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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판저수지 환경정비 활동 실시
창원특례시, 동판저수지 환경정비 활동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5일부터 22일까지 동읍내수면 어업계와 함께 동판저수지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동판저수지 수변부 주변 풀베기 및 폐기물 수거를 실시했고 어선을 동원해 수면부 부유물을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최근 몇 년간 제대로 관리되지 못했던 취약구역을 위주로 정화작업을 펼쳤다.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들은 물에 젖어 무거우며 작업구역 곳곳에 수초와 나무들이 많아 수거작업 및 어선 이동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 6t가량의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동읍 내수면 어업계의 박진효 계장은 “동판저수지는 주남저수지와 인접해 농업용수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많은 철새들이 찾는 곳으로 수질을 개선하고 철새들의 서식환경을 개선하고자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명종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수생생태계 보전과 농업 용수 수질 개선을 위해 동판저수지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매년 저수지 환경정비에 많은 자원과 인력이 투입된만큼 주남·동판·산남저수지를 찾는 탐방객들도 가져온 쓰레기 다시 챙겨가는 등 환경보호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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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서‘2023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열려
창원특례시서‘2023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열려
[AANEWS] 대한민국 마이스산업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은 2013년 첫회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 형식으로 개최되어 현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이스 업계전문가들의 비즈니스 교류 목적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지역 마이스산업 활성화와 마이스 개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위해 2021년부터 창원시가 경남도, 경남관광재단과의 유기적인 협력 아래 유치활동을 펼쳐 올해 창원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이스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더불어 창원시, 경상남도가 후원해 국내 마이스산업의 성장 발판이 될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펼쳤다.
올해는 국내외 전시, 컨벤션, 국제회의 주최기획 관련 업계, 공무원, 관련 학협회에서 대거 참석해 대한민국 마이스인들의 대표 축제라는 위상을 다시금 되새기고 국내 마이스산업의 현황과 트렌드를 선보였다.
첫 날 마이스 전시에는 50여개의 지역관광재단과 컨벤션뷰로 마이스행사 주최기획업계 등 여러 전문기관이 참여해 마이스 개최지로서의 특색을 홍보하고 지원제도 및 주력 상품 등을 소개했다.
또한 전시장 내 세션존에서는 마이스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디지털 전환으로 개발된 IT솔루션과 기술 서비스를 소개해 마이스산업 리오프닝을 대비한 다양한 전략들을 제시해 지역 마이스산업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한편 전시장 중앙에 조성된 상담회장에서는 K-의료관광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지방정부학회 등 다양한 마이스 행사 주최기관이 참여해 바이어-셀러간 상담 열기로 활기를 띠었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마이스 행사를 주최기획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활로를 개척했다.
더불어 둘째 날은 마이스 주최자들로 해금 다양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한 유니크 투어가 진행되어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예술혼이 깃든 문신미술관과,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해양숲길이 조성되어있는 해양드라마세트장을 방문했다.
오후 개회식에는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국회의원 출신이자 컨설팅 기업인 Lotus Creative 길정우 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개식을 알렸다.
이후 창원특례시 하종목 제1부시장, 경상남도 차석호 문화관광체육국장, 한국마이스협회 신현대 회장, 경남관광재단 황희곤 대표이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윤영호 회장 등 민관학 마이스 전문가들과 주요내빈들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대한민국 마이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마이스 공로상을 시상했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창원은 산업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중심도시이자 문화와 역사, 자연과 예술까지 풍부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자원을 가진 매력적인 도시”고 말하며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마이스 목적지로서의 창원을 널리 알려 코로나19 침체기를 지낸 지역마이스산업이 다시 활성화할 수 있는 촉진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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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오는 6월 2023년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 개최
경남도, 오는 6월 2023년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 개최
[AANEWS]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잡페어는 위드 코로나와 함께 여행수요는 점차 살아나고 있으나, 이에 대응할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관광업계를 지원하고자 마련한 구인· 구직 행사로 도내 20여 개의 관광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구인구직 상담부터 취업지원 프로그램, 관광산업 분야에 대한 정보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본 행사를 통해 기업은 유능한 인재를 적기에 채용하고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잡페어 참가대상 기업은 도내 소재 관광사업체와 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및 관광 관련 아이템으로 사업을 운영 중인 기업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로 참가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잡페어 현장에서 경남 도민을 직원으로 채용하면 기업당 최대 2인까지 2개월간 월 180만원을 지원하고 이후 5개월 이상 계속 근무해 정규직으로 채용하게 되면 추가로 3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이번 행사는 관광 분야 구직을 희망하거나 관광 분야 취업에 관심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사전에 면접을 신청하면 기업과 우선 매칭을 통해 면접을 지원하며 현장방문 시 경품 증정 등 혜택이 주어진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2023년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는 관광기업 취업을 꿈꾸는 지역의 미래인재들과 지역 관광기업 모두에게 구인·구직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열린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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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 실시
경남소방,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 실시
[AANEWS] 경남소방본부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체력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 15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악력, 배근력,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왕복오래달리기 총 6개 종목을 측정한다.
종목당 10점으로 총점 60점 중 30점이상의 점수를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
공정한 체력시험을 위해 시험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물의 복용은 금지되며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응시인원의 5%를 무작위 추첨해 도핑검사를 진행한다.
경남소방본부는 체력시험 후 종합적성검사,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시험 순으로 남은 채용 일정이 진행되며 체력시험 합격자는 오는 5월 11일 오후 2시에 공고될 예정이다.
채용시험 관련 궁금한 사항은 경남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채용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모든 응시자가 결과를 인정하는 공정한 체력시험을 진행하겠다"라며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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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 경남문화원연합회와 엑스포 성공개최 업무협약 체결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 경남문화원연합회와 엑스포 성공개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실에서 경남문화원연합회 및 시·군 문화원과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은 이승화 조직위원장과 경남문화원연합회 김길수 회장 및 시·군 문화원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환담, 협약체결,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국내·외 엑스포 관람객 유치 및 홍보 입장권 구입 협조 엑스포 기간 중 문화원 주관 행사 산청 개최 등이며 양 기관에서는 협약이행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팸투어에서는 배꼽왕뜸 체험, 공진단 만들기 체험 등 엑스포에서 할 수 있는 각종 한방체험을 비롯해 주 행사장인 동의보감촌을 둘러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경남문화원연합회는 1991년 설립돼 지역 문화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 경남지역 20개 문화원 15,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길수 경남문화원연합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시기이지만 경남지역 문화원 가족들의 힘을 모아 2023산청세계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화 조직위원장은 “지역문화 진흥에 앞장서고 있는 문화원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약속함으로써, 향후 엑스포 준비에 큰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남은 기간 엑스포 준비를 철저히 해서 산청을 중심으로한 경남이 전통의약과 항노화산업의 메카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입장권 사전예매를 진행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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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4월 28일부터 2023년 사회조사 실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도내 1만 5천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32번째를 맞은 사회조사는 지난 199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2023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는 도 및 시군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조사항목은 지역 거주기간 및 향후 정주 의사, 여가활동 만족도, 일자리 만족도, 청년 일자리 확대 분야, 노인일자리 지원 분야, 가구 월평균 소득 등 160개 항목이다.
조사는 시·군에서 채용한 230명의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및 인터넷 조사로 실시된다.
조사결과는 올해 10월 공표될 예정이다.
‘2023년 조사결과’ 자료는 경남도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노치홍 경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자료는 비밀의 보호 규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되므로 조사대상 가구는 이번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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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
경남도, 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올해 민간전문가 기술 자문과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사업비 지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소규모 공동주택은 대규모 단지에 비해 관리 전문 인력과 위험 시설물을 보수·보강할 여유가 부족한 현실을 감안해 경남도는 사용검사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서 지난 2016년부터 민간전문가 기술 자문을 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노후시설 개선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전문가 기술 자문’은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축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지난해 말까지 총 188개 단지에 대해 자문을 실시했다.
올해는 전년과 대비해 입주민들의 자문 신청이 크게 늘어났지만 경남도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신청단지 전체에 대해 자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기 및 소방설비 등 분야별 다양한 자문요구에 대한 맞춤형 기술 지원을 위해 도 공동주택품질점검단 전문인력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단지 내 주민 안전·노후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말까지 총 265개 단지에 대해 지원했고 올해는 33개 단지에 대해 도와 해당 시군에서 사업비 6억 6,700만원을 지원해 올해 말까지 시설개선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도 도내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되어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이 나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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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난포리·진해 명동해역, 거제 능포동해역 마비성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 검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지난 20일 국립수산과학원의 마비성 패류독소 조사 결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난포리·진해구 명동해역 및 거제시 능포동 해역의 담치류에서 올해 처음 기준치가 초과 검출됨에 따라 해당 해역에 대해 신속히 패류 채취 금지 명령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패류독소 주 발생 시기를 맞아 발생해역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패류독소 검출 시부터 도와 시·군에 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어업인 및 관련기관에 발생상황을 즉시 전파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관광객과 낚시객 등이 많은 주요 장소에 전광판, 입간판, 현수막 등을 설치해 발생상황을 안내하고 휴일 비상 근무조 편성·운영을 통한 현지 홍보 등 패류독소 완전 소멸 시까지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패류독소’는 봄철 다량 번식하는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은 패류 체내에 축적된 독성 성분을 사람이 먹어서 발생하는 일종의 식중독으로 매년 3~6월 중 남해안 일원의 패류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
특히 ‘마비성 패류독소’는 가열이나 냉동해도 파괴되지 않고 독소가 남아있기 때문에 위험하며 증상으로는 섭취 후 30분 이내 입술 주위 마비에 이어 점차 얼굴, 목 주변으로 퍼지면서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을 수반하고 심한 경우 근육마비, 호흡곤란 등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자연산 패류 등을 섭취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도는 최근 패류독소 발생 시기가 점차 빨라지는 경향에 대비하고자 예년보다 이른 지난 1월에 ‘2023년 패류독소 피해 최소화 대책’을 수립하고 시·군 및 수협 등 유관기관에 통보해 국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와 생산 어업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17일 도, 국립수산과학원, 7개 연안 시군, 관내 수협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대책회의를 개최해 발생상황 신속 파악·전파 등 관리체계 점검,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 패류독소 피해 최소화 대책을 논의했다.
성흥택 도 해양항만과장은 “관내 패류독소 발생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소비위축 등 어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패류독소 미발생 해역에서 채취가 가능한 수산물은 조기채취를 부탁드린다”며 “낚시객 및 행락객들은 봄철 패류독소 발생 지역에 서식하는 자연산 패류를 채취해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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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연이은 대규모 고속철 수주로 민선8기 경남 철도산업 견인
현대로템, 연이은 대규모 고속철 수주로 민선8기 경남 철도산업 견인
[AANEWS] 경상남도는 21일 ㈜SR의 1조 원 규모 EMU-320 112량 및 유지보수서비스 입찰의 개찰결과, 도내 소재기업인 현대로템이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에서는 지난 3월 코레일의 EMU-320 136량 입찰과 유사하게 자격요건에 고속철 납품실적을 제외해, 해외 업체가 국내소재 업체와 컨소시엄을 맺고 응찰하는 등 고속철 제조업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됐다.
특히 국내 최초로 고속철 입찰에 유지보수서비스가 포함되어 해당분야의 기술점수 확보 여부가 입찰결과를 판가름 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발표된 결과는 현대로템의 낙승이었다.
현대로템은 기술점수에서 경쟁사를 따돌리며 단독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
현대로템이 고속철 제조기술뿐만 아니라 유지보수서비스 점수에서도 정비의 효율성, 인력조달 용이성, 정비 경험 등의 측면에서 국내·외 경쟁사 대비 높은 점수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SR은 이후 안전성평가를 거쳐 28일까지는 최종 낙찰자 결정과 최종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현대로템은 지난 3월 코레일이 발주한 7,100억원 규모의 고속철에 이어 이번 ㈜SR이 발주한 1조 원 규모 고속철 수주로 한 달 사이 총 1조 7,100억원 규모의 수주물량을 확보하게 됐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그동안 고속철 입찰자격 변경에 따른 해외업체의 무분별한 국내 고속철 시장 진입 등에 따른 업계의 우려를 지역을 방문한 대통령, 국토교통부장관 등에게 직접 수차례 전달했으며 지역상공계와 도 의회에서도 철도 분야의 입찰제도 개선, 정부 지원 등을 촉구하는 대정부 공동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지역 기업을 지원한 바 있다.
경상남도는 현대로템의 이번 수주가 도내 50개 협력사 일감 수혜, 2,500여명의 고용유발 및 고속철 납품 실적 확보로 국내 첫 고속철 해외수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 김병규 경제부지사는 “연이은 대규모 고속철 수주로 지역에 많은 낙수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역 철도기업과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신규 국책사업을 발굴·지원하고 이후 절차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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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 지원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피해자가 급증함에 따라 전세피해 임차인 지원을 위해 국토부와 함께 전세사기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은 전세피해확인서를 발급받아 ‘저리대출’ 및 ‘긴급주거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긴급히 거처가 필요한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에게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지방공사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해 긴급거처를 제공한다.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은 주거를 이전할 시 전세피해확인서 또는 증빙서류를 은행에 제출하고 저리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전세피해지원센터, 도 민원콜센터에 전화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안심전세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증제도 개선, 계약단계별 정보제공 강화, 중개사 책임을 강화하는 등의 대안을 시행 중이다.
그간 임차인은 적정한 전세가격이나 사고 이력이 있는 임대인 여부 등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 전세사기 범죄에 쉽게 노출됐다.
이에 임차인이 계약 전부터 전세사기 위험을 판단할 수 있도록 전세계약 시 확인해야 할 주요 정보를 ‘안심전세 App’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안심전세 App’이 제공하는 주요 내용은 전세보증금 시세 정보와 선순위 권리관계, 근저당, 전세보증금 등 정보를 추가 입력하면 안심할 수 있는 전세계약 인지에 대한 자가진단 결과 제공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 가능 물건 여부 악성임대인 여부 세금체납 정보 등이 공개 된다.
‘안심전세 App’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경남에 거주하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도비로 추진하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과 함께 올해 신규사업으로 국토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경남 거주 만19~39세 청년,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 2억원 이하 임대차계약,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며 경남 거주 만19~39세 무주택 청년,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이하 가구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란 전세계약 종료 후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반환해야 하는 전세보증금의 반환을 책임지는 보증상품으로 수도권 7억원, 그 외 지역 5억원 이하 전세보증금이 대상이 되며 신청기한은 전세계약기간의 1/2 경과 전까지다.
공인중개사가 전세사기 방지에 적극 나서도록 중개사의 이력공개, 임대인 정보 확인 및 전세사기 위험 설명 등 책임을 강화하도록 한다.
도내 개업공인중개사 등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교육을 권역별로 나누어 실시하며 위험 중개사를 선별할 수 있도록 상세한 영업이력 등은 ‘안심전세 App’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도내 공인중개사사무소 대상 지도·점검을 작년에 이어 확대 실시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의무 강화를 지도하며 전세사기 가담 의심 사례 발견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으로 엄중 처벌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초년생을 현혹하는 불법 온라인광고를 집중 단속하는 등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남지부, 경찰과 협력해 단속을 강화한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전세피해를 입은 임차인이 필요한 금융지원, 주거지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전 계약단계에서 임차인이 충분한 사전 정보를 취득해 전세사기 사전 예방을 돕겠다”며 “도민의 소중한 재산인 전세보증금을 전세사기로부터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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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사고 감동을 팔고 함께하장”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산불피해로 인해 위축된 강릉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희망을 사고 감동을 팔고 함께하장”슬로건으로 강릉 산불 피해 극복 응원 프로젝트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했다.
먼저, 플리마켓은 강릉 월화거리에서 강릉지역 소상공인 5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4. 22 ~ 23., 2일간 운영됐으며 행사기간에는 이재민을 위한 모금함 운영과 참여업체들이 자발적으로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성금으로 기부했다.
온라인으로는, 도 공식 쇼핑몰 강원더몰을 통해 4.20. ~ 26., 1주일간 산불피해 극복 응원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
20% 할인쿠폰을 발행해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판매수익금의 10%는 이재민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강릉 산불 피해 극복 응원 플리마켓은 이재민 돕기 모금함 운영, 구호활동 바로알기 캠페인, 직접 만든 생필품 보내기, 기부자 선물쿠폰이벤트, 구매자 희망화분 기부 이벤트 등을 개최한다.
희망화분은 매일 선착순 50여명에게 100개의 커피박 화분을 제공해 100그루의 편백나무가 산불 피해지역으로 식재될 수 있도록 기부하는 이벤트이다 행사기간 동안 모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부된다.
강원도지사는 지난 22일 행사장을 방문해 플리마켓 상인을 격려하며 상품을 구매하고 희망화분에 편백나무를 직접 심어 산불 피해 지역에 식재토록 강릉시에 전달했다.
또한 중앙·성남시장에 들러소비촉진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번 플리마켓은 산불피해 강릉지역의 경기 활성화와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 희망나무 기부까지 이어지는 행사로 응원과 위로의 마음이 담아있다”며 “동참해 주신 방문객 및 강릉시민, 상인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피해지역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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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도의원, 현장 안전관리·사고조사 ‘상해보험 지원’ 조례 개정
이기형 도의원, 현장 안전관리·사고조사 ‘상해보험 지원’ 조례 개정
[AANEWS]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기형 의원이 도내 각종 사고현장 조사를 수행하는 안전관리 및 재난사고조사 위원회 활동시 안전위험 불안감소 및 사고사후조치 등을 위해 단체 상해보험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대표발의한 조례 2건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기형 의원은 21일 도의회 제368회 임시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경기도 안전관리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 재난 사고조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안전관리 및 재난사고조사 위원회의 위원들이 현장조사 등을 수행하는 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에 대한 육체적·경제적 불안을 감소시켜 위원회 활동을 보다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단체 상해보험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조례 개정의 이유를 설명했다.
해당 개정조례안 2건에서는 안전관리 및 재난사고조사 위원회 위원이 현장조사 등을 수행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한 사후조치를 위해 상해보험을 지원할 수 있는 조항을 각각 신설했다.
이기형 의원은 “도내 건설현장 등의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관련 위원회의 안전점검이 요구되고 있고 이를 위해 현장조사에 참여하는 민간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보험 지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본 조례안은 27일 경기도의회 제3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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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국가예방접종 및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 점검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안전하고 질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예방접종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81개소을 대상으로 5월 말까지 자율점검 및 방문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탁의료기관은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자율점검을 실시해야 하고 보건소는 연 1회 이상 위탁의료기관 방문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예방접종 실시 전 준비사항, 예방접종 실시기준 및 방법 준수 여부, 백신보관 및 재고관리, 기록보존 등이다.
보건소는 점검 결과 미흡 사항이 발견될 경우 현장 조치와 지속적인 방문 점검을 통해 모니터링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동훈 오산시보건소장은 “하반기에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과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점검에 만전을 기해 오접종 없는 안전한 예방접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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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자살고위험시기 극단적 선택 NO. 생명사랑 캠페인
오산시, 자살고위험시기 극단적 선택 NO. 생명사랑 캠페인
[AANEWS]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4월 20일 한신대학교에서 자살 고위험 시기를 대비한 생명사랑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3~5월은 자살률이 가장 높은 시기로 자살예방 및 생명사랑 집중 홍보를 위해 생명사랑 캠페인, 자살예방 현수막 게시, 전광판 송출, 전단지 및 포스터 배포 등 집중적인 홍보 및 자살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생명 사랑 캠페인에서는 자살 고위험 시기 전단지를 배포해 생명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고 QR코드를 이용한 우울 건강 설문, 자살 행동 척도 검사를 통해 잠재적인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 및 자살 생각으로 힘들어하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과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치료비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으로 자살 문제가 심각한 이슈가 되어가는 요즘, 대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 앞으로 우리시는 청년들의 정신간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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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역량강화 교육
오산시보건소,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역량강화 교육
[AANEWS] 오산시보건소는 20일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45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질병정보 모니터요원은 학교·병의원·산업체·사회복지시설 구성원으로 소속 집단에 감염병 의심 환자 발생 시 보건기관에 곧바로 신고해 신속한 초기 대응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감염병 예방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중추적인 역할도 하게 된다.
이날 오산시 김영민 역학조사관이 강의를 맡아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임무, 법정 감염병의 신고 방법 및 발생 현황,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식품 매개 질환의 예방법과 집단발생 시 대처법 등을 교육했다.
고동훈 오산시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조기파악과 신속한 신고가 핵심이며 최 일선에 있는 질병정보 모니터요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주기적인 교육과 신속한 정보 교류를 통해 건강한 오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