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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세외수입 담당자 상반기 직무교육 실시
고양특례시, 세외수입 담당자 상반기 직무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방 재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주재원이다.
시는 세외수입 업무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년 2회 담당자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한국지역개발원 지방세외수입운영지원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전반의 업무 흐름 이해 및 시스템 활용 등 실무에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자주재원으로서 세외수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세수 확충 및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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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재난·안전분야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고양시 재난·안전분야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관내 재난·안전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정형 제2부시장을 비롯한 13개 협업 부서와 현장조치행동매뉴얼 담당자 등 총 40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대형 화재, 폭우 등 각종 재해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안전분야 종사자들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실시했다.
역량강화 교육은 시설물의 사고 사례를 통한 재난예측론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임무와 역할 국가핵심기반 업무 등 3개 과목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 됐으며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 3명을 초빙해 진행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예고 없이 발생하는 각종 재난에 대비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만족하는 공공서비스와 행정 업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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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자원순환가게 활동가’ 위촉식 마쳐
고양특례시 ‘자원순환가게 활동가’ 위촉식 마쳐
[AANEWS] 고양특례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위한 활동가 위촉식과 사전 교육을 풍산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난 20일 실시했다.
자원순환가게 운영은 올해 3년차로 전년도에는 이동식‘달리는 고양 재활용가게’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했다.
해마다 탄소배출량 감소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다양한 생활쓰레기 감축 및 재활용 촉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자원순환가게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대형마트 등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 15회, 14개소에서 운영한다.
취급품목은 포장용 종이박스, 캔, 비닐류, 투명페트병, 플라스틱류 등으로 운영 상황에 따라 추가 변동될 수 있다.
특히 덕양구 이마트 화정점과 롯데마트 고양점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이 깨끗하게 배출한 재활용품을 집 가까이 있는 대형마트에서 수거할 수 있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접근성이 훨씬 쉬워졌다.
금번 위촉된 활동가는 총 80여명이 지원해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32명이 선정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활동가들은 4월 24일부터 12월까지 자원순환가게에서 시민들이 가져온 재활용품의 무게의 품목별 측정 수기 및 모바일 기록 분리배출방법 안내 및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시는 종이팩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관련기관과 지난 19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시 청사 내 다회용 컵 재사용 시범사업과 재활용 전용 투명봉투 배부사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포장재·1회용품 감량 및 재활용시책 발굴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성 있게 추진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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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리자 간담회를 개최해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청소 분야 지원계획’을 상의하고 대행업체의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수거업체와 협조해 일산호수공원을 포함한 행사장 주변의 쓰레기 수거 횟수를 주 3회에서 주 5회로 늘리고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도 일부 정상 수거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대책 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명렬 자원순환과장은 “4년 만에 대대적으로 치러지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생활쓰레기 수거업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수거업체 관계자와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그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양시의 모습을 보여 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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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국내·해외 전시회 지원 사업자 57개 선정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국내·외 전시회 지원 사업자 57개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들은 앞으로 1년간 개최되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용에 대해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선정된 사업자들은 전시회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규모는 국내전시는 기업 당 연간 1회 최대 200만원 해외전시는 연간 1회 최대 450만원 까지다.
특히 이번 국내외 전시회 지원 사업은 전년대비 약130%가 증액된 1억원을 지원해 22개 업체에서 50개로 확대해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에이오우디자인’ 안세희 대표는 “전시회 참가비용이 부담스러웠는데 고양시의 전시회 지원 사업 덕분에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될 거라 기대한다” 며 기뻐했다.
고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창업자들의 전시회 참가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전시회를 통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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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테니스동호인과의 만남
고양특례시 테니스동호인과의 만남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4월 20일 오후 3시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생활체육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고양시 정책방향에 대해 소통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테니스협회 임원진 및 클럽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테니스 동호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참석자는 코로나19로 한동안 침체되었던 체육활동에 대한 폭발적 수요 증가에 따라 시민들의 요구사항도 많아진 만큼 생활체육인들을 위해 체육 인프라 확충과 예산 확보를 요청했다.
이동환 특례시장은 “유휴부지를 이용한 체육시설 조성 등 현재 고양특례시의 상황에 맞는 체육시설 조성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며 체육인들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경제자유구역, 신청사 이전 등 시정운영에 관한 질의와 답변도 이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간담회가 진행됐다.
한 테니스협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장님을 만나 직접 시정운영 방향과 정책에 대한 답변을 들으니, 미디어를 통해 전달받는 것보다 생생하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아 좋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테니스는 55개 종목단체 중 하나로 고양시테니스협회에 가입된 회원 수는 1만여명에 달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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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찾아가는 기업 집중 상담의 날 운영
고양특례시, 찾아가는 기업 집중 상담의 날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4월 20일 MBN미디어센터에서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안내와 함께 분야별 전문가 동행 상담서비스인 ‘찾아가는 기업 집중 상담의 날’을 올해 세 번째로 마련해 기업현장을 찾았다.
시는 수도권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각종 애로사항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고양시기업애로상담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나, 방문이 어려운 기업들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전문가 동행 상담서비스를 시행했다.
특히 기업의 각종 애로사항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 ‘기업 애로해결·규제개혁’을 위해 팔을 걷었다.
이날의 전문 상담 분야는 ‘노무’였다.
노무법인 터전소속의 정결희 노무사는 중대재해 첫 유죄 판례의 소개 회사에 손해를 입힌 직원의 해고는 정당한가 부당해고로 인정되면 발생하는 문제 등 각종 기업인들이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많이 겪는 노무 문제를 조언했다.
이후 1대1 심층상담 시간과 기업지원과 SOS팀장의 기업지원 시책에 대한 발표 및 1대1 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기업지원과 SOS팀장은 현재 공고중인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을 비롯해 향후 진행되는 사업들을 소개했고 ‘지원 정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소기업에게 꼭 필요한 전략임을 강조하며 지원 사업에 선정되도록 사전 컨설팅을 받을 것을 조언했다.
‘2023 찾아가는 기업 집중 상담의 날’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고양시 기업을 방문해 법률·노무·세무·회계 등 특정 주제별로 진행된다.
고양시 기업인들이라면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5월에 ‘기술’분야, 6월에‘안전’분야가 준비 되어있다.
설명회에 참가한 한 기업인은 “노무 분쟁이 발생하면, 과태료는 물론 기업 활동에 계속 악영향을 끼쳐 막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시기와 상황에 맞춰 기업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로 불리는 경제 위기의 여파에 기업인들이 가장 힘들 것”이라고 말하며 “규모가 작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알찬 성장과 미래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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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제4회 구리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참석
백경현 구리시장, 제4회 구리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참석
[AANEWS] 백경현 구리시장은 20일 9시 제4회 구리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참석해 표창을 수여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백경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송덕현 협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발전한 구리시가 더 행복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라운드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기반시설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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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아가는 농기계 현장서비스 실시
함양군, 찾아가는 농기계 현장서비스 실시
[AANEWS] 함양군은 4월 21일 서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백전·병곡면 농민들을 대상으로 경남도농업기술원, 경남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새마을 교통봉사대와 합동으로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동시에 농기계 수리를 통한 농민들의 적기 영농활동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순회수리 대상 농업기계는 경운기, 관리기, 동력예초기, 엔진톱, 분무기 등 소형농기계로 잦은 사용에 따른 고장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농기계 점검 수리비는 무상으로 이루어졌으며 부품 교체 역시 3만원 이하 부품에 대해는 무상수리 지원해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로 평소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적기 영농추진과 농업인의 안전사고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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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 문화교실 운영
평택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 문화교실 운영
[AANEWS] 평택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2023년 평택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견을 기르면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서 교육 수료생들의 호평을 받았다.
올해에도 ‘가정견 기초교육’과 ‘문제행동 교정’, ‘1:1 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총 2기로 기수별로 30명으로 운영된다.
‘제1기 평택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교육 신청은 4월 24일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참가 신청은 ‘유기견 없는 도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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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도의원, 취약계층 학생 교육지원 현황 보고 받아
최효숙 도의원, 취약계층 학생 교육지원 현황 보고 받아
[AANEWS]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김기훈 교육복지과장 및 관계자들과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새터민 등 취약계층 학생 교육지원 현황에 대해 보고받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최효숙 의원이 군포시 관내 40여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복지 사각지대 아이들을 위한 지원 대책을 찾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법정 소득분위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는 않으나 학교에서 판단하기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학생들에 대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최효숙 의원은 “소득분위 기준에 따른 저소득층 학생 외에도 학교에서 판단하기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취약계층 학생들에 대한 보다 폭넓고 통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중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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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고흥군민 혁신리더 양성대학’ 입학식 개최
‘제14기 고흥군민 혁신리더 양성대학’ 입학식 개최
[AANEWS] 고흥군은 지난 4월 20일 여성지원센터에서 ‘제14기 고흥군민 혁신리더 양성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기를 맞는 혁신리더 양성대학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봉사할 수 있는 리더를 양성하는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씩 집합교육 9회, 현장 체험학습 5회를 포함해 총 14회로 운영되며 리더십 마인드 함양 자산관리 등 생활 상식 6차 산업의 이해와 성공모델 현장 탐방 우리군 미래농업 현장 체험 등으로 실시된다.
군민혁신리더 양성대학에 참여한 군민들은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로 구성되어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한 사고의 확대와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학식에서 공영민 군수는“혁신리더 양성대학은 지역 혁신을 주도할 리더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지역을 바꿔 세상을 변화시키는 혁신리더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흥이 발전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09년부터 운영해 온 고흥군민 혁신리더 양성대학은 2022년 13기까지 총 43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고흥 발전과 혁신을 주도하는 역량있는 인재 육성의 산실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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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실생활 법률교육 ‘상반기 도민로스쿨’ 개강
2023년 실생활 법률교육 ‘상반기 도민로스쿨’ 개강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4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서귀포시 평생학습관 1층 대강당에서 도민 실생활 맞춤형 법률교육인 ‘2023년 상반기 도민로스쿨’을 운영한다.
상반기 도민로스쿨은 법률 사례 특강 세법상식 가사 법률 상식 생활 민사 상식 생활 형사 상식 부동산·상속 법률 상식 등 모두 6과목 13강좌로 이뤄진다.
강사진은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진과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가로 구성돼 이론과 함께 현장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도민들이 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민로스쿨에 관심 있는 도민은 사전에 신청하지 못했어도 수강을 원할 경우 현장에서 추가 접수할 수 있다.
허문정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 실생활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법률을 사례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과목을 편성했다”며 “이번 도민로스쿨 과정이 도민 권익 향상에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반기 도민로스쿨은 10월 중 제주시에서 개강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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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말고기 품질 고급화 방안 모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지역 특산물인 말고기의 품질 고급화와 관련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해외 말고기산업 선진지로 꼽히는 일본 구마모토현의 산업화 성공사례 벤치마킹에 나선다.
김희현 제주도 정무부지사는 24~27일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규수 구마모토현과 가고시마현을 방문해 말고기와 흑돼지 산업의 성공사례를 살펴보고 관계 공무원과 현장 종사자들과 면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본 축산업의 중심지인 구마모토현은 말 관련 산업이 발전한 지역으로 경주마에서 식용·가공용 마 사육 생산체계로 전환하고 있으며 광대한 방목지에서 사육한 말고기를 사용한 다양한 요리가 지역 명물로 각광받고 있다.
가고시마현은 품종개량으로 맛이 뛰어난 흑돼지를 생산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생산·유통과정에서의 제품 차별화와 인증제도 등 독자적 마케팅으로 명품 돈육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제주도는 이번 일본 방문에서 말고기 산업화 성공사례를 살펴보고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제주 말고기 품질 고급화와 전문 비육마 생산·유통기반 구축에 힘써 말산업과 연관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나갈 방침이다.
김희현 부지사는 가무라 다카시 구마모토현 부지사와 말고기 산업 관계 공무원을 만나 지역의 말산업 육성 정책과 산업 현황을 청취하고 구마모토현 내 최대 말고기 생산 업체인 ㈜센코팜을 방문해 고품질 말고기의 생산·유통 현황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고시마현에서는 흑돼지 생산자단체와 면담을 통해 가고시마 흑돈 브랜드의 형성과 유지 과정을 살펴본다.
김희현 부지사는 “국내 말고기 생산량의 약 79%가 제주지역에서 소비되고 있다”며 “이번 일본 방문에서 확인한 성공사례를 기반으로 제주산 말고기를 지역 대표 향토음식으로 육성하고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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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의원, 도내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이자형 의원, 도내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AANEWS] 이른 나이에 아픈 부모를 간병하며 사실상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경기도가 직접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 통과됐다.
이자형 의원은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에서 “지난 2021년 발생한 ‘대구 청년 간병 살인사건’을 계기로 정부는 지방정부와 협력해 가족돌봄청년 실태파악과 지원체계 마련에 나서겠다고 공언했지만, 아직까지도 지원대책 마련은 지지부진하다”며 “도내 가족돌봄청소년과 청년에 대한 지원은 해당 지방정부인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 나서야 한다는 생각으로 본 조례안을 제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조례안을 준비하는 동안 도내 가족돌봄청년과 직접 만나 이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했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제367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며 “도내 가족돌봄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오랫동안 고심한 결과를 조례안의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례안은 부모를 포함한 가족구성원의 질병, 사망 등으로 사실상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34세 이하의 사람을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으로 정의하고 5년마다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해 매년 이에 따른 시행계획을 실시하며 실태조사를 통해 도내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의 생활여건을 파악하도록 했다.
그리고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과 그 가족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도록 구성됐다.
이번 조례안 통과에 대해 이자형 의원은 “불과 며칠 전에도 광주시에서 20대 가족돌봄청년이 아프신 부모와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번 조례안 통과를 계기로 경기도는 가족돌봄청소년과 청년들이 물질적·정서적으로 겪는 극심한 어려움과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도록 적극 나서야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8일 개최될 본회의를 통과하면 최종적으로 조례 제정이 확정될 예정이다.
2023-04-21