하고 제조업체를 고발하는 등의 후속조치를 취했다.
장대석 부위원장은 “경기도에서 제조업체를 고발했으나, 저장용기에서 잔류 농약이 검출되어선 안 된다는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어떤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장 부위원장은 “후속조치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비자들은 친환경 농가의 잘못으로 아이들이 먹는 급식에서 잔류 농약이 검출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애꿎은 친환경 농가가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사실 관계를 명확히 설명하고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한 신뢰성 제고 방안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건의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3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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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초, 오감으로 느끼는‘맛있는 봄’숲체험 운영
남사초, 오감으로 느끼는‘맛있는 봄’숲체험 운영
[AANEWS] 남사초등학교는 4월 21일 유치원,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산림청‘찾아가는 숲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숲 해설프로그램은 숲 체험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교 숲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숲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지역사회 연계 협업 프로그램이다.
본 교육에서는 ‘예쁜 봄 맛있는 봄’동화 스토리텔링 맛있는 봄 찾기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 활동 등의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
동화 속의 봄나물을 하나하나 찾으면서 자연이 주는 맛있는 봄을 느껴보았다.
또한, 식물을 이용한 먹거리와 다양한 생태 놀이를 통해 봄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가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듣는 숲체험이 아닌 오감을 활용한 이 숲체험 활동은 학생들이 자연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됐다.
또한, 학교 주변 숲체험 생태교육을 통한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 이해 및 숲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은“주변에서 자주 봤지만 자세히 몰랐던 식물들에 대해 알게 됐고 새로운 식물들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산과 운동장에 있는 풀을 잡초처럼 여겼는데, 봄철에 꼭 먹어야 되는 우리 몸에 좋은 나물이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남사초등학교 김용수 교장은“찾아가는 숲 해설 프로그램은 우리 학생들이 봄의 변화와 봄 새싹을 오감으로 느끼며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소중함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자연을 이해하고 소중히 아끼려는 우리 학생들의 모습이 매우 아름다워 보였다.
모두 자세히 보면 소중한 선물 같은 존재이다.
자연이 주는 선물처럼‘선물같은 나’를 발견해 나가는 멋진 남사초 학생이 되길 바란다.
현재 추진 중인 맨발 걷기 황토길 조성 등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남사초 유치원, 1, 2학년 학생들은 이번 체험활동 외에도 통합교과 연계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찾아가는 숲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해 사계절 학교 숲의 변화 모습을 꾸준히 관찰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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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명랑운동회 성료
충주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명랑운동회 성료
[AANEWS] 충주시는 21일 WELCO, ZAN, 숭덕꿈터, 마리스타보호작업장 등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개 연합기관이 ‘충주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명랑운동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주시 동량면 조동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근로자 및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모범적인 근로활동을 하는 근로장애인에 대한 시설장 표창도 전달했다.
김기용 ZAN 원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지친 장애인과 종사자들의 심신 안정과 사기 진작을 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의 직업재활을 위해 노력하는 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장애인이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사회구성원으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장애인들의 행복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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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출산육아수당 5월 지급 시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출산육아수당 시행을 앞두고 신속한 지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산육아수당은 출생아 1명 당 총 1,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생의 경우 출생 당해 300만원, 만 1세 100만원, 만2세 ~ 만4세 200만원씩 총 5년간 분할금으로 지원하며 2024년 이후 출생아부터는 6년간 분할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부 또는 모가 출생일 이전 6개월 전부터 주민등록상 충북도내에 계속 거주하면서 출생아와 함께 등재한 가정이다.
거주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6개월 경과 후 지급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023년생의 경우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 가능하며 출생신고 시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시행일 이전 출생아는 10월 31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
충주시는 지원금 지급 대기 중이었던 1~4월 출산가정에 출산육아수당 지원신청을 사전에 안내하고 월 2회로 신속히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출산·육아·일자리·문화 향유 등에 중점을 두고 질높은 교육, 지원,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충주로 거듭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출산육아수당 지원으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지역 출산율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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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안보 신규온천공 기반시설 설치 추진
충주시, 수안보 신규온천공 기반시설 설치 추진
[AANEWS] 충주시가 온천도시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섰다.
충주시는 21일 수안보면에서 지난 2월 새롭게 발견한 17번째 온천공의 개발공사를 완료하고 후속사업으로 온천수 관로 및 배수지 등 기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규 기반시설 사업비 16억원을 확보했다.
온천수 공급 기반시설은 수안보면 안보리 591-11번지 외 2필지 일원에 총면적 433제곱미터 부지에 배수지 250톤 2지, 온천수 공급관로 관경 150미리, 연장 1,200미터를 부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천수 사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자동제어 시스템도 구축해 24시간 양질의 온천수 이용이 가능하도록 효율적인 온천수 관리체계도 마련한다.
기반시설이 완성되면 수안보 도시재생사업, 민간투자 사업인 와이키키 리모델링, 온천 전문호텔 유원재 건립 등과 함께 수안보 지역의 상권 활성화 및 관광 청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에 온천수가 공급되지 않던 안보리 일원까지 공급지역을 확대해 추가적인 대형업소 유치가 가능해짐으로써, 지난해 수안보하이스파 폐쇄로 인한 온천기반시설 공백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안보하이스파 위탁운영기관이었던 수안보신용협동조합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경영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해 기존 계약기간 종료 후 재계약을 포기한 상황에서 시는 2022년 12월 31일자로 수안보하이스파의 최종적인 폐쇄를 결정한 바 있다.
이는 시설 노후화 해소 위한 전면 리모델링에 많은 예산 소요 민간영역 점유에 따른 지역상권 침체 우려 수안보온천의 우수성 홍보에 있어 소기의 성과 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었다.
신규 온천공 기반시설의 확보를 하이스파 폐쇄 시 고려했던 문제점의 해결책이자, 나아가 온천도시 수안보의 명성을 되찾는 계기로 삼는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손명자 관광과장은 “수안보 온천이 왕의 온천이라는 명칭에 어울리는 위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반시설 구축에 빈틈없이 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광 활성화를 이끌 온천도시 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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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 ‘파주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 ‘파주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AANEWS]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39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 조례안은 장기 근무한 직원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부여하고 저출산 시대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 대한 혜택 제공으로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정하게 됐다.
개정 조례안은 5년 이상 10년 미만 재직한 파주시 공무원들에 대한 장기 재직 휴가 제공, 초등학교 취학 전 부모 휴가, 초등학교에 취학 시 육아시간 사용에 대한 내용 등을 명시하고 있다.
이진아 의원은 “인사혁신처 공무원 총조사에 따르면 재직기간 5년 미만의 퇴직공무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5년 사이 그 수가 2배에 이른다”고 지적하며 이는 “안정적인 직장으로 대표되는 공무원사회에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세심한 복지정책이 마련되어야 함을 역설하는 결과”고 말했다.
이어 “본 조례안 일부개정을 통해 일과 생활의 균형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자녀 출산과 육아에 단절없이 능률적으로 공무수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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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39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39회 임시회 폐회
[AANEWS] 파주시의회는 21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9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지난 19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1건, 자치행정위원회 12건, 도시산업위원회 7건의 안건을 심사해 본회의에 보고했으며 모두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또한, 21일까지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해 총 2억 1,160만원을 감액한 수정안을 본회의에 부의했으며 위원회의 안대로 의결됐다.
이성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집행부에서는 이번 임시회에 제시된 대안들과 고견들을 시정에 잘 담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다가오는 가정의 달,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잘 살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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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AANEWS]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21일 제2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통일로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익선 의원은“삼송에서 금릉, 금촌, 문산을 연결하는 전철 통일로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군사지역인 파주시를 서울 생활권으로 바꾸기 위한 정책 제안을 하고자 한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 의원은 “파주시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지난 70년간 낙후돼 왔고 열악한 광역교통망 여건으로 지역발전이 저해됐을 뿐 아니라 국도 1호선인 통일로는 이미 포화상태”며 “파주시 100만 도시 건설에 반드시 필요한 전철 통일로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서 먼저“통일로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파주시민 서명운동을 적극 전개해 국토부에 제출하고 2023 파주시 성장거점 개발 구상에 복선전철 통일로선을 반영해 파주시 북부 균형 발전 토대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상생 협약식을 체결한 고양시와의 긴밀한 협조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광역교통망 확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파주시 북부 균형 발전 토대 마련을 위해 파주시와 파주시의회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간절히 촉구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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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역북초등학교 참여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역북초등학교 참여
[AANEWS]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21일 역북초등학교 6학년 1반 학생 2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김상수 의원을 만나 의회에 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사를 견학하고 의회의 역할과 기능,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모의의회를 개회해 ‘스쿨존 어린이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학생들 스스로 역할을 나누어 정책이 결정되기 위해 거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고 OX퀴즈를 풀며 지방자치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수 의원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의회를 직접 방문해 학교에서 책으로만 배우던 내용을 경험하며 사회의 일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용인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의회 체험 기회를 제공해, 대의제 민주주의 및 지방자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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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비산3동, 저소득 이웃에 열무김치·반찬 나눔
안양시 비산3동, 저소득 이웃에 열무김치·반찬 나눔
[AANEWS] 안양시 비산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사회단체 주관으로 손수 만든 반찬과 열무김치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비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장조림, 멸치조림 등 3가지 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 30세대와 경로당 3곳에 전달했다.
이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홀로 사는 저소득 50명의 이웃에게 열무김치 4kg을 전달했다.
열무김치의 재료인 열무 40단과 얼갈이 30단은 박해운 방위협의회장으로부터 지원받았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치솟은 물가로 마트나 시장 가기가 어려웠는데, 비산3동 사회단체에서 직접 정성껏 만든 열무김치와 반찬을 받으니 몸과 마음 모두 기운이 샘솟는다”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채성미 부녀회장과 장정순 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해서 기쁘고 받으신 분들이 우리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을 듬뿍 담은 열무김치와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인신 비산3동장은 “늘 지역을 위해 앞장서는 사회단체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따뜻한 비산3동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